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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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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방귀와 스트레스의 관계

방귀는 우리 몸이 소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가스를 배출하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에서 방귀가 자주 발생한다면 이는 단순한 생리 현상 이상의 문제를 시사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와 방귀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요? 스트레스는 소화기계에 큰 영향을 미치며, 이로 인해 방귀가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만성 스트레스는 소화 불량, 복부 팽만감, 그리고 잦은 방귀와 같은 소화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과 방귀를 줄이기 위한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건강에 미치는 영향 스트레스는 신체의 여러 부분에 영향을 미치지만, 소화기계는 특히 스트레스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스트레스가 소화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몇 가지 주요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율신경계의 영향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우리 몸은 ‘투쟁 또는 도피 반응(fight or flight response)’을 활성화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율신경계의 한 부분인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며, 이는 소화 기능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소화가 억제되면 음식물이 소장에서 더 오래 머물게 되고, 이로 인해 발효 과정이 증가하면서 가스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2) 위산 분비의 변화 스트레스는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거나 반대로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위산 역류나 소화성 궤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소화 불량과 함께 가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위산 분비가 부족하면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 장내에서 발효되며 가스가 생성됩니다. 3) 장의 움직임 변화 스트레스는 장의 움직임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장을 과도하게 자극하면 장의 운동이 빨라져 설사나 복부 경련을 유발할 수 있고, 반대로 장의 운동이 느려지면 변비가 발생하며 가스가 축적됩니다. 이러한 장의 불규칙한 움직임은 잦은 방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스트레스와 관련된 잦은 방귀 해결 방법 스트레스와 관련된 잦은 방귀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다음의 방법들은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소화 시스템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소화를 돕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운동은 장의 움직임을 촉진시켜 가스 배출을 돕고, 장내 가스가 축적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또한, 운동은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시켜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걷기: 매일 30분 이상의 걷기는 소화 기능을 개선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요가와 명상: 요가와 명상은 신체의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특정 요가 자세는 장의 움직임을 촉진시켜 가스 배출을 돕습니다. 2) 건강한 식습관 유지 건강한 식습관은 스트레스로 인한 잦은 방귀를 줄이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식하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소화 불량과 가스 생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고섬유질 음식 섭취: 충분한 섬유질을 섭취하면 소화가 원활해지고, 가스 생성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섬유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가스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서서히 섭취량을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소화가 쉬운 음식 선택: 소화가 쉬운 음식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고지방 음식이나 탄산음료를 피하고,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는 음식을 섭취하세요.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기: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적어도 30분 정도는 서 있거나 가벼운 활동을 하여 소화를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스트레스 관리 기법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소화 건강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 필수적입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명상과 호흡 운동: 명상과 호흡 운동은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자율신경계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하루에 몇 분씩 깊은 호흡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는 연습을 해보세요. 여가 활동: 자신이 즐기는 여가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독서, 음악 감상, 취미 생활 등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소화 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며, 하루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4)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을 증진시켜 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장내 세균의 균형이 깨지면 가스가 더 많이 생성될 수 있으므로,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여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음식: 요구르트, 김치, 콤부차 등의 발효 음식에는 자연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장내 균형이 개선되어 방귀 빈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필요에 따라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가 있으며, 개인의 장 건강 상태에 따라 적절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잦은 방귀와 스트레스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스트레스 관리와 함께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스트레스 관리 기법, 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등을 통해 방귀 빈도를 줄이고, 소화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지속되거나 다른 소화기 증상이 동반된다면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스트레스와 방귀 문제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적인 문제이지만, 적절한 관리와 조치를 통해 건강하고 편안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혹시나 방귀가 끊임없이 계속 나온다면.. 시도때도 없이 자리를 안가리고 방귀 끼시는 분들은 심각한 스트레스가 원인 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자리에서 방귀가 계속 새어나오시는 분들은 방귀조절이 아니라 스트레스 조절부터 해야 될 수 있으니 잘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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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미션

아침 간단히 챙겨요

방울토마토 생고구마 계란에 마시는 요구르트로 간단히 챙겨먹고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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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아침 간단히 챙겨요

케일주스

케일과그린키위, 요구르트 2개 넣고 갈아 주기  물보다 훨씬 맛나는군요 ㅋㅋㅋㅋ 요것 계속 먹고 싶어요  쌉싸름 케일맛 하나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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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케일주스

운동할 시간이 없다? 일상 속 칼로리 소모 늘리는 작은 습관 5가지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무리한 운동이나 극단적인 식단 조절이  부담스럽다면 작은 습관부터 바꿔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단기적인 다이어트보다는  지속 가능한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게 더 효과적인데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칼로리 소모 방법 5가지를 소개할게요. 1️⃣ 아침 식사량 줄이고 생활 속 활동 늘리기 아침 식사량을 조금만 조절해도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국물 섭취를 줄이고, 쌀밥 대신 혼합곡을 선택하며,  식빵은 통곡밀빵으로 대체하는 게 좋아요. 또 생활 속에서 작은 움직임들을 늘려주면 더 효과적이에요. ❗Tip  자주 쓰는 물건을 손이 닿는 곳에 두기보다  일부러 일어나서 걸어가야 하는 곳에 배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2️⃣ 적정한 수면 시간 유지하기 수면이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체중이 쉽게 증가할 수 있어요. 연구에 따르면 하루 5시간 이하 또는 10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하는 사람은 비만과 당뇨 위험이 높다고 해요. ❗Tip  수면 중 방 온도를 19도로 유지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대요.  3️⃣ 지중해식 식단 실천하기 건강과 체중 감량을 동시에 실현하고 싶다면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아요. 아침에는 요구르트(요거트)와  과일, 견과류를 곁들이는 게 좋고요. 점심과 저녁에는 육류 대신  생선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게 도움이 돼요.  4️⃣ 드레싱과 소금 사용 줄이기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를 먹을 때  드레싱과 소금 사용량을 줄이는 게 중요해요. 샐러드에 드레싱을 과하게 뿌리면  오히려 칼로리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요. ❗Tip  샐러드 한 접시에 드레싱은 테이블스푼 2개 정도만 사용하고,  소금도 평소보다 절반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5️⃣ 발목 돌리기와 스트레칭 실천하기 오랜 시간 앉아 있으면  하체 부종과 하체비만이 생기기 쉬운데요. 이를 예방하려면 발목 돌리기와  가벼운 스트레칭을 생활화하는 게 중요해요. ❗Tip  하루에 몇 번씩 발목을 천천히 돌려주고,  다리를 펴거나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면 혈액순환이 좋아져요. 살을 빼려면 단순히 운동을 많이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요. 💝💝💝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들이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에 더 효과적이랍니다. 오늘부터라도 무리한 다이어트 대신,  위에서 소개한 작은 습관을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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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 시간이 없다? 일상 속 칼로리 소모 늘리는 작은 습관 5가지

화요일 마무리

11시 근력 운동 수업 하려고 9시 58분에 라떼랑 나왔네요. 햇살도 좋고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수업 마치고 점심 먹고 플라워카페 들렸다가 혼자 좀 더 걸으려고 창덕궁과 서순라길 걸었다가 요구르트 사가지고 다시 플라워 카페 가는데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하고~ 잠시 쉬다가 라떼랑 2시 16분쯤 나와서 라떼 냄새 맡으라고 서서히 산책하면서 마로니에공원 가고 대학로 걷다가 2시 50분쯤 집에 돌아왔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 앞에 목련나무가 있는데 꽃이 저렇게 흐드러지게 피었어요😊 우리 라떼도 봄 햇살 받으면서 산책하고 와서 기분 나쁘지 않겠죠? 오늘은 14,5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플랭크 하고. 물 3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하고 오늘 혈압도 좋았답니다. 요즘 잘 먹고 혈압도 좋고 컨디션 좋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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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마무리

