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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베트남 쌀국수
숙주나물이 없어 너무 아쉬웠네요 ㅎ 전 오늘 첨으로 사서 끓여먹었는데 라면처럼 간단하고 맛도 좋아요 단...숙주와 야채는 추가로 넣으셔야 맛있을꺼 같아요^^
우리화이팅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야채볶음
간단하게 볶음 요리로 좋아요. 아보카도오일에 양배추, 마늘, 버섯, 숙주 등 원하는 야채 넣으면 됩니다. 전 넣고 볶다가 물을 조금씩 넣어서 기름을 더 넣기보다 물로 쪄내는듯한 느낌도 주고있어요. 여기에 굴소스, 간장으로 간을 더하면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닭가슴살이나 참치 등 원하는 단백질 넣어서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으로 정말 좋아요.
이히홋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국수
양배추의 영양 성분은 열에 약해 익히는 것보다 생으로 먹는 게 좋답니다. 그래서 저희 집은 양배추를 매일 아침 샐러드로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위 건강에도 좋다니 일년 넘게 먹고 있어요. 오늘은 점심 때 국수 고명으로도 한번 얹어 봤어요. 당이 있는 남편이 국수를 좋아해 조금이라도 면을 적게 먹이려고 국수에 채소를 많이 넣는데 오늘은 양배추도 넣어 봤어요. 숙주, 당근, 호박은 따로 나물을 만들지 않고 육수에 넣어 익히고 김치와 채썬 양배추를 고명으로 얹으면 끝이에요. 이걸 양배추 레시피라 올리기가 약간 부끄럽지만 양배추를 생으로 먹는 방법으로 소개합니다. 국수와 같이 먹으니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과 잘 어울려요.
roh69
치팅데이 레시피 : 닭가슴살 쌀국수
저는 집에 꼭 사다놓는 비상식? 중에 라면처럼 사다놓는게 있다면 쌀국수 인데요 간편 쌀국수라 구성품이 면과 스프정도만 들어있잖아요 거기에 저는 고명으로 닭가슴살과 숙주와 양파를 듬뿍듬뿍 넣어서 먹고 있어요 그럼, 포만감은 포만감대로 채워질 뿐 아니라, 감칠맛 나는 국수를 먹고 있지만 죄책감 또한 덜 수 있지요 그럼, 우리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yoonsrosie
혈당일기 3기 6일차 인증
5월 23일 목요일. 아침-빵&우유 점심-잡곡밥,시래기된장국,닭볶음탕,어묵볶음,숙주나물,아이스티 저녁-쌀밥,진미채볶음,어묵국,메추리알장조림,멸치볶음
freeday
전혀 죄책감 없는 치팅레시피- 곤약밥 나시고랭
1) 새우는 물에 해동시켜주고, 숙주는 물에 헹궈서 물을 빼준다. 2) 파프리카는 씨를 빼고 쫑쫑 썰어 준다. 3)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을 볶는다-> 벌써 냄새 좋아요 ㅎ 4) 파프리카를 넣고 볶다가 목살 넣고, 새우넣어 볶는다. 5) 간장, 멸치액젓, 저당굴소스를 적당히 간보면서 넣는다->저는 1:1:1로 넣은거 같아요! 6) 밥을 투하해서 볶다가 잘 섞어졌으면 계란도 후릐릭 풀아서 넣어주면서 같이 섞으며 볶는다. 7) 아삭한 식감을 좋아해서 숙주는 제일 나중에 넣었습니다. 8) 이쁘게 플레이팅 하면 끝! 너무맛있음!!
조콩만
저녁도 맛나게
우삼겹숙주볶음해 먹어ㅛ어요. 간만에 해 먹으니 너무 맛납니다. 맥주도 한잔 가볍게 걸쳤어요^^
미르윤
혈당일기 3기 5일차 체크
저녁 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배추숙주찜, 토마토, 요거트, 곤약잡곡밥, 추어탕, 저당식빵, 땅콩버터. <저녁 식후 운동> 런닝머신에서 러닝 20분
콩콩89
건기챌 2일차 눅주 탕수육
우리동네 맛집!! 숙주탕슉으로 점심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sunny82
나만의 혈당컷 _ 사골야채국
저의 혈당컷 저당 레시피이면서 오늘의 건강한 한끼는 사골두부야채국이네요 요즘 식단관리나 혈당관리가 필요할때 먹는 건데요 시판 사골곰탕에 숙주와 두부만 넣고 후추 살짝 넣어서 끓여서 밥 대신 먹고 있어요 원래 양배추나 호박 양파도 넣는데 오늘은 없어서 냉장고에 있는것만 넣었어요 한냄비 끓여서 오늘 저녁도 먹었어요
agnes0117
혈당일기 3기 3일차 체크
저녁 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곤약잡곡밥에 배추숙주찜과 들기름에 구운 김을 얹고 간장 소스를 뿌린 뒤 덮밥으로 먹었다. 갓김치를 곁들 여 먹고 후식으로 귤, 바나나, 땅콩버터를 먹었다. 식후 운동으로 실내자전거 2K.
