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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뱃살 빼면서 먹을 수 있는 음식들...아침 식사로 삶은 달걀은?

살을 빼겠다고 결심하면 굶는 것부터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열량(칼로리)을 줄여야 살이 떨 찌기 때문에 당연한 수순이다. 하지만 이런 방식은 건강을 해치기 쉽고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내 몸에 맞는 다이어트 법은 있을까? 초기에는 체중 감소하지만...근육 줄고 두뇌 활동에도 어려움 굶는 방식으로 살을 빼기 시작하면 섭취 열량이 줄어 초기에는 체중이 급격하게 감소한다. 하지만 이는 대부분 몸속의 수분이 빠지기 때문이다. 이후 근육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면서 근육이 줄고 체력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기초대사량의 저하, 비타민과 무기질의 부족으로 인한 여러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특히 두뇌 활동이 많은 직장인, 학생들은 집중력, 기억력 등에 어려움이 생길 수도 있다. 어느 정도 살이 빠졌다고 생각해 다시 정상 식사를 하면 요요 현상으로 급격하게 살이 찔 수 있다. 다이어트 보조제?...효과 제한적, 심각한 부작용 우려 체지방 감소를 돕는다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질병을 예방-치료하는 의약품과는 다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인증한 성분으로 녹차 추출물, 공액 리놀레산,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등이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이 성분들은 지방의 흡수와 합성을 억제하거나 배고픔을 줄이는 방식으로 체지방 감소를 돕지만, 효과는 제한적이다. 어지럼증, 두통, 복통, 설사, 혈압 저하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카페인이 포함된 보조제는 과다 섭취 시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여러 보조제를 동시에 복용하면 간 손상이나 신장 기능 저하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근육 손실 꼭 막아야...중년의 경우 더욱 중요 탄수화물 등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면 근육 손실이 생길 수 있다.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살코기, 생선, 두부, 달걀 등)을 꼭 포함하여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하다.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중년들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열량이 낮고 항산화 성분이 많은 채소는 반드시 먹어야 한다. 밥은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당지수(GI)가 낮은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오후 출출할 때 간식도 먹을 수 있다. 다만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견과류, 칼슘 흡수율이 뛰어난 우유를 먹는 게 좋다.   다이어트 중에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오이, 당근, 배추, 양배추 등 채소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다이어트 중에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다. 오이와 배추는 95%이상이 수분이며 비타민C, 칼륨, 무기질이 풍부하다.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도 좋다. 다만 잡곡에는 지방이 포함되어 있어 과식은 피해야 한다. 식사를 천천히 하면서 음식을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중요하다.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 과식을 막을 수 있다. 평생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 굶는 다이어트는 절대 답이 아니에요~ 나이가 있을 수록~  오이, 당근, 배추, 양배추 같은 걸로 간단한 조리 정도라도 해서 꼭꼭~ 씹어먹으면서~ 병행을 해주셔야 건강한 다이어트가 된답니다.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힘들기도 하지만 병도 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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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corn

아침 챙기기

고구마.감자.바나나.참외.방울토마토.미니 오이. 계란으로 건강하게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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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아침 챙기기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소고기무국, 탕수육, 오이무침 맛있었어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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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통밀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통밀빵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고입니다,  포만감이 100%입니다 (만드는 방법) ① 양배추, 오이, 양파, 당근을 채로 썰어서       설탕과 식초로 재운다 ② 삶은 계란을 다 으깬다. ③ ① 꽉짜서 ② 하고 버무린다 ④ 버무릴 때 저당머스타드와 저당마요네즈,       후추를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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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통밀 샌드위치를 먹었어요

아침 식단

몸에 건강한 걸로만 먹고 싶은데 다이어트 시작한 줄 모르고 엄마가 냉면이나 쫄면 같은걸 잔뜩 보내서 난감하네요 유통기한 지나기 전에 빨리 먹어야해서 오늘은 쫄면 처리합니다 양상추랑 오이랑 야채주스 곁들여서 최대한 채소도 같이 섭취해주구요 부족한 단백질은 다른 방법으로 채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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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아침 식단

아침은 빵과 더단백~

더단백에 편의점 빵(스티커만 빼고 빵은 제 차지가 되었네요) 방울토마토와 오이랑 같이 먹읬어요.근데 요런빵도 맛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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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아침은 빵과 더단백~

일찍 저녁먹고 산책 나가요...

