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밀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트 밀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서브웨이 추천하는 이유!! 에그마요 추천드려요
서브웨이 에그마요 샌드위치를 추천하는 이유는 대체로 맛, 식감, 밸런스, 가성비가 좋아서예요. 그래서 평소에 점심대용으로 자주 시켜먹거나 사먹는 편이에요~~.구체적으로 서브웨이 추천하는 이유를 정리해볼게요 서브웨이 추천1. 심플하면서도 든든한 맛 에그와 마요네즈는 누구에게나 익숙한 조합이라 부담 없이 먹기 좋아요.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서 아침, 점심, 가벼운 식사로 적합해요. 서브웨이 추천2. 담백한 영양 구성 단백질(달걀) + 야채 + 빵의 균형이 잘 맞아요. 칼로리가 너무 높지 않고, 야채를 추가하면 영양도 보완돼요. 서브웨이 추천 3. 다양한 빵·토핑 조합 가능!! 빵 종류(허니오트, 위트, 화이트)나 치즈/야채/소스 등을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어 나만의 맞춤형 샌드위치로 만들 수 있어요. 간단한 메뉴지만 커스터마이즈 하면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요. 서브웨이 추천 4. 누구에게나 무난한 선택!! 아이, 학생, 직장인 등 입맛이 강하지 않은 사람도 안정적으로 먹을 수 있는 메뉴예요. 매운맛이나 강한 향신료를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좋아요.그리고 가성비 좋은 메뉴에요~~비교적 낮은 가격대로 든든하게 한 끼 해결 가능하다는점!! 세트나 콤보로 마시면 음료 포함해도 부담이 적은 편이죠. 진짜 맛있게 먹는 조합 하나 추천드리자면.. 빵은 허니오트, 치즈는 아메리칸, 야채는 전부 다, 소스는 허니머스타드 + 후추조합이면 느끼함 없고 고소함이 극대화된답니다~~~
얌이얌이
서브웨이 에그마요를 꾸준히 먹은 사람의 후기
서브웨이 에그마요를 꾸준히 먹어본 개인적인 후기 서브웨이를 자주 이용하다 보니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메뉴 선택이 달라지게 됩니다 입맛이 예민한 날이나 자극적인 음식이 부담스러울 때는 자연스럽게 에그마요를 선택하게 됩니다 서브웨이 에그마요는 특별히 튀는 맛은 없지만 그만큼 안정적인 선택지라는 인상이 강합니다 처음 주문했을 때 느껴지는 인상은 부드럽고 고소하다는 점입니다 계란의 촉촉함과 마요네즈의 고소함이 균형을 이루고 있어서 한 입 한 입 부담 없이 넘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식감도 거칠지 않아 빠르게 먹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편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빵은 위트나 허니오트가 잘 어울린다고 느꼈습니다 빵 자체의 풍미가 에그마요의 부드러움을 해치지 않고 오히려 전체적인 맛을 정리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야채는 기본 구성 그대로 넣는 편이 가장 무난했고 양상추와 토마토가 들어가면 느끼함이 한층 줄어듭니다 소스 선택에서는 과한 추가를 피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에그마요 자체에 이미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추가 소스 없이도 충분히 맛의 완성도가 높다고 느꼈습니다 후추 정도만 살짝 더해주면 전체적인 맛이 흐트러지지 않고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서브웨이 에그마요의 장점은 먹고 난 뒤의 부담이 적다는 점입니다 포만감은 충분하지만 속이 더부룩하지 않고 점심 식사로 먹어도 오후 일정에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바쁜 날이나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을 때 자주 선택하게 되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자극적인 맛을 기대하기보다는 안정적이고 익숙한 한 끼를 원하신다면 서브웨이 에그마요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 메뉴라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신뢰도가 높은 메뉴로 자리 잡았습니다
영선이302
서브웨이 다이어터를 위한 최상의 조합
제가 한창 다이어트 할때 배고픔을 참으며 굶었었는데 그래도 먹는 즐거움은 잊지 말자며 서브웨이에서 나름 최상?의 조합을 찾기위해 고민에 고민을 더했던 시절이 떠올라 추천드립니다. 빵은 허니오트로 골랐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빵이기도하고 다른 류의 빵보다는 아무래도 조금 칼로리가 덜하기에 추천 받았으며 고기류는 그냥 싹다 제외시켰어요. 다이어트에 제일 빠져야하는게 고기류 이기도하고 고기류를 빼더라도 포만감을 충분히 만끽시킬 재료가 많기 때문에 싹 제외시키고 채소는 있는 종류대로 다 넣어달라고 했어요. 치즈랑 올리브오일도 원래 제외할까 했는데 그래도 샌드위치 먹는 맛은 살아야하기 때문에 추가했고 소스는 랜치랑 허니머스 타드를 복합해서 넣었어요. 다른 소스를 넣어도 봤는데 맛이 생각보다 조합과 균형을 이루지 않아서 먹는 즐거움이 사라지더라구요. 그리고 빵 속을 조금 파달라고 했어요. 조금이나마 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 위해 채소의 비중을 높이려고 했었습니다. 물론 음료수는 안먹었구요^^ 물로만 갈증을 달랬네요. 다이어트의 힘듬을 서브웨이 다이어트 식단으로 즐겁게 성공하면 좋겠습니다.
