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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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명란 오일 파스타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에 올리브유에 마늘 넣어 향 내고 양파ㆍ파프리카ㆍ명란 넣고 오일파스타 만들어 먹었어요. 피클 대신에 시어머니가 담그신 파김치와 무김치 곁들여 먹었는데 의외로 잘 어울렸어요
러브복동
저녁식사 합니다
멸치양파볶음 ㅡ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양념장 넣어 버무려요. 소고기 ㅡ부추ㆍ양파 겉절이와 함께 갓김치 볶음 ㅡ멸치 ㆍ표고버섯 육수에 볶아 올리브오일 살짝 늘 외식보다는 집밥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주먹밥과 소고기 부추겉절이
◇ 멸치 양파고추장볶음에 병아리콩귀리 잡곡밥과 함께 섞어 주먹밥만들기 ◇ 소고기 양파 부추 겉절이 ◇ 두부된장국 슴슴하게 비가 와서 기온이 떨어져 따뜻한 된장국이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미역국이 너무 짜요
두부조림을 반찬 2개 넣은 자리에 가득 ㅋㅋㅋㅋ 정말 많이 가져 왔네요 오늘은 돈가스나왔는데, 돈가스보다는 두부조림이 더 반가운것은 ㅋㅋ 양파를 사이사이 깔아서 그런가~ 달달한 감칠맛도 아주좋아요 이건 단백질 많이 섭취 맞는거죠 ㅋ 오후에 물좀 마시겠네요 참고로 미역국 오늘 간을 잘못 맞춘건지 왜이리 짜요 ㅎ
뽀봉
의외로 '독소' 품고 있는 열매… 설사 위험 제철 음식 5가지는?
의외로 '독소' 품고 있는 열매… 설사 위험 제철 음식 5가지는?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에 찾아 먹는 제철 식품 중 자연 독소를 가진 종류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따르면 ▲은행 ▲늙은호박 ▲고사리 ▲토란 ▲감자 등 가을 제철 음식 일부가 식물성 독소를 갖고 있어 안전하게 조리 후 섭취해야 한다. 영양분이 풍부하다고 잘 알려진 은행에는 시안배당체라는 자연 독소가 들어있다. 날것으로 먹으면 매우 위험하며 과량 섭취하면 청색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청색증은 입술, 손끝, 귀 등의 부위에 산소 공급이 감소해 파랗게 보이는 것이다. 메칠피리독신이라는 독소도 함유하고 있다. 메칠피리독신은 기절 발작 유발 물질이 들어 있어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은행의 하루 섭취량은 어른은 10알 미만, 어린이는 2~3알 이내로 섭취하는 게 적절하다. 늙은호박도 가을에 많이 볼 수 있다. 쉽게 상하지 않아 오랜 기간 보관해 즐기는 경우가 많다. 다만 늙은호박에서 쿠쿠르비타신이라는 독소가 다량 생성돼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 간혹 이 독소를 다량 섭취할 경우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가 생길 수 있다. 고사리 역시 가을에 많이 먹는 식품이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섬유소가 다양하다. 하지만 고사리에도 프타퀼로사이드(ptaquiloside)라는 발암물질이 들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프타퀄로사이드는 국제암연구소(IARC)가 3군 발암성 물질로 분류한 고사리의 대표적인 천연 독성물질이다. 소금물에 5분가량 삶아 먹으면 중독위험이 90% 이상 감소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토란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하지만 옥살산칼슘과 호모겐티스산 같은 유독 성분을 갖고 있다. 토란을 잘못 먹으면 복통, 구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간단한 방법으로 토란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토란 속 유독 성분은 수용성 물질로 충분히 삶은 후 물에 담가두면 90% 가까이 제거 가능하다. 감자를 오랜 기간 보관하면 표면이 녹색으로 변하며 싹이 난다. 녹색으로 변한 부위에 자연 독소의 솔라닌이 생성되는데 솔라닌은 열에 매우 강해 조리해도 쉽게 분해되지 않는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녹색으로 변한 부위나 싹이 난 부분이 남지 않도록 말끔히 도려내야 한다. 특히 감자는 양파와 함께 보관하면 둘 다 쉽게 상해 따로 보관한다. ========= 감자나 은행이 익히 알고 있는데, 늙은호박과 고사리 토란은 새롭게 알게 되네요
뽀봉
소고기 샤브샤브
김치 만들기 전 배추속 남겨둔걸로 소고기 샤브샤브 배추 무 양파 파 넣고 육수 만든 후 소고기 넣고 깻잎 청양고추 넣어서 뜨끈하게 한끼~
목표사십구
소고기 🥩 한 판으로
