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가게에서 호밀빵
오늘은 어머니께서 목감기가 심하신 관계로 제가 꽃집 알바를 하러 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왔어요. 집에서 두유와 당근하고 오이, 사과1쪽를 챙겨왔고 한 4일 정도 전에 산 호밀빵도 챙겨왔어요. 가게에는 상추하고 올리브, 아주 조금한 방울토마토가 있었어요. 그리고 울 카페에서 요거트도 팔아서 수제 요거트가 있었거든요. 그걸로 레몬청 요거트 드레싱을 만들었고요. 그래서 샐러드 한접시 호밀빵도 잘라놓고 두유 한 컵. 이렇게 괜찮은 점심상을 차렸답니다. 호밀빵은 통호밀빵이라 빵은 거칠지만 이안에 토마토와 올리브, 치즈도 좀 들어있는 거라 맛있어요. 내 점심인데 라떼도 관심이 있는지 앞에서 딱 폼잡고 있네요.😁😅 라떼한테 호밀빵 조금하고 요거트 쪼끔 줬어요. 그 정돈 먹어도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열일하는 유청분리기
열일하는 유청분리기 1리터 크기도 부족하네요. ㅋ 꾸덕한 요거트 만들어서 또 보관합니다.
루시안
주말 아침 브런치
주말 아침 느긋하게 일어나서 가볍게 브런치 타임 요즘 땅콩버터와 요거트가 열일합니다. 맛있다고 식빵도 더 구웠네요.
루시안
간단하게 요기도 되고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계란두부전
안녕하세요? 평생을 유지어터로 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밥은 먹기 싫고 샐러드는 물리고 뭔가 먹어야하는데, 그냥 요거트나 주스만 먹자니 허기진 아주 까탈스러운 날이 있을 때가 있더라구요. 만사가 귀찮음에도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요리가 두분전이라 즐겨먹곤 합니다. 두부가 다이어트 식품인 건 잘 아실 것 같구요. 체력적인 여유가 된다면 계란이나 파 혹은 당근 채썬 것을 섞어주면 비주얼도 올라가고 식감도 덩달아 좋아지지요. 초간단 레시피답게 만드는 시간도 10분 내외면 되고, 은근 두부 한모만 먹어도 한끼 식사될 만큼 배도 불러서 좋습니다. -팬에 기름을 충분히 둘러서 예열해준다 (3분) -계란1개를 잘 풀어준다 -(옵션) 대파 혹은 당근채썰어 계란물에 잘 섞어준다 -두부를 부쳐주면서 계란물을 둘러준다 감사합니다.
neplos
저녁은 아침 미니 복사본😁
점심이 늦어져 두유로 때웠더니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그래도 쉽게 쇼파에서 일어나지 못했어요. 온몸이 천근만근이라 일으키기 힘들던데요.ㅋㅋ 배고프다고 느낄 때 견과류를 좀 먹었습니다. 아니 조금 많이. 그래서 해바라기씨만 딱 남았네요. 샐러드 만들 때는 그릇바닥에 있는 해바라기 씨만 위에다 싹 뿌리니까 지저분해 보였요ㅋㅋ 드레싱도 요거트 드레싱이야 더 잘 보이죠? 그래도 푸짐하고 맛있겠죠? 호호 아침에 양배추쌈하려 데친게 2개 남았거든요. 그래서 그거 마저 먹려고 하는데 좀 아쉬워서 배추있는 것도 몇 개 뺐네요. 아침에 남았던 참치김치찌개(동생이 시켜먹은 것 중에 좀 조금 남았던 건데 이렇게 두 끼반찬으로 알차게 먹었네요. 정말 이상한 김치찌개 아니면 먹게 된다니까요)도 차리니까 아침 상 복사본이긴 한데 다 째끔 째끔 작아졌어요. 그릇도 플라스틱 그대로 그냥 쓰고~ 뭐 그래도 맛있는 게 어디 가나요? 맛있으면 됐죠.
성실한라떼누나
졸려서 요거트
너무 잠이 쏟아져서.... 딱 1개 먹는겁니다. 잠이 깨기를....
다우니향기
아침식단, 요거트와 된장두부찌개
아침 잘 먹고! 포만감 있게 다 먹었는데! 그 다음에 김밥을 주셔서 김밥 2개 더 먹었다가 식곤증을 못 이기고 디비 잤어요ㅠㅠㅜㅜ 휴일에 밥 먹고난 다음에 바로 운동하고 갔어야 했는데ㅠ 점심 먹고 운동가려고요
더달달
아이의 점심
멀리 가기 싫다는 둘째 간단하게 요거트로 점심으로 챙겨주고 나왔습니다.
