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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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버거의 변신
어제 아침 점심은 건강하게 먹었는데,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500g 밖엔 안 빠진 것 같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저녁에 동생 방을 치우면서 새벽에 시킨 햄버거가 그대로 있더라고요. 얘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해서 안 땡길 땐 결국 못 먹는데 그게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동생은 버리라고 했는데 냄새 맡아 보니까 이상하진 않아서 냉장고 넣어 놨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내가 먹을려고 뺐답니다. 하지만 그냥 먹으면 칼로리가 너무 많겠죠? 좀 수술을 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와 DIY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입니다 그릭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겼던 맥도날드의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를 해체해서 다시 내가 만들었답니다. 우선 빵을 그냥 다 먹으면 탄수화물이 너무 많고 소스가 잔뜩 묻어 있어서 빵부터 소스 묻어있는 부분을 잘라버리고. 밑바닥에 있는 빵도 소스 묻은 있는 부분이 얇게 잘라냈답니다 토마토와 베이컨은 해체해서 한 번 씻어서 놔두고 햄버거 패티 2개 중간에 체다치즈 있는데 짤 것 같아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한 장씩 분리했어요. 그리고 안에 들어 있는 양상추는 시들해 보이기도 하고 소스가 너무 잔뜩 묻어 있어서 버렸어요. 그리고 내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 쓰려고 준비해 놓고 빵 깨끗한 면에다가는 오늘 아침 만든 차지키 소스를 조금 발라놨어요. 양배추라페를 넣을 거라 소스는 필요 없지만 부드럽게 먹기엔 좋을 것 같아 빵에 조금 발랐네요. 우선 밑바닥 빵 위에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들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패티 한 장을 올렸어요 거기다 토마토 올리고 사과 얇게 썰은 것도 넣었네요. 거기서 다시 패티 한 장 더 올리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올렸답니다. 그리고 얇아진 뚜껑 빵까지 올리니까 수제버거 같지 않나요?ㅋㅋㅋ 먹을 때는 속이 많아서 잘 잡고 먹어야 했는데 빵이 좀 얇아서 더 조심해야 했어요. 그래도 맥도날드 디럭스버거 맛이 물씬 나면서 야채들도 많이 씹히고 양배추라페 있어서 소스없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햄버거까지 다 먹으니까 굉장히 든든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오이 185g)
오늘 오후엔 바빠서 아침에 라떼 산책을 시키려 했지만 새벽에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하고 날도 꾸물거려서 라떼아침산책은 포기하고 시간이 한 시간 정도 생기니까 차지키소스 만들까 했답니다. 시간이 없으면 레몬이라도 짜서 레몬액과 레몬 제스트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 시간 절약이 될 것 같더라구요. 우선 레몬 하나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어서 짜고 껍질은 얇게 벗겨서 쫑쫑 썰어가지고 레몬 제스트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185g만 필요했는데 저번에 썰어놓은 게 조금 모질라 오이 하나만 얼른 썰어서 185g 담아 소금 3분의1 t 넣어 10분 재워 놓고 그릭 요거트는 100g 만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조금 많아도 괜찮길래 124g 준비 오이 10분 돼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짜서 그릇에 담은 후 필요한 재료들 준비하고 올리브 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알룰로스 1t, 마늘 1t, 건조 바질 0.5t 넣고 오이에 양념을 고루 무치고 그릭 요거트 추가해서 골고루 섞기만 하면 된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는 안 넣어서 토마토디럭스 햄버거를 분해해서 다시 재조립할 때 빵에 살짝 소스로 묻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드립커피 한잔 내려요
며칠전 사온 "비샤" 커피 개봉해요.. 드립백을 뜯는 순간이 가장 감동적이죠.. 제목은 : '싱가폴 모닝' 습도가 높고 뜨거워지는 싱가폴 아침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커피 초콜릿과 말린 과일향이 느껴지는 고소함과 향긋함이 있네요 아직도 구름 많은 시간 카페인 충전하면서 대청소 합니다..
장보고
공복에 미온수
아침 공기가 시원하네요. 공복에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수분충전 하고 활기차게 시작하는 아침이네요. 건강한 시간되세요.
