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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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 닭가슴살과 시금치된장국
오늘은 저탄고지 식사로 닭가슴살 샐러드와 시금치 된장국입니다 샐러드만 먹으면 심심할수있어 멸치국물을내어 된장을 풀어 시금치를넣은 맛있는 된장국과 같이 먹습니다 영양도 듬뿍 야채와닭가슴살 샐러드와 너무도 잘 맞는 궁합인것같아요
예픈공주
바빴던 오늘보상 : 맛있는 저녁
요가에 혈압 타러 가고 미술 수업도 듣고 라떼하고 마저 산책까지 해서 만보도 채우고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슈퍼가서 장보기까지 오늘 참 많은 일 했네요😆 집에 오니 많이 배고파서 얼른 샐러드로 엄마랑 같이 냠냠. 그리고 잠시 쉬었다가 나는 카무트밥 엄마는 볶음밥(동생이 마라탕 시키면서 볶음밥도 같이 시키는데 항상 남기거든요)과 오늘 아침에 한 맛있는 반찬들로 근사한 저녁상을 차렸어요😁 엄청 잘 먹었답니다. 동생도 이렇게 같이 먹으면 좋을텐데 그 애는 워낙 마라탕을 좋아해요~ 오늘 라떼랑 오전 10시 때 나오긴 했지만 내가 이것저것 다닌다고 계속 가게에 엄마랑 이모랑 있었거든요. 그래서 라떼가 굉장히 심심했을 거예요 미술수업 마치고 4시에 가게가서 얼릉 낙산공원까지 산책다녀 왔어요. 낙상공원 내 낙상정에서 한 장. 그리고 엄마 퇴근 시간 5시에 맞춰서 가게가서 같이 퇴근했죠. 오늘은 계속 총총걸음으로 다녔더니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전 조금 더워 했답니다. 집 들어올 때 12000보을 찍고 들어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치킨 텐더 왔어요
🍗 치킨 텐더 왔어요. 샐러드에도 넣고 또띠아롤에도 넣고 다양하게 쓰여요. 이거 순고기함량이 높고 껍질이나 기름이 덜해요 매콤하구요.
레몬그린
3/20(수)오늘도 건강하고 예쁘게 먹어요~♡
양배추샐러드&그릭블루베리요거트& 삶은달걀♡샐러드에 파마산치즈 뿌려주고 당근잎도 올려줬어요~~🥕 아!! 단백질치즈도 꽃으로 예쁘게~ 꾸며줬네요~~🌸🌸🌸
냥식집사
바쁜 수요일 이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오늘은 요가수업도 있고 미술 수업도 있고 점심도 싸가야 되서 바쁜 수요일이었습니다. 그래도 아침은 잘 챙겨먹자는 마음에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어요. 어머니가 오늘 새벽에 잠이 안 오셔서 일어나가지고 참나물하고 브로콜리 데처놓고 맛김치도 하셨어요😂 어머님 수고로 이루어진 맛있는 참나물에 브로콜리 초장(+와사비)에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허기져서 잘들어가네요😆
집에서 하는 음식이라 비슷하게 샐러드, 밥 준비했답니다. 오늘 오후에는 몸 전체가 좀 많이 다운되어 있었어요. 비도 오지만 오른쪽 가슴이 좀 따끔따끔 아프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허기가 지네요.😳 세끼니를 다 챙겨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단 생각이 떠나지가 않아요 두 달 정도 열심히 하니까 약간의 지침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듭니다. 다시 힘을 내야 할텐데 😮💨
성실한라떼누나
3/19(화)점심:양배추사과샐러드&닭가슴살&삶은달걀
양배추, 사과반쪽, 당근 채썰어서 발사믹 소스와 후추 조금 톡톡 뿌려서 버무려주면 끝! 그위에 견과류도 뿌려주고요~~~ 닭가슴살과 삶은달걀도 같이 먹어요~
냥식집사
점심
친구와 브런치~~ 트러플뇨끼와 소고기샐러드^^
당근쥬스쪼아
화요일 아침은 라떼 산책후
오늘 12시부터 비 온다고는 어제부터 돼있었지만 뭐 다른 데서는 8시도 온다고 막 되있더라고요. 어쩔지 몰라 새벽 6시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켰네요. 다녀 와서도 기상 시간이 아직 조금 안됐더라고요. 하여튼 또 야채 준비해서 샐러드 뚝딱 만들었어요 어제 간단히 먹은 관계로 오늘 아침 배가 많이 고팠어요. 그래서 샐러드 양이 정말 많았어요😁 아침에 당근과 파프리카 과일 이렇게 썰어 준비. 파란색그릇의 과일이 다 들어갔으니 오늘 샐러드는 거의 과일 샐러드. 그리고 상차려서 또 저만 먹었네요. 다른 식구들은 안먹겠다고해서 새벽에 산책 끝내고 우리 라떼 사진. 오늘은 더 못 나올 거 같아서 냄새 실컷 맞고 들어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식단 아침메뉴에요.
