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참치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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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조절에 좋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시간대에 대해 알아보자.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이다. 기상 직후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를 식전에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공복 상태라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7월 30일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7월 30일 화요일 날씨 - 더움 아침일찍 출근해서 혈당체크하려고했는데 오전에 너무 바빠 혈당체크를 못했네요 어제 저녁은 계란 많이넣고 닭가슴살 냉동볶음밥 오늘 아침은 아이스아메리카노 큰거 한잔~ 점심식사는 참치고추김밥한줄이랑 불닭볶음면을ㅠㅠ 라면이 혈당을 엄청 높인다고해서 안먹으려했으나 먹을게 없어서 그냥 먹게되었네요 저녁은 참치김밥에 계란후라이해서 먹으려구요 애사비도 한잔하고 오늘 땀을 엄청흘렸어요 걷기도 많이 걷고 움직이기도해서~ 매일매일 체크해봐야겠어요!
썩수지
오징어볶음
점심메뉴로 오징어볶음 먹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닭가슴살 볶음 😆
딸이랑 점심 준비해서 먹어야쥬~~~^^ 크림소스 넣어서 닭가슴살볶음 했더영 새송이버섯도 있어서 쏙쏙 😍 애들은 버섯 별로 안좋아하지만 ㅋㅋㅋ 같이 볶으면 식감완전 최고인데요~
자스민꽃
칼국수야채볶음
집에 생칼국수 남아 있어 냉장고 야채 털라고 볶음했어용 버섯 양파 배추 숙주 청양고추 파 쫑쫑 썰고 기름에 살짝볶아주고 삶아서 식혀둔 칼국수 넣어 후르륵 볶아 먹었습니당~^^
목표사십구
2회차 다이어트과자 - 포켓누룽지 김치볶음밥
저는 배고플거나 입이 미치도록 심심할 때 자주 먹는 포켓 누룽지 김치볶음밥을 추천합니다. 36g의 내용물에 140kcal죠. 다이어트용 과자들을 여러개 먹어봤지만 식감이 부드러워서인지 씹는 느낌이 넘 약해서 자꾸 더 먹게 되더라구요. 이 김치볶음밥 과자는 얇고 딱딱해요. 이가 약한 분들은 안드시는게 좋을지도? 얇게 눌린 듯한 김치볶음밥맛 누룽지를 오도독 오도독 씹어 먹다 보면 허~한 느낌도 충족이 되고 밀가루로 만든 과자들보다 더 영양도 좋구요. 쌀. 김치볶음밥 소스에 절임배추(국산이랍니다 ㅋㅋ) 약간 매콤한 맛에 누룽지 맛이 그대로 들어있는 포켓 누룽지. 말그대로 주머니에 넣었다가 허기질때 한봉 뜯어 오도독 거리며 먹으면 배도 꽤차고 스트레스가 풀린답니다. 주머니안에서 마구 부서져도 괜찮아요. 어차피 부셔 먹어야하거든요 ㅋㅋㅋ 밥 대용으로도 괜찮을듯해요. 한봉에 칼로리가 140kcal니까 부담도 적죠. 칼로리 낮고 담백한 김치볶음밥 포켓누룽지로 다욧 성공하는 그날까지 힘내보아요~~~~~
용가리다
혈당일기8기 7일차
일자 7/29 09:19 아침식사 2시간후 잡곡밥 계란말이, 느타리버섯양배추볶음, 깍두기, 양파장아짜, 멸치볶음 어제 저녁삭사후 배가 너무 불러서 동네 한바퀴 걸었다 4500보 . 그후 올림픽 경기를 보냐고 잠을 1시넘어서 잤더니 컨디션이 난조였다. 그러나 아침식사후 다시 걷기운동을 간단히 30분정도 하고 나서 씻었다. 그래도 만족하는 오늘의 혈당이다. 내일도 파이팅!!!
풀에버
7월29일(월)/혈당일기 8기 7일차
날짜:2024.7.29. 혈당측정시간:아침식사 전 내용:오늘 아침 식사 전 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 메뉴는 참치 김치 볶음밥 을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테니스 복식게임 30분정도 했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과 우유 한잔을 먹었다. 식사 후 유산소 운동이 혈당관리에 효과가 있다.
