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월요일 아침
다행히 300g이 빠졌답니다 오늘 아침 먹고 추석 음식 장만할 건데 제가 전과 잡채 담당이라 저는 간도 봐야 하고 워낙 전과 잡채를 좋아하니까 제법 먹을 거 같거든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빠져 있는 게 낮지 않을까 싶어요😅 어제 견과류 먹고 쭉 안 먹었더니 많이 배가 고파서 아침은 잘 챙겨 먹을라고 했고 수박을 먹을라니까 차지키소스가 먹고 싶더라고요. 결국 차지키소스 얼른 만들어서 차지키수박 샐러드 만들어 먹었네요. 저 혼자 다 먹었네요. 엄마는 바로 동생이랑 밥먹었어요. 엄마가 동생이랑 밥 먹으니까 반찬도 좋아졌어요. 감자채 볶음도 하고 계란후라이도 동생과 내 걸로 해놓고 그래서 아침부터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저는 샐러드 중간 정도 먹다가 샐러드 갖고 밥상 차려 먹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먹기 시작했어요. 차지키소스 만들 때. 이제 레몬즙도 생레몬으로 직접 내고 레몬 제스트도 만들어서 넣는답니다. 맛이 훨씬 더 있긴 한데 이런 식으로 해야 하나 가끔 생각하긴 해요. 레몬액은 시판하고 큰 사이는 없는데 레몬 제스트는 확실히 그냥 레몬이은 있어야지 나오니까~~ 이렇게 아침 든든히 먹고 바로 추석 음식 장만 시작했답니다. 저는 9시반쯤에 라떼랑 잠깐 나가서 송편 사 오고 전준비해서 얼른 전 지져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너무너무 덥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안마실수가 없네요
쉬림프
커피
아침에 사온 커피가 많이 남았네요 얼음 몇개 넣어 아이스로 만들어 식후 커페인 보충했어요
숨은꽃처럼
오늘도 치즈케익
늦은 아점 먹고 후식으로 치즈케익 먹습니다 치즈케익 만들어서 먹으니까 이제 두조각 째인데 벌써 질리는 느낌;;; 크림치즈 많이 남았는데 나머지는 케익 말고 다른 거 만들어먹어야겠네요 아이스박스 오레오대신 블루베리 넣고 만들어볼까 고민중입니다
훔훔
커피
점심에 커피숍 갔어요 더워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셨어요 사람들로 꽉 찼네요
쉬림프
점심은 간식이 식사가 됨
라떼랑 2시간 산책했는데 너무너무 힘들었답니다. 씻고 나서 스파클링 제로슈가 자두 1잔 시원하게 마셨어요. 그리고 간식으로 견과류하고 말린 고구마를 조금 꺼내서 먹었어요. 저것만 딱 먹었으면 간식으로 먹고 좀 이따 점심 먹으면 되는데 저거 먹고 나서 견과류 한 통 가져와서 다 먹고 고구마 말린 것도 더 가져와서 다 먹었더니 식사 열량만큼 먹은 것 같아서 더 이상 먹을 수가 없네요😮💨 저 정도 양이 아니고 좀 많이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가 점심이 돼버렸다. 몸이 힘들수록 이런 것들이 땡기니 어쩔까요?🤣
성실한라떼누나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병 없이 100세까지 사는 비결...매일 먹으면 좋은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다. 과연 수명 연장에 보탬이 되려면 날마다 과일과 채소를 어느 정도 섭취해야 할까. 이와 관련해 하루에 적어도 과일과 채소를 합쳐서 5인분, 특히 과일 2인분과 채소 3인분을 먹으면 장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은 30년간 2~4년마다 음식 설문지를 사용해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의 병력이 없는 10만 명 이상의 성인을 추적했다. 또한 전 세계 200만 명의 성인을 포함하는 24건의 다른 연구들에서 얻은 데이터도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5인분의 과일과 채소를 섭취한 참가자는 평균 2인분을 섭취한 이들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 13%, 심장 질환과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2%, 암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0% 낮았고,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35% 낮았다. 