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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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라페 샌드위치 다이어트에 짱! 맛짱!
당근을 이용한 당근라페 샌드위치 예요. 당근 싫어하는 딸도 너무 맛있게 잘 먹어요^^ 재료 당근, 계란, 체다치즈, 상추,양상치,양배추, 요거트, 소스류 우선 당근을 채썰어요. 이때 손조심은 필수! 채썬 당근은 소금물에 살짝 절여준뒤 물기를 짠후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에 레몬즙 약간, 화이트 발사믹소스를 넣어 버무려줬어요. 레몬이나 화이트 발사믹소스는 취향에 따라 넣어주시면 되요. 요렇게 당근라페완성! 이제 당근라페 샌드위치를 만들기위해 나머지 재료를 이용. 계란 후라이 만들고, 야채들 잘 씻어서 식빵에 계란, 당근라페, 상추, 양상치,치즈, 앙배추, 그리고 그릭 요거트가 있을땐 그릭 요거트도 함께 넣어주고, 야채를 차곡차곡 쌓아준뒤! 좋아하는 소스류도 뿌려줘요. 마요네즈. 케찹, 머스타드, 치킨소스등 조금씩 발라서 펴주면 되요. 그리고, 유산지를 이용해서 짱짱하게 포장해줘요~ 유산지 포장 없이 그냥 먹으면 내용물이 모두 쏟아져버려 힘들어요. 꼭 짱짱하게 포장한뒤 반을 잘라주면!!! 짜자잔~ 당근라페 샌드위치 완성! 너무너무 맛있어요. 다이어트 하는중에 한동안 당근라페 샌드위치에 꽂혀서 하루 한번씩 매일 먹었답니다.^^ 만들기 쉬우니 모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지니5368308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콩팥 건강 챙기는 실천 팁까지 정리 🥦
얼마 전 건강검진에서 "신장 수치가 살~짝 높다"고 하더라고요. 별거 아니겠지 했는데, 신장은 한 번 기능 떨어지면 회복이 어렵다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 그래서 요즘은 진짜 신장에 좋은 음식 챙겨 먹으면서 생활습관도 조금씩 바꾸고 있어요. ✅ 신장에 좋은 음식이 왜 필요할까? 신장은 우리 몸에서 노폐물과 수분을 걸러주는 '필터' 역할을 해요. 그래서 평소에 염분 많은 음식, 단백질 과다 섭취가 반복되면 콩팥 기능이 서서히 나빠질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평소 콩팥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챙기는 게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 🥗 신장에 좋은 음식 10가지 추천 리스트 양배추 – 칼륨 적고 해독 작용 뛰어남 고구마 – 섬유질 풍부하고 포만감도 굿 마늘 – 항염 효과로 신장 부담 줄여줌 양파 – 혈압 안정 + 신장 보호 효과 사과 – 수용성 섬유질로 노폐물 배출에 도움 🍎 콜리플라워 – 저탄수+고섬유, 신장 식단에 자주 등장 블루베리 – 항산화 최고! 콩팥 보호에 탁월 달걀 흰자 – 고단백이지만 부담 적은 식재료 올리브오일 – 건강한 지방, 항염 효과까지 파프리카 – 칼륨 적고 비타민C 풍부 📝 실천 팁: 식습관 이렇게 바꿔봤어요 하루 수분 1.5~2L 이상 꾸준히 마시기 짜게 먹지 않기! 가공식품 줄이기 식물성 단백질 비중 조금씩 늘리기 정기 건강검진으로 수치 체크하기 예전엔 "그냥 덜 짜게 먹으면 되는 거 아냐?" 싶었는데 막상 내 수치 보니까 지금부터 제대로 챙겨야겠다 싶더라고요. 신장 건강은 한번 나빠지면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예방'이 최선! 오늘부터 식단에 하나씩 추가해보는 거 어때요? 😊 혹시 여러분은 '신장에 좋은 음식' 중에 자주 먹는 거 있으세요? 또는 도움이 되었던 식습관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투석 환자 쏟아진다 “왜 이리 많아”…신장 지키는 생활 습관은?