장내 미생물이 비만을 좌우한다? ✔️다이어트 필수 체크포인트

다이어트를 하려면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단 관리가 필수죠.  그런데 혹시 장 건강도 체중 관리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연구에 따르면 장내 미생물 균형이  비만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고 해요.  건강한 장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중 감량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장내 미생물과 체중 조절 비만인 사람들의 장내 미생물 구성은 상대적으로 다양성이 떨어지고,  특정 박테리아가 비만과 연관된다고 해요.  장 건강을 유지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체중 감량도 더 쉬워질 수 있답니다. 미국 워싱턴대 제프리 고든 연구팀이  비만 환자들의 장내 세균총을 조사했는데 퍼미큐테스(Firmicutes) 균이 비만 환자에게 많았고,  마른 체형의 사람들에게는 박테로이데테스(Bacteroidetes) 균이 많았다고 해요.  퍼미큐테스 균은 음식 속 당분을 발효시켜  지방을 과하게 생성하게 만들고,  반대로 박테로이데테스 균은 지방 분해를  촉진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장 건강을 위한 추천 식품 장내 미생물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다음과 같은 음식을 챙겨 드시는 게 좋아요. 이런 식품들은 장내 유익균을 늘리고  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특히 식이섬유는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어  장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랍니다. 🥬채소, 통 곡물, 견과류, 과일 섬유질이 풍부해요 🍶발효식품  김치, 요구르트, 콤부차 등, 유산균이 가득 🐟오메가-3 지방산  연어, 고등어, 아마씨유 등, 장내 염증을 줄여줘요 🍎다양한 색깔의 채소와 과일 항산화 성분이 듬뿍   ✨프로바이오틱스 함유 식품 요구르트, 된장 같은 발효 음식들 장 건강이 체중 감량에 미치는 영향 장내 미생물은 신진대사와 식욕 조절에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장 건강이 잘 유지되면 GLP-1 호르몬이 활성화되면서  식욕을 조절하고 신진대사를 높여준다고 해요.  그래서 장 건강을 잘 챙기면 다이어트도 훨씬 수월해진답니다 장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 건강한 장을 유지하려면 식습관뿐만  아니라 생활 습관도 신경 써야 해요.  다음과 같은 습관을 실천하면  장내 미생물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장내 미생물과 생체 리듬은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잠을 푹 자야 장도 건강해진답니다! 💪규칙적인 운동하기 가벼운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은  장내 미생물 균형을 유지하는 데 좋아요. 🧘‍♀️스트레스 관리하기 스트레스가 쌓이면 장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명상이나 요가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게 좋아요. 🥫가공식품 줄이기 지나치게 가공된 음식은 장 건강을 해칠 수 있어요.  자연식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는 게 베스트! ☘️☘️☘️ 장 건강을 잘 관리하면 체중 조절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건강한 장이야말로 지속적인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의 핵심이에요.  우리 함께 장 건강 챙기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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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미생물이 비만을 좌우한다? ✔️다이어트 필수 체크포인트

따님은 메가커피 💗

울 따님 학원 가기전에 시간이 조금 남는데서 딸기요구르트 사드렸어영🤭🤭💗 제가 직접 간건아니구 기프티콘 보내줬더니 알아서 바꿔마셔용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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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따님은 메가커피 💗

*🍽아침식사! 줄여야 할 음식 vs 건강에 좋은 음식

💢1) 줄여야 할 음식들 ◆ 베이컨, 햄, 소시지… ‘1군(Group1) 발암 물질’ 베이컨, 햄, 소시지 등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1) 발암물질’로 지정한 육가공식품이다. 지나치게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대장암뿐만 아니라 위암 위험도 높아진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으로 아침을 먹는다면 위와 대장 점막에서 암세포가 움틀 가능성이 높아진다. ◆ 흰 식빵, 잼, 시리얼, 치즈샌드위치… 당분, 정제 탄수화물, 포화지방 흰빵보다는 통곡물 빵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여전히 맛 좋은 흰빵을 찾는다. 여기에 당분이 많은 잼을 발라 먹는다. 공복 상태에서 혈당이 낮아진 아침에 당분과 정제 탄수화물이 한꺼번에 몸에 들어가면 혈당이 치솟는다. 버터, 크림치즈 베이글, 햄치즈샌드위치 등에는 포화지방산이 많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늘려 혈액-혈관 건강에 나쁘다. 통곡물을 표방하는 시리얼도 당분, 포화지방이 많은 제품이 많다. 성분표를 꼭 확인해야 한다. ◆ 카페에서 빵으로 아침 먹는 경우…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한국소비자원은 서울·경기 지역의 유명 카페 20곳에서 판매하는 빵류 20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일부 제품의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함량이 하루 기준치의 최대 3배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크루아상, 도넛, 케이크 등이 포함됐다.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당뇨 등 만성질환과 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2) 건강에 좋은 아침 음식들 ◆ 미지근한 물, 양배추… 신진대사, 위 건강에 좋아 아직도 아침 기상 직후 물을 안 마시는 사람이 있다. 자는 동안 끊긴 수분을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위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이어 위 점막에 좋은 비타민 U가 많은 양배추를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장 청소에 좋고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전날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식탁에서 바로 먹을 수 있다. ◆ 삶은 달걀… 위에 편하고 흡수 빠른 동물성 단백질 전날 삶아 놓은 달걀도 아침에 좋은 음식이다. 흡수가 빠른 동물성 단백질을 간편하게 얻을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달걀에는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해 기억력 유지에 효과를 낸다. 달걀은 비타민 C가 없지만 생채소, 양배추를 곁들이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 견과류, 요구르트… 단백질, 칼슘 보충 호두 등 견과류는 단백질,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위험을 줄여준다.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은 요구르트가 좋다. 요구르트의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요구르트는 속이 편하고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는다. 우유로 만들기 때문에 칼슘이 많아 뼈 건강에 좋다. 특히 뼈,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져 골감소증, 혈관병 위험이 있는 중년 여성에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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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아침식사! 줄여야 할 음식 vs 건강에 좋은 음식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음악 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음악 수업은 10시부터 1시간 30분 정도 했고 언니랑 같이 점심 먹고 우리 라떼 외부기생충약때문에 한성대 쪽에 있는 동물병원 갔다가 집에 돌아왔어요. 그랬더니 만보를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시 52분쯤 집에 왔고 이때가 11,700 보 걸었네요. 발이 아파서 금방 못 나왔다가 3시 3분에 라떼랑 산책하러 나왔답니다. 낮에는 조금 더워서 옷도 갈아입고 나왔는데 그새 좀 쌀쌀해졌네요. 그래도 햇살은 좋아서 라떼가 눈을 못 뜨네요.😄 조금만 산책할까 했지만 내가 또 까먹고 마로니에공원에서 공원포인트를 안 받았더라구요. 다시 마로니에공원 가는 김에 우리 플라워 카페 갔고 플라워 카페 거의 4시쯤 도착했고 가게에 요구르트가 필요해서 조금 먼 편의점에 사러 혼자 갔다 왔더니 오늘 많이 걸었네요. 그렇게 걸을 의도가 전혀 없었는데 왼발이 너무 아팠어요. 엄마 퇴근 시간 다 돼서 같이 가게에서 나와서 집에는 5시 12분 쯤 도착했답니다. 라떼 목욕한지 2주나 지나서 더는 미룰 수 없어서 목욕시켰는데 타월로 닦고 드라이까지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우리 라떼는 저렇게 뽀샤시하고 이뻐졌지만 누나는 초취해졌답니다. 오늘은 이만 보 걸었네요. 이럴 의도가 전혀 없었는데🤣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물도 2리터 완료했어요.  피곤은 하루입니다. 빨리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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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간식으로 식사~

11시 10분쯤 라떼랑 가벼운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더니 허리가 많이 아팠고 힘이 없었답니다. 조금 쉬었다가 일하러 가야겠지만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오늘은 쉬겠다고 했네요.  집에서 또 간식을 이것저것 먹었답니다. 이게 점심이 되버렸습니다. 이것 먹고 또 먹을 순 없었어요. 먼저 내 견과류부터 한통 먹었어요. 라떼랑 산책하는 중에도 그렇게 힘이 안나서 견과류 먹었었거든요. 밥막 먹고 나왔는데도😅 망고요거트콘부터 상큼한 망고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이지만 그래도 아이스크림으로 달달해요. 동생이 오징어 먹을 때마다 먹고 싶은데 오늘은 모처럼 오징어 반마리 먹었네요. 옆에는 와사비가 없어서 그릭요거트에 연겨자랑 알룰로스 조금 넣었는데 연겨자가 많았는지 너무 맵더라고😅 오징어 반마리는 조금 모질라서 냉동실있는 육포도 내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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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식사~

식단조절로 인생다이어트를함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하위주제 선택    식단조절로 인생다이어트를 함 2.본문내용 석식후에는 잘 움직이지  않음에 착안하여 석식을 간단히 먹고자 하여 채소샐러드,삶은계란1개,요구르트류1병 이렇게 간단히 하였다 처음2주정도는 조금 배가  고팠으나 못 참을 정도는 아니었다 이제는 배도 고프지 않고 오히려 속이 편하다 3.나의 변화 *체중:전 78키로   후  73키로 *눈바디 평가:전 배가 나왔음                      후 배가 들어갔다고                            친구들도 말함 *몸의 변화:몸이 가벼워 졌음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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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털이

식단조절로 인생다이어트를함

*👍세계적인 암 명의 김의신 박사, 장 건강이 생명 살린다!

