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참치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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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일기 5기 6일차
2024.06.17 공복혈당 저녁에 양배추볶음 산양유 먹고 아침에 1만3천보 걷고 공복혈당을 쟀습니다 나이가 있어서인지 혈당수치가 잘 떨어지지 않네요
안녕하세요님
6월17일 ( 수 ) | 혈당일기 5기 4일차
- 날짜: 2024.06.17 -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후 - 내용: 오늘 저녁식사 2시간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저녁식사를 식구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단으로는 잡곡밥, 닭가슴살, 참외, 수박, 요거트, 김, 양배추, 멸치볶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혈당이 낮게 나왔습니다. 내일은 더 식단 조절과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근먹기
6월 17일 (월) 혈당일기 5기 7일차
-날짜 : 2024. 6. 17.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한시간 반 후 수박, 멜론 먹고 나서 측정함. 저녁은 최대한 다이어트식 한다고 했는데 (양배추, 참치, 닭가슴살, 잡곡밥을 한곳에 몰아서 비벼먹기) 과일이 정말 정말 맛있어서 수박, 멜론을 한대접씩 먹음... 운동만이 살길인가..난 오늘도 맘껏 먹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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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추장 삼겹 볶음밥~
고추장 삼겹 주물럭 볶음밥 만들었어요~ 콩나물 김치 양파 상추 마무리 김가루ㅎㅎ 김가루 뿌려주면 짱이지요. ㅎㅎ
제벌
실한 양배추
엄마가 직접 키운 양배추 엄청 실하네요. 양배추 쪄주면 잘 먹으니 찌고 양배추라페도 만들어야겠어요.
루시안
양배추 한통인데~
양배추 한통을 채썰고 쪘어요~^^ 한통 양이 푸짐하네요 ㅎㅎ 식구들이 양배추 쌈을 좋아라해서 많이 쪘네요~^^ 달고 맛있어요~^^ 푸짐한 양배추 많이들 드세요~^^
나쁜엄마
매일 점심 냉동 볶음밥
나가기도 귀찮고요 점심값도 아낄겸 매일 점심 냉동 볶음밥을 먹고 있어요. 몸에서 나트륨이랑 방부제 나올거 같은 이 느낌 죽어서 썩지도 않는거 아닌가 몰러요
기춘이530707
양파볶음 (with들기름)
김소형 한의사 라이브에서 김소형이랑 딸이랑 잠깐 얘기한 게 있는데 들기름과 양파 조합으로 양파볶음을 만들어 먹으면 비염이나 알러지, 항산화에 좋다네요 이를 들은 어머니께서 거의 매일 만들어주시는데 어머니 말씀으로는 기름진 음식을 먹어도 체지방 변동이 없게 하는 일등 공신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양파를 볶았더니 아리고 매운 느낌이 사라지고 오히려 달아져서 먹기 딱 좋았어요!
