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참치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양배추 참치 볶음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7/24(수욜)혈챌8기3일차
날씨: 환장하게 더움 점심시가 두시간후 측정;2pm 혈당수치:139mg/dl 점심에 넘 덥고 입맛도 없어 양배추 채썰고 만두 튀겨(7개)비빔스프(불닭볶음면 서스) 너ㅗ어 비벼 먹었어요. 아이스크컨 한개랑, 호두과자3알 동료가 줘서 먹구요 ㅜㅜ
블리비
야채볶음밥
점심에 오랜만에 야채볶음밥 했어요 스팸 조금썰어넣으니 간간히 짭짤하며 맛이써요
이닝지아
양배추라페를 양배추당근라페로~
아침에 어머니께서 당근을 기계로 썰어주신 김에 양배추도 썰었고 그리고 양배추를 썰어 식초 담가 씻은김에 그냥 나가기 전에 양배추라페마져 해버리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양배추는 1600g 이고요. 우선 썰은 양배추를 씻으려고 보니 사과식초가 없는 거예요. 내가 안 사놨더라고요😆 애사비밖에 없는데🤣 눈물을 머금고 1T는 넣었답니다. 더 넣어야 했지만 아까워서 이것만 넣었는데 좋은 거니까 조금 넣어도 되겠죠?😅 10분 동안 샐러드 조금 먹다가 알람 울려서 식초물에 담가놓은 것이 헹구고 야채짤순이으로 물기를 빼고 이렇게 만들게 준비했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저번에 조금 남아서 아예 큰 걸로 준비해 놨답니다. 레몬원액도 아직 있어서 저거 다 쓰면 이제 애사비로 하려구요. 오늘이 1600g이니까 소스 양을 정리해 봤거든요. 그래도 갈수록 덜 짜고 알룰로스라도 덜 넣게 조금씩 줄였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양배추를 소금 2.5T로 10분 절이고 소스를 만들어요 금세 시간이 돼서 소금에 절여진 양배추는 얇은 장갑낀 두 손으로 꽉~~ 짜줘요. 이럴때마다 홈쇼핑에서 파는 나물 짜주는 게 너무 사고 싶답니다. 너무 손이 아프고 팔에 힘을 많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물이 많이 짜지더라고요. 양배추도 좀 잘게 썰어졌고 물이 많이 나와 짠 후에 양배추가 평소보다 더 작아졌거든요. 이게 나중에 전체적인 간에 지대한 영향을 줬는데 이때는 생각을 못했네요. 하긴 소스는 다 만들어 놓고 짜고 있었으니까 생각했어도 소스는 그냥 다 썼을 것 같긴 해요. 다 짜서 놔두니 양배추가 좀 줄어들었죠? 이렇게 소스를 싹싹 긁어서 장갑 낀 손으로 버무립입니다. 초록색 큰통 하나에 거의 담고 바로 먹을 건 조그만통에 담아요. 한번 간을 보고 넣는데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바로 통에 다 넣거든요. 그런데 어찌 오늘따라 양이 좀 작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먹어보니 너무 짠 거예요🫨😵 그래서 채친 생당근을 더 넣었어요. 처음 봤던 레시피에 만들고 짜면 그냥 채친 생당근 넣어도 된다고 했었거든요. 오늘은 엄마의 선견지명으로 4개나 채친 당근이 굉장히 도움이 됐답니다. 썰어 놓은 거에 5분의 2나 넣었네요. 절여지지 않는 생 당근을 이렇게 넣으면 짠맛이 희석이 된답니다. 아무리 그람수를 재고 해도 그날그날 양배추에 절이는 시간이나 양배추의 굵기나 크기에 따라서 이렇게 맛이 달라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다시 통에 넣었죠~ 양도 많아지고😅😁 음~ 저것도 맛있답니다. 저는 생당근을 좋아해서 당근라떼 안 하고 양배추라떼 하는 건데 이번엔 양배추당근라페 맛있게 먹어야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8기2일차
날짜:2024,07,23 혈당측정시간:기상후 내용:전날저녁식사는 닭발볶음과양배추피클을 먹었으며 잠들기전까지 아무것도 섭취하지않았습니다 혈당수취가 두자리로나와 안심되네요
기쁨이님
점심은 한식부페
