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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콩나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두부비빔밥

재료;;두부 반모 콩나울  당근 호박 집에있는 야채를 활용해서  만들기는 쉬운 다이어트식단이다 1 두부를 잘 으깨어 물기를 짠다 2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체반에 찐다 3 당근도 채썰어서 살짝 찐다 4 호박은 채 썰어 살짝 볶는다 기름을 많이 두르진 않는다. 5 양념장은 간장에 양파 다지고 잔파 잘게 썰어서 준비한다 밥 대신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보충하고 오랫동안  든든하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며 많은 야채를 먹기에 다이어트식단으로 딱좋은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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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두부비빔밥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들깨가루 넣고 무친 콩나물무침,  고추가루 대신 파프리카가루 넣고 볶은  갓김치,어묵볶음 양파김치 김치 여주무침  닭갈비로 아침 먹어요. 즐겁고 힐링되는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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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김치전을 샀어요😉👍

히히 애들 좋아하는 콩나물무침 사러 반찬가게 들렀어영😉😉 김치전도 마침 있길래 겟또~ 따님이 넘 좋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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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김치전을 샀어요😉👍

방학 중 아이들 삼시세끼

아침엔 밥이 애매하게 남아서 볶음밥 만들었구요 점심에는 떡볶이 먹고 싶다고 해서 홍대 미미네 떡볶이 만들어줬습니다 막내가 김치 콩나물국 먹고 싶다고 그래서 저녁에는 콩나물국 끓이고 오렌지 후식까지 깎아주니 이 시간이 됐네요^^; 이제 저녁 상 치우고 쉬려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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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방학 중 아이들 삼시세끼

저녁 드세요~

저녁 콩나물 가지나물 오랜만에 멸치볶음 시원한 오이미역냉국 만들어서 먹네요~ 소소한 집밥으로~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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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저녁 드세요~

코다리에 콩나물 쌈으로 저녁 먹네요

근력운동하고 저녁은 코다리 조림 먹으러 나왔어요 오늘도 불같이 뜨거워서 주방문 닫았네요.. 양념이 강하지 않고 건조가 알맞아서  코다리 특유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없던 입맛도 살려줘요 역시나 남이해줘야 더 맛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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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코다리에 콩나물 쌈으로 저녁 먹네요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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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새콤달콤 쫄면

낮잠자고 딱히 저녁은 쫄면으로 해결했어요..ㅎ 꼬마김밥이랑 야채랑 콩나물 그득해서 상큼하네요..^^ 더워서 간단히 챙깁니다. 맛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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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새콤달콤 쫄면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8시대부터 준비해서 9시에 나와 병원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네요. 이틀 전 토요일에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셨는데 주말이라 가정산을 해서 잊어 먹기전에 하려고 월요일에 바로 정산하러 왔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체크가 더 필요하다고 오늘 정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되는 대로 문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일찍 온 김에 연지공원 산책 포인트 받고 10시에 음악 수업하러 갔어요.  암정보교육센터의 대면 수업은 8월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오늘 수업이 끝나면 한 달 동안 대면수업은 없답니다. 항상 보는 분들과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수업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아침 산책이 과했는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피아노 소리가 거슬렸답니다. 머리가 아파서 계속 눈 감거나 실제로도 졸았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조는 사람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여튼 음악감상 끝나고 잠깐 스트레칭 하고 타악기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열심히 했답니다. 그때부터 그나마 좋아지더라고요. 원래는 피아노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찾아 듣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 땐 잘 듣는 편인데 오늘따라 첼로는 괜찮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플 정도였답니다. 경아언니가 몸이 안 좋아서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랬나 봐요.🤨 11시 반에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언니는 얼큰 순두부찌개 골랐고 나는 고등어무조림 골랐어요. 얼큰 순두부 찌개와 계란 후라이 추가된 쌀밥이라 잡곡밥과 고등어가 낫겠더라고요. 물론 양이나 비주얼은 언니 쪽이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없는 고등어 먹는 게 더 낫겠죠?😅 고등어무조림, 잡곡밥 반그릇, 볼어묵 조림, 콩나물무침, 우동국물(조금만 받아왔지만 손도 안 댔네요), 깍두기(원래는 먹을만한데 오늘은 맛이 이상했답니다. 하나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이탈리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를 좀 더 넣었답니다. 아침 먹고 시간은 얼마 안 지났는데 몸이 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견과류가 더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만 손 안 대고 깍두기는 하나만 먹으니 남기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네요. 고등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왠일로 고등어무조림이 보통 때보다 덜 짜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12시가 다 돼서 얼른 내려와서 경아 언니랑 인사 나눴답니다 한 달 동안 못 보거든요. 여름 잘 보내라 인사하고 빨리 플라워 카페 가니 12시 9분쯤 됐어요. 얼른 이빨 닦고 일하면서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마그네슘 챙겨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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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토요일 점심(졸면서)