깁미더머니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좋은 당근 라페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좋은 당근 라페가 한창 유행이었는데요. 오늘은 양배추와 당근을 이용해서 한국식 라페인 양배추 당근 무침을 만들어 봤어요.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서 고소하고 단짠단짠하게 무치면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와 당근을 고소한 참기름, 깨소금과 간장에 무치면 그냥 이것만 먹어도 맛있고 또띠아나 김밥에 넣어 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만들기도 간단하고 양배추와 당근만 있으면 집에 있는 재료들로 뚝딱 만들 수 있어서 만들어 두고 여기저기 곁들여 먹기 좋더라고요. 다이어트 할 때 뿐만 아니라 건강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빵에 넣어 먹어도 좋아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은 채썬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 물기를 꾹 짠 뒤 간장, 멸치액젓. 스테비아, 참기름, 깨소금,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치기만 하면 되는데요.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서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고 고소해서 정말 맛있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이랍니다. 그릇에 물기 짠 양배추와 당근을 담고 스테비아 0.5큰술, 깨소금 0.5큰술, 멸치액젓 0.5큰술,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큰술을 넣어 주세요. 스테비아는 설탕과 같은 당도의 제품을 사용하였어요. (스테비아 1큰술 = 설탕 1큰술) 소금에 절여 아삭아삭하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무쳐서 정말 맛있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이에요. 만들어 두면 그냥도 먹고 김밥이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좋은 양배추 당근 무침이랍니다. 다이어트에도 좋아서 다이어트 요리 할 때 사용해도 너무 좋더라고요.
GUNDDAM
포만감 가득한 당근주스 레시피
안녕하세요 ^^ 건강하고 맛있는 당근 주스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 한잔 마시면 포만감이 커서 음식생각도 안난답니다 ㅎㅎ 재료: 당근, 양배추, 토마토, 레몬큐브 이외에 원하는 과일 및 야채를 준비하세요. 1. 각각의 재료는 원하는 만큼 취향에 맞춰 준비하시면되요 ^^ 2. 찜기에 열이 오르면 재료를 넣고 7~8분정도 쪄줍니다. 3. 약 400미리정도의 물을 넣고 믹서로 갈아주세요. 하나의 팁이라면 레몬을 갈아 얼린 큐브를 하나씩 넣으면 상큼한 맛이 더해져서 더욱 맛있답니다! 건강한 음식 드시고 모두 즐겁게 다이어트 하세요.
이유리
요거트
요거트 챙겨 먹었어요 위건강과 장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양배추 추출물등이 들어 있어요
켈리장
점심은 매콤돈사태떡찜
음악치료수업 끝나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에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오늘 메뉴는 돈사태떡찜 입니다.(분명히 처음 나왔을 때 사진을 찍었는데 저장을 안 했나 봐요😅 중간 사진부터 있네요.) 돈사태떡찜 잡곡밥 계란국 두부찜(양념장 없이)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항상 그렇듯이 샐러드부터 먼저 2접시 먹고 양념 안 한 하얀 두부찜 2쪽 먹고 샐러드를 더 가져 와야 되나 했는데 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그냥 앉아서 먹고 있었거든요. 이때 속이 시끄러웠답니다. 언니들이랑 밥먹으면서 이날 저번 주 찍은 MRI 결과 들으러 진료갔었는데 아직 결과가 덜 나왔다고 내일 결과 말해 주겠다고 하셔서 불안한 마음을 얘기하는 중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의사선생님이 문자로 MRI 괜찮다고 보내주셔서 잠깐 욱하겠답니다. 잠깐 사이에 놀러 코스트를 탔으니 밥이 잘 들어가지 말더라고요. 배고플까 봐 밥도 그냥 다 받아 왔는데 막상 먹을 때는 힘들어서 반 덜어냈는데 그 반도 다 못 먹고 돈사태떡찜에 떡은 그대로 남겼답니다. 고기만 쏙쏙 골라 먹고 일어섰어요. 그래도 내가 제일 늦었네요. 이땐 바빠서 그냥 왔고 가게 와서 점심커피장사 끝내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2시쯤 되니 카페인도 필요하고 약간 입이 심심했어요. 크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은 토핑으로 그릭요거트 한 스푼, 팥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렸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조금은 더 포만감이 있긴 하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포두부 당근 닭가슴살롤
당근을 채썰어 소금을 쌀짝 뿌리고 올리브유에 살짝 볶아줍니다.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돌려주고 찢어서 준비해줍니다. 양배추와 양파를 채썰어준비합니다. 포두부를 직사각형으로 잘아서 채썬 당근, 닭가슴살. 양배추. 양파를 넣고 말아준 후 후라이팬에서 살짝 구워주면 완성됩니다. 다이어트 고단백 식이로 추천해요.
