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밀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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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 ☕️
오트밀을 넣어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카페라떼 한 잔으로 카페인 충전하면서 여유로운 쉼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맛있고 든든한 닭가슴살 레시피 한끼! 저당 치킨마요
치킨마요 예전에 참 많이 먹었어요. 하지만 칼로리 무시못하죠~~ 닭가슴살 레시피로 저당치킨마요처럼 만들어봤어요! 차근히 따라서 만들어보세요~! 먼저 준비물먼저 적어드릴게요. 계란2개, 소금, 후추, 오트밀, 닭가슴살, 김, 저당마요네즈, 양배추 포인트는 마요네즈는 저당으로 먹어주는게 좋다는거예요 밥은 오트밀이 없으면 현미밥도 괜찮습니다! 닭가슴살은 굳이 기본 닭가슴살도 좋지만 저는 좀 더 맛있게 먹고싶어서 바질맛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먼저 프라이팬에 계란 2개를 스크램블을 만들어줍니다. 잘 저어주면서 소금한꼬집을 넣어주고 후추를 한바퀴 둘러주세요. 저는 후추는 싫어해서 안넣어줬습니당 다음은 밥대신에 먹을 오트밀입니다. 저는 작은 국자에 4스푼 정도 넣었어요! 물을 자작하게 잠기게 넣고 한번 골고루 적시게 저어주세요.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1분30초정도 돌려주세요. 전자레인지에 돌릴때 덮개를 씌워줘야해요! 오트밀을 꺼낸다음에 한번 골고루 저어주세요. 전자레인지에 넣고 30초정도 더 돌려주세요. 그럼 포슬포슬한 느낌이 들면 완성입니다! 다음으로 양배추를 채썰어서 물기를 빼준다음에 두주먹 가득 넣고 다시 덮개를 씌어서 전자레인지에 30초정도 돌려주세요! 아삭아삭한 식감이 더 좋다면 굳이 전자레인지에 안돌리고 먹어도 괜찮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숨 죽이는 식감이 더 맛있더라구요 ㅎㅎ 다음으로 닭가슴살 1분30초~ 2분정도 돌려준다음에 먹기좋게 잘게 잘라주세요! 제가 자른것보다 더 잘게잘라야 편하긴 합니다! 참고로 저는 바질맛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만약 생 닭가슴살을 사용하시는분은 꼭!! 스팀기에 잘 익혀야합니다! 재료는 다 만들었어요! 이제는 합치기만 하면 됩니다 ㅎㅎ 오트밀을 아래에 깔고 양배추를 올리고 만들어둔 스크램플을 올린다음에 가운데에 닭가슴살을 깔아주세요! 조금 싱거울 수 있기때문에 김3장 정도를 부셔서 넣어주세요! 그리고 저당 마요네즈를 적당히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너무 맛있고 양배추가 들어가 식감이 더 맛있는것같아요! 오트밀과 양배추가 들어서 포만감이 장난없답니다! 살짝 싱거울 수 있는데 김가루를 넣기 잘한게 중간중간 맛이 살아나서 맛있어요 ㅎㅎ 저당 마요네즈라 마요네즈를 더 넣었어도 맛있었을것 같아요! 식사후에도 거북하지않게 적당히 배부르기때문에 식단으로 자주 해먹을듯합니다! 다음에는 간장을 활용해서 좀더 감칠맛을 살려서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오트밀,양배추 닭가슴살을 이용한 닭가슴살 레시피 저당 치킨마요었습니다~!
우곰이
일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오늘 아침까지 비 온다 그래서 좀 푹 잤답니다. 라떼 산책을 오후로 미뤘거든요. 7시까지 잤네요ㅋㅋ 그런데 생각보다 비가 일찍 멈췄었네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아침 얼른 챙겨 먹고 엄마면회 가려고 아침은 간단히 챙겼어요(그리고 오늘 점심에 아주 당충전 거하게 할 생각이거든요.😅) 아침은 견과류와 간단한 야채과일샐러드, 단백질바(랩노쉬 단백쿠키바) 입니다.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렸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밀크티 인데 35g에 140kcal 입니다. 내 kcal만 보고 잘못 산 것 같아요 단백질이 7g밖에 없고 생각보다 달달해서 내가 원하는 단백질바가 아니었어요. 거기다 나중에 보니 단백 쿠키바라고 써 있네요. 단백질 몇g까지 체크해야 되나 봐요😆 물론 맛은 있었답니다. 잘못 샀어도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하루에 몇 끼를 먹어야 할까?’라는 고민을 한 번쯤은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1일 1식을 강조하고, 또 다른 사람은 5식을 권장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 이유는 결국 체질, 생활 패턴, 그리고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내 몸과 생활에 맞는 최적의 식사 횟수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출처 Freepik 1️⃣ 결론 먼저: “최적의 끼니 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체중 감량은 결국 섭취 칼로리 ≤ 소비 칼로리로 결정돼요. 끼니 수는 이를 유지하기 쉽게 도와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 공복감이 크고 과식을 자주 한다면 3식+간식 1~2회처럼 더 잘게 나눈 패턴이 유리할 수 있어요. • 반대로 바쁜 일정으로 끼니를 자주 챙기기 어렵다면 2~3식이 오히려 실천률을 높입니다. 공통적으로 지켜야 할 원칙은 매 끼 단백질을 충분히 분배하고, 채소와 통곡물을 곁들이며, 간식은 소분해 섭취하는 것입니다. 2️⃣ 1일 5식(소량·자주)의 장점과 주의점 조금씩 자주 먹는 패턴은 공복 호르몬 변동을 완만하게 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저녁 폭식이 잦거나 업무 중 간식 유혹에 취약한 사람에게 유리하지요. 혈당도 급등락이 덜해 에너지 저하와 식탐 리바운드가 완화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의할 점 간식이 ‘끼니’처럼 불어나면 칼로리가 누적될 수 있고, 소화기관이 예민한 사람은 잦은 섭취로 더부룩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5식을 선택한다면 3끼와 단백질 간식 2회로 단순하게 운영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3️⃣ 1일 2~3식(간헐적 단식 포함)의 장점과 주의점 끼니 수를 줄이면 식사 의사결정이 단순해지고,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가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이나 외식이 잦은 사람에게 실용적이에요. 포만감 높은 식단으로 구성하면 다음 끼니까지 허기 없이 버티기 쉽습니다. 다만 초반에는 허기와 피로감을 호소할 수 있고, 한 끼에 과도하게 몰아 먹으면 혈당 급등이나 위장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 강도가 높은 날에는 충분한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4️⃣ 생활패턴별 추천 루틴 • 저녁 폭식이 잦은 경우 → 3식 + 간식 2회 아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점심: 잡곡밥 + 단백질 반찬 + 채소 간식1: 삶은 달걀 + 오이 저녁: 연어 샐러드 + 통곡물빵 간식2: 요거트 + 견과류 • 바빠서 끼니를 자주 못 챙기는 경우 → 2~3식 브런치: 잡곡밥 + 고기/두부 + 채소 + 과일 간식: 두유 + 견과류 저녁: 닭다리살 + 샐러드 + 고구마 소량 이처럼 생활 패턴에 맞춰 끼니 수를 조절하면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고, 다이어트의 지속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 하루에 몇 끼를 먹는 것이 정답이라는 공식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꾸준히 지킬 수 있는 방식인가’, 그리고 ‘칼로리와 영양 균형이 적절하게 맞춰져 있는가’입니다. 다이어트는 단기간의 극단적인 식단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이 되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식사 횟수를 찾아내어,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를 이어가 보세요.