사슴벌레멍이
서브웨이 꿀조합~(다이어터용)
다이어트할 때 서브웨이는 진짜 잘만 고르면 갓템인데 빵부터 소스까지 직접 선택할 수 있으니까 칼로리 조절도 쉽고, 단백질도 충분히 챙길 수 있어요! 대신 아무 생각 없이 주문하면 순식간에 고칼로리 폭탄 되니까 조합이 핵심입니덩 먼저 빵은 무조건 플랫브레드 말고 무조건 위트(통밀) 추천, 왜냐 포만감이 오래 가고 당도도 낮은 편, 가능하면 15cm!(다이어트하니까..!^^) 다이어트 중이면 빵 양 줄이고 싶을 때 “빵 반만 파주세요”도 가능해서 이거 은근 꿀팁임^^ 다이어트용 추천 조합 첫번째로 제일 무난하구 자주먹는 조합 <로스트 치킨 + 위트> 야채는 양상추, 토마토, 오이, 양파, 피망 전부 다 선택해주세용! 올리브, 할라피뇨는 선택인데 (부종 잘 생기면 올리브는 빼주시고~ 소스는 머스타드+후추 or 소스 없이 소금·후추 닭가슴살 느낌이라 단백질 많고 담백해서 진짜 다이어트 정석 조합임 추천 조합 2! 칼로리는 조금 있지만 조금 맛있게 먹고싶다? <터키 + 위트> 야채 풀추가에 소스는 스위트어니언 소량 + 머스타드 터키가 생각보다 지방 적고 퍽퍽하지 않아서 씹는 맛 좋아서 다이어트 중인데 “맛없는 건 싫다”면 이거 추천드려용 추천 조합 3! 샐러드 버전인데 <로스트 치킨 샐러드> 빵은 아예 안들어가고 샐러드믹스에 소스는 발사믹 식초나 레드와인 식초 선택해주세용(저녁ㅇ나 야식대용으로 최고! 은근 배불러서 생각보다 든든해요) 다이어트할때는 요건 피해주자~ 빵=화이트빵, 허니오트 소스=마요네즈, 렌치, 스위트칠리 옵션= 베이컨, 치즈추가x
마늘ㄹ어트
서브웨이 비엘티를 여러 번 먹어본 현실적인 후기
서브웨이 비엘티는 처음부터 호불호가 갈리는 메뉴라고 생각했다 베이컨이 중심이 되는 구성이라 자칫하면 짜거나 느끼할 수 있어서다 그래서 처음 주문할 때는 큰 기대 없이 선택했고 먹어보면서 조합의 중요성을 점점 체감하게 됐다 이 글은 단순한 한 번의 인상이 아니라 여러 번 먹어본 뒤에 정리한 서브웨이 후기다 비엘티는 기본적으로 베이컨의 존재감이 강하다 이 점을 감안하지 않고 주문하면 금방 물릴 수 있다 그래서 빵 선택부터 신중하게 접근하는 편이다 위트를 선택하면 베이컨의 짠맛이 상대적으로 부드러워진다 허니오트도 시도해봤지만 단맛이 더해지면서 오히려 부담이 커졌다 이 차이는 여러 번 먹어보며 확실히 느낀 부분이고 이 경험은 서브웨이 후기를 쓸 때 꼭 언급하고 싶었다 야채는 최대한 많이 넣는 쪽이 좋다 특히 양상추와 토마토의 비중이 중요하다 베이컨 특유의 기름진 느낌을 정리해주는 역할을 한다 야채를 줄이면 초반엔 맛있지만 중반부터는 입이 무거워지는 느낌이 남는다 그래서 비엘티를 주문할 땐 야채는 전부 넣는 걸 기본값으로 생각한다 소스 선택도 만족도를 크게 좌우한다 마요네즈 계열은 베이컨과 겹쳐서 부담이 커졌다 그래서 스위트 칠리를 아주 소량만 사용한다 단맛이 튀지 않으면서도 전체 맛의 방향을 잡아준다 이 조합이 가장 안정적이었고 개인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웠던 서브웨이 후기의 핵심이다 치즈는 선택하지 않는 편이다 베이컨 자체로도 충분히 고소하기 때문에 치즈까지 더하면 전체 맛이 무거워진다 이건 취향 차이일 수 있지만 깔끔하게 먹고 싶다면 치즈를 빼는 쪽이 낫다고 느꼈다 비엘티는 한 번 먹고 판단하기보다는 조합을 바꿔가며 경험해봐야 성격이 드러나는 메뉴다 그래서 처음엔 애매하게 느껴졌지만 지금은 서브웨이 메뉴 중에서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으로 자리 잡았다 정리하자면 서브웨이 비엘티는 조합 완성도가 전부다 빵 야채 소스를 어떻게 고르느냐에 따라 만족도 차이가 크게 난다 여러 번 먹어보고 나서야 이 메뉴의 장단점이 보였고 그래서 이 글은 경험이 쌓인 뒤에 남기는 서브웨이 후기다
기춘이530707
단백질보충
오늘은 밀크티맛으로 단백질 보충 했어요 밀크티 맛이 진해서 저는 이맛 좋아해요
로블ㅎ
아침
아침은 오트밀 우유죽과 토마토 먹었어요
인생이여만세
아침식단
야채 오트밀죽으로 아침먹어요. 당근 양파 올리브에 살짝 볶고 물 넣고 달걀하나 오트밀 세숟가락 세발나물 넣어 다시 끓여 김치와 먹어요. 최강한파가 이번 주 계속 이어진다고 하니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요!