엄마랑 10시까지 요양병원 가서 입원하고 동생이 나중에 약 찾아오는 것까지 기다렸다가 동생이랑 같이 택시타고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배가 고픈데 동생은 집에서 배달 시킨다 해서 나는 서울대 병원에 내려달라고 했네요. 사실 내가 맛있는 거 사준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동생은 사 먹는 것도 귀찮다네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토요일 메뉴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입니다. 쌀밥(배고파서 반이 아니고 조금만 덜 달라고 했네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 얼큰콩나물국, 고추장쥐어채무침,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각각드레싱) 샐러드에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먼저 두접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배도 고프고 힘드니까 고기랑 맛있게 먹고 밥도 같이 먹었었는데 먹다가 졸더라고요. 어제 잠을 못 잤고 아침부터 엄마 모시고 돌곶이역근처 요양병원에 가고 이것저것 챙긴다고 힘이 들긴 했는데 그렇다고 배고파서 점심 먹다가 졸지는 몰랐네요😪😆 사람도 많았는데 누가 봤을까 봐😅 그래도 국물과 닭뼈 빼고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데 집이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지? 집 오면서도 너무 졸려가지고 길가에 다니면서도 눈을 부릅 뜨려고 노력했는데 잠깐있다 보면 감고 있어서 그 잠깐 새도 졸더라고요.😆 겨우겨우 천천히 걸어서 집에 2시 40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1,000보 네요. 너무너무 더웠는데 졸음 쫓는다고 더웠는지도 살짝 뒤로 밀렸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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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점심(졸면서)

아침식단

무더운 아침입니다! 소고기 얼른 볶고 콩나물 삶으면서 국과  무침으로 만듭니다. 콩자반 우엉채졸임 김치 4종류로  아침 먹어요. 오늘 역대급 무더위가 있다하니  건강관리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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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야채 쪄서 비빔밥으로 🍲

아삭아삭한 콩나물,애호박 나물,느타리 버섯  찜기에 찌고 무우 생채와 상추 김가루랑 달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채소 찜은 채소를 한꺼번에 찌기  때문에 복잡한 요리 과정이 없고 기름 을 적게 사용해 칼로리 부담도 적어져 요. 또한 채소의 고유한 맛과 향을 느 낄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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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야채 쪄서  비빔밥으로 🍲

콩불고기로 저녁 먹어요~

얇은 대패 삼겹살과 아삭한  콩나물 듬뿍 넣은 콩불고기로  향긋한 깻잎과 함께 저녁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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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불고기로 저녁 먹어요~

이열치열 불나는 저녁

급 삼겹 구우러 나왔어요...ㅎㅎ 에어컨 빵빵해도 열기가 엄청나네요 삼겹에 미나리랑 콩나물 올려주면 느끼함도 싹!!! 마무리 볶음밥 빠질 수 없는거 아시죠 열운하고 삼겹이로 충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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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이열치열 불나는 저녁

뜨끈한 대구목살 지리탕 🦈

무우와 아삭아삭한 콩나물,매콤한 청양고추  듬뿍 넣은 대구 목살 지리탕 한 뚝배기로  속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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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대구목살 지리탕  🦈

라면에 김밥

퇴근시간 어정쩡해서 간단하게 저녁해결하고 왔어요 콩나물 이 들어간 시원한 라면에 참치 가득 들어간 김밥 라면국물에 김밥 찍어먹는 맛....ㅎㅎ 오늘은 칼로리 폭발하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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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에 김밥

코다리찜 🐟 한번 더 먹었어요

어무니가 굵은 콩나물 많이 넣고  만들어주셨어요! 어무니 손길 멋지지요 양파는 살짝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무쳐주셨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식후에는 어무니랑 좀 걷고 마지막에 계단17층 오르기 했어요~ 이제는 자연스럽게 지하1층에서부터 오르네요 요새 어머니가 3차신경통 때문에 넘 아프신데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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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코다리찜 🐟 한번 더 먹었어요

주말 아침밥

어제랑 오늘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어제는 아침에 도너츠 먹고 싶다고 그래서 도너츠랑 계란후라이 옛날 소세지만 만들어줬어요 소시지는 동그란 스팸 입니다 오늘은 사골 국, 어묵볶음, 두부조림, 콩나물 무침 이렇게 만들어서 아침 차려줬어요 저녁에는 복날이라서 영양식 해 주려구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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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밥

칼칼한 알탕 꿇여서 🥘

비가 내려서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나  장 봐왔던 것으로 칼칼한 알탕을 꿀여서  저녁시간 매콤하고 시원하게 먹네요. 콩나물과 무우를 넣어서 시원하네요.          알탕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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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한 알탕 꿇여서 🥘