오전에 은행 업무 보고 피검사까지 하고 나서도 6천보정도 밖에는 안되서 더 걸어야 되겠더라구요.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많이 고파서 점심을 사먹기로 했어요. 피검사한 김에 서울대 병원직원 식당에서 먹으려 했는데 오늘 메뉴가 설렁탕이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도 국물에 초점을 둔 거라 저는 먹을 게 좀 덜 있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근처 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 나눔부페에서 8000원짜리 한식 부페 먹었어요. 쪼금 더 비싸도 샐러드는 항상 있고 토마토도 있거든요. 거기도 주 메뉴는 바뀌는데 오늘은 주 메뉴가 오징어 볶음 같은 거였고 국은 오이냉국이었고 미니 감자 고르켓 있고 시판 동그랑땡과 비엔나햄양념볶음도 있고😅 그런 건 하나씩만 담았답니다. 우선 중간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잔뜩 담고 토마토도 한 3개정도 담구요. 여기 심심할까봐 버섯 볶음을 조금 더 담았네요. 그 대신 드레싱은 진짜 쬐끔 뿌렸어요. 딱봐도 단내가 나는 게 열량이 있는 드레싱이드라구요. 큰 접시에 잡곡밥으로 작게 한주걱 담고 양배추도 조금 더 담고요. 콩나물 무침과 버섯 볶음은 넉넉히 담고 나머지는 다 조금씩 담았습니다. 여긴 김치도 맛있어서 김치도 2쪽은 더했네요. 그리고 국물은 먹으면 안 되니 좀 눈치가 보였지만 오이냉국을 국자에 듬뿍 담아서 국물은 따라 내고 건더기 위주로 가지고 왔어요. 샐러드에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뿌렸어요. 드레싱이 별로 없으니까 저런 거라도 뿌려야지 맛있게 먹거든요. 사진 찍고 몹시 배가 고팠지만 샐러드부터 꼭꼭 씹어서 먹었어요. 샐러드가 드레싱이 별로 없어서 좀 심심하면 버섯 볶음에 있는 양파랑 버섯을 같이 먹었어요. 저도 샐러드 만들 때 버섯과야채 살짝 간해서 볶아 식혀서 넣었거든요. 뭐 비슷하지 않겠어요?😁 하여튼 그렇게 샐러드를 먼저 맛있게 먹고 이제 반찬과 밥을 먹었죠. 반찬도 다 맛있어요. 단지 미니 고르켓이나 동그랑땡, 비엔나 양념 볶음 같은 거 너무 시판 냄새가 나서 이런 것들은 퀄리티가 그렇게 높진 않지만 가격이나 여러 가지를 감안할 때는 괜찮다는 정도입니다. 뭐 약간 싸구려맛도 나지만 사실 중고등학교때 도시락 생각도 나고 대학 때 쏘야 먹은 생각도 나서 친숙한 맛이라 저는 좋더라구요. 그 대신 지금은 다이어트 하니까 많이 먹으면 안되서 하나씩 먹었어요. 아는 맛이라 안 먹으면 좋을텐데 아는맛인데 전혀 안 먹는 게 쉽지 않잖아요😅😂 그냥 하나 정도만 맛본다 생각하고 먹는데 기분 좋더라고요. 그리고 신기하게 이 집은 배추김치가 맛있답니다. 적당히 익어서 음식 먹다가 좀 느끼하면 그걸로 개운함을 잡을수 있어요. 짜다고 2개 갖고 왔는데 좀 아쉬웠지만 알뜰이 잘 먹었답니다. 항상 밥도 작게 푸고 거기에 맞춰서 반찬을 갖고 오니까 양이 아쉽거든요. 샐러드만 좀 풍성하게 갖고 와요. 근데 먹고 나면 굉장히 배가 부르답니다. 이걸로 배부르다니 약간 속상한 느낌도 있어요. 부페라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고 사실 모닝빵과 식빵도 있거든요. 그리고 콜라종류도 얼마든지 갖다 먹을 수 있지만 물만 마셔요.😅😆
성실한라떼누나
7/23 혈당일기 챌린지8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년7월23일 혈당측정시간 : 점심 식사 후 혈당 기록 내용 :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고구마, 닭가슴살 점심으로 참치볶음밥 먹었습니다. 저녁은 가정식으로 간단하게 먹을 예정입니다. 혈당은 안정적으로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GUNDDAM
7/23(화)냉ㆍ털로 볶음밥 해먹기🍚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또 늦점 이네요😆 점심은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가지, 애호박, 단호박, 양파로 볶음밥 했어요~~😃 계란풀어서 스크램블에그 만들어 볶음밥에 올려줬어요~ 맛있는 오이 물김치랑 같이 먹으니 꿀맛!
