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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시리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세계적인 암 명의 김의신 박사, 장 건강이 생명 살린다!

암 연구에 평생을 바친 세계적인 암 명의 김의신 박사가 건강한 식습관과 암 예방법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미국 MD앤더슨 암센터의 김의신 박사가 출연해 암 발병의 주요 원인과 예방법을 설명했다. 김 박사는 미국 의사들이 뽑은 최고의 의사로 11번이나 선정됐으며, 팔레비 왕조부터 글로벌 재벌 총수들까지 찾는 유명 암 전문의다.👍“암보다 폐렴으로 더 많이 사망”… 장 건강이 핵심!! 김의신 박사는 암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꼽았다. 그는 “스트레스가 몸에 산(酸)을 만들어내고, 이 산이 장 속 유익균을 죽이면서 균형이 깨진다. 결국 유해균이 장에서 빠져나와 간이나 폐로 이동해 몸을 망가뜨린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암 환자가 암으로 사망하는 경우보다 폐렴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더 많다”면서, 장 건강이 전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했다. “폐렴을 유발하는 균도 대부분 장에서 유래한다.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이는 암뿐만 아니라 각종 질병을 부르는 원인이 된다”고 덧붙였다. 👍“기분 나쁜 상태에서 먹으면 몸이 흡수하지 않는다” 김 박사는 암 환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신경 써야 할 것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마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소용없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먹으면 장이 나쁜 성분을 흡수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암 발병의 전조 증상에 대해서는 “대부분 암은 증상이 없다”면서도, “피곤함이 지속되거나, 식사량에 변화가 없는데도 체중이 감소하면 의심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변의 색과 상태가 달라졌다면 병원을 찾아 조기에 진단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붉은 육류는 조심해야… 불에 굽지 말고 쪄서 먹어야” 대한민국이 대장암 발병률 1위인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김 박사는 “대장암은 원래 희귀한 암이었는데,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서 고기 섭취가 급격히 늘어났다”며, “붉은 육류에는 나쁜 기름이 많아 염증을 유발하고, 만성 염증은 결국 암을 촉진시킨다”고 밝혔다. 그는 “고기는 맛있지만, 불에 구우면 발암물질이 생성되므로 가급적 쪄서 먹거나 나쁜 기름이 많은 부위를 제거하고 먹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아침 식단은 감자·낫또·생선”… 세계적 암 명의의 식단 김의신 박사는 자신의 아침 식단도 공개했다. “생선, 감자, 요구르트, 낫또, 두부, 달걀, 잡곡 시리얼을 섭취한다”며, “모든 음식은 가능하면 굽지 않고 쪄서 먹는다”고 밝혔다. 또한 “건강의 기본 원리는 절제”라면서, “암 환자들은 체중이 빠지면 안 되기 때문에 잘 먹고, 잘 마시고, 잘 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병철 회장도 간절했다… 건강 없이는 모든 것이 무의미” 김 박사는 삼성 이병철 회장의 사례를 언급하며, “이 회장이 간암 치료를 받던 당시 ‘이 병만 고칠 수 있다면 전 재산의 절반을 기부하겠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아무리 돈과 명예를 가져도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이 무의미하다”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끝으로 김 박사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건강을 지키는 가장 큰 무기”라며, “초인적인 기적은 긍정적인 마음가짐에서 시작된다. ‘배짱’이 좋은 사람들이 병에도 잘 걸리지 않고, 치료도 더 잘된다”고 덧붙였다. 출처:Z뉴스 저도 유퀴즈 김의신 박사님편 보면서 건강을 잘 찰챙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특히 먹는것! 어떤방법으로 조리해서 먹느냐도 중요하구나~~라고 느끼게 됐고 요즘 스트레스 엄청 받는데...스트레스가 암의 큰 원인이라니ㅠㅠ 스트레스관리도 잘 해야 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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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암 명의 김의신 박사, 장 건강이 생명 살린다!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미음과 김치찌개

1kg이 빠져서 바라던 몸무게인 58.8kg이지만 소화가 문제가 될까봐 미음만 먹고 빠진 거라 다시 늘 거 같긴 하네요. 어제까진 샐러드며 내가 먹던 식단 다 못 먹고 미음만 먹었으니 오늘부턴 샐러드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아침 차렸어요. 물랑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3일전에 싼 샐러드도시락인데 하루 밀리고 내가 아파서 이틀이나 밀렸더니 3일 만에 먹었네요. 그래도 맛엔 문제가 없었답니다 다행이죠?😅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저당딸기드레싱1T 넣어 만드는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믹스 조금 더하고 방울토마토 5개 담고 그릭요거트 1.5스푼(+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상 먹을 때는 조심해서 먹긴 했답니다. 우선 좀 더 꼭꼭 씹어서 먹으려고 했고요. 배가 괜찮은가도 체크하면서 먹었네요. 어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인데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어제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났고 오늘 아침에 물 조금 더해서 끓여서 차리고 어제 먹은 미음이 한 그릇 남았길래 데워서 놓고 콩나물무침까지 차려서 아침 한상이 됐네요.  미음은 오늘 꼭 먹을 필요는 없지만 어차피 우리 집은 나 아니면 이거 먹을 사람도 없고 바로 내 잡곡밥 먹는것보다는 한끼 더 미음 먹는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거기다 김치찌개가 좀 자극적이니까 밍밍한 미음은 괜찮은 조합이지 아닐까 싶네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김치찌개 국물은 안 먹었어도 건더기는 거의 다 먹었어요. 밥 먹기 전에 위장약도 한 번 더 먹었어요. 오늘 아침 아니면 점심까지는 먹는 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콧물약도 하루에 한 번 먹는 건데 금방 효과가 딱 나타나진 않네요. 5일은 먹어야 효과가 나타나나? 밥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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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미음과 김치찌개

아침은 그래놀라 🤭👍

평소에 워낙 쪼꼬 좋아하는 둘째인데 오늘은 안먹겠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단백질볼이랑 그래놀라 넣은 시리얼로 엄마가 대신 냠냠해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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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그래놀라 🤭👍

💪다이어터&운동러 필수템🥤단백질 쉐이크 BEST7 공개!