최강수인
당근라페 만들기 🥗 다이어트 식단 추천 레시피, 칼로리까지 알려드려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도 맛있게 먹고 싶은 욕심 다들 있으시죠? 😅 저도 평소에 자극적인 음식 줄이려고 노력 중인데, 최근에 진짜 간단하고 맛도 좋은 다이어트 반찬 하나 찾았어요. 바로 당근라페! 카페 샐러드나 브런치에 종종 나오는 당근 요리인데, 집에서 해보니까 너무 쉽고, 냉장고에 넣어두고 며칠 간단하게 꺼내 먹기 딱이에요. 입맛도 돌고, 식이섬유+비타민도 챙길 수 있어서 다이어트 식단 추천템으로 완전 강추합니다. ✅ 당근 라페 레시피 (초간단 ver.) 재료: 당근 2개, 레몬즙 or 식초 2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허니머스타드 1/2큰술 만드는 법: 당근은 가늘게 채썰거나 슬라이서로 얇게 썰어요 소금 살짝 넣고 5~10분 절여 수분 살짝 빼줍니다 나머지 재료 넣고 골고루 섞어주면 끝! 💡 하루 정도 숙성시키면 더 맛있어요! 📊 당근라페 칼로리 & 영양 포인트 100g 기준 약 70~90kcal 정도로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올리브오일 양에 따라 조절 가능 포만감도 좋고, GI 수치 낮아서 혈당 걱정 있는 분들도 OK 🍽️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밥반찬 없이 가볍게 식사하고 싶은 다이어터 당근 요리로 색감+영양까지 잡고 싶은 분 냉장고에 오래 두고 꺼내 먹을 수 있는 반찬 찾는 분 브런치나 샌드위치 속 재료로 활용하고 싶은 분 진짜 간단한데 식감도 아삭하고, 느끼한 음식이랑 곁들이면 깔끔하게 입맛 잡아줘요! 저는 닭가슴살이나 오트밀이랑 같이 곁들여 먹으니까 질리지 않더라구요 😋 혹시 다들 당근라페 만들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여러분만의 꿀조합이나 응용 레시피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고구마레시피-고구마라떼
공복에 고구마만 단독으로 먹으면 소화가 잘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아침 대용으로 먹을 때 고구마를 쪄 놨다가 오트몬드에 주로 갈아서 먹고 있는데 이렇게 먹으니 소화도 잘 되고 든든하더라구요 참고로 오트몬드 언스위트는 칼로리가 28kcal 밖에 되지 않고 맛을 해치지 않아서 다양한 음식에 즐겨 사용하고 있어요 레시피는 정말 간단하죠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서 양쪽 끝 부분을 잘라 줍니다 양쪽 끝부분을 잘라서 쪄주면 고구마 안쪽까지 골고루 익고 단맛을 올려준다고 해요 *찐고구마는 껍질을 벗긴 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비해둡니다 *믹서기에 고구마, 오트몬드, 소금 한꼬집 넣고 갈아줍니다 저는 고구마가 달아서 알룰로스는 넣지 않았어요 *취향에 따라 시나몬 가루나 견과류 분태 뿌려주세요 저는 시나몬 가루 뿌려 먹는 걸 좋아해요^^
stopjiji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오후엔 눈 비 예보있으니 우산 챙기셔요. 크림스프에 오트밀 2숟가락 곱창김 한 장 넣은 죽과 음료로 아침 먹어요.
최강수인
프로틴
프로틴 밀크티맛!!!! 오늘도 먹습니다 ㅎㅎ 열심히 먹어줘야져 집가서는 닭가슴살 먹을예정이에용
메론잉
(단백질쉐이크)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 후기
플라이밀 고단백 쉐이크는 이미 너무 유명하죠 전 이번에 처음 접해봤는데 맛 종류가 진짜 다양하더라구요 고르기가 좀 힘들었는데 그중에서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 쉐이크를 골라봤어요 제가 평소 견과류나 고소한 걸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이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 쉐이크가 고소하면서도 적당히 달아서 질리지 않고 꾸준히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진득한 피넛버터 맛을 찾고 있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전 피넛버터 맛이 너무 진하면 질릴 거 같아요 오히려 미숫가루 맛에 피넛버터 맛이 더해져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그냥 물에 타도 맛있는데 저는 주로 '오트몬드'에 타 먹거나 요거트 볼 만들 때 한 스푼씩 넣어서 단백질 보충 및 고소한 맛을 즐기고 있어요 견과류랑 후레이크 씹히는 것도 재밌구요 그리고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단백질24g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포만감이 뛰어나서 다이어트 시 식사 대용이나 평상 시 과자나 빵 대신 간식으로 먹어도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일반 단백질 쉐이크에서 종종 나는 비린 맛이나 텁텁함이 덜한 편인 거 같아요 플라이밀 고단백 쉐이크는 다양한 맛(고구마, 피스타치오, 쿠키앤크림, 미숫가루, 흑임자, 초코, 말차, 딸기)이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으니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테스트팩 구입 후 대용량으로 구입하면 될 듯 합니다 다만 플라이밀 피넛버터 고단백쉐이크는 다른 맛 제품들에 비해 지방 함량이 조금 높은 편이구요 그리고 이건 대용량 제품에 한해서이지만 스푼이 좀 불편하니 참고해주세요
stopjiji
🍫허쉬 초콜릿 드링크 프로틴 후기 – 달콤하게 건강 챙기기!💪
최근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하고 싶어서 허쉬 초콜릿 드링크 프로틴을 시도해봤어요. ✔ 맛: 초콜릿 맛이 진하고 달콤해서 그냥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어요. 기존 단백질 쉐이크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텁텁함이나 인공적인 맛이 거의 없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었습니다. ✔ 식감: 부드럽고 걸쭉한 편이라 물에만 타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질감이에요. 얼음과 함께 블렌더로 갈아주면, 아이스 초콜릿처럼 즐길 수도 있어요. ✔ 영양: 한 병당 단백질 20g 이상 포함되어 있어 운동 후 회복용이나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딱 좋아요. 초콜릿 맛 덕분에 단백질 섭취가 지루하지 않네요. ✔ 총평: 달콤한 초콜릿을 좋아하면서 단백질도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간편하고 맛있게 건강 챙기기, 이 제품이면 충분해요! 💡 TIP: 우유나 아몬드 밀크에 섞어 마시면 더 고소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조하민o3f
