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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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즐거운 시간..건강은 보너스!!
표고버섯 소금 참기름에 콕 아삭한 오이와 빨간 피망으로 사과 1/4는 땅콩버터랑 촉촉한 표고버섯이 젤 맛이 좋은데요 ~~
뽀봉
골뱅이 소면무침~😋😋
저녁으로 골뱅이 무침 했네요 소면까지 삶아서 야무지개 먹었습니다ㅎ 외출하고 돌아와 너무 급해서 오이 넣는 걸 까먹었어요😅😅 아삭아삭 오이가 빠졌지만ㅎㅎ 맛있었네요~♡♡
제벌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구내식당에서 순대볶음이랑 오이무침, 소고기무국 나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돼지 주물 주물 상추쌈 🐖🥬
돼지 앞다리살 양파랑 대파 넣고 주물럭해서 아삭아삭한 상추와 양배추 쪄서 경로당 어머 니들 점심 준비하고 함께 하는 시간이네요. 숙주나물과 🥒 오이무침, 열무김치도 함께 하는 점심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샐러드)
600g이 빠졌다는데 이유가 없거든요. 굳이 몸무게가 내 맘대로 안 되는데 빠질 때도 애매하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입니다. 사실 잡곡밥을 먹을까 했는데 좀 더 자는 바람에 시간이 없어가지고 미주라토스트 차렸네요. 레몬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어머니가 아침에 해주셨어요) 구운두부6개, 구운가지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2개 넣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로 조금 더한 다음에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차지키소스 하려고 오이까지 사다놨지만 아직 시도를 못했네요. 진짜 부지런하면 했을텐데 그죠?😆 그래도 미주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조절의 핵심, GI지수를 아시나요?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싶다면 ‘GI지수(Glycemic Index)’부터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GI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랍니다. 1️⃣ GI지수란 무엇일까? GI지수는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을 먹은 뒤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높이 오르는지를 수치로 표현한 지표예요. • GI 70 이상: 고GI → 혈당 급상승 • GI 56~69 → 중GI • GI 55 이하: 저GI → 혈당 서서히 상승 👉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GI지수가 낮을수록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오래 유지돼 안정적입니다. 2️⃣ 혈당조절과 GI지수의 관계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이는 에너지 저장 → 체지방 증가, 혈당 급락 → 공복감과 폭식 유발로 이어질 수 있어요. 👉 낮은 GI 식품을 선택하면? • 혈당 스파이크 방지 • 포만감 지속 → 과식 예방 • 인슐린 과다 분비 줄어듦 • 당뇨병 예방 및 관리에 도움 3️⃣ GI지수가 낮은 음식 예시 이 식품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식단 구성에 도움이 돼요. 🍚 잡곡밥 (현미, 보리, 귀리 등) 🍠 고구마 (찐 고구마 기준) 🫘 콩류 (렌틸콩, 병아리콩, 검정콩 등) 🥦 채소류 (브로콜리, 시금치, 오이, 양배추 등 대부분의 비전분 채소) 🍞 통곡물 빵 🥑 아보카도 🥣 요거트 (무가당, 플레인) 🍎 과일 (사과, 배, 자몽 등 일부 과일) 🥜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 4️⃣ GI지수 낮추는 식사 팁 GI지수가 높은 음식도 조합이나 조리법으로 충분히 낮출 수 있어요. ✔ 이렇게 실천해보세요 • 흰쌀밥 대신 현미, 보리, 귀리 섞기 • 단백질·지방과 함께 섭취하기 •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곁들이기 • 조리 시간 줄이기 (면은 알덴테로, 고구마는 찌기) 🥗🥗🥗 GI지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건강한 식사의 기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힌트예요. 당뇨 예방부터 다이어트까지, 낮은 GI 식습관으로 혈당을 천천히, 부드럽게 관리해보세요!
