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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예보가 1시간이었는데 결국 비옷입는 라떼

오늘은 비가 안 온다고 그래서 우리 라떼랑 오전에 종로6가 야채가게까지 걸어갔다 왔어요(샐러드 야채와 과일 사러 갔어요) 가게에서 간단히 점심먹고 수업듣고 왔는데 아직 비가 오네요. 비예보는 한두 시간이었는데 계속 오네요. 결국 가게 있던 라떼는 비옷을 입고 집으로 왔어요. 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세척까지 해줘야했고요... 에공에공 발세척하고 말리는중 사진 울 라떼는 발세척때보다 타올로 말릴때가 더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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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예보가 1시간이었는데 결국 비옷입는 라떼

저녁은 죽^^~~

비가 잠시만 온다더니만 엄마퇴근할 때 5시까지 계속 와서 우리 라떼는 또 비를 맞고 들어왔답니다. 그래서 또 발세척을 해줘야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를 어머니가 준비해 주셨어요. 야채랑 과일( 오늘 야채가게 가서 사온 채소들)이랑 뚝딱뚝딱 썰어서 주셨어요.  어제 먹고 남은 호박죽이 나왔구요. 1인분밖에 안 됐는데 팥죽을 조금 더 써서 팥죽 호박죽 섞었어요 반찬으로 보이는 건 동생이 시켜먹은 거 남은 건데 오돌뼤볶음 뭐 그런 거였어. 매콤한 거였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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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죽^^~~

간단 점심

오전에 코스트코 장보고 와서 정리해놓고 나니 기운이 다 빠져 멀 하기도 귀찮네요 ㅠ 저녁으로 먹으려고 산 샐러드 뜯었어요 점심은 푸짐하게 먹어야 저녁 샐러드로 버틸 수 있는데... 귀찮으니 푸짐이고 머고 없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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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다

간단 점심

아침은 내가 좋아하는 닭도리탕

어제 탕수육이 걱정이 됐지만 몸무게가 유지된 관계로 오늘부터 또 으쌰으쌰 하기로 합니다😁 근데 날은 좀 흐리네요.  샐러드 준비하고 딸기가 전면으로 나섰길래 딸기 야채 샐러드 이렇게 붙여봤어요ㅋㅋ 어제 새로산 이탈리안 드레싱을 넣으니 상큼하고 맛있어요 사실은 어제 닭도리탕을 재료를 사왔는데 저녁에 동생이 밥을 안 먹는 관계로 오늘 아침 메뉴가 됐답니다.  어머니가 잘 하시는 고추장 넣는 닭도리탕. 너무 맛있어요.  동생은 나보고 먹어도 되냐고 누나는 닭가슴살만 먹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그래서 막 화냈죠 닭은 괜찮아고ㅋㅋ 고추장 닭도리탕이니 열량은 뭐 폭탄이겠지만 아침 잘 먹었으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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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내가 좋아하는 닭도리탕

저녁은 단호박죽🧡

우중산책으로 우리 라떼 발 씻어주고 점심먹고 나도 샤워하니 쉬니까 그냥 자고 싶더라고요. 그렇게 비몽사몽 졸다가 엄마가 일어난 관계로 샐러드부터 얼른 준비하고 푸드 스타일러로 단호박죽을 만들었어요.  양은 좀 작게 담았답니다. 점심에 탕수육을 먹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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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단호박죽🧡

그릇 구경

요즘 깔끔하게 스타일 그릇 보고 있는데 제가 맘에드는 접시가 있어서 나중에 세일 할때 구매 하려구요. 샐러드 우드볼도 구매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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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그릇 구경