cogo092
저녁
오늘 저녁은 미역국 끓여 양배추 쌈싸 먹었어요
행복
당근을 활용한 당근키토김밥~!
키토김밥은 저탄수화물로 만든 김밥인데요! 보통 계란,두부,당근,양배추 이렇게 들어가기에 포만감도 있고 다이어트식단으로도 너무 좋은 음식같아요. 저는 이번에 당근과 계란을 활용해서 당근키토김밥을 만들어 봤어요! 먼저 당근을 김밥 싸기좋게 채썰어주세요. 그다음 프라이팬에 살살 볶아주세요. 숨이 좀 죽고 야들야들해지면 그만 볶아주세요 계란을 부쳐준다음 지단으로 만들어주세요. 소금은 안넣으면 좋겠지만 만들때 소금 아주조금 한꼬집 넣어주세요. 지단만들기 귀찮으면 걍 스크램블해도 괜찮아요 먹고싶은 크기로 김밥김을 잘라준 후 저는 편하게 먹으려고 꼬마김밥 사이즈로 잘랐어요 ㅎㅎ 계란지단과 당근을 올리고 말아줍니다~! 끝쪽에 물을 묻히면 먹을때 편해요. 당근키토김밥 완성입니다! 이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들기름을 살짝 위쪽에 발라주면 더 고소하면서 맛있어요! 꼬마김밥사이즈로 5-6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들면서 정말 자주 해먹는 당근키토김밥입니다~! 식단관리중에 김밥이 먹고싶다면 추천!
우곰이
아침 한 접시에 담았네요.
아삭아삭한 양배추와 적양배추 채썰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촉촉한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당근야채 볶음밥
당근 양배추 양파 감자 대파 부추 갖가지 야채 넣고 볶음밥 만들어 저녁 먹어요
인생이여만세
나만의 당근라페
당근라페가 대표적인 당근요리인가 봐요. 그래서 저도 한번 집에 있는 재료로 나만의 당근 라페를 만들었어요. 당근과 양배추를 소금으로 20분 정도 절인다. 절이는 동안 나만의 양념 :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머스타드, 복숭아잼을 섞어 만든다. 1과 2를 조물조물 무친다.
지니5273494
서브웨이 참치 샐러드 후기
서브웨이 샐러드 추천 후기입니다 ~~ 서브웨이 샌드위치 메뉴에서 2000원만 추가하면 샐러드로 변경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요즘 양배추 수급 문제로 샐러드 주문이 불가한 매장도 있던데, 저희 동네 매장은 주문 가능하더라구요! 저는 오이, 피클, 피망을 싫어해서 요 아이들 빼고 할라피뇨도 빼고 주문하는데 그 대신 양배추를 많이 넣어주셔서 좋아요 :) 양배추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 저는 양배추 양파 많이, 토마토, 올리브 넣어주세요 옵션으로 주문해요 위 사진은 참치샐러드이고, 영양성분은 153kcal, 탄수 9, 단백질20, 지방 4로 꽤나 든든한데 성분도 훌륭해요 ㅎㅎ 저는 다이어트 용으로 먹기 때문에 드레싱은 칼로리 거의 없는 레드와인식초나 올리브오일로 선택해서 먹어요 ! (아마 이 칼로리는 치즈 제외, 드레싱 제외인 것 같아요! 여기에 아메리칸치즈, 레드와인식초 드레싱 추가해도 228kcal로 성분 훌륭..♥) 치즈도 샌드위치와 동일하게 선택할 수 있는데, 아메리칸 치즈가 샐러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미세하지만 칼로리도 가장 낮았던 걸로 기억해용 참치는 참치마요로 촉촉부드럽고 참치 양도 꽤 많아 맛있답니다 다이어트 중 서브웨이 샌드위치도 좋지만, 더 클린하게 먹고싶다면 샐러드 추천드려요 !!♥
정채린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건자두 계란 콘 세발나물 당근 양배추 채 위에 참깨드레싱 올리고 장조림 참치 밥 음료로 아침 먹어요. 거룩한 날 사랑과 은혜가 가득한 주일되셔요!
