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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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한 양식~
백미는 반으로 줄이고.. 귀리밥 잡곡밥으로 변화.. 배고플땐 샐러드와 계란 먹고 있어요 최대한 소스는 멀리하는 중.. 운동도 하며 열씸히 해봅니다!
우리화이팅
3/25(월)점심 드셨나요~~😄
주말을 맛나게 즐겼으니~~ 다시 건강하게 먹어야지요~~😄 오늘은 야채샐러드/부드러운 훈제 닭가슴살 삶은달걀/바나나/두유 이렇게 챙겨서 먹었어요~~ 맛있는 점심 드시고 월요팅 하세요!!
냥식집사
3키로 빼기
1. 전후 사진 몸무게 2. 감량기간 -2월 20일 부터 3월 25일 3. 감량 전 몸무게&눈바디 -66.45 -뱃살 상당함 4. 감량 후 몸무게&눈바디 -63.5 -바지가 조금 남음 5. 감량식단 -아침은 방탄커피와 견과류 -점심은 샐러드 -저녁은 한식 6. 감량방법 -다이어트 앱 사용하여 일주일에 1키로 빼기 목표로 매일 아침마다 목표를 기억하며 몸무게 잼 -거의 매일 만보 걷고 만보기앱10개에 포인트 모음(은근 동기부여가 됨) -저녁 한끼 영양가 골고루 챙겨 먹음, 너무 참으면 요요가 오기 때문에 단 것도 쿠키 한개 정도는 먹음 -매일 간단 스트레칭함 -11시에 잠들고 푹 잠 자기
Jin0507
흐린 월요일 아침 그러나 푸짐한 식사
어제 잘 먹고 자서 괜찮은 컨디션으로 일어나니 400g이 쪄있더라고요. 뭐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예상보다는 더 나가지만 컨디션 회복했다고 생각하고 맘먹고 다시 시작합니다. 아침루틴인 공복미지근한물 먹고 약 먹고 이제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는데 동생이 짜파게티가 먹고 싶었다고 한 거예요. 근데 음식솜씨 좋으신 울엄마는 라면과 짜파게티 특히 짜파게티 잘 못하시거든요(좀 신기해요. 뒤에 있는 그대로 하면 되는데...) 그래서 제가 끓이고 엄마가 대신 샐러드를 준비하셨어요. 동생 상차려 짜파게티 주고 엄마랑 나랑 먹은 샐러드 그리고 엄마는 어제 콩나물국에 밥 남았던 것 넣어 끓여서 드시고 나는 카무트밥에 어제 남은 고등어 조림 한 토막과 맛있는 반찬으로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400g 찐건 괜찮지만 더 이상 찌는 쪽으로 가면 안 돼서 오늘은 100g이라도 빠지는 날로 잡아야 하지만 아침을 잘 먹는 건 좋으니까 아침 잘 먹고 저녁을 좀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또 너무 배가 고프면 그건 안되겠죠?ㅎㅎ 오늘은 12시부터 비 온다니 예보가 있네요 다들 비 오지만 그래도 한주의 시작이 월요일 잘 보내세요~~😘
성실한라떼누나
퓨전 스테이크
어제 배송 온 채끝 스테이크 해 먹으려고 가니쉬 채소사러 마트에 갔어요. 채소값이 장난이 아니네요.ㅠㅠ 양송이는 8개 4000원 넘어 그냥 1500원 짜리 버섯으로 대체했고 아스파라거스는 품절이라 대신 미나리 세일해서 한 봉에 2000 원 하길래 삼겹살 먹을 때 구워 먹듯이 같이 먹으려고 구입하고 집에 남아 있는 파프리카로 가니쉬 3가지 준비했어요. 샐러드도 집에 남아 있는 채소로 비트ㆍ적채ㆍ파프리카ㆍ미나리ㆍ대저토마토 넣고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다이어트를 하려면 식단 관리가 기본인 거 같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지난 번에 너무 몸무게가 안 줄어서 이번에는 먹는 것을 확 줄였습니다 우선 아침 저녁은 샐러드와 곤약젤리. 과일로 대체했습니다 ㅡㅡ ㅡㅡㅡㅡㅡㅡ 운동은 걷기를 하려니 사정이 생겨서 ㅠ 다리가 너무 아팠기에 할 수 있는 운동이 제자리 에서 벽잡고 다리 올리기와 계단을 걸어서 올라가기 였습니다 ㅡㅡㅡㅡ 다이어트 이벤트가 다시 시작된 것을 보고 체중계로 몸무게 찍어 놓았는 저장을 안했는지 ㅠ 없어서 지난 번 3월 9일에 찍은 사진과 현재 몸무게 사진 올립니다 제 기억으로는 3월 12일에 70.X키로 였던 거 같아요.오늘 조금 전 재보니 68.80kg입니다 청바지 입었으니 68.50kg일 거라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네요^^ ㅡㅡㅡㅡ 다이어트는 일단 먹는 걸 줄이고 몸무게를 줄인 다음 일반식으로 가더라도 영양소 따져서 양을 줄이는게 최선일 거 같습니다 저는 일단 몸무게를 줄여야하는 단계라서 최소 열량만 당분간은 섭취할 게획입니다 6-7키로 정도 더 빼면 쇄골이다시 보일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계속 다이어트 하려고 합니다 ^^
수스수스
그림의 떡
애들과 신랑은 닭강정 영접하고 저는 잘 참고 있네요 ㅎ 한입 먹어보라는 딸들에게 분노의 레이저를 발사하고 전 조용히 샐러드를 씻어봅니다....
