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으로 식사~

11시 10분쯤 라떼랑 가벼운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더니 허리가 많이 아팠고 힘이 없었답니다. 조금 쉬었다가 일하러 가야겠지만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오늘은 쉬겠다고 했네요. 

집에서 또 간식을 이것저것 먹었답니다. 이게 점심이 되버렸습니다. 이것 먹고 또 먹을 순 없었어요.

먼저 내 견과류부터 한통 먹었어요. 라떼랑 산책하는 중에도 그렇게 힘이 안나서 견과류 먹었었거든요. 밥막 먹고 나왔는데도😅

망고요거트콘부터

간식으로 식사~

상큼한 망고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이지만 그래도 아이스크림으로 달달해요.

간식으로 식사~

동생이 오징어 먹을 때마다 먹고 싶은데 오늘은 모처럼 오징어 반마리 먹었네요. 옆에는 와사비가 없어서 그릭요거트에 연겨자랑 알룰로스 조금 넣었는데 연겨자가 많았는지 너무 맵더라고😅

간식으로 식사~

오징어 반마리는 조금 모질라서 냉동실있는 육포도 내서 먹었어요.

간식으로 식사~

1
0
댓글 6
  • 야고
    아무리 봐도 치밀한 휴가 신청 작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거 같아요. ㅋ ㅋ ㅋ
    •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그런 건가요? 그렇다면 좋고요. 오늘은 먹고 싶었던 오징어도 육포도 먹었네요. 우울은 핑계가?😅😆
  • 프로필 이미지
    머랭22
    ㅋㅋ우와 간식 잘 챙겨드시네요
    전 다이어트해야해서 간식 멀리행 ㅠ
    •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저도 엄청 멀리 하는데 이날은 완전히 발동이 걸렀답니다😅 찌는것도 내가 감내해야겠죠~
  • 프로필 이미지
    장보고
    뭔가가 땡기때는 몸에서 필요하다는 신호라고 해요
    스트레스 받지 않고 기분좋게 간식 드시길 바래요
    •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그래서 그런가요? 난 대부분 아이스크림이 엄청 먹고 싶거든요. 아휴 크림이 뭐가 좋다고 원래 아이스크림 워낙 좋아했던지라 딱 끊기가 정말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