저녁식사 시간이네요. 부엌에서 꼼지락 달그락 거리는 소리. 남편이 소고기 🥩 한 판 거하게 차렸어요. ㅎㅎㅎ 😆 양파 부추 겉절이 후다닥 무침하여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라면으로 해결했어요
양배추 표고버섯 당근 양파 대파 야채 듬뿍듬뿍 넣은 라면으로 의견 모았어요 두부까지 넣어서 맛있게 먹고 산보가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샤브샤브 꿇였네요
●재료준비 소고기 생면 양파 팽이버섯 느타리 표고버섯 배추 청경채 양배추 숙주나물 ●소스 스위트칠리소스 유자겨자간장소스 버섯과 야채 넣어 꿇이기 소고기와 숙주나물을 넣고 살짝 익혀주었어요. 유자겨자간장소스 스위트칠리소스 찍어서 먹었어요 남은 육수에 생면 넣고 꿇여서 한번 더 맛있게 먹어 주기! 가족들과 맛있게 즐기는 저녁시간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롤
당근 양파 고구마 파 청양고추 다지도 두부 으깨고 계란 소금 후추 넣어 소 만들고 닭가슴살 편으로 떠서 칼등으로 두들겨 편 다음 소를 넣어 말아준 다음 찜기에 쪄주면 끝~ 쯔유와 와사비 소스에 찍어 먹으니 딱 좋아요 두부 & 고구마 들어가서 부드러워요~ 접착력 좋으라고 다음엔 전분 가루 조금 넣어야겠어요
목표사십구
돼지고기 애호박 고추장 찌개네요
비가 오니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 재료준비;두부 감자 양파 애호박 대파 청양고추 돼지고기 🥘만들기; ㅡ전지 소금 쌀짝 넣어 볶기 ㅡ마늘 생강 고춧가루 넣어 고추기름 만들기 ㅡ대파 청양고추 넣고 볶기 ㅡ고추장넣고 간장과 멸치액젓 넣어 간하기 ㅡ새우젓 넣고 멸치 다시마 육수 붓기 ㅡ애호박 감자 양파 넣고 꿇이기 ㅡ두부 넣어 꿇이기 감자 으깨어 빨간 국물에 밥 말아 먹으니 얼큰한 맛이 더해져서 비 오는 날 저녁에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브로콜리 줄기 질겨서 버리셨죠? ‘의외의’ 효능 있어요
브로콜리 줄기 질겨서 버리셨죠? ‘의외의’ 효능 있어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항암 식품으로 잘 알려진 브로콜리는 비타민, 설포라판 등 영양소가 풍부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영양소를 생각한다면 브로콜리 줄기까지 같이 먹는 게 좋다. 브로콜리 줄기 효능과 섭취법에 대해 알아본다. ◇브로콜리 줄기, 면역력 높이는 비타민 풍부해 브로콜리 줄기를 섭취하면 면역기능을 향상하고 각종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에는 100g당 93.2mg의 비타민C, 48mg의 칼륨, 20µg의 비타민A 등이 들어있다. 비타민C와 비타민 A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을 키울 때 필요하다. 칼륨은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낮춘다. 브로콜리 줄기가 위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지난 2014년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를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위에서 생성되는 발암성 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줄기 겉껍질 벗기는 게 좋아 브로콜리 줄기를 먹을 때 겉껍질은 칼로 벗기는 게 좋다. 줄기의 거친 식감을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브로콜리 줄기 가장 끝부분 2~5cm는 잘라서 버려야 한다. 아래쪽 줄기는 식감이 매우 거칠어 식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실제로 브로콜리 줄기는 꽃송이와 가까울수록 부드럽다. 브로콜리는 물을 붓지 않고 그대로 쪄서 먹어야 좋다. 영양소가 체내에 가장 효과적으로 흡수된다. 미국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캠퍼스 영양학과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를 5분 정도 쪄서 먹었을 때 항암 효과가 극대화됐다 . ◇양파와 함께 먹으면 영양 효능 높아져 브로콜리를 활용해 요리할 땐 양파와 함께 기름에 볶으면 좋다. 브로콜리는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 터페론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양파와 함께 먹으면 이 작용이 배가 되기 때문이다. 브로콜리는 오징어와도 궁합이 좋다. 오징어의 타우린 성분과 브로콜리의 식이섬유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살짝 데친 브로콜리와 오징어를 함께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맛과 영양 모두 훌륭한 반찬을 즐길 수 있다. =============== 브로콜리는 물에 데치는것 말고 살짝 삶은것이더 효능이 좋은가 보네요 그냥 먹기보다 초고추장에 푹!!! 찍는것이 맛이 훨씬 좋은데, 오징어랑 초고추장 맛이 ㅋㅋ 너무 좋죠
