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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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면 요리
1두부면 1팩 (180g) 물기 꽉 짜서 채에 받쳐두기 2 양념 소스 만들기 진간장2스푼 물 0.5스푼 식초1스푼 알룰로스 1.5스푼 다진마늘 1/3스푼 통깨 1스푼 3차돌박이 150g 소금 한꼬집넣고 구워주기 4 두부면에 참기름 1스푼 넣어 코팅하기 5 양배추 채썰기 6 큰 볼에 두부면, 양배추 , 차돌박이 올리고 양념부어서 먹으면 되는데. 다붓지말고 조금씩 간보면서 추가하기
송쩡
정체기때 먹음 좋아요 초간단 전자레인지 요리
초간단 전자레인지 요리예요 밥하기 귀찮을때 먹어도 좋아요 만들기 간단하니 1 곤약밥70g ( 햇반 반공기) 전자레인지 내열 용기에 담아주세요 2그위에 양배추 채썬거 그릇에 충분히 담고 가위로 잘라 양배추를 작게 만들어주세요 3 작은 고추 참치 1캔 넣어주세요 4 그위에 모짜렐라치즈 50g 뿌려주고 5 전자레인지 내일 용기뚜껑 덮고 전자레인지 4분 ( 치즈 안녹았으면 30초 더돌리기)돌리기 6 재료가 익었으면 들기름 깨 뿌려 섞어드시면되요
송쩡
다이어트 볶음요리
애호박 두부덮밥 애호박,양파, 두부넣고 볶아주다 양념넣고 돼지다진육도 넣어 볶음 완성 양배추 넣고 볶음 진짜 다이어트에 좋아요 양배추 참치 계란 볶음밥 양배추와 참치,계란넣고 볶다 굴소스 넣고 마무리 우삼겹살과양배추볶음요리
송쩡
혈압관리 하는 방법
생활속에서 혈당관리 하는 방법들은 쉬우니 다들 잘 지키세요 나트륨 줄이기 국물, 찌개, 젓갈, 가공식품을 줄이고 음식 간은 싱겁게 하세요. 채소와 과일 충분히 먹기 브로콜리, 양배추, 시금치 같은 채소를 식사마다 챙기고 과일은 적당량 섭취하세요. 칼륨이 풍부한 음식 먹기 콩류, 채소, 바나나, 감자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신장질환이 있거나 특정 약을 복용 중이라면 칼륨을 임의로 늘리지 않는 게 좋아요.
퀸이얌
혈당관리시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
혈당관리시 같이 먹으면 좋은 조합 알려드릴께요 먹을때 첨가해서 드셔보세요 더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삶은 달걀 + 올리브오일 사과 + 땅콩버터 찐 고구마 +그릭요거트 두부 + 김 토마토+ 올리브오일 양배추 + 닭가슴살 연어+ 샐러드 오이 + 레몬즙 아보카도 + 달걀
송쩡
요거트 샐러드
1 양상추는 손을 찢어 물에 씻고 물기 털어 준비 2 양배추도 씻어 얇게 채썰기 3 대추 방울토마토 씻고 반으로 잘라 준비 4 소스 만들기 플러스 요거트 3 큰술 알룰로스 1큰술 레몬즙 2작은술 다진양파 2큰술 소금한꼬집 후추약간 5 볼에 준비한 채소 담고 소스 부어 드시면되요
송쩡
권은비의 컴백 전 식단 소개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컴백 D-7 '차돌 양배추 메밀소바'를 선보였는데요. 아래에 레시피 소개할께요. 저도 보고 해먹어보려구요 <양배추 차돌박이 메밀소바 레시피> [재료] 메밀면, 차돌박이, 양배추, 대파, 고추 소스 : 쯔유 1.5T, 간장 1T, 알룰로스 1T, 화이트 발사믹 1T, 들기름 1T, 후추 조금 [만드는 법] 메밀면은 3분간 삶아 찬물에 헹궈둡니다. 양배추, 고추, 대파를 썰고 팬에 차돌박이를 노릇하게 굽습니다. 쯔유, 간장, 후추, 알룰로스, 화이트 발사믹, 들기름을 섞어 특제 소스를 만듭니다. 그릇에 메밀면과 채소, 차돌박이를 담고 소스를 부어 비벼 먹습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단맛을 내고 풍성한 양배추로 포만감을 채워 가볍고 든든하게 즐기기 좋은 식단입니다.