루시안
아주간단 한끼
냉장고에 있는 야채 양상치 당근 견과류에는 땅콩 아몬드 호두 거기에 건포도약 간 찐계란 하나 드레싱은 허니머스타드와요거트 이정도면 한끼 적당하네요 다들 맛점하세요
매드비너스
그리밀 단백질 쉐이크 쿠키앤크림맛
현재까지 먹어본것 중에서 제 입맛 기준 맛있는 순서에요 곡물맛>초코맛>쿠키앤크림맛>블루베리요거트맛 단백질 쉐이크라 우리가 생각하는 쿠키앤크림맛은 아니지만 엄청 달달하네요 쿠키 조각도 섞여있는서 씹을 때마다 같이 씹히네요
핑크핑크퐁퐁
투썸 생딸기 요거트 생크림 바스켓 케이크
와~ 이름도 너무어렵 ㅡㅡ^ 엊그제 아버님생신이라 투썸앱에서 예약주문해서 받았는데~~진짜 한뼘크기예요 ㅋㅎㅎㅎ 39000원주고 샀는데 ㅜㅜ 뭐 예쁘긴한데 금가루도 막 뿌려져있고 ㅜㅜ 크기에 비해 넘비싸네요 조각케잌 4개합친 느낌이랄까요 ㅎㅎ 맛은 있어요 ㅜㅜ 진짜 ~너무 달지도않고 딸기도 완전 달콤ㅜㅜ
나는무너
아침은 맛있는 반찬으로 푸짐하게
어제 13000보 걷고 무리가 됐는지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더라고요. 근데 웬일인지 우리 어머니가 일찍 일어나서서 샐러드 안 먹니 하셔서 얼른 일어났습니다. 샐러드는 저한테도 중요하지만 신장이 안 좋으시고 변비가 있는 울엄마한테도 중요한 음식이거든요😄 사실 초반에는 제가 만들어놓고 같이 먹자고 막 채근을 한 건데 요즘은 같이 챙겨드시니까 제가 다 좋아요. ㅎㅎ 오늘은 그린 요거트 만들어놓은 게 시간이 좀 되서 그릭요거트를 중간에 떡하니 놓고 딸기도 어제 새로 사왔는데 그전 것 5개가 약간 물러져서 다 넣어버리고 그러니까 그릭요거트 딸기 샐러드가 돼버렸어요. 아 그리고 잘 보이진 않지만 내가 그 야채집에 두번이나 사려고 했다가 내려놓았던(가격이 너무 많이 나와서 비싸서, 너무 무거워서 우선순위에 밀리려서) 단감도 드디어 어저께 사와가지고 단감도 넣었답니다. 그러나 보이지가 않아요 먹을 때만 조금 느끼고 그래도 새콤한 샐러드를 좀 순화해준 느낌. 그래서 제가 단감이 좋은가봐요 그렇게 기존에 넣었던거 넣고 좋아하는 거 더 넣고 남았다고 또 넣고 이랬더니 오늘도 샐러드가 산이 됐답니다. 내일부터는 야채와 과일를 좀 덜 넣어야지 하고 생각하면서 둘이 계속 먹었어요ㅋㅋ 울엄마가 야심차게 새콤달콤만 오이도 무치고 뚝배기에 된장찌개 약간 싱겁게 끓이셨는데 이 상을 같이 받을 우리 동생님께서는 어딘가 아프신 관계로 아침을 안 먹고 우리 둘만 먹었어요. 그래도 엄마와 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근사한 상을 다큰자식이 엄마한테 아침에 받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사실 우리 집에서 가장 약을 많이 먹는 사람이 동생이거든😮💨 뭐 다른 거 먹고 약 먹겠죠? 나도 좀 아픈 관계로 이젠 동생일로 스트레스 안 받을려구요. 가장 아픈 건 자기일 테니 지가 알아서 약 먹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두번째 꾸덕한 요거트 만들기
1차는 우유로 만들었는데 2차는 플레인요쿠르트로 만들기 도전 유청 잘 빠지네요. 조금 빼고 냉장고 넣어야겠어요.
루시안
장봤습니다
ㅎㅎㅎㅎㅎ맥주만 가득~~~~ 김밥재료랑 과자1개 요거트1개 피자1조각 사서 갑니다^^ 다들 맛저녁 하세요^^
다우니향기
저녁 뭐드시나요?