집안정리하다보니 허기도 져서 일찍 저녁 먹었어요.. 앞다리살 제육만 볶고 이틀전 만든 오이부추 무침만 해서... 오이 김치할때 속씨를 파내고 했더니  아삭한 식감이 더 좋네요.. 오이소박이는 먹을때 불편해서 그냥 무치는데 먹기는 이방법이 편하더라구요 역시나 제철 식재료가 주는 맛있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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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일찍 저녁먹고 산책 나가요...

매콤한 떡볶이에 계란 김밥 🍢🍘

매콤한 음식이 먹고 싶어서  떡볶이에 김밥 사 와 점심 먹었네요. 어묵이랑 찐계란 넣은 매콤 떡볶이, 계란과 당근,오이, 단무지만 넣은  계란야채 김밥으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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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매콤한 떡볶이에 계란 김밥 🍢🍘

은근 호불호 갈린다는 서브웨이 신메뉴

오이를 좋아하는 제 입맛에는 잘 맞을 것 같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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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은근 호불호 갈린다는 서브웨이 신메뉴

쓴맛 음식의 숨겨진 비밀: 혈당과 체중 조절에 도움되는 이유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처럼, 쓴맛을 내는 음식이  건강에 얼마나 유익한지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쓴맛의 주원인인 폴리페놀 성분이  혈당과 체중 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쓴맛과 건강: 폴리페놀의 역할 폴리페놀은 커피, 채소, 과일 등 다양한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성분으로,  약 8000여 종에 달하는 화합물입니다.  일본 연구팀에 따르면, 폴리페놀은  GLP-1과 콜리시스토키닌(CCK) 같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는데,  이 두 호르몬은 식욕 억제와 혈당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기여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당뇨·비만 치료제(예: 위고비, 오젬픽)가 큰 인기를 얻고 있죠.  하지만 폴리페놀은 약물과 달리 부작용이 거의 없어,  향후 자연 대체제로서 가능성이 높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쓴맛,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폴리페놀은 체내에서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배출되지만,  그 과정에서 독특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쓴맛을 느끼는 순간, 우리 몸의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되며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과 섭취 방법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리기 위해  하루 500~1000mg의 섭취가 권장됩니다. 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식품 🧅채소:비수리(야관문), 비쑥, 양파, 오이 등 🌾곡물: 보리, 통곡물 🫛기타: 커피, 차(녹차, 홍차), 베리류, 콩류 폴리페놀 섭취 팁 1. 채소와 과일은 껍질째 섭취하기 2. 밥을 지을 때 녹차 물 사용하기     - 예: 녹차분말(3g)을 활용해 지은 밥은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밥보다 40배 이상 높음 🥗🥗🥗 폴리페놀은 쓴맛을 넘어 혈당과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강력한 성분입니다.  쓴 채소와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을 적절히 활용해  건강 관리에 도전해 보세요.  “쓴맛의 힘”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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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쓴맛 음식의 숨겨진 비밀: 혈당과 체중 조절에 도움되는 이유

뜨끈한 육개장 먹고 왔네요..

오이 무침하고났더니 저녁은 귀찮... 뜨끈한 육개장 먹고 왔어요.. 약간 조미료 맛이 나지만 매콤하기도 해서 따뜻해지네요... 순두부 육개장이라 같이 먹으니 순한 맛이나네요.. 저녁이라 밥없이  건더기만 먹어도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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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뜨끈한 육개장 먹고 왔네요..

걷기 후 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미나리 무침, 오이무침이랑, 도토리묵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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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걷기 후 식사^^

매콤한 비빔국수 비벼요. 🍜

점심은 소면 쫄깃쫄깃 삶아서 🍜 아삭하게  삶은 콩나물 듬뿍듬뿍 넣고,당근,상추, 오이  🥬🥒🥕채썰어 참기름과 깨소금 뿌리고 매 콤한 초고추장 양념장에 비벼서 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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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매콤한 비빔국수 비벼요. 🍜

아침은 샌드위치

소불고기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만들고 나니 상추를 빼먹었네요 그나마 오이 넣어 다행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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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아침은 샌드위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팽이버섯 전자렌지에 1분 돌려서 준비하고 오이맛고추 두부 방울토마토 키위 오렌지 든든한 계란 2개로 아침 시작합니다. 점점 기온이 올라가네요. 화창한 봄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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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걷기 후 북엇국^^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묵었어요^^ 북엇국에 밥말아서 오이무침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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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걷기 후 북엇국^^

