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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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홈트로 오운완!!
오늘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빅씨스 언냐랑 함께 했네요^^ 아침에 비와서 동네산책은 못하고 집에서 운동~~ 오후에 간식을 많이 먹어서 저녁운동때 불태우자~~ 하면서
로사0712
토요일 운동
오늘 아침에 홈트는 할만 하긴 했답니다. 그런데 갈수록 힘드네요. 스트레칭 하고 스쿼트 코어운동까지 3개 했어요 아침 먹고 한숨 잤다가 나가기 전에 플랭크 했는데 라떼가 저렇게 가까이 있는 줄 몰랐네요.😅 라떼랑 산책까지 하고 겨우 만보 넘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온가족 저녁~
큰아들 외박 나와서~~~ 오랜만에 다 함께 저녁섹사해요.
불곡산
옆으로 누워 잘 때 고관절 아프면…‘이 병’ 의심해야
옆으로 누워 잘 때 고관절 아프면…‘이 병’ 의심해야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엉덩이 부위에 나타나는 힘줄병인 ‘죽은 엉덩이 증후군’(둔부 건병증)은 힘줄 조직을 파괴하거나 약화시켜 흔히 고관절에 통증을 일으킨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메디컬익스프레스(MedicalXpress)’에 따르면 죽은엉덩이증후군은 달리기 선수, 댄서, 스키어는 물론 하루 종일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을 괴롭힌다. 폐경 이후 갱년기 여성도 이 병에 많이 걸린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의하면 죽은엉덩이증후군은 엉덩이근육인 둔근(대둔근, 중둔근, 소둔근) 가운데 일부가 약해지면 발생한다. 신체활동으로 힘줄에 너무 강한 압력이 가해지거나 어떤 사고로 힘줄이 압박을 당할 때 생긴다. 활동량이 적거나 앉아서 생활하는 습관으로 힘줄을 덜 써도 생긴다. 체중이 늘면 힘줄에 지나치게 많은 압력이 가해져 이 병을 일으킬 수도 있다. 초기엔 허리와 근육에 통증을 일으키며,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삶의질을 크게 떨어뜨린다. 증상은 중간 정도의 고관절 통증으로 나타나는 게 일반적이다. 통증은 계단을 오르거나 경사진 길을 오를 때, 옆으로 누워 있거나 옆으로 누운 채 잠을 잘 때, 장시간 앉아 있을 때, 한쪽 다리로 서 있을 때 생긴다. 매일 아침 침대에서 일어날 때 엉덩이에 통증을 느낄 수도 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죽은엉덩이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 병의 진단에는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이나 초음파 검사 등이 필요할 수 있다. 꾸부정한 자세 바로잡고, 앉는자세 수시로 바꿔야…스트레칭 요가 역도, 예방에 좋아 죽은엉덩이증후군을 방치하면 하체에 만성통증 등 노화 징후가 훨씬 더 일찍 나타날 수 있다. 만성통증을 매일 밤 겪으면 수면 부족에 시달릴 수 있고, 심한 피로감과 과민 반응으로 고통받을 수 있다. 하지만 다행히 조금 신경을 쓰면 이 병을 예방하거나 증상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따르면 엉덩이에 집중되는 반복적인 활동을 피해야 한다. 달리기나 하이킹 등 운동 중 엉덩이 부위에 통증을 느끼면 반드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엉덩이를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이 병을 예방하는 데는 근육강화운동인 웨이트 리프팅(역도)이 권장된다. 스트레칭, 요가도 하체를 유연하게 유지하는 데 좋다. 정형외과 전문의 로버트 트라솔리니 박사는 “자세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매일 업무 중이나 휴식 중에 앉는 자세를 수시로 바꾸는 게 좋다”고 말했다. 그는 “등을 굽히고 앉거나 책상에 구부정하게 앉아 있으면 허리는 물론 엉덩이 근육에 큰 압력이 가해진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죽은엉덩이증후군 증상이 이미 시작됐다면 증상을 늦추거나 멈추기 위해 직장이나 가정에서 30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움직여줘야 한다. 약 1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고 약 3~5분의 짧은 산책을 하는 게 좋다. 이렇게 하면 증상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 의료 전문가 도움으로 도수치료, 마사지, 체외충격파와 적절한 운동처방 등을 받는 게 바람직하다. ============================ 죽은엉덩이증후군이 있으면 계단이나 경사진 길을 오를 때, 옆으로 누운 채 잠을 잘 때, 장시간 앉아 있을 때, 한쪽 다리로 서 있을 때 고관절에 통증을 느낀다고 하네요 매일 아침 침대에서 일어날 때 엉덩이가 아플 수도 있다고.. 스트레칭 요가 역도가 예방에 좋다고 하네요. 전 저녁 스트레칭 하는데, 아침에도 시간 있음 하면 좋죠
뽀봉
토요일 만보걷기 만보🌹
토요일 만보걷기 만보🌹 비가와서 아침에 7천보에 오후에 조금 움직여 만보 겨우 되네요. 비오니까 너무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레몬그린
비온뒤 걷기운동,,,