암 연구에 평생을 바친 세계적인 암 명의 김의신 박사가 건강한 식습관과 암 예방법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미국 MD앤더슨 암센터의 김의신 박사가 출연해 암 발병의 주요 원인과 예방법을 설명했다. 김 박사는 미국 의사들이 뽑은 최고의 의사로 11번이나 선정됐으며, 팔레비 왕조부터 글로벌 재벌 총수들까지 찾는 유명 암 전문의다.👍“암보다 폐렴으로 더 많이 사망”… 장 건강이 핵심!! 김의신 박사는 암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꼽았다. 그는 “스트레스가 몸에 산(酸)을 만들어내고, 이 산이 장 속 유익균을 죽이면서 균형이 깨진다. 결국 유해균이 장에서 빠져나와 간이나 폐로 이동해 몸을 망가뜨린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암 환자가 암으로 사망하는 경우보다 폐렴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더 많다”면서, 장 건강이 전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했다. “폐렴을 유발하는 균도 대부분 장에서 유래한다.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이는 암뿐만 아니라 각종 질병을 부르는 원인이 된다”고 덧붙였다. 👍“기분 나쁜 상태에서 먹으면 몸이 흡수하지 않는다” 김 박사는 암 환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신경 써야 할 것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마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소용없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먹으면 장이 나쁜 성분을 흡수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암 발병의 전조 증상에 대해서는 “대부분 암은 증상이 없다”면서도, “피곤함이 지속되거나, 식사량에 변화가 없는데도 체중이 감소하면 의심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변의 색과 상태가 달라졌다면 병원을 찾아 조기에 진단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붉은 육류는 조심해야… 불에 굽지 말고 쪄서 먹어야” 대한민국이 대장암 발병률 1위인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김 박사는 “대장암은 원래 희귀한 암이었는데,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서 고기 섭취가 급격히 늘어났다”며, “붉은 육류에는 나쁜 기름이 많아 염증을 유발하고, 만성 염증은 결국 암을 촉진시킨다”고 밝혔다. 그는 “고기는 맛있지만, 불에 구우면 발암물질이 생성되므로 가급적 쪄서 먹거나 나쁜 기름이 많은 부위를 제거하고 먹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아침 식단은 감자·낫또·생선”… 세계적 암 명의의 식단 김의신 박사는 자신의 아침 식단도 공개했다. “생선, 감자, 요구르트, 낫또, 두부, 달걀, 잡곡 시리얼을 섭취한다”며, “모든 음식은 가능하면 굽지 않고 쪄서 먹는다”고 밝혔다. 또한 “건강의 기본 원리는 절제”라면서, “암 환자들은 체중이 빠지면 안 되기 때문에 잘 먹고, 잘 마시고, 잘 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병철 회장도 간절했다… 건강 없이는 모든 것이 무의미” 김 박사는 삼성 이병철 회장의 사례를 언급하며, “이 회장이 간암 치료를 받던 당시 ‘이 병만 고칠 수 있다면 전 재산의 절반을 기부하겠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아무리 돈과 명예를 가져도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이 무의미하다”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끝으로 김 박사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건강을 지키는 가장 큰 무기”라며, “초인적인 기적은 긍정적인 마음가짐에서 시작된다. ‘배짱’이 좋은 사람들이 병에도 잘 걸리지 않고, 치료도 더 잘된다”고 덧붙였다. 출처:Z뉴스 저도 유퀴즈 김의신 박사님편 보면서 건강을 잘 찰챙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특히 먹는것! 어떤방법으로 조리해서 먹느냐도 중요하구나~~라고 느끼게 됐고 요즘 스트레스 엄청 받는데...스트레스가 암의 큰 원인이라니ㅠㅠ 스트레스관리도 잘 해야 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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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암 명의 김의신 박사, 장 건강이 생명 살린다!

혈관건강에 좋은주스~

비트가 혈관건강에 좋다고해서  삶아서 사과 당근 비트와 갈아먹는데 먹을때마다 맛은😅😅 비트에서 흙맛이 나요😂😂 먹다보면 적응 하겠지요ㅎㅎ 당이 많은 요구르트를 넣지 않으려고 하는데 넣어야 하나요🤔🤔 고민이 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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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건강에 좋은주스~

“혈당 걱정되면 과일도 적당히 먹어야”...뜻밖에 당 많은 과일 vs 적은 과일

맛있는 과일 많이 드시죠? 과일도 당이 높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해요 바나나와 배는 의외네요 ㅠㅠ 라즈베리와 오렌지색 멜론 그리고 아보카도는 당이 적다고 합니다 과유불급! 뭐든 적당한게 좋더라구요 과일도 적당히 드세요~ 과일은 건강을 위해 자주 먹어야 할 식품이다. 과일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일에는 당분도 들어있다. 과일에 따라 당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과일에 얼마만큼의 당이 들어있는지 알고 먹는 양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 하루 당분 적정 섭취량은 여성 약 25g(6티스푼·100칼로리), 남성 약 36g(9티스푼·150칼로리)이다. 총 열량의 10% 미만으로 첨가당을 제한하고, 5%까지 줄이면 건강상 이점을 더 취할 수 있다고 권고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과 당이 의외로 적은 과일을 정리했다. |당 많은 과일| 바나나=중간 크기 바나나 1개에 14g의 당이 들어있다. 너무 많다고 생각되면 반만 잘라 시리얼에 넣어먹거나 작게 잘라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된다. 무화과=중간 크기 2개에 16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조각으로 잘라 위에 치즈를 얹어 먹어보자.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이 된다. 소스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수박=중간 크기 1조각에 17g의 당이 들어있다. 수박에는 수분도 많지만, 전해질이라고 하는 특별한 미네랄도 들어있다. 햇볕 아래에서 활동한 후 재충전을 위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기도 하다. 한 번에 한 두 조각만 먹는 것이 좋다. 배=중간 크기의 배 1개에는 17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줄이려면 하나를 다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저지방 요구르트나 샐러드 위에 몇 조각만 얹어 먹는다. 체리=달콤한 체리 1컵에는 18g의 당이 들어있다. 큰 그릇에 가득 넣고 먹으면 얼마나 많이 먹는지 모를 수 있다. 미리 양을 정해서 어느 정도 당을 섭취하는지 파악하면서 먹어야 한다. 포도=포도 1컵에는 약 23g의 당이 들어있다. 한 개, 두 개 입에 넣다 보면 쉽게 당 섭취가 늘어날 양이다. 망고=망고 1개에는 무려 45g의 당이 들어있다. 체중 조절을 하거나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좋은 선택은 아니다. 한 번에 하나를 다 먹기보다 여러 번에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의외로 당이 적은 과일| 라즈베리=라즈베리 1컵에는 8g의 섬유질이 들어있고, 당분은 단 5g만 들어있다. 섬유질은 소화에 좋고 적은 칼로리를 섭취해도 포만감을 줄 수 있다. 오렌지색 멜론=중간 크기 1조각으로 섭취하는 당은 단 5g, 열량은 23칼로리다. 달콤한 맛을 생각하면 놀랍게 적은 양이다. 아보카도=모든 과일이 단 맛을 내는 건 아니다. 아보카도 1개에 들어있는 당 함량은 단 1.33g이다.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토스트에 발라 먹거나, 과카몰리를 만들어보자. 단, 당 함량은 낮지만 칼로리는 높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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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걱정되면 과일도 적당히 먹어야”...뜻밖에 당 많은 과일 vs 적은 과일

20대 당뇨 전조 증상

혈당 스파이크라고 많이 말하지만 이게 단순히 식곤증이 아니라 당뇨 전조증상인 걸 아시나요? 식후 30분 이후에 참을 수 없을만큼 잠이 오면 위험할 수 있어요.  저는 식곤증 너무 심해서 병원가서 피검사했더니 당화혈색소 수치 5.5 나왔어요 20대 후반인데 충격받아서 관리 시작하려고요 +) 혈당 치솟는 액상과당 피해요 저렴한 과일음료 요구르트 두유 (단 것)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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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살 빼는 데 좋은, 아침 습관과 음식들