뽀봉
고구마 요리 중에 간단하고 맛있는 고구마피자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로 만드는 다이어트 요리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고구마 피자입니다. 평소에도 피자를 좋아해서 ㅎㅎ 엊그제두 피자가 너~무 땡기더라고요 고구마 피자는 밀가루 도우 대신 고구마를 쪄서 도우처럼 펴주는거에요. 우선, 고구마를 찐 다음 껍질 벗겨서 으꺄주세요. 그리고 살짝 소금과 알룰로스로 간 해서 섞은 다음 그릇에 펴줍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 넣는 게 중요해요 혈당 도 칼로리도 오르지 않게요! 그 후 파스타소스를 발라요 ㅋㅋ 저는 저칼로리 파스타소스 발라줬네요. 요즘 소스류 저칼로리가 많이 나와서 좋더라고요. 그리고나서 토마토랑 양파, 버섯, 올리브 등 건강한 재료로만 올리고 치즈 올려주면 피자 완성! 물론 소세지 넣으면 보통 맛있겠지만 이건 다이어트 피자니까요 저는 에어프라이어에 10분정도 돌렸어요 그럼 요런 노릇노릇한 비쥬얼이~~ 건강하고 멋있는 피자라서 먹으면서도 기분 좋아져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최고
티얼그레이
저녁 반찬 만들었네요
어머니 간호하느라 바빠서 정신없이 살다보니 저희집 식탁을 신경쓰고 못하고 말았네요. 듬뿍듬뿍 며칠간 버틸수 있게 만들었네요. 아들이 좋아하는 어묵 부침개도 부쳐서 놓고 두부된장국 팔팔 꿇였네요. 콩나물 고춧가루 양파 대파 청양고추 넣고 들기름에 볶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당장 식탁에 올려라"...혈압 낮추고 염증 없애는 뿌리채소 11가지
"당장 식탁에 올려라"...혈압 낮추고 염증 없애는 뿌리채소 11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뿌리채소는 땅속 깊숙한 곳의 생명력을 지닌 식재료다. 고구마, 양파, 마늘 등의 뿌리채소는 비타민, 미네랄은 물론 세포를 보호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체내 깊숙이 건강 에너지를 채워준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지금 당장 식탁에 올려야 하는 뿌리채소 11가지를 소개한다. 고구마= 고구마는 섬유질, 비타민 B, 비타민 A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뿌리채소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식재료다. 특히 베타카로틴을 포함한 프로비타민 A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해 면역 기능, 세포 성장, 시력 등 다양한 중요한 신체 기능에 필요하다. 꾸준히 섭취할 경우 일부 암과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2. 당근= 당근에는 고구마와 마찬가지로 베타카로틴이 많아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발휘한다. 비타민 A, B6, K, 그리고 칼륨이 풍부해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선행 연구에 따르면 당근은 대장암, 백혈병, 폐암 등 여러 암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3. 무= 알싸한 맛을 내는 무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성분은 항산화 및 항염 작용을 한다. 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콜라겐 합성, 면역 기능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코엔자임 Q10, 안토시아닌 등 세포 보호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4. 자색 감자= 자색 감자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강력한 항염, 항산화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자색 감자 섭취는 동맥 경화를 줄이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C, 칼륨, 비타민 B6 등이 풍부하여 건강을 지켜준다. 5. 셀러리= 셀러리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 음식으로 많이 찾는다. 주스로도 먹기 좋으며 엽산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적혈구 생성, 뇌 기능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K는 특히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6. 