콩콩89
혈당일기 3기 2일차 체크
저녁 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흰죽, 후리가케, 딸기, 파래무침, 고춧잎 김치, 배추 숙주찜, 간장 소스. 미역초무침 , 영양제 식후 유산소 1시간 운동 후 휴식중
콩콩89
혈당일기 3기 6일차
날짜: 5월 19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2시간 후 혈당측정결과: 110mg/dL 내용: 아침으로 잡곡밥 도라지볶음 파김치 양상추오이샐러드를 먹고 운동을 다녀왔다. 점심엔 양상추샐러드 방울토마토 3, 메츄리알2, 전복버터구이, 아몬드브리즈를 먹었다. 저녁으로는 잡곡밥반공기 , 메츄리전복장조림,소고기숙주찜, 도라지오징어무침을 먹었다. 혈당을 측정하기 1시간전에 돼지감자칩을 먹었는데 그렇게 높게 나오지 않아 다행이다.
지호이모
건강한 포만감의 스팀샤브
스팀샤브는 요새 여러가지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 것같아요 결국 여러가지 재료를 쪄서 먹는거예요 저는 치팅데이에 고기류(소고기,돼지고기 다 좋아요)와 채소(숙주, 부추, 깻잎, 배추류 등)를 함께 쪄서 겨자소스에 찍어 먹어요 겨자소스에는 양파를 얇게 채썰어 넣구요 찜기에 김이 올라오면 채반에 재료를 얹고 익을 만큼 찌기만 하면 요리 끝이에요 고기를 굽기보다 삶거나 쪄서 먹으면 더 좋다고 하잖아요 이 메뉴는 배가 금방 부르고 건강하게 먹었다는 만족감도 큽니다
지니1106
혈당일기 3기 2일차 인증
2024.5.71 식후3시간, 잠자기 전 저녁으로 뼈다귀해장국, 꽈리고추멸치볶음, 오이김치, 숙주나물 섭취!! 저녁을 늦게 먹어서인지 배부름감이 있지만... 잘시간이라 혈당측정해봤더니... 역시 먹고 운동하지 않으면 많이 떨어지지않는듯하다ㅜㅜ
뽁이마미
혈당일기 3기 5월 17일-3일차
5월 17일 아침 공복혈당 84 7시 33분 채혈 식후 혈당은 90-120 사이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가끔 아침 공복혈당이 60이하로 나오는 날이 많아 걱정이었는데 어제 저녁을 조금 늦게먹고 간식으로 과일도 먹어 그런지 오늘은 84로 좋은 수치가 나왔다. 아침-전복죽 점심-김치볶음밥 저녁-차돌숙주볶음 빵이 많이 먹고 싶었지만 오늘도 잘 참았고 운동도 많이 함. 35,000보
가을이엄마
치팅데이에 배불리 먹는 소고기야채찜
다이어터가 치팅데이에 마음껏 먹어도 죄책감없이 먹을 수 있는 소고기야채찜입니다. 찜기에 있는 집에 있는 배추, 각종버섯, 숙주, 미나리 등 각종채소와 소고기를 찜기에 넣고 10분정도 찌기만 하면 되니까 만들기도 편합니다. 찐 후 소스에 찍어 먹으면 맛있고 담백해서 계속 먹게 됩니다. 그리나 배불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습니다. 국물없는 샤브샤브 느낌이라 다이어터의 치팅레시피로 딱인거 같아요.