아침 먹기 전 물부터 아침을 먹기 전에 한 컵 혹은 두 컵의 물을 마시면 좋다. 물은 칼로리가 전혀 없지만 포만감을 주고 식욕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칼로리를 태우게 만든다. 체중을 재라 매일 아침 몸무게를 잴 것.  잠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만 다녀온 다음  체중계에 올라가는 것이 좋다. 눈으로 숫자를 확인하면 마음에 강하게 남기 때문에  하루 종일 섭식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체중은 그때그때 재는 것이 제일 정확하기도 하다.  먹고 마시는 것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 단백질 섭취 풍부하게 달걀 토스트나 블루베리를 얹은 그리스식 요구르트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것. 단백질을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된다.  또한 단백질을 분해하는 데는 지방이나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데 비해 많은 칼로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커피나 녹차 한 잔 아침을 커피로 시작하거나  후식으로 커피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이 때 설탕, 크림, 시럽이 들어있는 종류는 피해야 한다. 한 잔에 500칼로리가 넘기 때문이다.  커피에 우유 외에는 아무 것도 넣지 않는 것이 좋다. 커피 대신 녹차를 마시는 것도 한 방법이다.  녹차에는 카테킨이 풍부해서  체중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저는 단배질 보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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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살 빼는 데 좋은, 아침 습관과 음식들

중독성 있는 블루베리 요거트

처음에는 남편이 요거트를 별로 안좋아해서  베리랑 먹을려고 ~ 올리브유는 덤으로 ㅋㅋㅋㅋ 와~ 계획대로 착착 되어가는군요 이제는 아침마다 꼭 해달라고 하네요 ㅋㅋ 역시 건강에 좋은건 이렇게 습관이 길들어져요  요구르트 등 유산균 발효유는 유산을 만들어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한다. 장 청소에 기여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우유에 있는 영양소 외에 유산균이 생성하는 효소 및 비타민 등의 2차 건강효과가 있는 알칼리성 식품이다. 특히 비피더스균은 티아민, 리보플라민, 비타민B1, B2, B6, B12와 비타민K 등을 합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가운데 비타민 B군은 면역력, 피부 미용, 피로 감소 효과 외에 피를 만드는데 기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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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 있는 블루베리 요거트

"기분 처질 때 단 것 먹지 말고"...우울할 때 힘 솟게 하는 음식은?

우울할때는 단것 땡기다고 하는데.. 먹을 당시 입이 즐거울 뿐, 기분을 처지게 만든다고 해요. 기분이 저하되면 다시 단것, 기름진 음식이 당기고 먹고 나면 후회하고.. 이거 제 이야기죠? ㅎㅎ 다이어트와 혈당관리하실땐 단것보다는 홍합, 근대, 꿀, 아스파라거스등을 드셔보세요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제공하고 혈당도 오르지 않으니 참 좋네요~  너무 과하면 안되고 뭐든 적당히 드시는것도 중요합니다.  달콤한 도넛이나 기름지고 고소한 치킨은 먹을 당시 입이 즐거울 뿐, 기분을 처지게 만든다. 기분이 저하되면 다시 단것, 기름진 음식이 당긴다. 먹고 나면 기분은 더욱 나빠진다.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미국 건강·영양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우울할 때 먹으면 힘이 나는 음식을 정리했다. 홍합=아연, 요오드, 셀레늄이 풍부하다. 모두 기분을 좌우하는 갑상선(갑상샘) 건강에 기여하는 영양소들이다. 홍합에는 또 비타민B12가 풍부해 두뇌를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홍합은 단백질 함량이 높은 반면 지방과 칼로리는 낮아서 체중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좋다. 그리스 식 요구르트=우유나 다른 종류의 요구르트보다 칼슘이 풍부하다. 칼슘은 몸을 깨우고 두뇌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신경 전달 물질을 방출하도록 돕는다. 즉,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불안과 우울을 느낄 수 있다. 기억력이 떨어지고 조바심이 나기도 한다. 근대=두꺼운 잎과 줄기에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마그네슘은 필수 미네랄 중 하나로 없으면 심장까지 멈춘다. 마그네슘은 뇌가 스트레스 반응, 회복 등을 관장하는 과정에도 깊이 관여한다. 미국 버몬트대 연구진은 우울증이 있는 이들이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하면 우울의 정도가 낮아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근대 외에 시금치, 콩류, 호박씨, 멸치 등에도 마그네슘이 많이 들어 있다. 꿀=설탕과 달리 몸에 이로운 성분이 여럿이다. 예를 들어 케르세틴과 캠페롤은 염증을 줄이고, 두뇌를 건강하게 하고, 우울증을 막아준다. 오후의 티타임에 한 스푼 곁들이는 식으로 적당하게 섭취할 것. 그럼 혈당이나 체중에 문제를 만들지 않고 꿀의 이득만 취할 수 있다. 아스파라거스=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트립토판은 우리 몸이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을 만드는 데 있어 재료가 되는 영양소다. 견과류, 바나나, 참치, 조개류, 달걀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아스파라거스에는 또 엽산이 풍부하다. 엽산은 우울과 싸우는 데 기여하는 영양소.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의 50%는 엽산 수치가 낮았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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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처질 때 단 것 먹지 말고"...우울할 때 힘 솟게 하는 음식은?

영양제, 꼭 하나만 먹는다면… 바로 ‘이것’

이제 종합 비타민제는 필수이고,  오메가3에 칼슘제까지 영양제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그런데도 한국인에게 공통적으로 가장 부족한 영양소가 있다.  한국 남성의 87%, 여성의 93%가 부족하다는 영양소 한국인 결핍 영양소 1위는 바로 '비타민D'이다.  각종 영양제 중에서 꼭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비타민D를 먹겠다는 의사들도 많다.  특히 겨울에는 햇볕을 통해 생성할 수 있는  비타민D의 양이 부족해진다. 비타민D 섭취는 생선으로 비타민D를 섭취하려면  연어, 참치, 고등어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이  최고의 공급원이다.  쇠고기 간, 치즈, 달걀 노른자에도 소량 들어있다.  버섯에도 들어있는데,  자외선에 노출시키면 비타민D 함량이 높아진다.  우유, 시리얼, 요구르트, 마가린, 두유 등에  비타민D를 넣은 비타민 강화식품도 많이 나와 있다. 비타민D가 많이 부족하면 영양 보조제로 비타민D는 피부가 햇볕에 노출될 때 만들어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방식으로  최소한의 비타민D의 필요를 충족한다.  하지만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볕은  비타민D를 만들지 못한다.  자외선 차단제도 비타민D 생산의 97%를 차단한다고 한다.  또한 피부암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  햇볕에 피부를 장시간 노출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가 많이 부족하다면,  보조제를 먹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칼슘 흡수 도와, 뼈 튼튼하게 하는 효능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이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얇고 쉽게 부서지는 뼈가 생길 수 있다.  어린이에게는 구루병, 성인에게는 골연화증이다.  비타민D는 근육을 움직이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또한 면역체계가 우리 몸에 침입하는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와 싸울 때도 비타민D가 필요하다.  특히 칼슘과 함께 비타민D는 노년층의 골다공증을 막아준다. 당뇨, 고혈압, 유방암 등 다양한 질병 예방 비타민D가 당뇨병, 고혈압, 다발성 경화증 등 다양한 질병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에 노출된다.  장기간 충분한 칼슘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결과이다.  비타민D 보충제는 62세∼85세 노인의 골 손실 및 골절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타민D가 결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말린표고 100g 먹으면 일일권장량은 충분히 먹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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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꼭 하나만 먹는다면… 바로 ‘이것’