파슬리 뿌리= 파슬리 뿌리는 비타민 K와 C가 풍부하여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 플라보노이드, 페놀산 등 항산화 성분도 많아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7. 순무= 순무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인다. 섬유질이 장 건강을 개선하고,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8. 비트= 비트는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다. 특히 혈압을 낮추고 심장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비트에는 항염 작용을 하는 베타레인과 혈관을 이완시키는 질산염이 함유되어 있다. 9. 양파= 양파는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C와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와 황 성분이 풍부하다. 양파 섭취는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등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10. 마늘= 마늘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 성분인 유기황화합물이 풍부하다. 마늘을 꾸준히 섭취하면 심장 질환과 일부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11. 생강= 생강에는 진저롤, 쇼가올, 파라돌 등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생강을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심장 건강에 좋고 혈당 수치와 염증 지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뿌리채소는 비타민 , 미네랄은 물론 세포를 보호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체내 깊숙이 건강 에너지를 채워준다 전 10가지중에 다 잘먹기는 하는데 셀러리는 좀 잘 안맞는거 같아요 그런데 뼈건강에 좋다고 하니 음.. 생각좀 해야겠네요 파슬리 뿌리는 본적이 없어서, 생으로 구매 해야 하나보네요
뽀봉
뱃속이 든든한 다이어트 고구마 요리 고구마 샐러드
고구마 샐러드 요리는 사실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이 간단한 요리예요 저같은 요리 똥손도 쉽게 만들수가 있지요 고구마는 헬시딜에서 해남꿀고구마를 구입했구요 삼발이에 10여분정도 쪄서 다른 부재료와 함께 으깨서 섞어주면 됩니다 고구마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변비예방, 대장암 개선에도 도움이 있다고 하네요 어제 대장내시경을 받은 저한테는 희소식이 아닐수 없네요 저는 고구마와 반숙란 그리고 양파를 넣어서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어떤 부재료와 함께하느냐에 따라서 팔색조 샐러드가 될수 있지만 저는 그냥 심플하고 투박하게 만들어봤네요 특히 양파를 잘게 썰어 넣게되면 식감도 아주 좋구요 뒷맛이 깔끔합니다 얼마나 으깨느냐에 따라서 부드러운 정도가 달라지는데 저는 일부러 많이 치대지 않고 투박하게 먹는 편이예요 그래야 훨씬 더 많이 씹게되고 천천히 먹게 되더라구요 양파 대신 오이를 넣어도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기가 막힙니다 기회되면 한번 드셔보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켈리장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면역력을 높이고 체중 감량에 좋다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와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성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자면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균 그 자체고,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요구르트나 김치 같은 발효식품에서 발견되는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 장내 유익균이 늘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비해 프리바이오틱스는 섬유질과 올리고당 등인데, 직접 장에 작용하기보다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됨으로써 간접적으로 장의 건강을 돕는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단점 하나는 체내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바로 소화되어 빠져나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의 지원이 있으면 좀 더 오랜 활약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프리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양파=프리바이오틱 이눌린이 다량 들어 있는 식품이다. 