저녁 뭐드시나요?? 일단 밖에 나오긴했는데.... 뭘먹어야할지 모르겠어요 ㅎㅎ 오늘 밥을 한끼도 안먹고 요거트만 먹었더니 속이 허하네요 다들 맛저녁 하세요^^
다우니향기
블루베리
저녁 먹기전에 블루 베리 과일 먼저 먹어 주네요. 이거 먹으니 그릭오거트 먹고 싶네요. 요거트에 넣어서 먹으면 맛날것 같아요
로블ㅎ
나의 점심~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딸기와의행복
맛점하세요^^
점심 먹어야되는데... 밥하기가 귀찮으네요 ㅎㅎㅎㅎ 그냥 요거트나 먹을까봐요^^ 다들 뭐드시나요?? 식사 잘챙겨드세요^^
다우니향기
아침
요즘은 오트밀이 물려서 여러가지 돌려가면서 먹고 있는데 오늘은 호밀빵에 그릭요거트와 당근라페 조합인데 너무 맛있네요 😆
아행
꾸덕이지 유청분리기 도착
캐시딜에서 구입한 유청분리기 도착했어요. 꾸덕한 그릭요거트 좋아하는데 가격이 비싸서 결국 구입했네요. 넘 기대되네요. 서랍으로 들어가지 않게 잘 사용해야겠어요.
루시안
간헐적 다이어트 효과 볼 수 있을까요?
아침 : 샐러드 또는 저탄수 일반식 점심 : 일반식 (저탄수, 국물양 조금) 저녁 : 빵 1/2개, 또는 단백질바or드링크 위주 간식 : 견과류, 아메리카노, 슬라이스&스트링 치즈, 그릭 요거트, 곽 과자 낱개 등 안녕하세요. 제가 이제까지 양을 조금씩 자주 먹는 편이어서 아침 7시 30분 ~ 밤 11시까지 6~8차례 걸쳐서 나눠 먹었었는데(총 섭취량 1300 ~ 1500KCAL) 요렇게 늦게까지 먹는게 좋지는 않다고 하더라구요.. 위와 장에게도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구.. 최근 그래서 12:12 간헐적 단식?으로 아침 7시 30분~ 저녁 7시 30분까지 식사시간으로 하고 3끼 식사 + 2끼 간식으로 먹고있는데 요것도 단식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일반식 하는 경우 포화지방때문에 방탄커피는 좋지 못하다고 들은것 같아서 단식(야간근무)중에 물말고도 아메리카노 섭취는 가능할까요?
띠룽
1킬로 감량 중
솔직히 몸무게 감량 너무 넘 힘들어요 전 몸무게가 뼈무게가 많아서요 진짜로 그래서 천천히 몸무게를 뺍니다 말라깽이가 될수 없는 몸이거든요 ㅠㅜ 갑자기 저녁 야식을 해서 64 kg까지 갔는데요 요즘 요거트를 저녁에 야식 대신 먹고 있어서 63kg갔어요 일주일 반동안이요 너무 급하게 빼니 급하게 다시 쪄서 급진 급빠 못하겠어요 저는 60kg이 목표입니다 이러면 적당히 날씬해 보이거든요 ㅠㅜ 일단 앞자리가 바뀌어서 좋네요
붉은레드
아침식단, 요거트와 두부부침, 오곡나물
밑반찬이 많으면 너무 행복해요 몇바퀴 돌면 금방 배가 차거든요 나물.. 맛있는 건 아니지만 식이섬유 많아서 좋아요
더달달
요거트
간편하게 일욜 아점^^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멋지게살아보자
딸기값 내렸네요. 🥭
백향딸기 500g 6.990원 생블루베리 3팩 9.900원 딸기는 후식으로 블루베리는 이제 요거트에 넣어서 먹어야죠.ㅋㅋ
뽀봉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2탄
저번주 토요일도 강아지 출입 가능한 커피숍을 갔었는데 이번주도 그럴까 생각하고 산책을 시작했답니다. 이리저리 서치하다 북촌 들어가기 전 안국역 근처에 이쁜 카페들이 있길래 길찾기 해놓고 열심히 가고 있는중. 창경궁 앞에서 못 들어가는 아쉬움을 달래면서 찰칵~~ 창경궁에서 창덕궁 쪽으로 가는데 율곡터널이 있어요. 오른쪽 왼쪽에 인도도 터널로 되있고요. 터널이 그렇게 짧지만은 않아요. 그때까지 걸으니까 조금 지쳐서 터널 나오자마자 쪼그만 공원의 벤치에 잠깐 앉아서 쉬었어요. 쉬면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 조금 챙겨먹기 가는 길에 있는 창덕궁에서도 찰칵 처음에는 도토리 가든이라는 곳에 갔는데 줄이 서 있더라고요. 그것도 조금 많이 그러면서 테이크아웃은 지금 가능하다는데 앉는 자리는 금방 난다는 얘기가 아닐것같아 그냥 다른 곳 찾아서 이쪽으로 왔답니다( 아까 거기서 8분 거리) 땡스오트 2층짜리고 바깥베란다도 있는데 토요일점심때 쯤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괜찮은 자리는 없었어요 사실은 4명 앉을 자리가 있었는데 내 뒤에도 남자 3명이 또 와서 라떼 랑 내가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1층에 창가 맞는편 바 자리에 앉았죠. 