아침에 먹는 저탄고지 식단 공유해요 요즘 술. 밀가루. 설탕. 과자를 안먹는 기간인데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저탄고지 식단으로 먹게 되네요. 양배추. 당근 샐러드에 아몬드. 호두. 헤이즐넛 견과와 삶은계란. 삶은감자를 먹고 있어요 포만감 가득하고 맛있어서 2주동안 매일 먹고 있답니다. ^^
365운동
3/18(월)양배추 샀어요~~제 얼굴 만해요🤣🤣
요즘 당근과 양배추 잘 먹고있어요~ 양배추 제 얼굴 만한걸로 한통 샀는데 진짜 크네요😆😆 열심히 쪄먹고 볶아먹고 샐러드로 먹어야 겠어요~~😁😁
냥식집사
만보이상걷고 과일 야채 단백질위주 식사 간헌식단식
오늘도. 계단위주로 만보이상걷고 샐러드 간헐적단식을 빡세게 했습니다^^ 거의 일년3월정도 하고 있는데 효과는 확실한것 같습니다^^ 체중은 8킬로정도 빠졌고 계속잘유지하고 있습니다 혈당도 많이 낮아졌고 나쁜콜레스테롤도 많이 낮아졌습니다 그리고 배고프고 출출할때는. 건과류를 챙겨먹었고 물을2리터 이상 매일 마셨습니다^^ 동네에 있는 야산과 아령을 주로했으면 비타민C는 꼭 챙겨먹었습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많이좋아져서 보람이 있습니다^^ 요요현상도 전혀없고 제가 권하고 싶은 방법입니다.54kg에서46kg유지중입니다 한번 도전해보세요*
사랑합니다4
견과류 챙기기
제가 처음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했을 때가 한 16년 전이었을 거예요. 가정의학과 가서 의사선생님한테 약까지 처방받고 했던 다이어트였거든요. 결과는 니즈 몸무게까지 찍었지만 다시 요요가 왔죠🤣 하지만 그때 받았던 팁들은 다이어트 할 때마다 사용하긴 합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밥 먹기 전에 먹는 견과류예요. 내 손으로 한 주먹이 아니고 한줌. 밥 먹기 30분 전에 견과를 먹으면 약간의 포만감도 주고 좋은 지방도 섭취하는 그런 팁이었어요. 물론 많이 먹게 되면 부작용도 컸죠. 열량은 제법 있으니. 근데 내가 찾아보니까 견과류에 좋은 성분은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한종류만 먹게되면 질리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는 여러 가지 견과류를 섞고 거기다가 좀 느끼기해서 검은콩도 꼭 섞어요. 지금은 밥 먹기 전에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넣습니다. 그럼 샐러드 마지막에는 이 견과류를 씹으면서 포만감이 좀 더 느껴져요. 이렇게 여러 견과류 섞어서 사용할 때 단점은 견과류를 오래 먹어야 된다는 점인데 그래서 조금씩 섞어놓고 나머지는 밀봉해서 냉동실, 김치냉장고에 둔답니다 오늘은 섞어놨던 견과류를 거의 먹어서 한번 챙겨봤어요. 아몬드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호두 피스타치오 구운 검은콩 호박씨랑 땅콩은 오늘 사 왔어요. 야채집 근처 길가 노점에 아주머니가 바로 볶아주시거든요. 호박씨는 그냥 먹으면조금 맛없는데 볶으면 좀 나을 거 같아서 이번에 넣어봤어요. 