이 연구는 1인분을 채소나 과일의 반 컵 또는 잎이 무성한 채소 한 컵으로 정의했다.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먹으면 질병 퇴치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그리고 항산화제를 많이 얻을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제시하는, 날마다 먹으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5가지 식품은 △시금치, 케일 같은 잎이 무성한 녹색 채소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같은 십자화과 채소 △당근 같이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 △감귤류 △항산화 물질이 많은 베리류다. 참고로 미국심장협회는 하루에 과일 4인분과 채소 5인분 섭취를 권장한다. 새로운 연구에서 장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힌 양의 거의 두 배에 가깝다. 엄청난 섭취량 같지만 1인분의 양을 보면 수긍이 간다. 1인분의 범위는 다양하지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일반적인 1인분은 △중간 크기의 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바나나, 키위 1개 △중간 크기의 아보카도, 자몽, 망고의 2분의 1개 △반 인치(약 1.25cm) 두께 멜론 1쪽 △포도 16알 △큰 딸기 4알 △애호박, 피망의 2분의 1개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송이 5~8개 △당근 1개 △상추, 케일, 시금치, 잎채소 1컵(익힌 경우 2분의1컵)이다. 식사를 전략적으로 계획하면 하루 소비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언제나 눈에 보일 수 있게 미리 손질한 과일과 채소를 냉장고와 식탁에 놓아두는 것도 방법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라고 하죠 , 저희 다음세대로 120세대 금방 온다고 하네요 당근, 배추, 브로콜리 등의 채소는 건강 장수를 위해 매일 먹어야 할 식품이네요
뽀봉
시원하게
더운 오후 갈증 풀어주네요 시원하게 바닐라라떼 아아한잔 ~
애플짱
백다방 커피 배달요~~
본가에서 하룻밤 자고 친정 부모님 모시고 남해 가요~ 일정이 빡시긴 하지만.. 기분좋게 여행 가네요 가는길에 먹을려고 빽다방 들렸어요 저는 달달한 슈크리미라떼~ 맛있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일요일 운동~
아침 스트레칭은 그런데로 시작을 했는데요. 스쿼트 할 때부터 힘들었답니다. 중간에 잠깐 쉬기도 했었어요. 코어와 팔운동은 겨우 했던 거 같네요. 몸이 움직일 수록 더 이픈것 같았어요.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씻기전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답니다. 지금 못하면 못 할 것 같더라고요. 오전 산책 2시간으로는 8,100보를 걷고 5시경에 라떼하고 30분 정도 더 걸어서 10,000보 겨우 채웠네요😆 오늘따라 왼발이 더 아파서 걷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내일은 좀 괜찮기를 빌어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몸무게는 유지했어요. 어제아침에 달고 맛있는 빵들 먹어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었거든요. 그래서 조금 힘들었고 다녀와서 밤에 견과류 간식도 먹었는데 다행히 그대로지만 오늘도 조심해야 되요. 빵은 다음 날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어머니 교회가는날이라 산책을 어머님 교회 가실때 나가서 여유롭게 준비했는데 아침부터 내몸이 좋지 않았답니다. 이제부터 굉장히 몸이 가라앉았는데 오늘까지 계속되고 아침에 홈트했는데도 풀리지않았어요. 그래도 샐러드준비애사비드레싱에 자두랑 마늘 다져서 더해놓고 샐러드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포도 차지키소스 올린 수박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그리고 치즈도 넣었어요. 