우와 아삭아삭 오이토스트

칼로리는 마요네즈 넣어 모르겠네요  아삭거리고 아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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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우와 아삭아삭 오이토스트

토요일 아침만 일반식으로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토요일 아침은 일반식으로 준비합니다. 계란3개 풀어서 당근 대파 다져 넣고 참치액젓1숟가락 으로 간해서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렸다가 다시 1분 돌리면 간편하고 쉽게 계란찜 완성됩니다. 꼭 두 번 나눠서 돌려주셔야 해요! 얼른 닭갈비 구워서 멸치볶음에 오이 얼갈이 김치로 아침 먹어요. 계속되는 봄비 이젠 그만 내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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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토요일 아침만 일반식으로

아침 샐러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냉파중이라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만 넣었는데 두부, 양상추, 오이, 당근, 오렌지가 있네요 여기에 두부 반모 추가했는데 왜 만들다보면 늘 양조절이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무슨 소스가 어울리는지 모르겠어서 일단 오리엔탈 살짝 뿌려봅니다 아마 다 먹지는 못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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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아침 샐러드

시골서 자란 상추.시금치

시골에서 자란 상추 .시금치 여리여리 맛나다  상추다 달다 유기농~ 도토리묵에 상추.오이 넣고 무침   시금치 무침에 시금치 국 끓여서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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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UN

시골서 자란 상추.시금치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두부 샐러드)

오늘은 300g이 쪘네요. 100g 더 쪘는데 이거는 분명히 살이 쪘다는 신호랍니다. 어저 아침도 잘 먹고 점심도 안동찜닭을 먹었고 일하며 힘들어서 오후에 견과류, 배, 사과도 먹고 9시에 퇴근해서 9시 반쯤 집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하니까 잠도 겨우 들었고.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았네요. 그래서 찐 거 같아요.😅 너무 변명이 많았나요?ㅋㅋㅋ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물만 애사비물이랍니다. 애사비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조금밖에 없어서 보통 때 3분의 1도 못 넣네요)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구운가지 데친두부5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토마토와 가지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 맛있고 야채들도 그릭요거트와 같이 먹으니 더 부드러웠어요. 오늘 샐러드는 당근이 너무 적었답니다.  나는 매번 당근을 많이 넣어 샐러드양을 늘리는 편인데 당근을 더 채쳐야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조금 있는 것만 넣었더니 샐러드 양도 작아진 느낌이랍니다. 물론 다른 거 많이 넣지만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렌지 한쪽을 반 썰어서 건자두랑 올렸어요. 오렌지도 나눠놓으면 먹을 때 더 편하겠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30분 정도 지나서 미주라토스트 먹었는데 내가 오렌지를 나눠 놓으니까 먹기가 훨씬 편했어요. 역시 요리는 맛보고 먹어보고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는 게 맞는 거 같애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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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가지 두부 샐러드)

냉면

점심은 시원한 냉면 먹었어요 오이도 송송 썰어 넣었어요 호박도 송송 썰어서 호박전 만들었어요 금방 해서 먹으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애호박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헬리코박터 감염 위험을 낮추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날씨가 더워지니 시원한 음식이 더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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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냉면

오늘점심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김치 세 종류(얼갈이 오이 갓김치)와 콩나물 무침 계란조림과 계란말이 소불고기로 점심 먹습니다.긴 연휴도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오니 내 루틴 대로 하루를 보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오늘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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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오늘점심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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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라따뚜이와 푸리타타 먹었어요~🍅🥬🥑🥒🍆🍄‍🟫🧅🧄🥚🧀🥓

시금치와 토마토 푸리타타 샐러드: 아보카도🥑,양파🧅, 오이🥒, 토마토🍅 라따뚜이: 밑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토마토🍅, 애호박🥒, 가지🍆를 짤라서 가지런히 넣고 소금 후추를 뿌린다. 그위에 올리브오일🫒을 뿌려서 전자레인지에서 5분 익힌다, 모짜렐라 치즈🧀를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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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69242