이렇게 견과류 종류는 그때그때마다 차이를 두기도 합니다. 이렇게 빼기 편한 통에다가 넣어야지 한줌씩 담을때 편해요. 어머니랑 같이 샐러드 먹을 때는 두 줌 정도 사용하고, 라떼 산책시킬 때나 외출시도 비상용으로 꼭 조금씩 갖고다녀요 이 견과류의 함정은 생각 없이 먹고 있으면 절대 안된다는 거예요. 너무 먹고 싶으면 세면서 먹어요. 이걸 어느 정도 먹으면 밥한공기랑 맞먹는다 생각하면서ㅋㅋ( 물론 요요가 왔을때는 이런 것마저 모두 무너져버렸지만요)
성실한라떼누나
힘든 월요일 점심을 맛있게(배고파서)
오전에 양배추당근 라페 만들면서 당근도 다 넣고 야채들이 똑 떨어졌어요 10시반쯤 라떼랑 야채집 가서 야채,과일과 빵집 들러 통밀빵 2개와 통밀시리얼도 사 왔어요 엄마가 오늘 새벽 시장 가셔서 1시에 같이 퇴근했는데 갖고 다니는 가방에 야채가 가득있다보니 제가 원래 갖고 다니는 것들(새로산 연고랑 반창고까지)을 빼먹고 집에 가고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라떼 들려서 보내고 저는 다시 꽃가게 가서 짐들을 챙겨왔답니다. 그리고 슈퍼장까지 보고 들어오니 11000보를 넘겼어요 집에 들어오니 너무 배가 고픈 거예요. 점심때가 너무 지나긴 했었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엄마랑 먹고 카무트 밥으로 상차리고 어머니는 어제 저녁 먹던 수제비 남은 거 데워 드셨어요. 밤 양이 좀 작았어요. 오늘 아침에 배가 불러서 한그릇을 다 못먹어가지고 반 남겨진거였거든요 먹어보고 더 데워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막상 먹고 나니 더 먹고 싶은 생각은 없드라구요. 이 카무트가 좀 요물인 거 같애요. 양이 작아도 천천히 먹고 나면 포만감이 느껴져요. 참 신기해요. 부드러움과는 거리가 멀지만 이런 포만감에 대해서는 쌀밥보다 정말 효과가 좋아요 😀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식단)간단한 닭가슴살샐러드
재료-닭가슴살/송이버섯/당근/양상추 닭가슴살은 끓는물에 익히고 잘 잘라주고 후라이팬에 고기굽듯 구워주면 고기먹는 느낌이 나요~ 버섯과 당근은 채썰어서 볶아주고 양상추는 먹기 좋게 잘라서 재료 소스랑 섞어 먹으면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포메다둥이네
🍽️내돈내산 저탄고지🍽️ 식단
🍽️내돈내산 저탄고지🍽️ 식단 🥗제가 소개할 저탄고지 방법은🥗 하루 두끼와 오후 과일로 간식으로 채우기 입니다. 🚫(음료 설탕 밀가루 등은 일단 거의 안먹어요) 🚫 야채 당근 팽이버섯 당근 이런 자연 단맛을 즐겨하고 그러면 토마토 사과 같은 당도가 높지 않은 과일에서도 충분이 단맛이 충족이 되요. 설탕이나 인스턴트 단맛은 섬유질도 없고 중독이라 먹을수록 배가 고파요. 맛은 있으나 정상적인 입맛을 잃게 만드는것 다 아실거에요. 악순환의 고리이죠. 알지만 뭐 맛은 포기 못하는거죠😊 🍽️ 이건 오늘 저의 오전 식사에요. 푸짐해 보여도 다 냉털이고 금방 차려 먹어요. 양배추로 포만감도 높이고 위도 보호해요. 미리 씻어 썰어서 1회분 2,3개 정도 준비해둬요. 가득 담아 먹어도 칼로리 거의 없고 배가 불러요. 