메가망나뇽
닭고기 채소볶음
재료 닭고기 한 줌 양배추 당근 양파 버섯 밥 간장 약간 만드는 법 채소를 썰어요. 팬에 닭고기를 먼저 익혀요. 채소를 넣고 함께 볶아요. 간장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춰요. 밥과 함께 먹어요.
열정남자
계란닭고기덮밥
재료 (1인분) 밥 1공기 계란 1~2개 익힌 닭고기 한 줌 양배추 한 줌 김 약간 간장 1작은술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양배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팬에 닭고기와 양배추를 넣고 볶아요. 계란을 넣고 함께 익혀요. 밥 위에 볶은 재료를 올려요. 간장과 참기름을 조금 넣고 김을 부숴 올리면 완성! 👉 포인트: 밥을 일부러 아주 적게 먹기보다는 한 끼 식사로 충분히 먹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넣어주세요.
열정남자
입터짐 방지 & 상황별 맞춤 식단
과식이 걱정될 때는 무조건 굶기보다 포 만감은 채우고 부담은 줄이는 식단이 더 중요해요. 아삭한 양배추 라페부터 통밀 또띠아 피자, 그릭요거트 바크, 담백한 돼지고기 수육, 토마토 야채 스튜, 상큼한 클렌즈 주스까지! 간식이 당길 때부터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까지 상 황에 맞춰 골라 먹기 좋은 메뉴들 잘 참고 해보세요
로블ㅎ
다이어트할 때 밥 대신 이것 넣어 먹으니 생각보다 든든했어요
요즘 저녁에 밥을 아예 안 먹으면 오히려 밤에 배고파져서 뭔가 계속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고구마랑 닭가슴살을 같이 먹고 있어요 고구마 작은 거 하나 찌고 닭가슴살은 잘게 찢어서 양배추랑 같이 볶아줬어요 간은 소금 아주 조금이랑 후추만 넣었는데 생각보다 맛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밥을 억지로 참는 느낌이 덜해서 좋더라고요 저녁을 너무 가볍게 먹으면 결국 간식 찾게 되는 분들은 이런 식으로 한 번 드셔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블루베리
마일드 참치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사조 - 제품명 : 마일드참치 - 구매처 : 동네마트 - 가격 :2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g ,단백질식품이라서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없음 - 맛 평가 : 별4개 ✍️ 한줄 총평 : 담백하니 맛도 좋고 건강에 좋아 잘 먹네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양배추, 김치 - 재구매 의향 : Y 당류가 없고 단백질 음식이라 기름을 빼고 잘 먹고있어요
송쩡
체중 감량 채소 vs 체중 증가 채소
수분 과 식이섬유 폭탄인 체중 감량 채소 TOP 5 가지 알려드릴께요 오이, 혼합 베리, 브로콜리, 민트, 양배추 다이어트 할때 많이 먹어야 겠네요 반면에 고구마는 자제 해야 겠어요
로블ㅎ
떡볶이 대신에 닭가슴살 계란 볶이 어떠세요?
자극적인거 먹고싶은 날 강추 메뉴인 닭가슴살 계란볶이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재료 1인분):양배추 한줌, 닭가슴살 한팩, 삶은계란 2개, 파 취향껏, 모짜렐라 치즈 취향껏 •소스: 저당 고추당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진간장 2큰술, 마늘 반큰술, 매실청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물 5큰술 만드는 방법: 1. 양배추, 닭가슴살 넣고 양배추 익을 때까지 볶아주고, 소스 넣어 조려준다 2. 마지막에 삶은 계란 넣고, 모짜렐라 치즈 얹어 모짜렐라 익을 때까지 뚜껑닫고 기다리기 3. 깨, 파 송송 뿌리링
로블ㅎ
알배추두부 만두
1 알배추 10장 랩 씌워 전자레인지 7분 돌려주세요 2 볼에 두부반모, 참치.청양고추1개 썬거 준비하고 3 소금 두꼬집 넣어 섞어주세요 4 꾹꾹 눌러 두부랑 모든 재료가 섞이게 만들어주세요 5 알배추에 재료 섞은거 한스푼 떠 돌돌 말아주세요 6 반복해서 양배추에 속재료를 넣고 돌돌 말아주세요 7 달걀 푼물에 양배추를 앞뒤로 뭍히고 8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9 찍먹 소소 만들기 간장 1스푼, 식초1스푼, 스리라차 1스푼 알룰로스 0.5스푼, 고추가루 1스푼
송쩡
혈당 잡는 두부 계란 들기름 비빔밥
재료 으깬 두부 1/2모, 달걀 1개, 양배추/채소 한 움큼, 밥 1/3공기, 들기름 1큰술, 간장 1/2큰술 만드는 법 수분 날린 으깬 두부와 채소, 밥을 섞고 달걀, 들기름, 간장을 넣어 비벼 먹습니다. 좋은 점 밥 양을 으깬 두부로 대체해 탄수화물을 줄이고, 양배추의 식이섬유로 식후 혈당 급상승을 완벽히 막아줍니다. 팁 채소와 두부를 먼저 집어먹고 밥을 맨 나중에 먹으면 혈당이 더 천천히 오릅니다.