geniet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시간 다 되서 계란 4개 삶고 하나 큰외삼촌 드리고 나는 두 개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에 야채 믹스(원래는 아침에 먹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길려고 그랬는데 야채상태가 별로라서 아침에 다 먹어버렸답니다)는 없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토마토 한개 넣어 챙겨 왔어요. 가게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는 빙수에 쓰려고 빼놨답니다) 토마토 잘라 놓고 브로콜리도 옆에 두었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야채 믹스가 없어서 오늘따라 샐러드 양이 좀 작았네요. 우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까지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커피빙수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랑 커피 2샷 넣고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 조금과 얇게 저민 자두 펼쳐서 예쁘게 자리 잡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더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했어요. 그릇에 쌓여서 만들어서 시리얼과 견과류를 쪼금 올릴 수밖에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시리얼과 견과류는 얼음에다 더해서 먹었답니다. 밑에 크샷추 얼음 색깔이 이쁜데 체리석류라 색상이 약간 와인색처럼 나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8월 한달 식단과 운동ㅎ
모처럼 숨쉬기운동을 제외하고 내도내산 헬스끊엇어요 이제 한달차~~ 식단이라고 거창하진않지만 매일 삶은계란2개와 아이스크림 돼지바대신 바나나잘라 냉동고보관해두고 먹고잇어요 삶은계란 칼로리는ㅡ 75 흰자는20,노른자는55 라네요ㅎ 냉동 바나나도 식감이 아이스크림샤베트 처럼 먹기좋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이나 땅콩버터 앤 사과 단백질음료는 재정상 부담되어 시장에 커다란 양배추 한통사서 당근이랑 볶아먹는것으로 포만감주고잇어요 운동은 근력10분ㅡ 천국의계단20분ㅡ러닝20분 스트레칭10분해서 한시간하고잇구요 이제한달차라 조금씩 늘리려고해요 무산소로시작해서 유산소로 끝내려합니다 사진은다음번에 작정하고찍어볼께용
지니5214408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7시 아침 vs 9시 아침, 당화혈색소는 다르게 반응한다
아침 식사가 중요하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언제 먹느냐까지 신경 써본 적 있으신가요? 최근 연구들에 따르면 아침 식사의 ‘타이밍’이 하루 혈당 곡선은 물론 장기적인 당화혈색소 수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같은 메뉴라도 몇 시에 먹는지가 당 대사를 달리 만든다는 이야기입니다. 출처 Freepik 1️⃣ 생체 리듬과 인슐린 민감성 우리 몸은 하루 주기에 따라 호르몬 분비가 달라지는데, 아침 시간대에는 인슐린 민감성이 특히 높습니다. 🌅 오전 6~8시: 인슐린 반응이 가장 활발한 시간 아침을 이 시간대에 먹으면 혈당이 더 완만하게 상승 🕘 9시 이후로 미루면 혈당이 더 급격하게 오를 가능성 2️⃣ 아침 식사 시점이 당화혈색소에 미치는 영향 당화혈색소(HbA1c)는 최근 2~3개월간 평균 혈당을 반영합니다. 같은 열량·구성의 아침이라도 7시에 먹은 그룹이 낮은 HbA1c 수치를 보였다는 연구결과도 있었습니다. ⏰ 식사 시점을 앞당긴 실험 참가자들의 인슐린 저항성 수치도 개선 3️⃣ 늦은 아침이 가져오는 대사 리스크 • 식사 간격이 밀리며 점심 폭식 유도 • 공복 시간이 길어지며 혈당 조절력 저하 • 저녁 섭취량 증가로 야간 혈당 유지 어려움 4️⃣ 실생활 적용 팁 🕖 기상 후 1시간 이내 식사 시도 🍞 아침 거르기보다 소량이라도 꼭 챙기기 🧃 바나나, 삶은 달걀, 오트밀 등 준비 쉬운 메뉴 활용 ☀ 햇빛과 함께 아침 식사 루틴 만들기 ⏰⏰⏰ 아침은 하루를 여는 출발선일 뿐 아니라 우리의 혈당을 설정하는 시계 역할을 합니다. 아침을 조금만 더 일찍 챙기는 습관, 그 하나가 당신의 혈당 곡선을 부드럽게 바꿔줄 수 있어요.
