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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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운동식단~
그릭요거트와 구운계란~그래놀라예요
딸기와의행복
오늘 아침도 든든하게
오늘 아침으로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꿀해서 든든하게 챙겨먹었습니다! 이렇게만 먹어도 든든하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비 많이 오던데 다들 빗길 조심하세요
혬2
아침식단 🍎🥚
사과 .삶은계란. 바나나. 요거트
뽀봉
3년전에 다이어트후 아직 유지중입니다!
비포 애프터 입니다 다시봐도 진짜 용됐네요 ,, 171/69 ➡️ 171/62 다이어트 기간은 두달 반정도입니다 제주도 여행가서 수영복 입겠다고 목표한 기간이였죠😁 몸무게 -7.2 골격근량 +0.7 체지방량 -7.6 빠진 무게가 다 지방이라서 행복했습니당💗 보통 아침은 직접 만든 요거트에 블루베리 추가해 먹었어요! 시중에 파는 요거트는 당이 높다 해서 불가리스랑 우유 섞어 요거트메이커로 만들어먹었네요 점심은 직장인이라 회사 식당이용했습니다 일반식인데 대신 반만 먹었어요! 저녁은 샐러드 100g 양파 50g 닭가슴살 100g 저는 샐러드에 양파를 추가해먹으면 살짝 버거맛이 나더라구요 저만 그런가여 ㅎㅎ 주말엔 소고기, 두부유부초밥, 연어, 회종류, 샤브샤브 이런종류로 특식 먹었습니당 운동은 저는 pt 월수금 주 3회 받았고 화목은 복습하는식으로 개인운동해서 주 5회는 채울려고 노력했어요 유산소 20분 + pt근력운동 한시간+ 복근 500개+ 유산소 30분 스트레칭 마무리 지금생각하니 제가 대단하네요 지금하라하면 못할거같아요 😂 그 이후로는 헬스 하다가 스피닝 3개월 또 헬스하다가 지금은 복싱 3개월째입니당 (확실히 식단 안하니깐 살은 안빠지고 유지만 되는거같긴해요!) ------------------------------------- 사실 초반 한달정도만 식단 잘 지켰구요 그 이후엔 과자도 조금씩 먹어주고 빵도 먹었네요 한달반 빡시게 살빼고 그 이후는 유지했다고 생각합니당 21년도에 살빼고 배 드러나는 옷도 입어보고 아직 부족하지만 비키니도 용기내 입어봤습니당!! 작년여름에 빡시게 해서 58찍어보고 지금은 다시 62로 돌아왔네요 그래도 3년이 지난 지금 62가 제 몸무게가 된거같아서 저는 만족스러워요 다들 화이팅 💗 + 누가 알아볼까봐 겁나지만 제 최근사진입니당 이런글 처음써봐서 주저리주저리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만구미
단백질 분말로 브라우니(?) 만들기
사실 레시피라고 하기엔 다들 알고 있을것만 같은 소소한 것이지만 집에서 굴러다니는 처치 곤란 단백질 분말이 있으시다면 간단하게 만들어 먹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필자는 작년 9월 추석(...)선물으로 분말을 받았는데 디저트 땡길 때 가끔씩 만들어 놓고 먹고있습니다. *준비물 : - 단백질 분말 초코맛 150g (과일이나, 녹차 등의 분말을 쓰신다면 아무맛 없는 것으로) - 아몬드 가루 30g (양선택 단백질 가루가 퍽퍽하면 더 넣으셔도 OK) - 그릭 요거트 100g (양은 반죽상태에 따라 조절) - 호두, 아몬드, 코코넛 슬라이스 등 견과류 (선택) - 실온에 둔 아몬드 밀크 언스위트 50g (반죽상태에 따라 선택) 에어프라이어를 예열 한다 (필자는 180/15분) 스텐 믹스볼에 준비한 분말들을 넣는다. 그릭 요거트와 아몬드 밀크를 넣는다. 가루가 없을 때까지 마구 마구 섞는다. 예열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굽는다. 커팅해서 맛있게 먹는다. 끗! *기계에 따라 화력이 달라 보면서 열이나 굽는 시간을 달리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연탄이된 간식을 볼수 있습니다*
띠룽
견과류~슬립넛츠
지금까지 먹어본 하루견과중엔 꽤 괜찮은 구성같아요~ 아몬드.마카다미아.캐슈넛.피스타치오 여기에 요거트레이즌이 맛을 돋궈요~
딸기와의행복
원재료,성분 좋은 저당 프로틴바 추천합니다!