🥜 🫘 💪건강한 지방 아모드 호두 그리도 콩단백 💪두부를 데쳐서 올려 줍니다. 감동란으로 부드럽게 삶은(끓고 난후 6분후) 🥚계란도 추가해줘요. 소스는 간강 올리브오일 레몬즙 다진마늘 통깨 발사믹소스 조금 물 넣어 만든 오리엔탈 소스.. 두부와 양배추에 기본적으로 잘 어울리고 부족한 기름진 맛은 호두와 아몬드가 대신 합니다. 마요네즈나 칼로리 높은 소스맛에 의존하면 야채 먹는 의미가 칼로리면에서 다이어트 효과가 없어요. 그리고 💪닭가슴살 미역국을 닭가슴살과 미역만 건져 먹어요. 밥🍚인 탄수화물도 꼭 필요하지만 저녁에 3/2공기 정도 야채 고기와 함께 먹어요. 6시 이전에 식사를 마치면 좋구요. ⏰간헐적 공복으로 공복 14시간 지키면 더 좋구요. 오리엔탈 소스 뿌리기 전. 사실 샐러드는 소스 없이 먹으면 더 좋아요. 🏋️ 공복운동이 사람애 따라서는 위험 할수도 있어요. 다행이 전 아침형 인간이라 아침에 야외 운동에서 활력 충전하기 때문에 공복운동후 클린식단을 추구 합니다. ⏰오후 시간 배고플땐 우유 두유 과일 견과류 정도로 간식 드시면 영양의 균형도 좋아요.
레몬그린
두번째 라페: 양배추당근 라페
우리 집 부엌 조그만 창에서 와룡공원 쪽에 하늘 풍경이에요. 너무 파랗고 이쁘죠? 이런 파란하늘 2~3일 못 본 거 같으니까 오늘이 더 생기있고 좋드라구요. 그래서 한 이틀 정도 미뤘던 양배추당근 라페를 만드려 합니다. 샐러드에 양배추 조금 넣고 나머지 양배추(790g)는 채썰었어요 샐러드 먹는 동안 식초 2T 넣은 물에 10분 담가서 놔뒀어요. 샐러드 먹고 물기를 빼야 되는데 그냥 놔두면 오래 걸리니까 야채 탈수기로 빼줬어요. 여기다가 2T 소금(양이 반통600g정도 기준인데 전 1000g이라 이렇게 했어요) 이번엔 양배추 당근 라페라서 당근(200g)도 추가했어요. 양배추 라페를 맛있게 먹으니까 당근도 라페로 만든 맛이 궁금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워낙 생당근을 좋아하니 당근은 좀만 넣었어요. 섞어서 10분 절이기 소스만들기 (전 양이 많으니 조금 조절했는데...) 올리브오일 5T => 7T 레몬즙(식초) 3T => 4T 꿀(알룰로스) 2T 레시피대로 홀그레인머스타드 4T 레시피대로 이번에 라페 만드려고 레몬즙도 샀어요. 이렇게 계량스푼에 재서 넣습니다. 다른것들은 정확하게 담기가 편했는데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스푼 위로 솟아오르더라고요. 이거는 티스푼으로 깎아가지고 맞췄어요. 잘섞어놓고 10분 절인 양배추와 당근은 두손으로 조금식 잡아서 쭉 짜서 물기를 제거했어요. 전 이때가 가장 힘을 쓰는 거 같애요. 그리고 위에 만들어온 소스를 넣었어요. 그런데 내가 본 블로그에는 큰볼에다가 아예 소스를 만들어서 절인 양배추를 넣었거든요. 그게 훨씬 설거지거리 하나 줄이니까 더 좋은데 다음부턴 그래야겠어 ㅎㅎ 아까 제가 양이 많으니 레시피를 좀 조절했잖아요~ 막상 소스로 무치고 나니까 짰어요😅 어쩔 수 없이 한 200g정도 남겨놓은 체썬 생당근을 또 넣었네요. 좀 덜 짜라고 그래서 다 골고루 무쳐서 통에 넣었죠. 저번에 양배추 라페 처음 만들 때도 이렇게 올렸는데 그때는 레시피를 안 적어놓으니까 다시 블로그를 뒤지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살짝 바꿔놓은 것도 2주 지나니 잊어먹었더라구요 결국 이런 기록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만잡고 했더니 아침 식사 사진을 까먹은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사진이 없는 아침식단🤣