geniet
오늘의 음식
오늘 건강한 것을 먹을가요 건강한 오이된장 무침 어떤가요 오이된장 무침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저녁은 시원한 곡물과 반찬들~
화요일 저녁은 북어국과 오이무침 그리고 장조림 준비했습니다ㅎㅎ 북어국에 청양고추 때려 넣었더니 얼큰하면서 정말 시원합니다ㅎㅎ 소소한 저녁으로 잘 먹었습니다🫠🫠
제벌
파릇파릇 초록 밥상으로 🌿🌿🥒
저녁은 제철인 미나리 듬뿍 사 와서 소금 넣어 데쳐서 반은 미나리에 소금,깨,마늘 넣어 미나리 나물, 반은 오이랑 초고추장으로 미나리 초무침 해서 차려주네요 ✅️미나리·마늘=미나리는 비타민C와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알칼리성채소로 특히, 미나리의 칼륨 성분이 체내 혈액을 맑게 해주며 독소, 중금속 등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어요 ✅️미나리는 폐와 기관지에도 좋아 황사철 기관지 건강 예방에효과적이다며 마늘에는 유황 성분이 풍부 체내에 쌓인 수은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주고... ✅️뛰어난 살균 효과가 있어 중금속과 노폐물이 체내에 축적되는 것을 막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소화되면 0칼로리~🌿 (청경채떡볶이)
청경채 자체가 살짝만 데치면 정말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죠 낮에 먹었어야 했는데.. 떡볶이는 먹고 싶고.. 좀 나를 위해서 찔리는것은 ㅋㅋㅋ 청경채로 살작 덮어 주기 청경채 소화되면 0칼로리 아주 맘에 드는데요 🥒 1️⃣ 채소류 – 수분+섬유질이 가득! * 오이(14kcal), 무(18kcal), 상추(15kcal), 브로콜리(31kcal), 양배추(25kcal), 파프리카(13kcal), 청경채(13kcal), 셀러리(16kcal) * 대부분 90% 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 시간이 길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특히 브로콜리, 셀러리, 양배추 등은 음식을 씹는 과정부터 소화 과정까지 에너지를 소모하는 효과가 강한 식품입니다. 🍅 2️⃣ 곤약 & 해조류 – 저칼로리 식이섬유의 끝판왕! * 곤약면(6kcal), 미역(5kcal) *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 섬유질은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포만감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 미역과 같은 해조류는 요오드와 미네랄이 풍부하여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도 유리합니다. 🥬 3️⃣ 항산화 & 영양 밀도 높은 다이어트 식품 * 토마토(18kcal), 시금치(23kcal) * 토마토에는 리코펜이 풍부해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며, 운동 후 염증 완화에도 좋습니다. * 시금치는 철분, 마그네슘, 엽산이 풍부해 근육 기능 유지와 회복을 돕습니다.
뽀봉
봄맞이 다이어트) 이번봄, 살을 빼보자는 각오로 시작하는 봄맞이 식단다이어트공유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봄맞이 다이어트를 할떄가 되어서 다이어트 플랜으로 제 식단을 공개할까합니다. 사실 이걸로 살이 빠지려나 싶긴합니다만, 할수있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2. [식사루틴] 아침: 약간의 생양배추,오이,파프리카 + 삶은 계란 1개 + 삶은 고구마 1개 + 견과류가 들어간 요거트 +카프리제3개 점심: 일반식(회사식당) 저녁: 반 반그릇+ 삶은 양배추+단백질(두부,삶은오징어) 사실 아침을 잘 챙겨먹지않는데 다이어트하면서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는 속이 부담되지않게 생야채를 일부먹고 그다음에 단백질을 위한 계란 고구마 그리고 변비예방을 위해 요거트를 먹어요. 그럼 꽤나 든든합니다. 점심은 회사식당이라서 조절이 안되서 조금 적게먹는식으로 일반식을 합니다. 저녁은 단백질을 먹기위해 닭가슴살을 먹어야하지만 닭가슴살을 안좋아해서 대신 두부나 삶은 오징어등을 먹었어요. 밥은 반그릇만 야채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했네요. 간식 참으라 고생했어요. 3. [나의변화] 체중변화: 50KG-> 49KG (-1KG) 눈바디: 배가 조금 들어감.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하다보니 생각보다 많이 빠지지는 않았지만 나름 만족합니다. 왜냐하면 점심,저녁 일반식이었음에도 감량이 되었다는거니깐요! 다음에는 운동도 겸해서 해봐야겠어요.
