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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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 (텃밭야채와함께)
오늘은 감자탕탕탕 ㅋㅋ 반찬 필요 없어요 ㅋㅋ 엄마네 밭에서 온 오이. 고추. 햇양파 이거면 끝이죠 뭐 ㅋㅋ
뽀봉
즉석떡볶이
어묵. 양배추. 다시마. 우동사리. 쌀떡. 메추리알. 표고버섯. 마늘. 양파. 케챱. 고추장 설탕약간. 고추가루 고추장. 물엿약간 간장 약간 멸치육수 넣고 지글지글 보글보글 맛난떡볶이 완성
로니엄마
나눔은 또 다시 나눔이 되고
양파와 새송이 버섯을 나누어 동네 친한 언니들이랑 동생들에게 나눔했는데 오늘 친한 언니가 상추와 해외여행때 사왔다며 젤리를 나눔해주고 갔어요 상추 마침 없었는데 고기 구워서 먹어야겠어요 나눔이 나눔이 되고.. 따뜻한 정이 있어 참 기분이 좋네요~
우리화이팅
저당레시피)당걱정없이 편하게 먹을수잇는 계란야채토스트
당을 잡는 요리로 좋은 계란 야채 샌드위치를 집에서 자주 만들어먹어요 계란 야채 샌드위치는 식단 조절에도 좋고 당조절에도 좋은 샌드위치를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편하게 먹을수가 잇어서 너무좋아요 계란야채 샌드위치 재료 양상추, 계란 ,토마토, 계란프라이, 파프리카,사과 ,맛살, 허니 머스터드 양상추에 토마토 올리고 ,맛살,사과 , 치즈, 그리고 파프리카, 계란프라이 순으로 올린 뒤 버섯과 당근 양파등 야채들을 넣어요 그리고 양상추로 덮어주면되요 랩 혹은 포장지를 당겨서 납작하게 만들어 고정시켜주면 압축이 되어서 한입에 쏙~~ 베어 물기 좋은 크기로 만들 수 있답니다. 모양도 예쁘고 보기에도 다이어트가 될 거 같은 당과 식단 조절 계란야채 샌드위치 완성!! 아침이나 저녁가볍게 먹을때 당오를까봐 걱정될때 자주먹게되요
ymittang
혈당일기 5기 1일차 인증
측정시간 점심식사 후 식단 짜장면 차전자피 오렌지 양파 스파이크가 당뇨병 걸릴 확률이 올라간다는 게 맞는 건가 스파이크에 넘 예민한 거 아닌가 당화혈색소 검사 해 봤는데 5.4정상이다 스파이크만 난리다 다 정상인데 스파이크만 높아 맨날 운동해야돼 귀찮아 죽겠다 왜 자꾸 약팔아 먹으려고 하는 쇼 같지 10년 뒤에 또 바뀌려나
뭔소리야
[혈당컷] 켈로그 통귀리밥 (컵귀리밥 1~2분이면 오케이)
혈당스파이크 방지하기에도 좋고 컵라면처럼 초간편 요리할 수 있는 켈로그 통귀리밥을 소개합니다. 귀리는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로 대접받고 있는 곡물인데요, 그 효능을 보니 그럴만도 하네요 다른 곡류에 비해 단백질, 필수아미노산, 수용성 섬유질이 아주 풍부합니다 밥할때 귀리를 같이 넣거나 좀 더 잘게 가공해서 오트밀로 먹기도 합니다. 