  운동 후나 바쁜 아침,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을 때,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단백질 쉐이크가 정답! 휴대하기 좋은 제품부터 맛있고 다양한 옵션까지 내 몸에 딱 맞는 단백질 쉐이크를 찾아보세요😚 지니어터가 엄선한 [단백질 쉐이크]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YS2 플라이밀은 그린 빼고 다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콘시리얼, 밀크티, 돌체라떼가 맛도 세고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물에 타먹어도 좋았어요. 원래 흑임자 좋아하는데 블랙은 맹숭맹숭 했고 초코는 조금 애매했어요.  맛이 없진 않은데 뭐랄까 다른 초코 쉐이크도 있는데 굳이? 막 엄청 맛있다까진 아니어서요.  고구마랑 브라운은 무난하게 맛있어서 이것도 괜찮았고요. 프로티원은 리뉴얼 전에 먹어보고  새로 나온 맛을 이제서야 먹어봤는데 초코맛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제일 많이 사 먹는 게 초코맛인데 여태 먹어본 초코맛이랑 달랐어요.  진짜 초콜릿 같은 향이랑 맛이 나요.  초코볼도 플라이밀 같은 과자류가 아니고  진짜 초콜릿이 들어있는 느낌이랄까. 다른 제품도 궁금하다면?👈🏻 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2️⃣오트몬드 프로틴 @냥식집사 오리지널 : 190ml / 30kcal 초코 : 190ml / 100kcal 프로틴 : 190ml / 95kcal 오트몬드 오리지널은 칼로리가 31kcal로 낮은데  프로틴은 아무래도 분리대두단백으로 단백질을 채우려고 하다보니 칼로리가 늘어난 것 같아요.  그래도 95kcal 정도면 딱! 좋은것 같아요👍 1회 섭취시 100% 식물성 단백질 10g과  비타민, 오트와 아몬드 비율은 1:2,  미네랄 15종과 포스트 바이오틱스까지 섭취가 가능하다는것!!  설탕 대신 어떤 감미료를 사용했나 봤더니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를 사용했어요.  말티톨이면 거르려고 했는데 다행히 아니었어요.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 에리스리톨, 스테비올배당체, 알룰로스 모두 다 괜찮습니다.  👉🏻원문보기👈🏻 *[프로틴]내가 챙겨먹는 프로틴은 바로 '오트몬드 프로틴' 💪  3️⃣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 @들풀지기   단백질을 챙겨 먹어야겠다고 생각한 후 뭘 먹을지 고민하다  닥터케이바이오 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을 매일 먹고 있어요.  건강식품 판매하는 가게에서 처음 추천받은 건데  네덜란드산 고품질 원료로 만들어졌고  순수한 산양유단백분말로 된 제품이라 단백질함량이 높습니다. 1. 소화가 잘 됩니다. 우유에 들어 있어 소화를 방해하는 카제인 단백질이 산양유에는14배 이상 적고,  소화를 돕는 베타카제인이 1.5배 이상 많습니다. 2. 단백질이 풍부하다. 우유 100g에는 단백질이 2.8g 함유되어 있으나  산양유 100g에는 단백질이 3.7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3. 골다공증 예방에 좋습니다.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하는 필수 성분이지만 체내 흡수율이 매우 낮은 게 단점입니다.  근데 산양유 성분은 소장에서 칼슘과 결합하여 칼슘의 흡수율을 높여 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더 자세한 후기가 궁금하다면?👈🏻 [단백질 쉐이크] 헬씨허그 산양유 단백질 100 4️⃣원데이뉴트리션 소이 프로틴 @치노카푸 1. 식물성 단백질 제가 현재 섭취하는 단백질 쉐이크는 식물성 단백질 인데요.  평소에 동물성 단백질에 대해서 피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저도 구매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2. 영양성분 소이프로틴은 2스푼으로 20g 의 단백질을 섭취가 가능한데요~  저도 밖에서 러닝을 하거나 집에서 홈트를 할때에  늘 우유에 2스푼 타서 부족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어요.  영양표를 보시면 알 수 있는데  단백질 20g을 얻으면서  당류는 0g, 콜레스테롤 역시 0g 입니다. 3. 대용량과 부드러운 초코맛 대용량으로 오래오래 먹을수가 있어요.  2kg 제품 구매해서 지금도 충분하고 넉넉해서 먹고 있고  가격 역시 저렴하게 3만5천원 정도에 구입했어요.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로 먹는 소이프로틴! 5️⃣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자스민꽃 50g 기준 205kcal 단백질 17g 당류 11g 탄수화물 22g 아몬드 가루, 구운 캐슈넛 분말 함유 비타민 & 미네랄 11종 일단 프로틴쉐이크 라는 이름이 있으니 단백질 함량을 살펴보면 , 우유를 굳이 넣지 않아도 이 1병에 계란 2.5개 분량의 단백질을 섭취 가능하다고 합니다 :)  고단백, 고 식이섬유, 비타민 & 미네랄 11종을 물만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저는 정말 좋은거같아요!! 여러가지 단백질쉐이크 , 프로틴쉐이크 마셔본 저 이지만  이 밸런스밀 쉐이크 같은 경우에는 카카오맛과 견과맛은 물에 타 먹어도 맛있어서  일하러 갈 때 늘 한통씩 챙겨가구있어요 ^^* 👉🏻원문보기👈🏻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 견과 물만 타서 마셔도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 😍 6️⃣장영란 영라뉴 프로틴 핏 쉐이크 @감이오네   곡물 흑입자. 코코아, 스우트콘 3가지맛이 있고  그속에 콘후레이크나 아몬드가 첨가 되어 있다. 제일 좋은점은  1.즉석에서 투입구에 물이나 우유를 넣어 흔들어 먹을 수 있고   2.투입구가 커서 넣기 좋고  3.밀폐가 잘되고 샐 염려가 없다. 출근길 집에서 우유에 섞어 가방에 넣고 갔는데도 새지 않고 걱정이 없어 좋다. 진하게 마실려면 표면에 스트롱에  연하게 마실려면 마일드에 맞춰 물을 넣고 흔들어 먹으면 매우 편리하다. 단백질 20g. 당2g이고 일일 영양 기준에 적합하고 간편하다.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영라뉴 프로틴 쉐이크) 7️⃣나우푸드 NOW Sports Pea Protein @CabinCrew   ✔ 영양 정보 • 칼로리: 1스쿱(약 33g)당 120kcal • 단백질: 24g • 탄수화물: 1g • 지방: 2g • 설탕, 인공 감미료 없음 • 대두, 유제품 프리(No Soy, No Dairy) ✔ 맛 & 질감 처음에는 물에 그냥 타서 먹어봤는데, 예상대로 맛이 정말 밍밍했다.  완두콩 특유의 고소한 맛이 살짝 나긴 하지만,  약간 텁텁하고 목 막히는 느낌이 있어서 단독으로 먹기는 어려웠다.  그래서 두유랑 바나나를 넣고 블렌더로 갈아봤는데, 이 조합은 꽤 괜찮았다.  바나나의 단맛이 더해지면서 마시기 편해졌고,  코코아 파우더나 땅콩버터를 조금 넣으면 더 맛있었다.  ✔ 효과 & 추천 이유 일단 유제품이 안 들어가서 속이 편했다.  유청 단백질을 먹으면 더부룩하거나 속이 불편할 때가 많은데, 이건 전혀 그런 게 없었다.  그리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운동 후 근육 회복용으로 먹기 딱 좋다.  단맛이 없고, 설탕이나 인공 감미료가 전혀 안 들어 있어서  건강하게 단백질 보충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 총평 이 제품은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을 찾는 사람이나  유제품 없이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선택이다.  👉🏻원문보기👈🏻 프로틴-NOW Sports Pea Protein 후기 - 단백질 쉐이크 / 프로틴을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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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터&운동러 필수템🥤단백질 쉐이크 BEST7 공개!

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과 홍어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제법 먹어서 점심을 간단히 먹었더니 체중은 거의 유지됐답니다. 오늘은 간식 먹지 말자는 생각으로 아침을 든든하게 챙겨 먹었는데 이번엔 식사를 많이 먹은것 같아요😅 우선 견과류와 비타민애사비물, 샐러드 차렸어요. 물 마시면서 견과류 먼저 먹고 오늘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 굽고 팽이버섯 볶으려고 했는데 싹다 안 했답니다. 한가지라도 했어야 되는데 운동한다고 시간을 더 썼더니 여유가 없었어요. 엄마랑 같이 나가려면 어서 아침 시작해야 해서 또 다 내일로 미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배추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5개와 천혜향 반개 썰어놓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 넣고 시리얼 뿌리고 건조두리안까지 2조각 올려서 과일이 듬뿍 보이는 샐러드 완성했네요.😁 오늘은 천혜향도 향이 너무 좋고 방울토마토도 생생하고 새콤하니 맛있고 건조두리안은 담백하면서도 녹진한 맛까지 과일에서도 전혀 다른 맛과 식감으로 너무 재밌게 먹었네요😊 야채도 마찬가지고요.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나 샐러드 먹을 때 카레밥 먹었거든요. 두 사람은 카레 너무 진득하게 데워서 먹고 나는 물을 좀 많이 해서 카레를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로서 며칠 전에 한 카레를 다 먹었네요. 그리고 그제 삼촌이 삭히지 않은 홍어를 조금 주셨거든요. 그것도 아침에 나까지 먹었답니다. 근데 삭히지 않은 홍어는 향이나 맛이 다른 생선에 비해서는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래도 꼬들꼬들한 식감은 있었어요. 삭히지 않아서 특유의 냄새도 없기 때문에 먹는 건 나쁘지 않았지만 특유의 감칠맛도 없어서 초장에 꼭 찍어 먹어야 했어요. 비린내도 안 나고 좀 밍밍했답니다. 삭힌 홍어는 많이 먹었지만 생홍어는 처음이라 이것도 좀 신기했네요. 오늘은 카레밥에 홍어까지 너무 잔뜩 먹었더니 배가 또 많이 불렀어요. 너무 배부르니까 또 내가 너무 뭘 많이 먹었나 반성을 조금 하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아침 먹으면서 놀라운 토요일 봤었는데 다 못 보고 일어나서 약 먹고 설거지하고 또 나갈 준비했네요. 엄마 출근할 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오려고요. 오는  어제보다 춥다 그래서 라떼옷 하나 더 입히고 조끼 입히려했는데 라떼가 폴리스옷을 보더니 도망가서 그냥 조끼만 입혔네요. 10시 24분은 나왔는데 그래도 우리 라떼 그렇게 안 추워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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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 카레밥과 홍어