점심 가게에서 요거트볼과 당근 등등

라떼랑 11:07에 나올 때 당근만 챙겨왔고 점심은 서울대병원직원식장에서 밥을 사 먹을까?등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나왔답니다. 라떼가 사실 추워서 금방 들어간다고 그러지 않은데 순순히 따라오길래 가게에는 11:35로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겠구요. 그래서 조금 쉬다가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갈겸 만보 걷기도 했답니다. 다녀오니 1시 37분이고 집에 갈까 가게에서 먹을까 하다가 가게에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가져온 당근 접시 꺼내고 갖고다니는 단백질바 미니 하나 빼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오트밀 조금 불려서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블루베리 넣고 유자청 조금첨가해서 요거트볼 작은컵 사이즈로 만들었답니다. 보통 때 먹는 요구르트볼은 빙수그릇인데 오늘은 커피잔에 조금만 만들었어요. 먼저 당근 먹고 단백질바 먹고 요거트 먹었어요. 비비니까 안에 토핑 양도 적진 않네요. 양이 조금 적었지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을 작게 한 이유는 그제 어제 점심을 평소처럼 먹은 거 같은데 소화를 못 시켜서 오늘은 좀 작게 먹자 생각해서 입니다. 요즘 너무 춥고 몸도 움츠러지니까 내 위도 움추려 들었나 싶어서 점심양을 좀 줄였네요. 그러고도 물론 배가 안 찼어요. 그래서 가지고도 다니는 말린 고구마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저걸 다 먹은 건 아니고요. 저만큼 빼놓고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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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요거트볼과 당근 등등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로운 한 해가 밝았다. 지난 2024년을 마무리하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힘찬 한 해를 다짐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간 피로가 많이 쌓이고 생활 리듬이 깨져있었다면,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피곤함을 쫓고 다시 일상을 회복해보자. ◇키위   키위는 비타민C가 풍부해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는 행복호르몬인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옥시토닌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키위는 비타민C 외에도 식이섬유, 미네랄 등이 풍부해 피로를 개선한다. 키위 속 클로로필, 이소플라본 성분 역시 간세포 재생을 도와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4주간 키위 2개를 매일 섭취한 사람은 피로감과 우울감은 각 38%, 34% 감소했고, 활기는 31% 증가했다. ◇딸기   딸기는 과일 중 비타민C의 함량이 가장 높다고 알려졌다. 딸기의 비타민C는 여러 호르몬을 조정하는 부신피질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 피로해소, 면역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효과적이다. 또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 미백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는 우유, 유산균 음료, 요구르트 등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칼슘이 보충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귤   상큼한 귤 1개엔 30mg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돼있다. 귤 속 비타민C는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하고, 신맛을 내는 구연산 성분은 혈관에 쌓인 피로물질을 제거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또한 귤, 오렌지, 한라봉 등 감귤류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 피로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사과   아침마다 피로가 극심하다면 사과를 먹어보자. 과일의 여왕으로도 불리는 사과 속 비타민C는 피로 해소를 돕고 몸의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특히 매일 피로가 반복된다면 간 건강이 안 좋기 때문일 수 있다. 사과 속 펙틴은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의 배출을 도와 간의 해독작용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사과의 붉은색 껍질에는 강한 항산화 효과를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껍질째 먹으면 좋다.   ◇굴   겨울 제철인 굴 역시 피로회복 효과가 탁월하다. 굴에는 100g당 1163mg의 타우린이 들어있다. 천연 피로해소제라 불리는 타우린은 뇌 기능뿐만 아니라 근육세포 기능을 활성화해 근육의 에너지양을 늘린다. 따라서 근육이 포도당을 더 많이 소모해 우리 몸에 부족한 에너지를 빠르게 채운다.   ◇호두   머리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호두는 기분 전환 효과도 있다. 호두 속 셀레늄, 리놀렌산 등 항산화 성분은 뇌 피로를 풀고, 뇌 신경을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호두를 섭취하면 스트레스와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되고 호두에 함유된 토코페롤 성분은 신체의 피로감을 줄여 기력회복에 좋다. 실제로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스트레스와 우울감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겨울이 제철인 굴빼고는  평상시에 먹을수 있는것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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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점심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호밀브래드 2쪽

출근하려고 라떼랑 12:05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8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는 바로 퇴근하시고 조금 정리한 다음에 얼른 점심 챙겨 먹었답니다.  오늘점심은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아침에 먹었던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입니다. 나는 호밀빵을 냉장고에 넣어놓기 때문에 먹기 전에는 살짝 10~2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리는데 그때 리코타 치즈를 얹혀서 돌리면 혹시 치즈 녹은 것처럼 되지 않을까 해서 해봤는데 별로 변화가 없네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에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양배추라페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두부4개 담아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귤 리코타치즈와  그릭요거트(가게에도 내가 그릭요거트 만들어 놓은 게 있답니다) 넣고 블루베리를 보통 때보단 더 많이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호밀브레드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도 쑥쑥 박았네요. 다른 호밀브레드에는 리코타치즈만 올려봤어요. 근대 이거 뻑뻑해서 별로였어요 샐러드에 먹긴 좋은데 리코타치즈는 빵에는 별론인거 같아요. 그냥 노란 치즈하고는 다른 느낌이더라고요. ㅋㅋ  역시 샐러드 먹고 빵까지 다 먹으니 엄청 배불렀어요.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가 워낙 삼삼해서 우리 라떼 주니까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가 아침부터 자기 밥 사료 먹기 싫다고 엄청 땡깡을 부렸거든요. 결국 아침은 못 먹였는데 동생은 이럴 때 그냥 먹이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하루 이틀 안 먹는다고 안 죽는다고🤣😆 라떼가 원래 우유나 요구르트 치즈 좋아하거든요. 그런 치즈들은 짠데 이건 그나마 짜지도 않으니까 괜찮을 것 같아서 먹으라고 주니까 역시 잘 먹네요.ㅎㅎ  나는 자기 사료 잘 먹는 강아지 한 번 키워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는 코카스파니엘인데도 자기 사로를 무슨 맛없는 건강식 보듯이 해서 먹여줘야 겨우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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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호밀브래드 2쪽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라면은 아침식사로는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 중 하나다.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야 하며, 이는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하루 종일 정신을 맑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아침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컵라면이나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서양식 식사로 때우는 경우가 하는 많다. 전문가들은 “하루를 더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아침식사로 나쁜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헬스샷(Healthshot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아침에 피해야 할 음식을 정리했다. 설탕이 많이 든 시리얼 설탕이 든 시리얼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빠른 에너지 향상을 제공할 수 있지만 혈당 급상승으로 인한 충돌은 불가피하다. 일정한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불필요한 혈당 급증을 피하기 위해 통곡물, 저당 시리얼을 선택해야 한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맛을 첨가한 컵 요구르트 맛이 첨가된 컵 요구르트에는 종종 숨겨진 설탕과 인공 첨가물이 들어 있다. 대신에 무가당,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이나 꿀 한 방울을 넣어 단맛을 더하는 게 좋다.   흰 빵, 베이글 흰 빵과 베이글은 통곡물에서 발견되는 섬유질과 영양소가 부족한 정제 밀가루로 만들어진다. 대신에 통곡물로 만든 빵이나 베이글을 선택해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와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야 한다. 팬케이크, 시럽 전통적인 팬케이크와 시럽은 설탕이 든 함정이 될 수 있다. 대신 통곡물 또는 아몬드 가루 팬케이크를 선택하고 신선한 베리나 적당량의 순수한 메이플 시럽을 얹어 먹는 게 좋다. 이러한 변화는 영양소를 추가하고 정제 설탕 섭취를 줄이게 한다. 가공육 베이컨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서양식 아침 식사의 필수품일 수 있지만 높은 나트륨과 포화 지방 함량은 해로울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심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더 적은 단백질 공급원이나 식물성 대체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머핀, 페이스트리 머핀과 페이스트리는 먹기에 편리하기는 하지만 정제 설탕과 건강에 해로운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대신에 통곡물 가루를 사용하여 직접 굽고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영양을 더해서 먹는 게 좋다. ============== 아침빵은 역시 통고물이네요  전 아침에 먹는 라면도 너무좋던데요 안좋은것들은 항상 입에서는 맛이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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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팽만을 줄이는 간식 조합

요구르트 호두 빼고는 다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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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팽만을 줄이는 간식 조합

주말에 김장 했어요..

