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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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기록 7기 4일차 인증(7월12일)
시래기된장국, 숙주무침,오이김치,가지볶음이 맛있었다 이렇게 잘 먹으면 배가 많이 나와서 걱정인데 빠른 걷기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네요~
난초777
혈당일기6기7일
식사 : 잡곡.숙주나물.샐러드.두부.삶계 혈당체크 식후2시간체크
붕붕아아
혈당일기6기 6일차
아침식사 7:00 잡곡.두부.계란.오이.야채.시금치.숙주나물 혈당체기1시간
붕붕아아
돼지고기 김치찌개
김장김치의 칼칼하고 매콤한 맛과 돼지고기를 듬뿍넣어서 작은 그릇에 끓이는게 아니고, 대형 냄비 끓이면 김치가 폭 고아져서 더 달콤함이 올라오네요 감자볶음, 도자기 무침, 숙주나물, 잡채로 곁들이기 했어요 김치는 유산균이 풍부하여 소화가 잘되고 장을 깨끗하게 하는 효능이 있죠
뽀봉
장마철 당뇨발 특히 조심! 당뇨병 환자 건강하게 여름 나기
더워서 입맛 잃고 습해서 운동 못하는 여름철, 당뇨병 환자 주의사항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조윤경 교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당뇨병 환자는 368만 7천여 명으로, 2021년에 집계된 353만 7천여 명에 비해 약 15만 명 증가했다. 매년 늘어나는 환자 수만큼 일상생활에서의 당뇨병 관리가 중요해졌지만, 장마철은 혈당 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위험한 기간이다. 습도와 더위에 입맛을 잃어 건강한 식사를 챙겨 먹기 쉽지 않고, 잦은 비와 습도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지면서 꾸준히 운동하기도 어렵다. 덥고 습한 날씨에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가 되기 쉽고, 당뇨병 환자는 탈수가 되면 고혈당혼수 등의 급성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맨발에 신는 새 여름 신발, 당뇨발 환자에겐 위험 당뇨발은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발에 생기는 신경병증, 구조적 변형, 피부 못(굳은살), 피부와 발톱의 변화, 발의 궤양, 감염, 혈관질환 등을 통칭해 일컫는 말이다. 당뇨발이 진행되면 작은 상처도 낫지 않고 궤양이 되고 심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까맣게 썩게 된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잘 느끼지 못한다. 치유력과 세균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진다. 가벼운 상처도 급속히 진행해 궤양이나 괴저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악의 상황으로는 발을 절단해야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가장 처음 나타나는 증상은 신경장애로 인한 이상감각인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발이 시리고 저리고 화끈화끈한 증상이 느껴진다. 환자 개개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데, 이것이 더 진행되면 발에 무언가 붙어 있는 느낌이나 발을 밟을 때 마치 모래나 구슬 위를 걷는 느낌 등 다양한 이상감각을 호소하게 된다. 여름은 당뇨병 환자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계절이다. 