아침은 간단히 😊😊💪

울 애들 아침은 요플레&시리얼 비벼서 냠냠하라구 줍니당😊💗 초코 좋아하는 울 둘째도 조금 먹고 방방 뛰어다니고있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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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간단히 😊😊💪

“혈당 걱정되면 과일도 적당히 먹어야”...뜻밖에 당 많은 과일 vs 적은 과일

맛있는 과일 많이 드시죠? 과일도 당이 높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해요 바나나와 배는 의외네요 ㅠㅠ 라즈베리와 오렌지색 멜론 그리고 아보카도는 당이 적다고 합니다 과유불급! 뭐든 적당한게 좋더라구요 과일도 적당히 드세요~ 과일은 건강을 위해 자주 먹어야 할 식품이다. 과일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일에는 당분도 들어있다. 과일에 따라 당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과일에 얼마만큼의 당이 들어있는지 알고 먹는 양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 하루 당분 적정 섭취량은 여성 약 25g(6티스푼·100칼로리), 남성 약 36g(9티스푼·150칼로리)이다. 총 열량의 10% 미만으로 첨가당을 제한하고, 5%까지 줄이면 건강상 이점을 더 취할 수 있다고 권고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과 당이 의외로 적은 과일을 정리했다. |당 많은 과일| 바나나=중간 크기 바나나 1개에 14g의 당이 들어있다. 너무 많다고 생각되면 반만 잘라 시리얼에 넣어먹거나 작게 잘라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된다. 무화과=중간 크기 2개에 16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조각으로 잘라 위에 치즈를 얹어 먹어보자.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이 된다. 소스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수박=중간 크기 1조각에 17g의 당이 들어있다. 수박에는 수분도 많지만, 전해질이라고 하는 특별한 미네랄도 들어있다. 햇볕 아래에서 활동한 후 재충전을 위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기도 하다. 한 번에 한 두 조각만 먹는 것이 좋다. 배=중간 크기의 배 1개에는 17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줄이려면 하나를 다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저지방 요구르트나 샐러드 위에 몇 조각만 얹어 먹는다. 체리=달콤한 체리 1컵에는 18g의 당이 들어있다. 큰 그릇에 가득 넣고 먹으면 얼마나 많이 먹는지 모를 수 있다. 미리 양을 정해서 어느 정도 당을 섭취하는지 파악하면서 먹어야 한다. 포도=포도 1컵에는 약 23g의 당이 들어있다. 한 개, 두 개 입에 넣다 보면 쉽게 당 섭취가 늘어날 양이다. 망고=망고 1개에는 무려 45g의 당이 들어있다. 체중 조절을 하거나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좋은 선택은 아니다. 한 번에 하나를 다 먹기보다 여러 번에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의외로 당이 적은 과일| 라즈베리=라즈베리 1컵에는 8g의 섬유질이 들어있고, 당분은 단 5g만 들어있다. 섬유질은 소화에 좋고 적은 칼로리를 섭취해도 포만감을 줄 수 있다. 오렌지색 멜론=중간 크기 1조각으로 섭취하는 당은 단 5g, 열량은 23칼로리다. 달콤한 맛을 생각하면 놀랍게 적은 양이다. 아보카도=모든 과일이 단 맛을 내는 건 아니다. 아보카도 1개에 들어있는 당 함량은 단 1.33g이다.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토스트에 발라 먹거나, 과카몰리를 만들어보자. 단, 당 함량은 낮지만 칼로리는 높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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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걱정되면 과일도 적당히 먹어야”...뜻밖에 당 많은 과일 vs 적은 과일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오늘은 우리 가게에 1시 10분에 근무시작해서 바로 리코타 치즈 만들고 그걸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같이 차렸네요. 처음엔 견과류부터 먹고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샐러드도시락(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계란후라이 건자두2개 +애사비드레싱 1.5T)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리코타치즈 듬뿍 넣고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계란은 조금 짜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썰어 담고 건자두2개도 썰어서 뿌리고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와 과일부터 먼저 먹고 리코타 치즈며 그릭요거트랑 같이 야채 먹고 거의 마지막에 달걀을 먹었답니다. 근데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불러요. 리코타 치즈가 포만감을 주나? ㅎㅎ 하긴 내가 샐러드 워낙 많이 넣으니까 그중에 당연히 포만감을 주는것도 많을 거고 다 섞었으니 그 자체도 배부르게 하겠죠? 근데 이게 금방 꺼진다는 단점이 있죠.😅 오늘 막 만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조금 썰어서 넣는데도 이렇게 풍성하답니다. 오늘 우유양이 많았더니 리코타 치즈도 양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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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아침 견과류와 스테이크 샐러드

1kg이나 빠졌네요🤨 사실 그럴 이유가 없는 거 같은데... 어제 못간 화장실을 가서 그럴까요?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오늘만 안 찌게 조심하면 좋겠는데 스테이크를 먹네요.😘 오늘 아침이 늦어져서 부엌에는 8시 50분쯤 나와서 약 먹고 물 먹었는데 일기쓰러 다시 들어가지도 못했답니다. 그때부터 파프리카 2개 썰고 사과 감 천혜향 준비해놓고 냉동실에서 소고기 꺼내서 80g 재서 내놓고 나머지는 얼능 지퍼백에 넣어서 다시 냉동실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과일 다 썰고 고기까지 구우니까 시간이 좀 걸렸지만 모처럼 시간여유도 있고 고기 먹을 만큼 몸무게도 뺀 날이 드물어서 오늘은 구웠네요. 쇠고기 구워 먹는다는 말만 한 일주일 전부터 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챙기고 스테이크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잡곡밥이나 미주라토스트를 같이 차리기도 하는데 이게 배부를지도 몰라서 우선 이것만 차렸어요. 그리고 배불러서 이것만 먹었지만 이것만 먹어도 충분해 보이죠? 견과류와 비타민물 먼저 먹고~ 스테이크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줄기는 쫑쫑 썰고 입은 널찍하게 따로 빼놨어요. 고기 얹은 거거든요)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어제 엄마 쉬는 날인데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1개를 기계로 채 썰어주셨답니다😘)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천혜향 반개는 가장자리에 놔두고 스테이크는 먹기 좋게 썰어서 배추잎 위에다가 얹혀놨어요. 중앙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보통때보다 배추까지 들어가서 더 푸짐해 보이네요. 우선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을 때쯤 소고기는 배추 싸서 애사비 드레싱에 충분히 절여진 야채나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다 먹으니까 너무 배가 불러서 더 이상을 먹을 순 없겠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출근하러 가면서 걷기도 해야 되니까 라떼랑 11시 12분에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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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와 스테이크 샐러드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라떼랑 12시에 집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0분쯤 도착했답니다. 1시부터 근무해서 1시 20분부터는 점심 차려먹으려 했는데 그때부터 커피 손님이 두세팀 오셔서 1시 50분쯤에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도시락(야채믹스 당근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까지 넣었어요)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 방울토마토 넣고 하게 그릭요거트(너무 오래 면보에 걸렀더니 너무 유청이 빠져서 그릭요거트가 딱딱해졌답니다. 이럴 수도 있네요😅) 마저 다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 맛있게 먹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워낙 딱딱해서 굉장히 맛이 진하더라구요. 양은 안 많아 보이지만 맛이 진해서 실제로 양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릭요거트가 진해지니까 새콤한 단백질 덩어리 같아 식감이 또 색달랐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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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견과류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아침 견과류, 양배추라페 듬뿍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7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아침 카레밥도 왕창 먹어서 점심이라도 조심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빵에다가 감 한개에 3시후반에 견과류 반통이나 먹었으니 이 정도 찌는 것도 어쩜 당연한 거예요.😆 잠깐만 마음 놓으면 이런다니까요😂 하지만 뭘 어쩌겠어요. 내가 그런 걸... 오늘의 내가 또 식단 조절해야 할 텐데 힘이 없으니 쉽지가 않네요.  아침에 양배추라페 해서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주라토스트에도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차지키소스가 없거든요. 견과류와 비타민물(비타민+물+애사비 1T), 양배추라페 듬뿍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두부3개 계란후라이 4분에1, 방울토마토, 천혜향 3분에1 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올린다음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랑 양배추라페랑 맛있게 먹고 두부랑 달걀은 거의 마지막에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잘 어울리는 차지키소스가 오늘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라페 올렸답니다. 이러면 먹다가 양배추라페가 떨어지지는 않겠죠😄 그리고 썰어 놓은 건자두도 위에 조금 올렸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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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양배추라페 듬뿍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카레밥