myjung9770
목요일 아침 맛있게 샐러드, 밥
아침에 재보니 다시 200g이 빠졌어요. 찐것이 다시 빠져서 다행이긴 한데 오늘도 조심해야 할 거 같애요. 간식조심. 아침에 야채와 과일 담아 리코타 치즈랑 발사믹드레싱 넣고 샐러드 해서 엄마랑 맛있게 냠냠~~ 어머니가 아침에 숙주 나물과 부추 김치, 감자 오뎅 볶음 하셨어요. 미니 압력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이랑 먹고 나는 어제 한 잡곡밥 데워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팅데이)살찔 걱정 없는 배 터짐 홈 메이드 샤브샤브 😀
저는 아주 먹깨비.대식가 입니다. 먹으면 절로 미소 나고 절로 행복해요. 먹는 낙으로 살고 먹기 위해 운동해요. 그러나 먹는거 너무 좋아하다보니 가정의 달 5월은 위기가 닥쳐오네요. 너무 먹다보니 몸무게가..ㅠㅠㅠㅠㅠ 그래서 지금 식단 관리중.다이어트중이랍니다. 모든 다이어터님 힘내세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치팅데이로 오늘 샤브샤브 해먹었어요 ㅎㅎ 내 멋대로 레시피인데..ㅎㅎ 사실 살 열심히 뺄려고 하는데 치팅데이에 기름진거 먹고 나면 후회막심. 우울하잖아요. 칼로리도 생각 안할수없는게 현실이고.. 그래서 전 샤브샤브 택했어용 ㅎ 고기는 튀기거나 구운것보다 삶는게 칼로리가 낮답니다. 건강에도 좋구요 우선 동전 멸치 육수와 참치액젓, 가쯔오 액으로 육수 내고, 전 고기보다 야채와 채소.버섯 비율을 80으로 넣었어요. 이게 고기가 섞인 육수라 국물이 끝내줘요 ㅎ 숙주나물. 청경채. 배추등 샤브용 채소를 아주 냄비가 꽉 차게 많이 넣고 버섯도 종류별로 넣고 먹음 너무 맛있어요. 그리고 키친타올로 핏기 제거한 소고기는 ■ 데친물에 살짝 넣어서 기름기 1차 제거 ■하고 샤브육수에 넣어요. 기름이 둥둥 뜨는게 보여서 늘 이렇게 먹어요 ㅎ 저는 어묵이나 라면도 끓여서 한번 데쳐요 안좋은 기름이 싹 씻겨서 내려가니 번거로우시더라도 해보세요~ 마구마구 배 터지게 먹어도 거의 야채와 버섯이라 칼로리 부담도 없고 먹고 나서 후회도 없어요^^ 전 야채만 집중공략하는데 이게 포만감이 장난 아닙니다 ㅋㅋㅋ 소스는 살 찌니 칠리소스, 땅콩소스는 준비 아예 안하구요(눈앞에 보면 찍어먹을께 뻔해서..ㅋ) 간장소스에 레몬즙 짜서 상큼하게 먹어요~ 배 터지게 치팅데이하고 기분도 나쁘지 않고 살 찔까봐 걱정되지도 않고! 치팅데이때 한번 드셔보세요~😊
우리화이팅
5월15일 혈당일기 3기 3일차
날짜 : 5월 15일 체크시간 : 아침기상하고 공복으로 2시간 후 내용 : 어제 저녁으로 짜장면과 탕수육을 먹어 공복혈당이 많이 높을 것 같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많이 높진앓아 다행이다 오늘은 점심에 잡곡밥, 쭈꾸미볶음,미역줄기볶음, 숙주나물, 브로컬리, 어묵국을 먹었다 국은 건더기만 조금 먹고 밥은 2/3정도만 먹었고 소스 찍지않고 데친 브로컬리만 먹었다
sara1298
5월14일 혈당일기 2일차
날짜 5월 14일 측정-저녁식사2시간 후 메뉴/ 김치찌개.숙주나물.콩나물 볶음.명란 저녁먹고 과일먹고 과자도 먹어서 그런지 2시간 지나도 높게 나왔다. 운동안했으면 끔찍하네
혁혁
🌼계단 오르기
🌼계단 오르기 걷고 수퍼들러서 우유와 야채 사왔어요 가지 숙주 단호박이요 저녁에 가지무침해서 덮밥 먹을 예정이네요.