geniet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면회 다녀오고 커피점심장사할 때까지도 배고프진 않았어요. 외삼촌과 이모가 국수 드시는 동안도 밥을 먹을까 말까는 했는데 아무래도 지금 먹는 게 낫겠더라구요. 조금만 시간 지체하다 보면 3~4시가 금방 되서 애매해진답니다. 닭가슴살 갖다 놓은 것도 있어서 닭가슴살 샐러드를 할까 했는데 삼촌이 달걀을 두 개 삶아서 하나만 드시고 하나가 남더라고요. 그냥 삶은 달걀 하나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복숭아 빼고 복숭아는 빙수에) 가장자리에 토마토랑 브로콜리 빼놓고 그릭 요거트 올리브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달걀 하나 잘라서 옆에 놔두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야채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거의 바로 빙수 만들었네요. 우선 오트밀 물에 담갔다가 그릭요거트랑 섞어 넣고, 빙수그릇에 에스프레소 2샷과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 요거트와 팥조림 올리고 얇게 져민 복숭아와 블루베리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얼음을 많이 넣었더니 저렇게 삐죽했답니다. 그래서 다른 걸 올릴 수가 없었어요. 원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리는데 그건 먹다가 중간에 넣어 먹었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
커피라떼만들때 우유대신 넣어보세요 고소하고 풍미가 살아요
수수깡7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자연드림]맛있는 한끼호박씨프로틴
오늘 제가소개해드릴 단백질은 자연드림<맛있는 한끼 호박씨 프로틴>입니다. 벌써 올 여름들어 구입해서 벌써 5번째 먹고 있습니다~ 건강을 챙겨보자 생각하고 제일 먼저 한일은 식재료를 바꾸는 일이였고 그래서 자연드림조합원으로 가입하여 수년간 이용중입니다. 회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그중 하나가 <맛있는 한끼 호박씨 프로틴>이죠~ 꾸준히 먹고 있는 만큼 이제는 온가족이 저녁 대용으로 함께 먹기도 하고 있어요~ 이런점이 좋아요 건강한 오트밀! 식물성 단백질 원료! 국내산 오곡분말! 잠두콩 단백질! 유기농 호박씨 단백질! 호박씨와 순식물성 프리미엄 소재가 만나 믿고 먹을수 있다! 어떤 성분이 들어있나? 호박씨믹스프로틴 65% 병아리콩분말 23% 오트밀 분말 20% 호박씨프로틴분말 15% 볶은 현미 5% 성분에는 좋은건만 골라서 꽉꽉채웠다 그래서 인지 먹을때마다 안심할수 있고 모든 성분의 맛이 느껴지는것 같아 믿을수 있다. 그리고 하나더! 오로지 식물성 원료로만 사용하여 우유로 만드 제품을 드시지 힘든 분들도 속불편함 없이 편하게 먹을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이렇게 좋은 원료를 사용했기에 저도 온 가족들과 함께 먹으면서 건강을 지키고 있어요 올 여름 무더웠는데 조금더 건강하게 보낼수 있었던건 좋은 단백질 쉐이크를 잘 챙겨 먹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구매는 자연드림홈페이지나 매장에서 구매할수 있지만 조합원가격이랑 조금 다르니 이 브랜드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가입하셔서 꾸준히 챙겨 드시는걸 권해봅니다~ 자연드림<맛있는 한끼 호박씨 프로틴> 480g 조합원 가격 15500! 자연드림<맛있는 한끼 호박씨 프로틴> 맛은 고소하고 아주 맛있는 미숫가루 먹는 느낌이 듭니다. 거기에 호박씨가 들어 있으니 씹는 맛 또한 일품이지요~ 아주 특별한 맛이 아니기에 질리지 않고 꾸준히 먹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많은 단백질쉐이크가 나와있지만 모든게 나에게 맞는건 아니기에 어떤 성분이 좋고 나쁜지..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해야 후회도 없고 헛돈 쓰는 아쉬움이 없을거라 생각되네요! 모든걸 단백질쉐이크에만 의지 할수 없지만 적절한 운동과 좋은 단백질쉐이크를 찾는다면 조금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런면에서 자연드림에서 파는 단백질쉐이크는 만족도 최상위가 아닐까 싶습니다 부담없이 구매해서 드셔보시고 나에게 맞는다면 구매해보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한 삶을 응원드려요
뉴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도 겨우 했답니다. 빨리 점심 차려 먹었네요. 달걀 7개 정도 삶아서 이모 하나 드리고,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와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조금 넣고 토마토 1.5개 넣어 가져왔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토마토는 썰어 넣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진에는 없지만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견과류랑 샐러드랑 옆에 두고 같이 먹었네요. 오늘도 견과류가 엄청 먹고 싶어 중간중간 계속 먹고 있답니다. 몸이 너무 힘드니까 이것은 제한을 못하겠어요. 그릭요거트 비벼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 같이 먹었네요. 시원한 빙수도 먹고 싶고 카페인 보충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로 빙수 만들어서 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어요. 그래도 좀 배부르라고 오트밀 15g 정도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 조금 비벼서 밑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아서 그릇에 넣고 팥조림을 좀 올리고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만 조금 더 올렸답니다 쌉싸름하면서도 보통때보다 팥이 더 많아서 더 달콤한 크샷추빙수가 됐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많이 먹는데 너무 힘들었거든요. 아직 3천 보 정도 더 걸어야 하는데 걸을 자신이 없을 정도로 힘이 없네요😔 마그네슘과 마지막 삐콤씨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쉐이크]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딥초코
제가 추천하는 단백질 쉐이크는 하이뮨에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딥초코입니다. 제가 주말마다 조기축구를 하기도 하고 축구를 좋아해서 TV프로그램에 뭉쳐야산다를 좋아하고 자주 시청하는데 거기서 경기전에 단백질 쉐이크를 마시면서 PPL을 하는데 보니가 하이뮨 액티브라서 궁금하기도 하고 저도 운동하는데 단백질 쉐이크를 복용을 하기 때문에 호기심으로 구매해서 마셔봤어요 우선 마트나 편의점 등에서 쉽게 구입을 할 수 있고요 맛도 초코, 밀크, 바나나 등이 있고요 저는 구입시 보지 못했는데 앞에 세가지맛 말고도 종류가 2-3가지가 더 있다고 알고 있어요 제품상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해서 운동 전 후 뿐만 아니라 아침 출근길 바쁠때 간편하게 식사 대용으로도 섭취하기가 용이하고요 이 제품은 무설탕 무지방 제로라서 다이어터에게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름 프로틴 음료를 구입하고 섭취시 약간 비린맛과 텁텁함을 느끼곤 했는데 이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딥 초코는 전혀 그런 느낌을 받지 못 했고요 딥초코밖에 안 마셔봐서 다른건 어떤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다년간 다양한 제품을 섭취하면서 결국 초코만한 것이 없고 초코맛이 답이다라는 결론을 얻고 나서는 전 왠만하면 초코만 구입하는 편이라서 실패없는 초코를 구입해서 섭취했어요 제품 앞에 커다랗게 표시 되어있는데 단백질 20g에 고단백 음료이고 bcaa 4500mg 들어있어서 운동 전 먹기 참 좋아요 그리고 공통적으로 필수 아미노산 9종과 류신 2000mg, L-카르니틴, 비타민과 미네랄 16종 들어있어서 단백질 쉐이크 음료 유목민들에게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딥 초코 한 번쯤 권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Oracle