아침에 보니 그래도 300g이 빠져서 월요일을 산뜻하게 시작하겠다 싶었어요. 하늘도 너무 맑고요. 그런데... 항상 먹듯이 샐러드 먹고 밥 먹고 그 중간에 양배추당근 라페를 만들었더니만 지니어스의 사진 찍는 거 잊어먹었어요🤣 다른 사진이라도 올리면 되는데 거기 챌린지 사진이라 밖에서 쓸수가 없는거 같아요 식사 사진을 2개씩 찍는데 이걸 왜 까먹었을까요? 아무래도 라페 탓인거 같애요. 라페한다고 사진찍고 레시피 조금 수정하며 온 정신이 다 팔려가지고. 쯧쯧 샐러드는 내가 거의 기존에 먹는 것과 비슷하게 하면서 야채믹스가 작아서 양배추를 넣었거든요. 채썬 것도 아니고 사각으로 넣었더니 아무래도 잘 안 들어갈 거 같아서 시판 소스 남겨놓은 흑임자 소스를 넣었어요. 그런데도 확실히 잘 안들어가더라고요. 나는 양배추는 삶던지 양배추 라페가 저한테는 맞나봐요😊 그러니까 이렇게 번거러운데도 아침에 양배추라페를 하긴 했네요(사실 이것도 한 이틀 정도 밀었다 한 거긴 해요😅) 샐러드 먹을 때 식초에 양배추 담가놓고 샐러드 먹고 양배추 라페를 쭉 만들고 그다음에 밥 차려서 먹었어요. 근데 양배추 들어간 샐러드니까 확실히 배가 좀 부른 거 같긴 해요. 그리고 시간도 지나니까 보통때보다 더 포만감이 느껴져서 카무트밥을 반그릇만 먹었네요. 기존에 있는 나물반찬과 밑반찬에다 양배추 라페도 내서 먹었네요. 단무지 무침이 필요 없었어요. 오늘은 약간 짜다고 생각했는데 밥으랑 먹으니 간이 딱 맞았어^^;;
성실한라떼누나
2주 다이어트 후기
다이어트는 유지가 가장 어려운것같아요 요근래에 몸무게가 많이 늘었었어요 겨울이라 그런지 마음도 느슨해지고 몸도 느슨해졌네요ㅎㅎ 53.2kg 까지 늘었었어요ㅜㅜ 2주정도 관리를 했더니 49kg대로 돌아왔어요 저는 먹으면 몸무게가 바로 늘더라구요 또 많이 먹는편이라서 더 그랬나봐요 2주 동안 다이어트를 했구요 닭가슴살과 샐러드로 식단을 했어요 특히, 탄수화물을 많이 줄였던 것 같아요 또 만보를 매일 걸었어요 만보걷기가 체중조절도 되면서 유지하는데도 효과가 좋더라구요 다들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ssul0115
저녁은 힘듬만큼 푸짐하게
어머니와 같이 먹을 샐러드(아침에 사과를 안 먹어서 지금이라도 사과를 좀 넣었어요. 아직 해가 있으니까 괜찮겠죠?) 어머니가 갑자기 수제비가 먹고 싶다하시더니 얼른 한 그릇만 끓여서 드셨어요(저는 밀가루음식은 지금은 되도록 피할려고 합니다) 저는 카무트밥과 반찬들. 최근에 카모트 밥 먹을 때 3분의 1은 덜어 놓고 먹었었는데 오늘은 배고파서 담아논 거 다 먹었네요 가게에서 어머니가 고사리나물해서 새로 반찬이 늘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품 운동이 최선