채근담345
닭갈비 볶음과 갑오징어 데침
오늘 저녁은 닭갈비 + 왕떡 구이 & 갑오징어 데쳐서 단백질 풍족하게 보충~~ 앗 초란장조림도 있네요 들깨 우거지 볶음 까지 모두 단백질~~ ㅎㅎ
목표사십구
콩물과 멸치 볶음
남편이 시어머니께 받아왔네요 멸치볶음과 콩물입니다
수수깡7
김치볶음밥~
일욜 간단하게 김치볶음밥 만들어 먹었네요 묵은지 들어가면 다 맛있어요. ㅎㅎ 맛있는 식사 하셨지요??
제벌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볶음밥은 다 거기서 거기? 콜리플라워만 있으면 최고 건강식© 제공: 헬스조선 볶음밥은 조리가 간편하면서 여러 식재료를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입니다. 오늘은 맛과 건강까지 고려한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준비했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당뇨 식단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 콜리플라워 계란볶음밥 백미 양 줄이고 콜리플라워 다져 밥 대용으로 썼습니다. 밥알 크기로 만든 콜리플라워는 탄수화물과 열량이 낮으면서 쌀밥과 비슷한 식감을 내 혈당‧체중 관리하기 좋습니다. 뭐가 달라? 흰쌀밥 대신 콜리플라워 라이스 십자화과 채소인 콜리플라워는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설포라판이 풍부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항암 효과를 냅니다. 콜리플라워 100g은 열량 26kcal, 탄수화물 함량 4.6g(1%)으로 낮아 혈당과 섭취 열량 부담이 적습니다. 콜리플라워를 볶음밥용으로 다져서 판매하는 제품을 써도 되고, 콜리플라워를 통째로 구매해 집에서 직접 다져도 됩니다. 조리법대로 볶음밥을 해먹으면 쌀밥과 맛과 식감이 유사합니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같은 양의 쌀밥보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이섬유는 담즙 생산을 촉진해 몸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도 있습니다. 팔방미인 식재료 계란 계란은 다양한 영양소가 고루 함유된 완전식품입니다. 근육 생성을 돕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몸에 필수적인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들어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D, 뇌 건강을 돕는 레시틴, 시력을 보호하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습니다. 계란은 여러 영양성분이 풍부하지만, 상대적으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는 부족합니다. 조리법대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콜리플라워와 곁들여 먹으면 이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채소로 건강한 단맛 추가 조리법대로 양파를 기름에 볶으면 양파 특유의 단맛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이는 설탕의 50~70배 강한 단맛이 납니다. 양파 속 케르세틴, 크롬 등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관을 튼튼하게 합니다. 대파도 익힐수록 은은한 단맛을 내는 채소입니다. 대파는 면역력을 높이는 알리신 성분이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가 당뇨병 합병증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콜리플라워 100g, 밥 30g, 계란 1개, 당근 30g, 양파 1/4개, 대파 10g, 올리브오일 1큰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간장 약간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적당히 자른다. 2. 그릇에 물을 붓고 베이킹소다 1큰 술, 식초 1큰 술을 넣어 자른 콜리플라워를 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3. 핸드블렌더에 2를 넣고 쌀알 크기가 될 때까지 다진 후 마른 팬에 볶아 수분을 제거한다. Tip. 시판되는 콜리플라워 라이스 제품을 사용해도 된다. 1.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계란을 넣어 스크램블해 그릇에 덜어둔다. 2. 양파, 당근, 대파는 볶음밥용으로 적당히 다진다. 3.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파를 먼저 볶아 파 기름을 낸 후 양파, 당근을 넣고 볶는다. 4. 채소가 익으면 밥과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넣은 후 후추, 소금, 간장을 넣고 센 불에서 고슬고슬하게 될 때까지 볶는다. 5. 4에 미리 만들어둔 1의 스크램블 계란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그릇에 담아낸다. Tip. 기호에 따라 토마토, 마늘 등 다양한 채소를 다져 넣어도 좋다.