4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도 마지막을 미주라토스트로 과하게 먹지 않고 점심도 샐러드와 포켓으로 먹었더니 원하는 만큼은 줄었네요. 이것만 유지해도 좋은데 오늘 아침 카레밥이라 쉽진 않겠네요.😅 먼저 견과류 레몬물(엄마가 캐시워크 포인트 모아서 산 레몬 스틱인데 이번에 새로운 브랜드라 맛볼려고 오늘 먹었답니다. 저번에 있던 거랑 엄마는 차이가 난다는데 나는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두부샐러드(천혜향 반개 넣어) 차렸어요. 레몬물이랑 꼭꼭 씹어서 견과류 다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천혜향 반개 썰어 넣고 두부4개 건조두리안 3조각 넣은 다음 건자두 2개 썰고 넣어 만들었어요. 먹을 때까지 잘 몰랐는데 지금 사진 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시리얼을 안 넣네요.😆 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맛있게 만든 카레는 엄마와 동생은 쌀밥에 맛있게 먹었고요. 나는 내 잡곡밥을 데워서 카레 2국자나 더해서 배추김치 무생채 콩나물무침과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번 내 밥이 보통 때보다 콩이 많아서 다른 곡물보다 콩이 더 많이 씹혔답니다. 콩카레밥 같았어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아침에 배가 고파서 밥도 보통보다 더 많았는데 카레까지 많아서 다먹고 나니 엄청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난 특별히 시간이 있는 건 아니지만 엄마랑 같이 나온다고 밥 먹고 설거지하고 치우고 준비해서 라떼랑 10:16에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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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카레밥

치팅데이😋 현명하게 즐기면서 다이어트하기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힘든 순간은 먹고 싶은 음식을 참아야 할 때죠. 하지만 가끔은 치팅데이를 활용해  먹고 싶은 음식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치팅데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함께 알아볼까요? 🔥 치팅데이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치팅데이(Cheating Day)는 다이어트 중  제한했던 음식을 먹는 날을 말해요. 1~2주에 한 번, 먹고 싶은 음식을 적당히 즐기면서  몇 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1️⃣ 신진대사 활성화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면 우리 몸은 에너지 소비를 줄이게 돼요. 이때 치팅데이로 칼로리를 보충하면  신진대사가 다시 활발해지고 지방 연소가 촉진될 수 있어요. 2️⃣ 다이어트 지속 가능성 증가 무조건 참기만 하면 스트레스가 쌓여  폭식으로 이어질 수도 있어요. 치팅데이를 활용하면 심리적인 만족감을 얻고,  다이어트를 꾸준히 지속할 수 있어요. 3️⃣ 렙틴 수치 회복 렙틴(Leptin)은 배고픔과 포만감을 조절하는 호르몬이에요. 다이어트 중 렙틴 수치가 낮아지면 체지방 감량 속도가 느려지는데, 치팅데이를 통해 렙틴을 보충하면 체지방 연소를 촉진할 수 있어요. 4️⃣ 영양소 보충 다이어트 식단만 고집하면  특정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요. ⚠️ 치팅데이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 ❌ 하루 종일 폭식하면 안 돼요 "치팅데이니까 마음껏 먹어야지!" 하면 체중이 다시 늘어나고,  몸이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데 며칠이 걸릴 수도 있어요. 👉 한 끼 또는 두 끼만 적당히 즐기는 것이 좋아요. ❌ 강박적으로 정해놓지 마세요 몸 상태와 상관없이 무조건 정해진 날에  치팅데이를 가지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요. 👉 몸 상태를 보면서 유연하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극단적인 다이어트 후에는 주의가 필요해요 오랫동안 극단적으로 칼로리를 줄였다면  갑자기 많이 먹을 경우 건강에 무리가 갈 수 있어요. 👉 이 경우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 현명하게 치팅데이를 활용하는 방법  📅너무 자주 하면 안 돼요. 너무 자주 하면 다이어트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요. 보통 1~2주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합니다. 📈칼로리는 평소보다 30% 정도 추가 예를 들어, 평소 2500kcal 섭취한다면,  치팅데이에는 3250kcal 정도까지만 먹는 것이 좋아요. 🙅평소 제한했던 음식을 적당히 즐기기 다이어트 중 피했던 음식을 치팅데이 때 먹어주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중이라면? 파스타, 빵, 시리얼  • 저지방 다이어트 중이라면? 피자, 치즈, 삼겹살 ✔️하루 종일 먹지 말고 한 끼 또는 두 끼만 치팅데이에는 원하는 음식을 먹되,  하루 종일 폭식하는 건 절대 금물이에요. 🥬치팅데이 후 원래 식단으로 복귀 치팅데이 후 "이제 망했어!" 하고 계속 먹으면 안 돼요. 다음 날부터는 다시 원래 식단으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벼운 운동과 함께하면 효과 UP! 치팅데이를 했다고 죄책감을 느끼기보다는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나 근력 운동을 통해  신진대사를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 치팅데이는 잘 활용하면 다이어트의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지만,  무조건 많이 먹는다고 좋은 것은 아니에요. 적당한 빈도와 양을 조절하면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려면,  치팅데이를 현명하게 활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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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팅데이😋 현명하게 즐기면서 다이어트하기

