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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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혈당일기 6기 3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심식후 3시간 3. 섬취음식 : 흰밥 80g, 두부조림 4조각, 오리불고기 4조각, 분홍소세지 2개, 콩나물 2젓가락, 숙주볶음 2조각, 떡볶이 1개 4. 내용 : 식전이 170이라서 지래 겁먹고 2단위 더 맞고 쉬었어야하는데. 간단히 세차를 했어요. 세차를 마치고 나니 80대라서 옥수수 반개를 먹었는데요. 3시간에 또 당이 낮아서 비타500을 또 먹었네요. 식당밥을 먹다보니 어떤날은 달달이고 어떤날은 그렇지 않으니 간식을 많이 먹게되서 다이어트 힘들어요. ㅠㅠ
연완이맘
혈당일기 6기 2일차
6월 25일 저녁 식후 숙주 알배기 팽이버섯 두부 소고기 저수분 샤브샤브랑 서박지 몇개 먹고 낮에 마시다 남긴 라떼 좀 마시고 잼. 야채를 먹으니 좀 괜찮네 오늘도 저녁 식후엔 운동가야지
랜디랜디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6월 24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1시간 30분 후 혈당측정결과: 133mg/dL 내용: 저녁식사로 잡곡밥 반공기와 차돌박이 숙주찜, 브로콜리, 마늘쫑새우볶음 을 먹었다. 혈당체크전 과자를 몇조각 집어먹었더니 생각보다 혈당이 많이 나왔다. 주의해야겠다.
지호이모
나물 반찬
어제 나물들을 만들어 둔 게 있어 저녁 준비가 쉬웠어요. 6가지 나물인데 비름나물, 숙주나물, 쑥갓나물, 가지나물과 노각(늙은 오이)나물이에요. 쑥갓나물에는 물기 짠 두부를 넣었고, 노각은 바지락과 들깨가루를 넣고 들기름으로 볶았어요. 방아나물은 처음 해 봤는데 된장과 들깨가루 넣고 무쳤어요. 역시 나물이 많으니 좋네요.
roh69
점심밥
어머님께서 기운내라고 장어탕 꿇여주셨어요 꽁꽁 얼려서 보내주셨는데 먹을때 숙주나물만 넣으라고 해서 시키는대로 해서 먹었습니다. 방아잎이란 게 들어갔다고 하셨는데 맛이 참 독특했습니다^^; 한그릇 뚝딱하고 감사히 잘먹었다고 말씀드렸어요 모두 맛저되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6월22일(토)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오늘은 비가내리는 토요일 마트에 다녀와서 피곤해서 잠이 쏟아진다. 한잠 자고일어나 양고기 야채 샤브샤브를 남편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팽이버섯 두부 청경채 배추 숙주 등을 익혀 칠리소스와 간장 소스랑 함께 먹으면 속이 든든하고 부담없어 즐겨먹는 메뉴다. 그리고 어김없이 혈당체크
k0mmi
얼큰 수제비
비오는 날이라 된장, 고추장 들어간 얼큰 수제비를 끓여 먹었어요. 숙주나물, 버섯, 방아, 부추까지 채소를 많이 넣으니 더 맛나네요. 반찬은 다른 것 없이 오이, 파프리카, 고추를 쌈장에 찍어 먹었어요.
roh69
저녁에 혼자 라면
남편도 아들도 없어 혼자 먹으려니 귀챦아.라면 끓였어요. 그래도 숙주랑 계란 넣어 그나마 나았다는요.