행뽁햐
남이 만들어준 밥이 제일 맛있죠~😃
남이 만들어준 식사가 제일 맛있죠~😄👍 미역국, 쑥천🥬, 잡곡밥🍚🥜, 오이🥒무침, 김치 덕분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지니5269242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제 곶감 3개와 견과류간식 먹었던 여파는 남은 거 같네요. 아침 산책 다녀와서 그냥 여유롭게 아침 준비했답니다. 사과도 2개로 준비하고 토마토와 딸기도 씻고 특히 가지는 5갲다 준비해서 3개는 구웠네요. 두부도 조금 남은 것 가지 옆에서 같이 구웠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3개와 오렌지 올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구운두부6개와 구운가지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렸어요 이 정도로 너무 풍성해서 차렸는데 이때 내 잡곡밥이 다 됐답니다. 잡곡밥 하면 엄마 쌀밥도 해야 돼서 얼른 퍼서 담아놓고 한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까 시리얼은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리얼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잘 넣는 차지키소스가 뙤 떨어졌거든요. 오이도 아직 안 사서 만들 수가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올리고 구운가지 하나, 딸기 반 개씩 올렸어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많았는지 거의 40분 지나서 미주라 먹었네요. 차지키보다는 좀 싱거웠어도 구운가지하고 미주라 토스트는 잘 어울렸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소진되어 병아리콩 많이 넣고 파프리카랑 오이도 넣었네요 소스가 파인애플키위소스라 상큼하니 맛있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접시 다이어트, 이게 그렇게 좋다던데?
— 요즘 핫한 “접시 다이어트” 완.벽.정.리! — 요즘 다이어트 커뮤니티나 유튜브에서 자주 들리는 단어, 바로 접시 다이어트(Plate Method Diet)! “정해진 접시만 잘 채워 먹으면 살이 빠진다고?” “칼로리 안 재도 된다고?” 저도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간단하면서도 꽤 과학적이더라고요. 접시 다이어트가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서 접시 다이어트가 무엇인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 실제 꿀팁과 함께 정리해봤어요 1️⃣ 접시 다이어트란? "접시 다이어트"는 한 끼 식사를 접시 하나에 맞춰 구성해서 칼로리나 영양소를 자연스럽게 조절하는 방법이에요. 📏 핵심 구성은 딱 세 가지! 🥬 1/2(50%)은 채소 🍗 1/4(25%)은 단백질 🍚 1/4(25%)은 탄수화물 이렇게만 채워 먹으면, 굳이 칼로리 계산 안 해도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하고, 자연스럽게 과식을 막을 수 있어요. 2️⃣ 접시 다이어트가 요즘 핫한 이유? 지켜야 할 규칙도 적고, 외식할 때도 활용 가능해서 ‘꾸준함’이 강점이에요. ✅ 복잡한 계산 없이 눈대중으로도 가능 ✅ 외식, 집밥 모두 적용 가능 ✅ 탄단지 비율 자동 조절 → 폭식 방지 ✅ 지속 가능성 Good! 3️⃣ 접시 다이어트 어떻게 해야 할까? (실전 팁💡) 🍴실전에서 이렇게 해보세요!🍴 📌 STEP 1. 접시 하나만 준비! 평범한 접시도 OK (지름 20~25cm 정도) 📌 STEP 2. 눈으로 채워보기 (구성 비율 기억🤔) 1/2 채소🥗: 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샐러드 등 1/4 단백질🍳: 닭가슴살, 계란, 두부, 생선 등 1/4 탄수화물🍠: 고구마, 현미밥, 퀴노아, 통밀빵 등 📌 STEP 3. 구운 거, 찐 거 위주로! 튀김보단 구이 or 찜이 포인트에요 🙌 소스는 최소화, 대신 허브나 향신료 활용해 보세요! 4️⃣ 접시 다이어트 효과는? 📉 체중 감량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해져, 과식이 줄고 체중이 서서히 감량돼요. 