아침 견과류, 두부천혜향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갑자기 많이 빠진 거라 찔 줄 알았지만 어제 점심까지 잘 챙겨는데도 배고파서 자기전에 간식으로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 먹었던 게 결국은 더 찌게 만든 거 같네요.😅 잠깐 후회하고 반성하고 아침은 맛있게 챙겨 먹었습니다. 견과류와 애사비물, 두부천혜향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건자두) 3개 차렸어요 나는 병으로 애사비를 시켰는데 샘플로 다른 브랜드 스틱 애사비가 두 개 같이 와서 물에 타먹었답니다. 좀 신맛이 강했지만 레몬물을 자주 먹어서 그런가 이것도 먹을만 했지만 레몬물이 더 낫네요 ㅋㅋㅋ  우선 견과류와 애사비물부터 먹고~ 어제 엄마 지인께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이렇게 섞여 있는 상자를 하나 보내셨거든요. 어제는 밤이라 안 먹고 오늘 아침 샐러드에 천혜향 넣어 먹습니다. 원래 귤종류는 다 좋아하는데 어제 참아서 1개 다 먹을 수 있었지만 자르다 보니까 확실히 크더라고요. 3분의 1 정도는 남겨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가장자리에 천혜향 두부4개 넣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저당딸기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샐러드랑 미주라토스트에도)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위주로 먼저 먹었는데 샐러드에 배도 있어서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천혜향도 너무 맛있고😚 마지막엔 두부로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썰어서 토스트에도 좀 올렸네요. 맛도 맛있지만 색상도 선명한 게 있으면 예쁘쟎아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식사완료. 밥 다 먹고 약 먹으러 일어났을 때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라떼는 아직까지 엄마 침대에서 자고 있었답니다. 잠꾸러기 라떼예요.🤭😜 근데 이제 깨워야지 라떼도 아침 먹여서 아침 먹자고 깨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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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천혜향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침 견과류(+비타민물), 두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부테 간단히 먹어서 노력은 했는데 좀 많이 빠졌답니다. 1kg 이상 빠져서 사실 이상하긴 하네요🤔 그래도 빠진 거라 기분 좋게 생각하고 아침 잘 챙겨먹었네요.  아침에 파프리카 하나만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견과류 비타민물(냉수+비타민+애사비2T+탄산수 조금:너무 셔서 애사비 줄이기로)과 두부샐러드, 잡곡밥(이번에는 루핀콩과 검은콩을 1컵씩 더 넣어서 함) 데우고 김치랑 파채무침까지 같이 차렸어요. 우선 비타민 물과 견과류 꼭꼭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반개, 두부5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인증사진까지 찍었는데 어머니가 갑자기 건조 두리안 먹을 거냐고 물어보는 바람에 두리안 3개 더 했답니다. 😘 야채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두리안도 건조된 거라 샐러드랑 어울려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을때는 파채무침도 같이 먹었네요. 밥이랑 같이 먹을 야채는 한 3분의 1 정도 남겨놨답니다. 남은 야채랑 잡곡밥 비벼서 샐러드비빔밥 해서 김치랑 먹었네요. 애사비 드레싱도 2T나 넣어서 비빔밥도 맛있었어요. 이번 잡곡밥엔 원래 쓰는 혼합잡곡에 새로 산 루핀콩과 검은콩, 렌틸콩 1컵씩 넣어서 씹는 맛이 좋았네요. 그렇게 비빔밥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식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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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비타민물), 두부샐러드, 잡곡밥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 쪘답니다. 어제 간식으로 플렉스 했으니 당연했어요. 1kg이하로 늘어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했네요. 물론 요즘 찌는 추세라 며칠 전보다는 1kg 찐건 맞으니 일탈 그만하고 이제 정신 차리고 오늘 조금 타이트하게 식단 잡고 내일부터는 내 식단으로 돌아가야죠.ㅋㅋㅋ 점심 저녁은 타이트하게 해도 아침은 비슷하게 먹는답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이모부가 미국에서 들어오시면서 선물 준 비타민 물에 타고 애사비1T 넣고 탄산수 조금 더 넣었어요. 비타민만 물에 타먹었는데  조금 밍밍해서 넣었는데 좋은 것 더한거니까 괜찮겠죠?ㅎㅎ),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건자두 조금) 차렸어요. 견과류 비타민물과 맛있게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 두부4개(담을땐 4개였는데 막상 먹을 때 보니까 3개였어요. 엄마가 하나 드셨답니다. 내 구운두부 엄마도 괜찮아 하거든요) 브로콜리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오늘 새로 만듬:애사비5T, 화이트 발사믹1T, 월남쌈 소스4T, 할라피뇨 그린올리브 마늘 청양고추 다진것, 스리라차 소스 조금)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이번 거 마지막) 넣고 건자두2개(2개를 쫑쫑 썰어서 샐러드에게 넣고 미주라토스트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먹을 때 보니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냥 먹었어요 ㅎㅎ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두부는 마지막에 먹는데 이때 3개만 있는 걸 알았네요. 그치만 오늘은 3개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 먹는데 엄마도 하나 드신다고 그러더라고요. 원래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린 거 별로 안 좋아하셔서 엄마껀 안 챙기거든요. 하나 드리고 내 건 다시 하나 만들어 왔네요 건자두는 없으니 견과류 한두 알만 올려서 먹었는데 사진을 안 찍었어요. 거의 비슷하죠😗 그렇게 맛있게 먹고 바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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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에그코코넛랩

100g이 늘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어제는 소화에 문제가 있어서 잠이 안 왔었고 1~2시간 자서 아침에도 컨디션이 안 좋았답니다. 아침에 큰두부 한모 깍뚝썰기해서 굽고 사과 단감 토마토 씻어 썰고 준비했네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에그코코넛랩입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먹고 아침에 두부 깍뚝썰기해서 올리브오일에 노릇노릇 구운 거예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딸기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두부4개 자리잡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우선 맛있게 조금 빨리 먹고(8시쯤까지 다 먹어야 돼서 조금 속도를 올렸답니다) 마지막엔 두부 먹었어요. 에그코코넛랩은 계란 하나 섞어서 후라이팬에 지지고 다 익기 전에 코코넛 랩을 붙여서 앞뒤로 구었는데 오늘 뺀 게 유난히 얇네요. 끝 가장자리에 있었던 걸 뺐나봐요. 도마에 빼고 양배추라페와 사과 얇게 저민 것 넣어서 똘똘 말았어요. 코코넛랩이 너무 얇아서 거의 계란지단 같았지만 먹을 땐 고소하니 맛은 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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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에그코코넛랩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11시에쯤 집에서는 라떼랑 같이 나와서 11시 반쯤 우리 꽃가게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는 엄마랑 있고 나는 1시 근무하기 전까지 혼자 산책했답니다.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면 너무 늦고 라떼도 힘들 것 같아서 오전에 혼자 걷기를 했어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 인사동 익선동. 이렇게 다시 우리 꽃가게 쪽으로 왔는데 엄마가 내일 꽃시장 간다고 현금을 찾아오라고 그래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까지 갔답니다. 가게 가는 길목의 AMT기에는 5만원짜리가 없어서 거기까지 가서 현금 찾아서 1시 15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시간 지나서 얼른 점심 먹을려고 준비했네요. 견과류 담고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소금빵샌드위치까지 차려서 점심 먹었어요. 우선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토마토 조금,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가게에 와서 집에서 가지고 온 야채 담고 리코타치즈 마져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건자두2개 썰고 넣고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리코타치는 내가 만든 거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뿌려서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라떼는 치즈는 다 좋아하는데 이건 안 짜니까  괜찮겠죠?😁 샐러드까지 다 먹고 집에서 만들어 온 소금빵 샌드위치 먹었어요. 한 1주 전쯤에 엄마한테 익선동 자연도에서 소금빵사드린것중에 하나가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계속 있었거든요. 이렇게 오래 있으면 엄마는 안 먹는 편이라 그냥 내가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고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절반을 갈라서 무가당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깔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근데 이게 양배추라페 거의 마지막이랍니다. 또 만들어야 돼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남은 토마토 반개 크게 썰어서 넣었어요. 사실 뭘 더 넣을까도 고민했어요. 원래 샌드위치에 왕창 넣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오늘은 손에 힘이 없어서 더 넣는 것도 귀찮고 속이 왕창 든 거는 먹을 때 자꾸 흐르니까 그게 귀찮아서 오늘만큼은 작게 넣어서  만들었네요. 소금빵이 맛있으니까 이 정도로 마무리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그대신 소금빵은 안 데웠답니다. 보통은 빵을 살짝 데워서 쓰는데 소금빵은 버터가 많아서 데우면 느끼함이 살아나더라고요. 오늘 샌드위치는 느끼하지 않는 대신 덜 맛있게 먹자 생각했죠.  그래서 그렇게 넣고 꼭 눌렀더니 괜찮은 샌드위치가 되는 거 같네요. 유산지로 싸서 비닐에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차릴땐 저렇게 종이에 싸인 샌드위치인데 이쁘게 보일려고 종이 빼고 또 사진을 찍었답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어요. 역시 속이 작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더라고요. 이것보다 두배는 넣었어도 맛있었겠지만 물론 옆으로 흘렀겠죠? 그래도 먹기는 편해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애요. 유명 소금빵집에서 속재료로 가득 넣어서 주는 샌드위치보다는 덜 맛있긴 했도 또 충분히 매력이 있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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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아침 견과류,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 2개