코스트코 찬스 🐟🥑🥗

광어회 사온다더니 큰애 좋아하는 광어회 둘째 좋아하는 연어랑 반반이네요. 아보카도도 샐러드까지 고맙다고 칭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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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코스트코 찬스 🐟🥑🥗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코로나 이후 집과 회사만 병행하고 딩굴하다가 찍은 72kg! 이땐 정말 입일 수 있는 옷도 거의 없었어요.. 가장 큰 사이즈 옷을 사도 끼구,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가 온겁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과 혈당이 주의 최정상까지 나와서 대사증후군센터에서 매일 검사 연락 오고 당뇨/고혈압 둘다 가족력이 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3월 경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작년 10월 PT 다이어트를 끝내고 (55kg) 현재는 유지어터가 되어 49~52kg 사이를 오가구 있지요! 올해 4월 대사증후군센터에 출석해야하는 몸땡이인데 최근 인바디가 없네요. (탈출구 없는 다이어트의 굴레..) 다이어트 전/후 사진 :  (전)                                (후)      감량 기간 : 현재 기준으로 약 11개월 감량 전/후 몸무게 :  (전) 71.90 kg / (후) 49.90 kg (전)  (작년10월)  감량 방법(운동) : 개인 헬스(약 2.5개월) -> 헬스 PT(약 4.5개월)와 개인 운동 병행(현재진행중 - 하루 만보 이상 걷기 / 주 1일 코어운동) 감량 방법(식단) : 물을 많이 먹어야 근육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근육성장 = 단백질+물 (1) 아침 - 가벼운 식사 위주 (통밀/호밀빵, 샐러드, 계란, 잡곡밥, 고구마)  (2) 점심 - 일반 식당에서 식사 (저탄수/저 나트륨 식사: 건더기 위주, 밥, 튀김류는 조금씩) (3) 저녁 - 아침과 비슷한 가벼운 식사 위주이나 간간히 생각날땐 닭강정이나, 피자 등등  (4) 간식 - 요거트, 프로틴바&도넛&드링크, 견과류, 곽과자(1~2봉지)나 봉지과자 가끔, 치즈 등 꿀팁 / 조언 보다는 후기 : 사실 제가 건강한 건강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어요. 하지만 인바디를 통해서 본 체지방 감소랑 똑같은 근육량(...) 내장 지방 감소 등을 토대로 하였을때 나름 잘 했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재밌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굶으면서 20KG를 빼봐야 어차피 요요가 올것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빼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시작하니 스트레스를 덜 왔던것 같고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바심,초조 -> 스트레스 상승 ->쳐묵쳐먹 폭식) 식단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고 칼로리 계산하고 하다보면 본인이 귀찮아서(?) 먹는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스로 칼로리 계산도 했지만 중간부터 PT를 병행하면서 한 것이라 하루 3끼 트레이너님께 사진 보내는게 사실 너무 귀찮았어요(간식 횟수가 줄어요..) 또 동내 헬스장에서 PT를 받은건데 헬스장 자체가 너무 작고,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대만 운동이 가능하다보니 기다림도 힘들었고 너무 답답하고, 이런 날은 유독 운동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는 커지니 공원이나 동네에 설치되어있는 운동기구 에서 어르신들이랑 같이 운동한 적도 많아요. (저녁이라 후줄근해도OK) 피로가 심할땐 산책겸 걷는것(만보걷기)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제 경우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이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또 먹고 싶을때는 그냥 먹었어요.(트레이너쌤 입장에선 최악의 학생)  회사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어야 하다보니 일반식을 먹어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먹게 되니까요. 대신 야채 위주로 먹는다거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조금 덜 먹는다거나 국물을 조금 덜 먹는다거나 하는 나름의 선을 두고 다음날 더 많이 걸었던거 같네요. (평소 10,000보를 걷는다면 이런때는 만 15,000보~20,000보) 다이어트 최악의 적인 밀가루를 피하기 위해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피자를 만들어 먹어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요리후 정리 하는건 조금 귀찮지만 가끔씩 해보면 나름 재밌기도 해던것 같아요. 일단 내가 직접 만든거니까 칼로리에대한 스트레스도 확 줄어들구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은 치킨 양념과, 밀가루 대신 사용한 통밀 또띠아 피자 등) 또 프로틴 브라우니도 직접 만들어 먹고있고, 무설탕, 글루텐프리라구 설탕 안넣은 양갱이나, 통밀 빼빼로 등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양갱은 호불호가 심해서 더는 안하려구요  지인과 함께 하거나 취미나 흥미거리를 병행해도 좋은 거같아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 아니었지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에로사항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구 나름 혼자만의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고 이해관계도 생기니 서로에게 득이 었던것같네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즘엔 지니어트를 모르던 때라 캐시워크를 다시 받아서 포인트 적립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포인트도 돈이 되니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이어트 일기가 되었네요. 모두들 즐기면서 할수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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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룽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점심은 무려 탕수육!