글루타치온 필름 건강 제품 후기, 효과 효능 총정리
글루타치온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피부 미백부터 면역력까지 강화해주는 성분으로 인기가 있더라고요! 근데 글루타치온은 경구로 먹으면 위에서 분해돼서 흡수가 잘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나온 게 바로 글루타치온 필름! 글루타치온 필름이란? 글루타치온은 우리 몸에 있는 향산화 삼총사 중 하나로 활성산소 제거하고, 간 해독과 피부 미백, 면역력 강화 등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에요 글루타치온 필름은 혀밑이나 입 안 점막에 붙여서 흡수시켜 경구로 먹는 것보다 흡수율이 훨씬 높다고 해요! 글루타치온 필름 제품 추천 ✔ 여에스더 인지질코팅 리포좀 글루타치온 필름 9X L-글루타치온 50% 이상, 비타민C·밀크씨슬 포함되어 있어요 지금 한 개 사면 2개가 같이 오는 행사가 진행 중이더라고요! 지금 놓치면 너무 아쉽겠죠? 가격은 3개에 82,900원 (3개면 3개월 분이라고요~) [예에스더 글루타치온 필름 바로 사기] ✔ 닥터린 하이퍼셀 리포좀 글루타치온 맥스 고함량·고순도, 320mg × 30매 지금 공홈에서 할인을 무려 68%로나 진행 중이에요! 1개에 24,900원 [하이퍼셀 리포좀 글루타치온 맥스 바로 사기] ✔ 미쁨생활건강 파워 글루타치온 맥스 필름 네덜란드산 원료로 만들었다고 해요, 325mg × 30매 제가 소개한 제품 중에 가장 싼대요 1개에 18,900원 가격이 참 착하죠! 글루타치온 필름 도전하고 싶은데 가격대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께 추천 [파워 글루타치온 맥스 필름 바로 사기] 글루타치온 필름 효과 흡수율 필름 방식이 일반 캡슐/정제보다 훨씬 잘 흡수돼요! 피부 항산화 작용으로 간 해독부터 피부 미백, 멜라닌 억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돼요! 오늘은 글루타치온 필름 제품 후기부터 효능까지 총정리 해봤어요 글루타치온 필름 궁금했던 지니어터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요 ㅎㅎ
다이어터라구욧~
PT쌤도 추천하는 셀렉스 프로핏 단백질 쉐이크~
운동 후 간편하고 편하게 바로 마실 수 있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 맛 단백질 쉐이크를 추천합니다 흡수가 빠른 분리 유청 단백질이 20 g 이나 들어있다고 해요 무엇보다 당이 0 g 이어서 당 걱정 없구요 무유당 무지방 무콜레스테롤 무설탕에 무포화지방이어서 다이어트 하거나 건강한 쉐이크를 찾는다면 너무나 제격인 음료입니다 분리 유청 단백질은 우유 단백질 대두 단백질보다 흡수가 빨라 운동 후에 섭취할 경우 자극된 근육에 아미노산을 빠르게 공급해줍니다 유당과 지방을 제거해서 유제품 섭취가 힘든 분들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구요 바닐라 맛이어서 목넘김도 좋습니다 헬스장 갔는데 PT쌤께서 추천해주신 단백질 음료 입니다 그 뒤로 셀렉스 프로핏 단백질 쉐이크만 먹고 있습니다 단백질 쉐이크 종류가 많지만 셀렉스 프로핏 쉐이크 성분이 참 좋습니다 다양한 맛이 있으니 한번 즐겨보세요. 셀렉스 프로핏 단백질 쉐이크 추천합니다~~🫡🫡
제벌
🍫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50g 솔직 후기 & 비교
🍫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50g 솔직 후기 & 비교 ✅ 제품 특징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간식형 프로틴바입니다. 편의점·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초콜릿 코팅과 견과류가 들어 있어 일반적인 다이어트용 단백질바보다 맛이 달고 간식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중량: 50g 단백질 함량: 약 12g 칼로리: 190~200kcal 내외 포인트: 초콜릿+땅콩+아몬드+곡물 → 바삭하면서 달콤 ✅ 맛 & 식감 후기 첫 입에 초콜릿의 달콤함이 강하게 느껴지며, 땅콩과 아몬드가 씹히면서 고소한 풍미를 줍니다. 일반적인 프로틴바가 퍽퍽하다는 평이 많은데, 닥터유 단백질바는 비교적 부드럽고 달달해서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단맛이 강해서 ‘운동 후 영양 보충식’보다는 간식 느낌에 더 가깝습니다. ✅ 닥터유 단백질바 장단점 정리 ✔️ 장점 맛있고 달달해 부담 없이 먹기 좋음 편의점·마트 등 어디서나 구매 가능 가격이 저렴하고 가성비 좋음 ❌ 단점 단백질 12g은 고단백 바에 비해 다소 낮음 당류가 많아 다이어트 엄격 관리에는 아쉬움 초콜릿 코팅 → 칼로리 조절 필요 ✅ 닥터유단백질바와 다른 단백질바와 비교 머슬밀크·마이프로틴 바: 단백질 20g 이상 → 운동 보충용으로 더 적합 닥터유 단백질바: 단백질은 적지만 맛과 접근성에서 우위 → 간식용·가벼운 보충용 📝 결론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50g은 **“맛있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단백질 간식”**이 필요할 때 좋은 선택입니다. 운동용 고단백 보충에는 부족할 수 있으나, 출출할 때 일반 과자 대신 먹으면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딸기초코몽
고소하고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 테이크핏 맥스
나이가 들면 제일 중요한것이 근육량이라고한다.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걷고 운동하며 체력을 강화하고자 노력하는데 하루 만보를 걷고 근육 운동을 해도 운동만으로는 근육량이 늘지 않고 운동과 더불어 반드시 챙겨야하는것이 단백질이다. 그러다보니 요즘단백질 먹거리가 대세다. 나도 매일 만보이상 걷고 홈트랑 요가도 하고 근육운동도 하는데 나이들수록 노력한다고 쉽게 근육량이 늘지 않아 고생하고 있다. 끼니때마다 단백질 음식도 챙겨 먹고 운동전후에 근육량 증진에 효과적이라는 단백질 제품도 보충해서 먹으려고 노력한다. 운동전후에 가장 쉽고 편하게 먹을수 있는 것이 단백질 음료다. 요즘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 음료가 넘쳐난다 . 지겹지 않도록 여러 제품을 골고루 사서 먹곤 하는데 특히 남양유업에서 나오는 테이크핏 맥스 MAX를 즐겨 마신다. 편의점이나 마트, 쿠팡 등에서 행사나 할인할때 대량으로 사면 가격도 저렴하게 살수 있고 실온 보관이라 보관도 용이하고 휴대하며 언제든 마실수 있어 좋다. 테이크핏 맥스는 한팩당 250ml로 양도 많고 칼로리는 105kcal로 낮은편이며 나트륨도 높지않고 탄수화물과 당류는 겨우 1g, 0.7g에 불과하며 지방도 1g밖에 안되고 저당 저지방이다. 포화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없다. 대신 100%우유 완전단백질로서 삶은 달걀 4.1개 분량의 높은 단백질 함량을 갖고 있다.테이크핏 맥스 한팩을 마시면 무려 24g의 단백질을 챙길수 있다. 게다가 운동전, 중간, 후에 섭취해주면 좋은 9가지 필수 아미노산 EAA 9000mg와 BCAA 4300mg나 들어 있다. 맛도 고소한맛, 바나나맛, 호박고구마맛, 초코맛 등 다양한 맛이 있어 골고루 골라먹는 즐거움이 있는데 난 고소한 맛이 특히 좋아 즐겨 먹는다. 4가지 맛모두 제각각의 진하고 달콩하고 특유의 매력을 갖고 있어 식물성단백질 음료 특유의 비릿한 맛도 없이 진하고 고소하고 달콤하니 맛있다. 특히 고소한 맛은 곡물 베이스의 아몬드와 오트밀, 미숫가루맛 느낌과 풍미가 있어 누구나 호불호 없이 좋아할 맛이다. 동물성 단백질, 식물성 단백질, 농축우유단백분말을 함께 갖추고 있어 함께 섭취함으로써 체내 필수 아미노산을 꾸준히 공급할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 좋다. 테이크핏맥스는 운동 전후나 중간, 출출할때 간식으로 마셔도 좋고 아침에 오트밀이나 시리얼, 그래놀라에 부어 먹으면 맛있고 든든한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좋다. 근육량도 늘리고 간식으로도 마시고, 아침식사대용으로도 좋은 남양유업 데이크핏 맥스 추천합니다.