정수기지안맘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맛있는 집밥으로 ~
모두 맛저 하셨죠 오늘 저녁은 순두부찌개 박대 구이 오이무침 숙주무침 으로 ~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예지영준맘
오늘은 오돌뼈 고고😁
오돌뼈 땡기더라구요 😄😄 글서 아침에 냉장실 꺼내둿다지여 ㅎ 오늘 저녁은 저는 오돌뼈 달려볼랍니다~~ 냉동인데 딱맞게 녹았어영ㅎㅎ
자스민꽃
아이들 아침밥과 점심 밥
아침에 미역국 끓이고 계란찜 만들고 너비아니 구워서 아침 차려줬어요 첫째는 오늘 개교기념일이라 학교에 안가서 점심 식사 차려줬구요, 둘째는 오늘 학교 급식이 입에 안 맞아서 거의 안 먹었다길래 간식으로 포자 만두 만들어줬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저녁 되세요^^!
seabuck
공복에 미온수 한 잔
피곤한 월요일 아침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노폐물을 배출하고 밤사이 부족한 수분을 공급해 주어서 좋은 시간이네요. 활기차게 기운내봅니다.
정수기지안맘
튀김 소보루 먹었어요
아침에 커피랑 튀김 소보루로 아침 먹었어요. 에프에 살짝 돌려서 먹으니 맛있네요. 뜨아랑 잘 어울려요
로블ㅎ
아침 사과
아침에 사과 먹었습니다 아삭거리는 식감도 좋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월요일 아침 산책
5시 알람 듣고 꾸물거리다가 일어나서 명상 음악 조금 듣고 라떼 사진 찍어주고~ 내방에서 스트레칭랑 허리운동, 폼롤러운동 하고~ 서울은 오늘 오후3시부터 비가 저녁까지 온다네요. 오후산책은 어려울 거 같아서 공복물과 약 먹고 얼른 준비해서 7시 9분에 산책 나왔어요. 갔다와서 아침 먹으려고요. 아침에 나가서 약간 의아한 모양인데 새벽은 아니니까 좋아하더라고요 나온 김에 산책 포인트 받으려고 명륜공원 근처와 경학공원 들렀다가 집에 오니 40분 좀 걸렸고 4400보 예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물
아침에 일어나 공복 물 마셔요 미지근한 물로 천천히 마셨어요 월요일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유산균💊
장건강과 면역력에 도움 된다고 해서 유산균 아침에 챙겨 먹고 있어요
들꽃7
비타민D 한 알
아침에 일찍 비타민D 한알 먹습니다 낮에는 산책 나가겠지만 야외에서 쬐는 햇빛만으로는 비타민D 합성이 부족하다고 하네요
켈리장
비타민 먹어요
아침에 비타민D 먹어줍니다 요즘 부지런히 먹고 있어서 한통 거의 다 먹어가네요 지난번에 유통기한 지나서 너무 많이 버린뒤로 바짝 신경써서 잘 먹고 있어요
켈리장
타코랩 만들었어요 🤓🌮
오늘 지인들이랑 모임이 있는데 아침에는 바쁠것 같아서 어제 저녁에 미리 남편이랑 만들었어요. 재료 손질은 괜찮은데 내용물이 흘러내리지 않게 모양 잡고 포장 하는게 힘들었어요
로블ㅎ
스트레칭...
아침에는 더 뻣뻣하네요..ㅜ 피로감은 폼롤러로 잘 풀어주고 산책나가기전 다리쪽 뭉친곳과 비둘기자세 있는 스트레칭으로 골고루 풀어줍니다.
