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참치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양배추 참치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양배추를 넣은 계란찜
건강을 위해 양배추를 넣고 계란찜을 했네요. 이렇게 해서 먹으면 단백질도 보충하고 대변활동에 탁월해지네요 당연히 다이어트에도 최고지요.
로니엄마
매콤 짭조름한 닭볶음탕
목요일 특식은 닭볶음탕 매콤하고 뻑뻑한 살들로만 골라서 왔죠 가슴살을 좋아하는 저는 너무 좋아요 모두들 닭다리 쪽으로 가져가니, 가슴살은 가도 가도 ㅋㅋ 가득 남아 있네요 어제 담은 김치 맛도리 깻잎만 있어도 밥도둑인디, 닭볶음탕 있으니, 딱 맞는 구성되네요
뽀봉
샐러드용 양배추
양배추 잘 씻어서 샐러드용으로 보관하려구요. 이것도 일이네요
마음그릇
☆양배추오이과일견과 샐러드
걷기 갔다와 샐러드 만들었어요. 은근 만드는데 손이 마니가요. 계란찌고 양배추.오이.방토 썰고 쏘스 뿌리고 견과류 얹고...휴~~ 그래도 맛있고 포만감은 있어요.
biki
저녁은 제육볶음으로
기름기 적은 앞다리살 간장과 알룰로스에 재어 두었어요. 양파와 대파 듬뿍 썰어 놓고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굴소스 생강술 꿀 넣어 양념장 만들기 기름 없이 고기 볶다가 양념장 넣어 볶다가 마지막에 양파 대파 청양고추 넣어 살짝 볶기. 식구들 입맛 저격수 제육볶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볶음밥
저녁에는 짜장소스랑 볶음밥이랑 같이 세트로 들어 있는 걸로 간단히 해결 했어요 냉동실에 냉동 볶음밥은 필수 네요
로블ㅎ
점심은 게살볶음밥이요.
원래 비빔국수 먹으려고했는데 식당이 쉬는날도 아닌데 문을 닫았네요. 아쉬운대로 근처에서 볶음밥 먹었어요
앵두정원
볶음밥 구매
급할때 먹기 좋은 볶음밥도 구매 했네요 안에 짜장 소스가 들어 있어서 중국집에서 먹는 느낌일것 같아요 냉동실 필수 식량이네요
로블ㅎ
닭가슴살바 볶음~😄
오늘은 로제소스 집에 있던거 넣어서 닭가슴살바랑 새송이 볶았어요 😀 일단 요렇게 볶아서 건더기들은 나중에 저녁때주구 저눈 밥 볶아서 리조또처럼 먹게용 ㅎㅎ 둘째는 리조또로 볶음 안먹어서 ㅠㅠ 건더기들만 줘야하거든요~
자스민꽃
잡채가 칼로리 대박이죠??
개인적으로 배추김치 보다는 깍뚜기를 더 좋아 하는데, 콩나물국에 깍뚜기 참 좋네요 매콤한 오징어 볶음은 양배추랑 양파도 많이 들어 갔네요 너무 매워요 ㅋㅋ 속이 얼얼 하네요 그래서인지 속은 뻥~~ 시원하게 뚫리는 기분이네요 미역줄기 언제 나와도 땡큐죠 감자볶음에 모처럼 잡채로 ~~ 이거 칼로리 대박이겠어요
뽀봉
저녁 낙지 볶음밥~
월욜 저녁으로 낙지 볶음밥 먹었어요 매콤하니 양념해서 먹었네요 김에 싸서 먹어도 맛이 아주 끝내주지요 아시지요??
제벌
닭가슴살 볶음밥
닭긴슴살로 볶음밥했어요 계란 스크램블에 오이와 병아리콩도 넣었습니다 밥은 적걱하고 포만감은 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깨소금 올려주면 완성
알비나2
교촌콤보와 참치김밥
캐시로 교촌 콤보 테이크아웃하고 참치김밥 2줄 싸서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제육볶음
오랜만에 집밥 해서 먹네요 제육 볶음도 파랑 양파 추가 해서 볶았어요 마트 양념고기도 맛있게 잘 나오네요
로블ㅎ
참치 김치찌개
참치 김치찌개 맛있게 끓였어요 저녁으로 먹으려구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마음그릇
양배추 피자 만들었어요~♡
양배추로 피자 만들었어요~ 양배추 당근 양파 썰어서 볶고 계란 풀어서 양배추에 부어주고 익혀서 스파케티 소스를 발라주었네요 파프리카 올리브 치즈 올려주고 오븐에 구웠어요~~ 건강과 맛을 다 잡았지요~~♡♡
제벌
일요일 아침
다행히 100g 빠졌답니다. 저녁에 옥수수까지 먹어서 조금이지만 빠질 지 몰랐는데 하긴 잘 때 배 고프긴 했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면 아침을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 넣고 사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뜨고 거기에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뿌리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린다음 애사비드레싱 마무리했네요. 이 풍성한 샐러드 엄청 맛있게 혼자 먹었네요. 요즘은 엄마가 샐러드를 안 드셔요ㅠㅠ 그리고 잡곡밥 데우고 계란 2개 후라이해서 김치 씻어 넣은 것과 어저께 멸치아몬드볶음까지 해서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일요일이면 교회 가셔서 아침에 좀 일찍 나가셨거든요. 우유에 시리얼만 먹고 가셔서 조금 미안하긴 했지만 우리 집에서 나라도 여유로운 아침을 먹는다는건 좋은거죠? 새벽에게 마음 챙기할때 라떼예요. 곤히 자는 라떼는 너무 이쁘죠?