냥식집사
혈기챌 8기 1일차
7월 22일 월요일 비 저녁식전 혈당 126mg/dl 저녁으로 훈제닭가슴살, 데친양배추, 오이무침, 호박볶음, 잡곡밥1/3, 소고기미역국 먹었는데, 안올랐어아침에 병원 다녀와서 힘들었나
동동이고모
7월 22일 (월) 혈당일기 8기 1일차
- 날짜 : 2024.07.22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요즘 집중해서 해야 할 것들이 많다보니 식단이 엉망이었어요. 입터지고 못참고 먹는 일도 많고 운동도 못하고요. 그래도 챙겨먹을 때는 혈당관리하면서 먹을려고 합니다. 오늘도 식사 준비가 1시간은 넘게 걸렸네요. 된장국 끓여서 점심 한끼 먹었어요. 가지가 철이라고 해서 가지장을 해서 먹었는데 새콤하니 맛이 좋았고 혈당도 착하네요. 점 파프리카 70g 친환경 어린잎채소 50g 익힌 양배추 30g [매일] 바이오 설탕무첨가 그릭요거트 오리지널 플레인 80g -------------------------------------- 애호박양파느타리수분볶음 ZERO 낭장망 어린멸치 볶음 가지장(올리브유에 구운 가지 3개, 양념(식초2, 알룰로스2, 마늘가루1, 간장2, 물 160ml)) 1/3 분량 된장국(멸치다시다팩, 맥된장 2, 애호박 1/2, 우리콩솔잎두부 140g, 팽이버섯, 파, 고춧가루 1, 들깨가루 1) 1/2 분량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50g
run2
참치전
딸램이가 얼마전부터 먹고 싶다고 했던 참치전...오늘에야 했네요^^;
헤븐79
진짜 간단하지만 좋은 양배추찜
혈당 관리에 좋은 요리 중에 가장 간단한게 아닐까요 바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삶는 양배추찜이에요 아삭하게 할 수도 있고 푹 찔수도 있고 소스를 뭘로 찍어먹느냐에 따라서도 같은 음식이지만 다른 맛을 낼 수가 있어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찌는것도 간단하고 소스도 간단하지만 먹기엔 맛있고 소화도 도와주는 간단하지만 건강에 좋은 혈당컷 식단 레시피예요
고구마피자맛있어
고추참치 신제품
매운강도 고추참치<매운고추참치<불참치 출시 매운걸 많이들 찾나봐요.
야고
점심으로 냉동볶음밥
점심으로 간단히 냉동볶음밥 애슐리케이쥰 볶음밥 먹어요 간단하지만 맛있는 한끼
당근쥬스쪼아
다이어트 지금이지! 볶음밥 발표 났네용
모두 축하드려용 ㅎㅎ 볶음밥 하나씩 사먹어봐야겠어용 정보가 좋더라구요 모두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시공 저도 청소 한번 하니 땀이 나네요 덥하고 습한 날씨예요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7월 22일 혈당일기 8기 1일차 인증
7월 22일 월요일 아침 :바나나.두유 점심 : 양배추계란전, 닭볶음탕, 보리밥.양배추김치 점심식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수치가 양호하네요 매일 걷기운동하면서 혈당 관리합니다
지은할아버지
야식으로 순대볶음
내일 아침 일어나면 이불킥 하겠지만 일단 오늘은 먹어야겠습니다 . 매콤하게 순대볶음 맛나요.
쨋든럽
저녁은 양배추샐러드 다음날 아침 혈당 잡아요
저녁은 양배추 오이 단호박 맛살 그리고 단백질원 계란까지 넣었어요 소스는 키위를 갈아서 넣거나 블루베리요거트 또는 하프마요네즈등 매일마다 질리지 않게 소스를 다양하게 첨가해서 먹고 있어요 자기 전에 속도 편하고 다음날 공복 혈당도 낮춰 주고 맛도 좋아요
야롱
저녁식사 양배추 가득 🐓 닭갈비
저녁식사 양배추 가득 🐓 닭갈비 저녁식사 양배추와 닭갈비 볶았어요. 소스가 춘천식! 이라닌 춘천 닭갈비 통 다리살이에요. 잘라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맛있어요.
레몬그린
저녁 뭐 드세요?
저는 애들 차려주다 애들이 남긴 김치 참치 볶음밥 이른 저녁으로 먹었네요 후식으로 빵 한조각 먹고요 저녁에 배고프기전에 일찍 자려고요 ㅎ 외식하시나요?