미르윤
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300g이 빠졌네요 어제 조금 배고파도 견과류 서너개만 먹고 잔게 보람이 있었어요. 아니면 어제 먹은 치아바타가 그렇게 열량이 높지 않은 걸까요?😅 너무 방심하면 안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어제 너무 많아서 조금 적게 만든다고 만들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많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양상추도 좀 덜 넣고 수박도 잘게 짤라서 수북하게 넣진 않았거든요. 오늘은 드레싱 대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듬뿍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었네요. 그걸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 아침 반찬은 무려 치킨웡이랍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반반 치킨웡 시켜 먹었네요. 엄마는 어제 한 3개 정도 드셨구요. 전 밤에는 못 먹으니까 아침 반찬으로 먹을려고 합니다. 원래는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했는데 엄마가 샐러드에는 치킨냄새 맡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치킨도 단백질이니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반찬으로 냈어요. 그래도 7개나 되니까 되게 부담스러워서 후라이드는 껍질이 벗겨내고 양념도 3개 있는데 양념은 물에 씻어서 껍질을 좀 벗기려 하는데 잘 안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때 좀 더 벗겨냈었네요. 그래도 먹을 때 보니까 치킨이 짭짤하고 맛있는게 아무리 껍질을 벗겨내도 다이어트 식은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4개 정도 먹으면 부담없는데 벌써 하루 된 치킨을 남겨놔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럴 바엔 제가 먹었네요. 음식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다이어트가 더 잘될까요?(이건 어릴 때 음식 남기면 지옥에서 다 먹어야 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알뜰 정신이랍니다. 전 대학교 때 우리 친구가 김밥에서 오이 빼고 먹는데 친구가 지옥 가서 먹기 싫어 오이 먹을까 봐 제가 그 오이도 먹었네요 🤣) 숙주나물 조금 남아있는 거 오늘 다 먹었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매운 어묵 볶음도 해주셔서 맛있게 밥 반그릇 먹었답니다(치킨을 먹으니 밥이라도 적게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반그릇만 데웠어요) 캐시홈트는 밥 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2개 정도 했고 플랭크를 못해서 갔다 와서 해야 되겠네요. 플랭크는 공복에 할 때가 훨씬 할만한데 오늘은 오후에는 좀 힘들게 하죠 뭐 밥 차려 먹고 어머니는 교회 가셨다가 출퇴근하시고 저는 아침 산책 나왔답니다. 9시 다 되가니 햇살 굉장히 따갑네요. 내일부터는 이런 여유도 못 풀릴 것 같아요. 오늘보다 더워진다니...
성실한라떼누나
6월 15일 (토) l 혈당일기 5기 6일차
- 날짜: 2024.06.15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4시 00분 (식후 2시간 이후) - 혈당 측정 결과: 99mg/dl - 내용: 오늘 점심을 1시에 먹었고, 메뉴는 시금치나물, 고추무침1개, 숙주나물, 잡곡밥, 계란후라이였다. 먹고나서 살짝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모카번 반쪽, 호두빵 반쪽, 머핀 반쪽을 먹고 오트밀 두유 한 잔을 마셨다. 다 먹고나서 너무 배불러서 너무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아직 낮시간이니 괜찮다~ 생각하며 설거지하고 공원 산책을 한 바퀴 돌고왔다. 땀이 나서 샤워를 하고 나서 혈당을 쟀는데, 혈당 정상 수치다. 열일하는 나의 췌장에게 감사하다 ㅎㅎ
매화나무
6월 14일 (금) 혈당일기 5기 5일차
- 날짜 : 2024.06.14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4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점심 식사 후 한시간 혈당이 200이 넘었더라고요. 이런적은 또 처음이라 당혹스럽네요. 야채찜에 완전 클린한 식단인데 공복 시간이 너무 길어서 였는지(17시간) 아니면 어제 운동이 무리가 되어 젖산 분비가 많았는지 알수 없네요. 당혹스러운채로 운동가서 평소보다 천국의 계단이랑 실내 자전거도 더 하고 레그익스텐션이랑 힙업덕션도 더 하고 왔네요. 그래도 아직도 안떨어져있는 혈당! 참 어이가 없어요. 무서워서 탄수 먹겠나 이래서.. 점심 오이 / 샐러리 야채찜(숙주나물 청경채 돌미나리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곱창돌김 1장 풀무원 몽글몽글 순두부 200g 백미+귀리현미밥 140g
run2
6월14일 혈당기록 5기 4일차