뽀봉
양배추라페로 혈당스파이크 타파
만들기도 쉬운 양배추라페 1. 양배추 4등분하여 얇게 채 썬 다음 찬물에 5분정도 식초 1큰술 넣어 담가 깨끗이 행궈 물기를 제거한다. 2. 채썬 양배추에 소금 반큰술 넣고 버무린후 10분 정도 절인후 물기를 짜 준다. 3. 절인 양배추에 홀그레인머스타드 반큰술, 설탕반큰술, 레몬즙2큰술, 들기름1큰술 섞어주면 완성. 굉장히 간단한 레시피인데ㅜ들기름이 들어가서 향이 너무 좋아요. 식전에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줘서 좋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딱입니다. 레몬즙이 들어가서 압안을 깨끗하게 해ㅡ줘요.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라페 한 번 만들어 보세요.
풀에버
혈기챌 8기 7일차
날짜:7월28일 측정:점심식사후 내용:오늘의 메뉴는 참치김치찌개, 어묵볶음, 계란찜, 조미김, 현미밥으로 든든히 식사후 측정~ 수치도 정상, 점심도 맛있고 오늘 오후는 행복하게 보낼수 있을거 같다~
별사랑지니
스팸넣은 김치볶음밥
냉장고는 큰데.... 텅텅 비어있어요 간단하게 스팸한캔있길래 파기름 내고 김치볶음밥했어요 혼자있음 걍 굶거나 대충때울텐데.... 중딩아들님 밥줘야하니깐 ㅎㅎ
껌씹는여우
🍳맛있는 볶음밥
소나기가 갑자기 쏟아졌다가 멈췄다가 비 오는 날씨가 오락 가락 하네요💧 다행히 낮에는 비가 계속 쏟아지지 않아서 맛있는거 쇼핑도 하고 운동도 열심히 했어요 저녁으로 볶음 우동과 계란 볶음밥을 해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런데 조금 짜게 되었는지 과식을 했네요ㅠㅠ 덕분에 시원한 물을 2리터 넘게 마시고 있어요:)
ssalcong초코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조절에 좋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시간대에 대해 알아보자. 양배추…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점막 보호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이다. 기상 직후 속쓰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배추를 아침 공복에 먹으면 위 건강에 좋다. 비타민 U, K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염증으로 인해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준다.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생양배추를 먹으면 속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대부분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전날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아침 공복에도 부담 없는 단백질 식단, 점심 과식 막아 달걀은 아침 식단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보충에 좋다.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인지 기능에 좋은 콜린 성분도 있다. 전날 삶아 놓으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다. 달걀 프라이도 요리가 간편해 시간을 많이 뺏기지 않는다. 공복에도 위에 부담이 없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2개 정도의 달걀은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각종 채소-과일… 세끼 식전에 먹으면 혈당 조절, 비만 예방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다양한 채소-과일은 세끼 식전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조절, 비만 예방을 돕기 때문이다. 풍부한 식이섬유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몸속에서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밥, 면, 빵 등 탄수화물 섭취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한다. 당뇨병 예방-조절을 통해 비만 예방에도 기여한다. 식전에 채소-과일부터 먹으면 포만감이 상당해 탄수화물, 기름진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다. 커피… 세끼 식후에 마시면 체중 감량 효과 왜? 커피를 식전에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공복 상태라면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커피는 혈당이 오르는 식후에 마시면 혈당 조절,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 따르면 커피 속의 카페인이 음식물의 소화를 적극적으로 돕고(대사 작용), 몸에 쌓인 열량 소비에 기여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설탕, 분말 크림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순수 블랙커피에 해당한다.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등 다양한 항산화 영양소가 들어 있다. 하루 3잔 정도의 커피 섭취는 체중 감량 외에 제2형 당뇨병, 심장병, 간암, 자궁내막암, 파킨슨병, 우울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간학회도 간질환이 있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의 진료 지침에 포함하고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뽀봉