💪 체지방 감소 + 근육 유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기 때문에 근육 손실도 방지돼요. 🧠 식사에 대한 스트레스 감소 무게를 재거나 칼로리 계산 안 해도 되니 ‘먹는 스트레스’가 줄어요. 🩺 건강 지표 개선 콜레스테롤, 혈당 등 건강 수치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다는 연구도 있어요. 5️⃣ 주의할 점도 있어요! ❌ 양이 너무 적으면 NO! 비율은 지키되 양은 나에게 맞게 조절 ❌ 채소만 몰빵 금지! 단백질, 탄수화물도 꼭 채우기 ❌ 소스 조심! 칼로리 숨어 있어요 💡 나에게 맞는 탄단지 비율을 감안해서 유연하게 조절하는 것도 중요해요. 접시 다이어트는 말 그대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의 시작점” 같아요. 복잡한 다이어트가 부담이었던 분들에게 딱 맞는 접근이 아닐까 싶어요. 혹시 나만의 접시 다이어트 레시피나 꿀조합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우리 모두 건강하고 맛있게, 오래 가는 다이어트 해봐요💪
디토합니다
오징어 된장무침
오징어 숙회 만들어 오이맛 고추랑 된장과 참기름 마늘 파 넣고 버무렸는데 초고장으로 먹는것과 좀 색다르게 맛있습니다 ^^ 병어구이 & 오이무침도 상큼하니 좋네요
목표사십구
야채그득한 모밀국수
점심에 거하게 먹었더니 그닥 식욕이 없더라구요 가볍게 모밀 먹으러 갔는데 모밀보다 야채가 하나가득.. 양배추랑 오이먼저 먹었더니 아삭하고 좋네요 얼음동동 시원하게 저녁 먹어요~
장보고
유지어터 인생다이어트 <건강한 간식먹으며 빼기>
지긋지긋한 다이어트. 정말 평생 숙제이건만 단한번도 제대로 만족스러울 만큼의 성과는 없었죠. 40대까지만 해도 열심히 운동하면 그래도 효과가 좋았어요. 하지만 50을 넘기니 운동이 과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서 정형외과를 달고 살더라구요. 운동도 젊어서나 열심히 할수 있다는걸 이 나이 되니 깨닫게 되어 많이 서글펐답니다. 결국 다이어트는 나이별로 적당한 운동. 그리고 식이요법을 병행해야 하지만 .... 저는 타고난 먹성이 좋습니다 ㅠㅠㅠㅠ 하루종일 일하고 퇴근하면 그 스트레스를 좋아하는 영상틀어놓고 먹는 재미로 푸는데 운동량이 적어지고 음식섭취량은 그대로다 보니 몸무게는 서서히 늘어만 갔어요. 퇴근후 저녁을 소식하는 노력도 물론 해봤지만 며칠 못가 또 폭식을 하는 상황이 반복되었죠. 먹다가 필이 꽂히면 중도에 스톱이 안되고 결국 배가 찰 때까지 밀어 넣어야 되는 저의 미련함에 다 먹고 나면 자괴감이 들면서 스스로를 원망하고 비난하는 악순환이 반복 되었어요. 퇴근하면 좋아하는 영상 틀어놓고 그걸 쳐다보며 씹는 행위가 제겐 너무 힐링이거든요. 민원인을 상대하는 직업이다보니 정말 업무시간에 쌓이는 스트레스가 넘 많아서 퇴근후 저만의 힐링 타임은 꼭 필요한데 고기나 햄버거. 과자류를 너무 좋아하기에 다이어트는 항상 실패였어요. 자녀들이 일찍 자립해서 분가하고 남편과 저만 살고 있는데 팬트리 한켠이 거의 편의점으로 착각할 정도로 간식거리를 쟁이고 삽니다. 안좋은줄 알지만 남편도 저도 워낙 과자나 빵류를 좋아하기 때문에 대형마트가면 한가득 사다 쟁여놓고 퇴근해서 한두개씩 골라먹는 재미로 아이들이 없는 허전함을 채우곤 하거든요. 하지만 비만으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가 야기되고 남편도 당뇨가 있기에 눈물을 머금고 얼마전부터 이제 간식종류를 건강한 간식으로 바꾸었습니다. 매일 아침 업무시작전에 일찍 출근해서 회사근처 산책로를 3-4키로씩 걷고 퇴근후 아파트 헬스장에서 자전거도 30분가량씩 타고 있지만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 나이에 그정도 활동량으로는 제가 먹는 음식량을 다 소비하지못하고 넘치는 영양분이 복부중심으로 쌓일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냥 양을 줄이는건 오래 버티질 못하기에 뭔가 칼로리가 적은걸로 배가 찰 때까지 씹어주는게 제일 괜찮은듯 해요. ASMR의 뜻을 검색하면 뇌에 심리적 안정감이나 쾌감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되는 소리라고 나옵니다. 음식물을 씹으며 반복적으로 들리는 그 소리가 저를 평온함으로 이끌어주죠. 당근 한개. 오이 한개. 시간 여유있으면 브로컬리삶은것 한개. 