400g이 늘었네요. 물론 아이스크림 탓도 조금 있지만 아이스크림 먹어서인지 점심 먹고 간식이 엄청 땡겼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지고 다니는 거 다 먹었답니다. 그러고 나서는 안 먹긴 했지만(아 그것도 완벽하게 안 먹은 건 아니네요. 저녁에 견과류 배달되서 다시 섞고 검은콩도 볶고 그러면서 한 5~6개 더 집어먹었거든요) 아이스크림은 200칼로리 정도밖에 안 됐지만 그 달달한 성분 자체가 자꾸 먹게 하는 성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스크림 먹은 건 후회 안 해요. 단지 밥먹고 간식을 더 먹은 걸 엄청 후회한답니다ㅠㅠ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 먹었네요. 오늘은 레몬스틱이 하나밖에 안 남아서 레몬물 말고 물을 차렸어요. 내일 엄마랑 같이 마실때 쓰려고요. 엄마가 캐시딜에서 배달시켰는데 거기는 쿠팡만큼 빨리 오진 않으니 여유를 가져야겠죠.ㅎㅎ 견과류랑 물 처음에 꼭꼭 씹어 먹고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로 육전도 다 먹어서 다시 두부를 구워야 하는데 아침에 손에 힘도 없고 시간도 애매해서 두부는 내일이나 모레로 넘겨버리고 달걀후라이을 했답니다. 근데 기름 말고 물로 후라이를 할 수가 있다고 살짝 본 거 같애서 한번 시도해 봤답니다. 처음 하는 것은 내가 항상 서툴러서 찾아보고 하는데 오늘은 이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거 같아서 해봤더니 막 물도 뛰고 난리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뭐 반숙 느낌으로 나오긴 나왔어요. 계란에 소금, 기름도 없어서 중앙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대저토마토 반개, 브로콜리와 차지키소스 담고 가운데 계란후라이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하고 시리얼과 건자두 뿌렸어요. 채소 위주로 먼저 맛있게 다 먹고 계란은 거의 마지막에 반 딱 잘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노른자가 흐르면 그것도 귀찮을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흐르지 않고 약간 노른자도 느낄 수 있게 나와서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2개도 먹었어요. 사실 2개 잘 담았는데 옮길때 하나 떨어뜨려서 1개가 박살이 났답니다. 그냥 접시보단 약간 턱이 있는 접시가 좋을 텐데 말이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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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계란), 미주라토스트 2개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점심은 1시에 출근해서 2시에 차렸는데요. 근데 다 먹으니 3시 반쯤 됐답니다. 계속 손님이 오셔가지고 밥을 먹다 일하다 먹다가 했네요. 그나마 내 음식들이 다 차서 식지는 않으니까 그건 좋더라고요.ㅋㅋ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차려서 점심 먹을라고 막 시작했을 땐 그냥 조용했거든요. 처음에 견과류 다 먹을 때까지도 그냥 그랬는데 샐러드 시작할라고 할 때부터 계속 손님이 3~4팀이 오시더라고요. 다 먹고 설거지할 때 내가 어떻게 먹은지 기억이 잘 안 나더라고요. 좀 정신없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아침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 토마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 체썰어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와 방울토마토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린 다음 건자두 1개까지 넣었어요.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식초를 조금 뿌렸답니다.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육전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는 시간이 가장 오래 걸렸네요.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25g을 뜨거운 물에 불려서 컵에 담고 그릭요거트와 요거트 담고 유자창 약간 더하고 냉동 블루베리, 건자두 1개,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넣었답니다. 먹을 때는 비벼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이거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는데 내가 사진에 나온 음식들을 다 먹었는지 기억이 안 날 만큼 정신없이 커피 만들고 다발 만들면서 점심시간을 보냈더니 조금 더 땡겨서 갖고 다닌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안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럴 수도 있잖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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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아침 견과류, 샐러드, 생선조림

200g이 줄어서 60.0kg이 됐네요. 좋아라 해야 되는데 아침에 너무 힘이 없으니까 그럴 생각도 없었답니다. 좀 작긴 하지만 빠질 줄은 몰랐구요. 그냥 유지만 하자란 생각으로 얼른 다음 루틴(물 먹고 약 먹기)을 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레몬물(사촌동생이 많이 생긴 스틱레몬즙을 저한테 두통 준 거였거든요. 근데 엄마가 생각보다 잘 드셔서 엄마가 캐시 워크로 이번에 사셨답니다. 엄마까지 캐쉬워크를 전파했던 보람이 있네요😚)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은 엄마랑 반씩 나눠 먹거든요. 그리고 나는 물을 더 타서 견과류랑 먼저 맛있게 먹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오늘 새벽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넣고 가운데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가장자리 한켠에 상추 깔고 소고기육전과 깻잎 체썰어서 자리잡고 애사비드레싱 1t(이게 만들어논 것 마지막)+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브로콜리 차지키소스에 찍어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샐러드 먹었는데 오늘따라 드레싱이 조금 약하더라고요. 차지키소스에 야채들 비벼서 먹긴 했네요. 야채 거의 다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끝에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엄마랑 동생은 생선조림으로 아침 먹고 있었고 나는 거실에서 따로 샐러드 먹었거든요. 원래 내가 천천히 먹어서 샐러드 다 먹을 때는 벌써 다 드시고 일어나셨답니다. 드시던 것 중에 짠 김치랑 달달한 멸치볶음 넣어버리고 배추김치, 오늘 아침에 한 무채지, 생선조림과 내 잡곡밥(잡곡밥도 이게 마지막이라  잡곡밥 해야 된답니다) 데워서 먹었답니다. 생선조림은 차례상에 올렸던 생선을 무넣고 조린건데  생각보다 안 짜고 많이 맵지도 않았답니다. 남은 생선조림은 다 먹었네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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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 생선조림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오트밀요거트