우리화이팅
다이어트후기
23일 낮 61에서 24일 몸무게 줄었어요 꺄 낮은 그냥 평소대로 먹고 저녁에 빼빼주스 있길래 마시고 그릭요거트 토핑없이 작은거 하나 먹었어요 점심에 샐러드 먹고 오늘 저녁도 가볍게 요거트 먹을 예정입니다 다이어트기간은 하루지만 꾸준히 해볼게요 원래 만보씩 걸었는데 15000에서 20000보씩 걷고있어요 ~
봄로디
저탄고지 그릭요거트양배추사과샐러드
그 재료에는 양배추,사과,적양배추,그릭요거트를 이용해서 한끼 간단히 해결을 할수 있답니다 아삭거리는 식감을 좋아해서 자주 해 먹는 요리중 하나이며 요기에다가 삶은 혹은 구운계란을 추가해서 먹으면 정말 든든한 한끼가 될수 있지요^^
건빵엔별사탕
요건 먹어도 되겠지유?
이마트 트레더스 왔어요. 제일 좋아하던 초밥과 닭강정, 치킨, 베이커리를 눈물로 지나쳤네요 ㅠㅡㅠ 샐러드랑 야채, 계란, 아이들 먹을 과일을 카트에 넣고.. 평소같으면 늘 먹었을 수없는 시식코너를 패스했어요. 냄새... 고문.. 오늘따라 피자냄새는 왜캐 좋은지.. 하........ 다이어트중 운동과 식단까지 조절해야하지만.. 먹신이라 참 괴롭네요 아무것도... 진짜 아무것도 안먹고 싶으면 좋겠다 ㅋㅋㅋ 한참 구경중인데 딸아이가 달려오더니 " 엄마 내가 줄서서 받아왔어. 몇조각도 안되는데 이거 먹어도 살 안쪄. 그냥 먹어~ 지금은 괜찮아" 시식코너에서 돼지고기를 받아왔네요 ㅎ 하....... 딸아.. 엄마 좀 도와줄래? 근데 또 딸의 마음도 고맙네용 오늘 내내 안먹었으니 이거 먹어도 되겠지유?? 하......
우리화이팅
점심은 아침부터 원하던 밥상😁
아침이 샐러드에 빵 한 조각인 탓에 일찍 점심을 시작했어요. 매번 비슷한 샐러드도 지겨우니 4색파프리카 배추쌈4개로 시작😄 배추에 당근 넣고 네 가지 파프리카 따로 배치하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한두 개씩 그리고 할라피뇨도 하나씩 넣었어요. 소스 대신 할라피뇨 국물 포크로 한두방을 떨어뜨리고 한입씩 아삭아삭~~ 그리고 카모투밥 그래도 많이 담아논 거랑 시레기 된장국 데워서 맛있는 반찬에다 먹었답니다. 두부봉 3분의 1 남은 것도 기름없이 후라이팬에 굽듯이 볶아 먹었어요. 이거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출근해서 오후알바갈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4kg
1.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3월 14일 ~ 24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70kg / 배가 많이 나오고 전체적으로 부어보임.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66kg / 배가 많이 들어가고 어깨가 넓어짐. 5. 감량 방법 (식단) 간헐적 단식 16:8 (10시-6시) 10시 - 따듯한 물 + 블랙커피 12시 - 일반 식사 + 단백질 보충제 5시 - 간단한 식사 (요거트볼, 샐러드볼 등) + 단백질 보충제 6. 감량 방법 (운동) 오전 - 버피 200개 (매일) 오후 - 근력 운동 50분 + 유산소 20분 (주 4일) 7.꿀팁 및 조언 -잡곡(특히 콩)과 채소를 든든하게 먹는 식사에 신경썼어요. -간식먹고 싶을 때 삶은 콩, 찐 콩, 쪄서 구운 콩 먹었어요. -오전 운동 안 하고 싶어서 운동복을 입고 잤어요.