그리고 삶은 달걀 한두개~ 그때그때 집에 있는 야채를 꺼내 우적우적 소리내 먹으며 뇌를 비우고 잼난 영상을 보며 힐링을 하면 어느덧 배도 차고. 뿌듯함마저 생기더라구요. 일단 나쁜 간식으로 배를 채우면 먹을때만 잠시 행복하고 곧 엄청난 자책감에 사로잡히거든요. 아직은 저만 시작한 상태이지만 식사할때 오이나 당근을 썰어 올려놓으면 간간히 남편도 한두개 먹기 시작했기에 조만간 남편간식도 야채로 바꿀수 있길 소망해봅니다.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던 체중이 채소 간식으로 바꾼후 조금씩 줄고 있어 보람찹니다. 몸에도 좋고 나의 스트레스도 해결해주는 야채 간식. 매일 동네 야채가게 돌며 건강한 쇼핑으로 건강도 함께 챙겨봅니다. 어느가게가 싼가 비교하다보면 걸음수도 많아지니 일석이조죠~ 야채값이 싸져서 정말 신이 나요^^ 건강한 노후 준비로 오늘도 행복합니다.
그래가보자
아침 기본식단(두부샐러드)
300g이 늘었어요. 집에 거의 내내 있고 겨우 만보 걷고 견과류 간식 먹었으니 이럴 수도 있겠죠.😅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로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데친양배추 채썰이 섞고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데친두부5개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야채부터 먹고 거의 마지막에 두부 먹었는데 이때부터도 배가 좀 부르더라고요. 사실 오늘 고기( 엄마가 어제 시켜먹고 남은 것) 넣어서 샐러드 만들 일이 있었지만 오늘 살이 쪄서 그건 다음으로 미뤘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답니다. 미주라 먹을 땐 오이도 아삭거리지만 레몬도 씹히는 게 맛있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
200g 빠졌어요. 어제 아침만 잘 먹었는데 이번엔 너무 안 빠져서 걱정이네요. 근데 몸무게가 찌고 빠지는 것은 다양한 변수가 많아서 이럴 수도 있어요. 나머진 어떻게 빼나 걱정이네요.😅 아침만 우선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예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두부6개 놔두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양배추삶은것(엄마 반찬인데 대만 남아서 썰어서 써버림), 딸기3개 올리고 건자두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랑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 위주로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두툼하게 올리고 딸기 반개랑 건자두도 조금 올렸어요. 미주라 먹을 때 오늘따라 차지키소스가 듬뿍이라 오이가 많이 씹히더라고요. 아삭아삭 씹혀서 맛있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도 아침만 잘 먹고 점심은 간단히 먹어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식단으로 내일 안 빠지면 내일은 어찌 먹어야 되나 걱정입니다. 내일 걱정은 내일 해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브로콜리와 올리브오일로 건강한 한 끼🥦🍾🌿🥘
🌿미나리가 제철이라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좋아 다듬어 데쳐서 소금과 참기름,깨 넣은 미나리 무침과 오이랑 양파 썰어서 미나리 새콤달콤하게 초무침하고, 브로콜리 쪄서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려서 볶았어요. 🥘두부 듬뿍 넣고 팽이버섯,양파 넣고 보글보글 청국장찌개 꿇여서 병아리콩 귀리잡곡밥과 같이 먹네요. 🥦+🍾브로콜리와 올리브오일 섬유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하고 노화 방지에 좋은 브로콜리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올리브오일은 브로콜리의 아삭한 식감과 올리브오일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건강한 한 끼를 만들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닭볶음탕으로 푸짐하게~