장마철에는 주변이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바뀌는데다 맨발로 다니기 쉬운 여름철엔 발에 상처가 잘 난다. 발의 갑작스러운 변화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발의 색이 붉거나 검게 변하는 경우 수포, 궤양 등 사소한 상처가 생기더라도 초기에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는 발을 비누로 청결히 닦고 잘 건조시킨다. 맨발은 상처가 나기 쉬우므로 절대로 맨발로 다니지 않는다. 또한 본인의 발 크기와 잘 안 맞는 신발을 피하고, 신발을 신기 전 신발 안쪽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한다. 티눈이나 굳은살이 심한 경우 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최선의 치료법은 지속적인 관리다.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 발은 얼굴보다 중요하다. 세수는 안 해도 발은 최소한 하루 한 번 이상 닦고 정성스럽게 관찰하면 작은 상처로 발을 잃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과일은 식사 후 소량씩, 비빔국수에는 무순과 콩나물을 함께 먹는 식습관 여름철이 되면 덥고 습한 날씨에 입맛을 잃기 쉽다. 비빔국수나 냉국수 한 그릇을 후루룩 마시거나 밥에 찬물을 말아 장아찌나 젓갈을 올려 한 끼를 때우고 싶은 유혹이 자주 든다. 하지만 이런 식사가 혈당 조절에는 최악일 수 있다. 탄수화물의 비율이 지나치게 높고, 채소나 단백질은 적어 영양적 불균형을 초래할 뿐 아니라 정제된 탄수화물로 인해 혈당도 쉽게 오른다. 국수 한 그릇을 먹는다면 면과 함께 콩나물이나 숙주, 무순과 같은 채소를 함께 먹도록 하자. 비빔양념장에 소금과 설탕은 적게 넣는 게 좋다. 흔히 먹는 여름과일 역시 당을 올리는 주범이다. 수박이나 참외, 포도 등 수분과 당이 많은 과일보다는 토마토 같은 채소가 건강에 유익하다. 과일은 식사 후 수박이나 참외 한쪽, 오렌지 반 개, 키위 반 개~한 개 등 소량씩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뽀봉

이번 나만의 혈당컷 식사 치트키는 순두부입니다
이번 회차 나만의 혈당컷 소개할 재료는 마트에서 쉽게 구매가능한 순두부입니다^^ 저희 엄마는 25년 넘게 당뇨약을 드시는데요 지난5월 틀니를 다시하셔야해서 발치 후 식사를 하기 힘들어 고민하다 드시기 시작한 순두부입니다 . 요새 순두부 가격도 비싼데 운좋게 마트에서 1+1 행사를 해서 그나마 저렴하게 쟁여놓고 지금까지 드시고계세요 먹는 방법도 심플하게 그냥 따뜻하게 데워 간장살짝 넣고 먹으면 끝~ ~ 참 간단하죠 ㅎㅎ 처음에는 이 때문에 씹기가 힘드셔서 아침 저녁 두번을 밥대신 순두부 1봉을 드셨어요 여기에 죽 추가요^^ ⏫️ 그릇에 넣고 5~10분 데워주면 끝이예요 순두부는 자를때 완전 비닐을 개봉해서 잘라줘야 형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ㅎㅎ 너무 연해 형태가 다 깨지니까 조심하세요 두번째 메뉴는 순주와 계란을 넣어 만들었어요..이렇게 만들면 다른 음식필요없이 한끼 식사로 충분해요 ⏫️ 모양은 이래도 맛은 👍 예요 계란과 숙주가들어가 아삭하면서 맛과 포만감 다 잡았어요 여기에 반찬은 여름에 많이 만들어드시는 오이지 입니다^^ 많은 반찬 필요없고 아침에 순두부 1봉과 오이지를 곁들여 드신 후 두시간 후 측정했던 혈당사진입니다 병원에서 측정한 당화혈색소도 두달전보다 0.3 ~0.4가 떨어지셨 어요 👏 👏 운동도 병행하셨어요 ㅎㅎ 다를 음식도 적게 드셔서 이런결과가 나왔지만 그래도 아침은 이렇게 가볍게 드셔서 더 효과가 있었던것같아 지금까지 순두부를 구매하고 드시고계세요 ㅎㅎ 이렇게 맛있고 칼로리 낮고 혈당컷에도 좋은 순두부의 효능을보니 ♡피부건강에도 도움을주고 ♡항암작용을 돕고 변비 소화에도 도움을줄수 있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혈관질환에도 도움을 줄수 있음 원료적 특성 이지만 순두부에는 식이섬유도많고 부드러워 위에도 부담을 덜 줘 소화도 잘되는것같아 좋은것같아요 ^^ 세일하는 동안은 저희 냉장고에 빠지지 않고 늘 있을꺼같아요