6월 14일 금 날씨 덥다 점심에 시래기국 참외 숙주무침 김치 갈비찜먹고 3시간후 측정기록입니다 요즘계속 고혈당입니다
박미옥
6월 13일 (목) 혈당일기 5기 4일차
- 날짜 : 2024.06.13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1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깻잎에 불고기를 펴서 버섯이랑 미나리 넣고 말아서 전자레인지 소고기 야채찜을 해서 먹었어요. 원래는 절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어중간하게 남은 고기를 냉동 보관하기 그래서 그냥 밥 없이 소고기 찜만 해서 먹었네요. 단백질은 소화시간이 4시간 걸리기 때문에 이따 운동 후에 한번 더 측정해봐야겠네요. 점심 컬리 1+등급 한우 불고기 300g(앞다리,설도,우둔 혼합) 숙주나물 100g 청경채 돌미나리 팽이버섯 75g 느타리버섯 깻잎 비비고 열무김치 20g 스리라차 소스 / 홀그레인 머스타드 약간
run2
목요일 아침은 밥 먹고 산책
200g은 빠졌지만 좀 아쉬운 결과랍니다. 어제는 점심을 두유하고 단백질바로 간단히 먹고 저녁은 물만 먹어서 한 300~400g 정도는 빠져야 그제로 돌아가는거든요. 그런데 점심 먹고 어지러워서 집에서 쉬는 동안 견과류 한 통 다 먹고 동생과자 부스러기까지 챙겨먹는 바람에 이렇게 200g만 빠졌어요. 안 좋은 과자 안 먹고 200g 빠졌으면 좋았을 텐데 결과가 이렇게 되니 더 빠질 수 있는데 괜히 간식에 눈 돌려서 아쉬운 결과가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건 알죠. 그때 그때마다 워낙 변수가 많은 거니까요. 물론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어쨌든 빠진 거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어야죠. 오늘도 덥다니 새벽에 산책나갈까? 잠깐 생각했지만 집밥이 먹고 싶어서 얼른 엄마랑 먹으려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외삼촌이 주신 브리치즈 조금추가해서 맛깔나게 만들었답니다. 아침에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삶아 주셔서 넣고 어제 모처럼 야채믹스도 사서 추가했더니 푸릇푸릇함이 가미된 평소의 샐러드가 됐네요. 엄마와 동생 밥은 엄마가 미니압력솥을 하셔서 아직 안 됐을 때 저는 냉장고 잡곡밥 얼른 데워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아침에 어머니가 일찍 일어나셔서 숙주 나물과 가지볶음도 그새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동생을 위해서는 동그란 햄 달걀에 무쳐 전하고 남은 달걀은 소금 후추도 없이 후라이로 저 주셨어요. 저는 그거랑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내가 가공육을 되도록 피해서 사실 햄전이 남았지만 엄마가 다 드셨답니다. 동생이 또 아침에 밥맛이 없어가지고 안 먹었거든요🤣 하여튼 뽁잡한 우리 집 아침은 엄마하고 나만 밥 맛있게 먹고 끝냈답니다. 나는 밥 먹고 치우는 거 도와드리고 얼른 준비해서 8시 반쯤 라떼랑 나왔어요. 벌써 햇볕이 따갑네요. 24도라는데 햇볕 비치는 데는 한낮 같은 느낌이 살짝 들기 시작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3일차 인증
6월 12일 수요일. 아침-쌀밥,된장국,계란후라이 점심-잡곡밥,오뎅탕,돈육김치찜,숙주나물볶음,치킨너겟 저녁-초밥&치킨
freeday
6월 12일 수요일 혈기챌 5기 1일차
공복혈당: 109 오늘 혈당 저정도면 만족하며 아침식사는 두부조림 고사리나물 호박새우젖볶음 버섯볶음 숙주나물과 추어탕 조금으로 든든히 먹고있다. 식후 30분정도 걸을것이고 점심식후는 더워서 마트 투어할 예정. 군것질 주의중이다. 오늘도 군것질 제발 하지말자!!!! 오늘도 화이팅!!!
아이스크림언니
저녁에 소고기숙주볶음
아들이 맛있다고 흡입했는데.. 결국 마지막 즈음엔 기름기가 장난 아녔어요. 그래도 맛나게 한끼 해결했어요^^
미르윤
막내아들 저녁. 마라탕.
마라탕 사 달래서 1인분 포장해왔습니다. 보시느바와같이 야채는 숙주랑 팽이버섯뿐. 수정탕면이랑 옥수수면 과 소고기가 주재료네요.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마라탕 재료도 달라요.
한결맘
혈당 일기 2일차 06.04
2024.06.04 오늘은 점심에 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저녁에 마라탕에 숙주, 청경채, 버섯, 소시지, 만두, 치즈떡, 새우, 어묵 등을 넣어 먹었다. 식후 2시간 후 재보았더니 103이 나왔다.
하이오
6월4일(화)|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ㅡ 6월4일 측정시간 ㅡ 저녁식사후 내용 ㅡ 오늘 저녁엑 두부조림 숙주나물을 먹었다 그리고 소고기도 먹었다 그리고 산책10분을 다녀왔다 그랬더니 정상수치가 나왔다 공기밥을 더 안먹어서 다행이다 오늘도 잘살았다 내일엔 수분충전을 잘해야겠다
이효니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6월 4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 내용:아침식단은 흰밥,돼지고기김치국,김자반약간,김치약간,꽁치무우조림,숙주나물,흑임자인절미 작은 4개 이었다.떡까지 먹어서 그런지 오늘은 혈당이 132가 측정되었다.떡도 조심해야겠다.