켈로그 통귀리밥은 컵라면처럼 뜨거운 물만 부으면 통귀리밥이 되니, 가끔 밥이 떨어지거나 별식이 생각날 때 먹으면 좋을 거 같아요 통귀리밥 1컵은 50g 인데 요기에는 바나나 25개 분량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삶은 계란 1개 분량의 단백질도 들어 있어요 한끼 먹기에 양이 괜찮지요 밥공기에 7부 정도 차는거 같아요 켈로그 통귀리밥 1컵 영양정보는 탄수화물이 34g 1일 영양성분 중 10% 식이섬유 5g 1일 영양성분 필요치 중 20% 단백질 6.5g 1일 영양성분 필요치 중 12% 당류 0.5g " 1% 그외에도 철분, 인, 마그네슘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어요 100% 통귀리로만 되어 있고 다른 첨가물이 하나도 없어요 ~ 탄수화물과 당류가 낮은 편인데다가 단백질 철분, 인, 마그네슘,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혈당스파이크는 생기지 않겠네요 뚜껑을 열어보니까, 통귀라가 얇게 압착이 되어 있어요 물 붓는 선도 표시가 되어 있어 편하네요 조리방법은 2가지 뜨거운 물을 사용하거나, 전자렌지 조리입니다 [뜨거운 물 조리시] 뚜껑을 완전히 제거한 후 용기 안쪽 선까지 뜨거운 물 (90ml)를 붓습니다 제품이 물에 잘 스며들도록 섞어준 후 1분간 기다립니다 [전자렌지 사용시] 용기에 실온물 90ml를 부은 후 700W 2분 1000W 1분 30초 뜨거운 물을 부을 경우 700W 1분, 1000W 50초 전자렌지 돌리면 됩니다 저는 뜨거운 물을 붓고 잘 저어준 후 1분 정도 두었더니 통귀리밥이 완성되더군요 ㅎㅎ 초간편이네요 물을 많이 넣거나 1분 이상 방치할 경우 밥할때 물을 많이 잡으면 밥이 약간질어지는 것처럼 통구리밥이 질어질 수 있을거 같아요 ~ 이렇게 완성된 통귀리밥이랑 다른 반찬이랑 먹어도 좋아요 ~ [오늘 저녁에는 귀리밥] 오늘 마침 밥이 똑 떨어져서 밥할 시간도 안되고 해서 통귀리밥으로 밥을 했어요 ㅎㅎ 통귀리밥과 반찬~ 반찬은 김치나 아삭아삭한 깍두기가 잘 맞네요 귀리밥 자체가 백미에 비해서 아주 맛있지는 않지만 깍두기 등 반찬과 함께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혈당스파이크 없는 귀리밥 괜찮네요 ~ 주말에는 양파랑 파프리카를 볶은 후 간장으로 간을 해서 통귀리밥 위에 올린 후 나또를 곁들여 먹었어요~ 물론 통귀리밥이 백미밥에 비해서는 혈당스파이크가 없겠지만 그래도 단백질 먼저 먹은 후 곡물을 먹으면 혈당스파이크 방지에 좋기도 하고 나또랑도 잘 어울릴 거 같아 같이 먹었는데 나또가 미끌거리는 맛이 있어서 뭉쳐있는 귀리밥이랑 먹기 좋았어요~
하늘바래기
6월10일(월)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6. 10일(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밭일하고 막걸리 한잔 해 혈당이 높게 나와 오늘 부터는 다시 혈당 관리하러, 운동 하고 식사 관리 해야겠다. 아침식사는 잡곡밥과 김치위주로 점심은 단 식 저녁은 잡곡밥과 마늘쫑 양파 무침으로.
KWK
👩🍳 월요일 반찬 만든날
👩🍳 월요일 반찬 만든날 피부과 예약해둔날인데 사정이 생겨 금요일로 미루고 오늘은 텅빈 냉장고에 남은 애호박과 가지 🍆 양배추와 쌈다시마를 이용해서 요리했어요. 저당 식재료 건강 식재료 이지요. 🍆가지 두개로 전자레인지 뚝딱 가지 무침 만들고 🎃애호박도 두개나 있어서 양파랑 같이 새우젓으로 볶았어요. 국수 해먹을까... 생각중이네요. 🐳쌈 다시마 데쳐서 먹기 좋게 잘라 놓구요. 🥬 양배추 반통 식초물에 씻어서 샐러드용 3인분 썰어두고 볶음용 한통 만들고 나머지는 전자레인지로 쪘습니다. 달달한 양배추 향이 솔솔.. 일단 저녁에 양배추 쌈은 찜!! 입니다.
