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꼬마
며칠전 사온 "비샤" 커피 개봉해요..
드립백을 뜯는 순간이 가장 감동적이죠..
제목은 : '싱가폴 모닝'
습도가 높고 뜨거워지는 싱가폴 아침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커피
초콜릿과 말린 과일향이 느껴지는 고소함과 향긋함이 있네요
아직도 구름 많은 시간
카페인 충전하면서 대청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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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사온 "비샤" 커피 개봉해요..
드립백을 뜯는 순간이 가장 감동적이죠..
제목은 : '싱가폴 모닝'
습도가 높고 뜨거워지는 싱가폴 아침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커피
초콜릿과 말린 과일향이 느껴지는 고소함과 향긋함이 있네요
아직도 구름 많은 시간
카페인 충전하면서 대청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