정육
라디오 들으면서 야채 썰기
어제 모처럼 우리 집 근처 홈플러스에서 파프리카를 세일해서 팔더라고요(보통때는 홈플러스가 야채와 과일이 비싸서 종로 6가까지 가서 야채와 과일을 사와요. 근데 가끔 이렇게 세일하면 더 싸요) 4개나 사와서 그중에 3개를 썰었답니다. 야채들이 또 바닥을 보였거든요. 파프리카, 오이 그리고 사과도 준비했어요. 피망은 기존에 남았던 같이 놔두었어요. 파프리카는 썰어놓으면 밑에 물이 생각보다 많이 생겨서 저렇게 채망에 있는 제법 큰데 보관해요. 오이도 그렇고요 생각보다 당근은 물기가 잘 안 생겨요 사과는 없으면 1개씩 저렇게 써놓는데 물론 갈변은 되지만 맛엔 큰 차이가 없으니 저는 그냥 저게 편하더라고요. 라디오는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 들었어요 아침에 노래와 호흡법도 일러주고 좋긴 한데 중간중간 설거지를 해야 되서 다 들리진 않더라고요. 야채 준비하는데 아무래도 소리만 들리는 라디오가 훨씬 나아요(tv는 시선 뺏기고 아무것도 없으면 너무 심심하고 졸리기까지 해요) 매번 듣는 건 아니고 이렇게 제법 야채를 썰어야 할때는 들었고 한 두세 번 정도 들은 거 같네요. 아주 예전에는 내가 좋아하는 DJ가 있어서 밤타임과 낮타임 라디오를 꽤 들었는데 그 DJ하차하고 나서 끊은 지 꽤 됐거든요. 아침에 라디오 잠깐 듣는 거 생각보다 좋아요. 교통정보 날씨정보도 듣고요😄 이렇게 준비한 채소와 기존 야채까지 더해서 만들어진 오늘의 샐러드 🥗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예상밖 전개😅
몸무게 그대로 유지하고 개운한 아침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교회가는 날이라 일찍 준비하셨는데 다른 볼일이 더 생각나서 아침에 끓인밥 먹는다는 것도 미루시고 그냥 나가시려고 하셨어요😒 아침부터 먹는 약도 많은데 말이죠ㅠㅠ 샐러드 준비하려고 야채 썰고 있던 나는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같이 먹으려고 내놓고 이거 먹어도 배부르다고 하시지만 분명히 한 시간만 있어도 배고프니까 빨리 호밀빵 2쪽 토스트기로 구워 그릭요거트랑 드시라고 내놨죠. 엄마는 샐러드 조금에 빵 먹고 나가고 나는 샐러드 먹고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어요. 하지마 호밀빵 하나 드시니 더 이상 안 들어가겠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남은 호밀빵 하나가 내 차지가 됐네요. 샐러드도 시간도 없고 그러셔서 좀만 드셨는데 나는 샐러드 다먹고 빵까지 먹으니 더 이상은 들어가지가 않더라구요😳 이러면 오후 알바 가서 호밀빵과 야채로 점심을 먹겠다는 내 생각을 수정해야겠어요(두끼 연속 호밀빵은 저에게 아직 무리) 아침 맛있게 밥 먹고 점심에 야채와 빵 이럴려고 했거든요. 결국 오전 일을 엄마가 하시니 점심 먹고 나가겠다고 했네요. 내가 1시까지 나가면 엄마랑 1시에 퇴근시거든요. 퇴근 시간을 못 맞춰 드려서 조금 죄송하긴 하네요. 그래도 저는 밥이 세 끼 먹은 건 가능해도 빵을 두 끼 연속 먹는 건 힘들어요😥 다 울엄마 아침에 약 먹고 가는데 속 쓰리지 말라고 한 거니 엄마도 이해해 주시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레시피 민어 가르파쵸