64박옥련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정부가 매년 진행하는 국민영양조사애 따르면 우리 국민이 가장 부족한 영양소로 칼슘이 꼽히고 있다. 골격과 치아를 구성하고 혈액응고, 신경자극 전달, 호르몬 분비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여성은 칼슘이 부족하면 폐경기 이후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어떻게 하면 칼슘을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을까? 근육? 단백질 2배 이상 과잉 섭취했더니... 오히려 칼슘 배출 촉진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근육을 위해 단백질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적절하게 섭취하면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좋다. 하지만 너무 욕심을 내서 권장섭취량의 2배 이상 과잉 섭취하면 오히려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촉진한다. 동물성 단백질은 식물성보다 칼슘 배설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질병관리청 자료). 뼈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본인의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 당 0.8~1.2g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예를 들면 키 160cm 여성의 이상체중은 약 52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42~62g 사이가 좋다. 170cm 남성의 이상체중은 63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절하다. 아침에 달걀 2개(14~16g)를 먹고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 콩, 두부, 콩나물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과음, 흡연, 커피-탄산음료 과다 섭취... 골다공증 위험 높이는 요인은? 골다공증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체중, 음주, 흡연, 카페인-탄산음료 과다 섭취 등이 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에 못 미치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게 좋다. 하루 4잔 이상의 커피 등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칼슘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3잔 이하 마시는 게 좋다. 탄산음료에 포함된 카페인, 인 역시 칼슘 배설을 늘려 골밀도를 줄일 수 있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한다.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하고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흡연 여성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골절 빈도가 높다. 흡연은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여성과 남성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우유가 좋지만 소화 문제? 요구르트가 대안... 칼슘 보강-저지방 제품 선택 충분한 칼슘 섭취를 위해 매일 우유나 유제품을 먹는 게 좋다. 뼈째 먹는 생선도 칼슘이 많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우유의 칼슘은 다른 식품에 비해 몸에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다. 다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럴 경우 유당분해 우유(락토우유), 요구르트 같은 발효유로 대체할 수 있다. 칼슘 보강 요구르트도 많아 선택의 폭이 넓다. 유제품은 매일 마시기 때문에 비만,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적은 저지방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비타민 D는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다. 햇볕을 충분히 쬐고, 비타민 D가 풍부한 우유, 햇볕에 말린 버섯, 간, 달걀, 생선을 자주 먹으면 좋다. ================ 매일 밥에 김치만 먹지 말고 칼슘 보강을 위해 우유, 요구르트 자주 먹는 게 좋다고하네요... 전 아침에 요거트에 바나나와 베리넣고 갈아 먹고 있어요
뽀봉
온리브영 곤약워터젤리 자두맛
올리브영 곤약젤리 애정템 입니다 추석에 늘어난 체중관리용으로 먹고 있답니다 170g 0kcal 많이 먹어도 0칼로리 ㅎㅎ 식간에 입이 땡길때 부담없이 먹을수있어서 좋아요
도깡맘
홈트했어요
아침에 캐홈챌 따라했어요 오늘은 초보자를위한 푸시업 해봤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아침 공복 물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에 물 마시기 하시지요 저도 항상 그래요
마음그릇
빗속 걷기 고고
아침에 샐러드 먹고 빗속 걷기 준비 완료했어요. 밤에 호우경보, 산사태경고 사이렌이 울리고 새벽에는 천둥, 번개도 동반해 평소보다 조금 늦게 걷기를 시작합니다. 따뜻한 커피 준비하고 비옷까지 챙겨 오늘은 안전하게 큰길 따라 걸을 예정입니다.
roh69
아이돌샌드위치
내일 아침에 먹으려고 저녁에 미리 구매한 아이돌 샌드위치 네요 ㅎ 저는 편의점 샌드위치 중에서 이거 제일 좋아해요 파바 보다 더 맛있는것 같아요
로블ㅎ
고혈당이 나온경우
오늘 점심으로 볶음밥을먹고 디저트로 호두파이 반조각을 먹었더니 식후 혈당이 180mg가 넘었다 30분동안 바이크타고 계속 걷기를 해주었더니 125mg 정상으로 떨어졌다 식후엔 운동으로 고혈당수치를 내려주자
알비나2
아침에 운동하러가다가 찍었어요
나설때부터 계속 찍고싶더라구요.행복하세요.