왠일로 목요일 닭볶음탕 오랫만이죠 ㅎ 오늘이 구내식당은 마지막이네요 ~ 내일은 막둥이 사원하고 외식하기로 ㅋㅋ 청경채 무침도, 오이 도라지무침. 마늘 짱아찌도 다 맛좋은 음식 8년동안 잘 먹었네요 ~~
뽀봉
유지어터/식사전야채먹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하위 주제 선택 식단 유지어터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2. 본문 내용 몸무게가 더이상 찌지않고 유지하기 위해서 탄수화물 줄이는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막상 식사를 하다보면 배가고파서 탄수화물을 내 계획과 다르게 많이 먹게됩니다. 그래서 식사전에 생 양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등을 먼저 먹고 그다음에 식사를 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혈당도 안정적이고 과식을 하지않아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유지어터 저의 꿀팁은 식사전 야채먹기입니다. 3. 나의변화 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식을 하지않게되어 소화에도 좋고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박상목
일식 점심식사~🍚🥒🍅🍊🍎😃
유부초밥, 돈지루,양배추와 오이, 토마토, 오렌지 사과🍚🥒🍅🍊🍎 점심 맛있게 드세요~😃
지니5269242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 체중만큼 중요한 부기 관리법
아침에 일어나서 몸이 무겁고, 얼굴이나 다리가 붓는 느낌이 드나요? 이럴 때 단순히 체중 증가가 아니라 ‘부종(부기)’ 때문일 가능성이 커요. 체내 수분 균형이 깨지면 나트륨이 축적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몸이 쉽게 붓게 됩니다. 체중만큼 중요한 부기 관리법과 부종을 줄이는 생활 습관을 소개해드릴게요! 1️⃣ 체중 증가 vs 부종, 어떻게 구별할까? ⚖️ 체중 증가 (체지방 증가) • 식사량이 많아지고, 운동량이 줄어 체지방이 서서히 증가 • 체중이 일정하게 늘어나며, 부드러운 지방이 몸에 축적됨 • 단기간에 빠지지 않고, 다이어트가 필요 💧 부종 (수분 저류) • 아침과 저녁의 몸 상태가 다르게 느껴짐 (특히 얼굴, 다리) • 나트륨 섭취 후 몸이 무겁고 손가락에 반지가 낀 듯한 느낌 • 체중 변화가 하루 또는 이틀 사이에 급격하게 변동 👉 체지방과 다르게 부기는 조절하면 빠르게 개선될 수 있습니다! 2️⃣ 나트륨 조절 & 부기 제거하는 생활 습관 🥒 첫째, 나트륨 섭취 줄이기 • 짠 음식(라면, 김치,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고, 저염식 식단으로 조절 • 칼륨이 풍부한 오이, 바나나, 고구마를 섭취해 나트륨 배출 촉진 🚶 둘째, 가벼운 운동 & 마사지하기 • 아침저녁으로 10~15분 걷기 →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부기 감소 • 종아리 마사지 & 스트레칭 → 림프순환을 돕고 부기 제거 💧 셋째, 수분 섭취 늘리기 • 물을 많이 마시면 오히려 체내 나트륨이 희석되어 부종이 줄어듦 • 하루 1.5~2L 이상 수분 섭취로 림프 순환 촉진 👉 이 작은 습관만 실천해도 부기가 빠지고 몸이 훨씬 가벼워질 수 있어요! 3️⃣ 부종 예방을 위한 추천 식단 🍽 아침 • 가볍고 부종 예방에 좋은 식단 • 예: 오트밀 + 바나나 + 무가당 요거트 🥗 점심 • 나트륨 배출을 돕는 균형 잡힌 식단 • 예: 닭가슴살 + 아보카도 샐러드 + 고구마 🍵 저녁 • 부종 예방 & 혈액순환 개선 식단 • 예: 연어구이 + 오이 샐러드 + 현미밥 📌 추가 팁 • 저녁 늦게 과식 & 짠 음식 섭취 피하기 • 따뜻한 물로 반신욕 & 스트레칭 → 혈액순환 개선 효과 💦💦💦 부기만 관리해도 몸이 훨씬 가볍고 슬림해질 수 있습니다. 체중보다 중요한 것은 몸의 순환을 원활하게 유지하는 것! 오늘부터 작은 습관을 실천해서 가벼운 몸을 만들어보세요😊✨
geniet
아침 기본식단에 계란후라이