혹시 제로베이커리 아시나요? 다이어터분들이면 많이 아실꺼 같은데 파운드,스콘,와플등은 드셔보셨어도 프로틴바 드셔보신 분들은 없을지도 몰라 추천드려요. 체인저스 프로틴바 인데 원재료도 너무 깨끗하고 무엇보다 성분이 좋아요! 시중에 프로틴바들 보면 단백질 함량은 꽤 높아도 그만큼 탄수랑 당 함량이 높은것들도 있는데 이건 식이섬유도 많아서 순탄수와 당류 모두 2g밖에 되지 않아서 간식이나 끼니에 껴서 먹어도 부담이 없더라구요. 그냥 먹어도 좋고,요거트에 토핑으로 추가하셔도 맛있어요. 무엇보다 렌지에 10초정도?살짝 돌리면 따뜻한 브라우니 같아서 진짜 맛있더라구요ㅋㅋㅋ중간중간 견과류도 같이 있어서 씹는 맛,포만감도 더 좋으니 꼭 한번 드셔보세요😊
Kint
아침식단, 양배추요거트와 된장찌개
속이 쓰려서 양배추를 잘 챙겨먹기! 단백질과 더불어 지방도 잘 챙겨먹기!
더달달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코로나 이후 집과 회사만 병행하고 딩굴하다가 찍은 72kg! 이땐 정말 입일 수 있는 옷도 거의 없었어요.. 가장 큰 사이즈 옷을 사도 끼구,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가 온겁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과 혈당이 주의 최정상까지 나와서 대사증후군센터에서 매일 검사 연락 오고 당뇨/고혈압 둘다 가족력이 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3월 경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작년 10월 PT 다이어트를 끝내고 (55kg) 현재는 유지어터가 되어 49~52kg 사이를 오가구 있지요! 올해 4월 대사증후군센터에 출석해야하는 몸땡이인데 최근 인바디가 없네요. (탈출구 없는 다이어트의 굴레..) 다이어트 전/후 사진 : (전) (후) 감량 기간 : 현재 기준으로 약 11개월 감량 전/후 몸무게 : (전) 71.90 kg / (후) 49.90 kg (전) (작년10월) 감량 방법(운동) : 개인 헬스(약 2.5개월) -> 헬스 PT(약 4.5개월)와 개인 운동 병행(현재진행중 - 하루 만보 이상 걷기 / 주 1일 코어운동) 감량 방법(식단) : 물을 많이 먹어야 근육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근육성장 = 단백질+물 (1) 아침 - 가벼운 식사 위주 (통밀/호밀빵, 샐러드, 계란, 잡곡밥, 고구마) (2) 점심 - 일반 식당에서 식사 (저탄수/저 나트륨 식사: 건더기 위주, 밥, 튀김류는 조금씩) (3) 저녁 - 아침과 비슷한 가벼운 식사 위주이나 간간히 생각날땐 닭강정이나, 피자 등등 (4) 간식 - 요거트, 프로틴바&도넛&드링크, 견과류, 곽과자(1~2봉지)나 봉지과자 가끔, 치즈 등 꿀팁 / 조언 보다는 후기 : 사실 제가 건강한 건강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어요. 하지만 인바디를 통해서 본 체지방 감소랑 똑같은 근육량(...) 내장 지방 감소 등을 토대로 하였을때 나름 잘 했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재밌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굶으면서 20KG를 빼봐야 어차피 요요가 올것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빼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시작하니 스트레스를 덜 왔던것 같고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바심,초조 -> 스트레스 상승 ->쳐묵쳐먹 폭식) 식단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고 칼로리 계산하고 하다보면 본인이 귀찮아서(?) 먹는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스로 칼로리 계산도 했지만 중간부터 PT를 병행하면서 한 것이라 하루 3끼 트레이너님께 사진 보내는게 사실 너무 귀찮았어요(간식 횟수가 줄어요..) 