수수깡7
김치볶음밥
김치볶음밥 해서 애들 줬어요 수제 떡갈비는 태웠네요
수수깡7
속편한 쭈꾸미 볶음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정처 없이 떠돌아 다녔습니다. 마침 새로 생긴 쭈꾸미 볶음 식당에서 전단지를 주길래 바로 들어가서 먹었죠~ 쭈꾸미 볶음과 쭈꾸미 삼겹 볶음이 있는데 쭈꾸미 삼겹 볶음까지 먹으면 너무 해비할 것 같아 쭈꾸미 볶음을 먹었답니다. 맵기 2단계로 먹는데 맛있게 맵다라는게 무엇인지 절로 느꼈습니다. 워낙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지라 너무 만족스럽게 먹었네요. 사실 이러면 위에는 안 좋겠죠!? 안타까운 건 점심시간인데 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더라구요. 그래서 영수증 리뷰 쓰고, 전단지에 있던 10% 할인 쿠폰은 제시하지 않은 채로 계산했답니다~
평송가성
김치볶음밥
점심으로 먹은 김치볶음밥이예요. 다들 맛난 점심 드셨죠?
불곡산
오징어채 볶음
밑반찬으로 오징어채 볶음도 했어요
마음그릇
가지볶음
남편이 사다놓은 가지 4개 있어 가지볶음 했어요
마음그릇
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겨우 100g 빠졌답니다. 뭐😮💨 어저께 점심으로 찰옥수수 2개를 더 먹었으니 혹시나 찌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100g은 좀 아쉽네요. 아직도 500g정도는 빼야지 3일 전 몸무게가 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물림사고등)도 있고 비도 오고 우리라떼가 겁이 많아져서 산책도 안 가려고 하고 저도 몸이 아프고 기온도 다운되고😵 저의 다이어트에도 빨간불이 켜졌거든요🤣 온세상 걱정이 다 있는 아침일수록 밥은 잘 먹어야죠. 샐러드 만드려고 냉장고 보니 제가 야채도 안 사놓고 준비도 안 해서 야채수가 팍 줄었어요. 양상추와 여러가지 야채들을 준비해 놨던 것이 힘에 부쳐서 야치믹스 하나로 퉁쳤거든요. 그 야채믹스 밑에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야채가 끝이었답니다. 기본으로 넣던 오이와 브로콜린이 준비가 안됐어요😅 토마토와 사과 넣고 수박을 넣었어요. 사실 자두가 있어서 넣어도 되는데 2개밖에 없기도 하고 팔이 결려서 썰어놓기도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남겨놔버렸답니다. 어제 열심히 준비한 찰옥수수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넣고 초당옥수수 나머지 다 넣고 렌틸콩도 나머지 다 넣었습니다. 렌틸콩을 삶아서 조금씩 샐러드에 넣으니까 오래 냉장고에 두니 마지막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 삶을 땐 이것보단 양을 적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어요. 쪼끔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것도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야 돼서 양배추는 사놨는데... 손이 많이 가거든요. 팔이 아플 때는 하기 힘든 편이라~ 그래서 양배추라페를 아꼈죠. 정말 땡길 때 먹을려구요. 그래도 내 샐러드 처음 보신 분들은 뭘 얼만큼 작게 넣었는지 이해 못 하실 거예요. 하긴 이렇게 담으면 자주 보신 분도 뭐가 작게 들어갔나 싶겠죠? 사실 저 사이즈도 어머니가 많이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접시가 조금 덜 들어가는 걸로 준비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처음 먹는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옥수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을거라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조금 줄였어요. 하긴 저도 먹으면서 이게 양이 준 게 맞나 조금 갸우뚱하긴 했습니다. 야채믹스를 좀 풍성하게 넣긴 했었거든요. 그렇게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동생이랑 먹을려고 미니압력솥으로 밥한 거로 누룽지 끓여서 드셨어요. 저는 냉장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을 먹는데 사실 그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침엔 오나오를 먹고 낮에는 밥을 해놨서 냉장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곡밥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마저 하기가 싫더라고요. 오늘도 늦게 일어났는데(6시. 평소에 비하면 늦잠 잤단 얘기예요) 개운하게 잔 느낌은 아니고 피곤했거든요. 게으름이 좀 필요하나봐요🙄 그냥 엄마가 해 놓은 흰밥을 먹을까 보고 있는데 1주 전에 한 두부전과 두부쌈장 만들려고 놔둔 볶음두부가 아직도 있드라구요. 집에서 거의 한 끼만 먹고 밥도 많이 못 먹게 되니까 반찬이 남았었나 봐요. 