10시 20분에 엄마랑 같이 나가서 산책 좀 하고 우리가게 들렸답니다. 오늘은 도시락 샐러드까지 챙겨와서 12시반쯤에는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은행 볼일이 생겨서 일 마무리 짓고 다시 가게 돌아오니 1시 16분이나 됐네요. 얼른 점심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오트밀요거트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에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도 한켠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올리고 저번에 만들어 놓은 리코타치즈 올리고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 조금 붓고 건자두2개와 냉동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고 먹으면서 리코타치즈도 먹었네요. 그렇게 야채와 리코타치즈 다 먹고 육전 먹었답니다.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15g정도에 뜨거운 물로 살짝 불려서 컵에 오트밀 넣고 수제 요거트 넣고 위에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먹으니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하나도 안 달아가지고 견과류만 조금 더 넣어 먹었어요. 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단맛은 포기하고 고소한 맛으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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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오트밀요거트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어제 견과류 간식 먹고 약간 체한것 마냥 속이 안 좋아가지고 점심때부터 좀 굶었답니다. 그래서 한 300g정도 빠졌네요. 그런데 이건 몸이 아파서 빠진 거라 사실 금방 늘거든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답니다. 어제 점심부터 못 먹었으니 배는 고팠고 이제 속은 괜찮아져서 아침 잘 챙겨 먹었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육전1개)를 아침에 만든 차지키 소스까지 넣어 만들어서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어머니가 반컵 드시면 내가 거기다가 물 더 타서 마세요)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상추 채 썰어서 넣고 중앙에 토마토 반개 썰어 올리고 차지키소스와 돼지고기육전 하나도 깻잎과 같이 채썰어서 올렸답니다.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썰어 시리얼과 같이 뿌렸어요. 우선 채소 위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브로콜리는 차지키 소스에 찍어서 먹구요. 육전 있는 부분은 고스란히 남겨놓고 우선 먼저 채소 다 먹고 제일 마지막에 육전과 밑에는 야채랑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고 오늘은 어머니가 먹고 남긴 잡채 조금에 내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먹던 반찬에다 그냥 먹었네요. 좀 짠김치에 매운 파김치, 고사리나물인데 싱거운 김치가 썰어 놓은게 없어서 그냥 먹었네요. 하지만 많이 짜고 매워서 한 입만 먹고 고사리나물 먹었답니다. 물론 잡채가 여러 가지가 많이 들어서 사실 반찬이 많이 필요하진 않았어요. 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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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스위치온 성공은 못했지만 깔짝깔짝 거리면서 단백질 쉐이크만 사 모으게 됐는데요. 다 비우고 재구매 안한 것도 있고 새로 더 구입한 것도 있는데 지금은 플라이밀, 프로티원, 더 단백, 셀렉스, 뺄로리 이렇게 갖고 있어요. 있는 걸로 하나씩 리뷰 해보겠습니다. 일단 플라이밀을 제일 많이 쟁여두고 있는데요. 탄수도 당도 좀 있는 편이라 성분이 엄청 좋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 덕분에 다양한 맛들이 다 맛있어서…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그리고 공구도 자주 보이니까 여러 개 구매하게 되고요. ㅎㅎ 플라이밀은 그린 빼고 다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콘시리얼, 밀크티, 돌체라떼가 맛도 세고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물에 타먹어도 좋았어요. 원래 흑임자 좋아하는데 블랙은 맹숭맹숭 했고 초코는 조금 애매했어요.  맛이 없진 않은데 뭐랄까 다른 초코 쉐이크도 있는데 굳이? 막 엄청 맛있다까진 아니어서요.  고구마랑 브라운은 무난하게 맛있어서 이것도 괜찮았고요. 근데 무엇보다 본인이 먹어봐야 아는 것 같아요. 저도 블로그 리뷰, 유튜브 영상들 많이 보고 샀는데 누구는 이 맛 최고다, 누구는 그 맛 별로다 다 말이 다르잖아요? ㅎㅎ 저는 별로라고 하던 맛도 먹어보니까 맛있고 괜찮았거든요. 그래서 스타터 팩 하나 사서 먹어보고 괜찮은 걸로 한 통씩 사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프로티원은 리뉴얼 전에 먹어보고 새로 나온 맛을 이제서야 먹어봤는데 초코맛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제일 많이 사 먹는 게 초코맛인데 여태 먹어본 초코맛이랑 달랐어요.  진짜 초콜릿 같은 향이랑 맛이 나요. 초코볼도 플라이밀 같은 과자류가 아니고 진짜 초콜릿이 들어있는 느낌이랄까. 다만 안에 카카오닙스가 개인적으로 조금 별로여서 그냥 초코볼만 있으면 더 좋았겠지만 반대로 이게 더 좋은 분도 있겠죠? ㅎㅎ 당류도 1g 미만에 이 정도 맛이면 재구매 할 것 같아요. 셀렉스 웨이프로틴들은 충격적으로 맛이 없어서 그게 엄청 예전에 먹어본 건데도 아직 기억이 나네요… 근데 새로 나온 건 많이들 맛있다길래 사봤거든요.   모카초코맛은 물 탄 맛에 약간 느끼했던가 그래서 한 번 사 먹고 말았고, 바나나도 첫입은 괜찮았지만 느끼하고 인공향 나서 재구매는 안 했어요. 바닐라는 두 번째 사 먹고 하나 남은 건데요. 이것도 좀 묵직해서 느끼하긴 한데 바닐라 아이스크림 맛이라 커피 섞어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바닐라 맛 좋아하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다만 좀 느글거리는 거 싫어하시면 비추입니다. 근데 당이 낮으니까 그게 좋더라고요. 더 단백 후기들도 많이 봤는데 인공 향이 많이 난다고 했거든요? 근데 저는 셀렉스에 비하면 정말 하나도 안 느껴졌고 느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적당히 가벼운데 물탄 맛도 아니고 밀크티 빼고 다 먹어봤는데 전부 다 괜찮았거든요. 그중에서 딸기는 딸기우유, 멜론은 메론맛우유 맛이라 맛있어서 편의점에서 자주 쟁여둬요. 뺄로리는 단백질은 15g이지만 당 1g미만이고 한 통에 21일 치로 양이 많은 편이라 구매했는데 무난한 맛이었어요. 안에 씹히는 과자 같은 건 많은 편이고 단맛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단거 싫어하고 미숫가루 맛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예전에 있나요도 한통 먹었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당류가 조금 높아서 재구매는 안 하고 있어요. 근데 이번에 성분 리뉴얼 하고 탄수랑 당 줄여서 나오더라고요! 아직 초코랑 고구마 맛만 나왔던데 나머지도 다 되면 재구매 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요즘은 웬만한 단백질 쉐이크들 다 괜찮게 나오는 것 같아서 좋아요. 비록 비싸지만ㅠㅠ 다들 성분 좋은 단백질 쉐이크 찾아서 단백질 잘 채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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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5가지 리뷰! - 플라이밀, 프로티원, 셀렉스, 더단백, 뺄로리

아침 견과류, 샐러드(+육전)

2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잡채밥까지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만 먹었더니 저녁에 배고프고 입을 쓸 정도로 힘이 드니까 견과류 간식까지 먹어서 좀 찐것 같아요. 이렇게 식단 잘 하다가도 저녁에 못 참고 간식먹고 다음 날 찌면 힘이 빠져요. 나는 왜 이렇게 자제력이 없는 사람일까 자책도 좀 하고요.  하지만 아침은 식단에 맞게 잘 챙겨 먹습니다. 이 문제가 내가 건강하고 현명하게 챙겨먹질 않아 생긴 문제라 보고 아침은 또 잘 챙기죠. 견과류와 물, 샐러드 만들어서 우선 아침 차렸네요. 이거 먹고 탄수화물도 챙겨 먹을 생각인데 뭘 먹을지 아직 결정을 못했었답니다. 견과류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반개 썰어 놓고 한켠에 상추 썰어서 담았어요. 상추위에 육전(돼지고기2개, 쇠고기1개)과 깻잎썰어 올렸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위주로 샐러드 맛있게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남겨놓고 야채를 우선 싹 먹은 다음에 육전이랑 그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이게 단백질이다. 하고 먹지만 보통 때보단 기름기가 있으니 열량은 더 나가겠죠? 하지만 내가 정성스럽게 만들었고 저는 원래 좋아해서 기분 좋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을 생각이었는데 귀찮기도 하고 무엇에 지쳤는지 힘이 없어서 움직이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갖고 와서 먹었어요. 아까 처음에 견과류를 먹어서 더 먹을 필요가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 한통을 다 먹었네요. 사실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을 완료했는데 조금 개운하지 못하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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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견과류, 샐러드(+육전)

[단백질 쉐이크] 꼬박꼬밥 초코맛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는 꼬박꼬밥 초코맛을 추천드립니다. 딸래미가 주기적으로 집에 사다놓는 단백질 쉐이크에요. 나이가 들다보니 단백질을 꼭 챙겨야하는데 닭가슴살같은걸로는 먹기가 쉽지않아서 추천해준게 이 단백질 쉐이크입니다. 특히 단 것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이지요. 단백질을 챙기는 느낌보다는 간식을 먹는느낌이라 좋습니다. 그리고 비타민,철분 칼슘도 들어있어서 일석이조입니다. 단백질은 무려 16g이네요. 그리고 안에 씹히는 맛도 있어서 약간 초코시리얼을 먹는 느낌입니다.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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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목

[단백질 쉐이크] 꼬박꼬밥 초코맛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가게 와서 점심 차려먹었어요. 수업 마치고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사 먹을까도 했는데 오늘 아침을 잡채밥으로 잘 먹어서 가게 와서 샐러드만 먹을까 싶었답니다. 견과류랑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다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스푼 크게 떠 놓고 토마토 올리고 리코타치즈는 수저로 떠서 듬성듬성 올렸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좀 올리고 발사믹식초를 드레싱 대신 조금 뿌렸어요. 어제 새로 내가 만든 리코타치즈인데 이번것이 맛이 더 좋네요. 소금을 조금 더 넣었거든요.  1시 10분에 차렸는데 1시 24분에 다 먹어서  평소보단 빨리 먹었답니다. 1시 반에는 다시 암병원 교육실로 가야했거든요. 오후에 미술 치료 수업 들으러 가야 돼서 시간이 별로 없었지만 뭐 딱 봐도 목 메힐 걸 없었으니까 잘 먹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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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아침