라따뚜이와 푸리타타 먹었어요~🍅🥬🥑🥒🍆🍄‍🟫🧅🧄🥚🧀🥓

아침은 기본식단(가지두부샐러드)

200g이 늘었지만 그렇게 유의미한 수치는 아니고 어제 점심도 잘 먹기도 했고 어제 급하게 빠져서 이 정도는 괜찮긴 하답니다. 물론 기분은 조금 안 좋죠😅 뭐 그래도 보통으로 먹으면 된답니다. 아침에 샤워하면서 화장실 청소도 조금 했더니 시간이 또 홀딱 가네요. 아침 만드는 시간여유가 별로 없어서 두부 굽기는 포기하고 깍뚝썰기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데치고 나머지는 담아놨답니다. 오늘 저녁이나 내일은 구워야죠(다시는 버리지 말아야죠. 두부를 버려서 아직도 조금 아쉬워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시간만 있다며 랩 샌드위치나 밥을 먹을까도 했는데 또 시간이 없었네요. 가장 빨리 먹을 수 있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 챙기네요. 다양하게 먹어야 되는데 여유가 없으면 만드는 것도 먹는 것도 쉽고 빠른 미주라로 손이 간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브로콜리 2개나 삶으니 마지막 먹을 때 조금 느낌이 껄쩍지근했답니다. 다음부터 한 개씩만 삶아야겠어요)  오렌지 3분의 1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구운가지 배치하고 데친두부5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더하면서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며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3분의 2 정도 먹으면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어서 오늘도 맛있게 샐러드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오렌지 한쪽, 건자두 조금 올렸어요. 딸기가 이쁜데 딸기가 없어서 오렌지는 조금 심심하고 먹을 때도 잘 안 뜯어져서 딸기가 딱인데 딸기철 지나면 다음에 뭘 올릴까 생각중이랍니다.ㅋㅋ 견과류랑 샐러드 27분 만에 먹었네요. 오늘 좀 빨리 먹었어요. 샐러드가 원래 시간이 걸리는데 오늘은 좀 빨리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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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가지두부샐러드)

아침 식단(찐계란,야채와 샌드위치)

🥒🫑🥚오이랑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에  찐계란  🥦브로콜리는 쪄서 준비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통곡물 식빵에 게맛살과 치즈, 대저토마토와 로메인 상추 넣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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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식단(찐계란,야채와 샌드위치)

걷기 후 식사^^

오늘도 걷기운동 다녀와서 맛나게 묵었어요^^ 깻잎, 마늘장아찌, 오이고추등으로 된장국이랑 맛나게 묵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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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걷기 후 식사^^

아침 기본식단(가지닭고기샐러드)

900g이나 빠졌는데 사실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이 정도 빠질려면 한 끼만 아주 간단히 먹어야지 가능한 감량인데 어제는 점심을 가볍게 먹었다 치더라도 두 끼 먹었는데🙄  요즘 내 몸 상태도 평범하지 않나 봐요. 어제 좀 힘들었나보다 싶었답니다. 뭐 그래도 요즘 계속 쪘기 때문에 찌는 것보단 빠지는 게 낫다 싶고요~ 뭐 계속 건강식 먹고 있으니까 괜찮겠지~ 싶어요. 어제 오후 열심히 차지키소스 만들었으니 샐러드도 넣고 미주라토스트에 넣을 생각이었고 아침에 시간여유가 좀 있으니 두부와 가지도 구우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두부를 열어보니까 같이 담아져 있는 물이 끈적하더라구요. 아직 날짜는 남았는데 상했나 싶었는데 신 냄새는 안 났어요. 잘 모르겠어서 뜨거운 물에도 담그고 물을 팔팔 끓어서 두부를 데쳐봤는데... 데치니까 상했다는걸 알겠더라고요. 너무 아까웠지만 버렸죠😮‍💨 날짜는 2일 남았는데 그래도 너무 오래 냉장고에 방치하긴 했더니 상했어요. 이 단단한 두부는 근처에서 안 팔아서 식자재 유통 마트에서 사온건데 미루고 큰일 있다 보니까 버리게 됐네요. 뭐 이럴 수도 있겠죠? 단백질 상하면 위험하니 사실 조금 이상했지만 바로 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가지만 3개 구워서 샐러드 넣었어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닭고기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닭고기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1개 구운가지 펼쳐놓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넣고 닭고기 조금 썰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했어요. 마무리로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 두부는 이것저것 하다 버리고 가지까지 구우니까 시간을 많이 초과해서 오렌지는 준비 못해서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하나는 가지  하나 올리고 다른 것은 양배추 라떼를 조금 올렸답니다. 건자두랑 가지랑 색상은 별로 차이 없어도 맛은 엄청 차이 있었는데 괜찮았답니다. 차지키소스가 맛을 좌우하니까 오이 아삭함과 레몬의 시큼함 그릭요거트 크리미한 맛까지 더해져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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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가지닭고기샐러드)