또 동내 헬스장에서 PT를 받은건데 헬스장 자체가 너무 작고,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대만 운동이 가능하다보니 기다림도 힘들었고 너무 답답하고, 이런 날은 유독 운동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는 커지니 공원이나 동네에 설치되어있는 운동기구 에서 어르신들이랑 같이 운동한 적도 많아요. (저녁이라 후줄근해도OK) 피로가 심할땐 산책겸 걷는것(만보걷기)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제 경우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이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또 먹고 싶을때는 그냥 먹었어요.(트레이너쌤 입장에선 최악의 학생) 회사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어야 하다보니 일반식을 먹어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먹게 되니까요. 대신 야채 위주로 먹는다거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조금 덜 먹는다거나 국물을 조금 덜 먹는다거나 하는 나름의 선을 두고 다음날 더 많이 걸었던거 같네요. (평소 10,000보를 걷는다면 이런때는 만 15,000보~20,000보) 다이어트 최악의 적인 밀가루를 피하기 위해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피자를 만들어 먹어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요리후 정리 하는건 조금 귀찮지만 가끔씩 해보면 나름 재밌기도 해던것 같아요. 일단 내가 직접 만든거니까 칼로리에대한 스트레스도 확 줄어들구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은 치킨 양념과, 밀가루 대신 사용한 통밀 또띠아 피자 등) 또 프로틴 브라우니도 직접 만들어 먹고있고, 무설탕, 글루텐프리라구 설탕 안넣은 양갱이나, 통밀 빼빼로 등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양갱은 호불호가 심해서 더는 안하려구요 지인과 함께 하거나 취미나 흥미거리를 병행해도 좋은 거같아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 아니었지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에로사항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구 나름 혼자만의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고 이해관계도 생기니 서로에게 득이 었던것같네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즘엔 지니어트를 모르던 때라 캐시워크를 다시 받아서 포인트 적립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포인트도 돈이 되니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이어트 일기가 되었네요. 모두들 즐기면서 할수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띠룽
상한우유 단번에 판별하는 방법
찬물을 이용해서 우유가 상했는지 판별할 수 있다. 컵에 찬물을 따른 후, 우유가 물속에 그대로 가라앉으면 상하지 않은 것이지만, 넣자마자 물속에 퍼지면 상한 것이다. 상한 치즈는 주위에 물이 분리돼 생기고 뿌옇게 색이 변한다. 요거트 역시 내용물이 분리되면서 층이 생기고 시큼한 냄새가 난다면 상한 것이다.
뽀봉