10년동안 혈당이 조금씩 오르더니 심각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빵을 좋아하고 고기 면종류를 즐겨멱었습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 운동과 음식위주로 식생활을 바꾸고자 노력을 했읍니다 계단걷기 24층 식사후 3번이상 올라가는것만 하였고 하루 합이 10번 올라간것 같습니다* 식단도 먼저 샐러드 양배추를 위주로 토마토 사과 딸기 아보카도 적채 비트등 많은채소를 섭취했습니다 밥은 주로 귀리 보리쌀 현미 녹두 병아리콩 검정콩등을 4_5가지 홉합해 밥을 지어먹었고 물은 2리터 이상 마실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렇게 생활을 바꾼지 3개월 되니 체중이 5킬로 빠지더군요 지금 1년3개월 지나고있는데 거의 정상가까이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케익이나 설탕제품을 먹어면 수치가 스파이크 현상이 나타납니다 설탕제품은 정말 금물입니다^^ 운동과 식생활 병행하면 당뇨는 반드시 혈당수치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나 유혹을 이기지 못하면 하루하루 후회가 될것입니다 참고 참아야 하는게 당수치를 정상으로 내려 놓는 방법입니다* 단 제품을 먹지못한다는건 고통입니다 주의에서 협조해주지 않으면 정말 힘듭니다 당뇨로 고생하시는분 그 고통을 알기에 참고 견뎌내는 인내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
사랑합니다4
[저탄고지 식단] 채소찜 샐러드와 그린덴마크 아몬드
평소 채소찜을 좋아해 한꺼번에 만들어놓지요 비트,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등 손질해 찜기에 중간불로 뭉근히 쩌서 용기 보관해두죠 오늘은 일욜이라 준비해둔 재료 일부가 소진되어 남아있는 비트와 당근 담아주고 토마토, 사과, 삶은달걀 그리고 그릭요거트 접시에 담아주고(아보카도가 떨어졌어요) 발사믹식초와 올리브유 듬뿍 끼얹어 먹어요 그리고 그린덴마크아몬드 한컵 곁들이구요 건강한 맛으로 속도 편하구 든든합니다. 저탄고지 식단으로 추천해요~ ㅎ
깐뚱
샐러드
야채가 신선도가 떨어져서 드레싱 소스 넣어서 파스타 먹을때 같이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올려서 먹으려고 했는데 바빠서 패스 했어요
로블ㅎ
일요일 새롭게 시작
우리 집 일요일아침은 어머니가 교회가서 아침 예배드리고 출근하시기 때문에 바쁜 아침을 보낸답니다. 어머니와 동생이 먼저 먹고 저는 일어나서 루틴대로 화장실갔다가 체중재고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샐러드 만들어서 샐러드 먼저 먹고 밥 먹고 하니까 제가 더 늦어졌네요. 밥 먹고 반찬을 안 치워놓은거라 상도 한꺼번에 차렸답니다. 그러나 샐러드를 먼저 먹고 밥을 먹긴 했어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조금 괜찮아져서(체중도 비슷하게 유지) 오늘도 새롭게 맘 다잡고 하루를 보내려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잘 챙겨먹음