단백질 쉐이크 플라이밀 초코
최근 들어 2026년 몸 만들기 전 시험삼아 단백질 쉐이크 이틀에 한끼 정도 챙겨 마시고 있는데요 진짜 너무너무 맛있어서 추천하고 싶은 플라이밀 초코 단백질 쉐이크 들고 왔습니다 오래전에도 챙겨먹었던적 있는 제품인데 최근들어 다시 생각나서 재구매했습니다 플라이밀 쉐이크는 올리브영에서 상위권에 있어 구매하게 되었고 여러 유튜버들 추천도 있더라고요 일단 가장 중요한 맛!! 전혀 비리지 않고 정말 찐한 초코맛이예요 이게 단백질 쉐이크라고??싶은 맛입니다 저는 단백질 쉐이크는 거의 항상 초코맛만 선호해서 마시고 있는데 이 제품이 가장 진하다고 느껴졌어요 또 다이어트중에 씹는 식감 즐기고 싶은데 쉐이크만 마시면 아쉽잖아요 그런데 이 제품은 안에 또 씹히는 바삭한 초코볼, 크런치볼, 단백질 밀크칩이 들어있어서 식감까지 만족하면서 먹을 수 있는 제품이예요 플라이밀 쉐이크는 큰 통도 있어서 가성비 면에서는 한 통 구매해서 드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저는 아무래도 귀찮으면 잘 안챙겨먹게 되어서 파우치 형태로 구매하고 있어요 가끔 올리브영 라이브 방송이나 네이버세일기간에 구매하면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칼로리도 150kcal로 낮은편이고 단백질 22g들어 있어서 완전 고단백 제품이라 운동 후에 마셔주기 좋습니다 당류도 일반 설탕이 아닌 스테비아나 자일로오스 사용했다해서 혈당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 가끔 마시다가 안섞인 가루 뭉터기 있으면 갑자기 마시기 싫어지잖아요 그런데 이 제품은 몇 번만 흔들어도 전체가 잘 섞이더라고요 그래서 더욱 만족스럽게 마시고 있습니다 다양한 맛이 있는데 저처럼 단백질쉐이크 비린향에 매우 민감하고 맛있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께 플라이밀 쉐이크 초코맛 완전 추천합니다!
diane0807
더:단백 단백질 쉐이크 후기🫶
더:단백 더하다, 채우다를 뜻하는 '더' 와 '단백질'을 더하여 만든 빙그레의 단백질 전문 브랜드로, 체계적인 제품 설계를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맛을 구현했어요. 지난주에 제가 산 더던백 단백질 쉐이크 세트 상품인데요! 더단백 칩도 맛있는데..처음 보는 워터 프로틴도 같이 포함돼있어서 시켜봤어요. 워터프로틴은 처음인데 물 느낌에 가까운 음료가 색달랐어요. 더:단백 프로틴 드링크는 초코/커피/카라멜/딸기/멜론/바나나/밀크티 골라먹는 7가지 맛이라 좋았어요.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과 냄새가 없는 제품으로 다양해진 맛의 더:단백은 기분에 따라 골라먹기때문에 질리지가 않아요. 단백질 20g 당류 1 g미만 BCAA 4000mg LOW SUGAR & LOW FAT 당류와 지방을 덜어내 부담은 적고, 입은 즐거운 맛있는 단백질 음료라서 손이 잘가요. 당류 1g 미만에 저지방으로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있어요. 오직, 100% 우유 단백질로만 만든 더단백 우유단백질 MPC (Milk Protein Concentrate) 우유성분과 가장 비숫한 단백질로서 카제인단백과 유청단백으로 구성된 탈지우유를 농축한 단백질을 말합니다. 저는 헬스갈때 가지고 다니는 가방에 더단백이랑 방울토마토를 넣어두는 편이에요! 배고프지않게 유지하는게 다이어트 기본!! 우유나 두유를 섞을 필요가 없어서 제일 간편하게 잘 가지고 다니는 단백질 쉐이크입니다. 우유 약 660ml분량 = 우유단백질 20g 더:단백 드링크 1팩(250 mL) 더단백 단백질 쉐이크는 신체기능에 필요한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완전 단백질에다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거나 합성이 되더라도 매우 적어 반드시 식품을 통해서 공급받아야하는 아미노산인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있는 설계라 믿고 먹을 수 있어요. 9가지 필수 아미노산 8450mg BCAA 4000mg *BCAA(류신, 이소류신, 발린)는 근육 조직에서 대사가 활발한 아미노산 3종 운동 후, 근육합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멸균 타입으로 실온 보관에도 안심이구요. 무균 상태를 유지하는 팩으로 실온에서 최대 6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하고, 뚜껑이 있어 휴대성과 보관이 간편해서 너무 좋아요. 제 취향은 시원하게 냉장보관해서 먹는거에요! 보관도 간편하고 맛별로 골라먹으면서 영양가는 확실하게 챙기는 더던백 프로틴 쉐이크 강추합니다^^
58로가즈아
빙그레 더단백 초코맛 먹어 본 후기
빙그레 더단백 초코맛 먹어 본 후기 빙그레 더단백은 휴대가 간편해서 가방에 쏙 넣었다가 운동 끝나고나서 마시면 좋아요. 또 출출할 때 군것질 대신 더 단백을 마시고 있어요. 덜콤한 간식이 당길 때 맛있는 초코맛으로 ㅗ허기를 달랠 수 있고 불필요한 탄수화물이나 당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샐러드로 식사를 할 때 단백질이 부족하기 쉬운데 이때도 한 팩씩 마시면 단백질 보충에 도움이 되고 든든해서 포만감도 생겨 좋아요. 빙그레 더단백은 초코맛, 커피맛, 밀크티맛, 바나나맛, 딸기맛, 멜론맛이 있는데 저는 가장 기본적인 맛인 초코맛을 주로 먹어요. 단백질 특유의 비린 냄새 없고 달콤한 초코우유 같아서 거부감 없이 마시고 있어요. 초코맛의 영양성분 정보드려요. 칼로리: 105kcal 단백질: 20g 탄수화물: 7g 지방: 0.6g 나트륨: 30mg BCAA: 4000mg 그 외 단백질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와 11가지 비타민까지 들어 있어요. 근육형성이나 유지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이 20g들어 있고 필수 아미노산인 BCAA까지 들어 있네요. 구매할때는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 핫딜이나 오늘의 특가 코너를 확인하고 가격 비교 사이트를 활용해서 구매하고 있어요. 소량보다 대량으로 구매하면 개당 가격이 훨씬 저렴해지더라고요. 저탄수화물, 저지방, 저당, 저칼로리 제품이라 다이어트 중이거나 식단 관리 하시는 분들 계시면 이 빙그레 더단백 추천드립니다.
