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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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8일 혈당일기 6기-5일차
6월 28일 저녁 식후 2시간 저녁 9:14측정 93 식욕은 없었지만 밥을 먹어야한다는 생각에 혼밥을 했다. 잡곡밥, 차돌숙주볶음, 생오이 저녁먹고 동네 산책도 했더니 오늘은 32,000보가 넘었다. 저혈당이 되지 않게 항상 산경써서 챙겨먹어야겠다.
가을이엄마
혈기챌 6기 3일차
6월 27일 맑음 점심으로. 떡갈비와 맛살 숙주볶음 미역국을 먹고 공원을 30분정도 걷고 와서 측정 했다 계속 노럭하는 내가 되자
깻잎녀
혈당일기 6기 2일차 인증
날짜:6월 27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20분후 내용:오늘 식단은 군만두,미나리숙주 나물,콩나물 무침,김치약간,양배추샐러드,된장국,흰밥 이었다.군만두가 있어 밥을 평소보다 적게 먹었다.
마루와함께
6월 27일 혈당일기 6기 인증
날짜 6월 27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쌀국수와 차돌박이 구이를 먹었습니다. 같이 먹는 분들과 시켜서 나눠먹었습니다. 쌀국수에 숙주나물을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차돌박이 구이는 쌈채소와 함께 먹었습니다. 밖에서 사먹으면 맛있어서 좋은데 채소를 같이 먹으려고 하면 돈이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so2
6기 4일차
6/27 식사 후 혈당 126 어제 새우를 사서 팟타이를 만들어 먹었다 숙주가 없어서 콩나물로 만들어 먹었는데 맛있었다 식전 오이와 양상추를 먹고 먹어서 그런지 소스를 가득 넣고 만든 팟타이를 먹었는데도 그리 높게 나온 것 같지 않다 이제 더 더워지기 전에 산책을 나가야겠다
얄티
햘당6기3일차
2024.06.27 측정시간 :06:20 공복 : 어제 저녁은 숙주소고기볶음레 두부 샐러드 먹구밥은 먹지 않았다 어제보다12가 내려 갔다 음식에따라 혈당이 오르락 내리락 한다
winter1004
6월 26일 혈당일기 6기 3일차
1.측정이미지 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심식후 3시간 3. 섬취음식 : 흰밥 80g, 두부조림 4조각, 오리불고기 4조각, 분홍소세지 2개, 콩나물 2젓가락, 숙주볶음 2조각, 떡볶이 1개 4. 내용 : 식전이 170이라서 지래 겁먹고 2단위 더 맞고 쉬었어야하는데. 간단히 세차를 했어요. 세차를 마치고 나니 80대라서 옥수수 반개를 먹었는데요. 3시간에 또 당이 낮아서 비타500을 또 먹었네요. 식당밥을 먹다보니 어떤날은 달달이고 어떤날은 그렇지 않으니 간식을 많이 먹게되서 다이어트 힘들어요. ㅠㅠ
연완이맘
혈당일기 6기 2일차
6월 25일 저녁 식후 숙주 알배기 팽이버섯 두부 소고기 저수분 샤브샤브랑 서박지 몇개 먹고 낮에 마시다 남긴 라떼 좀 마시고 잼. 야채를 먹으니 좀 괜찮네 오늘도 저녁 식후엔 운동가야지
랜디랜디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6월 24일 월요일 혈당측정시간: 저녁식후 1시간 30분 후 혈당측정결과: 133mg/dL 내용: 저녁식사로 잡곡밥 반공기와 차돌박이 숙주찜, 브로콜리, 마늘쫑새우볶음 을 먹었다. 혈당체크전 과자를 몇조각 집어먹었더니 생각보다 혈당이 많이 나왔다. 주의해야겠다.
지호이모
나물 반찬
어제 나물들을 만들어 둔 게 있어 저녁 준비가 쉬웠어요. 6가지 나물인데 비름나물, 숙주나물, 쑥갓나물, 가지나물과 노각(늙은 오이)나물이에요. 쑥갓나물에는 물기 짠 두부를 넣었고, 노각은 바지락과 들깨가루를 넣고 들기름으로 볶았어요. 방아나물은 처음 해 봤는데 된장과 들깨가루 넣고 무쳤어요. 역시 나물이 많으니 좋네요.