이눌린은 결장을 보호하는 부티르산염의 생성을 돕는 한편,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춤으로서 심장 건강에 기여한다. 이눌린은 또한 혈당량 조절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천연 인슐린’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옥수수=프리바이오틱 유형의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식품. 저항성 전분은 옥수수 외에도 콩, 귀리 등에 풍부한데, 대장으로 가서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면서 식이 섬유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배변을 돕고, 장을 건강하게 만든다. 옥수수에는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도 풍부하다. 사과=프리바이오틱 펙틴의 보고다. 펙틴은 유익균의 다양성을 보호함으로써 건강한 장을 만드는데 기여한다. 사과에는 또한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해서 체중 감량을 위한 먹거리로 그만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연방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사과 세 개를 먹은 여성은 다른 노력 없이 석 달 동안 1.22㎏이 빠지는 효과를 경험했다. 호두=호두를 먹으면 몸에 나쁜 박테리아를 몰아내고 이로운 박테리아는 지원하는 젖산균이 늘어난다. 일리노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3주에 걸쳐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었더니 부티르산염을 생산하는 박테리아도 증가했다. 부티르산염은 염증을 줄이고 결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지방산이다. 다크 초콜릿=프리바이오틱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젖산균과 비피더스균이 세를 확장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저지방 우유와 첨가물 없는 코코아 파우더를 곁들이는 걸 생각해 보라. 고형 초콜릿이 좋다면, 카카오를 적어도 70% 이상 함유한 다크 초콜릿이어야 한다. =================== 호두, 다크 초콜렛은 많이 안먹는 것인데, 다크초콜렛 간식으로 먹어도 좋겠어요 70%이상 카카오 함량 필수로 확인해야겠네요
뽀봉
고구마레시피 :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벌써 다이어트를 한지 3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기간이 늘어날수록 식욕이 더 왕성해지죠 ㅎ 그래서 음식을 하더라도 맛있는걸 먹고싶은데요!! 살은 찌지않지만 든든하고 맛있는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레시피를 가져 왔어요~ 고구마를 이용한 레시피 start!! 고구마, 양파, 소고기, 당근, 양배추, 샐러리를 깍두썰기로 잘라준다 넓은 솥에 버터를 넣고 고기를 볶아준 후 차례대로 야채를 넣어서 볶는다. 어느정도 익으면 토마토퓨레를 한통 넣어주고 각종허브( 오레가노,바질 등등)를 뿌리고 소금과 치킨스톡으로 간을 해준다 2시간이상 잘 저어주면서 뭉근하게 끓여주면 든든하고 탄단지 완벽한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완성!!
메로나두개
저녁은 닭가슴살 샌드위치
저녁은 닭가슴살 샌드위치 먹었어요. 통밀식빵에 체다 치즈.토마토.양상추 양파 넣어서 머스터드 소스 발라서 먹네요. 혼밥은 간단하게라도 챙겨야겠죠.
정수기지안맘
애호박 돼지찌개 한 그릇으로
광주에서는 유명한 애호박 찌개네요. 살코기와 비계가 적절히 붙어있는 돼지고기와 애호박 당근 양파에 고추장 양념을 앉어 꿇인 옛날 국밥식 애호박 돼지 찌개네요. 쑥갓 두부무침 .파래무초무침.고추젓갈.어묵조림등 전라도 백반이네요. 요가 회원분들과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돼지갈비 묵은지찜으로
병원에서 간호하느라 수면부족으로 힘드네요. 남편이 돼지갈비를 사와서 물에 담갔다가 묵은지 넣어서 갈비찜 했어요. 생강을 넣어서 잡내를 없애고 양파 청양고추 대파 넣어 맛있게 조려놓았네요. 에너지 충전하고 정성껏 어머니 간호해드려야겠죠. 건강이 최고의 축복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 🥘팽이버섯 된장찌게
저녁 🥘팽이버섯 된장찌게 애호박 팽이버섯 무 양파 두부 넣고 보글보글 오전에 끓였어요. 쌀쌀해지니 찌게도 먹고 싶어 지네요.