juyeon
금요일 저녁과 마무리
조금 이른 저녁으로 샐러드, 단백질 드링크, 오트밀 크샷추 귤빙수 해 먹었어요. 샐러드에 있는 야채들로 간단히 만들었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250ml, 105kcal, 단 24g) 오트밀 크샷추 귤빙수 오트밀 14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 올려서 든든함과 시원함과 달콤함까지 챙겼네요 눈치 채셨겠지만 귤빙수 먹으려고 이른 저녁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좋은 탄수화물 먹으려고 오트밀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넣고 귤로 단맛을 냈는데 충분히 맛있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거의 5시 59분쯤 도착했는데 라떼랑 금방 나왔답니다집에는 거의 5시 59분쯤 도착했는데 라떼랑 금방 6시 8분에 나왔답니다. 라떼랑 천천히 90분 산책하고 들어오니까 17,300보예요.😆😄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더 단백 밀크티맛 샀어요~ 이게 더 단백 시리즈중 제일 맛있는듯요 멜론맛이랑 탑투네요 ㅋㅋ
메론잉
마이프로틴 임팩트 웨이 추천 후기
요즘 유청 가격이 많이 올라 예전만은 못하지만, 그래도 가성비 프로틴 하면 마이프로틴을 빼 놓을 수 없는 것 같아요. 압도적으로 다양한 맛과 많은 후기들, 간식거리도 아주 많구요. 여러가지 맛을 시도해 보다가 결국에는 무맛으로 선택하게 되더라구요. 밍밍한 분유맛이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ㅋ 성분이 그나마 깔끔하고 단백질도 풍부해요. 저는 큰 포대로 사 놓고 먹었어요. 저도 처음에는 유명하다는 말차라떼맛, 딸기맛, 바닐라, 바나나, 카페라떼, 멜론밀크, 카라멜.. 무수히 많은 플레이버를 선택해 봤지만 대체당 특유의 뭔가 받히는 느낌이 있다고 할까요.. 뭔가 끝맛이 도드라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무맛은 여기저기 첨가해서 먹기도 좋고 뒷맛이 텁텁한 느낌이 없었어서 저에게는 결론적으로 제일 깔끔했던 것 같아요. 공홈에서 사도 생각보다는 배송도 빠른 편이구요. 세일도 굉장히 자주 하니까 그래도 한 번에 많이 주문할 때 한번씩 애용하고 있습니다. 과자나 영양제, 프로틴 제품들도 샘플 세일 같은 걸 예전에는 자주 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잘 모르겠네요. 심지어 헬스 용품들이나 옷도 판매했던 것 같아요. 여기서 꽤나 구입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헬스 인들이라면 모두가 다 아는 그 브랜드, 마이프로틴의 단백질 쉐이크 추천 후기였습니다. *마이프로틴 추천 후기* *임팩트 웨이 추천 후기* *가성비 프로틴 마이프로틴 후기*
듀란듀란
프로틴
오늘도 어김없이 프로틴 챙겨줘요 초코맛 다먹으면 다음엔 밀크티맛 사야겠네여 밀크티 맛 먹어보신분 계세요? 후기 궁금하네요
메론잉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후기
이 제품은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초콜릿 맛인데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후기를 알려드리려고해요 예전에 운동을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마시던 단백질 쉐이크 제품인데요 제가 유당불내증이 있는데 락토프리 제품이라서 꾸준하게 지금까지 마시고 있어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은 100% WPI 분리유청단백질로 1팩에 단백질 20g을 섭취할 수 있어요 또한, 락토프리 제품으로 무유당, 무지방, 무콜레스테롤, 무설탕, 무포화지방 제품인데요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서 건강에도 정말 좋아요! 그리고, BCAA 4800mg 함유되어 있는데요 20대 남성 하루 평균 BCAA 필요량이 4800mg 정도 된다고해요 이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하나면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의 영양 정보를 알려드릴게요 나트륨 350mg/18% 탄수화물 2.9g/ 1% 당류 0g / 0% 유당 0g / 0% 지방 0.8g / 1% 트랜스지방 & 포화지방 0g / 0% 콜레스테롤 0mg / 0% 단백질은 20g / 36%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전체 칼로리는 99kcal로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제품인데요 유당을 제거해 흡수가 빠른 분리유청 단백질이라 데일리용으로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단백질 쉐이크예요 또 이 제품은 팩에 들어있는데요 마시기 전 내용물들이 섞일 수 있도록 충분히 흔든 다음 마셔야해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초콜릿 맛은 다른 단백질 쉐이크보다 텁텁하거나 밍밍한 느낌이 적어서 마시기에 훨씬 더 수월해요 초콜릿맛 외에도 바나나 밀크바닐라 모카초콜릿 딸기초코까지 다양한 맛이 있어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 저는 운동하면서 단백질 쉐이크를 하나씩은 꼭 마시는 편인데요 팩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추천합니다
