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아침 든든하게~

체중이 갑자기 800g 줄어서 체중계가 잘못된나 싶었네요. 그럴 이유가 없는데 내일까지 체중 변화 봐야 할것 같아 오늘은 판단 유보.

 

오늘은 또 라떼가 13분만에 들어오네요. 하긴 오늘 제가 조금 더 늦게 일어나 7시 40분쯤 나가서 햇살까지 비추니 걷기 싫은가봐요😅

들어와서 나혼자 아침 챙겼네요. 어머니는 새벽 꽃시장 가셨거든요.

수박 3분의 1 남은것까지 마져 깍둑썰기 해놓고

야채와 과일 수박까지 잔뜩 넣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나 혼자 먹으니까 작게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라페 넣고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으면 이게 1인분지 2인분지 헷갈릴 만큼 푸짐한 양이 나온답니다. 분명히 접시가 좀 작으니까 작겠죠?😆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어요.

화요일 아침 든든하게~

요즘은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때문이라도 아침밥으로 꼭 챙겨 먹으려고 하는데 어제 우리 외가쪽 제사가 있어서 고사리나물 숙주나물 애호박나물까지 있어서 잡곡밥 더 맛있게 챙겨 먹었답니다😁 양도 딱 내가 한 번 먹을 만큼 남아서 다 먹어치웠네요.

화요일 아침 든든하게~

 

사실 어제 점심을 솥밥을 한그릇 다 먹어서 오늘 살찔 줄 알았거든 그래서 아침에 스퀴트도 하고 앞뒤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쟀답니다. 아침 시간은 라떼산책 일찍 시킬려고 서둘러서 스트레칭 하나만 있지만 시간만 되면 이렇게 3세트가 저에겐 좋더라구요

 

화요일 아침 든든하게~

화요일 아침 든든하게~

화요일 아침 든든하게~

그렇게 시간을 지체하다보니까 7시 47분에 나왔어요 

햇빛에 눈도 못 뜨고 날름거리는 라떼가 귀엽긴 한데 미안했답니다.

화요일 아침 든든하게~

그래서 1장 더 찍어줬는데 아까 그 모습도 귀여워서 2장 다 올립니다~♡♡

화요일 아침 든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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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가즈아요
    오전부터 부지런하시네요 ㅎㅎ
    본받아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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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ㅎㅎ 우리 라떼야 13분 산책했는걸요😅 사실 라떼 산책시키고 아침 밥 먹고 10시부터 오전 걷기 운동을 시작했답니다. 오전에 만보 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