퀸이얌
혈압관리시 해먹기 좋은 음식레시피
혈압관리시 나트륨 섭취에 주의해서 요리해야 합니다 혈압관리때 먹기 좋은 레시피 참고해서 만드시고 맛있게 드세요 양배추전 간단해서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송쩡
양배추 한통 그냥먹는 레시피
요즘 성시경씨 레시피가 많더라구요, 그중에서 전 요게 입맛에 맞아서 자주 해먹어요, 그외에도 전이나 볶음이나 해서 먹으면 한통은 그냥 먹더라구요
메가망나뇽
혈당관리시 아침에 챙기면 좋은 음식 과 나쁜음식
혈당관리시 아침에 챙길 음식 10가지 1 계란 2 두부,콩류 3 브로콜리 , 양배추, 잎채소 4 무가당 그릭 요거트 5 견과류 6 연어 7치아씨드 8 버섯 9 베리류 블루베리등 공복 혈당관리시 불리한 아침식사 10가지 1 선식, 미숫가루 2 흰죽 3 누룽지 4 떡 + 식혜 5 잘 익은 바나나 6 단백질바 7달달한 빵과 달달한 커피 8과일주스나 착즙주스 9달달한 시리얼과 우유 10 흰식빵과 잼
송쩡
혈당스파이크, 쉽게 3가지 방법으로 관리 시작했어요
1. 지정키워드 쓰기 혈당 스파이크란 말이 요즘 엄청 많이 쓰이지요? 저는 유행어처럼 그 말이 느껴지더라구요. 식후에 졸리면 '혈당 스파이크 맞았다'고 자주 썼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은 심각하다고 생각한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혈당 관리방법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2. 나의상황 주말 어느날, 8시 아침식사에서 모닝빵을 먹고나서, 얼마되지 않아 졸음이 오더라구요.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식곤증이여서, 식사를 하고난 뒤니까 잠이 좀 오는 정도겠다 싶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식곤증은 하품하고 약간 졸린 느낌? 이었던거 같은데, 이상태의 잠은 조금 급격히 잠에 빠지고요, 그렇게 자고 일어 났는데도 몸도 개운하지 않고 피곤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이건 식곤증이 아니라 혈당스파이크라는거구나. 내가 잠이 부족해서 오는것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이것이 또 당뇨 전조증상이라는데 괜히 겁이 나더라구요. 그뒤로 약간은 건강염려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먹는 것이 내몸 자체가 된다'는 의식하기 시작헀고, 작은것에서 부터 생활속에서 관리를 좀 해보자 싶었습니다. 3. 관리방법 1) 아침 챙겨먹기 저는 올빼미형 인간인 편이라 잠이 더 중요하더라구요. 집에 자녀들은 성장기인지라 밥을 차려주지만, 저는 10분이라도 좀 더자고싶다 이생각에 더 누워서 뒹굴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일어나서 빵한조각을 먹거나 입맛이 당기지 않으면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때우는 일상이었습니다. 거르기엔 배고프고 점심까지는 못견뎌서 그랬던거 같아요, 커피는 또 잠을 깨우기위해 시원하게 마셨구요. 