마루와함께
맛점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숙주나물, 김치닭볶음탕, 북어국 맛있었어요 건강한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혈당일기 4기 1일차
저녁 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곤약잡곡밥에 배추숙주찜과 들기름에 구운 김을 얹고 간장 소스를 뿌린 뒤 덮밥으로 먹었다. 갓김치를 곁들 여 먹고 후식으로 귤, 바나나 식후 운동으로 실내자전거 1시간 빨리 걷기 30분 유산소
콩콩89
6월1일(토)~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오늘은 토요일 기상시간 8시쯤~? 바로 공복혈당체크를 했다. 오늘 아침식사 재료는 새송이버섯 배추 두부 숙주 파프리카 등..이재료를 넣어 샤브뱌브를 만들어 간장소스와 핫소스를 찍어 먹었다.음 넘 맛있어..ㅎ
k0mmi
양배추 레시피 추천 양배추오므라이스
양배추가 다이어트에 정말 좋다는 사실을 모두들 알고 계시겠죠. 저는 양배추를 이용한 요리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가격도 저렴하고 몸에 더 좋기 때문이에요. 전 양배추를 활용해서 오무라이스를 만들어 봤어요.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양배추 의 계란 및 숙주를 활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정말 다이어트 레시피라고 불리지 않아도 될 만큼 속셈 맛이에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쟈쟈쟈
혈당일기4기 2일차
5월30 일 날씨맑음 공복혈당 111 mg/dl 점심으로 카레 숙주 만두 양배추쌈 저녁 인절미 2개 미숫가루 운동은 만보와홈트뿐 ᆢ 저녁으로 동네 반바퀴라도 돌아야겠다
매직이
수요일 아침 건강식단😁
어제는 점심을 집에서 만든 수제 또띠아 피자 한 판 이상 먹어서 오후 산책까지 해서 2만보를 넘겼지만 그래도 500g이 쪘어요. 그래도 제 생각에 혈당은 그리 많이 올랐을 거 같진 않아요? 물론 내 생각이지만🤔 내 다이어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잡곡밥과 통밀빵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예요. 근데 나중에 찾아보니 이게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사실 전 고혈압이 약하게 있어서 약을 먹고 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지만 혈당만큼은 정상이라 문제가 없었지만 혈압약을 먹고 있으니까 앞으로 조심해야 될 부분인 거 같애요. 처음 먹은 잡곡밥은 카무트랑 쌀을 1:1로 섞은 건데 카무트가 혈당 관리에도 굉장히 도움이 된다네요. 하지만 카무트가 워낙 고가라 세번정도 사먹고 지금은 검은콩 두유 만들 때 추가해서 먹고 지금 잡곡은 고단백 잡곡으로 콩이 많이 들어 있고 갖가지 좋은 잡곡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1:1로 하다가 잡곡대쌀을 2:1 정도로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밥해논 것을 한번 먹을 정도씩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놔뒀다가 먹을 때 살짝 물기 추가해서 데워 먹는답니다. 처음엔 그냥 데웠는데 워낙 찰기가 떨어져 푸석해서 물기를 살짝 추가하고 그 물기를 다시 빼는 게 먹을 때 좋드라구요. 식감은 찰진 느낌보다는 푸석하면서 잡곡마다 씹는 재미가 있어요. 우선 거꾸로 식사법으로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인데 이렇게 천천히 먹어도 되지만 저는 그 야채를 아예 샐러드로 처음에 차려 먹기 때문에 거의 상을 두 번 차린 답니다. 제가 식단수업 받을때 하루에 신선한 야채 5가지 이상을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김치는 야채에 취급을 안 하더라고요 나물 반찬을 중요시 했고요 간도 약하게 하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 야채 5가지를 샐러드에 적용하다보니 야채가 좀 더 많이 들어가는 샐러드를 만든답니다. 물론 야채만 있으면 맛이 없으니까 하루 먹을 과일이랑 견과류 이런 것도 다 넣어요 원래 그전에 거꾸로 식사법에 과일 먹고 밥 먹고가 있었거든요. 어차피 과일은 적정량만 먼저 먹는 걸 추천했기 때문에 샐러드와 어울리는 과일과 그리고 먼저 먹으면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도 꼭 챙겨 먹구요. 