100g이 쪘답니다. 어제 밤에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더니 그탓인 것 같아요. 조금만 늘어서 그냥 평소처럼 먹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챙겨먹는데 두부대신 계란 후라이(기름 없이 물에다 했네요) 하나 챙겨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딸기 2개 반으로 잘라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이랑 딸기 차지키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거의 5분에4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후라이도 같이 먹었답니다. 계란만 먹으면 좀 심심하다가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계란 할 때 소금조금과 후추 뿌려서 했답니다. 소금은 넣지 말걸 그랬어요😅 그리고 먹을 때는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렸네요. 오늘 아침에는 차지키소스부터 만들었어요. 오이가 587g(185g이 기준이랑 3배보다 조금 더 됐는데 3배로 계산했네요) 그릭요거트는 317g(이것도 300g 이 맞지만 조금더🙂) 아침부터 레몬 하나 짰구요. 레몬제스트도 만들고 냉동실도 마늘도 꺼내고 오이는 소금 1t 에다가 10분 절여서 꽉 짜서 놔두고 올리브오일 3T, 레몬액3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5T, 마늘 3t, 건조바질1.5t 오이에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어서 통 2개 놔두고 미주라토스트 2개도 올리고 오늘 샐러드에도 넣었답니다. 오늘 미쥬르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워낙 커서 딸기가 크게 자리를 차지하네요. 미주라 2개 다 먹을려고 했는데 샐러드와 달걀까지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엄마가 옆에서 밥을 안 드시고 있어서 엄마 1개 드리고 1개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영양 듬북
쑥 튀김~과 연근.브로커리 데쳐서 생오이도넣고요 들기름.참기름 진간장. 들깨가루 쏘스 만들어서 먹어요~ 고소하니 영양듬북
HEREUN
인생다이어트 유지어터 과자간식끊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운동을 열심히 하지만 살이 안빠지는 이유를 알고있어요. 바로 식탐 ㅜㅜ 종류상관없이 배가 불러야 기분이가 좋죠. 그래서 씹는걸로 스트레스는 풀되 살은 안찌는 야채 간식을 많이 먹어요. 당근.오이.브로컬리같은~~~ 맛은 별로없지만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푸는지라 도움이 됩니다.
용가리다
인생다이어트 및 유지어터 팁) 간식 건강하게 챙겨먹기
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살짝 안심이 되면서도 긴장감이 들더라고요. 체중을 유지하려고 노력한 지 꽤 됐는데, 아직까지 큰 변동 없이 잘 지내고 있거든요. 사실 살이 찌는 게 무서워서 시작한 건데, 이제는 이 과정 자체가 제 일상의 일부가 된 것 같아요. 오늘은 혼자 생각을 정리하면서 제가 어떻게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지 적어보려고 해요. 저는 다이어트라고 하면 극단적으로 굶거나 운동만 죽어라 하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그런 건 오래 못 가더라고요. 그래서 나만의 방법으로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찾아봤어요. 제일 먼저 신경 쓴 건 식단인데, 완전히 제한하기보다는 밸런스를 맞추는 게 핵심이더라고요. 예를 들어, 아침엔 좀 가볍게 과일이랑 요거트로 시작하고, 점심엔 좋아하는 메뉴를 먹어도 양을 조절하려고 해요. 저녁은 최대한 담백하게 먹으려고 하고요. 이렇게 하면 부담도 덜하고 유지하기 쉬운 것 같아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방법 중 하나는 간식을 똑똑하게 챙겨 먹는 거예요. 배고프면 참기 힘들잖아요. 그럴 때 초콜릿이나 과자 대신 견과류나 저칼로리 스낵을 준비해놓거든요. 요즘 트렌드에 맞춰서 건강한 간식 옵션이 많아져서 고르기도 재밌더라고요. 가끔은 배달 음식도 시켜 먹는데, 그럴 땐 샐러드를 같이 주문해서 조금씩 덜어내는 식으로 조절해요. 