산책 나갔다왔더니 가족들은 다 쉬고 있어서 간식으로 때우고 있다가 어머님 일어나서 저녁 준비 시작 했어요. 엄마랑 먹을 샐러드. 어머니가 시금치나물이랑 김치무침(신김치라 물에 담갔다 씻어서 짜서 무친것)를 새로 해주셨어요 아침에 닭도리탕에 반찬들도 제법 되서 저녁이 더 풍성해졌어요. 엄마랑 단둘이 먹었답니다.(잘난 동생은 시켜먹겠다네요) 이렇게 푸짐하게 잘 먹고 앉아서 쉬었는데도 어지러움증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네요. 오늘 낮부터 내내 어지럼증으로 멍하니 처져 있어요 자고 일어나면 내일은 좀 개운해져 있을까요? 그러겠죠? 바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허벅다리 둘레 다이어트 후기
1.before 사진 after 사진 2. 감량 기간 5일 3. 감량전 몸무게 눈바디 59kg, 허벅지 둘레 65.5cm 4. 감량후 몸무게 눈바디 57.45kg, 허벅지 둘레 64cm 5. 감량 방법(식단) 아침 고구마 100g 점심 닭가슴살 소세지 200g + 양배추 샐러드 저녁 토마토 1개 6. 감량 방법(운동) 스쿼트 50개*3세트 운동 유튜브 영상 1회/1일 7.꿀팁 및 조언 저번에 했을때 너무 안빠지는 것 같아서 식단이랑 운동법을 조금씩 바꿔봤는데 땅끄부부 유튜브 영상으로 유산소 할 겸 운동량을 좀 더 늘려봤습니다 확실히 땅끄부부 영상이 유산소도 되고 근력도 늘어서 좋은것 같아요 땅끄부부 영상 다 하고 나서 스쿼트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하니 땀이 주륵주륵 흐르면서 허벅지에 자극이 오는게 잘 느껴졌어요 다만 먹을걸 줄이다보니 변비가 생길 것 같아서 식이섬유가 많이 든 고구마와 토마토로 식단을 바꿨습니다.
담쓰담쓰담
당뇨 혈당관리 레시피 🩷
부모님도 당뇨약을 드시는 터라 병원에 계셔서 식단을 짜봤어요 연어로 수제 그릭요거트소스 만들어서 연어 샐러드랑 연어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삶은닰걀에 그릭요거트 아가베시럽 레몬즙 소금 후추 파슬리 넣고 소스 만들어서 샐러드 휘리릭 연어샌드위치는 빵에 당성분 1도 없는거 구매해서 에프에 굽고 마요네즈 피클 양파 따져서 소금후추약간 머스타드 저당으로 넣었어요 굿굿 너무맛있어요 혈당조절 잘합시당
이쁜아영
점심 통밀빵(with 어지러움증)
점심은 우리가게에서 이모랑 통밀빵(베리믹스빵)과 샐러드 집에서 챙겨온 야채에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레몬청 드레싱 만들어서 뿌렸어요. 통밀빵은 잘라 전자렌지에 데우고😁 조카가 와가지고 통밀빵 조금 나눠 먹어서 저는 한쪽 먹어요. 그래도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오늘 주말오후알바하러 라떼랑 나왔는데 출근하면서 라떼산책할 때 어지러움증이 좀 나는 거예요. 길 가다가도 계속 멈춰서 가만히 서 있었네요. 다리 아픈 거 하고 다르게 어지러움증은 아무래도 조금 문제가 돼서 이모께 사정 얘기하고 이번주는 알바 안하기로 했어요. 다음 주부터 주말알바 해야 될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씨유 할인쿠폰 받으세요!