인생이여만세
알리오 올리오 와 오나오
알리오올리오는 도시락 병아리콩 옥수수콘 새우넣고 삶은 파팔레랑 카사레치아 파스타 삶아서 오나오는 3시 반 정도 먹을 간식 오트밀3~4 치아씨드1 아몬드브리즈 그릭 조금 넣어 전날 밤에 냉장고 아침에 저당 그래놀라 통보리 치즈케잌 블루베리 시나몬파우더 땅버 넣기
아쟈아쟈
제가 먹는 <더단백 프로틴 단백질 드링크> 6종이에요💪
단백질을 매 끼니마다 자연식으로 먹으려고 하지만, 확연하게 단백질이 부족한 거 같을 때에는 단백질 쉐이크를 하나 먹어요 예전에는 단백질 파우더도 먹었었는데요. 아무래도 휴대하기가 어렵고, 급히 나갈 때 매번 소분할 수가 없어서... 완제품으로 구비해놓아요. 한번에 더단백 홈페이지나 관련 사이트에서 24개 48개로 구매하면 가성비도 좋아져요 제가 현재 먹고 있는 <더단백 프로틴 단백질 드링크>는 총 7종이 나왔는데요. 저는 6종을 구매해서 카라멜만 빼고 다 먹어본 셈이에요. 맛에 따라 조금씩 원재료와 영양성분이 다른 편이지만, 대체로 분리우유단백분말과 농축우유단백분말을 사용했고요. 1팩당 달걀 3개 이상 분량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요. 단백질 20g!! 필수 아미노산까지 함유하고 있어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줄 수 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초코맛도 당류가 0.8g밖에 되지 않아요. 탄수화물은 7g 정도예요. 생각보다 적어서 좋았어요. 탄수화물이 신경쓰이는 분은 밀크티맛을 추천해요. 탄수화물이 4.5g밖에 안 되거든요. 대체로 7g은 넘지 않았어요. 아마 일반 편의점에서는 팔지 않는 맛이 밀크티, 바나나 정도였던 것 같아요. 인터넷으로만 구매가 가능한 것 같더라고요. 밀크티는 엄청 물탄 밀크티 맛이에요. 진한 밀크티 생각하시면 아니되옵니다. 만약 그렇게 먹고 싶다면 밀크티 파우더를 추가로 더 넣으셔야 할 거예요(물론 집에 밀크티 파우더가 있으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초코 > 딸기 > 커피> 멜론 > 바나나 > 밀크티 순으로 맛이 진한 것 같아요. 한 박스로만 구매해야 한다면 초코, 딸기, 커피 정도만 구매할 것 같아요. 밀크티보다는 커피가 제 취향인데, 또 어떤 후기에는 밀크티가 가장 맛있다고 하시는 분이 있어요. 제일 좋은 건 7종으로 구매해서 먹어본 후 취향을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모두 매 끼니 단백질 잘 챙겨보아요~ 오늘도 식단, 운동, 수면 모두 파이팅입니다~
더달달
나를 채우는 완전 단백질 쉐이크 "더:단백" 추천합니다!
식단관리, 운동하는 사람에게 필수인 단백질쉐이크 제품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본격적으로 다욧 시작하면서 단백질 쉐이크를 찾다가 빙그레몰에서 더단백 행사하길래 덥석 구매하게 되었지요. 러너인 남편에겐 꼭 필요한 단백질 쉐이크라 가격의 압박을 느껴 조금이라도 행사하는걸로 구매하고자 찾았더니 더:단백을 찾게 되었어요. 그 전에도 먹었던 제품이라 별 고민없이, 오히려 감사히 구매를 했답니다. 개당 1100원꼴로 구매했어요. 맛+영양까지 잡은 제품이라 운동부부에겐 딱이예요. 사진은 남은게 이 종류밖에 없어서 그렇지만 맛 별로 설명을 해드릴게요. 카페인때문에 커피,밀크티는 늘상 디카페인으로 먹는데 더단백으로 커피의 아쉬움을 달래고, 초코는 남편이 달달러버라 제일 좋아하는 맛이라 선택했어요. 나머지 딸기,바나나,멜론은 정말 시중에 파는 우유맛이랑 같다고 보면 됩니다. 당류 1g미만(0.9g)으로 덜 달지만 맛있는 건강한 제품이예요. 칼로리는 맛마다 살짝 차이가 있으나 110kcal내외이며, 100%우유단백질로 만들어져 완전단백질이 20g함유가 되었다니 이건 달걀 3.6개분의 양이라고 하네요. 다양한 맛이 있어 중학생 아이에게도 1개씩 먹이고 있답니다. 어디든 구매 가능하고, 가까운 올리브영에도 파니 행사할땐 마구마구 쟁여템으로 추천해봅니다.
