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대로 유지랍니다. 사실 몇백 그람이라도 안 찌고 유지한게 다행이긴 했거든요. 어제 갑자기 1kg이나 빠진거나 오늘 유지는 선전했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열심히 식단조절 해야죠~
아침루틴하고 밥먹으려고 수박 깍뚝썰기하고 아삭이고추도 좀 썰어놨어요. 그리고 밥 챙기려하는데 12시부터는 비가 온다고 해서 일찍 나간 게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 밥 먹으면 아무래도 집에서 한 1~2시간 걸리니 도시락을 쌌답니다.
라떼랑 7시 반쯤 나와서 성균관대 앞에 공원에서 서서히 걷다가 대학로에 있는 우리가게로 갔습니다. 거기서 아침 먹을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어머니는 벌써 새벽 꽃시장 갔다 오고 아침을 드셔서 안 드신다고 하셨어요
저는 야채와 과일 챙겨온 거를 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쏭쏭 썰은거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담고 복숭아 자두 수박 놓고 찰옥수수 뿌려진 차지키소스 과일위에 얹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그래서 챙겨온 미주라토스트 3개 중에 2개는 내 몫으로 빼놓고 1개는 엄마한테 새로운 거라 드셔보시라고 드렸어요. 엄마는 내가 준 과자 같은 미주라토스트가 맛있다면서 1개 더 드신다는 거예요? 물론 나는 얼른 드시라고 했죠. 제가 건강식으로 산 것 중에 처음부터 맛있다고 그런 건 이게 처음이거든요. 그리고 원래 좋아하시는 복숭아랑 수박은 한개씩만 더 드셨어요.
원래 샐러드도 둘이 같이 먹어으려고 풍성히 싼 거라 샐러드랑 토스트 하나 먹어도 양은 작지 않았지만 탄수화물 조금 들어가서 그런가 조금 허전함이 남긴 하네요😅
캐시닥에 오늘의 건강목표 챌린지가 시작됐더라고요. 저는 영양제를 챙기기를 목표 삼았답니다~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입니다.
또 어머니 돌침대에서 시원하게 선풍기 바람 앞에서 잘 자고 있었더라고요.
막 산책 나왔을 때 라떼에요. 오늘은 잘 움직였고요. 어제 비가 와서 조금씩밖에 산책 못 했서 그런지 볼일 보는데 힘을 많이 쓰네요.
다이어트 톡 인기글
- 01댓글같은 두부라도 종류에 따라 단백질 함량과 포만감이 다를 수 있군요120026.10.24
- 02댓글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죠420026.10.23
- 03댓글달달한 음료는 한 번에 끊기보다 조금씩 줄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엔 무가당 탄산수나 아이스티로 바꿔보고, 커피도 시럽 양을 조금씩 줄여보세요. 피곤할 때 찾는 습관이라면 물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110026.10.12
- 04
아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2]
200126.10.15 - 05
10대에게도 번진 다이어트 약, 부작용은 짐작도 못해[2]
70026.10.25 - 06
다이어트 보조제😁[5]
4984326.03.23 - 0770026.10.27
- 0860026.10.27
- 09
“단기간 굶는 다이어트, 담석 유발해 췌장 망친다” 췌장염 원인 변화[1]
80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