창가 자리도 다 차있었어요 나는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시키고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네요. 나는 점심 라떼는 간식^^~ 라떼가 내 샐러드 쳐다보는 거 같지만 얘는 내 샐러드는 정말 관심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비건이라 그런가? 벽면 장식. 내부를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요. 사람 없이 찍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 카페 터줏대감 고양이. 1층 케잌장 위에 저기 앉아있더라구요 지 요거트 먹고 나도 샐러드 먹고 시간이 어느 정도 되니까 라떼가 좀 지겨운지 내 무릎에 기대고 있어요. 이러다가도 다른 강아지 소리 나면 갑자기 일어나서 짖는 바람에 식겁. 나올 때 내부에서 한컷 밖에 외부에서도 한 장 찍었어요. 왔던 길 다시 고스란이 돌아가는 중. 더 추워져서 빨리 빨리 서둘러서 돌아왔어요. 결국 만보를 넘겼네요. 올 땐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라떼랑 맛있는 샐러드도 같이 먹고 쉬었다가 올 수도 운동도 되고 괜찮은 외출였어요. 라떼도 저녁 먹고 완전히 뻗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브런치에 어울리는 거창한 샐러드
라떼랑 안국동에 '땡스 오투'에 와서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이런 걸 시켜먹었어요. 빵도 한쪽 있어요^^~~ 집에서 내가 만든 샐러드만 먹다가 이런 브런치 카페 같은데 와서 오일 샐러드를 먹어보니까 그것도 맛나더라구요. 빵이 모지라서 좀 더 살 수 없냐니까 2개 그냥 갖다 줬어요😅😁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어요. 근데 그릇 사이즈가 너무 차이가 나서 ㅋㅋㅋ 라떼가 내것 탐내서 보고 있는 거 같죠? 지 요거트만 맛있게 먹고 막상 내것은 비건이라 채소만 있어서 거들떠도 안 받는데 말이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체중관리용 서브 지원군
요거트 12방
야고
커피와 함께 통밀빵에 그릭요거트
쨋든럽
점심은 내 식단에 햄버거 추가
라떼랑 산책갔다가 엄마 병원까지 가고 남동생 햄버거까지 사서 집에 들어가니 시간이 꽤 지났네요. 남동생은 햄버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버거집 치킨윙을 그나마 좋아하는 편이라 그래서 세트처럼 텐더랑 윙하고 햄버거는 반만 가져갔어요. 그 반 남은 햄버거를 엄마하고 또 나눠 먹었답니다. 그래서 햄버거 4분의1,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호밀빵 2쪽,그릭요거트, 탄사(탄산수+사이다) 이렇게 점심이에요. 점심도 늦어지고 저녁도 먹을 거니까 양을 좀 줄였죠. ㅋㅋ 오늘도 지육챌은 성공.
성실한라떼누나
병아리콩 샐러드
요거트에 스리라차 뿌려서 병아리콩 샐러드 먹어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쨋든럽
너무 바빠서 점심을 급하게
비가 오지만 오늘 내내 온다고 해서 엄마가 라떼 데리고 꽃가게 가고 난 요가 마치고 엄마꽃가게 가서 라떼를 집에 데려다 주려고 했어요. 근데 비가 눈으로 바꼈다고 얘가 조금 걷더니 못 가겠다고 버티더라구요(얘가 원래 걷는 걸 엄청 좋아하는 애거든요) 10kg짜리를 안고 가기는 무리가 되서 제가 매는 가방에다 넣고 앞으로 메고 집까지 갔답니다. 그랬더니 이추위에 땀이^^;;;;; 다음 수업까지는 1시간 정도는 남았더라고요. 너무 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점심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아주 급하게 샐러드 만들고 빵구워 먹었네요 야채믹스도 준비도 시간 걸릴까봐 그냥 배추 있는 거 뚝뚝 썰어놓고 있는 야채에 아침에 반찬으로 먹었던 도라지초무침 위에 얹고 사과랑 배는 따로 준비 호밀빵에 그릭요거트 꺼내서 얼른 먹고 나갈 준비하는데 30분 걸렸네요. 제가 행동이 이렇게 빠른 애가 아닌데 오늘 수업에 저녁 약속에 잡혀있는게 많아서 빨리빨리가 됐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