드레싱은 최대한 열량이 작은 시판드레싱 2~3가지와 수제요거트로 만든 드레싱중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걸로 씁니다. 매일 하루에서 1~2번 샐러드를 먹다 보니 드레싱이 계속 달라지는 게 훨씬 더 낫더라고요. 틈틈이 직접만든 그릭요거트를 추가하기도 해서 과일이랑 찍어먹기도 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알룰로스를 추가해요. 지금은 큰외삼촌이 주신 모짜렐라 치즈가 있어서 아주 얇게 썰어서 토픽으로 쓰구요. 일반시리얼과 볶은통밀을 섞어서 그것도 한줌정도 토픽으로 올립니다. 그리고 양배추라페가 있을때는 그것도 넣어서 먹거나 샐러드 옆에 곁들어서 먹어요. 오늘 샐러드의 채소는 양상추와 로메인을 밑에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는 기본으로 넣고 콜라비와 브로콜린까지 넣는데 가끔 당근,파프리카를 기름에 볶아 먹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양송이버섯을 추가해서 먹는답니다. 오늘은 볶아서 넣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오렌지, 딸기를 넣고 오렌지는 굉장히 얇게 썰어서 작은사이즈 5분의1정도 넣고 방울 토마토도 한 4개 정도를 4등분해서, 딸기는 좀 듬뿍 넣는 편인데 그나마 칼로리가 작더라구요😅 그리고 딸기가 한 번 사면 빨리 물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는 과일들은 조금씩 딸기같이 물러지는 과일은 더 빨리 먹어야 되서 양이 많아지는 편이에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든 샐러드는 2인용이고요. 보통은 어머니랑 같이 아침식사를 시작한답니다. 사실 콜라비를 야채랑 같이 넣었기 때문에 이렇게 밖에 보이진 않는데 오늘은 다 넣고 보니 콜라비를 빼먹은걸 알아서 마지막에 넣으니 저렇게 보이는 잘 보이네요😆 그릭요거트와 과일 밑에 야채가 듬뿍 있었답니다. 이렇게 두 번 상을 차려서 먹으니 전체적으로 식사 시간이 굉장히 길어요. 이렇게 먹고 아예 치우고 식구들이랑 같이 먹을 상을 차립니다. 밥을 이렇게 한번 먹을 정도를 담아놔서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쟁여놓아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 먹어요. 이게 없으면 밥을 얼른 해서 한 번 정도는 그냥 밥먹고 나머지는 쟁여놓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밖에서 밥을 거의 안 사 먹어요. 저항성 전분는 열량도 반으로 줄고 혈당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좋은데 이걸 파는 데가 별로 없잖아요. 밖에서 먹을 거면 차라리 샐러드나 통밀빵쪽(아무래도 브런치쪽을 먹게 되는데 열량이 높은 것들도 끼어 있어서 메뉴가 제한이 많이 돼요)을 먹는 편이고 아예 치팅데이처럼 맛있는 걸 사 먹을 때도 흰밥은 거의 안 사먹는것 같아요. 차라리 단백질 위주인 고기나 치킨 먹고 싶었던 피자 이런 걸 먹는 거 같네요. 이렇게 뚜껑을 열어서 정수물 조금 부어서 물 따라내고 뚜껑만 살짝 올리고 잠그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 30초 데웁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밥그릇에 담아 먹어요. 그래야지 얼마끔씩 먹었는지 체크가 가능하거든요.(저 그릇 색깔도 저런 푸른색 계열이 식욕을 떨어뜨린다는 글을 한번 본 적이 있네요. 물론 배가 너무 고프면 효과는 없지만) 오늘 아침상은 어머니랑 둘이 먹는 2인용 밥상이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5가지 반찬을 해주셔서 굉장히 풍성하게 돼 있답니다. 매번 나물반찬이 꼭 있는 편이거든요. 오늘 나물은 숙주나물과 참나물두부된장무침 가지볶음이 있고요. 오이부추김치와 무부추김치까지 해주셨어요. 오늘은 특별 반찬으로 김치전이 올라왔어요 사실은 아침에 동생이 김치전이 먹고 싶다 갑자기 그래서 어머니가 얼른 해서 방에서 줬답니다. 그래서 동생이 아침상을 같이 안 먹고 김치전2장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남은 김치전 하나는 우리가 반찬으로 먹었고요. 원래 저는 워낙 전을 좋아하지만 고열량이나 튀김 종류를 거의 배제하기 때문에 안 먹지만 이렇게 가끔 생기면 반찬으로 먹습니다. 가끔 동생이 떡볶이 시켜 먹는 것고 남은것도 반찬으로 조금 먹기도 해요. 