민어는 겉에만 살짝 익히고 올리브 오일과 소금 후추 그리거 약간의 토마토와 양파로 샐러드 만들어요~ 엄청 간단한데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저탄고지라서 ㅋㅋㅋ 빵은 아숩지만 패수 ㅠㅠ 그래도 당 거의 없는 토마토랑 같이 먹으면 충족 돼요!! 당질 제한이라 살두 쑥쑥 빠집니당
따시한라떼
맛있는 카무트밥으로(근데 양이 작아요😅)
오후알바 정산 마무리까지 하고 퇴근해서 엄마가 갑자기 먹고 싶다는 탕후루도 사고 장도 봐가지고 집에 들어왔답니다. 요거트 드레싱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 저녁엔 입맛이 없다면서 샐러드만 드신다네요. 남동생은 마라탕 시켜 먹구요. 우리 집 나머지 두 사람은 마라탕을 싫어하거든요. 사실 냄새도 저는 좀 힘들어해요. 동생은 지 방에서 먹고 있네요. 저 혼자만 카무트밥으로 얼능 차려먹었는데 카무트밥이 너무 조금씩 담았나봐요. 밥이 너무 작아요🤣 오늘 점심도 잘 먹고 탕후루도 방울 토마토 하나 먹었으니까 밥을 더 채워 먹긴 그렇고 요것만 먹는데 너무 양이 작아 다 먹었는데도 섭섭해요(예전엔 밥 먹고 나면 배부르고 기분 좋았는데 요즘은 그런 느낌까지 먹으면 안되는걸 아니까 좀 허전해요. 그게 섭섭한가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크 계란~♡
일용한 양식..오크 계란 ㅎ 훈제향도 나도 쫄깃해서 맛있어용 샐러드와 저의 다이어트를 도와줄 오크란~ 맛 있어유 ㅋ
우리화이팅
나도 샀다! 점보 도시락 ㅋ
딸들이 점보도시락 노래 불러서 하나 샀어요 지금 행사중이라 ga페이로 꼭 결제하셔요~ 삼호어묵 2개 주네요 지금 다이어트중인데.. 엄마는 눈으로 먹어야하는 큰고통을 주네요 ㅡ.ㅡㅋ 샐러드 먹으며 애들 먹는거 눈으로 먹어보께요;, 입으로 못 먹으면 눈이랑 코로 만족해야지.. 다이어트의 길은 너무 힘드네요;; 페이백도 된다하니 정보 공유합니다^^ gs앱 까시고 gs페이로 결제하고 샀네요~
우리화이팅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후 맛있게😁
아침에 캐시위크에 계단 오르기로 오늘까지 6만보 체크되면 3000원 캐시딜 모바일 상품권 주는 게 있거든요. 근데 저번에는 오후에 해서 못 받았어요. 오늘은 맘 먹고 일어나자마자 얼른 우리 라떼랑 산책나가서 6천보 채우고 3000원 모바일 상품권 받았어요😁 대신 아침이 조금 늦어졌네요. 내가 샐러드를 만드니까 벌써 식구들 밥상도 다 차려져가지고 한꺼번에 사진을 찍었어요. 물론 저는이 샐러드 다 먹고 내밥 먹었고 딴 식구들은 밥끓여 먹었어요 오늘 반창 중에는 동생이 어제 저녁에 떡갈비 시켜 남은 거 몇 점이 있었거든요. 저는 1점 반 정도 먹었네요. 먹다보니 김치도 많고 좀 짜서 냉장고에 있는 브로콜린까지 마저 빼서 먹었어요. 어제 저녁에 비 와서 바닥은 아직 조금 척척했지만 우리 라떼랑 6000보 마치고 들어오는 길에 찰칵~~
성실한라떼누나
철저한 식단과 운동으로 체중감량
겨울동안 스믈스물 살이 쪄서 어느순간 살이 폭발적으로 늘었어요. 결단을 하고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하루 순수탄수화물 100g이상을 섭취하지않았어요. 샐러드 또는 키토식. 포케등으로 한끼를 든든히 먹었어요. 짭짤이토마토시즌이라 토마토를 간식으로 열심히 먹었어요. 구운 달걀, 당근라페도 많이 먹었답니다. 그 와중에 늘 꾸준히 해오던 수영도 빠지지않고 열심히 했답니다. 열흘만에 여름용 체중으로 돌어왔어요. 이대로 유지도 열심히 해야죠.