곽성은
비가 잠시 그쳤네요
아침에 세차게 내리더니 오후에는 그쳤네요
한소래미
커피 대신 홍초
아침에는 커피 한잔하고 점심에는 홍초로 마셔요
마음그릇
홈트 운동
오늘도 아침에 홈트 운동 마무리 했어요~~ 스트레칭 했네요
꼼꼼엄마
금요일 집에서 아침밥
300g 빠졌지만 어제 점심 검은콩두유 먹은것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인데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인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녁 쯤에 배가 고프질 않은 거예요. 얼마나 견과류를 먹었으면 그럴까 싶어서 다음날 그대로 유지거나 오히려 찔까봐 걱정이 했답니다.😅 그래서 이 결과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부터 타이트하게 식단하려 합니다. 견과류는 안 먹고요(은근 이게 가장 어렵네요) 그러면 내일은 원하는 만큼 빠지고 다시 전도 먹을 수 있겠죠? 물론 오늘 아침도 전은 먹을 생각이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토마토 1개(반만 먹었는데 토마토가 상태가 조금 안 좋아서 하나다) 포도 조금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 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소화가 안 된다고 계속 야채를 안드셔서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엄마하고 동생은 아침에 밥해서 LA 갈비까지 구워서 드셨고 갈비는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 했어요. 그래서 잡채와 탕국 남은 거랑 모듬전(육전 팽이버섯전 깻잎전 명태전 고추전 새송이버섯전 고구마전) 작은 접시 데워서 차려보니 너무 양이 많은 것 같아서 오히려 잡곡밥을 뺐어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 국을 잘 안먹지만 탕국을 워낙 좋아하하서 이번 차례 때는 탕국은 좀 먹었거든요. 이게 탕국 마지막인데 어머니랑 동생이 건대기 위주로 국를 남겼길래 제가 마저 먹었답니다. 아침도 맛있게 먹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이때부터 벌써 흐리고 나중엔 비오기 시작해서 그냥 푹 자고 놔뒀답니다 그런데 6시반 쯤 비가 오다가 멈췄길래 라떼하고 10분만 나갔다왔어요. 앞으로도 계속 비 온다고 그래서 볼일만이라도 보라고 10분만 나갔다 왔더니 그 새 좀 멈추고 해강하더라고요. 그래서 10시에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도 라떼랑 데리고 나왔답니다. 한두 시간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지고 분위기가 비올것 같아서 30분만에 들어갔더니 아니라 다를까 바로 비가 쏟아지래요. 다행히 라떼는 비는 안 맞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조금씩 걸었더니 아직 2200보밖에 안 됐네요. 나머진 저 혼자 나갔다 와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슈퍼푸드는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다고 알려진 식품군이다. 하지만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라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증상 완화를 위해 저 섬유질 식단을 선택해야할 때 섬유질 많은 슈퍼푸드를 먹으면 소화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크론병에 적합한 슈퍼푸드는 따로 있다. 사람마다 특정 음식이 미치는 영향은 다를 수 있다. 어떤 식품이 자신의 증상을 완화시키고 악화시키는지 알기 위해 한 번에 하나씩 새로운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에서 소개한 크론병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이런 식품 외에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수분 공급과 문제가 되는 음식을 삼가는 것,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 등이 중요하다. 고구마 고구마는 비타민A와 C, 비타민B, 망간, 칼륨, 아미노산 트립토판 등의 우수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고구마는 크론병 환자들에게 좋은 3대 항염증 식품 중 하나였다. 자색 고구마도 산화 스트레스와 연관된 염증 예방을 돕는 안토시아닌과 항산화 활성이 높다. 또한 장에 있는 좋은 박테리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역 미역은 염증성 장에 좋은 슈퍼푸드로서 과소평가된 식품이다. 