차지키소스 만들기

라떼 산책까지 다녀 오고 부엌 정리하면서 파프리카를 썰까? 두부를 구울까 하다가 차지키소스 만들 때 필요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준비 시작했네요. 막상 레몬즙 내고 레몬제스트 만들어 놓으니까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오이           412g(185g이 기준 2.2배 였어요) 그릭요거트 260g(220g이 맞지만 조금 더 해도 되길래~) 먼저 준비한 레몬제스트. 차지키소스에 들어갈 재료들이에요. (그릭요거트가 100g이면 오이는 185g,  올리브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마늘 1t, 알룰로스 1T, 건조바질은 취향껏) 여기다가 2.2배 했답니다. 건조 바질은 대충 뿌렸고 알룰로스는 1T 넣었어요 우선 오이에 소금 0.8t 넣어서 10분 절여서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볼에 담고. 그릭요거트 말고 나머지 재료를 오이에 다 넣은 다음에 오이를 양념에 무치고 그릭 요거트까지 섞으면 차지키소스가 됩니다. 오이를 꽉 짜는 게 오래 먹을 수 있는 팁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요거트라 좀 나눠 담아요. 혹시 이상해 질까봐 그랬는데 아직까지는 이상해져서 버린 건 없네요. 이정도면 일주일은 잘 먹을 거 같애요. 샐러드에도 맛있지만 나는 미주라토스트에 먹는 걸 제일 좋아한답니다. 빵 위에 올려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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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키소스 만들기

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엄마한테 갔다오고 11시 16분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이모는 퇴근하시고 이때부터 혼자 가게 봤어요.  점심으로 집에서 간단한 샐러드 도시락도 싸왔고 가게에 있는 계란 삶아서 계란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니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만 더 했어요. 가게 와서 계란2개 삶았는데 9분 30초 삶았더니  반숙이 됐네요. 하나만 쓰고 하나는 남겨놨는데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드셨답니다.  접시에 가져온 야채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계란은 이쁘게 보이게 반잘라서 넣었네요. 보기 좋죠?😚 오늘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일반 수제 요거트를 컵에 넣고 큐브 시리얼과 견과류 한 줌 그리고 블루베리도 넣고 유자청 조금 더 했답니다. 섞어도 재료가 보일 정도로 토핑은 적지 않아요. 오늘은 요거트볼에 견과류 넣기때문에 따로 먹진 않고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 먹었네요. 그리고 조금 아쉬워서 가게에 땅콩 한 줌 정도 더 먹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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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아침은 기본식단(닭고기 넣은 샐러드)

100g이 늘었지만 이 정도는 유지랍니다.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기본 식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오이를 채 썰어 놔서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려고 했는데 아침에 이불도 빨아야 되고 이불을 빠니까 전에 빨래는 걷어서 개야 돼서 시간이 없어졌네요. 그냥 차지키소스는 오후나 내일로 미루고요 레몬만 씻어놨답니다. 아침에도 좀 바빴어요. 빨래 개 놓고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저당 키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양배추라페와 닭고기 잘게 뜯어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아주 살짝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몇개 더했어요. 미주라를 새 포장지 뜯었는데 제일 위에 건 박살이 났더라고요. 그래도 곱게 붙여서 재료는 올렸는데 곱게 먹을 순 없었죠. 뭐 맛은 상관없는데 먹기가 좀 귀찮은 정도~ 사진에 보이는 건 깨끗해서 저렇게 딱 잡아 진답니다. 미주라까지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오늘도 아침은 좀 바빴어요. 확실히 엄마가 없으니 집안일까지 다 챙길라니 시간이 확실히 모질라네요. 뭐 엄청 잘할라 그러는 건 아니고요. 되는 대로 할거랍니다.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9시 6분에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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