최강수인
당근 밥 오니기리 정식
재료: 당근밥: 밥 2공기, 잘게 다진 당근 1/2개,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기타: 김밥용 김 또는 조미 김, 미소 된장, 팽이버섯, 푸른 채소(시금치 또는 미역), 양배추 채 썬 것 조리 순서: 당근밥: 당근을 아주 잘게 다져 밥과 함께 볶거나, 밥이 뜨거울 때 간장, 참기름, 소금을 넣고 빠르게 섞어줍니다. 오니기리 만들기: 당근밥을 적당량 덜어 손에 쥐고 삼각형이나 네모 모양으로 단단하게 만듭니다. 김 조각으로 감싸 마무리합니다. 미소 장국: 냄비에 물을 끓이고 팽이버섯과 푸른 채소를 넣어 익힙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미소 된장을 풀어 간을 맞춥니다. 샐러드: 양배추 채에 간단한 드레싱(오일+소금+깨)을 뿌려 무칩니다. 플레이팅: 주먹밥, 미소 장국, 샐러드를 정갈하게 배치하여 정식을 완성합니다.
가다나라
잇샐러드 저염 닭가슴살 채소 볶음
제가 잇샐러드에서 너무 만족했던 퓨전 웜 메뉴입니다(K-011). 이건 잇샐러드의 저염 닭가슴살 채소 볶음 같은 스타일이에요. 넓은 접시에 큼직하게 썰린 양배추, 당근, 그리고 초록색 깍지콩과 완두콩이 알록달록하게 볶아져 있습니다. 그 사이에 얇게 썰린 고기(아마 닭가슴살)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 섭취도 완벽하게 할 수 있어요. 잇샐러드의 볶음 메뉴들은 소스를 과하게 쓰지 않아서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는 게 특징입니다. 간장이나 굴소스 베이스인 것 같은데, 맛은 분명 감칠맛이 폭발하는데도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신기해요. 밥이나 면 없이 채소 위주로 이렇게 볶아 먹으니까 포만감은 있으면서도 속이 편안합니다. 닭가슴살도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채소랑 같이 먹기에 딱 좋아요. 샐러드가 지겨울 때, 특히 '오늘은 진짜 밥이 먹고 싶다' 싶을 때 잇샐러드의 볶음 메뉴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밖에서 이렇게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볶음 요리를 사 먹기가 쉽지 않은데, 잇샐러드 덕분에 맘 편하게 외식을 즐길 수 있어요. 잇샐러드는 정말 '맛있는 건강식'의 정석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잇샐러드의 이런 따뜻한 퓨전 메뉴들 덕분에 식단 관리가 힘들지 않고 즐거워졌습니다. 다음에 방문하면 다른 볶음 메뉴도 꼭 시도해 볼 생각입니다.