어머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나혼자 다 먹었네요 어머니도 밥 데워서 드시고 나도 내 잡곡밥 데워서 배추랑 두부쌈장, 숙주맛살겨자무침 김치들 아몬드멸치볶음까지 오늘도 근사한 한상 차려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음챙김 할때 라떼예요. 오늘도 엄마 방에 가서 자더라고요. 살짝 사진 찍으니까 한쪽 눈만 떠서 저보다가 그냥 자더라구요. 아침 먹고 대충 치우고 엄마랑 같이 얼른 나왔는데요. 이때도 거의 8시가 다 됐네요. 근데 이때부터 벌써 내가 너무 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엄마 교회까지도 엄청 힘들게 갔고요. 하여튼 대학로 끝까지 갔다가 우리 집까지 겨우 돌아왔어요. 아파트 왔는데도 7000 몇백 보밖에 안돼서 아파트 놀이터벤치에 라떼 앉혀놓고 가방도 내려놓고 조금 더 걷다가 8,000보는 넘겨 들어왔네요. 어쩌면 이것밖에 못 걸을수도 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성심당 대전역점 잔류 월세 4억에서 1.3억으로 대폭 감소
4억 원대의 임대료로 논란을 빚었던 성심당 대전역점이 현 위치에 남을 가능성이 커졌다. ㅡㅡ 전 국민 상대로 고도의 바이럴이었음 대전역: 우리가 홍보많이 해드림 남아만주세요
야고
우지원, 5년 전 이혼.(자기야 저주)-12쌍 이혼, 2명 자살
농구스타' 우지원, 5년 전 협의 이혼..17년 결혼생활 마침표 자가야 저주의 첫 희생자 2011년 3월 이혼한 개그맨 양원경- 탈렌트 박현정 부부 , 2013년 이혼한 배우 이세창-미스코리아 김지연 부부, 2013년 5월 만난지 45일만에 초고속 결혼을 해 뜨거운 화제가 됐습니다! 맘보걸 이선정 LJ는 결혼 4개월만에 합의이혼LJ-이선정 부부 2013년 개그맨 배동성-안현주 부부 이혼 2012년 1월 귀순가수 김혜영- 배우 김성태 부부 2010년 12월 이혼한 고 김지훈-배우 이종은 부부 그후 김지훈은 2013년 12월 어느날 자살을 선택했다 2013년 10월 이혼한 아이스 하키 감독 김완주-배우 이유진 부부 2015년 3월에 서로 마음을 아프게 해서 이혼조정 신청까지 갔으나 3월 24일 철회 김동성은 "팬 여러분들에게 너무 죄송하다. 작은 부부 싸움으로 시작하여 서로 간의 감정선을 건드리게 되고 이혼 조정 신청까지 들어간 것은 큰 잘못이었다고 밝힘 2016년 3월 이지현 부부 이혼 2010년 남편 소모씨와 출연 했던 걸그룹 티티마 멤버 강세미 부부 2017년 11월 이혼 2011년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부부쇼 자기야 출연 배우 이재은 부부 2017년 초 이혼 2010년 8월27일과 10월8일에 '자기야' 출연했던 배우 안연홍 프로게임 전 감독 조정웅 2017년 6월에 이혼 2018년5월 9일 윤기원 황은정 부부까지 이혼 발표 2011년 자기야 출연했던 개그맨 조금산 2017년 7월 금전적인 문제와 우울증으로 자살을 하였다 우지원은 예전에 부부싸움으로 경찰부르고 난리난적 있었음 와이프는 이미 재혼 했다함 자기야 라는 방송은 부부끼리 따로 인터뷰때 속마음을 다 말했는데 그게 이혼 하는데 한몫했지
야고
토요일 운동
오늘 4시대에 잘 못 일어났네요. 그래서 5시부터 홈트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하고 스쿼트하려할 때 할까 말까 했지만 스쿼트 하고 나서는 쭉 할 수 있답니다. 코어운동까지 하면 팔운동까지는 쉽게 갈 수 있어요. 근데 오늘따라 목 부분이 조금 뻣뻣하긴 했네요. 오후 알바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서 계단 오르기 운동도 하고~~ 다녀와서 플랭크도 했네요 오늘 낮에는 시간이 없었거든요. 근무 마치고 들어올 때 16,700 보 정도 됐는데 라떼랑 저녁 산책 한 30분만에 끝내고 들어오니 18,6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커피
스벅에 사람 많네요 아아로 한잔 마십니다
쉬림프
디카페인 카페라떼
시원해서 좋네요 커피한잔 하셨나요?
뽀봉
시원한 아메리카노 수박쥬스
광명시장 왔어요. 크로렐라베이커리카페에 들어 왔는데 에어컨때문에 시원하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하고 수박쥬스 마십니다. 아아는 3,500원, 수박쥬스는 5,000원인데 가성비 높고 맛있어요.
