양배추라페를 만들고 나니 벌써 점심때가 됐더라고요. 만든 양배추라페 넣어서(드레싱 대신) 샐러드 맛있게해서 엄마랑 먹었어요. 다음엔 죽을 먹을 거라 단백질이 좀 모자랐나 싶어서 그릭요거트(알룰로스 추가) 더 내놨죠. 사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 중간에 딱 넣을랬는데 엄마가 느끼하다고 그래서 빼놨어요. 먹고 싶을 때 찍어먹게요. 결국 엄마랑 나랑 소스 모지랄 때쯤에 찍어 먹었고 특히 사과나 토마토 과일이랑 잘 어울리네요
양배추라페에 이렇게 푸짐하게 만들어놨어요. 든든해요 2주정도는 걱정없겠죠?ㅎㅎ
샐러드 먹고 내가 양배추라페 만드는 중간에 어머니가 단호박죽 스타일러로 만드셔서 어머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는 단호박죽만 얼른 드시고 일어나셨고 나는 아무리 죽이여도 끼니라고 반찬이 필요하다고 양배추라페랑 아침에 한 감자조림같이 먹었네요. 감자 조림이 맛이 들어서 훨씬 아침보다 맛있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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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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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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