레몬그린
마늘 ‘이렇게’ 먹었더니… 혈액 굳지 않고, 성호르몬 분비 촉진 효과도
마늘 ‘이렇게’ 먹었더니… 혈액 굳지 않고, 성호르몬 분비 촉진 효과도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생마늘과 구운 마늘, 효능 조금씩 차이 있어 마늘은 면역력 강화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다. 실제 마늘에는 알리신, 셀레늄 등 항암‧항염증 성분이 풍부하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마늘을 '최고의 항암 식품'으로 꼽은 바 있다. 마늘에 열을 가해 익히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증가한다. 또 발암 억제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도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았을 때 생마늘보다 S-알리시스테인이 3배 더 많아졌다. 마늘에 열을 가하면 과당 함량도 생마늘에 비해 높아져 단맛이 강해진다. 반면, 알리신은 익힌 마늘보다 생마늘에 더 많이 들어있다. 알리신은 알싸한 향을 내는 성분으로, 혈액 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몸속에서 나쁜 균들을 살균하고 해독한다. 혈액이 뭉치거나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는 항혈전 작용도 한다. 또한, 심장 보호에는 황화수소가 풍부한 생마늘을 먹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진 마늘을 먹는 것도 좋다. 생마늘을 으깨거나 자르면 마늘 속 알린 성분이 단백질 효소인 알리나제와 결합해 알리신이 된다. 이는 혈액순환을 통해 세포에 활력을 불어넣고 생식샘을 자극해 성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양파, 섬유질과 수직으로 썰고 기름에 볶아 먹어야 양파는 손질할 때부터 효능을 높이는 방법이 있다. 바로 양파 결(섬유질)과 수직 방향으로 써는 것이다. 그래야 양파의 조직 세포가 파괴돼 알리신 등 영양소가 더 활성화된다. 수직으로 썬 양파는 실온에 15~30분 정도 놔둔 뒤에 조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와 산소가 접촉하면 매운 성분인 황 화합물이 체내 유익한 효소로 변한다. 그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전 생성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양파는 기름에 볶아 먹으면 영양소 흡수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수분이 증발하고 당 농도가 높아져 단맛도 강해진다. 볶은 양파는 소·돼지고기와 궁합이 좋다. 고기 속 비타민B1과 양파의 알리신이 만나 알리티아민으로 바뀌면 체내 에너지 생성에 효과적이다. 양파를 볶을 때는 잘 산화되지 않는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등을 사용하는 게 좋다. =============== 마늘 고기먹을땐 생마늘이고, 음식할때도 많이 사용하죠 양파는 날로 먹어도 맛나고, 기름에 볶음 달고 좋아요
뽀봉
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요리할 때 아직도 설탕 듬뿍?... 체중·혈당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리할 때 설탕을 듬뿍 넣어 간을 맞추는 사람이 있다. 요즘은 건강을 위해 일부러 설탕, 감미료를 줄이는 시대인데, 걱정도 된다. 맛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다. 내 건강, 가족 건강을 위해 단맛을 줄여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등도 당 줄이기에 신경 쓰고 있다. 당분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분, 우리 몸에 필요하지만... 과다 섭취가 문제 당분도 적절하게 먹어야 한다. 특히 뇌는 에너지원으로 포도당(탄수화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두뇌 활동에 필요하다. 