자오니
포케올데이 퓨전 볶음면 포케
처음 봤을 때, '이게 포케라고?' 싶을 만큼 비주얼이 강렬했던 메뉴입니다. 얼핏 보면 일반적인 매콤한 볶음면 같은데, 이게 바로 포케올데이의 퓨전 볶음면 포케 스타일입니다. 일반 볶음면과 가장 큰 차이점은 채소 양! 넓고 납작한 면 아래로 큼직하게 썰린 양배추, 청경채 같은 채소가 엄청나게 깔려 있어요. 면보다 채소가 더 많은 느낌이라 죄책감이 확 줄어듭니다. 붉은색 양념이 맛있게 코팅되어 있는데, 포케올데이는 이 소스도 일반적인 자극적인 소스가 아니라 저염이나 건강을 생각한 베이스라 부담이 덜해요. 얇게 썬 햄이나 고기 조각이 감칠맛을 더하고, 위에 뿌려진 통깨가 고소함을 확 끌어올립니다. 샐러드나 포케가 싱겁게 느껴지거나, 한식이 그리울 때 포케올데이의 이 퓨전 볶음면을 시키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기분이에요. 맛은 분명 자극적인데, 채소의 신선함과 넉넉한 양 덕분에 '아, 이건 건강하게 만든 거구나!' 하고 스스로를 납득시키게 되죠. 포케올데이의 퓨전 메뉴 중에서도 제 최애 메뉴 중 하나입니다. 면, 채소, 단백질의 균형이 완벽해서 진짜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최고예요.
라피2
돼지고기 양념구이
오늘 저녁은 돼지고기 양념구이를 해서 양배추 쌈싸 먹었어요
행복
당근 스파게티
당근 스파게티 당근이 한창 제철이라 싱싱하고 당도가 높고 맛과 영양이 풍부합니다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항암작용을 하며, 비타민 A,C,K가 풍부하고 풍부한 비타민 A는 시력 보호와 피부 저항력 강화, 혈압과 혈당, 혈중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고혈압 당뇨의 위험도 낮춰줍니다.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건강과 변비 예방에도 좋다지요. 풍부한 영양과 맛을 갖추고 혈당수치와 칼로리는 낮고(100g당 41kcal) 식이 섬유는 풍부한 당근은 건강과 다이어트 식품으로 베리굿입니다. 당근은 지용성이라 생으로 먹는것보다 기름과 함께 섭취해야 영양 흡수와 건강 효과가 높아집니다 당근을 듬뿍 넣고 스파게티를 만들었어요 스파게티면 100g(삶은 스파게티면 칼로리는 110)을 소금 한꼬집 넣고 삶아 둔다 당근과 양배추 양파를 채썰어(고구마나 감자, 어묵을 채썰어 넣으면 더 맛이남) 소금과 후추 한꼬집 넣고 올리브오일에 볶다가 간장과 참치액, 간마늘을 넣고 간을 맞춘다. 삶은 스파게티면을 볶은 야채팬에 넣고 삶은 면수를 약간 넣어준다. 야채와 스파게티면에 간이 골고루 잘 베도록 잘 섞으며 다시 한번 볶아준다. 마지막에 달걀 푼것과 대파를 넣고 휘 저어 섞으면 맛있는 스파게티가 완성된다 칼로리 높지 않고 깔끔담백한 스파게티입니다.