남동생이 점심으로 짜장면 하나하고 탕수육 하나를 사다 달라고 했어요. 짜장면은 엄마랑 남동생이 나눠먹고 탕수육은 3명이서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남동생은 먼저 시작해서(저는 강아지랑 산책나갔다 왔기 때문에 강아지발 씻어준다고 정신이 없었거든요) 내가 해초 샐러드 해오니 동생은 다 먹고 빠지고 엄마랑 둘이 이렇게 먹었어요.  이거 먹고 탄수화물(밥이나 빵 조금)을 먹을까? 하다가 튀김 옷 부분이 탄수화물 아닐까싶어서 그냥 탕수육 마저 더 먹었어요ㅎㅎ 제가 워낙 탕수육을 좋아하거든요. 그러니까 아마 탕수육 더 먹고 싶은 욕심에 이런 생각을 하겠죠? 하여튼 점심도 배부를 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겨우 4000보 밖에 못 걸었네요. 비도 오고 몸도 무겁고 우리 라떼랑 비 맞으면서 더 이상 못해서 오늘은 이걸로 끝.  내일은 비 안오니 6000보를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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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무려 탕수육!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의 복사본^^~~

어제보단 몇백 그람 쪘어요. 하지만 이거 재고나서 두 번째로 낮은 몸무게거든요. 어제 아침이 갑자기 1kg 이상 빠진거라 제가 걱정했는데 이 정도로 만족하고 지금부터 더 열심히 할려구요.  갑자기 1kg 빠지니 몸이 허해졌어요. 그렇게 참던 과자도 두 봉지 손대고 이러면 안 된다니까요. ㅎㅎ 오늘 아침은 계속 해먹는 야채과일 샐러드인데 야채 믹스를 조금 넣었네요. 다 써버려서. 그래서 모자란 채소는 집에 많은 배추를 더 추가. 그리고 과일을 먼저 담고 그래서 야채를 위로 넣더니 이쁜 과일이 속으로 다 들어갔어요( 샐러드 만들다 보니까 당근 파프리카를 까먹었더라고요.)이 접시는 저 혼자 다 먹었답니다. 밥을 먹을려고 생각했는데 동생이 아침에 소고기야채죽을 먹는다고 해서 얼른 동생은 먼저 차려 주고 저는 샐러드 먹고 다시 상을 차려서 먹었네요. 아침부터 야채죽도 좋았어요. 그대신 남은 건 다 먹어치웠죠(1.5그릇) 김치도 2개가 있는 것은 생김치인데 하나가 더 시어서 김치만 골라 먹어 치운다고 그랬네요.  아무래도 이제 명절 찬스에 그 맛있는 반찬들은 거의 다 없어지고 평소에 반찬 모드로 돌아왔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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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의 복사본^^~~

저녁은 쇠고기 야채죽

점심 먹고 나서 과자 두 봉지와 아이스크림에 손대고 말았어요ㅠㅠ 결국 단맛이 그렇게 땡겼나봐요. 저녁샐러드는 조금 다르게 채소를 좀 잊혔습니다. 야채믹스랑 방울 토마토는 생으로 준비하고 당근 파프리카 양송이버섯은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소금후추 간했어요. 익힌채소를 넣어서 과일은 준비 안했어요. 소고기 야채죽은 어머니가 해주셨고요. 오늘은 좀 작게 먹었답니다. 아까 과자 먹은 관계로 명절 나물를 다 먹었어요. 내일부터 나물을 다시 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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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쇠고기 야채죽

아보카도 샌드위치

ㅇ아보카도는 싸지도 않고 아직 제게는 그 맛도 밍밍하기만하고 ,  다른 먹는법은 몰라 아직 요런 샐러드나 샌드위치재료정도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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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ta