ssul0115
구욘 breakfast 통곡물 비스켓
켄타 구욘은 유럽 최고의 비스킷 제조 기업 중 하나입니다 1892년에 설립 되어 100년이 넘은 비스켓 4월 9일 한강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혁신을 위한 끊임 없는 노력으로 스페인에서 헬스 비스킷 분야 최고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품질과 식품 안전 혁신에 대한 한시간 지난 15년 동안 평균 10%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끈 원동력이었습니다 현대식 공장도 있고 유럽에서 가장 크고 자동화된 공장으로 전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잘되는 비스킷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시대는 변하고 비수기 터 변화하고 있습니다 통곡물 시리얼 오트밀 플레이크 살의 얇은 조합 고 올레 인산 해바라기로 만든 고 섬유질의 설탕을 첨가 하지 않은제로 비스킷입니다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은 설탕 무첨가 비스킷으로 통곡물 58%가 들어가 있고 통밀 가루 귀리 플레이크 통 보리 가루 통 호밀 가루로 되어 있습니다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 말티 톨을 사용하여 부담은 덜고 단맛은 초과하였습니다 말 태도는 당 알코올의 한 종류입니다 설탕을 90% 정도의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2.1 kcal로 설탕의 절반이 조금 넘는 정도입니다 자연적으로 하면 맛 과일 및 채소에서 량 함유되어 있으며 설탕에 비해 충치 유발 염려가 적은 저칼로리 설탕 대체제 감미료입니다 .다이어트 당뇨 환자 혈당 관리하는 사람 건강한 간식을 찾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것이다 .져 가져가도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위에 비스켓 안하는 요거트 샌드 덴 비스킷이다 참고로 요거트 샌드는 넘 달고 새콤해서 물어 였다 .주요성분으로는 감미료 식물 4월 5일 고 섬유질은 식물성 원료 현미 가루 밀 단백질등이 있으며 견과류 참깨 건조기 쓸 수 있어서 알레르기에 주의해야 한다 .영양 성분 열량이 410 탄수화물 65 그람 식이섬유 6.5 그럼 단백질 99그램 지방 3그램 나트륨 0.2 4 그람이 포함되어 있다 .통곡물이라 단기 국화 물 비율이 높아서 식단조절 시 3개만 섭취 낱개로 소분 되어 있어서 조절이 가능할 것 같다 .예비 심심할때 4개 먹어 보니 부족하지 않고 딱적 당하다 마토 비스켓 티의 달 달달하면서도 버터 양도 느껴지고 워터밀이씹혀 먹는 재미도 있었다.
토끼7777
공차 신메뉴
저녁 먹고 나서 후식으로 신메뉴인 딸기 밀크티 마셨어요. 딸기 쨈이 들어가는데 너무 달았네요 .깔끔하게 마시기에는 그냥 밀크티가 낫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연말 다이어트 케이크 연습 삼아 밥솥 케이크만들기
일단 아직은 빵만들기가 자신 없어서 밥솥에 팬케이크 반죽 때려넣고 구워서 밥솥 카스테라 성공 했으니 며칠 있다가는 오트밀이나 아몬드가루로 빵 시트를 만들어서 당근 두부 스프레드나 병아리콩 후무스 아니면 땅콩버터, 아몬드버터 요거트 중에 하나 활용해서 크림처럼 얹은 케이크를 만들려구요. 다이어트랑 맛을 포기할 순 없으니. 똥손이지만 도저어~~~언!
u찌니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저녁
원래 우리 가게가 5시까지만 이날은 픽업이 5시 반에 있어서 가게에서 저녁까지 먹었답니다.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 5개 먼저 먹고(좀 작게 차렸는데 당근은 좀 많이 먹을 걸... 하긴 당근으로 배가 안 차죠?😂) 똑같은 아침에 먹었던 똑같은 단백질 드링크만 있어서 얼른 옆에 편의점 가서 새로운 거 사 왔답니다. 다이어트 코치라고 고단백질(22g) 당류제로라는데 근데 200kcal 더라구요. 자기들한테 불리한 건 조그맣게 써놔서 잘 몰랐답니다. 280ml입니다. 먹긴 나쁘지 않았는데 kcal가 내가 생각한 거에 거의 두배네요. 그걸 모르고 그냥 갖고 왔답니다.ㅋㅋ 이걸로 저녁을 마무리할 수 있었지만 아까 점심 먹고 가게 왔을 때 아직 너무 배가 고파서 탄수화물 먹으려고 했거든요. 오트밀에 요거트 비벼가지고 먹으려고 했는데 아까 너무 바빴답니다. 그래서 못 챙겨 먹고 시간도 지나버렸죠. 그러니 저녁 때 먹으려고 준비했네요. 오트밀 9g 뜨거운 물에 불리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서 냉장고에 조금 넣어놨다가(그동안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죠) 먹을 때 좀 빼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샤인머스켓 1알도 넣었답니다. 먹고는 싶은데 양이 너무 많으면 저녁이라 부담스러워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양을 줄였ㅇ니요. 토핑 양도 조금 줄였죠. 줄인다고 줄였지만 토핑양은 생각보다 많나 봐요. 비벼 보니 토핑이 더 많아 보이네요 ㅋㅋ 다 저녁 감기약을 먹으려고 이걸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빨리 감기 떨어지길 빌면서 입에 털어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타벅스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커스텀 꿀조합💛 다이어트 중에도 가능할까?