무조건 몸에 해롭다는 생각으로 당분 섭취를 극단적으로 줄이면 뇌, 신경, 백혈구 등에 손상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나 단맛은 달콤한 유혹이다. 과다 섭취하기 쉽다. 몸에 열량이 쌓여 살이 찌고, 혈당도 빠르게 올려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지 않다. 몸속에 염증이 늘어나 각종 질병의 출발점이 된다. “주변에 널린 게 단 음식인데”... 집에서도 설탕 또 넣어? 주변을 보면 온통 단 음식들이 둘러싸고 있다. 아침에 잼, 시리얼부터 시작해 외부 식당의 반찬에도 설탕이 많을 수 있다. 후식으로 먹는 아이스크림, 커피에도 설탕이 들어간다. 저녁 식사 메뉴도 마찬가지다. 집에서도 설탕을 또 넣으면 당분 과다 섭취다. 세계보건기구는 하루에 당분을 25g 정도 먹는 게 좋다고 했다. 당분은 당뇨병 예방-관리에 중요한 혈당 증가와 관련이 있다. 당지수(Glycemic Index)는 당분(탄수화물)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높아지는 지를 표시한 수치다. 단 음식은 고혈당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고기도 삶아 먹는 게 좋다...양파의 단맛은 삶을 때 더 강해 집에서 설탕 대신 채소-과일로 단맛을 내는 습관을 들이자. 설탕을 조금만 써도 비슷한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를 가열하면 매운맛 성분의 일부가 분해되어 단맛을 낸다. 양파의 단맛은 볶음보다 삶을 때 더 강해진다. 건강을 위해 고기도 삶아 먹는 게 좋다. 이때 양파를 넣으면 항산화성분이 고기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의 위해성을 줄이고 건강한 단맛을 내게 된다. 핏속에 중성지방 크게 증가.., 당뇨병 예방,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당분이 많은 음식은 혈액에도 영향을 미친다. 핏속에 중성지방이 크게 늘어나 고중성지방혈증(고지혈증)의 원인이 된다. 혈전이 혈관을 막아 심장-뇌혈관병 위험이 높다. 지방이 많은 기름진 음식 뿐만 아니라 당분이 많은 식품도 줄여야 한다. 아침에 먹는 잼·시리얼의 성분표를 살펴 지나치게 당분이 많은 것은 피해야 한다. 흰빵보다는 당지수가 낮은 잡곡-통곡류-통밀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중년 이상이라면 특히 혈당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식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가야 당뇨병 예방-관리에 좋고 살도 덜 찔 수 있다 =========== 집에서 설탕 대신 채소-과일로 단맛을 내는것이 좋죠 설탕을 조금만 써도, 요즘은 알롤로스도 다양하고, 전 흰설탕도 사용하고, 황설탕도 고기음식은 양파 사용도 많이하죠
뽀봉
다이어트인데 피자가 너무 먹고싶다??with 고구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오늘은 다이어트인데 피자가 너~~~무 먹고싶다? 일때 고구마로 만드는 다이어트 고구마 피자에요! 준비물 (주인공) 고구마 양파 파프리카 버섯 올리브 닭가슴살 통밀또띠아 케찹 or 스리라차 입니다 야채랑 닭가슴살은 넣어도되고 안넣어도됩니당🤗 통밀또띠아를 준비해주시고 그위에 으깬 고구마 (고구마는 으깨고+우유+알룰로스약간) 를 넣어요~~! 그위에 케찹 또는 스리라차 쏘스를 촵촵 위에 채썰어둔 양파 버섯 파프리카 닭가슴살 넣고! 위에 치즈는 양심껏-❤ 에프180도에 20분간 굽굽하면 요런 비쥬얼이~~~ 스리라차 마요랑 페퍼론치노 찍어먹으면 더 꿀맛이에요 다이어트할때도 맛나게 먹어요 다이어트 핫팅💗
써니야아앗
[고구마레시피] 초간단 떠먹는 고구마 피자