밥 대신 먹으면 너무 살이 찌기 때문에 반찬으로 조금 먹는게 그나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무게 조절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파김치와 알타리 김치는 그제 산건데 반찬가게에서 산 김치만 간이 삼삼한 편이어서 입에 딱맞아요. 우리집 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은 많이 싱거운 편이고요. 항상 싱겁게 해주시려 신경을 쓰시기 때문에 가끔 간이 왔다갔다하긴 해요. 특히 가끔 해주시는 김치는 좀 짤때도 있어요. 어머니와 동생은 신장이 조금 안 좋고 난 암수술 받아 싱겁게 먹는 게 좋지만 동생은 싱거운걸 안 좋아하거든요.그래서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있어요. 특히 남동생이 매운것을 좋아해서 남동생용 반찬이 따로 있는 경우도 있어요.남동생이 밥먹을 땐 젓갈이 꼭 있는데 저는 젓갈류하고 가공육류를 거의 안 먹는 편이라 같이 상을 차려도 저는 손도 안 대는 게 있고 싱거운 나물은 우리 동생이 손을 안 대고요. 지금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지만 다른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저는 굉장히 잘 챙겨 먹고 많이 먹는 편에 속할거예요. 한 달에 1에서 2kg정도 빼는 목표를 갖고 있어서 그렇게 한꺼번에 빼지 않고 거꾸로 식사법과 저항성 전분으로 밥을 만들어 먹는 것으로는 조금씩 빠지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아침하고 점심만 잘 먹고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좀 많이 먹어도 괜찮은데 저녁을 많이 먹으면 살이 금방 찌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처음에는 3끼를 다 잘 챙겨 먹었는데 갈수록 저녁은 검은콩 두유나 아니면 샐러드만 아니면 아예 물만 먹을 때가 많아요. 특히 낮에 외식을 하거나 치킨이나 피자처럼 고열량을 먹을 때가 가끔씩 있거든요 이럴 때는 저녁을 물만 독하게 먹고 잔답니다. 이게 지금 저의 다이어트 방식 방법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방식이더라구요. 두서 없이 긴 제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베트남 쌀국수
숙주나물이 없어 너무 아쉬웠네요 ㅎ 전 오늘 첨으로 사서 끓여먹었는데 라면처럼 간단하고 맛도 좋아요 단...숙주와 야채는 추가로 넣으셔야 맛있을꺼 같아요^^
우리화이팅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야채볶음
간단하게 볶음 요리로 좋아요. 아보카도오일에 양배추, 마늘, 버섯, 숙주 등 원하는 야채 넣으면 됩니다. 전 넣고 볶다가 물을 조금씩 넣어서 기름을 더 넣기보다 물로 쪄내는듯한 느낌도 주고있어요. 여기에 굴소스, 간장으로 간을 더하면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 닭가슴살이나 참치 등 원하는 단백질 넣어서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으로 정말 좋아요.
이히홋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국수
양배추의 영양 성분은 열에 약해 익히는 것보다 생으로 먹는 게 좋답니다. 그래서 저희 집은 양배추를 매일 아침 샐러드로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위 건강에도 좋다니 일년 넘게 먹고 있어요. 오늘은 점심 때 국수 고명으로도 한번 얹어 봤어요. 당이 있는 남편이 국수를 좋아해 조금이라도 면을 적게 먹이려고 국수에 채소를 많이 넣는데 오늘은 양배추도 넣어 봤어요. 숙주, 당근, 호박은 따로 나물을 만들지 않고 육수에 넣어 익히고 김치와 채썬 양배추를 고명으로 얹으면 끝이에요. 이걸 양배추 레시피라 올리기가 약간 부끄럽지만 양배추를 생으로 먹는 방법으로 소개합니다. 국수와 같이 먹으니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과 잘 어울려요.
roh69
치팅데이 레시피 : 닭가슴살 쌀국수
저는 집에 꼭 사다놓는 비상식? 중에 라면처럼 사다놓는게 있다면 쌀국수 인데요 간편 쌀국수라 구성품이 면과 스프정도만 들어있잖아요 거기에 저는 고명으로 닭가슴살과 숙주와 양파를 듬뿍듬뿍 넣어서 먹고 있어요 그럼, 포만감은 포만감대로 채워질 뿐 아니라, 감칠맛 나는 국수를 먹고 있지만 죄책감 또한 덜 수 있지요 그럼, 우리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yoonsros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