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송편과 전과 약과까지^^~

엄마랑 3시간이나 산책 다녀오니 너무 출출하더라고요. 엄마는 아침에 안 드셔서 아침에 구운 LA갈비 조금 드시고 전과 송편을 나랑 나눠 먹었어요. 저는 송편 4개 먹고 고구마전 1개 버섯전 하나 정도 육전 반개 먹었어요. 그리고 TV 보다가 피곤하시다고 어머니 자러 들어가시고요.

점심은 송편과 전과 약과까지^^~

저는 더 먹고 싶어서 배추전 3개와 김치전 하나 그리고 새우동그랑땡 4개 동태전 2개 데어와서 먹었어요. 그리고 약과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밑에 보이는 전는 내가 다 먹었죠. 

이번에 전을 부침가루나 튀김가루를 안쓰고 그냥 통밀가루 했더니 바삭함이 부족해요. 동생은 영 맛없다고 그러고 엄마도 그렇게 맛있어하진 않구요. 저는 괜찮거든요. 또 제가 다 먹게 생겼어요😅 전 다 맛있는데 말이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네가 맛없는 게 뭐니? 하시네요🤣 

진짜 그런 거 같애요ㅎㅎ 제가 하는 건 다 맛있지 말이에요.

점심은 송편과 전과 약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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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어여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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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통밀가루로만 씁니다. 동지를 만났네요. 익숙해지면 문제없어요. 
  • cogo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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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터가 맛있다고 하는 건 믿고 걸러야 한다는 말이  있죠.ㅎㅎㅎ
  • 늘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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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집은 명절음식을 안해서 다 맛있겠어요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1만보
    명절음식을 안했더니 아쉽네요 전이랑 송편이랑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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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전은 열심히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식구들의 리액션이 별로 좋지 않았답니다. 송편은 집 근처 맛있는 떡집에서 산거예요. 역시 맛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