아보카도 샌드위치

영양제 먹기

아침에 샐러드 먹고 영양제 먹었어요 프로폴리스 다 먹고 박스 뜯어야 되는데 귀찮아 오늘은  빼고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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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타임

영양제 먹기

아침에 정말 밥차려 먹기 힘들었어요ㅠㅠ

어제 저녁을 비교적 간단히 먹었더니 밤되니 정말 배가 고픈 거예요. 내일 아침에는 비빔밥 맛있게 먹어야지 하고 잤는데  막상 아침에 일어나니까 웬일이지 1kg이 빠진거에요.  이렇게 많이 찌고 빠진 적이 한달 안에는 없어가지고 이게 웬일인가 싶어요. 기분이 좋다가도 너무 확 변하니까 그게 걱정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일상을 시작하려 하니 진짜 힘이 하나도 없고 샐러드도 해 먹기 싫고 밥 먹기도 싫고 그런 거예요.  거기다 엄마랑 남동생은 간단히 밥 끓여가지고 얼른 아침 먹었거든요. 엄마가 오늘 아침 예배를 보러 가야 되서요.  일요일은 보통 아침 간단히 먹고 난 그보다 일찍 샐러드 해먹고 같이 밥먹고 엄마랑 라떼랑 같이 나가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해주고 우리 다른 데로 산책가는데 오늘은 그것도못했어요  그래서 샐러드 안하고 야채랑 과일 조금만 빼서 요거트 찍어서 그냥 먹고 쉬었다가 집에 있는 나물마저 탈탈 털어서 비빔밥 해먹고 그랬네요. 그나마  나한테는 간단하게 먹은 거긴 한데... 이제는 설거지가 남았네요 어제는 기분도 너무 좋고 산책도 너무 좋았는데 그래도 6000보를 넘겼더니 힘이 없어요ㅠㅠ 1kg이 빠져서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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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정말 밥차려 먹기 힘들었어요ㅠㅠ

저녁은 혼자 먹는 관계로 호밀빵

엄마랑 나눠 먹는 샐러드. 과일 듬뿍. 왜냐면 과일 여러개 준비해서 한접시는 동생 갖다주고 우리는 체썰어서 샐러드에 넣고 해서 종류가 많아졌네요. 엄마는 비빔밥 드시고 나는 호밀빵과 요거트(내가 만든) 호밀빵은 크림치즈(+견과류) 조금 남은거 발라 먹었어요. 치즈가 작을까봐 체다치즈 1/2장도 갖고 왔는데 막상 먹다 보니까 치즈가 모질라지는 않더라고요 하지만 갖고 왔으니까 먹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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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혼자 먹는 관계로 호밀빵

아점은 가볍게 먹었습니다.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가볍게? ㅋㅋㅋ 먹었습니다. 샐러드도 맛있고 아보카도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혼밥 아닙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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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아점은 가볍게 먹었습니다.

사과 1,420원 🍎

캐시딜의 완전 귀요미 사과 안 좋은 후기도 있어서 걱정했는데 나름 괜찮은데요. 당도가 떨어지면 샐러드로 만들어 먹어도 되고 포인트랑 1,000원 쿠폰이 있고 포인트 적립 받으니 사과 9개 1,420원 ㅎㅎㅎ 가성비 대박입니다. ㄱ ➡️ 귀요미 사과 4조각 나와요. 내일부터 둘째의 사과도시락 먼저 맛 봤습니다. 아삭아삭 달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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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사과 1,420원 🍎

점심은 야채쌈

간단히 먹고 싶은데 샐러드는 먹어야하고 기존 샐러드는 너무 지겹고 해서 전에 산 라이스 페이퍼에 야채랑 전, 견과류에 소스 뿌려 싸서 먹었어요. 엄청 맛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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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야채쌈

토요일 아침 으샤으샤

어머니가 어디서 들은 얘긴데 일어나자마자 미지근한 물 2컵에 사과 반쪽이 좋다고 그러시네요. 우리는 원래 일어나자마자 찬물을 먹었는데 둘 다 미지근한 물  챙겨먹고 샐러드도 사과를 위주로 만들어봤답니다^^~~ LA갈비하고 나물은 명절 음식 찬쓰고 시레기된장국 맛있게 만들어주셔서 맛나게  먹었어요. 이정도면 정말 근사한 아침인데 그쵸? 오늘 미식가인 동생도 잘 먹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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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으샤으샤