왜 혈당스파이크가 느껴질까 보니 공복에 먹은 빵이나 커피가 혈당을 많이 올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시간에도 물론 혈당관리를 해주면 좋지만 우선적으로 아침을 신경써야겠다. 그래서 무엇을 챙겨먹을지 고민하다가 단백질쉐이크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우유에 단백질쉐이크 타서 먹으니 든든함도 있고 속도 편했습니다. 그래서 저당 고단백 쉐이크를 주로 아침식사로 챙깁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싶으면 삶은 계란과 그릭요거트도 챙깁니다. 견과류를 첨가하기도 하고 사과나 양배추 샐러드 , 연두부를 먹기도 합니다. 이전보다는 조금은 챙겨서 먹고 있습니다. 2) 점심식사후엔 가볍게 걷기 점심식사에서도 혈당관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점심에는 주로 한식을 먹습니다. 점심때는 일을하며 에너지를 내다보니 절식을 하기엔 기운이 딸리더라구요. 그랬더니 식후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밥양을 줄이기 위해 거꾸로 식사법 지키려고 노력하고요, 밥종류를 잡곡으로 바꿀수 있으면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 적당량으로 식사를 하고 나서 혈당안정을 위해 가볍게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거창한것이 아니고 식사후 밖에 나가서 10-15분 무리되지 않게 건물 한바퀴 돌기 하고 왔습니다. 그러다 더워져서 실내에 계단 오르기 하기도 하고, 제 자리에서 가볍게 제자리 걷기도 해줬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뒤꿈치 들기로 해줬습니다. 이렇게 하면 소화에도 도움을 줘서 속도 편해지고 화장실도 잘가고요, 오후의 일의 능률도 오르더라구요. 3) 너무 피곤하고 졸릴땐 잠깐 낮잠자기 혈당오르기도 하고, 식사후엔 또 소화시키면서 살짝 잠이 올때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지난밤 잠을 좀 설쳤다 싶으면 그냥 회의실 같은 빈공간에서 의자에 기대어 15- 20분 정도 잤습니다. 무리하게 걷기로 움직이는거 보다 살작 낮잠을 자는게 오히려 스트레스도 덜받고 그 잠깐의 시간이라도 개운하고 달콤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자도 되는지 찾아보던 차에 지니어트 사이트에서 이내용이 있더라구요.(https://geniet.co.kr/community/magazine/124519678) 그래서 저는 컨디션에 따라 짧은 낮잠으로 혈당이 오르는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4. 변화, 나만의 팁 이렇게 조금씩 변화를 주니 몸도 변하는거 같습니다. 식후에 좀 움직이고 나면 오히려 개운한 기분도 좋고요. 에너지를 받아 오후시간은 더 활력적으로 활동하는것 같습니다. 다 바꾸려고 하면 솔직히 과부하가 오더라구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바꿔야하는지도 범위도 모르겠고요. 그래서 내가 할수 있는 선에서 무리하지 않고 이어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신 꾸준히 이 방법들을 이어가면서 관리를 더해서 내몸에 대해 잘 들여다 볼 생각입니다.