roh69
점심밥
어머님께서 기운내라고 장어탕 꿇여주셨어요 꽁꽁 얼려서 보내주셨는데 먹을때 숙주나물만 넣으라고 해서 시키는대로 해서 먹었습니다. 방아잎이란 게 들어갔다고 하셨는데 맛이 참 독특했습니다^^; 한그릇 뚝딱하고 감사히 잘먹었다고 말씀드렸어요 모두 맛저되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6월22일(토)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오늘은 비가내리는 토요일 마트에 다녀와서 피곤해서 잠이 쏟아진다. 한잠 자고일어나 양고기 야채 샤브샤브를 남편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팽이버섯 두부 청경채 배추 숙주 등을 익혀 칠리소스와 간장 소스랑 함께 먹으면 속이 든든하고 부담없어 즐겨먹는 메뉴다. 그리고 어김없이 혈당체크
k0mmi
얼큰 수제비
비오는 날이라 된장, 고추장 들어간 얼큰 수제비를 끓여 먹었어요. 숙주나물, 버섯, 방아, 부추까지 채소를 많이 넣으니 더 맛나네요. 반찬은 다른 것 없이 오이, 파프리카, 고추를 쌈장에 찍어 먹었어요.
roh69
저녁에 혼자 라면
남편도 아들도 없어 혼자 먹으려니 귀챦아.라면 끓였어요. 그래도 숙주랑 계란 넣어 그나마 나았다는요.
미르윤
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300g이 빠졌네요 어제 조금 배고파도 견과류 서너개만 먹고 잔게 보람이 있었어요. 아니면 어제 먹은 치아바타가 그렇게 열량이 높지 않은 걸까요?😅 너무 방심하면 안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어제 너무 많아서 조금 적게 만든다고 만들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많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양상추도 좀 덜 넣고 수박도 잘게 짤라서 수북하게 넣진 않았거든요. 오늘은 드레싱 대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듬뿍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었네요. 그걸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 아침 반찬은 무려 치킨웡이랍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반반 치킨웡 시켜 먹었네요. 엄마는 어제 한 3개 정도 드셨구요. 전 밤에는 못 먹으니까 아침 반찬으로 먹을려고 합니다. 원래는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했는데 엄마가 샐러드에는 치킨냄새 맡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치킨도 단백질이니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반찬으로 냈어요. 그래도 7개나 되니까 되게 부담스러워서 후라이드는 껍질이 벗겨내고 양념도 3개 있는데 양념은 물에 씻어서 껍질을 좀 벗기려 하는데 잘 안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때 좀 더 벗겨냈었네요. 그래도 먹을 때 보니까 치킨이 짭짤하고 맛있는게 아무리 껍질을 벗겨내도 다이어트 식은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4개 정도 먹으면 부담없는데 벌써 하루 된 치킨을 남겨놔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럴 바엔 제가 먹었네요. 음식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다이어트가 더 잘될까요?(이건 어릴 때 음식 남기면 지옥에서 다 먹어야 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알뜰 정신이랍니다. 전 대학교 때 우리 친구가 김밥에서 오이 빼고 먹는데 친구가 지옥 가서 먹기 싫어 오이 먹을까 봐 제가 그 오이도 먹었네요 🤣) 숙주나물 조금 남아있는 거 오늘 다 먹었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매운 어묵 볶음도 해주셔서 맛있게 밥 반그릇 먹었답니다(치킨을 먹으니 밥이라도 적게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반그릇만 데웠어요) 캐시홈트는 밥 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2개 정도 했고 플랭크를 못해서 갔다 와서 해야 되겠네요. 플랭크는 공복에 할 때가 훨씬 할만한데 오늘은 오후에는 좀 힘들게 하죠 뭐 밥 차려 먹고 어머니는 교회 가셨다가 출퇴근하시고 저는 아침 산책 나왔답니다. 9시 다 되가니 햇살 굉장히 따갑네요. 내일부터는 이런 여유도 못 풀릴 것 같아요. 오늘보다 더워진다니...