레몬그린
야채 나눔 ♥
친정이랑 시댁 다녀왔더니 먹거리가 한가득이네요 양파와 새송이 버섯 친한 언니들에게 배달가요ㅋ 나눔할때도 참 기분이 좋네요
우리화이팅
코끼리 마늘
동그란 보라색 꽃 뭉치를 길가 밭에서 봤어요. 꽃은 파나 양파 같은데 잎은 마늘과 닮았어요. 궁금해서 찾아보니 코키리마늘의 꽃이라네요. 코끼리마늘은 마늘이 성인 남자의 주먹만하게 크고 맛은 마늘과 양파의 중간맛이라고 하네요.
roh69
오늘 저녁 다욧 해제 ^^
오늘 저녁은 맛나게 먹기로~~ 토마토 양파 샐러드 베이컨마늘시금치 오일스파게티 구워 놓는 통밀샐러리빵+크림치즈 피클 대신 오이자박이 김치
목표사십구
도토리묵 ~ 야채가득
쫄깃한 식감이 좋은 도토리묵 야채는 전부 부모님댁 공수 ㅋㅋㅋ 양파도 햇 아주 맛나죠 끝내주네요
뽀봉
2차 커피수혈
애들이랑 양파링 먹고 2차 커피수혈 합니당 ㅋ
헤븐79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불금 맛있는 식사하세요~간장 닭갈비
불금 간장 닭갈비 먹어요ㅎㅎ 집에 있는 재료만 넣어서 만들었어요 떡이랑 고구마랑 있었으면 좋았을것같지만ㅠ 양배추 양파 당근 부추 넣고 만들었어요~~
제벌
그릭요거트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그릭요거트로 양배추 샐러드 만들어 먹어요. 당근이랑 양파도 좀 넣구요. 코우슬로에 마요네즈 대신 넣어서 만드는거랑 비슷하게 해서 먹어요. 옥수수 콘 넣으면 더 맛있겠지만 이번에는 넣지 않았었어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 궁합이 은근 잘맞아요. 야채 먹기 힘든데 이렇게 먹으면 잘 들어간답니다 ㅎㅎ 그릭요거트로 만든거라서 은근 든든해서 한끼로 먹기에도 좋아요 ~
밍키199
저당 김치 볶음밥 레시피
1.재료:대패삼겹살,대파,양파,김치, 콜리 플라워 라이스, 간장,고추장 2.선택:식초,액젖 와성된 모습을 봤을때는 내가아는 김치 볶음밥이랑 똑같은데 밥대신 콜리플라위라는 것을 넣어서 밥대신 탄수화물을 줄였다 포리플라워는 슈퍼푸드로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항암효과가 뛰어난 식재료다
재털이
저당 그릭요거트+토스트
저는 토스트를 가끔 먹어요 당근,양파.대파.청양고추.배추 또는 양배추에 계란풀어 식빵에 끼워 먹어요. 그런데 여기에 저당 그릭요거트를 함께 넣어 먹어요. 따로 먹어도 되고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 다들 비슷하겠지만 저도,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잼이나 딸기잼 넣어 먹죠. 어떤 음식 과 같이 먹어도 훌륭하네요. 아메리카노에 쿠키.요거트도 겉들입니다
그린키위
혈당일기 4기 6일차
점심 전 공복 혈당 체크 점심식사 : 스트링 치즈, 두유, 콩담백면 잔치 국수, 호박양파볶 음, 바나나, 땅콩버터,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식후 운 동으로 실내자전거 1시간
콩콩89
양배추 샐러드 코울슬로 레시피
평소에 코울슬로 샐러드를 너무 좋아해서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레시피도 간단해서 금방 만들 수 있어요 먼저 양배추를 베이스로 당근과 양파에 소금을 뿌려서 절여주세요 옥수수도 추가하면 식감도 다양하고 맛도 풍부해져서 좋아요 그리고 소스로 마요네즈와 레몬즙을 넣고 섞어주면 완성이에요 냉장고에 하루 있으면 잘 버무려져서 더 맛있어져요 기름진 음식 먹을 때 곁들이면 새콤달콤해서 너무 잘 어울린답니다
kookies
[양배추레시피] 양배추토스트
1. 양배추 당근 양파를 채썰어요 2. 계란에 설탕과 소금 약간 넣고 풀어놓는다 3. 계란에 1번을 넣고 섞는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부친다 5. 빵위에 올린 후 치즈를 올리고 빵을 올린다 포만감이 있고 맛도 있어서 다이어트에 좋을것같아요
별너는
포만감을 주는 저칼로리 양배추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는 다이어트에 매우 유익한 식재료입니다.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에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한 가지 소개합니다. ***양배추 샐러드*** 재료: 양배추 1/2개 당근 1개 양파 1/2개 파프리카 1개 레몬 1개 올리브 오일 2큰술 소금, 후추 약간 방법: 양배추,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얇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레몬은 반으로 잘라 즙을 짭니다. 큰 그릇에 채소를 모두 넣고 레몬즙과 올리브 오일을 뿌립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잘 섞어줍니다.