씨유앱에서 진행 되고 있어요~ 좋아하시는 식사취향 투표하시면 그에 맞게 쿠폰 주네요 ㅎ 전 살이 많이 쪄서 샐러드로 했어요 요즘 편의점 음식도 가성비.맛 좋더라구요~
우리화이팅
맑은 토요일 아침 좀 꿀꿀한 기분
어제도 평소와 같았고 단지 만보를 못 채우고 7000보 정도밖에는 못 걸었거든요. 다리도 좀 아프고... 그런데 200g이 쪘어요. 그래서 아침부터 꿀꿀합니다. 맑은 토요일에🤣 많이 쪘다는 얘기가 아니고 전혀 어제는 내가 찔거라고 생각을 못 했는데 결과가 이러니 앞으로 방향이 혼란스런 느낌. 뭘 어쩌면 좋을까요? 만보 이상 채우면 다리가 너무 아프고 다음날 좀 무리가 가는데... 이건 앞으로 계속 생각을 좀 해봐야 될 거 같애요ㅠㅠ 이런 기분이지만 아침은 잘 먹어야죠. 엄마랑 먹을 샐러드 특히 야채가 많이 떨어졌거든요. 오늘도 야채 준비로 샐러드 만들기 전에 제법 시간을 썼네요. 엄마표 닭도리탕으로 아침 이번 카무트밥은 카무트:쌀=1:2 로 했어요 저번에는 1:1로 했는데 어머니의 조언데로 이번에는 이렇게 했는데 저한테 좋은 비율은 아닌 거 같네요. 다음은 1:1.5 정도 해볼려고 생각중입니다. 엄마표닭도리탕에 감자도 많이 넣고 집에 있는 표고버섯과 애호박도 마져 넣고 제법 매콤하고 약간 달달하고 맛있거든요. 우리 집 식구들은 빨리 밥을 먹는 편이라 먼저 먹고 일어나고 저만 남아 있는데 제가 닭고기 더 먹을까 봐 통채로 빼고 있는 반찬에다 먹었네요. 아무래도 먹고 싶은 건 눈에 보이면 한 점이라도 더 먹게 되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꿀꿀했던 기분은 오히려 푸짐한 아침으로 조금 채운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스벅 그래놀라 오리지널
선물 받은 건데 오늘 샐러드 위에 토핑으로 뿌려 먹었어요. 귀리ㆍ아몬드ㆍ마카다이아ㆍ건조블루베리ㆍ해바라기씨 들어있고 시럽으로 코팅돼 약간 달달해요.
러브복동
내가 즐겨먹는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작년 2월부터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진행하고있어요~ 중간에 살짝 올라가기도 했지만.. 현재 -15kg 정도 감량한 상태이고 아직 8kg정도 더 감량해야 목표체중입니다^^ 이렇게 저탄고지 식단으로 감량하면서 많은 음식 해서 먹었는데요~~ 그 중에서 자주 해먹은 레시피들 공유할게요 1. 우삼겹숙주볶음 2. 콩담백면 비빔국수와 소고기 구이 ~ 비비드키친 비빔장 사용, 소금들기름장 3. 아침메뉴로 추천하는 땅콩버터 바른 통밀빵과 달걀후라이, 올리브오일 두른 샐러드 그리고.. 저탄고지 다이어트는 내가 만들어먹는게 기본이지만 가끔 외식할 때는 4. 순대국밥 ~ 밥은 반만 5. 포케 ~ 저는 메밀면을 좋아해서 메밀면에 생들기름 한큰술 뿌려서 먹어줬어요^^ ☆드레싱은 조금만 ** 오후2시에 포케 먹은 후의 혈당그래프.. 식사후 1시간혈당이 110으로 아주 좋죠. 식사후에 움직여주지 않아서 식후 2시간에 혈당이 좀 올라가긴 했지만 120을 넘지 않았어요 혈당스파이크 없는 좋은 외식메뉴인걸로 확인! ****************** 수많은 다이어트를 해보면서 요요도 많이 겪고.. 지금도 진행중이긴 하지만.. 느낀점은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건강한 음식으로 먹으면서 적당한 운동을 곁들이는게 느리지만 건강을 해치지않으면서 다이어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거에요 24년엔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래봅니다😊
로사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