다시빼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공개|레시피·맛보장 꿀조합 총정리
혹시 몇 년전에 유행했던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기억하시나요? 그때는 서브웨이가 다이어트 맛집이라는 별명 붙을 정도로 김계란 레시피 따라 먹는 사람이 진짜 많았잖아요 ~ 오랜만에 그때 그 시절 레시피가 그립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가져와봤어요 !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추천 메뉴 TOP 3 참치, 로스트 치킨, 로티세리 바베큐 치킨 세 가지 모두 15cm 사이즈 기준이고 빵은 가능하면 워트빵 추천! 허니오트 달고 맛있지만.. 당이 높아서 피하는 게 좋아요 야채&소스 TIP 절임류 빼면 나트륨이 낮아져서 피클이나 할라피뇨는 빼는 거 추천드려요! 소스는 소금+후추가 정석이지만 너무 심심하면 스위트칠리나 어니언까진 괜찮아요 ㅎㅎ 오이·토마토·브로콜리 조합이 깔끔하고 부담 없더라고요 ~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칼로리 정보 참치 316Kcal / 단백질 26.9g / 당류 7.6g 김계란님이 추천한 1티어답게 제 입맛에도 제일 잘 맞더라고요 로스트 치킨 300kca / 단백질 26g / 당류 8.7g 닭가슴살인데도 부드럽고 포만감에 좋아요 로티세리 바베큐 치킨 327kcal / 단백질 29.1g / 당류 7.8g 단백질 함량 높고 간도 딱 맞아서 좋아요 다만 매장별로 야채 신선도가 살짝 차이날 수 있어 본인만의 단골 매장 찾는 걸 추천드려요 ! 요즘은 예전만큼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이 유행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한 번 따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유지어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저녁까지)
아침을 걸어다니며 견과류와 당근을 겨우 먹었기 때문에 출근해서는 빨리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놓고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점심 먹었어요. 크샷추를 먼저 만들었어요. 최근에 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와 에스프레소 4샷, 그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과 냉동딸기 3개 넣고 빙수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저렇게 거품이 많이 나온답니다. 시원하게 먼저 조금 마시고 샐러드 만들었네요. 집에서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과 야채믹스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와 사과 복숭아 한쪽씩, 자두 한 개 넣고 햄프시드와 초당 옥수수 뿌려서 갖고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넣고 한편에 방울토마토와 리코타치즈 같이 배치하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데워서 올렸어요. 중앙에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수제드레싱 1.5 치 정도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해 만들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도 맛있게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 위주로 먹고 닭가슴살 먹었답니다. 카레 맛이랑 간도 있고 맛있더라고요. 사실 탄수화물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체될 것 같아 영양제는 샐러드 먹고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오늘 외가 쪽에 제사가 있어서 탕국을 끓여놔야 했고 요거트도 만들어야 되서 요거트 재료가 필요했답니다. 그거 사오니까 시간이 제법 됐네요. 거의 먹을 때가 4시라 이게 점심이라고 하기엔 또 애매해서 이걸 저녁으로 쳤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입니다. 오늘 팥빙수에는 자두 한 개가 다 들어가서 자두 팥빙수가 됐어요. 오트밀 30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고 빙수 얼음 더하고 요거트 얼음 위에 조금 올린 다음에 팥 1t와 자두 한 개 썰어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네요. 섞어 놔도 자두가 많이 보였답니다. 난 맛있게 먹었는데 제사 땜에 이모가 계셔서 한번 드셔보라고 조금 드렸더니 너무 안 달아서 맛이 없대요.😅 그래도 난 든든히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편의점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 제품 후기 입니다
오늘은 단백질 프로틴 바를 하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운동도 하고 건강도 즐기면서 당 걱정도 없는 단백질 프로틴 바를 차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제품들이 그렇게 많고 여러 가지 제품들이 많이들 나와 있지만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는 여러 다른 프로틴바와 다르게 맛있고 또 건강도 함께 챙기실 수 있는 맛있는 제품이라고 소개시켜 드릴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제품들도 많지만,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릴 제품인 하린 오늘단백 프로틴 바는 일반적으로 이런 단백질 바는 제가 제품들 즉 제과 회사인 오리온 해태 크라운 롯데 같은 회사에서 만들어서 제품을 판매한게 일반적인데요. 오늘 제가 소개시켜 드릴 제품은 할인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하림은 주로 닭 육가공이라든가 아니면 닭가슴살로 유명한 제품들을 만들어내는 회사인데요 그래서 더더욱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하림에서 나온 하림 오늘 단백프로틴 바는 걱정 없이 드실 수 있는 멋진 프로틴바로 써 오늘 제가 소개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지요 저는 올해 하림에서 출시한 오늘 단백 프로틴 바를 정말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국내산 쌀가루 100%로 만든 글루텐프리라 입이 심심할때마다 먹으면 맛은 기본이고 속이 편안함고 부담 없이 먹기에도 아주 딱 좋은 제품이더라고요. 그런데 최근 하림에서 밀가루를 제로로 글루텐프리로 단백질 16g 이 함유된 고함량 프로틴 바 두 종류를 선보였다고 해서 너무나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요즘은 프로틴바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이것저것 사 먹고 있었는데요. 그 중에서 저에게 딱 맞는 단백질 바 프로틴바를 찾아서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는 두 종류의 맛이 있는데요. 하나는 밀크 초콜렛 맛이고 다른 하나는 밀크 초코 파스타치오 맛입니다 그동안 단백질 바 하면 어특히 프로틴 바 하면 초코바로서 조금 다소 텁텁하고 먹기가 좀 힘들고 딱딱한 식감이 느껴져서 손이 잘 안 갔는데요. 제가 오늘 소개시켜드릴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는 보통의 프로틴 바와 달리 식감도 부드럽고요? 겉에는 밀크 초콜렛이 가득 덮여 있어서 아주 달달한 이유까지 합니다 달콤해도 당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겁니다. 다른 프로티바와 비교했을 때 당류가 3g으로 현저히 낮고 대체당 사용으로 상당히 낮게 되어 있어서 걱정 없이 즐기실 수 있어요. 