박선비
닭갈비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 사면 절반은 샐러드, 절반은 닭갈비나 쭈꾸미볶음에 넣어 먹어요 저탄고지식단이라 지방이 적당히 있는 닭다리정육 1kg 선호해요 고추장은 1스푼만, 바디아 씨푸드시즈닝(천연허브들로 라면스프맛나요) 2스푼, 고춧가루 1스푼, 간장 1스푼, 참기름 1스푼, 알룰로스 3스푼, 애사비식초 2스푼 대충 대충 계량해서 넣어요 향에 예민하신 분 카레가루 1스푼 추가 추천드려요 양배추 1/4통, 양파 1개 챱챱, 당근은 없어서 몇조각 못 넣었어요 양념재서 굽굽하면 끝~(저는 야채는 아삭한 걸 좋아해서 닭굽다 뒤집고나서 넣어요) 점심엔 공기밥 반그릇이랑 같이 먹고, 저녁엔 밥없이 먹으면서 상추쌈에 싸먹기도 해요 둘이서 맛있게 두끼 먹고나면 끝이랍니다^^
jiyaaa
(양배추 레시피) 오리고기와 양배추로 덮밥해서 먹어요...^^
정말 간편한 양배추를 이용한 다이어트 요리 레시피입니다. 우선 준비물은 오리고기 슬라이스, 양파, 계란, 그리고 현미밥....^^ 1.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적당히 두르고 먼저 오리고기 슬라이스와 양배추를 익혀주세요. 2. 양파와 굴소스, 고추가룻를 넣고 양파가 적당히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3. 계란을 넣고 후라이를 만들어 줍니다...^^ 4. 마지막으로 그냥 현미밥 위해 얹어주면~~~~ 끝~~~ 바쁜 아침에 먹으면 좋아요...ㅎ
바다사랑태양
{양배추 레시피} 양배추참치덮밥 잘 해먹어요.
기름진 맛있는 밥은 먹고 싶은데 다이어트 걱정 될때 잘 해먹는 볶음밥이에요. 아이들 밤에 밥 안 먹고 와서 밥 먹일 때도 가끔 해주고요. 몸에 좋은 양배추와 참치, 양파 베이스라 다이어트도 영양도 좋은 거 같아요. 물론 맛고 괜찮은 거 같고요. 계란 후라이가 맛과 영양의 신의 한수에요.
dhwhl777
달달한 두 가지 양배추전
가끔 해먹는 양배추 전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사실 양배추 전이라기 보단 야채전이죠. 양파 1/4, 파 1/4, 당근 약간, 양배추 약간, 계란 1갸 야채들 새끼 손톱만한 크기로 썰어서 계란을 넣고 마구마구 섞어줍니다. 소금, 후추도 이 타이밍에 넣었어요. 그리고 전 따로 밀가루는 넣지 않았어요. 밀가루 넣지 않아도 계란 점성 때문에 잘 부쳐지더라구요. 예열한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한입에 먹을 수 있는 크기로 반죽 올리고 앞뒤로 구우면 초간단 야채전(양배추전) 완성입니다. 오롯이 양배추만 먹고싶을 땐 밀가루를 넣고 전을 만들어 먹어도 돼요. 양배추 1/4 토막 엄지 손톱 크기로 자르고 밀가루, 물 반컵, 계란 한개 넣어서 반죽해주면 됩니다. 야채를 하나만 넣을 때 밀가루 없이 계란만 넣으면 계란말이 같은 느낌이 들어서 밀가루 왕창 넣고 핫케익 크기로 크기 부쳐 먹는답니다~ 전 각종 채소 다 들어있는 야채전이 더 취향~
평송가성
양배추 레시피 순대볶음
양배추는 볶음에 많이 넣어도 숨이 죽어서 항상 듬뿍 넣어서 먹고 있어요. 소화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양배추 너무 좋아요. 순대볶음 레시피 강불에 예열한 마른 팬에 썰어둔 양파, 대파를 넣고 2~3분 정도 볶아 수분을 날린다. 2. 채소의 숨이 죽고 거뭇거뭇해지기 시작하면 식용유 3바퀴를 두르고 소금 3꼬집, 설탕 1T를 넣고 중불에서 2~3분 정도 볶는다. 3. 재료를 한쪽으로 몰고, 빈 공간에 진간장 4T를 넣고 바르르 끓여준 뒤 중불에서 잘 섞는다. 4. 약불로 줄이고, 고추장 듬뿍 1T, 고춧가루 3T를 넣고 잘 볶아 고추기름을 낸다. 5. 물 100ml, 양배추를 넣고 양배추의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볶는다. 6. 양배추의 숨이 죽으면 썰어둔 순대를 넣고 중불에서 볶는다. 순대가 익으면 깻잎을 넣고 참기름 0.5T, 통후추 10바퀴를 뿌려 마무리한다.