밥잘먹고잠코자자
"재촉 마세요, 저도 힘들어요ㅠㅠ"…추석 택배기사 눈물의 문자
택배 물량이 어마어마하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쿠팡 배송 기사분이랑 엘베에서 마주쳤는데 핏기가 하나도 없으셨어요 ㅠㅠ 진짜 땀범벅에.. 젊으신 분인데 엄청 힘들어 보이시더라구요 ㅠㅠ 급하고 빨리 받아야하는 마음도 있지만.. 추석 대목엔 물량도 어마어마하다고 하니.. 전화나 문자로 너무 재촉하지 말아야겠어요 ㅠㅠ 추석 연휴를 앞두고 택배 물량이 폭증한 가운데 “전화해서 재촉하지 말아달라”는 한 택배기사의 문자 메시지가 공개돼 화제다.지난 12일 네티즌 A씨는 X(구 트위터)에 “마음이 아프다”며 전날 오후 한 택배 기사에게서 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유했다. 택배 기사는 “OO택배입니다. 배송 물량이 너무 많아서 배송이 지연됩니다. 12시 이전 배송될 예정입니다”라고 안내했다. 그러면서 “전화하고 재촉하지 말아 주세요. 그럼 더 늦어요.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저도 힘들어요”라고 호소했다. 또 다른 네티즌도 택배기사에게 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문자에는 “택배 물량이 너무 많아서 이제야 배송 시작합니다. 따라서 배송이 많이 지연됨을 알려드리며 우선 아이스박스 배송하고 그 후로 일반 택배 배송해 드릴 예정입니다. 최대한 빠르고 안전하게 배송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날도 더운데 얼마나 힘들까” “명절 때는 택배기사님들을 배려해야 한다” “명절 때는 마음을 조금 비우고 재촉하지 말길” “배송 일에 집중하게 재촉 전화를 안 하는 게 예의” 등 택배기사들의 노고에 응원을 보냈다. 최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택배 물량이 증가한 상황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달 예상되는 택배 물량은 하루 평균 1850만 박스다. 평소 물량인 1660만 박스보다 11% 증가했다. 특수고용직인 택배 노동자들은 자신이 맡은 구역에 할당된 택배 물량을 모두 책임져야 한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커피타서 마셔요🤣
너무바빠요~ 오늘 충전은 얼음타서 마시는 콜드브루라떼 에요 히힣 요거 탄게 노브랜드에서 산 콜드브루 라떼인데 달지않아 완전 얼음타면 카페에서 마시는 라떼에용 ~ 🥰
자스민꽃
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59.9kg이예요.😅😁 처음에 이 몸무게 왔을 때는 걱정은 했었구요. 다시 왔다 갔다 하면서 더빠졌을 때도 이게 내 몸무게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다시 쪘다가 빼서 여기로 돌아오니 이곳을 기준으로 삼아야겠다 싶습니다. 아슬아슬하게 100만 쪄도 60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어요😁 기분 좋게 아침 샐러드부터 시작했답니다. 어제 늦게까지 계속 비 오고 아침부터도 비 온다는 얘기가 계속 있어서 도시락 싸서 공원에서 먹을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랑 빵을 사먹어도 샐러드로 시작해야 될 것 같아 집에서 샐러드를 먹고 나가려고요. 문어샐러드 만들었는데 문어는 한편으로 몰았어요. 엄마는 먹기 싫다고 해서 엄마 쪽에는 과일하고 야채만 있고 내쪽에는 문어랑 다같이 있답니다. 이번 문어는 토마토마리네이드 쪼끔 남아서 소스에 무쳐 올렸답니다. 발사믹 식초와 다진양파 위주라 문어의 비린맛을 잡아줄 것 같았거든요. 맛도 괜찮았어요. 야채는 갖고 있는 야채를 다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토마토 마리네이트까지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 다시 만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 소스+이탈리안 드레싱+핫소스)으로 마무리해서 신나게 맛있게 먹었네요. 양배추라페는 어제부로 떨어졌는데요. 아직 안 만들고 있어요.😆 만들면 힘들어져서 못 만들고 있는데 추석 장맛날 전까지 만들어야 될 텐데요. 이틀이나 남았어도 걱정은 하고 있답니다. 이틀 동안 일도 해야돼서요. 어제 저녁에 16500보로 라떼랑 마무리 했구요~~ 아침 마음 챙김부터 라떼랑 시작했네요. 라떼는 자고 있는데 이게 뭐지 하고 절 쳐다보긴 했어요. 오늘은 아침 먹고 7시 7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도 없고 괜찮았어요. 사실 비가 올 줄 모른다는 걱정에 우산이요 비옷이며 바리바리 챙겼지만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 가니까 해가 나서 모자 썼답니다. 당장은 비가 안 올 것 같아서 좋았는데 나중에는 좀 더워졌답니다. 요근래 계속 흐리다가 창경궁 옆에서 다른 곳은 흐린데 파란 하늘이 보여 기분 좋게 찍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디저트~
열심히 밥 먹고~~~ 산책후 들어가는길에 롯데리아 들러서 아이스크림 먹어요
불곡산
아메리카노
오늘도 너무 덥네요 아이스로 커피한잔 마십니다 먹다보니 벌써 바닥이 보이네요
쉬림프
캐시로 선데 허쉬초코 구매
다이소 갔다가 병원 갔다가 롯데리아 왔어요 지니어트에는 롯데리아 아이스크림이 없어 캐시닥에 있는걸로 샀네요 ㅎ 둘째는 둘째대로 서러운게 참 많아서.. 저랑 둘이 있는 시간을 많이 못 가져서 너무 서운했다네요... 조잘조잘.. ㅎ 비가 꽤 많이 와요~~ 점점 많이 오네요
우리화이팅
피지박멸 꿀템
코피지 진짜 보기싫어요... 딸기도아니고 코에 검은 점들 콕콕박혀있는거보면 진짜 다 뽑아내고싶더라고요! 메디필 제품으로 코 피지박멸해요! 피지는 절대 짜면안되요! 넓어진 모공은 좁히기 힘들어요~ 클리너로 부드럽게 제거해요!