게다가 프로텐프리라 먹기도 편하고 속이 불편하지 않아서 먹어도 속이 불편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혈당을 올리는 탄수화물의 양 순탄소 함량도 비교적 낮아서 저탄수 프로틴바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래서 혈당 걱정은 전혀 안하셔도 될겁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하림 오늘 단배 프로틴 바에 영양 정보를 한번 보기 위해서 뒤를 한번 읽어보시면 한 봉당 48g으로 180cal 입니다. 단백질이 16g으로 고함량이 함유되어 있고 식이섬유도 8000mg으로 듬뿍 들어 있더라고요. 반면 당류는 3g 탄수화물은 19g으로 아주 혈압상승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는 프로틴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림 오늘 담배 프로틴 바는 한 박스에 총 12개가 들어 있습니다. 한 번 개봉해 보고 초콜렛이 겉면에 풀코팅 되어 있어서 크기도 적당 합니다 너무나 달지 않을까 싶어서 막상 먹어보니 단맛이 강하지도 않고 적당히 달고 코팅도 아주 잘 돼 있었어요. 한입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부드러움과 은은한 카라멜 조화 그리고 피스타츄어의 맛도 한껏 단백질프로틴바의 풍미를 더해주더군요. 제가 지금까지 먹었던 단백질 바의 고정관념을 깨뜨려준 하림 오늘 단백 프로틴 바는 식감도 단백질바는 뻑뻑하거나 딱딱한 식감 없이 부드럽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틴 바였습니다. 먹어도 크런치함도 느껴지는 맛도 건강한 맛도 식감도 재미도 한 번씩 좋은 프로틴 바 오늘 담백 프로티바를 한번 걱정 없이 즐겨 드셔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쵸코파이팅구
월요일 오후에 먹은 것들~
월요일에는 엄마 서울대병원 진료가 있는 날이랍니다. 항상 내가 요양병원 가서 엄마 데리고 오고 진료 보고 데려다줬는데 이번엔 처음으로 남동생이 요양병원 가서 엄마 데려오고 진료 같이 보고 요양병원에는 내가 모셔다 들렸답니다. 제가 응급차를 한 번만 탄 거죠! 내가 멀미가 심해 너무 힘들어해서 이번에 처음 해봤는데 조금 나은 것 같긴 하네요. 앞으로 동생이 이렇게 해줄지는 잘 모르겠네요. 동생도 힘들긴 하겠죠? 오늘 진료를 좀 빨리 끝냈고 빨리 다시 아저씨 불려서 요양병원에 가서 데려다 보시고 필요 서류들 전해드리고 병원에서 4시 15분쯤 나왔답니다. 병원 근처 마트에서 동생이 필요하다는 것 사가지고 집으로 오니 5시 29분이었고 빨리 정리하고 샐러드부터 우선 만들어 먹었답니다. 점심을 먹을 시간이 도저히 안 돼서 요양병원에서 나오면서 4시쯤 견과류를 길거리로 좀 먹었는데 그게 점심이랍니다. 그랬더니 너무 배고프니까 저녁이라도 챙겨 먹어야겠더라고요. 편하게 그냥 먹으면 많이 먹을까 봐 우선 야채라도 먹으려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우선 먹었네요. 하지만 역시 너무 힘들어서 아이스크림이 너무 땡기더라고요. 오늘 동생 아이스크림도 잔뜩 사왔었거든요. 물론 그러면서 내것도 좀 더 챙겼구요. 우선 저당 설레임부터 먹었어요. 160ml에 115kcal이고 당류는 4g, 알룰로스 5g 넣었더라고요. 그걸로 안 되네요.😅 월드콘 말차도 먹었답니다. 동생은 녹차 종류를 안 좋아하거든요. 순전히 새로 나온 맛이라 내 몫으로 샀답니다. 160ml에 270kcal. 당류가 25g이네요. 역시 저당하고는 이게 다르네요. 그리고 제로 밀크 모나카. 140ml 175kcal. 거기다 Pear bar까지 80ml 80kcal이지만 당류는 19g 입니다. 제법 많이 먹었죠? 아😮💨 난 먹다보면 멈춰지지가 않아요. 시작도 안하는데 최선인데 그게 안됐네요.🤣 한참 지나서 저녁 먹은 거니까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포 랩 or 샌드위치 레시피
현재 저탄수 다이어트 중이라 저한테 입터짐 가장 위험요소인 밀가루 특히 빵을 멀리하고 있어요. 그래서 빵을 두부포로 대체하여 샌드위치류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속재료: 양배추 계란부침/잎채소/당근 오이 크래미 식초절임(+홀그레인 머스타드)/ 스리라차 소스 추가 가능. 속재료: 닭가슴살/토마토(올리브유 살짝 곁들임+바질페스토)/잎채소/당근 오이 식초절임/ 머스타드 소스 추가 가능 속재료는 얼마든지 베리에이션 가능하구요. 또띠아, 빵 대신 두부포로 싸준다는거! 두부포는 인터넷에서 1kg 구입해서 소분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워낙 똥손이라 못난이로 만들었지만ㅠ 점심 도시락으로 이렇게 싸가서 먹으면 아주 든든👍 빵 먹고 싶은 욕구가 조금씩 사그라들더라구요. 나름 단백질 함량 계산해서 만들었는데 대략 25~30g정도로 맞췄어요. 만약 탄수화물이 좀 필요하다면 계란 부칠때 오트밀 몇스푼 넣어서 같이 부치면 돼요. 두부포 식감이 쫄깃해서 저는 좋아하는데 호불호 있을수는 있어요. 식감이 좀 뻑뻑한 느낌이 들면 안에 속재료를 좀 더 부드러운걸로, 양상추나 연어로 넣으면 더 촉촉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다음번엔 연어로 한번 도전해보려구요!
빠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점심은 좀 늦게 먹을 수밖에 없었어요. 아침도 다 먹고 영양제 챙길때가 거의 11시였고 얼른 출근 준비해서 가게 가니 오늘 커피는 바쁜 날이었거든요. 정신없이 요거트와 마주스 갈아주다가 한 시에 꽃 배달 있어서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하고 요거트 만들 재료까지 사와 1시 48분에 가게에 다시 도착했는데도 갑작스럽게 까다로운 리본글씨 주문이 들어온 거예요. 기계가 하는 건데 기계가 말을 잘 안 듣거든요. 이것도 시간을 꽤 잡아먹어서 우리 이모 퇴근도 좀 늦어졌어요. 그것까지 하고도 커피 손님은 계속 꾸준히 있었고 어느 정도 정리해놓고 점심 준비해서 앉아보니 벌써 3시네요. 우선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믹스랑 삶은 계란 하나만 챙겨 왔었거든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게에 있는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담고 수제 리코타치즈 듬뿍 올리고 계란 하나 잘라놓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이탈리안 소스와 레몬액 조금 넣었네요. 이탈리안 소스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어제로 다 먹어서 만들어야 했었는데 애매해서 안 만들었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오늘 요거트 나간것 생각하면 안 만든게 다행이었네요. 이거 먹을 때도 그냥 차분히 앉아서 먹을 수는 없었어요. 손님이 조용히 한 팀씩 왔거든요. 그리고 오늘 유난히 더위도 타고 힘들어해서 빙수 만들어 먹었는데 오트밀요거트 팥빙수를 맨날 해 먹지만 오늘은 요거트가 없어서 커피 팥빙수를 했답니다. 그래도 오트밀 없으면 배고플까봐 30g은 물에 불렸네요. 크샷추 만들 때처럼 블루베리 쪼끔 깡 딸기 두 개 정도와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에 쬐금을 넣고 김소름 넣고 그냥 갈았답니다. 그걸 밑에 얼음으로 썼어요. 물기가 많아서 빙수 얼음만 조금 더 하고 그 위에 불린 오트밀, 냉동블루베리, 팥, 시리얼과 견과류 살살살 올렸어요. 위에서 보면 그냥 팥빙수 같지만. 밑에서 보면 크샷추 슬러시 색깔이 난답니다. 힘들어 했는데도 시간이 없어서 커피도 못 마셨으니 커피와 팥빙수가 먹고 싶어 커피 팥빙수 만들었고 빙수에 블루베리는 항상 넣다보니 크샷추처럼 크리스탈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도 살짝 넣으면 맛있을 것 같았는데 상큼한 과일빙수 느낌이 나면서도 쌉싸름하고 맛있었답니다. 다른 분들을 좋아하실지 모르겠지만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푸짐하게 먹고 비꼼씨만 챙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투썸 다이어트 음료 추천 TOP 3|50% 세일, 굿딜 받는 법!