레몬그린
내가 만드는 치팅데이 면요리 [해물 가득 건강한 울면]
해물 가득 건강한 울면 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채소와 해산물이 들어가서 육수가 시원함. 단탄지 구성이 조화로움. 조리시간이 30분이내로 짧음 면 대신 밥위에 얹어 덮밥으로 활용 가능한 레시피 재료 : 손질 냉동 해산물 모둠 세트, 청경채, 양파, 파프리카, 숙주, 버섯류, 애호박,당근, 계란, 짜장면용 면(밥 가능), 후추, 소금, 전분, 진간장 조리 과정 & TIP 1. 손질 된 냉동 해산물 모둠 세트와 채소류를 물에 헹군 후 건져둡니다. 계란도 2개를 풀어 준비합니다. 2. 웍에 양파 중간 크기 1개를 채썰어 기름을 두른 팬에 볶아주다가 투명하게 될 때쯤 해산물을 먼저 넣고 볶다가 채소를 넣고 간장 2큰술을 넣고 볶아줍니다. 3.끓인 물을 700ml가량을 부어서 끓여주며 소금으로 간을 추가 합니다. 4. 전분 2큰술을 물에 개어 휘이 둘러가며 저어줍니다. 5. 계란물을 둘러가면 부어주고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 추가 합니다. 약간 간간하게 해줍니다. 한소끔 끓으면 불을 끕니다. 6. 다른 냄비에 면을 삶아 주고 찬물에 헹굽니다. 7. 그릇에 면을 담고 완성된 소스를 부어주고 후추를 살살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cogo092
제 치팅데이 레시피는 간단해요
라면은 라면인데 토마토소스를 버무린 라면입니다. 면과 소스만 있으면 심심하기에 식감을 위해 숙주와 양배추를 추가로 넣었어요. 면을 삶다가 꼬들할때 물을 한국자만 빼고 다 버려요. 그 상태로 소스를 붓고 야채도 같이 넣어서 소스를 졸이면 되요. 고기를 넣어도되는데 전 안넣었어요. 넣으실 분들은 볶아서 마지막에 올리면 되요.
검은콩두부
혈당일기 2기 6일차 인증
저녁 식후 한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곤약잡곡밥에 배추숙주찜과 들기름에 구운 김을 얹고 간장 소스를 뿌린 뒤 덮밥으로 먹었다. 갓김치를 곁들 여 먹고 후식으로 귤, 바나나, 땅콩버터를 먹었다. 식후 운동으로 실내자전거 2K.
콩콩89
5월 7일 (화) 혈당일기 2기 7일차
날짜 : 2024.05.07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3시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외식으로 회를 먹었어요. 야채나 채소 반찬이 없을까봐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밑반찬으로 새송이/숙주/미역줄기볶음이 있었네요. 식사전 견과류도 먹었고 회는 생와사비만 곁들여서 먹고 초밥용으로 나온 밥은 5덩이 천천히 먹었어요. 서더리탕은 국물은 안먹고 건더기만 먹었더니 혈당 괜찮네요. 저녁 보리숭어회 청어회 생와사비 미역줄기볶음/숙주볶음/새송이볶음 서더리탕 초밥용 밥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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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2기 5월 7일-7일차
5월 7일 저녁 7시 35분 저녁 식후 2시간 혈당체크 100 차돌박이 구워서 차돌숙주볶음을 먹었는데 자주 맥주를 곁들이곤 했었는데 오늘은 고기는 넉넉하게 먹었지만 밥이나 맥주는 마시지 않음. 어제도 식후 2시간 혈당이 100이었는데 오늘도 100. 혈당은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 같다. 26,400보 종일 비가 오락가락했지만 홈트도 하고 열심히 운동함.
가을이엄마
혈당일기 2기4일차
오늘의 저녁식후혈당 130.야식으로 옥수수반개, 고구마 1/2 개 먹어서 조금 튀었다. 하지만 오늘 밀가루들어간 음식은 안먹고, 야채많은 음식중심으로 포케, 숙주볶음등을 먹어서 심적으로 클린하게 먹었다. 스스로를 칭찬해주고싶다!@
효오잇
혈당일기 2기 5월 3일-4일차
5월 3일 저녁 7시 30분 식후 2시간 혈당-96 저녁식단-차돌숙주볶음, 현미밥 28,600보 혈당일기를 기록하기 시작하면서부터 탄수화물을 확 줄였더니 혈당이 좀 낮은 듯 하다. 세 끼 식사는 꼭 해야겠다.
가을이엄마
🥬 싱싱한 부추 특가구매
🥬 싱싱한 부추 특가구매 양이 많은데 가격이 좋아서 데려왔어요 애호박도 1500원이라 사오구요. 숙주 찜이 맛있어서 숙주도 사왔답니다.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