고구마줄기 볶음
고구마줄기 볶음 (고구마 줄기효능)
미주장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cogo092
혈당다이어트 양배추쌈
칼로리가 낮은 양배추로 음식을 만들어 봤다 양배추를 잘게 채썰고 두부와 계란을 섞어서 수분이 날아갈때까지 볶아서 부드럽게 만들었다 숨이 죽을때까지 볶은뒤에 소금간하고 굴소스 조금 넣어서 따뜻한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로 말고 달군 후라이팬에 바삭하게 구웠다 만드는 과정이 간단하지 않았지만 맛있는 다이어트음식 이다
hongek58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김치볶음밥
베이컨삼겹 냉동실에 있는게 있어서 김치볶음밥 했어요 액상알룰로스 조금 넣었고요 따로 간은 안했어요 삼겹살이 얇아서 좋으네요^^
당근쥬스쪼아
혈당일기8기 4일
7월25일 저녁식사 1시간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우유+오트밀+바나나 점심-밥 된장국 두부김치 오징어버섯볶음 열무김치
bluesea
7월25일 혈당일기8기2일차
오늘아침은 우유한잔 먹었구요 점심은 김치볶음밥을 먹었어요 저녁은. 양배추찜과 방울토마토를 먹었어요 혈당 은 저녁식후두시간 혈당입니다
릴리아니
혈당 일기 8기 4일차(3)
날짜:2024 년 7월 25일 저녁 19시 17분 혈당 측정:127 섭취 음식: 가자미 조림.감자 볶음.무우말랭이 부추겉절이 간식으로 자두 한알과 양배추 먹었음 많이 안정접이기는 하나 꾸준한 식이요법과 운동을 계속 해야겠음
핑크한울이
혈당측정일기8기 4일차
혈당측정일기8기 4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식후2시간 지난 저녁7시쯤 측정내용 - 저녁을 5시쯤 먹었어요 집에서 먹었으니 늘 식단은 비슷해요 양배추찜, 오이고추, 양파, 가지볶음, 북엇국 조금 먹었어요 그리고 스텝퍼 운동 20분정도 티비 보며 천천히 해주었어요 혈당은 적당히 나온듯 합니다
어트지니요
닭가슴살 볶음밥으로 점심
쌀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귀신에 씌였는지 아무리 찿아도 없네요 쌀도 없고 큰일났다 싶었는데 냉동실에 제가 다이어트한다고 사뒀던 닭가슴살 볶음밥이 있어서 애들이랑 먹었어요 ㅎ 꿀맛이네요 ㅎㅎ
우리화이팅
삼선볶음밥
남편은 삼선볶음밥 주문 했는데 해산물이랑 야채랑 골고루 들어가서 씹히는 맛이 좋았네요. 짬뽕 국물이랑 같이 먹으니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저녁 드셨어요??
부대찌개랑 가지볶음 먹었어요. 가지볶음할때 참치 넣으니깐 맛이 좋아요^^
호림짱
7월 24일 (수) 혈당일기 8기 3일차
- 날짜 : 2024.07.24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요리 몇 개 하는데도 시간이 훌쩍 가네요. 익숙하지 않은 요리를 매일 해서 먹는 다는게 쉽지 않아요. 그렇지만 밖에서 사먹는 음식들의 영양정보를 모두 알수 없기에 힘들지만 집에서 해먹는 걸 계속 연습하고 있어요. 덕분에 혈당도 안정적이게 나왔네요. 꾸준히 하다보면 음식도 늘고 혈당도 점점 좋아지겠지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익힌 양배추 50g 체리 3알 데운 우리콩솔잎두부 140g -------------------------------------- 해초무침 콩나물무침 고추장멸치볶음 비비고 가자미구이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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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8기 3일
7월24일 저녁식사 30분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병아리콩 오이 양파 블루베리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구운계란 우유 수박 점심-밥 소고기버섯국 스테이크피망볶음 다시마쌈
bluesea
[혈당다이어트] 내돈내산 양배추와 영양제
아직 혈당에 문제 있단 말은 안 들었지만... 살이 나이탓인지 ㅋㅋ 많이 쪄서 식이요법이 필요한 것 같아서 양배추,당근,생고구마 이런것으로 아침을 먹고 점심은 일반식과 혈당조절에 도움을 준다는 바나바잎이 들어간 컷슬린포다이어트를 먹고 있어요. 저녁에 운동을 설렁설렁 하다가 몇달동안 열심히 했더니 무슨 이유인지 살이 차근차근 빠지더라고요... 지금은 몸무게가 잘 버텨서 안 빠지네요...ㅠㅠ 혈당조절을 해준다는게 무슨 뜻인지 잘 몰랐는데 어쨌든 이게 살도 안 찌게 도와주고 콜레스테롤에도 영향을 미쳐줘서 저에겐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아... 오늘 8박스 사면 최저가던데... 잊기전에 사야하겠어요...ㅎㅎ
고으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