거기다가 쌈채소도 비싸지는 바람에 두부쌈장도 한 번 만들어 놓은 것도 그대로 있고 남은 두부도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아무리 음식을 해 놓은 거지만 냉장고 오래 있는다고 절대 좋을 게 없으니 저걸 밥 대신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밥 차렸어요 구운 김에 두부 넣고 반찬 넣고 싸먹으니 밥을 김에 싸 먹는 거하고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밥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그리고 영양제 챙겨먹고 항생제까지 챙겨먹고 약도 싹 다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잠 완전히 깨기 전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지금은 잘 자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은 놓이지만 딱 저때만이라도 우리 라떼 평온한 꿈 꾸고 자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라떼야~~ 며칠 평온하게 있으면 어제 같은 일은 다 꿈처럼 멀어질 거야~~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프고 분명히 좀 늦게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개운치 못하고 몸 전체가 축 가라앉았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1개 갖고도 안 되더라고요.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하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까지 했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1분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했어요😐 1개 중요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토스트
일요일 아침은 일찍 일어났으니, 일찍 챙겨야죠 적양배추+양배추+양파 넣고 두툼하게 굽고, 올리브속속 박힌 치아바타빵~ 쫄깃해요 어제 선물온 복숭아 정리하고, 토마토+올리브오일+꿀-> 토마토주스
뽀봉
저녁은 비빔건면과 제육볶음
다수결로 비빔건면과 제육볶음 당첨되었네요. 셋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아침은 제각각 원하는거 먹었었지요~^^
파인호랭이
잡곡(보리,병아리콩,귀리,검은콩,팥)밥과양배추요리
요즘 혈당체크를 하면서 당뇨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신경써서 섭생을 하면 두자리로 떨어지고 아무생각없이 섭생하면 세자리가는것을 보면서 음식물에 따라서 많이좌우되는것을 새삼느낌니다 잡곡밥과 양배추요리를 주로즐겨먹습니다 주로 양배추피클은 설탕대신 스테비아로단맛을 잡았으며 흰쌀밥대신 잡곡밥을 먹으니 화장실을 편하게갈수있게되었습니다 양배추찜과 피클 추천합니다.
기쁨이님
당뇨관리는 먹는 순서가 중요! CCA주스>닭가슴살샐러드>오.나.오 순서대로 먹어주기
1. CCA쥬스 당근1개, 양배추 50g정도, 사과 반개 믹서기에 갈아줘요. 2. 당근라페 닭가슴살 샐러드 닭안심 3조각,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ㅡ당근 라페 레시피 당근2개 챌썰어주고 소금 반스푼 넣고 재워둬요. 10분 후 올리브유 2스푼, 홀그레인머스터드 1스푼 알룰로스 1.5스푼, 레몬즙 2스푼 넣고 섞어주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다음날 먹어요. 저는 재우고 생긴물은 버리지 않아요. 3.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ㅡ레시피 전날 저녁 오트밀3스푼, 치아씨드1스푼,요거트5스푼, 아몬드브리즈 1스푼,꿀 1스푼, 블루베리 10알 섞어서 냉장고에서 오트밀 불려줘요. 다음날 해바라기씨, 햄프씨드, 통곡물볶음 토핑으로 올려서 먹어요. 저의 점심한끼에요.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고 12시 첫끼를 먹어줘요. 당뇨인에게나 다이어터에게 중요한건 먹는 순서! 먹는 순서를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맞춰서 먹어주려해요. CCA주스를 먼저 먹고 닭가슴살 샐러드 다음 오트밀을 먹어요. 매일 먹어도 맛있는 저만의 식단이었습니다~
쿄쿄84
건과류 올리브유 체리 복숭아 양배추
복숭아 체리는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고 한다 요즘 사과가 비싸니 복숭아로 대체 당도는 높아 살찔수 있으니 조금먹는다 건과류 올리브유는 착한 지방 양배추는 포만감으로 식사를 줄일수 있다 그리고 가지 병아리콩도 당을 천천히 올린다고 한다 또 하나 꼭 먹는건 비타민C 활성산소에는 최고라고 한다 운동을 많이하고 땀도 많이 흘리니 필수라고 생각한다 단백질 보충으로 콩이나 닭가슴살을 즐겨먹는다
사랑합니다4
참치 동그랑 땡
항상 밥을 할때마다 메뉴 선정에 어려워요 참치캔으로 양파와 당근을 다져서 계란물에 풀어서 참치 동그랑땡을 만들고.계란을 체에 걸려서 야채를 넣고 계란말이를 해서 저녁을 먹었어요. 한끼 먹는게 힘드네요. 내일은 뭐하지 반찬 걱정을 하네요. 모든 주부들의 고민이지요
핑크한울이
혈당 일기 7기 7일차
24.7.18(목) 식후 혈당 ; 108 직장에서 점심으로 양배추 쌈, 제육볶음, 시래기된장국, 김치, 감자 조림 맛있게 먹고 열일~ 후식으로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그동안 암것도 안먹고 잰 혈당!!
스타벅스D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