성실한라떼누나
6월 15일 (토) l 혈당일기 5기 6일차
- 날짜: 2024.06.15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4시 00분 (식후 2시간 이후) - 혈당 측정 결과: 99mg/dl - 내용: 오늘 점심을 1시에 먹었고, 메뉴는 시금치나물, 고추무침1개, 숙주나물, 잡곡밥, 계란후라이였다. 먹고나서 살짝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모카번 반쪽, 호두빵 반쪽, 머핀 반쪽을 먹고 오트밀 두유 한 잔을 마셨다. 다 먹고나서 너무 배불러서 너무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아직 낮시간이니 괜찮다~ 생각하며 설거지하고 공원 산책을 한 바퀴 돌고왔다. 땀이 나서 샤워를 하고 나서 혈당을 쟀는데, 혈당 정상 수치다. 열일하는 나의 췌장에게 감사하다 ㅎㅎ
매화나무
6월 14일 (금) 혈당일기 5기 5일차
- 날짜 : 2024.06.14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4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점심 식사 후 한시간 혈당이 200이 넘었더라고요. 이런적은 또 처음이라 당혹스럽네요. 야채찜에 완전 클린한 식단인데 공복 시간이 너무 길어서 였는지(17시간) 아니면 어제 운동이 무리가 되어 젖산 분비가 많았는지 알수 없네요. 당혹스러운채로 운동가서 평소보다 천국의 계단이랑 실내 자전거도 더 하고 레그익스텐션이랑 힙업덕션도 더 하고 왔네요. 그래도 아직도 안떨어져있는 혈당! 참 어이가 없어요. 무서워서 탄수 먹겠나 이래서.. 점심 오이 / 샐러리 야채찜(숙주나물 청경채 돌미나리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곱창돌김 1장 풀무원 몽글몽글 순두부 200g 백미+귀리현미밥 140g
run2
6월14일 혈당기록 5기 4일차
6월 14일 금 날씨 덥다 점심에 시래기국 참외 숙주무침 김치 갈비찜먹고 3시간후 측정기록입니다 요즘계속 고혈당입니다
박미옥
6월 13일 (목) 혈당일기 5기 4일차
- 날짜 : 2024.06.13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1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깻잎에 불고기를 펴서 버섯이랑 미나리 넣고 말아서 전자레인지 소고기 야채찜을 해서 먹었어요. 원래는 절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어중간하게 남은 고기를 냉동 보관하기 그래서 그냥 밥 없이 소고기 찜만 해서 먹었네요. 단백질은 소화시간이 4시간 걸리기 때문에 이따 운동 후에 한번 더 측정해봐야겠네요. 점심 컬리 1+등급 한우 불고기 300g(앞다리,설도,우둔 혼합) 숙주나물 100g 청경채 돌미나리 팽이버섯 75g 느타리버섯 깻잎 비비고 열무김치 20g 스리라차 소스 / 홀그레인 머스타드 약간
run2
목요일 아침은 밥 먹고 산책
200g은 빠졌지만 좀 아쉬운 결과랍니다. 어제는 점심을 두유하고 단백질바로 간단히 먹고 저녁은 물만 먹어서 한 300~400g 정도는 빠져야 그제로 돌아가는거든요. 그런데 점심 먹고 어지러워서 집에서 쉬는 동안 견과류 한 통 다 먹고 동생과자 부스러기까지 챙겨먹는 바람에 이렇게 200g만 빠졌어요. 안 좋은 과자 안 먹고 200g 빠졌으면 좋았을 텐데 결과가 이렇게 되니 더 빠질 수 있는데 괜히 간식에 눈 돌려서 아쉬운 결과가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건 알죠. 그때 그때마다 워낙 변수가 많은 거니까요. 물론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어쨌든 빠진 거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어야죠. 오늘도 덥다니 새벽에 산책나갈까? 잠깐 생각했지만 집밥이 먹고 싶어서 얼른 엄마랑 먹으려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외삼촌이 주신 브리치즈 조금추가해서 맛깔나게 만들었답니다. 아침에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삶아 주셔서 넣고 어제 모처럼 야채믹스도 사서 추가했더니 푸릇푸릇함이 가미된 평소의 샐러드가 됐네요. 엄마와 동생 밥은 엄마가 미니압력솥을 하셔서 아직 안 됐을 때 저는 냉장고 잡곡밥 얼른 데워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아침에 어머니가 일찍 일어나셔서 숙주 나물과 가지볶음도 그새 해주셨거든요. 그리고 동생을 위해서는 동그란 햄 달걀에 무쳐 전하고 남은 달걀은 소금 후추도 없이 후라이로 저 주셨어요. 저는 그거랑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내가 가공육을 되도록 피해서 사실 햄전이 남았지만 엄마가 다 드셨답니다. 동생이 또 아침에 밥맛이 없어가지고 안 먹었거든요🤣 하여튼 뽁잡한 우리 집 아침은 엄마하고 나만 밥 맛있게 먹고 끝냈답니다. 나는 밥 먹고 치우는 거 도와드리고 얼른 준비해서 8시 반쯤 라떼랑 나왔어요. 벌써 햇볕이 따갑네요. 24도라는데 햇볕 비치는 데는 한낮 같은 느낌이 살짝 들기 시작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3일차 인증
6월 12일 수요일. 아침-쌀밥,된장국,계란후라이 점심-잡곡밥,오뎅탕,돈육김치찜,숙주나물볶음,치킨너겟 저녁-초밥&치킨
freeday
6월 12일 수요일 혈기챌 5기 1일차
공복혈당: 109 오늘 혈당 저정도면 만족하며 아침식사는 두부조림 고사리나물 호박새우젖볶음 버섯볶음 숙주나물과 추어탕 조금으로 든든히 먹고있다. 식후 30분정도 걸을것이고 점심식후는 더워서 마트 투어할 예정. 군것질 주의중이다. 오늘도 군것질 제발 하지말자!!!! 오늘도 화이팅!!!