인생이여만세
당근볶음 다시마쌈
재료 : 당근 양배추 와규 크래미 염장다시마 천일염 등 굳이 다이어트가 아니라도 당근 양배추 등 채소는 많이 먹으려고 하지만 매번 샐러드는 질릴 때, 쌈으로 즐겨도 좋겠다 싶더라구요~ 일단 당근과 양배추는 채썰기부터 한 다음, 천일염을 넣어 10분 정도 절여서 물기는 짜줘요 그리고나서 기름을 두르지 않은 웍에 원하는 식감에 따라 살짝 볶아주기만 하면 채소는 끝!! 개인적으로 전 아삭아삭한 식감을 선호해서 반쯤 익을 정도로만 볶아주는 편이기는 해요 그리고 나머지 재료는 집에 있는 것들로 냉파도 할겸 적당히 준비하면 되는데요!! 저는 크래미로 했지만, 어묵 같은 것도 활용하면 맛있을 것 같으니 참고하시길요 그리고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고기도 필수! 전 와규를 샤브샤브처럼 끓는 물에 살짝 데치기만 했는데 닭가슴살, 오리고기, 돼지고기 뒷다리살 등 이왕이면 몸에 좋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육류를 준비하면 굿~ 고기 종류나 부위에 따라 저처럼 끓는 물에 데치거나 아니면 볶아서 준비하시면 되겠죠 데친 와규도 길쭉하게 잘라주고 미리 준비해둔 염장 다시마까지 한 접시에 소복하게 담았는데요~ 염장다시마는 미리 소금기를 빼두면 되고 다시마쌈이 없으면 저는 가끔씩 김으로 대체하는 게 이것도 맛있어요! 이미 다시마에도 어느 정도 소금 간이 되어있고, 당근과 양배추도 천일염에 살짝 절였던 만큼 다른 양념이나 소스 필요없이 월남쌈처럼 싸먹으면 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당근라페보다 만들기가 쉬웠고, 포만감도 제법 오래 가더라구요 손님들이 오셨을 때도 내어놓기에 괜찮겠죠 집에 있는 채소와 고기로 각자 취향에 맞게 활용하기도 딱 좋을 것 같으니 강추!!
반달진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장조림 사과 바나나 감 건자두 세발나물 두유에 참마 양배추 바나나로 간 음료로 아침 든든히 먹어요. 산책로에 가을 나무와 꽃들이 가을옷을 벗고 월동준비하는 것을 보니 시간이 빠름을 느끼네요.
최강수인
이런날이 있습니다 ~~
야채를 많이 먹자 하고 마트에 가서 콩나물 버섯 두부 호박 당근 양배추 무우 등을 사 왔는데 분명 이것저것 해 먹었는데 그래도 냉장고 안에 보니 일주일 넘은 채소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안 되겠다 남은 야채들을 다 꺼냈다 올해 두고 먹을 수 있는 반찬은 지지고 볶는거였다 버섯볶음 호박ㆍ당근 볶음 무나물 콩나물 볶음 개운하다 수고했다 비빔밥 열심히 해 먹어야겠다
사비나67
오랜만에 카레 했어요 ㅎ
양배추랑 닭안심살 가득넣었는데 맛있네요 ~ ㅎㅎ 요즘은 카레가루 굳이 물에 안풀고해도 잘 풀어지네요 ^^
:D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닭가슴살 사과 당근 세발나물 건자두 바나나 참마 양배추 바나나 두유에 간 음료로 아침 먹어요. 한 주의 가운데 수요일 영하권으로 춥지만 힘차게 더 행복하게 보내기 바랍니다!
최강수인
밥없는 김밥
나만을 위한 김밥 당근라페 만들고 계란3알에 양배추 채 썰어놓고 올리브오일에 두툼하게 전을 붙인다 색색의 파프리카 채 썰어서 올리고 기름뺀 참치도 함께 김1장 반에 계란지단올리고 당근라페 파프리카 참치 넣고 돌돌말아서 참기름바르고 사이드엔 무생채 올리고 엄청 사이즈 큰 김밥이 되었네요 포만감 굳 맛 굳
Maria 2025
미나리 삼겹살 집밥으로
양배추 쌈에 삼겹살과 미나리 올려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저녁 집밥으로
돼지 앞다리살 훈제 고기에 양배추 쌈과 친정엄마표 맛있는 김치 3종 세트와 전통 집장과 고추장 굴비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당근 넣은 골뱅이 무침
1.골뱅이는 삶아서 껍질을 벗긴후 내장부분을 떼어내고 깨끗이 씻어 손질한다 2.당근.양배추, 양파.샐러드채소,쪽파를 채썬다 3,고추장.식초.설탕.맛술 .마늘.생강.깨소금,와사비로 양념장을 만든다. 5,야채가 숨이 죽지 않도록 버무려준다
생강꽃