샤르데냐
아침보다 더 풍성하게
아침 먹고 조금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 때 같이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그때 같이 나가서 슈퍼 봐야지 엄마가 잠시 라떼를 좀 데꼬 있어 주면서 슈퍼를 볼 수 있거든요. 그리고 한성대쪽으로 가서 사촌동생도 보고 화장품도 사고 그리고 성북천도 산책했죠. 사실은 산책중간이나 끝낼때쯤 애견출입 가능한 카페 가서 샐러드도 먹고 빵도 먹고 그럴려고 했는데... 6시 온다는 비예보가 차츰 흐려지는 하늘과 세지는 바람 으로 일찍 올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생겨서 그렇게 여유를 부릴 수가 없겠더라고 그래서 얼른 집에 왔지만 벌써 2시대가 됐네요. 라떼 발닦고 저도 어느 정도 준비하니까 벌써 2시 후반대라 얼른 점심 먹으려고 샐러드대신 야채배추쌈(야채들과 양배추라페,견과류)4개와 방울토마토4개 먹고 카무트 밥 데워 먹었는데 반그릇정도밖에 안되거든요. 좀 작았어요. 배추에 냉삼구이조금, 이것저것 반찬이랑 먹으니까 금방 없어지더라고요. 냉장고에 넣어놨던 흰밥 3분의 1 그릇도 다시 데워 먹었어요. 터무트 밥은 더 이상 없었거든요. 밥 먹고 설거지 하면서 카무트 밥도 했어요. 오늘 덜어서 냉장고에 10시간이랑 두려면 지금 해야 되니까... 그래서 6그릇 나왔는데 저번처럼 작게 담아져서 6번까진 못 먹을것 같내요 성북천 걸어가며 흐려지는 하늘 눈치 봐가면서 걸었더니 11000보는 넘겼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
친구와 점심 먹었어요 연어콥샐러드와 파니니 생각보단 맛은 그냥 그랬는데 친구랑 수다 떨며 먹으니 좋았네요^^
당근쥬스쪼아
저탄고지 스테이크
빵, 국수 같은 탄수화물을 너무 좋아하는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결국은 탄수화물이나 밀가루를 끊어야 되더라구요. 저탄고지 다이어트할 때 자주 현미밥 조금에 스테이크, 구운야채, 샐러드 이렇게 먹었는데 맛있으면서도 식단조절에 도움이 되어서 추천해요!
혬2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트 식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저녁은 물...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라떼랑 만보까지 채우고 겨우 집에 들어왔어요. 그러니 너무 힘이 없네요ㅠㅠ 울라떼 모처럼 발세척해주고 나도 샤워까지 하고 나니까 온몸의 힘이 빠지면서 자꾸만 눕고 싶어져요. 그래서 초저녁부터 이불깔고 누워 있었네요. 6~ 7시쯤 간단하게 먹거나 샐러드를 먹거나 두유를 할까 생각했지만 그냥 계속 누워 있어졌어요. 동생이 치킨도 시켜 먹어서 남은 게 있는데 그거 먹을 생각했지만 늦은밤 되니까 부담스러워 치킨도 내일 아침으로 밀렀네요. 오늘 저녁은 그냥 물. 내일 아침 맛있게 먹죠 뭐. 한번 이렇게 다운했을 때 완전히 바닥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요? 지금은 뭐가 먹고 싶지도 않은데요. 먹는 걸 좋아하는 나에게 이런 일은 한 번 있을까 말까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돈까스
아이미용실 갔다 집오는길에 돈까스랑 샐러드 사왔어요 맛나요
송쩡
아침식사로 그릭요거트♡
매일 엄마와 함께 아침식사로 그릭요거트 샐러드 해먹어요~^^ 양배추,당근,비트,사과,바나나,견과류,집에서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를 한 곳에 담아 넣고 비벼서 먹어요! *저희는 강황가루, 계피가루 첨가해서 냉한 기운을 보강해주도록 해요. 조금 부족하다 싶으면 먹고나서 삶은계란 한개 더 먹어요. 그러고나면 점심시간까지 배가 막 부른 느낌은 아닌데도 속이 뭔가 알차게 든든합니다~ 비주얼은 예쁘지 않아도 맛도 있고 건강도 챙길수 있어서 몇년째 먹고 있으면서 장건강, 다이어트 효과도 보고 있어요.ㅎㅎ
빠뚜
샐러드 아점