연구에 의하면 미역은 염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다른 연구에서는 미역이 좋은 세균의 성장을 촉진하고 유해균의 성장을 억제함으로서 장 세균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많은 해산물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장내 염증을 감소시키고 궤양성 대장염을 가진 일부 사람들에게 질병 완화를 도와줄 수 있다. 연어는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며 위에 자극이 적다. 연어를 요리할 때 지방이나 향신료를 넣지 말고 되도록 간단한 조리법을 선택해야 한다. 베리류 크론병 환자에게는 과일 중에도 소화가 쉬운 딸기, 블루베리 등이 권장된다. 이런 과일은 세포를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항산화 활동을 도와준다. 연구에 의하면 블루베리는 산화 손상과 염증 상태에서 신체를 보호하는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다. 두유 크론병과 흔히 관련된 증세인 유당 분해 효소 결핍증이 있다면 우유 대신 두유로 대체하는 게 좋다. 두유는 염증 감소를 돕는 이소플라본을 가지고 있다. 이소플라본은 장내 박테리아 조절에 도움을 준다. 요구르트 요구르트는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의 풍부한 공급원으로 장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우유 치즈와 달리 요구르트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진 사람들도 잘 받아들이는 유제품이다. 요구르트에 들어 있는 좋은 박테리아가 유당 분해에 도움을 주어 위장을 편하게 해준다. 설탕이나 설탕 대체물이 첨가되지 않은 요구르트를 선택한다. 익힌 채소 채소를 날것으로 먹으면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다. 증세가 심한 경우 잘 익힌 채소를 먹어야 한다. 저지방 육수로 맑은 수프를 만들거나 채소를 갈아서 퓨레로 먹는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가스를 만드는 채소는 계속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셀러리,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등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을 때 피해야 할 식품에 올라있다. ============= 어제 플레인 요거트로 구매.. 아침에 바나나 반개하고 , 트리플 베리 넣고, 갈아 주면 맛도 좋은거 같아요.
뽀봉
9/20(금)아침 공복루틴~
아침에 가글해주고 공복물 유산균 이너뷰티 챙겨먹었어요. 오늘 날씨는 흐리네요. 흐려도 즐거운 금요일 보내요~~^^
냥식집사
9/20(금)아침 가글해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화장실가서 손씻고 가글해요. 자는동안에 생긴 입안에 세균들 뱉어내야지요.😈
냥식집사
늘 피곤한데 운동해야 하나… 병의 신호인 경우?
늘 피곤한데 운동해야 하나… 병의 신호인 경우?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누구나 피로를 느낄 수 있다. 일상에서 흔한 증상이다. 쉬면 저절로 회복되기도 해 자칫 소홀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다. 원인에 관계없이 6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되는 피로 증상을 ‘만성 피로’라고 부르기도 한다. 피로를 느끼면 무조건 푹 쉬어야 할까? 몸에 이상은 없는 것일까? 만성 피로 vs 만성 피로 증후군 의학적으로 ‘만성 피로 증후군’이란 용어가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만성 피로 증상을 일으키는 여러 요인들 중 한 가지 원인 질환을 가리킨다. 다시 말해 만성 피로는 피로 증상 그 자체를 말하지만, 만성 피로 증후군은 의사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진단할 수 있다. 만성 피로를 호소하는 환자는 매우 흔하지만 실제로 만성 피로 증후군의 기준이 맞는 환자는 드물다. 피곤한데 운동?… 쉬기만 하면 근육 망가진다 과거에는 만성 피로 증후군 환자는 힘든 육체 활동을 피하고 절대 안정을 권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점진적인 유산소 운동이 증상 호전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되면서 그 견해가 바뀌고 있다. 환자들도 극심한 피로 때문에 전혀 운동을 하지 않고 쉬려는 경향이 있다. 이는 오히려 근육 상태를 망가뜨리고 피로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최근에는 환자들에게 가능한 범위 안에서 운동을 권하고 있다. 