더달달
아침, 채소찜과 양파볶음, 두부야채전
늘상 먹는 패턴! 채소찜과 양파볶음 먹어주고, 두부계란야채전 먹다가 들깨, 검은콩가루 얹은 흑임자죽 먹었어요! 뭔가 속이 빈 느낌이 아니라서 탄수화물은 적게 먹었어요
더달달
양배추와 다양한 야채가 한 가득인 닭갈비
오늘은 아들이 닭갈비를 먹고싶다고 해서ᆢ닭갈비를 먹었답니다ㆍ식단조절 들어가서ᆢ양배추 위주의 야채들만 골라서 먹었어요ᆢ 양배추가 달디 달더라구요~~닭고기도 4점 먹어주는 센스~~
곤냥이나와
김치 볶음밥과 치즈&계란 뽀글이
호박전 부치고 오이 무침 만들고 김치볶음밥에 치즈 반 계란뽀글이 반
목표사십구
일요일 아침 치킨웡을 반찬으로
300g이 빠졌네요 어제 조금 배고파도 견과류 서너개만 먹고 잔게 보람이 있었어요. 아니면 어제 먹은 치아바타가 그렇게 열량이 높지 않은 걸까요?😅 너무 방심하면 안 되겠죠? 오늘 샐러드는 어제 너무 많아서 조금 적게 만든다고 만들었지만 어머니는 여전히 많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양상추도 좀 덜 넣고 수박도 잘게 짤라서 수북하게 넣진 않았거든요. 오늘은 드레싱 대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듬뿍 넣어서 맛있게 비벼 먹었네요. 그걸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구요. 오늘 아침 반찬은 무려 치킨웡이랍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반반 치킨웡 시켜 먹었네요. 엄마는 어제 한 3개 정도 드셨구요. 전 밤에는 못 먹으니까 아침 반찬으로 먹을려고 합니다. 원래는 샐러드에 넣어 먹을까 했는데 엄마가 샐러드에는 치킨냄새 맡기 싫다고 하셔서 나만 넣을까 하다가 어차피 치킨도 단백질이니 그냥 밥이랑 같이 먹는 게 제일 낫겠다 싶어서 반찬으로 냈어요. 그래도 7개나 되니까 되게 부담스러워서 후라이드는 껍질이 벗겨내고 양념도 3개 있는데 양념은 물에 씻어서 껍질을 좀 벗기려 하는데 잘 안 벗겨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때 좀 더 벗겨냈었네요. 그래도 먹을 때 보니까 치킨이 짭짤하고 맛있는게 아무리 껍질을 벗겨내도 다이어트 식은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4개 정도 먹으면 부담없는데 벌써 하루 된 치킨을 남겨놔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버리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럴 바엔 제가 먹었네요. 음식 아까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다이어트가 더 잘될까요?(이건 어릴 때 음식 남기면 지옥에서 다 먹어야 된다는 어머니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알뜰 정신이랍니다. 전 대학교 때 우리 친구가 김밥에서 오이 빼고 먹는데 친구가 지옥 가서 먹기 싫어 오이 먹을까 봐 제가 그 오이도 먹었네요 🤣) 숙주나물 조금 남아있는 거 오늘 다 먹었었고요. 어제 어머니가 매운 어묵 볶음도 해주셔서 맛있게 밥 반그릇 먹었답니다(치킨을 먹으니 밥이라도 적게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반그릇만 데웠어요) 캐시홈트는 밥 먹기 전에 일어나자마자 2개 정도 했고 플랭크를 못해서 갔다 와서 해야 되겠네요. 플랭크는 공복에 할 때가 훨씬 할만한데 오늘은 오후에는 좀 힘들게 하죠 뭐 밥 차려 먹고 어머니는 교회 가셨다가 출퇴근하시고 저는 아침 산책 나왔답니다. 9시 다 되가니 햇살 굉장히 따갑네요. 내일부터는 이런 여유도 못 풀릴 것 같아요. 오늘보다 더워진다니...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측정일기5기 7일차
혈당측정일기5기 7일차 입니다. 측정시간 : 밤12시가 넘어서 취침전 재보았어요 식사및운동 : 외부약속이 없었기에 집에서 늘 먹는 반찬으로 집밥을 먹었습니다. 잡곡밥과 가지볶음, 오이고추, 양배추찜, 양파장아찌를 먹었어요 먹은뒤에는 스텝퍼를 티비보며 30분정도 천천히 탔어요. 늘 관리해야 합니다.
어트지니요
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시간 : 6월 15일 식후 3시간 식사: 양배추 양파 피망 깻잎에 달걀을 넣은 전과 양파볶음 오이 고추와 밥을 먹었다. 식후 따로 운동은 못했다.
