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간식이 식사가 됨

라떼랑 2시간 산책했는데 너무너무 힘들었답니다. 

씻고 나서 스파클링 제로슈가 자두 1잔 시원하게 마셨어요.

점심은 간식이 식사가 됨

그리고 간식으로 견과류하고 말린 고구마를 조금 꺼내서 먹었어요. 저것만 딱 먹었으면 간식으로 먹고 좀 이따 점심 먹으면 되는데 저거 먹고 나서 견과류 한 통 가져와서 다 먹고 고구마 말린 것도 더 가져와서 다 먹었더니 식사 열량만큼 먹은 것 같아서 더 이상 먹을 수가 없네요😮‍💨

저 정도 양이 아니고 좀 많이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가 점심이 돼버렸다. 

몸이 힘들수록 이런 것들이 땡기니 어쩔까요?🤣

점심은 간식이 식사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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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우리화이팅
    2시간 산책이면 많이 걸으셨어요~
    고구마 말린거 너무 맛있지요??
    견과류랑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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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제가 직접 말렸고 저항성전분으로 만들어서 말린 건데 이번 밤고구마가 참 맛있어요. 그래서 더 잘 들어가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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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엄마
    저도 몸이 편하면 덜 먹게되는데 힘들면
    빵이 너무 땡깁니다 ㅎㅎ
    더운날에 2시간 걸으셔셔 힘드셔셔 드신거니 
    저녁부터 관리 하시면 되지요~^^
    드신것도 저보단 건강식이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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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네 밥으로 좀 잘 먹었으면 좋은데 간식으로 견과류와 고구마 먹어서 좀 그랬네요. 저녁은 물만 마셨어요. 내일은 장안날이라 우리 집에도 전 냄새가 진동할 거고 전도 먹을 거고 내일이 좀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