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공복 물한잔
아침에 공복 물한잔 음양탕으로 마셨어요 오늘 하루도 물 자주 챙겨 마셔아지요 건강한 목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명절 음식 소진
다시 요리 준비 시작입니다 국물내서 순두부 끓이려고 해요 무 사러 갔다가 조그만 것이 3500원이라 패스하고 말린것 넣었어요
수수깡7
19일 오운완~~^^
아침에 날씨보니 기온이 26,7이더라구요 진짜 올 여름 넘 길어서 가을이 짧아질거 같아요 명절에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부터 다시 뜁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밥~~
명절음식 싫증날까봐 아침에 카레 만들어 줬어요. 전이랑 갈비, 생선 같은 걸 많이 먹어서 잘 안먹을 거 같더라구요 다행히 아이들 잘 먹고 등교했습니다 월요일 같은 목요일이네요^^; 모두 힘내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목요일 아침 집에서
1kg이나 쪘답니다 결국 61.2kg이 됐어요. 추석에 전이랑 잡채까지 계속 먹었답니다. 발도 아프고 힘들어서 걷기도 만보만 겨우 넘기고요. 그래도 걱정 보다 연휴때 쉬자 싶었네요. 아침에 어머니랑 라떼랑 산책하며 야채랑 과일 조금 챙겨먹고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배를 체썰어서 섞고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새우동그랑땡 데워 올리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놓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 살짝 더했답니다. 어머니는 동생이랑 같이 식사하시고 저혼자 샐러드 다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 조금, 탕국 조금에다가 잡채도 조금 남은 걸로 해서 5종나물에 김치까지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밥까진 먹어야지 배가 찬 것 같아요. 아니면 금방 배가 고프거든요. 오늘 아침 잘 챙겨먹고 점심엔 굉장히 간단히 먹을 생각이랍니다. 오늘 찐살을 조금이라도 빼놔야지 내일 또 전을 먹지 않겠어요?😅😆 아침에 라떼랑 산책시작할때 사진이에요. 산책때 너무 배고플까봐 챙겨간 과일과 야채인데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산책은 1시간 반 정도 걸었구요. 걸음수도 7,100보정도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잠시 카페온요~😄
잠시 카페왔어요오~🤭 저두 커피가 좀 땡기기두하구 ~ 연휴동안 잘 쉬고, 고향 다녀오고 고생하고 온 직원들 같이 마시려구 제가 커피쏩니당 ㅎㅎㅎㅎ 전부는 아니고 저희과만요 ^^
자스민꽃
마주선 무궁화 나무
아침에 산책하며 마주선 무궁화 구경했어요 아침되니 꽃들이 흰색. 분홍색이 활짝 피었네요
마음그릇
토란국
아침에 토란국도 한접시 먹었어요 탄수화물 보충도 해야하니깐요
마음그릇
기온 1도 오를 때 우울감 13% 증가
무더운 여름에 무기력해지는 이유가 있었네요 얼른 가을이 왔으면 좋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밤고구마..
요거트에 트리플 베리 넣고, 바나나 반개 넣고 갈았어요.. 1잔을 나눠서... 요거트넣어서그런가 봐요 꿀맛이네요 ㅎ 고구마 어제 껍질까지 까서 전부 소분.. 아침에 이렇게 구워 주니까 편하군요. 혈당잡아주는 땅콩버터와 홍로사과(너무 아삭해요) 단백질 빠지면 섭섭하죠.. 수란으로 채웠죠
뽀봉
꿀송편
아침에는 꿀송편 렌지에 데워서 먹었어요 저는 흰 앙금보다 깨가 더 좋은데 요즘은 앙금이 더 많네요 아침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계단 오르기 💪
계단 오르기 💪 어쩌다 보니 1.2만보 아침에 걸었네요. 계단 20층도 올라 줍니다. 후덮지근 습하고 운동하기 불편한 날이에요. 아침운동 잘 마쳐서 다행입니다.