칼로리 부담 적은 단백질바 추천!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신경 쓰이는게 단백질량과 칼로리인데 (단백질은 본인 몸무게 만큼은 꼭 먹어야 한다구 하더라구요ㅠㅠ) 구운란이나 닭가슴살을 매일 먹기는 질리구 달달한게 먹고싶을때 먹을수 있는게 단백질바인데 담백질 함량이 10g이하인데도 칼로리가 200KCAL 이상가는 높은 제품이 많죠..! 그래서 부담적은 저칼로리 고단백바를 찾고 찾다가 발견한 제품 3가지 중 하루단백바 제트를 소개 해드리고 싶어요! 하루 단백바 제트는 초코케이크맛과 츄러스 맛이 있는데 저는 초코케이크 맛을 더 즐겨 먹는 편인데 여기에 요거트나, 견과류 같은것도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들구 좋은 것 같아 추천 드립니다. 모두들 단백질 섭취 꼭 하시구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 하루단백바 제트 초코케이크맛 단백질이 12g이나 들었으면서도 당은 2g에 138KCAL! 저처럼 칼로리 부담 많으신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하루단백바 제트 츄러스맛 달달한 츄러스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츄러스 맛도 있습니다. 츄러스맛은 단백질은 1g낮지만 포화지방이 적어서 지방 많이 먹은날에 부담이 없을거같아요. 맛은 호불호가 있으실것 같네요..! 뒷면은 찍어 놓은게 없어서 수기로 올리자면 아래와 같다구 하네요! 나트륨 90mg / 탄수 17.6(당 2g/식이섬유 4g) / 지방 6(포화 0.8g) 콜레스테롤 1.7mg 단백질 11g
띠룽
아침에 정말 밥차려 먹기 힘들었어요ㅠㅠ
어제 저녁을 비교적 간단히 먹었더니 밤되니 정말 배가 고픈 거예요. 내일 아침에는 비빔밥 맛있게 먹어야지 하고 잤는데 막상 아침에 일어나니까 웬일이지 1kg이 빠진거에요. 이렇게 많이 찌고 빠진 적이 한달 안에는 없어가지고 이게 웬일인가 싶어요. 기분이 좋다가도 너무 확 변하니까 그게 걱정되기도 하고 그랬는데... 일상을 시작하려 하니 진짜 힘이 하나도 없고 샐러드도 해 먹기 싫고 밥 먹기도 싫고 그런 거예요. 거기다 엄마랑 남동생은 간단히 밥 끓여가지고 얼른 아침 먹었거든요. 엄마가 오늘 아침 예배를 보러 가야 되서요. 일요일은 보통 아침 간단히 먹고 난 그보다 일찍 샐러드 해먹고 같이 밥먹고 엄마랑 라떼랑 같이 나가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해주고 우리 다른 데로 산책가는데 오늘은 그것도못했어요 그래서 샐러드 안하고 야채랑 과일 조금만 빼서 요거트 찍어서 그냥 먹고 쉬었다가 집에 있는 나물마저 탈탈 털어서 비빔밥 해먹고 그랬네요. 그나마 나한테는 간단하게 먹은 거긴 한데... 이제는 설거지가 남았네요 어제는 기분도 너무 좋고 산책도 너무 좋았는데 그래도 6000보를 넘겼더니 힘이 없어요ㅠㅠ 1kg이 빠져서 그런가? 😁😆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혼자 먹는 관계로 호밀빵
엄마랑 나눠 먹는 샐러드. 과일 듬뿍. 왜냐면 과일 여러개 준비해서 한접시는 동생 갖다주고 우리는 체썰어서 샐러드에 넣고 해서 종류가 많아졌네요. 엄마는 비빔밥 드시고 나는 호밀빵과 요거트(내가 만든) 호밀빵은 크림치즈(+견과류) 조금 남은거 발라 먹었어요. 치즈가 작을까봐 체다치즈 1/2장도 갖고 왔는데 막상 먹다 보니까 치즈가 모질라지는 않더라고요 하지만 갖고 왔으니까 먹었죠.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딸이 한 요리
초고학년인데 토스트 본인이 만들어요 다 큰것 같아요 ㅎ 건망고 요거트에 담궈서 불리면 맛있어요~^^
수수깡7
연휴때 찐살 급빠 루틴 -3kg
아무리 조심해도 연휴는 어쩔수 없더라구요 ㅠㅠ 떡국이며 전이며 정신 놓고 먹고 찌고 헤이해져서 그런지 한동안 여기도 안들어왔어요 ㅠ 제 급찐급빠 루틴은 간헐적 단식 16시간, 한끼는 푸짐한 샐러드나 푸른야채가득 일반식 저녁은 그릭요거트!! 이렇게 딱 5일만 하면 붓기랑 뱃살 쫙 빠지더라고요! 요거트 먹을때는 꿀이나 잼 대신 달달한 0칼로리 닥터퀸트뿌려먹고요 ㅎㅎ 급찐급빠 미루다가 오늘부터 1일!!! 주말까지 화이팅!!