며칠 전에 저녁에 갑자기 따뜻하고 달달한 게 너무 땡겨서 스타벅스 신메뉴 중에 캐모마일 허니티라떼를 처음으로 마셔봤어요 ☕🌼 겨울 한정 메뉴라고 하길래 호기심에 시켜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었어요>< 🍯 향긋하고 부드러운 꿀 밀크티 느낌? 이게 이름만 보면 "그냥 티겠지?" 싶었는데, 밀크티 같은 묵직함 + 꿀향 + 캐모마일 향긋함 이 조합이 너무 찰떡이더라고요. 처음 한 입 마셨을 땐 "어...? 꽤 단데?" 싶다가, 티백을 오래 우려내니 캐모마일 향이 싹 올라오면서 밸런스가 맞는 느낌? 윗부분에 올려진 노란 파우더도 살짝 달콤해서 기분 좋아지는 맛이었어요! ✅ 캐모마일 허니티라떼 칼로리 구분 Tall (355ml) Grande (473ml) Venti (591ml) 칼로리 170 kcal 255 kcal 315 kcal 탄수화물 25 g 36 g 44 g 당류 24 g 34 g 42 g 단백질 5 g 8 g 10 g 지방 5 g 9 g 11 g 포화지방 3.2 g 5 g 6 g 트랜스지방 0 g 0 g 0 g 콜레스테롤 15 mg 25 mg 30 mg 나트륨 80 mg 130 mg 160 mg Tall 사이즈 기준으로 170kcal, 당류도 24g 정도 되는데요, 생각보다 높길래 “이걸 다이어트 중에 마셔도 되나…?” 싶었어요. 😅 그래서 두 번째 마실 땐 직원분께 “시럽 적게 넣어주세요!” 라고 커스텀해서 마셔봤어요. 우유도 저지방으로 변경! → 이렇게 마시니까 단맛은 그대로인데, 느낌은 훨씬 가볍고 깔끔해졌어요. (예상 칼로리로 따지면 125kcal 정도?) ☕ 커스텀 꿀조합 (제가 마신 레시피) 사이즈: Tall 시럽: 캐모마일 허니 시럽 적게 우유: 저지방 우유 휘핑, 토핑 없음 (원래도 안 들어감) 이 조합이 진짜 “맛은 챙기고 칼로리는 덜어내는” 느낌이라 딱 좋았어요! 🧡 마무리 소감 평소에 카페인에 민감한 편인데 논카페인이라 밤에 마시기 최고 달콤하고 따뜻해서 디저트 땡길 때 대체용으로 딱 향에 민감한 사람은 호불호 있을 수 있음! (전 완전 만족) 저는 다음에 또 마실 때도 무조건 시럽 적게 + 저지방으로 커스텀해서 마실 생각이에요! 💬 혹시 이거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다른 커스텀 조합 추천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캐모마일 티 좋아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깁미더머니
월요일 아침(12월 첫째 날)
오늘은 월요일 현대로 꽃배달이 있는 날입니다. 6시 때쯤에는 가게에 가려고 4시 후반에는 일어났고 5시 20분에 스트레칭 했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재보니 그대로 유지더라고요. 지금 몸무게가 61.9 거든요. 사실 이 정도면 급찐급빠로 뺄 몸무게인데 지금은 감기약을 먹었니 하루 세 끼를 꼭 챙겨 먹어야 되고 몸이 안 좋으니까 하루 한 끼는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감기약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급빠는 안 하려고 어제 3끼 다 챙겨 먹어도 kcal를 좀 더 조절해서 작게 먹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저녁에 견과류를 좀 더 먹어서 걱정했는데 유지였답니다. 좀만 더 먹었으면 찔 뻔했어요ㅠㅠ 오늘도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0.5t) 마셨어요. 아침 꽃배달은 혼자 6시 25분에 나왔어요. 오늘 많이 추울 것 같아 라떼를 데려갈지 말지 걱정했는데 내가 운동할 때도 침대에서 자면서 안 나오더라고요. 그 정도면 갈 마음이 없었던 걸로 보였답니다. 물론 내가 화장 다 하고 나갈 때쯤엔 관심을 보였는데 그때 늦었죠. 라떼한테 형아랑 자고있어 갔다 와서 산책시켜줄께 하고 나왔어요. 아침으로 먹을것도 챙겨 나왔답니다. 꽃배달 갔다와서 중부시장으로 어제 무거워서 못 산 땅콩과 아몬드까지 사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걸어가면 먹으려고 챙겼어요. 근데 금방 배고파해서 먹을게 있던게 다행이었어요. 꽃배달 끝내니 바로 배고프더라고요. 아니 남들은 아침에 공복 올리브오일를 먹으면 든든해 가지고 아침 생각은 안 난다는데 난 어떻게 1시간 만에 배가 고플까요? 나만 이러나? 당근스틱과 파프리카 1쪽. 콜라비스틱과 사과 한쪽, 건자두 1알. 이것들은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종로 쪽으로 직진해서 중부시장 가면서 7시 40분부터 먹었고~ 중부시장 도착해서 아몬드와 땅콩 1kg씩 사서 매고 오면서부터는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250ml, 107kcal, 단백질은 21g) 마시며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35g, 88kcal 단백질 12g) 같이 먹었어요.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잘 먹긴 했지만, 내가 감기인데 먹을 때만큼은 마스크를 벗어야 해서 그게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피해 가면서 잘 먹었답니다. 가는 길에 우리 플라워 카페가 있어서 잠깐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다시 집에 가니까 만보를 넘겼더라고요.(벌써 이렇게 많이 걸을 생각이 하나도 없었는데 그래도 먹는 거 사러 갈 때는 힘이 나나 봐요. 걸어 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집에는 8시 36분에 도착했어요. 난 아직 많이 춥더라고요. 라떼를 지금 데리고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추워할 것 같아 조금 더 있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탄수화물까지 먹으려고 저번에 닭가슴살 시켰는데 현미곤약 주먹밥 하나가 서비스로 왔더라고요. 그걸로 챙겨 먹었네요. 네꼬밥 현미곤약 야채주먹밥입니다. 100g, 165kcal 이고 살짝 열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 데우라고 돼 있더라고요. 