레몬그린
틈새시장으로 아침 스트레칭😄
오랜만에 아침에 스트레칭 해 봐요 스트레칭으로 건강을 챙겨 봅시다 오늘도 모두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지금 폭염주의보인데 오후엔 비도 온다네요
지금 6~7시에 폭염주의보가 내렸는데 정오에는 비올 확률이 60%네요 분명 추석 이후에 날씨가 가을 날씨라고 했는데 아직은 이른가봐요 화수에 조금씩 온도가 떨어지기는 하네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자연드림 한과 맛있네요
아침에 체중을 달아 보니 연휴에 생각보다 500그램 정도밖에 안 찐걸 보니 더 먹어도 된다는 생각이 드는지 어제 언니가 사 온 한과 하나도 안 먹었었는데 맛이 궁금하기도 하고 좀 출출해서 먹었는데 맛있네요 . 강정은 안 달고 고소하고 유과는 퍼석거리지 않고 찐득하고 생강맛이 나서 맛있었어요
러브복동
저염소금, 제로음료가 불러온 변화
대체소금 잘못먹으면 소금보다 더 안좋을수있음 그냥 소금 자체를 덜넣고 다른 조미료를 넣는게 좋다고봄 그나저나 제로 치킨 나올것인가 말것인가?
야고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제공: 헬스조선 걷기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은 운동이다. 걷는 방식을 살짝만 달리 하면 더 큰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금 더 빠르게… 혈당·혈관 건강에 유리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다.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인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됐다고 한다.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있다.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다.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걷는 속도가 빨라지면 산소 소비량과 당을 대사하는 양이 많아져 혈액순환이 잘되면서 혈관 건강에도 좋다.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진다. 걷는 속도가 빠른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고혈압 발병 위험이 11~21% 낮았다는 미국 뉴욕주립대 버팔로 캠퍼스 연구 결과가 있다. 자주 걷고, 보폭 늘리면 좋아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다. 빨리 걷기 전,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한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진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이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는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진다. 그러면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보폭이 넓어질 때 몸의 중심을 잡으면서 걸어야 하는데, 골반 근육이 약한 사람은 무게 중심이 왔다 갔다 해 낙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걸을 땐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몸은 꼿꼿하게 세우며,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고 발은 뒤꿈치에서 발바닥 그리고 앞꿈치 순서대로 디디면서 걷는다. 고령자는 실내 운동부터 노인은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 요즘 산책길에 러닝하시는 분도 많이 늘어 났어요. 바람이 차가워 져서 그런지 걷는 분들도 많던데요 약간의 빠른 걸음이 가능하시다면, 혈당에 도움은 되겠네요
뽀봉
오늘의 다이어트 목표!
아침에 만보 걸었구요 오후에는 가족 등산이 예정되어 있어요^^; 1 만 오천보걷기 2 가족등산하기 3 스트레칭히기 일상 루틴을 찾아가는 게 오늘과 이번주까지의 목표가 될거 같아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 샐러드