미클
7월16일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16일 저녁 식후 1시간 반 혈당수치 130 저녁식사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전자렌지 찜요리 해먹었습니다 청경채 숙주 알배추 버섯 새우 양지를 찜용기에 담아 8분 돌려서 스리라차 소스 뿌려 먹었어요 후식으로 딱딱한 복숭아 1개반 먹었더니 딱 좋네요 혈당 수치도 만족
황펭
당뇨관리 한끼식단-간편찜요리
혈당 식단으로 진짜 좋은 간편 전자렌지 찜 요리입니다 전자렌지 실리콘 용기에 재료 씻어서 차곡차곡 올리기만 하면 된답니다! 맨 아래에 숙주 깔고 알배추,버섯,청경채,양지,새우 올려서 전자렌지 8분 돌리면 짜잔-! 여기에 감자를 얇게 썰어 깔면 좋아요 복합탄수화물이라 혈당이 상대적으로 적게 오르고 포슬포슬 맛도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2판 먹으면 포만감 느껴지고 혈당도 잡혀요
황펭
1차 저녁 준비 - 비빔밥 재료
오늘도 집에 와서 밥 먹고 간다는 둘째 저녁에 비빔밥 좋다기에 호박, 표고버섯, 가지, 숙주볶음 픽업 가기 전 1차 비빔밥 재료 준비했어요.
루시안
혈당7기5일
식사 7시 계후 샐러드.숙주나물.잡곡 식후1시간첵
붕붕아아
혈당 일기 7기 3일차 인증
2024.07.15 맑은날 저녁 식사 3시간 후 측정 일주일마다 가는 옆동네 재래시장에 가서 옥수수도 사먹고 장구경을 하고 지구만한 큰 수박과 봉숭아를 사 왓다 집오는길에 쌈밥집에서 갖가지 채소와 강된장 오리고기 된장찌게 병아리콩장 오뎅뽁음 잡채 숙주나물 오랫만에 한가득 배를 채우고 측정햇더니 기준치보다 낮게 나왓지만 평소보다는 높게 나왓다 남편 혼자 거의 오리를 다 먹엇고 내 밥도 다 뺏아 먹엇는데 나보다 수치가 낮게 나왓다 참 이상하다 ㅎ
proximab
부모님과 쌀국수
추어탕과 카레는 저녁에 드시라고 하고 점심은 숙주 사와서 보포 쌀국수 끓여드렸어요. 끓이니 더 부드러워 잘 드시네요.
루시안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7월 11일 목요일. 아침-우유&시리얼 점심-잡곡밥,순두부김치국,비빔막국수,숙주나물,안동찜닭 저녁-콩국수
freeday
7월10일 혈당일기 7기 2일차
7월10일 저녁 식후 1시간 10분 혈당수치 106 저녁식사로 청경채, 버섯, 알배추, 숙주나물 위에 샤브용 양지와 새우 올려서 쪄먹었어요 소스는 쯔유+물, 스리라차 소스로 번갈아 찍어 먹었습니다 밥먹기 전에 간식으로 꽈배기를 먹어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려고 밥은 먹지 않았어요 그래선지 혈당이 튀진 않았네요
황펭
혈기챌 7기 1일차
7월 9일 비 점심 식사후 2시간 경과 후 측정 점심으로 백미밥에 생선 한토막 숙주나물로 식사를 하고 2시간 후 측정 하였다 날씨가 안좋아 점심 산책은 생략 하였다
깻잎녀
점심 식사 하셨지요
해물볶음밥과 숙주나물 삼겹살볶음밥 맛있게 나눠 먹었어요
마음그릇
혈당체크 7기 1일차
7월 8일 월요일 점심으로 쌀밥 한공기에 숙주 나물 열무김치 미역 줄거리 시금치 나물 게란 후라이 하나 참기름 고추장 넣은 비빔밥 한 그릇 먹고 30분 후 혈당체크
ml0
저녁 밥상
주말이라 여유가 있어 나물반찬 좀 했어요. 가지나물, 숙주나물, 깨순볶음을 했는데 오늘 채소가게에서 모두 1000원씩 주고 구입한 재료입니다. 적근대는 간단히 쌈으로 먹었어요. 오늘은 어째 전부 풀때기뿐이네요.
roh69
포보 쌀국수
컵라면처럼 그릇에 쌀국수와 스프를 담고 숙주 올리고 뜨거운 물만 부어서 먹는 포보 쌀국수 한입만 먹는다는 둘째 맛있다고 흡입하네요.