메가망나뇽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된다
초간단 전자레인지를 이용해서 만들어요
재료 두부반모 양배추 채썬거 크게 드줌 조미김1봉 깨 쯔유 들기름 만드는법 초간단해요 1그릇에 채썬 양배추 두줌넣고 두부반개를 넣고 랩씌우고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려주세요 2 그릇에 생긴 물기를 빼주고 3 두부를 포크로 꾹 눌러 으깨주세요 4 쯔유1(진간장 대체됨), 들기름 2T, 조미김 부셔서 넣어주세요 5 깨뿌려 비벼드시면되요
송쩡
채소면 다 식이섬유 가득? 진짜 식이섬유 챙겨드세요
평소 변비가 있어서 어떻게하면 스무스하게 화장실갈까 고민하고 있는차에 식이섬유 요걸 더 먹어야겠다 싶더라구요? 변비엔 식이섬유나 유산균, 물 이걸로 완화해보자가 쉽게 떠오르더라구요 그런데 채소이런것들이 다 식이섬유가 충분하게 들어 있겠지 생각했는데 하루치 함량이 훨씬 못미치거나 제가 원하는 바(다이어트, 변비)를 이루지 못하거나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같은 양을두고 식이섬유가 더 많은 식재료로 챙겨보자 싶었어요, 식이섬유는 포만감, 혈당스파이크방지, 변비, 콜레스테롤 조절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기에 우리몸에 중요하다 생각했어요. 한국영양학회 기준 식이섬유 하루 권장량이 성인 여성은 20g, 남성은 25g 입니다. 📋 💯 BEST(100g 기준 식이섬유) 🔥 🌱 치아씨드 - 34g 🌿 아마씨 - 27g 🌾 퀴노아 - 5.2g 🌾 보리 - 17g 🥑 아보카도 - 6.7g 🫘 병아리콩 - 7.6g 🥣 귀리 - 10g 🥜 아몬드 - 12.5g 👍 GOOD ✨ 🍌 바나나 - 2.6g 🥢 우엉 - 4.1g 🌱 콩나물 - 2.7g 🍠 고구마 - 3g 🥦 브로콜리 - 2.6g 🌊 다시마 - 2.8g 🍎 사과(껍질째) - 2.5g 🥕 당근 - 2.8g 😎 SoSo 💦 🥒 오이(껍질째) - 0.7g 🍅 토마토 - 1.2g 🥬 양배추 - 2.1g 🥬 배추 - 1.2g 🍑 복숭아 - 1.5g
메가망나뇽
월남쌈
냉털 메뉴로도 다이어트 메뉴로도 최고인 월남쌈이예요 ✔️ 냉장고에있는 야채 모두 채썰어서 (파프리카. 오이. 당근. 어린잎채소. 양배추 등등) ✔️ 따뜻한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에 말아주기만하면되는 요리예요 간단하지만 손님상 메뉴로도 많이들 올리는 메뉴죠? 나를위해 뭔가 신경쓴 듯 차려서 한끼 먹기 좋아서 자주해먹는답니다~ 사실 야채만 넣어도 맛있지만 단백질 섭취가 신경쓰인다면 닭가슴살이나 새우. 크래미 종류를 넣어도 맛있어요 저는 소스는 저당 칠리소스나. 저당 땅콩버터로 만든 소스에 찍어먹어요 배부르게 신나게 먹을 수 있지만 칼로리 신경을 덜 할 수있답니다^^
트레비라임
채소달걀찜 레시피
재료 2인분 애호박 1개 당근 1개 가지 1개 양배추 1/8 통 느타리버섯1/2팩 달걀 2개 소스 들기름 2큰술 진간장 1큰술 다진마늘 1/2 큰술 알룰로스 1/2 큰술 만드는 방법 1 채소들 손질하기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2 찜기에 각종 채소와 달걀을 넣고 약 10-13분간 쪄주세요 3 소스만들기 4 채소를 그릇에 담고 달걀도 껍질 벗긴후 소스에 찍먹하거나 뿌려서 드세요
송쩡
당뇨인에게 좋은 채소와 또 주의해야할 채소
혈당관리시 식재료 정보가 중요해요 잘 알고 먹읍시다 당뇨인에게 좋은 채소를 기억하고 자주 먹읍시다 시금치 브로콜리 양배추 깻잎 오이 가지 버섯 입니다 주의해야 식재료도 있어요 양조절을 해서 먹어야하는 채소 아래 채소들은 양을 적게 먹어야 합니다 감자 고구마 옥수수 단호박 연근 완두콩 당근
송쩡
바삭 두 계란 토스트
재료 식빵 2장 두부 1/3모 달걀 1개 양배추 한 줌 당근 조금 슬라이스 치즈 1장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조금 만드는 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한 뒤 으깨줌. 양배추와 당근을 얇게 채 썰어 준비함. 두부와 채소, 달걀을 한 그릇에 넣고 잘 섞어줌. 소금과 후추를 조금 넣어 간을 맞춰줌.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혼합물을 넓게 펼쳐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줌. 식빵도 팬에서 살짝 구워줌. 식빵 위에 두부 계란전을 올리고 치즈를 얹은 다음 다른 식빵으로 덮어줌. 반으로 잘라 따뜻할 때 먹으면 완성임.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나 오이를 곁들이면 상큼한 맛이 더해짐. 두부와 달걀, 채소가 함께 들어가서 한 끼 식사로 먹기 좋음. 빵을 포함해 여러 식품을 골고루 먹는 방식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음.