아침에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아몬드로 간단히 먼저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 물
아침에 물 마셨어요 냉장고에서 꺼냈더니 차가워서 입에 머금고 있다가 마셨어요
마음그릇
트리플베리
블루베리 다 먹고, 트리플 베리로 구매.. 왼쪽은 요거트와 같이 갈고, 오른쪽은 우유랑 같이 갈고.. 홍로 사과 혈당 스파이크 잡아주는 땅콩버터와 같이 포도는 각각3알만 ㅎ 오랫만에 아침에 먹는 수란.. 역시 고소하고 좋아요
뽀봉
9월 18일 다이어트 일기 아침운동
한 이틀 친정가느라 못 들어 왔네요 아침에 집에 도착해서 산책 나왔어요 ㅎㅎ 오늘도 푹푹 찌네요
수수깡7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어요 매일 하는 공복 루틴이지요 장건강 잘 챙겨 봐야지요 건강한 수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수모닝 이예요
수요일 아침 밝았네요 ㅎ마지막 연휴여서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ㅎ아침에 일어나서 창밖을 보니 하늘이 너무예쁘네요
로블ㅎ
낮 체감온도가 40도
서울 낮 기온 30도 이지만 체감온도는 40도 라니 모두 더위에 잘 버티시구요 추석 마무리 연휴 잘 보내세요
목표사십구
누룽지
아침에 차례 지내려고 밥하다 누룽지 만들어서 끓여 먹어요. 구수합니다
마음그릇
점심은 송편과 전과 약과까지^^~
엄마랑 3시간이나 산책 다녀오니 너무 출출하더라고요. 엄마는 아침에 안 드셔서 아침에 구운 LA갈비 조금 드시고 전과 송편을 나랑 나눠 먹었어요. 저는 송편 4개 먹고 고구마전 1개 버섯전 하나 정도 육전 반개 먹었어요. 그리고 TV 보다가 피곤하시다고 어머니 자러 들어가시고요. 저는 더 먹고 싶어서 배추전 3개와 김치전 하나 그리고 새우동그랑땡 4개 동태전 2개 데어와서 먹었어요. 그리고 약과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밑에 보이는 전는 내가 다 먹었죠. 이번에 전을 부침가루나 튀김가루를 안쓰고 그냥 통밀가루 했더니 바삭함이 부족해요. 동생은 영 맛없다고 그러고 엄마도 그렇게 맛있어하진 않구요. 저는 괜찮거든요. 또 제가 다 먹게 생겼어요😅 전 다 맛있는데 말이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네가 맛없는 게 뭐니? 하시네요🤣 진짜 그런 거 같애요ㅎㅎ 제가 하는 건 다 맛있지 말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빠가 주셨어요
오빠가 아침에 주말농장 다녀와서 주셨어요. 유기농이라 건강에 좋을거 같아요
마음그릇
아침식사 샐러드
추석에도 샐러드 아침에 먹었어요
마음그릇
커피 한잔
커피 한잔 따뜻하게 마셨어요 날은 덥지만 아침에는 따뜻하게 마시는것이 맛있네요 좋은 추석 보내세요
꽃이뻐
화요일 차례지내고 아침
아침에 홈트하고 재보니 600g이나 늘어서 60.2kg이 됐어요. 놀라고 짜증내고 해야 되는데 어제 전 먹은 거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라서 음 그렇구나 했답니다. 거기다 연휴때 또 먹을 거거든요. 그래도 밤에는 배고프게 자서 덜 찔줄 알았는데 여지없네요😅 어머니가 5시부터 준비하셨구요. 저도 빨리 홈트 끝내고 도와 차례도 일찍 지냈답니다. 근데 동생은 좀 불편해서 절를 못해서 내가 상주노릇부터 차례는 다 했어요. 원래 동생이 군대 가거나 유학 갔을 때도 그랬던 거라 뭐 그렇게 별다른 일은 아니긴 했어요. 어머니가 어제 뭘 잘 못드시고 아침부터 소화가 안 돼서 소화제 드셨거든요. 그래서 샤인머스캣 몇개 먹고 식사를 못하셨어요. 차례상 그대로 갖다 놓고 동생하고 저만 아침 아주 거한 상으로 받아서 먹었네요. 닭은 어머니가 라떼도 먹을 거라고 다른 거 안 넣고 삶으셔서 닭고기 찟어서 라떼사료랑 같이 줬어요. 잡곡밥도 많이 데우고 제가 끓인 탕국도 맛있게 먹으면서 LA 갈비와 잡채 닭고기, 나물과 김치까지 정말 포식해서 먹었네요😁 물론 밥 먹기 전에 당근 샐러드도 조금 준비해서 먼저 먹고 밥 먹었는데 양은 보통 샐러드에 비하면 5분에1정도로 먹었어요😄 오후에 비 예보가 있더라고요. 소나기지만 언제 올지 모르니 아침 먹고 얼른 치우고 9시 초반에 엄마랑 라떼 산책 나왔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홈트했어요
아침에 일어나사 홈트 따라하면서 스트레칭 했어요 차례준비하느라 지금 올리네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