구름속하늘
저녁에 두부참치찌게
요즘 인스타를 보다보면.. 요리가 올라 오더라구요. 한번 보구 너무 맛나겠다 싶어서 두부참치찌개를 해 봤어요. 아들 첨엔 싫다더니 의외로 작 먹네요^^
미르윤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5일차 인증
2024년 6월15일 토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 식후 2시간 경과후(오후 9시 23분 측정함) 오후 5시 정도에 컴포즈 커피전문점에서 바닐라라떼 아이스 커피로 한잔 섭취하고 집에와서 저녁 7시 넘어서 저녁 식사하고 2시간 지나서 측정했어요 커피도 오늘 오후 5시 정도에 한잔 먹은거 외엔 하루 종일 식사 외엔 먹은게 없어서 그런지 혈당이 그래도 정상적으로 나온것 같아요 다른때 같으면 하루에 커피를 3~4잔씩 마셨던 전데 혈당이 계속 높게 나오는것 같아서 오늘은 안마실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참고 오후 5시 정도에 바닐라라떼로 한잔 섭취해 줬는데도 다행히 잘 나온것 같아요 저녁 식사도 잡곡밥과 함께 반찬은 뭐 다 야채또는 채소 위주였어요 양배추 쌈과 오이고추 1개 섭취하고 배추김치 멸치볶음 콩자반 파김치 정도해서 먹었네요 오후 5시 넘어서 먹은 커피때문에 혈당이 높을줄 알았는데 그래도 오늘은 운동을 커피 먹으면서 집으로 오면서 30분 정도 걸어주고 오전때에도 걷기와 계단 오르기 운동으로 2시간 정도 땀을 재대로 빼줬더니 혈당이 정상적으로 나오는데 도움이 됬던게 아닌가 생각을 해보았어요
lilymijin2
오징어 볶음
오늘 저녁 메뉴는 오징어볶음 입니다 새우까지 넣고 야무지게 만들어주네요 밥 2그릇 각입니다 매콤하니 굿입니다 ㅋ 여보짱👍👍👍
담율로
참치캔 부자
친구 덕분에 참치캔 부자가 됐이요. 조금 흠집이 나면 팔 수가 없어서 한번씩 모아서 보내줍니다. 공찌는 아니죠~~싸게 득템을 하네요. 큰캔은 900원, 작은캔은 600원 70개 벌써 소분해서 나눔 시작 이것도 병이네요. ㅋㅋㅋ
루시안
노각볶음
등산로 입구에서 파는 노각(늙은 오이)이 바로 딴 거라 너무 싱싱해 보여 샀어요. 근데 두개만 샀는데도 워낙 커서 무거웠어요. 그걸 가방에 넣고 장장 5시간 가까이 가방에 메고 다녔네요. 힘들었지만 덕분에 제가 좋아하는 노각볶음을 해 먹네요.
roh69
김치볶음밥
저녁은 아이들 좋아하는 김치볶음밥
꼼꼼엄마
6월 15일 혈당일기 5기 4일차
2024.06.15 공복혈당 전날 저녁 양배추소고기볶음 가지튀김 현미밥 런닝머신40분 운동하고 혈당측정 혈당수치가 아직도 100이하로 안 내려가네요 아...수치야 . 좀내려가지...
안녕하세요님
3일차
6월 15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오전9시 혈당치수: 100 내용: 아침 식후 2시간 혈당 측정 바로 전에 양배추를 집어먹어 걱정했는데 아침을 밥 야채볶음과 달걀로 가볍게 먹어서인지 그닥 높지않아 안심..