다이어터라면 고구마는 거의 필수 식재료지요 주식으로도 먹고, 간식으로도 먹고 구워먹어도, 쪄먹어도 맛있는 고구마를 조금 특별하게 먹고싶은날 해먹는 고구마레시피에요 초간단 떠먹는 고구마 피자 난이도 : ☆ 조리 시간 : 약 5분 [재료] 찐고구마/ 토마토스파게티소스(또는 케찹)/ 마요네즈 또는 우유(없어도 됨)/ 양파 조금 / 닭가슴살 소세지(없어도됨)/ 피자치즈 , 체다치즈(없어도 됨) 없어도 되는 식재료 진짜 많아요! 사실 아무거나 다 넣어도 될것 같아요 양파가 없다면 피망 파프리카도 가능가능! 찐고구마를 전자렌지 가능 용기에 으깨주세요! 포크를 사용하시면 으깨는게 더 쉬워요~ 촉촉하고 부드럽게 드시려면 마요네즈나 우유를 살짝 넣어주세요 생략 해도 무방해요! 잘 펼쳐진 고구마 위에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를 4스푼 정도 올려서 펼쳐주세요 토마토 스파게티소스가 없으시면 케찹이나 토마토 퓨레도 가능해요! 고구마 + 토마토소스 위에 먹기좋은 사이즈로 자른 닭쏘(닭가슴살 소세지) 토핑을 올려줍니다! 그 위에 잘게 자른 양파도 촤르륵 올려줘요~ 닭쏘는 단백질을, 양파는 식감을 책임집니다요! 그 위에 피자치즈를 올려주세요~ 피자니까 기왕이면 피자치즈는 꼭 넣어주시는게 좋겠어요! 이제 마지막 단계에요 랩으로 덮어주시고 아까 사용한 포크를 이용해서 숨구멍을 뚤어주세요~ 전자렌지에 3분 정도만 돌려주시면 끝!! 진짜 맛있는 초간단 떠먹는 고구마 피자 완성이에요~ 단백질과 단수화물, 그리고 식이섬유, 지방까지 적절히 들어간 건강한 간식으로 손색없습니다! 다이어트 맛있고 즐겁게 할수있어요 :)
비누마덜
저녁
오늘은 우삼겹 된장찌개(국)과 삼겹살 구이 양파넣고 굴소스 살짝 맛있게~~ 모두 맛있게 저녁 드세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네오트로^^
라떼랑 거의 11시쯤 나와서 성대에 갔다 대학로까지 한 70분 정도 더 걸었답니다.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는 견과류 사려고 중부시장 갔어요. 걸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볶은서리태 1kg씩 사고 짊어지고 왔네요. 가게가는 길에 점심시간이 지나서 근처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 뷔페에 가서 점심 먹었어요. 원래 이곳은 흰밥과 잡곡밥중 고를 수 있고 항상 야채 샐러드와 토마토가 있는 게 좋아서 왔는데 오늘따라 야채 샐러드 대신 마요네즈로 버물린 샐러드, 토마토 대신 포도가 있더라고요 가는 날이 장날이었네요. 그래도 돈 다 냈으니 먹기로 했죠😅 마요네즈 샐러드에는 옥수수콘이 잔뜩 있길래 핑계대며 맛있게 먹으려고 제법 담았답니다. 포도도 듬뿍 담았고요. 오늘따라 스파게티며 떡볶이도 있고 오이김치 배추김치, 부대찌개도 있어서 접시도 3개나 썼네요. 샐러드랑 포도 담은 접시에 견과류까지 조금 더 뿌려서 그 접시부터 먹으면서 김치국에 있는 두부를 좀 건져 먹고 또 심심하면 오이김치 안에 있는 양파만 또 건져 먹었네요. 그거 다 먹고 밥하고 반찬들 천천히 꼭꼭 씹어 다 먹었답니다. 물론 국에 국물은 안 먹고 건데기만 건져 먹었어요. 팝콘양념치킨3개는 튀김옷이 많은 부분은 튀김옷을 뺐어요. 그런데 탕수육2개는 찹쌀 탕수육 이라서 그냥 다 먹었네요. 밥과 가져온 반찬 다 먹고 떡볶이 떡 2개랑 어묵까지 먹고 스파게티까지 다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이집은 엄청 맛있는 맛은 아니라도 기본하는 맛이고 스파게티도 삼삼해서 괜찮았던 것 같애요. 이 집은 너무 기대 안 하고 그냥 먹으면 괜찮고 가끔 맛있는 것도 있구요. 오늘은 샐러드가 생각보다는 열량 있는 샐러드였지만 보통은 그냥 야채 샐러드가 있답니다. 물론 어쩔 수 없단 핑계대면서 옥수수 많이 들어있는 마요네즈 샐러드도 먹어서 좋았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고구마 냉채
닭가슴살고구마 냉채는 닭 가슴살 호박 고구마 자새코구마 오이 당근 양파 표고버섯 냉채겨자소스로구성되어 있으며 닭가슴살은익히고 표고버섯은 굽고 고구아와 채소들은 채썰기 냉겨자 소스(겨자 식초 설탕 소금 간장 참기름 물)를 만든다
재털이
저녁은 닭갈비 깻잎에 싸서 먹었어요
춘천 양념닭갈비에 고구마ㆍ양배추ㆍ양파ㆍ대파ㆍ깻잎 넣고 볶아서 깻잎쌈 싸서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얼큰 두부 지짐
두부 살짝 구운 후 양파 넣고 얼큰하게 양념 넣고 지졌어요 된장 풀어 구수하게 우거지 넣고 육계장 끓이구요 호박 새우젓 넣고 볶아냈구요 김치 낙지젓갈 계란후라이 랑~~ 오늘의 저녁상
목표사십구
야채만 가득 볶음밥
김밥하고 남은 밥으로 야채넣고 볶음밥 만들어요 고기나 햄없이 오로지 야채로만 감자, 호박, 당근, 양파만 넣고 달달 볶은후 참치액젖으로 마무리 맛나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