성실한라떼누나
감자볶음은 덜어놓고😆
울 애들 좋아하는 감자볶음 많이해서 덜어놨어요 ~~😋 일단은 조금 바짝 익히는걸 애들이 좋아해서 ㅎㅎㅎㅎ 요래 해주면 울 둘째도 감자튀김 이라며 잘먹어요^^
자스민꽃
감자볶음 했어요 ~😄
저녁해야죠~ 일단 신랑님이 메인 쉐프다요😆👍 먼저 감자 요번에 잔뜩 사와가지고 ㅎㅎㅎㅎ 요번엔 햄 넣어서 감자볶음 했다용~ 햄만 쏙쏙 빼서 먹지 않길 ㅎㅎㅎ
자스민꽃
야채김밥,참치김밥
단무지만 떨어져서 구입, 원래는 잡곡밥으로 하는데 오늘은 하얀 쌀밥으로 해봤어요 건강위해서 잡곡밥으로 추천~~ 참치도있고 깻잎도 있고 엄마가 옥상에서 키워서주신 부추도 있고 두루두루 재료들이 다 있더라구요 야채2줄 참치 2줄 간만에 포식했네요 우중충한 오늘 수제비도좋고 파전도 좋고 현미소면으로 잔치국수도 좋죠 저녁은 현미소면으로~~
노력하는걸
멸치볶음 깻잎 쌈
점심은 멸치볶음을 밥이랑 쌈장이랑 깻잎에 쌈싸서 먹었어요
마음그릇
멸치 고추장볶음
멸치 고추장볶음 해놓아요 고추장에 갖은 양념해서 볶아서 멸치를 버무려요 멸치는 따로 프라이팬에 볶아 가루 털어내야해요
마음그릇
금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 외식(쭈꾸미와 피자)과 다녀와서 동생 남긴 탕수육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라 놀라지도 않았답니다. 맛있는 거 먹고 찐 거니까 힘내서 빼보려구요. 생각 없이 간식 먹고 찐 것보단 훨씬 나아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고 점심 저녁은 물로 떼어볼까 합니다. 안되면 아몬드음료라도 하나 먹죠~~ 오늘 아침엔 당근도 파프리카도 없었고 사과도 새로 준비하야 했고요. 또 팽이버섯 볶음 하려해서 아침에 준비할 게 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리고 샐러드에 스프링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밥상은 모두의 아침 밥 챌린지 하는데 너무 그림이 비슷해서 샐러드랑 밥이랑 같이 차렸거든요. 잡곡밥 데우고 두부전, 버섯 볶음과 무채지 콩나물 낙지젓갈 정도 내놓은 다음에 계란후라이 하나 해가지고 차렸어요 엄청 풍성한 아침이 됐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네요. 샐러드 먹을 때 두부 전 하나 정도 넣어서 같이 먹었답니다. 그럼 샐러드 다 먹을때부터 더 든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아침은 좀 든든한 마무리가 중요하거든요. 이 한끼가 오늘 차려먹는 한끼일테니~ 끼니는 이것만 먹어도 되지만 간식만 조심하면 될것같아요. 마음챙김할때 라떼인데 일어나려는 모양이네요 오늘 라떼 저번 치아 치료한 거 체크하러 가야해서 비가 와도 비옷 챙겨입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전 라이트누들 볶음😋😋
닭갈비 조금이랑 닭가슴살 바 넣은 볶음면했져용🤭 면은 곤약면이에용~ 히히 사실은 라면이 땡기지만 이렇게 조금 칼로리를 줄여 먹는거지용^^
자스민꽃
점심 엄마랑 외식:쭈꾸미볶음과 고르곤졸라피자
11시에 동작 수업이 있어서 그거 하고 볶은통밀 사가지고 1시까지 우리꽃가게 갔어요. 엄마가 아침근무하셔서 오늘 1시에 퇴근하시면 같이 점심 먹기로 했거든요. 솟대라는 샤브샤브 집 가기로 하고 출발했답니다. 제가 점심까지만 먹어서 같이 외식하려고 시간 맞춰서 특별히 오늘로 정했는데 막상 가보니 그가게가 점심을 1시에 마치더라고요. 그래도 나온 김에 근처에 있는 삼형제쭈꾸미집에 갔답니다. 고르곤피자와랑 같이 나오는 직화쭈꾸미 볶음 2인분 시켰어요. 먼저 양상추샐러드와 묵사발이 나온답니다. 키위드레시 잔뜩 뿌려서 나와서 드레싱 많이 뿌러진 부분 엄마 주고 반반 맛있게 먹었네요. 모처럼 먹으니까 묵사발도 맛있더라고요. 저는 국물보다는 건더기만 먹으려고 했어요. 직화 쭈꾸미 볶음과 고졸라피자 작은 한판 그리고 밥이 나왔답니다. 비벼 먹으라고 대접에 나왔네요. 우선 밥은 5분의 3은 덜어 냈어요. 