리카임
혈당일기 5일차
날짜:6월 15일 시간:기상후 혈당 :90 이제 안정적으로 유지되나 보다 식사는 양배추 양상추 샐러드 콩밥 감자볶음 호박전을 먹었고 식후 운동을 꾸준히 한다 이제 저녁운동은 필수로하고 있다
걷기가좋아
양배추와 요거트의 만남
집에 있는 재료로 정말 간편하게 뚝딱 만들어 보았어요ᆢ 적양배추 위에 요거트와 후루츠칵테일 올리고 키위드레싱 사~알짝 뿌려 맛있게 냠냠
곤냥이나와
양배추샐러드
적양배추 위에 그릭요거트와 후루츠칵테일을 올려 먹었답니다ᆢ
곤냥이나와
🥬커다란 양배추 득템 1980원
🥬커다란 양배추 득템 1980원 양배추 오천원까지 올라가더니 물량이 풀렸나봐요. 큰걸로 골라 1980원에 데려 왔어요. 겉잎까지 있는것이 싱싱해 보입니다
레몬그린
6/14(금)당근ㆍ양배추 라페 완성!!^^
당근ㆍ 양배추 라페 한가득 만들었어요^^ 이번에 만든것도 맛있긴한데 좀 짜요ㅎㅎ그래서 양배추 더 넣었네요. 식빵 구워서 카이막 크림치즈 바르고 당근ㆍ양배추라페 올려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냥식집사
양배추라페 만듬(양배추 기계로 썰기)
나갔다 와서 너무 더우니 샤워하고 아침에 양배추 기계로 썰어 식초로 담갔다가 물 뺀 양배추로 양배추라페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저울로 재보니 1.7kg이었어요. 이 양배추를 소금 3T 정도 넣어서 10분간 절여놔요. 레시피(양배추 1.7kg) 소금(절이기용) 3.3T 올리브오일 13T 알룰로스 4T 홀그레인머스타드 6T 애사비(식초,레몬액)8T 레몬액이나 없을 때 집에 있던 사과식초를 썼는데 최근에 애사비(애플 사이다 비기너)를 사서 그게 좋다니 그걸로 썼네요. 소스 만들어서 살짝 먹어보는니 비슷하긴 했어요. 10분 절여놓은 양배추는 손으로 꼭 짜서 쓰는데 전에 만들때보다 양배추에서 물이 잘 안 나오더라고요. 오늘 기계로 썰었더니 양배추가 조금 두꺼웠나봐요. 기계로 해서 참 편했는데 다시 채칼로 썰어야 되나 생각해봐야 되겠어요 하여튼 짠 양배추에 만들어 놓은 소스 부어서 양배추라페 만들어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하네요. 이젠 샐러드에 넣어 먹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고 밥맛 없을 때 반찬으로 먹고 맛있게 먹을거 같애요. 그런데 이게 좋은거 맞죠? 건강식으로 맛있게 먹자고 양배추라페 만들고 요거트,그릭요거트 만들고 샐러드에 들어간 채소며 과일 씻어 썰어 준비하니까 손 가는 게 너무 많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짜장라면과 불닭볶음면
짜장라면이 한 개 밖에 없어서 엄마는 짜장라면 반 개 전 불닭볶음면 만들어 먹었어요. 원팬에 양파 볶아서 미리 담아두고 그 팬에 계란후라이 2개 하고 면 삶아서 찬물에 헹군 후 그 팬에 짜장라면 먼저 하고 불닭볶음면 만들어서 설겆이 궁중팬하나ㆍ접시 두 개 밖에 안 나왔어요 오랜만에 불닭볶음면 진짜 맵네요
러브복동
6/14(금)점심:양배추두부 유부초밥🤤
양배추 식이섬유가 많은건 다들 아실테죠~ 혈당도 낮춰주고 소화불량에도 좋고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두가지를 이용해 유부초밥 만들었어요~~ 넘 맛있고 포만감도 있어서 좋네요~~👍👍
냥식집사
참치횟집 다녀왔어요
양꼬치를 먹고 싶어 항상 방문하던곳 간만에 방문했는디... 없어졌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다른곳 찾다고 참치횟집 들어갔어요. 남편도 아들도 좋아 하고 저도 불호가 없어서 들어가 양껏먹었어요. 간만에 참치회라 맛나긴 하더라구요^^
미르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