데워서 꺼내 봤는데 야채 볶음밥 냄새가 났어요.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고 부담도 없었답니다. kcal는 좀 있지만 이 정도면은 밥 대용으로 괜찮다는 생각도 확 드네요. 역시 먹어봐야지 살지 말지를 결정한다니까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주문의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이렇게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러고 딱 일어났으면 정말 좋은데 앉아서 견과류를 조금 먹었답니다. 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안 되는가 봐요. 여유만 있으면 뭘 먹으니... 하긴, 그동안 너무 여유 없게 살아서 지금 몸이 지쳐서 감기도 걸리고 힘든가 봅니다. 좀 기다렸다가 라떼랑 10시 26분에 아침산책 나왔어요. 10시에 딱 나가려고 했는데 10시에 급하게 화장실을 갔답니다. 아침에 무엇이 좀 거북했는지 속이 좀 부글거리더라고요. 아침에 탄수화물과 챙겨서 그런가? 새로 먹은 건 주먹밥밖에 없는데😅 라떼 추울까봐 폴리스옷 입혀서 나갔답니다. 라떼는 햇빛이 나니까 잘 움직였어요. 하지만 산책 시간을 30분 정도밖에는 낼 수가 없었어요. 경학 공원까지 갔다가 37분 만에 집에 왔네요. 이때가 13,100보였답니다.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아침 먹이고 출근하면서 살것이 있어서 11시 18분쯤 나왔어요. 오늘은 바쁜 월요일이라 좀 빠뜻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5시에는 살짝 눈 뜨긴 했는데 침대에서 꼬무작거리기를 제법 해요. 한 6시 반쯤 일어나 7시에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또 600g이 쪘네요. 어제는 왜 쪘는지 잘 모르겠답니다. 물론 걷기를 겨우 만보 넘기긴 했어요. 하지만 아침은 어쩔 수 없이 올리브오일만 먹고 점심 저녁을 내식단으로 먹은 것 같은데... 저녁이 좀 과하긴 했죠. 그리고 다녀와서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죠. 견과류 간식만 안 먹었어도 식단이 문제인가라고 생각해볼 텐데 또 애매하긴 하지만 내가 먹어서 찐거겠죠? 다음 계획 세울 때 도움이 되는 정보*만, 그때그때마다 너무 달라서 이럴 때는 어쩔 수 없는다니까 위장이 아플 땐 확실히 덜 먹어서 안찌던데 감기는 잘 먹고 세 끼 다 약 먹어야 된대서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점심에 탄수화물을 못 챙겨서 저녁을 탄수화물 챙긴 게 문제였을까요? 그 반대로 했다면 좋긴 했을 텐데. 점심 때는 자려고 탄수화물 안 먹은 거라😅 저녁탄수화물로 오트밀 그릭요거트 먹으면서 견과류한 시리얼을 조금 더 먹긴 했겠죠?그게 문제일까요? 뭐든지 다 문제일 수 있겠죠?ㅋㅋ 하지만 일주일간은 급찐급빠도 없습니다. 3끼 다 먹고 약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먹을지 생각합니까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때만이라도 올리브오일을 잠깐 먹지 말까도 생각했어요. 이것 때문에 쪘을까 싶기도 했구요. 근데 그냥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kcal가 제법 나가니까 아침 식사에 포함시킬겁니다. 올리브 오일 1T와 애사비 1t 입니다. 근데 애사비를 좀 더 줄일까봐요. 애사비 맛이 너무 센데 사실 그래서 잘 넘어간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애사비 원액이나 애사비 물도 못 마시겠더니 그동안 애사비를 쭉 먹었더니 이젠 먹을만하네요. 천천히 준비해서 라떼랑 8시 56분에 나왔어요. 라떼 산책겸 만보 걷기에 도전이었죠. 그리고 부수적으로는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사 올 생각이었답니다. 견과류 사려고 벌써 일주일이나 벼루다가 지금 캐슈넛이 하나도 없답니다. 나와서는 바로 아침 먹으려고 챙겨온 야채 꺼내서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스틱 콜라비 스틱과 파프리카 1쪽, 방울토마토 5개 여기는 마로니에공원앞의 벤치에서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35g(88kcal,단백질12g) 그렇게 찍어 놓고 우리 꽃가게 잠시 들려서 테라스에 앉아서 먹었네요. 흑임자는 먹기도 편하고 맛도 너무 달지 않아서 좋은데 kcal도 제일 낮고 단백질도 조금 더 많답니다. 물론 먹다 보면 지겹기 때문에 번갈아 먹습니다. 하도 라떼가 쳐다봐서 원래 안 주던 건데 한번 쬐끔 띄어서 줬거든요. 근데 무슨 과자인지 알고 엄청 잘 먹더라고요. 단백질바 강아지가 섭취해도 될까요? 그리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고 화장실 갔다가 나왔답니다. 오늘은 가게 쉬니까 잠깐 정리 좀 하고 나왔네요. 중부시장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영양제를 안 먹은 거 그제야 알았답니다.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1kg씩 샀답니다. 그때부턴 엄청 무겁게 갖고 다니는거죠.😅 그리고 한 켠에 가서 라떼가 너무 더울까봐 옷도 바꿔주고 나도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이때가 아직 5천보 조금 넘었답니다. 생각보다는 걸음수가 안나와 그냥 계동 갈 생각을 했네요. 종묘 지나서 서순라길 쪽으로 라떼가 방향을 잡아서 그냥 따라가 줬답니다(옆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간 적은 없지만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 가게인데 사람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니까 말 인형에 갑옷인형까지 갖다놨네요. 우리 라떼도 1장 찍어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