아이스크림언니
저녁에 소고기숙주볶음
아들이 맛있다고 흡입했는데.. 결국 마지막 즈음엔 기름기가 장난 아녔어요. 그래도 맛나게 한끼 해결했어요^^
미르윤
막내아들 저녁. 마라탕.
마라탕 사 달래서 1인분 포장해왔습니다. 보시느바와같이 야채는 숙주랑 팽이버섯뿐. 수정탕면이랑 옥수수면 과 소고기가 주재료네요.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마라탕 재료도 달라요.
한결맘
혈당 일기 2일차 06.04
2024.06.04 오늘은 점심에 볶음밥에 계란후라이, 저녁에 마라탕에 숙주, 청경채, 버섯, 소시지, 만두, 치즈떡, 새우, 어묵 등을 넣어 먹었다. 식후 2시간 후 재보았더니 103이 나왔다.
하이오
6월4일(화)| 혈당일기 4기 3일차
날짜 ㅡ 6월4일 측정시간 ㅡ 저녁식사후 내용 ㅡ 오늘 저녁엑 두부조림 숙주나물을 먹었다 그리고 소고기도 먹었다 그리고 산책10분을 다녀왔다 그랬더니 정상수치가 나왔다 공기밥을 더 안먹어서 다행이다 오늘도 잘살았다 내일엔 수분충전을 잘해야겠다
이효니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6월 4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 내용:아침식단은 흰밥,돼지고기김치국,김자반약간,김치약간,꽁치무우조림,숙주나물,흑임자인절미 작은 4개 이었다.떡까지 먹어서 그런지 오늘은 혈당이 132가 측정되었다.떡도 조심해야겠다.
마루와함께
맛점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숙주나물, 김치닭볶음탕, 북어국 맛있었어요 건강한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혈당일기 4기 1일차
저녁 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곤약잡곡밥에 배추숙주찜과 들기름에 구운 김을 얹고 간장 소스를 뿌린 뒤 덮밥으로 먹었다. 갓김치를 곁들 여 먹고 후식으로 귤, 바나나 식후 운동으로 실내자전거 1시간 빨리 걷기 30분 유산소
콩콩89
6월1일(토)~혈당일기 4기 5일차 인증
오늘은 토요일 기상시간 8시쯤~? 바로 공복혈당체크를 했다. 오늘 아침식사 재료는 새송이버섯 배추 두부 숙주 파프리카 등..이재료를 넣어 샤브뱌브를 만들어 간장소스와 핫소스를 찍어 먹었다.음 넘 맛있어..ㅎ
k0mmi
양배추 레시피 추천 양배추오므라이스
양배추가 다이어트에 정말 좋다는 사실을 모두들 알고 계시겠죠. 저는 양배추를 이용한 요리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가격도 저렴하고 몸에 더 좋기 때문이에요. 전 양배추를 활용해서 오무라이스를 만들어 봤어요.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양배추 의 계란 및 숙주를 활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정말 다이어트 레시피라고 불리지 않아도 될 만큼 속셈 맛이에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아요.
쟈쟈쟈
혈당일기4기 2일차
5월30 일 날씨맑음 공복혈당 111 mg/dl 점심으로 카레 숙주 만두 양배추쌈 저녁 인절미 2개 미숫가루 운동은 만보와홈트뿐 ᆢ 저녁으로 동네 반바퀴라도 돌아야겠다
매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