고르곤졸라는 꿀과 같이 나왔는데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다고 그래서 먼저 쭈꾸미 저렇게 하나씩 올려서 같이 먹었어요. 피자가 얇고 치즈도 좀 작아서 쭈꾸미 볶음하곤 정말 잘 어울렸어요. 꿀 살짝 찍어서 쭈꾸미 하나씩 올려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밥은 엄마와 함께 남은 주꾸미와 콩나물 무치지 넣고 비벼서 먹었는데요. 밥이 적어서 조금 매웠어도 주꾸미는 다 먹었어요. 같이 나온 반찬도 계란말이와 가지 무침, 감자조림정도만 있었지만 3개 다 맛있더라고요. 정말 밥만 빼고 싹 먹고 나왔답니다. 1인분에 13000원이라 둘이 다 먹고 26000원 내고 나왔네요. 가격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산책도 하고 계속 많이 걸었더니 집에 올 때는 14,800보 걸었네요 그것만 먹었으면 정말 딱 좋았는데 아니 사실은 이것도 많이 칼로리가 추가가 돼긴 한 거거든요. 근데 동생 먹을거로 탕수육과 간짜장 엄마가 사갔는데 동생이 남긴 거를 엄마랑 저랑 또 먹었답니다. 저 탕수육을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한 6점 정도는 먹은 것 같네요. 내가 원래 탕수육을 워낙 좋아해서 식구들이 먹을 때 안 보든지 들어가던지 하는데 요즘은 좀 마음 느슨해져서 이렇게 자꾸 보면 땡기고 먹고 싶어져서 결국은 먹게 되네요. 먹었으니 내일은 엄청 다이어트 해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충무김밥,참치김밥,라면으로 점심 해결
오늘 점심은 다양하게 메뉴 시켜서 같이 먹었어요 충무김밥 좋아하는데 석박지랑 오징어랑 같이 먹으니 맛있어요~ 참치김밥, 라면도 꿀맛이네요 배 부르게 또 먹고 오후에도 힘내야죠!! 점심 맛있게 드셨죠?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중국인이 알려주는 계란 볶음밥 꿀팁
부연설명 중화요리의 볶음밥은 밥알 하나하나가 붙어있으면 안되며 밥알에 기름을 흡수시키면서도 끈끈하지 않게 만들어야 함. 밥도 충분한 불로 그을려서 불향을 입혀야 하는데 밥을 볶을 때 웍 위로 날아오르는 밥알을 공중에서 불꽃이 직접 구워야 함. 그래야 여분의 기름기가 제거되어 밥이 눅눅해지지 않고 향기로와짐. 중화요리에서 볶음밥이 왜 중요하냐 하면 중국요리의 기본은 볶는 기술로 볶음밥을 소화하지 못한다는 건 중국요리의 기본이 모자라다는 얘기임. 볶음요리는 센 불에 빠르게 볶는 것이 관건이라 불꽃과의 승부라고도 하는데 불꽃과의 싸움에서 이겨내도 불꽃을 완전하게 지배해야 비로소 맛있는 볶음요리가 완성됨. 괜히 요리 만화에서 볶음밥으로 승부 보는 게 아님.
야고
#낙지 볶음.🐙
어제 먹고 남아서 낙지볶음 하고 시원하게 콩나물국도 끓여서 남편과 간단히 점심 먹었어요. 남편이 맛있다네요.ㅎㅎ
biki
점심은 닭가슴살 볶음💕😆
점심으론 간단히 새송이볶음하고 매운 양념 넣어서 닭가슴살 볶음 했지요😍😍 닭가슴살 그냥 먹는것보다 전 ~ 이렇게 간단하게나마 밥반찬 식으로 해서 먹는게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아침은 토마토계란볶음 😍
아침은 울 딸래미 최애 토마토계란볶음 밥에 올려서 해줬더용 😘 토마토가 또 칼로리도 낮고 하니 토달볶 반찬으로 자주 애용해야지용 :)
자스민꽃
굿모닝 양배추즙
공복에 양배추즙으로 시작합니다
수수깡7
쭈꾸미볶음. 좋아하시나요!
매콤한 쭈꾸미볶음 좋아해서 처음으로 포장된거 사서 집에서 해봤어요. 가게보다는 불맛이 덜나지만 가성비 갑이네요. 두봉지로 네식구 배부르게 먹었어요. 오동통한 다리가 야들야들 쫄깃하니 너무 맛있네요. 맵기는 상당히 매워서 아들 콧잔등에 땀이 맺혔어요. 매운 쭈꾸미볶음 좋아하시는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한번 사 드셔보세요. 네이버보다 올팜이 더 저렴하네요. 맛있어서 자취하는 딸에게도 주문해줬어요. 한봉지가 2인분이니 가성비 갑이네요^^
한결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