자수민
양배추 새우볶음밥 맛있어요.
영양만점 양배추 새우볶음밥 해먹어요. 깨끗하게 씻은 양배추를 얇게 채를 썰어요 밥의 양만큼 1대1 비율로양배추를 준비한 다음 당근 양파 버섯 파 약간 썰어서 준비해놓고, 계란을 스크램블 해서 옆으로 빼놓고 껍질깐 새우을 버터에 소금으로 간을 해서 볶다가 위에 준비한 야채를 같이 넣고 30초 정도 약간 볶은후 찬밥을 넣고 볶다가 어느정도 풀어지면 스크램블한겨란을 넣고, 소금과 간장으로 간한다. 섬유질이 많아서 먹고 난 후 확실히 숙변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아요 ^^
동그라미1
양배추 레시피엔 양배추 덮밥
양배추 다이어트 래시피로 양배추 덮밥을 소개합니다 백색양배추도 좋지만 저는 적색양배추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준비물 : 양배추. 양파. 달걀 한개 후추.소금. 참치액젓 1.양배추와 양파는 씻어 건져서 채를썰어 소금에 절여놓습니다 2.썰어놓은 양배추와 양파는 기름에 볶아놓습니다 간은 참치액젓으로 하고 뚜껑을덮어 숨이 약간 줄을정도 야채수분이 조금남았을때 계란을 풀어 넣고 다시 냄비뚜껑을 덮어 익힙니다 3. 밥위에 볶은 양배추 달걀을얹어 김치를 겉들어 먹음 포만감가득 든든한 양배추 다이어트가 된답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내돈내산 다이어트레시피_양배추 참치 덮밥
저의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는 요즘도 제가 식단할때 자주 해먹는 양배추 참치 덮밥이에요 워낙 유명해서 많이들 아실거에요 저도 지인이 알려줘서 만들어 먹어요 먼저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넣고 볶다가 기름 뺀 캔참치를 넣고 볶아줘요. 간은 참치액젓과 굴소스로 맞추시면 끝이에요. 저는 후추도 넣고 양파나 호박 햄을 넣기도 해요. 한꺼번에 많이 해서 냉동실에 소분해서 넣어두고 먹을때마다 렌지에 4분 30초 정도 돌려 먹으면 맛도 영양도 끝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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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쌈
양배추 쌈 간단하게 먹기 좋은 다이어트 음식이에요 양배추 깨끗이 잘 세척하고요 양배추 반쪽을 살작 익을만큼 냄비에 쪄줘요 적당히 익으면 꺼내서 찬물에 헹궈줘요 양념장을 만들어 봐요 양파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 잘게 썰어요 고춧가루조금 간마늘조금 양조간장조금 설탕조금 참기름조금 깨조금씩 적당히 맛있게 넣어서 잘 섞어주면 양념장 완성이에요
교차편집
6월6일 목 혈기챌 4기 7일차
6월 6일 pm:09:05 식후 2시간 혈당측정:102mg/dl 오후에 등산 2시간하고 결혼기념일이라 외식으로 쪽갈비 먹었어요. 몇년만에 소맥도 한잔하고 좋았어요 그렇지만 양심에 찔려 양파즙 먹었네요~ 혈당측정 102라서 다행이에요
MINJEONGY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