장보고
공복에 미온수 한잔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네요. 공복에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수분충전 하고 노폐물을 배출하여 좋은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스트레칭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베트남서 사온 과자 😆👍
야구는 1차전 이겻네유~ 저녁 준비해야는디🤣🤣🤣 입 심심한 시간이라 마트에서 사온 간식 먹어봐요🎶 역시 과자가 짱이에요 마트 털어온 보람이있네용 ㅎㅎㅎㅎ
자스민꽃
아침은 샐러드, 계란야채전, 잡곡밥 한상
어제 아침에 견과류를 좀 많이 먹어서 걱정했지만 점심을 그나마 급빠 식단으로 잘 지켜서 다행히 1.2kg 빠졌답니다. 다시 일반 식단으로 돌아왔네요. 오늘은 잡곡밥을 먹어야 될 것 같아요. 내 잡곡밥도 너무 오래됐고 엄마가 해놓는 쌀밥(쌀밥이래도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은 됐으니까 그나마 낫겠죠?)도 먹어버려야 될 것 같고 특히 엄마가 만든 오뎅볶음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야 된답니다. 먹어 치우는 사람은 나밖에 없으니까🤭 거기다가 양파를 써버려야 할 거 같아서 야채계란전을 만들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야채 계란전, 잡곡밥과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당근을 다 써가지고 며칠 전에 온 당근을 기계로 먼저 채 썰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토마토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깔끔하게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구요. 시리얼은 까먹었답니다.😅 샐러드 한 4분의 3 먹고 나머지 야채에다가 밥 비벼 먹을 생각이었어요 야채믹스에 있는 양배추와 야채들 그리고 당근, 아삭이고추에 양파 섞으고 계란을 더했는데 한 3개 섞으니까. 아직도 채소가 너무 많아서 계란 4개 섞었답니다. 소금은 조금 더하고 후추 톡톡 넣은 다음에 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 더해서 전으로 지졌어요. 밀가루 없는 야채계란전 느낌이라 단백질가득 건강식입니다. 두툼하고 커서 달걀 1개 분량식 4등분 했어요. 오늘 아침 단백질 분량이고 두툼하고 지짐 냄새까지 좋네요~ 내 잡곡밥과 양이 너무 작아서 엄마 쌀밥도 조금 더해 같이 데웠고요. 어묵볶음과 김치, 고추 장아찌 무침도 2개도 같이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4분의 3 먹은 다음에 샐러드 조금 남은 거에다 밥 더해서 비벼서 야채 과일 비빔밥으로 해서 반찬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푸짐이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미온수
주말아침 미온수 한잔으로 온몸을 신선하고 촉촉하게 !
인생이여만세
하트 빨대로 마셔요
아침에 아이스 커피 한잔 내려서 마셨어요. 집에 하트 빨대가 있어서 오늘은 이거 사용해서 커피 시원하게 마시네요
로블ㅎ
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에 소스 뿌려서 먼저 먹었습니다 야채부터 먹으면 탄수화물을 적게 먹게 되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에 유산균 챙기기 😆😆
모닝루틴~ 유산균 먹어용!~ 요즘 챙겨먹고 있는 유한양행 엘레나 테아닌 입니다 :) 캡슐 크기 엄청 작아서 ㅎㅎ 먹기 진짜 편한 유산균이라 추천합니다!!
자스민꽃
스트레칭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유산균💊
장건강에도 도움되고 면역력에도 도움되는 유산균 아침에 복용해 주고 있어요 캡슐 유산균으로 장건강 챙겨요
들꽃7
캡슐 유산균
아침에 캡슐 유산균 먹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안개가 많네요
원래 산이 보여야 하는데 안개가 많이 껴서 아무것도 안보이네오 이런 적도 없었는데 아침에 깜짝 놀랐어요; 날씨 보니 미세머지는 좋음이고 안개 인거 같아요ㅋ 보통 안개 낀 날은 날씨가 좋더라구요
로블ㅎ
금요일 마무리
오늘 근무하는데 손님이 정말 없었답니다. 비도 계속 오고 어저께까지 바빴으니 예상 가능했어요. 그렇지만 오늘 아침에도 찾으러 오는 꽃바구니와 꽃다발이 있었고 오후 4시쯤에도 배달이 있었답니다. 거의 스승의 날 마무리 느낌이었어요~ 4시에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옆 예술가의집으로 꽃바구니 배달하고 나니 정말 조용했고 비도 많이 와서 4시 50분에 가게 닫고 퇴근했답니다. 오늘은 출근할 때 여유 없어서 바로 가게로 왔고 가게에서도 아직은 너무 지쳐서 활발하게 움직일 일도 없었네요. 그랬더니 퇴근할 때 4천보정도라 나머지 6천보를 걸어야 했답니다. 나 퇴근하니까 비가 폭우로 쏟아지는 거 있죠?😆 그래도 열심히 걸었답니다. 공원 포인트 획득하고 서울대병원 안으로 가서 실내에서 좀 걷다가 다시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포인트 획득하러 갔네요. 우리 집 근처 명륜공원 가서 다섯번째 공원 포인트까지 획득하고 만 보 넘겨서 집으로 향했어요. 비가 엄청 오지만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올 때쯤 10,400 보네요. 오늘은 우리 라떼 7분밖에 산책 못했는데 자정까지 비 온다니 더 이상은 산책을 못 하겠네요. 라떼는 시무룩한데 나는 왜 이렇게 웃음이 나오죠?😘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죠 들어와서 물 3잔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