루시안
산더미 쌀국수
오늘 점심은 한식을 먹자 하며 가려는 곳에 숙주나물이 맛있다는 말에 [나 숙주 엄청 좋아하잖아. 그래서 쌀국수 먹을때도 항상 숙주 추가하잖아] 이 한마디에 갑자기 쌀국수집으으로 턴!!ㅎ 산더미 쌀국수 라는 메뉴가 있어서 시켰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산더미는 아니네요..ㅠㅠ 그릇이 작아요..ㅎ그래도 육수가 너무 맛있고 우삼겹도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agnes0117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6기 3일차
일자: 7/1 09;53 아침식사 2시간후 잡곡밥, 두부전골, 열무김치, 호박볶음, 숙주나물 평소랑 같이 먹었는데 혈당수치가 높게 나왔다. 식후 설거지 및 집안 청소를 하며 움직였는데도 높은걸 보면 식후 바로 은동을 하러 밖으로 나가는 것이 해걀책인듯 싶다.
풀에버
점심드세요
숙주와 닭조림 맛나게 뜯고 묵채새콤달콤 시원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맛점들하세요~~~
매직이
점심은 근무중 비빔밥
자고 일어나니 출근 시간이 다 되서 얼른 준비하고 점심을 결국 못 먹었으니 잡곡밥과 나물반찬 과일 챙겨서 얼른 혼자 출근했답니다. 아직은 흐리고 또 출근하면서 요구르트도 사 가야 하고 저혼자 가는게 낫겠더라구요. 라떼가 없으면 마을버스 타고 세 정거장이면 우리 가게 가더든요. 예전에 라떼랑 하도 산책다녀서 발바닥이 심하게 아파서 라떼 없을 때는 마을버스 타고 다녔어요. 그러다 요즘엔 다이어트 하니까 되도록이면 걸어다니지만 라떼가 없고 너무 힘든 날이나 한낮 햇빛 따가울때는 버스 타고 움직이기도 한답니다. 나 출근해야 어머니 퇴근하시니 서둘러서 가게 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 집에서 잡곡밥과 숙주나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두부전3개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반 개를 가져왔고 자두3개와 방울토마토를 에피타이저로 챙겼죠. 가게에 열무김치와 배추 무침이 있어서 그것도 차려서 비빔밥 만들었네요. 잡곡밥 데워서 깔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어묵볶음과 열무김치 잘게 잘라 담고 두부전으로 살짝 데워서 쫑쫑 잘라 가운데 놔두고 계란 후라이 반개까지 추가하니 근사한 비빔밥이 됐네요. 양배추라페와 배추 무침은 반찬으로 차리고요 어머니도 자두 하나 드시고 가셨어요. 자두와 방울토마토 에피타이저로 먼저 먹고~ 지금은 비빔밥에 고추장을 넣지 않아요. 가끔 너무 싱거우면 아주 싱거운 양념간장을 넣을때도 있지만 오늘처럼 맛있는 김치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그것마저 필요 없답니다. 사실 밥양이 정해져 있으니까 밥보다는 반찬이 더 많았고 나물이 있으니까 국물도 좀 있고 감칠맛으로 열무김치 조금 넣었으니 비비기에 충분했어요. 저도 다이어트 전에는 나물 반찬들 남을때 밥에다가 나물 김치 쏭쏭 잘라 넣고 계란 후라이 반숙 넣고 고추장 넣고 착착 비벼 먹는 게 자주 해먹는 한끼였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도 가끔 생각나서 비빔밥을 먹긴 하는데 밥량도 줄고 아예 고추장을 빼버렸답니다🤣😑 고추장이 없긴 하지만 비벼 놓으니까 맛깔스럽게 보이긴 하죠. 