달걀 삶기

물을 냄비 바닥에 살짝 깔릴 정도만 넣고 달걀을 삶아도 잘 삶기네요. 저희집은 하이라이트인데 3분 지나 물이 끓으면 불 끄고 샐러드 준비하는 동안 10분을 두니 예열로 적당한 삶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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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달걀 삶기

아침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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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acchang

아침샐러드

아임닭 갈릭 닭가슴살과 크로크무슈

아임닭에서 나온 리얼 갈릭맛 닭가슴살이구요 약간 훈제 느낌으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였어요 전자렌지에 보통 데워먹었지만 가끔씩 샐러드처럼 먹기도 하고 닭가슴살에 마늘이랑 각종 재료넣고 파스타 해먹었던 기억도 납니다 랭킹닭컴에서 여러번 구매했던 닭가슴살 크로크무슈입니다 한끼 식사용으로 배도 부르고 무엇보다 너무 맛있었어요 에어프라이어에 조리하면 정말 바삭촉촉하니 너무 맛있고 커피 한잔이랑 같이 먹으면 간편식사로도 딱이에요 속에 닭가슴살이 얇게 들어있고 치즈도 있고 맛있는재료들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하지만 맛있는거 먹고싶을때 자주 찾곤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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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쏭

아임닭 갈릭 닭가슴살과 크로크무슈

저녁메인 고등어조림!

저는 오후에 켈리그래피 수업하고 왔더니 식구들이 좀 노곤해 있었거든요. 그래서 한 두 시간 쉬었다가 7시에 저녁을 먹었네요. 우선  야채샐러드(과일이 안 들어갔어요) 뚝딱 만들어서 어머니랑 얼른 먹고  메인 반찬은 고등어 조림이예요. 우리 어머니가 제일 잘하시는 것 중에 하나예요. 무깔고 손질된 고등어반개만 넣고도 한그릇 뚝딱. 두사람 밥은 거의 1/4그릇인데 그나마 덜었답니다. 저 밥그릇옆에  덜어놓은 밥이 보이죠? 저는 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두 사람은 너무 적게 먹어서 걱정이에요. 끼니마다 약을 먹거든요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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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메인 고등어조림!

연휴때 찐살 급빠 루틴 -3kg

아무리 조심해도 연휴는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떡국이며 전이며 정신 놓고 먹고 찌고  헤이해져서 그런지 한동안 여기도 안들어왔어요 ㅠ  제 급찐급빠 루틴은  간헐적 단식 16시간, 한끼는 푸짐한 샐러드나 푸른야채가득 일반식  저녁은 그릭요거트!! 이렇게 딱 5일만 하면 붓기랑 뱃살 쫙 빠지더라고요!  요거트 먹을때는 꿀이나 잼 대신  달달한 0칼로리 닥터퀸트뿌려먹고요 ㅎㅎ 급찐급빠 미루다가 오늘부터 1일!!! 주말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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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니바니니

연휴때 찐살 급빠 루틴 -3kg

점심이 아침 복사본?!

울 막내 라떼랑 산책나가서 엄마 일찍 퇴근하시는 날이라 같이 퇴근해서 집에서 점심 먹었어요. 당근하고 파프리카는 썰고 야채믹스 씻어 얼른 샐러드 준비해서 먹고 밥 데워서 아침처럼 돼지고앞다릿살리살소금구이 해먹었더니 아침하고 복사본처럼 사진이 닮았어요.  아~~ 다른 점 하나는 아침에는 한 사람이 먹고 점심은 두 사람이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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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이 아침 복사본?!