저는 진짜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는 포기 못하겠더라고요 .. 점심시간에 카페 갔다오니까 요즘 제 유일한 행복! 최근에 투썸에서 굿딜 행사로 무려 50% 세일 이벤트를 했었는데요 이거 보니까 제 투썸 다이어트 음료 추천드리고 싶더라고요 ㅎㅎ ✅ 투썸 다이어트 음료 기준 일단 저만의 카페 다이어트 음료 기준은 당류 10g 이하, 칼로리 100kcal 이하 가당 없는 커피나 티 계열을 위주로 먹어요 ㅎㅎ ✅ 투썸 다이어트 음료 추천 TOP 3 🥇 아메리카노 ✔️ 가격: 4,500원 ✔️ 칼로리: 0kcal 사실 아메리카노는 국룰이라 조금 뻔하죠 ㅎㅎ 투썸 아아는 깔끔하고 산미가 덜해서 손이 자주가요 🥈 얼그레이 티 ✔️ 가격: 4,800원 ✔️ 칼로리: 약 2~5kcal 은은한 향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기름진 식사 후 입가심용으로도 딱이고 카페인도 은근 있어서 오전에 마시기 좋아요 🥉 콜드브루 라떼 ✔️가격: 5,000원 ✔️ 칼로리: 약 80kcal (시럽 빼고) 약간의 우유 텍스처가 필요할 때 추천! 무가당 아몬드밀크로 바꾸면 더 칼로리 낮출 수 있어요 근데 저는 그냥 시럽만 빼고 먹어요 ✅ 투썸 굿딜, 50% 할인 받는 법 8월 5일(화)부터 8월 6일(수) 까지 딱 이틀간, 2시간 한정으로 전품목 50% 할인 행사 진행했었는데요 ! 카카오페이랑 협업해서 진행한거라 투썸플레이스 50% 할인 받으려면 카카오페이 앱을 깔아야했어요! 혜택 카테고리 쭉 내리고 보면 굿딜 투썸플레이스 할인 받기가 있더라고요
유지어터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담백한 고단백 아침식사, 다이어트에도 딱! 아침 식사로도 좋고, 간단한 점심 한 끼로도 완벽한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를 소개할게요. 밀가루 빵 대신 통밀빵이나 오트빵을 쓰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병아리콩,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사용해서 맛있고 건강한 한 끼를 만들 수 있어요. ✅ 재료 (1인분 기준) 통밀빵 or 오트밀 식빵 1~2장 병아리콩 1/2컵 (삶은 것, 또는 통조림 사용 가능) 아보카도 1/2개 방울토마토 4~5개 양파 약간 (다져서) 레몬즙 1티스푼 소금, 후추 약간 선택: 고수나 파슬리 조금 👩🍳 만드는 법 병아리콩을 포크나 블렌더로 거칠게 으깨주세요. 으깬 아보카도와 병아리콩을 섞고, 다진 양파, 레몬즙, 소금·후추를 넣어 간을 맞춰요.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그 재료를 듬뿍 올리고, 슬라이스한 방울토마토를 얹습니다. 파슬리나 고수를 조금 뿌려주면 향긋하게 완성! 🧠 이 레시피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감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혈당 스파이크 없이 에너지를 유지 정제탄수화물 대신 통밀빵 사용으로 혈당 안정성 유지 비건 식단, 저당 식단,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 모두 적합 💬 꿀팁 아보카도가 덜 익었을 경우, 1~2일 상온에 두면 부드러워져요. 병아리콩 대신 렌틸콩을 사용해도 비슷한 효과와 맛을 낼 수 있어요. 블렌더 없이도 포크로 잘 으깨서 만들 수 있어 간편하게 조리 가능 바쁠 때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영양과 맛, 건강까지 모두 챙긴 식사예요. 특히 다이어트 중 아침이나 간단한 브런치로 강력 추천합니다. 위에 삶은 달걀이나 훈제 연어를 추가하면 단백질 보충도 가능하니, 식단 조절에 따라 다양하게 응용해보세요!
딸기초코몽
다이어트 간식 추천 바삭한 김스낵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 중 요즘 제가 가장 만족하며 꾸준히 섭취하고 있는 간식은 바로 김스낵입니다.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단백질 바, 오트밀, 닭가슴살 등의 무거운 느낌의 식품들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김스낵은 그에 비해 훨씬 가볍고 부담이 없으며,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그대로 살아 있어서 입이 심심할 때 간단하게 먹기 참 좋습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낸 제품들이 많기 때문에 칼로리도 낮고, 소화도 잘 되는 편이라 저녁 늦게 간식이 당길 때에도 큰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나트륨 함량을 줄인 저염 김스낵 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어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들께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입니다. 제가 김스낵을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드리는 이유는 단순히 맛이나 칼로리 때문만은 아닙니다. 들고 다니기 편한 개별 포장 덕분에 외출 시에도 가방 속에 하나쯤 넣어두고 꺼내 먹을 수 있고, 작은 양에도 의외로 포만감이 있어 군것질을 자제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 스트레스를 받거나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김스낵의 바삭한 소리와 식감은 생각보다 큰 만족감을 줍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단순히 먹지 않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간식으로 대체하는 방식이 훨씬 지속 가능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요, 그런 점에서 김스낵은 정말 현명한 대체 식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 간식 추천 리스트를 보면 김스낵이 자주 언급되는 것도 이런 실용성과 맛, 휴대성, 영양 밸런스 등 여러 면에서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을 고르실 때 ‘맛있으면서도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김스낵을 꼭 한 번 드셔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간단하지만 만족도 높은 간식이 분명히 될 것입니다. 매일이 다이어트의 연속인 분들께도, 가끔씩만 조절하시는 분들께도 부담 없는 최고의 선택지로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영선이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