밥양은 줄었는데 반찬양의 욕심은 안 줄었나 봐요. 맨날 밥보다 반찬과 채소가 더 많은 비빔밥이 되네요. 그나마 반찬들이 심심하고 두부전도 간을 안한거라 간이 맞았지 잘못하면 짤 뻔했어. 만약 반찬들이 짜면 집에 있는 생 야채도 추가를 해요. 오늘은 도시락 싸서 그렇게는 하지 않았네요. 이렇게 한 그릇 먹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먹게 되나 봐요. 보통 때보다 배부른 걸 보면. 그래서 이럴 때 밥양도 줄이기도 하는데 오늘은 배고프고 힘도 없어서 그러진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비오는날 묵요리 👩🍳 따끈한 묵사발과 새콤달콤 도토리묵무침
비오는날 묵요리 👩🍳 따끈한 묵사발과 도토리묵무침 오전에 도토리묵에 양파 당근 오이 대파 넣고 무침을 만들었어요. 묵은 어제 묵밥용과 무침용으로 미리 썰어두었답니다. 먹을때 빠른요리✌️선호해요. 동전육수로 국물내서 묵사발 한그릇 고명은 갓김치 쫑쫑 썰어 올렸어요. 뜨거운물에 데친 묵은 쫄깃 탱글해서 색다른 식감입니다. 🍆가지나물 숙주나물 잡곡밥 반공기도 비벼 먹어요.
레몬그린
6월 28일 혈당일기 6기-5일차
6월 28일 저녁 식후 2시간 저녁 9:14측정 93 식욕은 없었지만 밥을 먹어야한다는 생각에 혼밥을 했다. 잡곡밥, 차돌숙주볶음, 생오이 저녁먹고 동네 산책도 했더니 오늘은 32,000보가 넘었다. 저혈당이 되지 않게 항상 산경써서 챙겨먹어야겠다.
가을이엄마
혈기챌 6기 3일차
6월 27일 맑음 점심으로. 떡갈비와 맛살 숙주볶음 미역국을 먹고 공원을 30분정도 걷고 와서 측정 했다 계속 노럭하는 내가 되자
깻잎녀
혈당일기 6기 2일차 인증
날짜:6월 27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20분후 내용:오늘 식단은 군만두,미나리숙주 나물,콩나물 무침,김치약간,양배추샐러드,된장국,흰밥 이었다.군만두가 있어 밥을 평소보다 적게 먹었다.
마루와함께
6월 27일 혈당일기 6기 인증
날짜 6월 27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쌀국수와 차돌박이 구이를 먹었습니다. 같이 먹는 분들과 시켜서 나눠먹었습니다. 쌀국수에 숙주나물을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차돌박이 구이는 쌈채소와 함께 먹었습니다. 밖에서 사먹으면 맛있어서 좋은데 채소를 같이 먹으려고 하면 돈이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so2
6기 4일차
6/27 식사 후 혈당 126 어제 새우를 사서 팟타이를 만들어 먹었다 숙주가 없어서 콩나물로 만들어 먹었는데 맛있었다 식전 오이와 양상추를 먹고 먹어서 그런지 소스를 가득 넣고 만든 팟타이를 먹었는데도 그리 높게 나온 것 같지 않다 이제 더 더워지기 전에 산책을 나가야겠다
얄티
햘당6기3일차
2024.06.27 측정시간 :06:20 공복 : 어제 저녁은 숙주소고기볶음레 두부 샐러드 먹구밥은 먹지 않았다 어제보다12가 내려 갔다 음식에따라 혈당이 오르락 내리락 한다
winter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