(루엔샌드위치&브런치) 뚠뚠이 샌드위치
친구와 함께 다이어트 중이라 칼로리 낮은 음식없을까? 하던참에 우리동네 루엔샌드위치&브런치 가게로 갔어요, 밖에서 볼때는 가게가 작아 보였는데 일층에 이층 복층계단 따라 올라가니 아주아늑하고 이쁘게 꾸며져 있는 루엔샌드위치&브런치 가게내부가 마음에 들었어요, 우리는 간단하게 점심으로 먹을 뚠뚠이샌드위치를 시키고 잠시 기다리니까 나온 뚠뚠이 샌드위치는 이쁘기도 하지만 다이어트에 좋을 신선한 야채와 함께 어우러져 너무 이뻣어요, 재료는,, 식빵, 계란, 토마토, 햄, 치즈, 적양배추, 메인으로 수제소스가 어우러져 있었어요, 샌드위치는 두개가 나오는데요, 뚠뚠이 샌드위치 가격이 7300원이예요, 친구와 하나씩 나누어 먹었어요, 하나만 먹어도 포만감이 좋았어요, 가격도 너무 착한 루엔샌드위치&브런치 가게 뚠뚠이 샌드위치가 생각나는거 보니까, 칼로리도 낮고 가격도 착하니 자주 이용할꺼에요, 루엔 샌드위치&브런치 뚠뚠이 샌드위치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핑크색
[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 다이어터도 행복한 포케 조합 후기 🥗🐟💪
다이어트하면서 먹을 거 고민하시는 분들 진짜 많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저도 매번 샐러드만 먹다가 질릴 때쯤 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을 알게 돼서 연어포케랑 간장양념 목살포케 두 가지 먹어봤어요 덕분에 식단 스트레스 좀 날아간 느낌이에요 🥗💚 여기 위치는 중앙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한 10분 조금 넘는 정도라서 접근성도 나쁘지 않고 내부는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한 편이라 방문해서 먹기에도 괜찮더라고요 분위기가 조용한 편이라 식단하면서 혼밥하시는 분들한테도 편한 느낌이에요 👍 일단 연어포케부터 말씀드리면 비주얼이 진짜 알록달록하고 푸짐해서 받자마자 기분 좋아지는 메뉴예요 연어가 큐브로 신선하게 잘라져 있어서 한입 먹을 때 식감이 쫀득하고 잡내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요 연어 양도 적지 않아서 단백질 챙기기 좋고 위에 올라간 크런치랑 채소 조합이 다양해서 씹는 맛이 진짜 좋아요 특히 옥수수랑 자색양배추가 은근 포인트라 식단하면서 부족해지기 쉬운 식이섬유 챙기기에 너무 좋았어요 🐟💛 다이어트 중에도 폭식 욕구 안 오게 깔끔한 맛이라 만족도 높아요 그리고 간장양념 목살포케는 연어보다 좀 더 든든한 느낌이라 운동한 날 먹으면 진짜 찰떡이에요 목살이 기름지지 않고 적당히 촉촉해서 퍽퍽함 없이 부드럽게 씹히고 간장양념도 너무 달지 않은 타입이라 전체적으로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고기 들어간 메뉴인데도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이라 식단 중이라고 눈치 보일 필요도 없고 단백질 양이 탄탄해서 포만감 오래가는 게 제일 좋았어요 🥩✨ 두 메뉴 모두 밥이 현미라서 혈당 오르는 속도 천천히 잡아줘서 다이어트에 적합하고 드레싱이 과하게 기름지거나 달지 않아서 마지막까지 질리지 않아요 이 조합이 진짜 식단용 포케 느낌 제대로 살려주는 것 같아요 배고프지 않으면서 건강하게 채워지는 느낌이라 식단 루틴 유지하는 데 도움 많이 됐어요 🧡 전반적으로 풀오브어스 안산중앙점은 다이어터분들한테 추천하기 딱 좋은 가게예요 양도 넉넉하고 재료도 신선하고 가성비 대비 만족도 높은 편이라 재주문 의향 완전 있어요 다음에는 다른 조합으로 커스텀해서 먹어보려고요 😆🍽️
막둥왕자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을 이용한 해독쥬스🧡