노릇한 연어 스테이크

저녁 간단히 먹어서 일찍 아점 해결합니다. 연어랑 관자 노릇하게 굽고 새우젖 넣고 시원하게 콩나물 국만 끓어서 후딱 먹어요.. 코스트코 연어 유명한 이유가 있네요.. 흙냄새가 나지 않아요.. 이건 냉동실 재워놓고 꺼내먹음 가성비 최고겠어요..   *연어로 섭취하는 오메가3(영양제와 비교했을때)   -오메가3뿐아니라 단백질, 비타민D/B12/셀레늄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체내 흡수율이 영양제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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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한 연어 스테이크

점심 도시락으로 👍

히히 점심 도시락입니당 ^^ 콩나물불고기 하고 양배추쌈 ㅋㅋㅋㅋ 아니 웬지 언젠가 먹엇던거같은~ 암튼 맛나게 먹었답니다 ㅎㅎ  ☔️ 와서 걸으러가는건 고민중이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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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 도시락으로 👍

코다리찜 먹고왔어요

적당히 잘 말린 코다리 찜 먹고왔어요.. 다들 더워선가 식당가마다 사람이 그득하네요.. 간이 슴슴해서 먹기 편하더라구요 김에 코다리올리고 슴슴 콩나물 싸서 한입.. 더운날 주방문닫고 잘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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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코다리찜 먹고왔어요

매콤한 물갈비

돼지갈비에 콩나물,양파,대파, 불린 당면 넣어서 매콤하게 양념장에  조려서 물갈비로 저녁식사 하네요. 더워서 입맛이 없을때 살짝 매콤한  맛이 더해져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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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물갈비

오늘의 아침밥

오늘은 김치 콩나물국 끓이고 오징어 숙회 만들어서 아이들 밥상 차려줬어요 담주부터는 아이들 단축 수업 한다고 하네요 방학이 다가오는게 느꺄져요^^;; 무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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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밥

한 접시에 비벼서 🍽

고구마 줄기 나물,콩나물 ㆍ애호박 나물과  무생채와 맛있게 익은 쪽파 김치에 매콤한  집고추장에  비벼서 먹으니 좋네요. 계란 후라이 옆에 두고 올리지 못했네요. 비빔밥에는 계란 후라이가 있어야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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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접시에 비벼서 🍽

칼칼한 육개장 한 그릇으로 🥘

고춧가루에 식용유,마늘,생강 넣어서 다대기  만들어 소고기 고사리,콩나물, 표고버섯,대파  듬뿍 넣고 청양고추 넣고 팔팔 꿇였더니 칼칼 한 국물에 밥 말아서 먹으니 좋네요  🥘육개장은 매운맛과 풍부한 영양소로  면역력 강화, 소화 촉진,혈액순환  개선,피로 회복과 항산화 작용 을 통해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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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한 육개장 한 그릇으로 🥘

양파 선물 받았어요^^

농사지은지 9년차된 후배가 보내준 양파예요.. 정말 알토란 처럼 예쁘죠. 오늘은 이녀석으로 된장끓이고 콩나물이랑 곤드레  휘리릭 무치고 생양파로 점심 먹었어요.. 단단함과 단맛이 다르네요... 잘 말려서 장아치 좀 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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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선물 받았어요^^

아침밥과 점심 밥

아침에는 참치 김치찌개 끓이고 너겟이랑 콩나물무침 만들어서 아이들과 같이 먹었어요 점심에는 아이들만 메밀 소바 만들어줬습니다. 오늘도 무지 무지 덥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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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과 점심 밥

파송송 고추팍팍 계란탁~♡

한 달 만에 라면 끓여먹는 것 같아요 콩나물이 없어서 숙주나물 넣어주고 대파 청양고추도 팍팍 넣고 고춧가루도 한 스푼 추가했어요 파김치와 함께 먹어주니 말할 필요 없겠지요🤭🤭 얼큰해서 라면 먹는데 땀이 나네요ㅎㅎ 이열치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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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파송송 고추팍팍 계란탁~♡

처음 사본 즉석 쫄면🍜

퇴근하고 저녁을 샐러드만 먹던 막내딸이 오늘은 며칠전에 사다놓은 즉석 쫄면을  먹겠다네요~^^ 재료가 다 들어 있어서 쫄면 삶아서 오이, 배,  콩나물, 삶은 계란 넣어서 줬네요~^^ 즉석 쫄면은 처음 사보는데 맛있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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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본 즉석 쫄면🍜

새콤달콤 쫄면 만들어 먹어요~🥚🥕🥒

더운 날씨에 새콤달콤한 쫄면으로 아삭한  식감의 야채들 듬뿍 넣고 비벼 주세요~ 콩나물을 많이 넣어야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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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쫄면 만들어 먹어요~🥚🥕🥒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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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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