머랭22
금요일 운동
오늘 아침도 그렇게 머리가 맑진 않았는데요. 졸면서 스트레칭 시작했답니다. 그래도 스트레칭 다 할 때쯤에는 조금 깼네요.ㅋㅋㅋ 스쿼트 코어운동 팔운동까지~ 아침 산책 다녀와서 울 라떼 발세척해주고 아침 차려먹기 전에 1분 플랭크 얼른 했네요. 하고 있는데 우리 라떼가 언제 저렇게 와가지고 지 몸 정리를 내 옆에서 했대요? ㅋㅋㅋ 비와도 계단운동도 오늘 오전에 12,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한국인은 떡볶이로 보이는사진
딸기래요..
서나얌
(염증)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몸속 망가뜨리는 염증…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저는 70대입니다. 최근 온갖 질병이 생겨서 고생하고 있는데, 염증이 원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젊었을 때부터 기름기 많은 음식, 설탕이 많이 든 음식, 탄산음료 등을 즐겨 먹었습니다. 이것들을 끊고 나서 몸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젊을 때부터 이런 음식들을 절제해야 노년에 덜 고생합니다.” 이 글은 한 독자가 댓글 형식으로 의견을 보내 주신 것이다. 음식을 가려 먹어야 노년에 덜 고생한다는 말씀은 후배들에 대한 진심 어린 당부가 담겨있다. 젊었을 때부터, 아니 중년부터라도 음식을 절제했으면 노년에 여러 병으로 고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후회도 녹아있다. 한 개인의 경험을 일반화할 수는 없어도 참고는 할 수 있다. 상당 부분 전문가들에 의해 검증이 된 내용들이다.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 꽤 진행해도 알아채기 어렵다 피부의 염증은 겉으로 금세 드러나지만, 몸속 깊숙한 곳의 염증은 눈에 보이지 않아 알아채기 어렵다, 초기는 물론 질병이 상당히 진행해도 통증이 없으면 병원에 가지 않는다. 스스로 병을 키우는 것이다. 암의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수십 년 동안 나 몰래 진행되어 3기 이상이 되어서야 통증 등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암 치료법은 수술이 기본인데, 수술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될 수 있다. 먹을 땐 달콤하지만…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 염증의 원인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 독자님이 지적하신 대로 기름진 음식, 설탕의 과잉 섭취도 원인이 된다. 탄수화물의 일종인 단순당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몸속으로 너무 많이 들어오면 미처 다 쓰지 못한 당분이 지방으로 바뀌어 저장된다. 지방이 몸에 쌓이니 뱃살도 나온다. 내장 지방이 크게 증가해 염증에서 시작된 각종 질병이 나타난다. 포화지방이 많은 과자 등 각종 가공식품은 당분도 많아 몸속 염증을 키울 수 있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ADHD)도 유전과 환경의 원인이 있지만 인공색소, 향미료, 감미료, 정제당, 카페인 과다섭취도 원인으로 보고 있다. ADHD는 항상 움직이고, 이것저것 만지며, 부산하고, 주의력 결핍 증상까지 동반하는 일종의 소아 정신장애이지만 최근 성인들도 앓는 경우가 늘고 있다. 몸 곳곳에서 당 과잉 섭취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이다. “먹었으면 움직이세요”… 신체 활동이 꼭 필요한 이유? 먹는 것을 좋아하면서도 움직이기 싫어하면 몸속 염증이 생기기 쉽다. 운동은커녕 집안에서 움직이는 것도 귀찮아하면 몸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신체 활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음식으로 들어온 에너지의 대사를 좋게 하고 몸속 염증이 줄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체중 조절에도 좋고 면역 기능이 강화되어 다른 질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토마토, 포도, 브로콜리, 딸기… 염증 줄이는 음식은? 그렇다면 염증을 줄이는 음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 식물의 붉은 색을 내는 라이코펜 성분을 들 수 있다. 