몇년만에 배추만이라도 김장을 했어요 모처럼 친정 식구들과도 년말 회식처럼 즐겁더라구요 50kg 절임 배추에 해물 육수에 찹쌀풀을 쒀서 깊은 맛으로 김장을 했더니 보기만 해도 뿌듯하네요.. 물론 김장 끝내고 수육에 한잔이 더 좋았던 하루였답니다.^^ 김 장  김장의 효능  1.유산균이 풍부     - 잘 발효된 김치에는 젖산과 유산균이 풍부하며,     - 김치 1gr에 유산균 1억 마리 함유(같은 요구르트보다 4배많다)    - 장내 식중독균등 유해균 번식을 억제한다    - 비타민A와 C, 칼슘, 철 등 무기질이 풍부하고    - 식이섬유는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좋다.  2.항암효과    - 숙성된 발효김치에는 암세포(KN45) 성장 억제 효과가 4-10% 높다  3.다이어트 효과    -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느끼게 해 과식을 막아준다    - 고추의 매운맛인 캡사이신은 몸의 지방을 분해, 연소를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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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막으려면, 장 속에 ‘이것’ 많아야

치매 막으려면, 장 속에 ‘이것’ 많아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 막으려면, 장 속에 ‘이것’ 많아야   장 건강을 챙기면 몸 전체가 건강해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장내 미생물은 전반적인 건강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만성질환 예방 장내 미생물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암, 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내 유익균은 면역 시스템을 조절하고 염증 반응을 감소시켜 암 발병 및 진행을 억제한다. 특히 대장암의 경우 장내 미생물 건강이 예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 발표됐다. 장내 미생물 속 특정 미생물이 대장암을 촉진할 수 있다는 한국과학기술원 연구 결과가 있으며 장내 유익균인 프리보텔라가 많은 대장암 환자가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무진행 생존율이 높았다. 장내 미생물 중 일부는 ▲혈당 안정 ▲인슐린 감수성 ▲염증 반응 조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균형이 무너지면 대사 기능에 문제가 생긴다. 당뇨병 환자가 정상인보다 장내 유해균 비율이 증가하고 유익균이 줄어들어 장내 미생물 다양성이 감소했다는 미국 오레곤 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뇌 건강 지켜 장내 미생물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여러 연구에 의해 ‘장-뇌 연결축’ 이론이 입증되고 있다. 장과 뇌가 약 2000가닥의 신경섬유로 연결되어 있다는 이론으로 장 미생물 세포의 부산물이 혈액을 타고 순환하며 뇌 기능을 조절하는 것을 의미한다.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의 95%가 장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실제 일본 국립장수의료연구센터 연구에 의하면, 치매 환자의 장 속엔 인체에 이로운 미생물인 박테로이데스균이 정상인보다 현저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 조절 장내 미생물은 체중 관리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 중 하나다.  장내 미생물 균형은 에너지 대사에 영향을 미치며 미생물이 식품을 분해하고 그로부터 에너지를 추출하는 방식이 체중에 영향을 미친다.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렙틴 분비에 영향을 미쳐 과식을 유발하기도 한다. 반대로 장내 미생물 균형을 지키면 적정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성은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장내 미생물 균형은 비만 예방 및 치료에 매우 중요하다”며 “미생물 구성에 영향을 미치는 식습관 관리에 신경 써야한다”고 말했다. 유익균의 좋은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 곡물 ▲채소 ▲과일 ▲해조류를 다양하게 섭취하는 게 좋다. ◇피부 염증 개선 장내 미생물 균형을 유지해야 피부 건강에 이롭다.  장내 미생물이 생성하는 단쇄지방산(SCFA)은 항염증 효과가 있어 피부 염증을 감소시키며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춘다. 유해균이 늘어나는 등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면 염증을 유발하고 피부질환을 발생시키거나 악화시킨다. 강동경희대병원 한방피부과 연구 결과, 아토피 환자가 정상인보다 장내 유익균 개체 수가 적고 다양성이 낮았다. 포화지방, 정제된 탄수화물 등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해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면 염증성 피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벨기에 겐트대 연구 결과도 있다. ◇알레르기 증상 완화 장내 미생물은 알레르기, 천식 등 면역 반응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장내 미생물군은 면역 시스템 발달과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해 장내 미생물 불균형은 면역 시스템 과민 반응을 유발해 알레르기 질환과 천식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건강한 장내 미생물군은 면역 세포를 균형 있게 활성화해 과도한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알레르기 및 천식 증상을 완화한다.     ◇장내 유익균 늘리려면 장내 유익균은 어떻게 늘려야 할까? 생활 속에서 손쉽게 장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바로 식습관 관리다.    유익균 비율을 늘리기 위해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과일과 유산균이 다량 함유된 된장·요구르트 등 발효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게 좋다.   기름진 인스턴트식품이나 식품첨가물이 다량 함유된 가공식품 섭취는 삼가야 한다. 충분한 숙면을 취하고 꾸준히 운동하고 스트레스 관리에 힘쓰는 것도 장내 미생물 건강을 개선하는 방법이다 ================= 장내 유익균 많이 본것 같은데. 늘리는 방법도 있네요  젤중요한 부분인거 같아요 (식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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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은 음식과 식단 10가지 (이것만 알면 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식습관 관리는 당뇨병, 특히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유전적 요인이 위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건강한 생활 방식,  특히 먹는 음식은 질병 발병 가능성을 크게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오늘은 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한 당뇨에 좋은 음식과 식단 10가지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1. 가공식품보다 자연식품을 우선시하세요. 가공 식품에는 숨겨진 설탕, 건강에 해로운 지방 및 첨가물이 함유되어 있어  제2형 당뇨병의 전조인 인슐린 저항성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반면 과일, 야채,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과 같은 식품은 섬유질이 풍부하여  당분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때문에 혈당 수치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요.  2. 모든 식사에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포함시키세요. 섬유질은 혈당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아래 식품을 식단에 포함시켜 보세요.  📌 귀리, 퀴노아, 현미 등 통곡물. 콩류(콩, 렌즈콩, 병아리콩 등) 야채 잎채소, 브로콜리, 당근 등. 과일(사과, 베리, 배 등) 3. 건강한 지방을 선택하세요. 모든 지방이 나쁜 것은 아니에요.  트랜스 지방과 포화 지방은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주지만  건강한 지방은 실제로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고 혈당 수치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건강한 지방은 심장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식품은 다음과 같아요.  📌 아보카도 견과류 및 씨앗 올리브 오일 지방이 많은 생선(연어, 고등어, 정어리 등) 4. 첨가된 설탕을 줄이세요. 단 음료, 사탕, 디저트는 혈당 급등을 유발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첨가된 설탕을 제한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단 것을 먹고 싶다면 과일을 선택하세요! 과일에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도 들어 있습니다. 📌 숨겨진 설탕의 예 :청량음료 및 가당 차 맛이 나는 요구르트 소스 케첩, 바비큐 소스 등 아침 시리얼 5. 과식은 NO! 균형 잡힌 식사를 하세요. 혈당을 급등시킬 수 있는 많은 양의 식사를 하는 대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세요.  이는 혈당 수치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과식을 방지하여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균형 잡힌 식사에는 아래와 같은 영양분이 꼭 포함되어야 합니다. 📌 단백질: 닭고기, 두부 또는 콩. 건강에 좋은 지방: 올리브 오일, 견과류 또는 씨앗. 섬유질이 풍부한 탄수화물: 통곡물 또는 녹말이 많은 야채. 비전분 야채: 잎채소, 오이 또는 브로콜리. 6. 물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물은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탈수는 혈당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당뇨병 관리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단 음료를 피하고 물을 선택하세요.  개인 물병을 가지고 다니거나, 레몬이나 오이 한 조각을 넣는 방법도 추천해요.  7. 더 작은 접시를 사용해요.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특히 파스타나 밥과 같이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량을 조절하기 위해서 더 작은 접시를 사용해보세요. 혈당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8. 정제된 탄수화물을 제한해요. 흰빵, 파스타, 페이스트리 등 정제된 탄수화물은  빠르게 당분으로 분해되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합니다.  대신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세요. 9.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해요. 콩, 렌틸콩, 두부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은 당뇨병 예방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선택입니다.  지방이 적고 섬유질이 많아 혈당관리에 탁월합니다.  또한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과 같은 영양소가 풍부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10. 알코올 섭취를 주의하세요. 알코올은 마시는 양과 빈도에 따라 저혈당과 고혈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균형을 유지하려면 알코올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술을 꼭 마셔야한다면 식사와 함께 섭취하여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어요.  💗 당뇨병을 예방하는 것은 식단에 현명하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주는 것입니다.  가공되지 않은 전체 식품을 우선시하고, 설탕과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찰하고, 섭취량을 조절하세요.  이러한 식습관을 따르면 장기적인 건강을 유지하고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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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녹차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콜레스테롤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다보니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막이나 여러 가지 호르몬, 비타민D, 담즙산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 콜레스테롤이 부족한 경우 적혈구의 수명이 짧아져 빈혈이 생기기 쉽고 출혈성 질환 위험이 증가하며, 반대로 높은 경우에는 동맥벽에 침전물을 형성해 동맥 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다. 적정 수준의 콜레스테롤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총 콜레스테롤 수치 200㎎/㎗ 미만, 중성지방 150㎎/㎗ 미만, 저밀도지단백(LDL ) 콜레스테롤 130㎎/㎗ 미만,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40㎎/㎗ 이상이면 적정 수준으로 본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정 수준으로 조절하는 데 식습관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료와 피해야 할 음료를 정리했다.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료|   녹차=녹차에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카테킨과 기타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고 콜레스테롤 식단을 먹인 쥐에게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과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이 함유된 물을 마시게 했더니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는 결과가 나왔다.   두유=콩에는 포화 지방이 적게 들어있다. 따라서 크림이나 고지방 우유 대신 두유를 마시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거나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하루에 콩 단백질을 25g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전문가들도 콩으로 만든 음식이나 음료를 하루에 2~3인분 정도 먹으라고 권장한다. 1인분은 두유 250㎖에 해당하는 양이다.   귀리 음료=귀리는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키는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다. 고체로 된 식품보다 귀리 우유와 같이 음료로 섭취하는 것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효과를 최대로 보려면 베타글루칸을 하루에 3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 정도 양은 LDL 콜레스테롤 7% 감소시킬 수 있다.   토마토주스=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지질 수치를 개선하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토마토를 갈아 주스로 만들면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고 한다. 토마토 주스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섬유질과 니아신풍부하게 들어있다. 토마토주스를 두 달 동안 매일 280㎖씩 마신 25명 여성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베리 스무디=베리류에는 대부분 항산화 성분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두 성분 모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베리류에 함유된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종류에 상관없이 두 줌(약 80g)을 섞고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 2분의 12컵과 찬 물 2분의 1을 넣어 갈아 마시면 된다.   코코아 음료=다크 초콜릿의 주요 성분인 코코아는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되는 플라바놀이라고 하는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한 연구에 의하면 코코아 플라바놀 성분이 들어있는 음료 450mg을 한 달 동안 하루에 두 번 마셨더니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내려가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증가했다. 또 코코아에 다량 함유된 단일 불포화 지방산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가공 초콜릿이 함유된 음료에는 포화 지방이 많이 들어있으니 순수 코코아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 위에 알려준 주스중에 어느것을 좋아하시나요 녹차도 마시기 좋아요  녹차말고도, 골라먹기 좋은 주스들 많은것 같아요  오늘처럼 추운날 코코아한잔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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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우울증 나타나기 쉬운 겨울철...음식으로 기분 북돋우는 방법은?