열정남자
입터짐 방지 식단 참고 해보세요
과식이 걱정될 때는 무조건 굶기보다 포 만감은 채우고 부담은 줄이는 식단이 더 중요해요 아삭한 양배추 라페부터 통밀 또띠아 피자, 그릭요거트 바크, 담백한 돼지고기 수육, 토마토 야채 스튜, 상큼한 클렌즈 주스까지 포만감이 있는 음식들이 많이 있네요 간식이 당길 때부터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까지 상 황에 맞춰 골라 먹기 좋은 메뉴들 참고 해보세요
로블ㅎ
혈당관리 참고할만한 식단
혈당관리를 위해 좋은식단을 배우고 실천할려고 노력합니다 ( 아침) 토마토양상추 샐러드 반숙 삶은 계란 1개 브로콜리두부무침 ( 점심) 고등어구이 소고기무국 시금치버섯무침 (저녁) 닭가슴살구이 양배추 샐러드 두부 된장 채소국
송쩡
곤약밥에 닭다리살 넣어 한 그릇으로 먹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한다고 밥을 아예 안 먹는 날보다 적당히 먹고 다른 재료를 같이 넣는 날이 훨씬 오래 유지되더군요. 제가 자주 만드는 건 곤약밥 닭다리살 덮밥입니다. 닭다리살은 껍질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구워줍니다. 양배추와 양파를 같이 볶고 밥은 일반 밥에 곤약밥을 섞어서 적당량만 준비합니다. 간장은 아주 조금만 넣고 후추를 뿌린 뒤 위에 반숙 계란 하나 올리면 끝입니다. 한 그릇인데도 밥과 단백질, 채소가 같이 들어가서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무조건 칼로리만 낮은 음식을 찾기보다 먹고 나서 오래 버틸 수 있는 메뉴를 만드는 게 저한테는 더 잘 맞았습니다.
기춘이530707
두부 타코
재료 두부 1/2모 또띠아 1~2장 양상추나 채 썬 양배추 토마토 조금 옥수수 2~3숟갈 치즈 조금 소스 플레인 요거트 2숟갈 레몬즙 약간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만드는 법 두부를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뺀다. 으깨서 팬에 넣고 중불에서 볶는다. 후추와 간장을 아주 조금 넣어 간한다. 또띠아를 살짝 데운다. 또띠아 위에 양배추 → 두부 → 토마토 → 옥수수 → 치즈 순으로 올린다. 요거트 소스를 뿌려 접어 먹으면 끝! 포인트: 두부를 바싹 볶으면 고기처럼 고소한 느낌이 나서 꽤 색다른 맛임
열정남자
생선구이와 채소구이
바쁜 점심에는 밥은 과하지 않게, 채소와 단백질은 든든하게 챙긴 생선 구이 채소구이가 좋아요. 연어 또는 고등어에 현미·보리밥을 소량 곁들이고, 알록달록한 구운 채소를 듬뿍 더하면 포만감 있는 한 끼가 완성됩니다. 재료|1인분 연어 또는 고등어 100g 현미·보리밥 1/2공기 양배추 한 줌 애호박 1/3개 버섯 한 줌 파프리카 1/2개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연어 또는 고등어에 후추를 가볍게 뿌려 준비합니다. 팬을 달군 뒤 생선을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할 경우 180℃에서 약 10~15분간 익혀주세요. 양배추, 애호박, 버섯, 파프리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생선을 구운 팬에 넣고 가볍게 굽습니다. 그릇에 현미·보리밥을 1/2공기 담고, 구운 채소를 넉넉히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구운 생선을 올린 뒤 레몬즙과 올리브유를 살짝 뿌리면 완성입니다. 맛있게 먹는 팁 고등어를 사용할 땐 소금간이 된 제품이라면 별도의 간은 생략해도 충분해요. 채소는 냉장고에 있는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양파, 가지 등으로 바꿔도 잘 어울립니다. 간이 더 필요하다면 저염간장 1작은술에 식초나 레몬즙을 섞어 소스로 곁들여 보세요. 생선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과 채소를 함께 먹으면 든든한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밥은 소량으로 조절하고, 채소 비중을 넉넉히 잡아 가볍지만 만족도 높은 점심을 즐겨보세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