완벽하지 않아도 이렇게 조금씩 신경 쓰니까 체중이 크게 오르지 않더라고요. 운동도 빠질 수 없는 부분이에요. 근데 저는 격한 운동보다는 가볍게 꾸준히 할 수 있는 걸 선호해요. 매일 아침 20분 정도 스트레칭하거나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는 게 제 루틴이에요. 요즘은 날씨도 선선하니까 걷는 시간이 더 즐겁더라고요. 가끔 친구랑 같이 걸으면 시간도 금방 가고, 운동한다는 느낌 없이 몸을 움직일 수 있어서 좋아요. 주말엔 좀 더 욕심내서 홈트 영상을 따라 해보기도 하고요. 근력 운동을 살짝씩 추가하면 몸도 탄탄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물 마시는 습관도 체중 유지에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예전엔 물을 잘 안 챙겨 먹었는데, 이제는 책상에 물병을 항상 두고 조금씩 마셔요. 하루 2리터를 목표로 하는데, 이게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주기도 하고 피부에도 좋더라고요. 요즘은 물에 레몬이나 오이를 넣어서 마시는데, 이 작은 변화가 꽤 신선하게 느껴져요. 트렌디한 디톡스 워터 느낌도 나고, 꾸준히 실천할 동기가 생기더라고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체중 유지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고요. 제 스타일에 맞는 방법을 찾은 게 제일 큰 비결인 것 같아요. 완벽하게 칼로리를 계산하거나 매일 운동 시간을 정해놓는 건 저한테 안 맞았어요. 대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걸 골라보니까 꾸준히 할 수 있겠더라고요. 요즘 주변에서 살 안 찐다고 부러워하는 말 들을 때마다 살짝 뿌듯하기도 해요. 앞으로도 이렇게 제 페이스대로 유지해보려고요. 가끔 피곤하거나 먹고 싶은 게 많을 땐 조금 풀어주고, 다시 제 루틴으로 돌아오는 게 목표예요. 사실 체중 유지보다 더 좋은 건 이렇게 건강한 습관이 생긴 거라 생각해요. 오늘 밤엔 간만에 맛있는 거 먹고 싶긴 한데, 내일 산책 좀 길게 해야겠어요. 이게 바로 제 힐링이자 체중 유지 비법이네요!
깨개갱
가지 파프리카 샐러드🍆🫑🍎🥦🥚🥗
양배추와 양상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부어 주니 고소하고 맛있어요. 🥒🥦오이와 브로콜리는 쪄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찐계란과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데 만들기도 넘나 간편하네요. 🍆가지의 효능은!
정수기지안맘
아침식
오늘도 간단히 사과 오이 블루베리로 아침식 챙겼습니다
알비나2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다시 800g 쪘네요. 어제 아이스크림과 초코렛을 그렇게 먹었으니 이 정도 찌는 건 당연한 거겠죠? 근데 좀 많이 쪄서 조금은 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평소처럼 아침은 잘 챙겨먹으니 기본 식단으로 챙기는데 오늘은 어머니가 가지를 구워주셔서 그거 넣어서 색다른 두부가지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한봉, 당근 생고구마 아삭이고추 2개,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구운가지와 데친두부6개를 놓고 반대편에 방울토마토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리고 딸기 1개도 그릭요거트에 박아놨네요. 그릭요거트의 발사믹식초 뿌리면서 간야한 가지에도 살짝 뿌렸답니다. 후추도 안뿌려서 발사믹 뿌리니까 맛있더라구요. 먼저 야채 과일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고 거의 마지막쯤에 야채랑 두부 먹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즈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여전히 너무 이쁘죠? 근데 차즈키소수가 마지막이에요. 또 오이를 사야돼요. 걷기 시작하고 30분 지나서 미주라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