물론 몸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할 순 없다.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점차 늘려가면 만성 피로 증후군 환자들에게 도움이 된다. 주 5일 최소 12주 운동을 하는 것이다. 몸 상태에 따라 매번 5~15분 운동을 지속해 점차 시간을 늘려 최대 30분까지 할 수 있다. 피로 증상이 심하면 강도가 더 약한 운동이 필요하다. 심상찮은 피로… 꼭 의사의 진찰이 필요한 경우? 1) 피로 증상이 갑자기 생기면서 처음부터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매우 심한 경우 2) 피로가 처음에는 심하지 않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경우 3) 피로가 심하지 않아도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4) 피로와 함께 미열, 근육통, 관절통, 두통, 기억력-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 아침에 자고 일어나도 전혀 개운하지 않은 경우, 평소처럼 활동해도 다음 날 녹초가 되는 경우, 체중 감소 등이 나타나면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다. 빈혈, 당뇨병, 갑상선질환, 신장병, 암의 신호일 수도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에게 흔한 병은 심한 빈혈, 당뇨병, 갑상선 질환, 남성 갱년기 등이 있다. 신장병으로는 만성 신부전증, 만성 신장염 등을 들 수 있다. 또 감염병으로는 결핵, 급성 및 만성 바이러스성 간염 등이 있다. 고혈압, 각종 심장병도 피로가 나타난다. 우울증, 불안증, 수면 무호흡증 등 수면 장애도 있다. 특히 암의 신호일 수도 있기 때문에 검진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는 게 좋다. ============ 항상 지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피로감이 극심하다면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일 수도 있다고하네요 피곤이 지나치면 만성이 되는것 같아요. 그때그때 풀어주는것이 좋죠
뽀봉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운동 마치고 잠시 쉬며 유산균과 물 같이 마셨어요. 아침에서 점심사이 물 1리터는 먹는것 같아요. 다이어트와 장건강을 위해서 물 많이 마시고 유산균 드세요.
레몬그린
리비힐 엑소좀 선크림 🧴
리비힐 엑소좀 선크림 🧴 외출전에 잘 바르고 나갔어요. 아침에 나갈땐 약간 흐렸지만 해도 있었는데 지금은 비가 오네요. 하루종일 우중충 비오는날일것 같습니다. 선케어 그래도 잘해 주세요.
레몬그린
물한잔으로
아침에 창밖을 보며 물한잔 마십니다 비소리가 듣기 좋으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꼬물맘A
아침에 챙겨요
금요일 ㅋㅋ 연휴라서 일주일 금방 이군요 공복물과 유산균 글루타치온 프로 폴리스.... 홍삼. 석류 같이 챙겨요~ 오늘 아침도 역시 무거운 몸 ㅋㅋㅋ 우리 화이팅해요
뽀봉
과자 파티
있는만큼 먹는것 같아서 간식 줄이려고 일부러 과자 안사고 있었는데 초등 아이 학교에서 과자 나누어 먹는 행사한다고하여 아침에 부랴부랴 마트 다녀왔어요 사다보니 제가 좋아하는것 위주로 골랐네요 하나씩 뜯어 담아 보내고 나머진 내꺼?? 🤣🤣
새벽을열다
비소식있네요
아침에 날씨 확인해 보니 오전부터 비 소식이 있네요. 비상 비가 와서 그런지 어제보다는 덜 더운 날씨예요 다음 주 부터는 이제 날씨가 많이 기온이 떨어진다고 하네요
로블ㅎ
굿모닝 이예요
굿모닝이에요 금요일 아침이 밝았네요 ㅎ 밖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하는데 아침에 날씨가 흐려 보이네요. 그래도 멋진 풍경을 보면서 시작 하니 상쾌하네여
로블ㅎ
점심 검은콩두유
아침에 1kg이나 쪘기 때문에 아침을 잘 먹고 점심은 두유 한 잔으로 하려 한답니다. 두유 만들어서 잘 먹었는데 앞뒤로 견과류로 간식을 좀 먹었네요. 아무래도 내일 안 빠질 수도 있을 것 같애요😅 아침을 잘 먹었는데도 견과류 간식이 땡기고 산책 다녀와서 견과류가 없어서 땅콩, 서리태, 해바라기씨 호박씨 볶아 놓았는데 그러면서도 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밥 소분해서 냉동실 고고했어요
예약으로 아침에 새로 된 밥 아침식사로 먹었구요 남은 밥은 신랑이 이렇게 소분해 놨네요 어느정도 식은후 냉동실 고고했어요 주중에는 대학생 아들 집에 없고 신랑하고 저만 있다보니 새로 밥 하면 한끼는 새밥으로 먹고 남은 밥은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해동해서 먹어요 냉동했다가 해동시켜 먹는 방법 건강을 위해서 많이들 하고 있는 방법이지요
꽃이뻐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어요 장 건강을 위해 꾸준히 챙겨서 먹어야지요 건강한 목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