아침에 먹은 시리얼이에요 아침 공복에 단거 안좋은거 알아서 오트밀 말고는 시리얼 잘 안먹다가 오랜만에 첵스 할인하는거 보고 사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역시 초코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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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아침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400g이 빠져서 연휴전 평균 몸무게로는 돌아왔네요. 그래서 아침 탄수화물은 잡채밥를 먹을 생각이랍니다ㅋㅋㅋ 견과류와 레몬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 먼저 차려서 레몬물에 견과류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깻잎(어제도 느낀 거지만 깻잎은 그냥 샐러드에는 조금 이질감이 느껴진답니다. 고기 들어가는 샐러드에 넣어야 겠어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밤도 썰어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자리잡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와인식초드레싱 1T 샐러드 반씩 뿌려봤답니다(실험한 거죠ㅋㅋ 근데 오늘 샐러드에는 와인식초드레싱이 더 맞더라고요.) 양배추라페 조금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가장자리에 있는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토마토도 먼저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은 나중에 잡채를 먹을 거라 굳이 단백질 안 넣었지만 팽이버섯전도 계란 위주라(단백질이라고 할수도😅) 제일 마지막에 먹었네요. 솔직히 샐러드 다 먹고 배가 불렀거든요. 사실 이것만 먹고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완벽할 것 같긴 한데...  그냥 처음에 마음먹은 대로 잡채밥 차렸답니다.  잡채를 후라이팬에 뜨거운 물 살짝 더해서 볶으면 처음 할 때만큼 맛있고 어떤 면에선 더 맛있기도 하답니다.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잡채 더해서 잡채밥 만들어 나물과 김치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저기 보이는 나물은 다 먹었어요. 이제 고사리, 무나물만 조금 남았답니다. 오늘 아침도 그렇게 푸짐히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좀 과하게 먹은 느낌이 있지만 며칠 1키로 이상 찐 살 뺀다고 전체적으로 줄여서 먹었던 거에 보상인 거 같기도 하고😅 잡채 먹을려고 좀 뺐었으니 먹을 때 맛있게 먹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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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 혈당 조절 돕는 건강한 간식, 스마트 스낵 가이드

간식은 단순히 허기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보충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지 않도록 균형 잡힌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인데요. 건강하고 스마트한 간식은 당뇨병 환자뿐만 아니라, 혈당을 신경 쓰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1️⃣혈당 조절을 돕는 스마트 스낵의 기준 건강한 간식을 선택할 때 중요한 요소는 다음과 같아요. 🩸낮은 당 지수(GI, Glycemic Index):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지 않는 식품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함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혈당 급변 방지 🥬풍부한 식이섬유: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춤 🍆가공되지 않은 자연식품: 가공식품보다 영양소가 풍부하고 혈당 안정에 도움 2️⃣혈당 조절을 돕는 건강한 간식 추천 🥜견과류와 씨앗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치아씨드, 아마씨 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혈당 급등 방지 한 번에 한 줌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절 🥚단백질 바 & 삶은 달걀 설탕 함량이 낮은 단백질 바 혹은 삶은 달걀 단백질이 풍부해 간편한 스낵으로 추천 🥛저당 요거트 & 그릭 요거트 무가당 또는 저당 요거트를 선택 견과류, 치아씨드, 베리류와 함께 섭취하면 영양 균형 유지 🥒채소 스틱 & 후무스 오이, 당근, 샐러리 스틱을 후무스(병아리콩 딥)와 함께 섭취 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혈당 안정에 도움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등 항산화 성분이 많고 당 함량이 낮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음 3️⃣피해야 할 간식 반면,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는 간식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단순 탄수화물 간식: 쿠키, 케이크,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등 🚫과일 주스 및 탄산음료: 감미료가 포함된 경우 🚫튀긴 음식 및 가공된 스낵: 감자칩, 크래커 등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나 설탕이 첨가된 종류 4️⃣간식 섭취 시 유의할 점 ✔️간식을 먹기 전에 혈당을 체크하고 몸 상태를 파악하기 ✔️적절한 양 조절이 중요 (건강한 음식도 과식하면 혈당이 올라갈 수 있음) ✔️하루 세끼 식사 균형 유지하면서 간식을 보충하는 형태로 섭취하기 🫐🫐🫐 적절히 간식을 선택을 하면 오히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위에서 소개한 건강한 간식을 활용해 즐겁고 균형 잡힌 간식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건강한 간식으로 당뇨 관리도 스마트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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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당 조절 돕는 건강한 간식, 스마트 스낵 가이드

단백질 쉐이크 플라이밀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단백질 쉐이크 몇 가지 먹어봤어요 그중 최근 먹은 맛있는 쉐이크 플라이밀입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맛이 있는데 그 중 제 으뜸은 콘시리얼이에요 녹덕이라 말차맛도 첫 구매로 먹어보고 돌체라떼 맛도 재구매 할 만큼 맛있어요 특히나 콘시리얼은 말차를 앞설만큼 맛있어요 맛뿐만 아니라 당연히 영양성분도 봐야겠죠 맛별 성분이 조금씩 다르니 참고 하세요 오트밀을 추가해서 한 끼 식사로 드셔도 좋아요 특히나 콘시리얼은 오트밀이랑도 정말 잘 어울렸어요 불려서 먹음 스프 죽 같아요 다른 맛들도 기본 토핑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씹는 재미 맛들을 즐길 수 있어요 다이어트 운동 간식 식사대용으로 플라이밀 단백질 쉐이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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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플라이밀 추천합니다

단백질 쉐이크 추천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가볍고 든든한 단백질쉐이크 많이들 챙기고 계시는데요~ 제가 먹었던 제품 알려드리고 싶어요^^ 그동안 많은 종류의 단백질쉐이크를 먹어봤는데 요즘은 당류까지 많이 낮아지고 전성분까지 신경쓴 제품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다이어터들에게 희소식인것 같아요^^ [ 플라이밀 콘시리얼 고단백 단백질 쉐이크 ] 가장 많이 먹고 만족했던 단백질쉐이크는 플라이밀 제품이었는데요~ 기존에 곡물맛이랑 고구마맛을 먹어보고 만족해서 콘시리얼 맛이 나온걸 보고 주문했어요. 분리대두단백 및 농축유청단백질까지 든든하게 들어있으며, 설탕대신 대체 감미료인 에리스리톨로 단맛을 잡아주었고, 스위트콘 파우더로 달콤하면서 고소한 맛을 내주어 좋더라구요^^ 1회 제공량당 단백질는 20g이나 챙길 수 있고 당류는 3.9g으로 낮은편이었어요~ 게다가 단백질쉐이크 안에 스위트콘후레이크가 들어 있어서 마실때 고소하게 바삭바삭 씹으면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포만감도 더 좋았어요~ 콘스위트맛으로 기분좋고 달콤하게 마시며 씹는 즐거움도 있고, 단백질은 up! 당류는 down! 이어서 좋았어요^^ [ 플라이밀 블랙 고단백 단백질 쉐이크 ] 플라이밀 블랙은 흑임자맛 단백질쉐이크 인데요 할매맛 취저이신 분들에게 딱이랍니다^^ 고소한 흑임자맛 플라이밀 단백질쉐이크 안에는 분리대두단백, 농축유청단백질 뿐만 아니라 고소한 곡물분말과 15곡곡류효소분말이 듬뿍 들어있는데, 설탕대신 에리스리톨로 건강한 단맛도 잡아주어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단백질쉐이크랍니다. 1회 제공량당 단백질22g으로 높은 단백질을 함유 하고 있으며, 당류는 2g으로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또한, 단백질쉐이크 안에는 단백질크리스프가 듬뿍 들어있어서 씹는 행복까지 챙겨줬어요^^ 다이어트 하면서 단백질쉐이크 많이 마시지만 그냥 물처럼 부드러운 쉐이크만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지 못하고 헛헛하게 되니까 오히려 간식을 또 찾게 되었는데요~ 플라이밀 제품들은 고단백은 물론 바삭바삭하게 씹히는 토핑으로 인해서 뭔가를 더 먹었다는 뇌의 기분좋은 자극도 주고, 포만감까지 더 갖게해줘 든든하게 챙길 수 있었어요^^ 게다가 플라이밀 제품은 행사때 구매하면 할인적용은 물론, 전용 보틀까지 덤으로 받을 수 있어 좋더라구요^^ 기분좋은 맛있는 맛으로 골라먹는 재미도 좋고, 고단백질 섭취, 낮은 당류, 토핑으로 씹는 포만감까지 모두 챙기고 싶으신 다이어터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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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추천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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