울적한 마음으로 아침 준비

어제 점심도 잘 먹고 저녁은 떡볶이로 때웠더니 400g 이나 ㅠㅠ 다시 정신 차려야죠ㅋㅋ 아침에는 엄마 새벽꽃시장 가셔서 모처럼 저 혼자 샐러드 먹었네요. 그래서 조금 작은 접시에 야채많이 과일조금 하려고 했으나 동생 한테도 과일을 챙겨주려고 이것저것 빼냈더니 역시 과일은 많아졌습니다. 냉장고에 과일이 많은 게 원인이 아닐까요?ㅎㅎ 집에서 만든 발사믹 드레싱이 있는데 영 맛이 없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아 월남쌈 소스(식초추가)랑 섞어 봤거든요.맛 오묘해졌어요. 뭐 만들어 놓은 게 많진 않으니까 어쨌든 먹어볼려구요. 본식는 밑반찬에 밥은 좀 작은 사이즈로 데웠고 신김치랑 돼지고기소금구이 준비했어요. 어제 얇게 썰어진 앞다리살를 사와가지고 두줄을 소금,후추 조금만 뿌려서 구웠는데 잘라 접시에 담으니까 한접시도 되죠. 아침은 이렇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살쪘다고 속상했지만 그래도 아침을 제일 잘 먹자는 마음으로 풍성하게 먹었네요. 점심 저녁을 덜 먹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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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적한 마음으로 아침 준비

샐러드

데친두부 당근 사과 치즈 넣고 오리엔탈드레닝소스 뿌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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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샐러드

정말 맛있는 맛있닭 랭킹닭컴 닭가슴살 스테이크!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으로 건강한 식단에 이상적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양념과 함께 조리할 수 있어 취향에 맞게 맛을 낼 수 있어 좋습니다.  조리하기 쉽고 빠르며,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조리 시 건조해질 수 있으니 적절한 조리 시간을 유의해야 합니다.  다양한 채소나 샐러드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맛과 영양면에서 더욱 풍부한 식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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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티셔스

정말 맛있는 맛있닭 랭킹닭컴 닭가슴살 스테이크!

애정템 :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원래는 노브랜드 닭가슴살을 애용했었는데, 코스트코에서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을 접한 후로는 애용정도가 아니라 집에 없어서는 안될정도로 쟁여두고 있는 제품이에요 코스트코 제품으로는 한 봉지당 1kg용량에 개별포장 되어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한 번 먹을 때 한개씩 쏙쏙 꺼내서 먹거나 보관하기 용이하고, 이미 익혀져 있기 때문에 데우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너무 편하고 그릴드라고 되어는 있지만, 퍽퍽하지 않고 너무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기본 샐러드를 시작해서 각종 국수(미역국수, 쌀국수) 및 또띠아랩이나 샌드위치 등등 어느 레시피에도 다 잘어울리고 활용하기 너무 좋아서 추천해요 그럼, 우리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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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srosie

애정템 :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냉장고에 자주 쟁이는 아이템이에용 샐러드 먹을땐 쭉쭉 찢어서 샐러드에 올리고~ 칼로 썰어서 야채와 볶아 먹기도 하고요 그냥 배고플때 쭉쭉 찢어 먹어도 맛있어요 하나씩 개별 포장이라 간편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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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배봉봉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다이어트후기

다이어트 비포다이어트 애프터입니다 ! 감량기간 : 1달 감량 전 몸무게 47kg -> 감량 후 몸무게 46kg 1kg 감량했어요 ! 식단은 먼저 음료는 제로만 골라서 먹었어요 ! 살은빼고 근력을 늘리고 싶었는데 근력 늘리는게 정말 어렵네요ㅠㅠ 샐러드랑 닭가슴살 위주로 식사했어요 ! 과자끊는게 너무 어려워서 하루에 일정량만 정해놓고 참으면서 먹었습니다 .. 회사에서 하루종일 입이 심심해서 아예 간식을 끊기는 어렵더라구요 !  운동은 매일 근력운동 조금씩 해줬고 하루에 만보 이상 항상 채워서 걸었어요 ! 감량 꿀팁이라면,, 간식끊기가 가장 중요할 것 같구 일상에서 많이 걷는게 되게 좋다구 느꼈어요 ㅎㅎ 모두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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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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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일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로 영양제도 챙겨먹었어요 점심은 라면조금, 만두2개, 떡국떡 5개 저녁은 패스하고 물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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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행복

2월 15일 식단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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