토마토, 방울토마토를 가열해서 먹으면 라이코펜이 더욱 활성화된다. 토마토의 시트룰린 성분은 초기 염증부터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수박, 포도에도 들어 있다. 풋고추, 브로콜리, 감귤, 딸기, 키위 등에 많은 비타민 C는 몸속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데 기여한다. 마늘과 양파의 알리신 성분, 통곡물, 들기름-올리브오일 등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혈관의 중성지방을 줄이고 염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 이 음식들도 한번에 너무 많이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 염증이라는 것이 어르신들 말씀이 혈관을 타서 가서 젤 약한부분에 앉는다고 했어요.. 젤 무섭다고 . 식습관으로 예방이 가능하다고 하면 너무 좋죠.. 염증~슬며시 오는 무서운 병이죠
뽀봉
냉커피 주문이요
너무 더워서 숨이 헉헉 거리네요. 아이스커피로 속 냉수마찰 시켜두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아침 산책후 샐러드와 밥챙기기
다시 100g이 쪘어요🤣 어제 분명히 줄일려고 노력을 한 건데 점심 먹고 걷기운동마저하고 집 들어와서 못참고 견과류간식을 먹었던 게 이렇게 만들었겠죠? 아침에 충격 먹었답니다. 그래도 일찍 먹은 간식이랑 아주 조금 빠지거나 유지 정도는 할 줄 알았거든요😮💨 내가 문제인것 같네요. 아침에 잠시 비가 멈춘다고 하고 창으로 봐선 안오길래 6시 20분에 엄마랑 라떼산책 나왔는데 아주 잘잘한 보슬비가 내리네요. 좀 비가 너무 잘게 와서 멈출 것도 같아서 그냥 라떼비옷 입히고 우산 쓰고 더 산책하고 7시 반쯤 들어왔다. 들어와서 나는 빗길 밟은 라떼 발 물세척 해주고 차지키 소스 만들고 엄마는 숙주맛살겨자무침 해 주셨어요. 어머니도 아침산책하고 우리 라떼 비옷도 빨고 여러 가지 할길이 많으셨는데 나물도 해주셔서 되게 고마웠어요. 샐러드는 있는 야채 다 넣고 과일도 사과 자두 복숭아 토마토 수박위에 차지키 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에서 마무리했구요. 소라고 보면은 와사비와 레몬 및 다진 마늘 발산이 조금 덜 되어서 쪽도 고쳐서 다 다른 접시에 담았어요. 원래 같이 담아서 문어소라 샐러드 만들면 되는데 엄마가 해물은 먹기 싫다고 그랬서(그제 고동 같은 거 까먹고 탈이 나셨거든요) 따로 접시에 담고 저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네요. 어제 깍뚝썰기해놓은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있으니 역시 너무 맛있고 갖가지 과일과 야채 많은 샐러드에 문어소라까지 정말 맛있답니다. 문어랑 소라를 냉장고에 오래 있을수록 비린맛이 좀 더 나는데 그래서 어제보다 와사비도 더 넣고 발사믹 식초와 레몬액 다진 마늘까지 넣어서 비린 맛이 다 잡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나는 잡곡밥 어머니는 흰쌀밥 데워서 아까 어머니가 해주신 숙주맛살겨자무침에 홍어무침까지 해서 맛있게 밥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에 산책 나왔을 때는 라떼가 급했는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큰볼일 보는 자세를 취하는 바람에 안고 나오고 제가 정신이 없었고요. 어느 정도 지나서 비옷입은 라떼랑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성북세무서 근처쪽 동네 산책 공원들이 많이 찍히는 곳을 잠깐 찍고 돌아와서 거의 1시간 10분만에 들어왔어요. 그랬더니 걸음수도 5,600보밖에는 안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얼음이 아직 필요해요^^
이힛 출근완료용~ 아직은 날이 덥고 하니 아이스가 땡기잖아요~ㅎ 글서 제가 미리 얼음도 얼려뒀어요~😄 저희 직장에서 제가 젤 얼음 많이 마시는거같기두 해용 ><
자스민꽃
요플레 꺼냈어용 🤭
울 둘째 젤 좋아하는 딸기요플레 ㅎㅎㅎㅎ 이제 냉장고에 마지막이네용. 고구마 줬는데 입 심심해하는거 같아서 딸기요플레도 꺼내줍니다~🤭
자스민꽃
저칼로리 딸기 블루베리 쨈
빵 생각 낼때 많죠 조금 먹더라도 걱정되고 조심스럽습니다 285그램 185칼로리 괜찮지요 설탕은 줄이고 팩틴 알룰로스를 첨가했네요
사랑합니다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