아침식사들 하셨죠? 곧 점심이네요. . 맛점들 하세요
파인호랭이
고단백 식품 연어
연어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 고단백질: 고단백질 식품으로, 단백질은 포만감을 주고, 식사 후 대사율을 높여줌 또한, 근육을 유지하고 강화하는 데 필수적이다. - 오메가-3 지방산: 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염증을 감소시키고, 심혈관 건강하게 체중 감량과 관련된 호르몬과 세포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건강한 지방: 건강한 지방은 다이어트 중에도 필요한 중요한 에너지원이며, 뇌 건강 및 호르몬 균형에 중요하다. - 연어 100g을 섭취했을 때, 이는 약 200~300 칼로리를 제공하며, 대부분의 칼로리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에서 오며, 이는 체중 조절에 유리하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량과 영양소의 균형이 중요하기때문 나는 간단하게 샐러드로 먹는다. 드레싱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 곁들이지는 않고 연어의 맛을 즐기며 양상추와 맛있게 씹어먹는다^^ 간단하면서 편하고 좋다
애교뭉
목요일 아침 기분좋게😃
오늘 아침은 100g 빠지고(너무 작지만 조금이라도 빠졌다는 거에 좋게 생각합니다) 5시 쯤 일어나서 마사기로 마사지 받고 아침되니 날도 밝고 괜찮은 하루가 되겠죠?ㅎㅎ 샐러드 준비해 엄마랑 맛있게~ 아침에 어머니가 시레기된장국과 오뎅감자볶음, 햄과 두부봉 전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오래간만에 3명식구가 같이 아침을 먹었답니다. 동생 쪽에는 동생이 좋아하는 젓갈이랑 햄, 오뎅 볶음, 갓김치 이렇게 좋아하는 것만 놔두고요. 내쪽에는 참나물이랑 두부봉 브로콜리 이런 걸 놔뒀네요. 중간에 엄마는 원하는것 드시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외식.
걷기하고 바로 남편과 샤브향가서 한우로 시켜 먹고 왔어요. 샐러드와 잡채.떡볶이.탕수육.과일 무제한이라 너무 욕심냈네요. 지금 후회중 입니다..
biki
몬스터 디톡스 후 파바빈으로 바짝 5키로 감량했어요!
겨우내 저녁동안 술을 많이 마셨더니 엄청난 속도로 살이 찌더라구요 ㅠㅠ 게다가 술마신 다음날는 뭐가이리 많이 땡기는지 몸보신? 한다고 이것저것 먹었더니 15키로나 살이 쪘어요 ㅜㅜ 이대로 안되겠다 싶어 마음 먹고 결심을 합니다!! 그 어렵다는 결심!! 그리고 살은 찌고나서 빠른 속도로 단기간에 빼야 나의 찐살이 안된다고 하여 얼른 시작했어요 ㅎㅎ 일단 결론적으로 비포&에프터 부터 나갑니다! Before 감량전 70kg 감량전 눈바디 After 감량 후 65kg 감량 후 눈바디 다이어트 비법 저는 3일동안 디톡스 + 식단은 탄수화물과 당을 제한 하는 다이어트를 했어요. 식단은 주로 소고기. 돼지고기. 양배추. 샐러드. 쌈채소 그리고 저의 비법인 파바빈입니다! 파바빈은 당뇨환자가 완치될 만큼 당 조절에 아주 좋은 콩이에요. 인슐린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식후 혈당이 치솟는것을 방지해줘요! 게다가 크기가 커서 고구마. 밤 맛이 나니까 포만감도있구요. 밥대신 먹었답니다! 아침 공복을 유지하며 먹은 포만커피도 한몫 했구요! 8시간 동안만 식사하며 간헐적 단식도 지켰어요. 운동법 새벽6시에 헬스장에 가서 한시간동안 13도 각도 6.0 스피드로 유산소+무산소 했어요. 매일매일 만보이상 걷고 있답니다! 운동은 매일 하던 루틴이라 어렵지 않고 식단만 시작했더니 감량됩니다. 처음 3일은 클렌즈 비움으로 디톡스 했더니 부기가 싹 빠졌어요! 원래 몸무게였던 55까지 빼야하지만 이대로 쭈욱 잘 유지해보겠습니다 ㅎㅎ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NettyS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