우울증 나타나기 쉬운 겨울철...음식으로 기분 북돋우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춥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겨울철 계절성 정서 장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이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겨울철, 추운 날과 햇볕이 내려쬐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기분이 심각하게 저하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맘때면 조금 더 피곤하거나 나른함을 느낄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계절성 정서 장애(SAD)와 같은 만성적이고 더 심각한 증상을 경험할 수 있다. 계절성 정서 장애는 주로 햇빛 감소로 인해 기분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학 물질인 세로토닌 생성이 제한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질환은 겨울철에 약 5%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다행히도 겨울 우울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포함한 특정 생활 방식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가 이번 겨울 자연스럽게 기분을 좋게 하기 위해 식단에 추가해야 할 식품과 피해야 할 것 한 가지를 소개했다. 겨울철 우울증 막는 데 좋은 음식은?   프로바이오틱스 식품 더 먹기   장내 미생물 군집(마이크로바이옴)은 주로 대장에 서식하는 1조 개 이상의 미생물이 모여 있는 것을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이런 미생물 군집은 장-뇌 축이라고 하는 두 신체 부위를 연결하는 신경 네트워크를 통해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이는 우울증과 같은 기분 장애와 기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때문에 전문가들은 유익한 장내 박테리아(유익균)의 성장과 번성을 돕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할 것을 제안한다. 이런 음식에는 무가당 저지방 요구르트와 김치, 케피어(양젖, 염소젖 등으로 만든 발효유)가 있다. 식품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는 건강한 장내 미생물 군집을 지원해 신경 전달 물질의 생성에 영향을 미치고 우울증과 관련된 염증을 줄인다. 비타민D 늘리기 전문가들은 “비타민D를 우선시하는 것은 이번 겨울 기분을 좋게 하는 한 가지 방법”이라며 “햇빛은 사람들이 비타민D를 얻는 주요 방법이며 이 때문에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에는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음식을 통해 필요한 모든 비타민D를 섭취하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섭취량을 늘리는 것은 확실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비타민D가 많이 든 음식으로는 연어와 참치 같은 생선이나 비타민D가 강화된 오렌지주스 등이 있다. 비타민D는 재배 방법에 따라 특정 버섯에도 들어있다. 그러나 비타민D 섭취를 늘리는 것이 일부 사람들에게는 기분을 좋게 할 수 있지만 계절성 정서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D 보충제만으로는 계절성 정서 장애를 치료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메가-3 지방산 풍부 식품 생선, 아마 씨, 호두와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뇌 건강과 세로토닌 생선을 지원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울증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바이오틱스 식품도 좋아 프로바이오틱스뿐만 아니라 프리바이오틱스도 기분을 좋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마늘, 양파, 바나나, 아스파라거스와 같은 식품에서 발견되는 섬유질의 일종으로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기분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프리바이오틱스를 더 많이 섭취하면 간접적으로 기분을 좋게 할 수 있다. 귀리, 부추, 사과, 콩류, 아마 씨도 프리바이오틱스의 좋은 공급원이다.   피해야 할 식품은?   술이다. 겨울철 실내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 술 소비가 증가할 수 있다. 하지만 기분을 조절하려면 음주를 제한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과도한 음주는 기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음주는 수면, 장 건강, 필수 영양소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며 이 모든 것이 기분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다른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2020년 나온 연구에서는 높은 수준의 알코올 섭취와 우울증 위험 증가 사이의 연관성을 발견했다. ============ 과도한 음주 기분을 상할수 있죠 먹는 것도 적당히지만, 술은 정말 적당하게 , 그날 컨디션에 맞게 먹어야죠 오메가 3풍부한 간식으로 챙겨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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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나타나기 쉬운 겨울철...음식으로 기분 북돋우는 방법은?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을 잘하고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먹는 음식도 중요하다. 하지만 막상 먹으려고 하면 운동 전에 먹어야 할지, 끝나고 먹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어렵기만 하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음식을 먹어야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운동할 때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음식이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고, 강화하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조합으로 구성된 음식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운동 전후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언제 먹어야 하나? 운동을 시작하기 1~3시간 전 간단한 간식을 먹는다. 운동하기 바로 직전에 먹으면 복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시간 간격을 두고 미리 먹어야 한다. 운동하는 동안에는 혈액이 근육으로 많이 몰리게 된다. 소화 기관으로 흐르는 혈류가 줄어드는 만큼 음식을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따라서 운동 직전에 먹지 말아야 한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 조직을 회복시켜야 하므로 운동을 마친 다음 1시간 이내에 음식을 보충하는 게 좋다. 운동 전 좋은 음식은?   아침에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식이 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다. 식이 섬유는 빨리 허기가 지는 것을 막아준다. 에너지를 공급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운동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는다. 여기에 단백질과 칼슘을 공급해주는 저지방 우유를 함께 마시면 좋다. 단백질이 풍부한 플레인 요구르트와 과일의 조합도 괜찮다. 견과류와 말린 과일 등을 골고루 섞어 한 줌 정도 먹는 것도 운동 결과를 향상시키는 비결이 된다. 견과류는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을 함유하고 있으며 단백질 함량도 높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우리 몸이 산소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에서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PB&J)가 운동 전 즐겨 먹는 음식이다. 이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의 줄임말로 운동선수도 자주 먹는 운동 전 간식이다. 땅콩버터는 몸에 나쁘다는 우리의 인식과 달리 미국에서는 건강식으로 꼽힌다. 단,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땅콩버터를 말한다. 이는 포만감을 주고 운동 후 찾아오기 쉬운 식욕과 폭식을 잠재우는 역할을 한다. 칼로리가 높은 만큼 많이 먹어선 안 되고 샌드위치 반 개 정도의 양이면 충분하다. 아침이나 늦은 오후 꼭 커피를 마셔야 하는 사람이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우유가 든 라떼를 마시는 것도 좋다. 카페인은 운동하는 동안 근육 통증을 완화하고, 칼로리 연소에 도움이 된다. 운동 후 좋은 음식은?   달걀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사용되는 필수 아미노산 9가지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완벽한 단백질 식품이다. 단, 프라이 형태로 먹으면 칼로리가 높으므로 삶거나 수란 형태로 먹는 게 좋다. 운동 후 초콜릿 우유를 먹은 운동선수와 스포츠음료를 먹은 운동선수의 회복력을 비교한 연구에서는 초콜릿 우유를 먹었을 때 보다 빨리 회복됐다. 이는 초콜릿 우유가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4대1의 적절한 비율로 함유하고 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단, 당분 함량이 높은 초콜릿 우유는 주의해야 한다. 운동 후 식사를 할 때는 소스 선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가령 마요네즈를 쓰는 대신 크림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아보카도를 사용하는 식이다. 