(다이어트 레시피) 당근이용한 해독쥬스🧡 음식리뷰에 작성했던 해독쥬스 🥕 두유제조기를 구매하고 가장 먼저 만들어봤던 쥬스예요 전 설명서에 복잡한 레시피보다 사과. 당근. 양배추를 1:1:1로 잘라 물500을 넣고 고운죽 모드로 돌려만들었답니다. 익히면서 갈아 만들어서 영양소가 더 좋고 아침에 먹으면 속이 편안했어요. CCA쥬스 많이들 알고 계시죠? CCA주스는 조승우 한약사님을 통해 유명해진 해독주스 종류인데요~ C(Cabbage 양배추), C(Carrot 당근), A(Apple 사과) 요렇게 세 가지 재료의 이니셜을 따서 CCA주스 일명 까주스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CCA주스 효능 간단히 말씀드리면 변비 해결이나 체중 감량은 물론이고, 간과 신장이 해독되어 눈과 피부가 맑아진다고 합니다. 2주만 섭취하면 몸이 달라지는 걸 느낄 수 있다고 하니 다이어트할때도 많이들 만들어드시더라구요 요즘 사과가 달아서 따로 꿀이나 당을 더하지않아도 달콤하니 맛있고 목넘김이 좋았어요👍
트레비라임
점심은 반반불고기(직원식당)
엄마한테 가기 전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야채랑 과일 사서 우리 집 배달 보내고 단감 5개랑 사과 하나 가지고 엄마가 먹고 싶다던 쌀과자는 돌곶이역근처 슈퍼에서 사가지고 면회 갔답니다. 가져간 김치와 샤인머스켓은 냉장고에 넣어 놓고, 간병인 분들한테는 단감도 전해 드리고 쌀과자는 엄마가 방에 있는 다른 할머니들한테 플렉스도 하고 그렇게 잠깐의 유쾌한 소동을 벌이고 10시 36분에 나왔답니다. 조금 일찍 나와 출근하기 전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나왔네요. 오늘 메뉴는 반반불고기입니다. 반반불고기(돼지고기), 잡곡밥 반공기, 콩나물국, 고추장떡, 건파래자반,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살짝 뿌려서 가져와 내견과류 더해서 처음에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1접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가져왔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만 건져내서 밥에도 올려 놨네요. 단백질 먹을 순서라 불고기를 양배추랑 먼저 먹었긴 했는데 밥반찬도 필요할것 같아 불고기 반만 야채에다가 먹고 반은 밥이랑 먹었네요. 이렇게 단백질 먼저 좀 먹고 잡곡밥에다 불고기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밥 한 숟가락은 건파래자반 올리고 배추김치 한쪽도 더해서 한 숟갈로 먹었답니다. 예전엔 너무 흔하게 먹는 한입이었지만 이제는 짠 거 잘 안 먹으니까 이렇게 안 먹은 지도 꽤 됐거든요. 진짜 눈까지 감고 음미하면서 먹었는데 다른 사람이 봤으면 너무 이상하게 보였을 것 같아요. ㅋㅋ 그리고 양배추 샐러드 작게 한접시 더 가져와서 고추장떡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고추장떡을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지만 부침개니까 부침개니까 밀가루 위주고 이게 가장 마지막에 먹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싱거운 야채랑 먹으면 그나마 괜찮겠죠? 이렇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콩나물국물과 건파래자반과 김치 두 조각 남겼네요. 배추김치는 갖고 올 때도 4쪽밖에 안 갖고 왔지만 남기려고 노력을 했고요. 건파래자반은 짜고 달아서 예전에는 아예 갖고 오지 않은 적도 있지만 그게 너무 섭섭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한 입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12시까지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여유 될 때 마그네슘 하나만 챙겨 먹었으면 되는데 내가 아직 안 먹었다고 생각하고 저렇게 칼슘에 마그네슘 2개까지 먹어버렸는데 입에 넣자마자 알았어요. 아침에 먹었다는 걸😅 조금 과잉으로 먹긴 했지만 뭐 크게 문제는 없겠죠?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