바니바니니
저녁은 샐러드와 매운 떡볶이
오늘도 역시 샐러드를 만들면서 이번엔 과일을 조금만 넣어야겠다 했어요. 그런데 냉장고 뒤져보니 저번에 먹던 닭가슴살 바가 반 남았더라고요. 날짜도 하루 밖에 안 남았고 그래서 닭가슴살 추가. 오늘은 모처럼 닭가슴살 샐러드가 됐어요. 우리 집 진짜 막내 남동생은 입맛이 까다로운 편이거든요. 그런데 엄마랑 나랑 다르게 매운 것도 좋아해요. 남동생이 엽기떡볶이 시켜 먹고 남겼는데 매운건 싫지만 떡볶이를 좋아하는 엄마와 나는 결국 옆에 물 한바가지 갖다 놓고 조금만 먹었답니다. 밥 대신 떡볶이로 저녁을 해치었네요 쿨피스는 동생이 다 먹었기 때문에 집에서 만드 요거트로 매운맛을 중화시키려 했는데 막상 먹다 보니까 배가 불러가지고 요거트는 냉장고에 들어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요거트..사과.. 삶은계란
뽀봉
다이어트 2일차 저녁식단
다이어트는 해야겠고... 배는 고프고... 집에 있는 건 이것저것 다 꺼내 먹게되네요 이번 다요트 땐 밥 따로 하는 것도 귀찮아 오트밀 사왔어요 요거트에 불린 오트밀에 사과랑 블루베리 올리고 삶은 계란 크래미 두유까지... 오트밀 첨 먹어보는데 종이 씹는 맛이라는게 먼지 알겠더라구요 ㅋㅋ 일단 배는 넘 부른데 요대로 잘 때까지 배 안꺼졌음 좋겠어요 ㅎㅎ
산들바다
아침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오늘은 수제 딸기잼 살짝 넣었어요
roh69
아침먹기
요거트 바나나 삶은계란 +사과
뽀봉
아침식사
요거트 선식 사과 고구마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그냥지나
다이어트 후기 공유합니다
당뇨전단계수치가 나왔는데 소식과 운동을 실천해야 당뇨로 진행이 늦춰진다고해서 2023년 10월경부터 오늘까지 잡곡밥을 매 끼니마다 먹고 채소와 나물반찬에 단백질은 소량만 첨가해서 먹고있습니다. 떡 빵 과자 음료수종류의 탄수화물이나 당이많이 들어간 음식은 자제하고 간식은 요거트나 견과류, 과일 소량을 먹었어요. 식사후 급 졸음이 오는 당뇨스파이크라고 인슐린분비가 갑자기 많아지는 현상이 오는데 졸음이 오기 전에 근육운동을 위해서 스쿼트도하고, 빠르게 걷기를 했어요. 하루에 6천보이상을 꼭 걸었답니다. 키161cm 감량 전 몸무게:54kg 감량 후 몸무게:50.6kg 이제는 이 몸무게를 계속 유지하기위해서 소식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려고합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한다는 말이 정말 진리인것 같아요. 건강 해지려고 다이어트하는 것이고, 건강을 지키려고 다이어트하는 것이니까요 사진 오른쪽 위의 날짜를 참고해주세요
강미미
단백질 쉐이크 블루베리 요거트맛
곡물맛, 초코맛이 젤 맛있네요
핑크핑크퐁퐁
너무 지친관계로 저녁은 아주 간단히
14000보 걷고 우리 막내 라떼도 목욕시키니까 지쳐서 꼼짝하기 싫어지네요. 저녁은 엄마랑 정말 간단히 먹으려구요. 야채에다 요것도 찍어 먹을려고 요거트드레싱. 그리고 검은콩 검은깨 두유. 어제 한 두유인데 좀 되직해서 거의 죽같은 질감이라 떠 먹었어요.ㅎㅎ 딱 이것만 먹으면 완벽한 다이어트식일텐데...
성실한라떼누나
아보카도 당근 그릭요거트로 저녁먹어요.
쨋든럽
오픈샌드위치로 점심먹어요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서 간단 점심식사합니다. 목메일까봐 샤인머스켓요거트도 같이 먹어요
강미미
그릭요거트~
이번엔 명절날 시댁갔다오느라 냉장고에 오래 뒀더니 정말 꾸덕꾸덕하게 잘 만들어졌어요~딸이 좋아하겠어요~
딸기와의행복
아침식단, 약밥과 갈비찜
와아 식이섬유 전멸!! 좀 이따가 요거트나 먹어야겠어요 진짜 설 음식! 먹는 데에 배터지는데, 식이섬유 거의 없네요ㄷㄷㄷ
더달달
저녁식단, 오징어덮밥
오늘 요거트를 안 먹었더라고요 요거트도 먹었어요! 오늘 운동은 무리하지 않으려고요 연휴 잘 보내셔요
더달달
요거트
블루베리맛 맛있네요
Dub
오늘 저녁은
저녁은 요거트 가득입니다 당은 거의.없는 요거트예요 요거트 마니아라서 당 없는 요거트 좋아해요
붉은레드
오늘 저녁은 뭐드시나용?!
저는 저녁으로 닭가슴살이랑 단백질 음료하나 먹을 생각입니다. 유산균 요거트랑요! 단백질 먹으면 유산귱 먹어야한다 하더라구용 오늘 어떤 저녁드시나요?
구룸구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