아보카도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근육 경련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다. 건강한 불포화 지방과 비타민, 식이섬유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와 굽거나 삶은 생선도 전형적인 운동 후 식단이다.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 공급원이며 이는 운동 후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염증 수치를 완화한다.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를 제공한다. 현미밥과 껍질을 벗긴 닭 가슴살, 채소로 구성된 식사도 좋다. 이 같은 구성도 운동 후 회복을 돕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식단으로 꼽힌다. ============ 고구마는 굽는것도좋아하는데 구우면 당이 올라간다고해서  요즘 그냥 찐거 데워서 먹고있죠 역시 계란은완전 식품인가요 삶은계란 2알씩 챙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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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주변을 둘러 보면 혈당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30세 이상 성인의 14.8%가 당뇨병(2022년 기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당뇨병은 핏속의 포도당(혈당)이 높아져 소변으로 당이 배출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고혈당이 매우 위험하지만 저혈당도 마찬가지다. 이번에는 저혈당 문제에 대해 주로 알아보자. 당뇨 전 단계 등 고위험군도 조심... 저혈당 증상은?   저혈당은 당뇨병 환자 뿐만 아니라 전 단계 등 고위험군도 조심해야 한다. 저혈당이 생기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어렵다. 또한 저혈당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심장-뇌혈관질환,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다. 당뇨병 환자는 저혈당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저혈당이 발생했을 때 적절히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저혈당이 발생하면 자율신경계의 기능이 올라가 맥박수 증가, 손 떨림, 불안감, 식은 땀, 공복감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중추신경계에 포도당이 부족하면 쇠약, 피로, 어지럼증, 의식의 변화 등이 생길 수 있다. 저혈당이 의심되는 경우 혈당측정이 가능하면 측정기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다. 환자가 혈당을 측정하기 어렵다면 먼저 저혈당에 대한 긴급 처치를 한 뒤 혈당을 측정한다.   저혈당 나타나면 꼭 먹어야 할 식품은?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포도당이 15~20g 포함된 사탕 3~4개, 설탕(15g)이나 꿀(15mL) 한 큰 숟가락, 요구르트 1개(100mL), 주스나 청량음료(175mL)를 마셔야 한다. 초콜릿이나 아이스크림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흡수 속도가 느려 혈당이 빨리 올라가지 않을 수 있어 적절하지 않다. 환자가 의식이 없는 경우 음식을 먹이면 안 되고, 정맥주사를 통해 포도당을 주입해야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혈당 수치가 70 mg/dL 미만이고 의식이 있으면 15~20g의 포도당을 섭취하고 15분 간 휴식 후 혈당을 측정한다. 혈당이 정상으로 회복되지 않았다면 포도당 섭취를 반복한다.   저혈당이 갑자기 왜 생겼을까?   이른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경우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 혈당은 식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는 경우, 신체활동이 평소보다 많은 경우, 과도한 음주를 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약의 투여 용량, 시간 및 방법 등이 부적절한 경우도 해당한다. 특히 인슐린이나 설포닐유레아(sulfonylurea)와 같이 상대적으로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은 약물을 투여하는 경우 조심해야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중요... 당뇨 환자는 포도당 포함된 음식 휴대해야 저혈당을 예방하려면 위험인자가 있는지 확인해서 조심해야 한다. 평소 혈당을 자주 측정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이 중요하다. 당뇨 환자라면 약물을 처방에 따라 올바르게 투약해야 한다. 특히 당뇨 환자는 저혈당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증상 및 징후, 대처 방법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저혈당이 생길 위험이 높다면 항상 포도당이 포함된 음식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다. 당뇨가 있다면 방심은 금물이다. 반가운 사람을 만났다고 빈속에 술을 들이키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 ============== 이른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경우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는 경우,  신체활동이 평소보다 많은 경우,  과도한 음주를 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고하네요  방심음 정말 금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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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지방 대사 켜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들어보셨나요?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용우 교수님이 소개한 4주 다이어트 루틴인데요, 책으로도 나오고 소개된지는 꽤 됐는지 최근에도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 것 같더라구요. 저도 자세히는 모르고 있다가 최근 유튜브 알고리즘에 떠서 보면서 정리해봤어요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 동안 정해진 식단 루틴을 따르는 것으로 '대사 이상이 있는 사람을 위한 다이어트 방법' 이라고 해요. 33년간 비만연구를 한 교수님이  누구나 한 번쯤 해볼 수 있는 방법을 만들고자  고민한 결과물이라하니 뭔가 더 믿음직스럽더라구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은 대략적으로 다음과 같고 주차마자 차이가 있어 각각 제한음식 혹은 허용음식도 조금씩 달라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 시작 단계 (도입기) 지방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도록 탄수화무를 제한하고 적응하는 시기예요. 가장 힘들 것 같은 시기죠😥 1~3일차는 탄수화물을 하루에 20g 이하로 제한하고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 매일 하루 '4번' 단백질 쉐이크를 챙겨요. 4~7일차는 점심에 충분한 단백질과 채소를 곁들인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사를 해요. 이때부터 탄수화물이 추가되며 밥은 1/3 공기 정도만 먹을 수 있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허용음식🔸 단백질 쉐이크, 채소, 플레인 요구르트, 두부 통곡물, 살코기, 생선, 버섯 등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 간헐적 단식 시작 단계 (가속기)   지방 대사를 향상시키기 위해 1주일 중 1일은 24시간 단식을 시작해요. 그 외 식사는 단백질, 채소가 풍부한 식사를 하되 점심에만 잡곡밥을 추가하고 저녁은 탄수화물 제한을 위해 밥은 먹지 않아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허용음식🔸 기존 허용음식에서 견과류, 콩류, 블랙커피 등 추가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 : 지방 활용 단계 (진행기)   체지방 감량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시기예요. 2주차 식단과 유사하게 가되 1주일 중 2일은 24시간 단식을 진행한다는 차이가 있어요. 여기서 주의할 점은 연속 2일 단식은 하지 않는 것!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 허용음식🔸 기존 허용음식에서 고구마, 토마토, 호박, 딸기 등 추가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차 : 유지 및 적응 단계 (안정기) 우리 몸의 대사 변화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는 시기예요. 3주차와 마찬가지로 1주일에 최대 3일은 24시간 단식 기간을 유지해요. 개인 진도 및 몸의 상태에 따라 저녁에 쌀 반 컵을 포함하는 것이 허용돼요. 만약 그동안 식단이 잘 지켜지지 않았다면 3주차를 반복하는 것을 권장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차 허용음식🔸 기존 허용음식에서 과일 추가 그 외 주의사항 식단 외에도 수면, 운동 등의 생활습관 관리도 꼭! 지킬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 하루에 7~8시간 이상 자기 ✔ 주 4회 이상 규칙적인 운동 시행하기 ✔ 하루 8컵 이상 물 마시기 ✔ 공복 시간 14시간 이상 유지하기   이렇게 정리해봤는데요 저는 1주차에 탄수화물 제한을 해야하는 것부터 쉽지 않을 것 같네요😂   혹시 스위치온 다이어트 해보신 분 있나요? 있다면 초반에 하실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 💡 지방 대사 켜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 창시자가 알려주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무조건 성공하는 비법 👉 솔직히 알려줘도 안 하는 구체적인 4주 다이어트 루틴 👉 스위치온 다이어트 1~2주차 완전 정복 👉 스위치온 다이어트 3~4주차 완전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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