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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콩나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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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아침식단

아침부터 밀려오는 더위 잘 관리 잘 하셔요. 김치 불고기 비듬나물 콩나물 멸치볶음  양파장아찌 갓물김치 돈나물샐러드로  아침 먹어요.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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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아침 밥과 점심 밥

오늘 아침에 꼬마 돈까스 만들어 주고 김치 콩나물 어묵국 끓여줬어요 첫째는 오늘까지 방학이라 점심으로 미트소스 스파게티 만들어줬습니다. 이제 정말 방학이 끝이 나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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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침 밥과 점심 밥

매콤 아삭한 아귀찜으로

요가수업 끝나고 친한 언니의 집에서  함께 요리해서 먹기로 한 아귀찜! 😋  아삭아삭한 찜콩나물 사서 언니 집에 있는  살짝 말린 아귀로 매콤한 찜해서 지인분들과 먹는 순간 입이 쩍 벌어지는 제 입맛에 딱인  아귀찜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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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매콤 아삭한 아귀찜으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직장 식단

제가 직장을 옮겨서 가족들과 떨어져서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올해 3월부터 옮겨 와서 약 6개월 째 본의 아니게 타지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오피스텔에 이것저것 음식 할 것도 많이 챙겨 놓고요. 특히나 라면, 즉석밥, 냉동 만두, 집에서 가져오거나 어머니가 담가 주시는 김치 기본 종류로, 밤에 야식을 먹었었어요. 혼자 밖에 나가서 사먹는 음식도 많았고요. 맥주 한잔 하면서 같이 먹었던 안주도 주로 기름지고 달달한 거 위주로 먹었으니까요.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살면 살이 빠질 줄 알았는데 여름 가까이 되어가도록 살이 안 빠지고요. 배는 더 나오는 거 같고 얼굴도 아침마다 붇고요. 살도 뚱뚱한데 2kg가 더 찌더라고요.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일단 집에 있던 야식 거리를 다 치우기 시작했어요. 집에 갈 때마다 사 놓았던 라면이랑 즉석밥은 다 가져다 놓았고요. 냉동 만두는 더 이상 안 사 놓았고요. 김치도 냉장고에 있으면 먹고 싶으니까 더 이상 가져다 놓지 않게 되었어요.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거르는 게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 될 거 같아서요. 평소보다 1시간 먼저 일어나서 간단한 아침 걷기와 맨손체조 홈트 운동을 간단히 하고요.  아침부터 직장에 30분 먼저 출근해서 당직 직원 들 먹는 식사를 아침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은 집에 다녀오느라 늦어서 못 챙겨 먹고요. 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까지는 가능하면 간단히 빈 속을 다스리는 느낌으로 평생 안 먹던 아침을 먹었어요. 점심에 폭식하던 습관이 없어지는 거 같아 좋아진 거 같았어요. 집에 가서 저녁 먹으면 이상한 인스턴트 음식 먹거나 회식할 때 기름진 음식이나 술안주로 먹게 되어서요. 저녁도 직장에서 챙겨서 먹고 퇴근하기 시작했어요. 오늘 나온 저녁 식단은 잡곡밥, 김치, 오징어 무생채 신 거, 콩나물 무침,  배추무 맑은 국, 돼지고기 무 조림이었어요.  엄청 맛있지는 않지만 영양 성분에 맞춰서 건강한 균형 잡힌 식단이라 부담이 없고요. 많이 먹지 않게 되어서 식단 조절이 되는 거 같아요. 저녁 후 퇴근 이후에 밖에 나가 걷기 운동, 맨손 운동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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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424103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직장 식단

저녁은 식판식요😍

햄이랑 버섯볶음 , 콩나물국이랑 해서 저녁 챙겨줍니다 😀 밥 먹을때 꼭 국이 있어야 먹는 둘째라서요 ㅎㅎㅎ 아마 콩나물국을 젤 잘먹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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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식판식요😍

맛점들 하세요

전 고등어구이 먹었어요  콩나물국이 시원해요  점심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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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두부조림 김치 멸치볶음 콩나물 된장국  닭갈비 여주무침 양파장아찌 부추김치로 아침 먹어요. 각자의 방식 대로 피서하는 오늘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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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접시 비빔밥으로

요가 수업 후 경로당에서 준비한 어머니들의  손맛 가득한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깻잎순 나 물, 감자순 줄기 나물, 가지 나물과  잘 익은  열무김치에 매콤한 양념 고추장 넣어서 쓱쓱  비벼서 점심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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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접시 비빔밥으로

두부비빔밥

재료;;두부 반모 콩나울  당근 호박 집에있는 야채를 활용해서  만들기는 쉬운 다이어트식단이다 1 두부를 잘 으깨어 물기를 짠다 2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체반에 찐다 3 당근도 채썰어서 살짝 찐다 4 호박은 채 썰어 살짝 볶는다 기름을 많이 두르진 않는다. 5 양념장은 간장에 양파 다지고 잔파 잘게 썰어서 준비한다 밥 대신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보충하고 오랫동안  든든하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며 많은 야채를 먹기에 다이어트식단으로 딱좋은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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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두부비빔밥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들깨가루 넣고 무친 콩나물무침,  고추가루 대신 파프리카가루 넣고 볶은  갓김치,어묵볶음 양파김치 김치 여주무침  닭갈비로 아침 먹어요. 즐겁고 힐링되는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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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김치전을 샀어요😉👍

히히 애들 좋아하는 콩나물무침 사러 반찬가게 들렀어영😉😉 김치전도 마침 있길래 겟또~ 따님이 넘 좋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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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김치전을 샀어요😉👍

방학 중 아이들 삼시세끼

아침엔 밥이 애매하게 남아서 볶음밥 만들었구요 점심에는 떡볶이 먹고 싶다고 해서 홍대 미미네 떡볶이 만들어줬습니다 막내가 김치 콩나물국 먹고 싶다고 그래서 저녁에는 콩나물국 끓이고 오렌지 후식까지 깎아주니 이 시간이 됐네요^^; 이제 저녁 상 치우고 쉬려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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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방학 중 아이들 삼시세끼

저녁 드세요~

저녁 콩나물 가지나물 오랜만에 멸치볶음 시원한 오이미역냉국 만들어서 먹네요~ 소소한 집밥으로~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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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저녁 드세요~

코다리에 콩나물 쌈으로 저녁 먹네요

근력운동하고 저녁은 코다리 조림 먹으러 나왔어요 오늘도 불같이 뜨거워서 주방문 닫았네요.. 양념이 강하지 않고 건조가 알맞아서  코다리 특유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없던 입맛도 살려줘요 역시나 남이해줘야 더 맛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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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코다리에 콩나물 쌈으로 저녁 먹네요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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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새콤달콤 쫄면

낮잠자고 딱히 저녁은 쫄면으로 해결했어요..ㅎ 꼬마김밥이랑 야채랑 콩나물 그득해서 상큼하네요..^^ 더워서 간단히 챙깁니다. 맛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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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새콤달콤 쫄면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8시대부터 준비해서 9시에 나와 병원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네요. 이틀 전 토요일에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셨는데 주말이라 가정산을 해서 잊어 먹기전에 하려고 월요일에 바로 정산하러 왔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체크가 더 필요하다고 오늘 정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되는 대로 문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일찍 온 김에 연지공원 산책 포인트 받고 10시에 음악 수업하러 갔어요.  암정보교육센터의 대면 수업은 8월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오늘 수업이 끝나면 한 달 동안 대면수업은 없답니다. 항상 보는 분들과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수업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아침 산책이 과했는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피아노 소리가 거슬렸답니다. 머리가 아파서 계속 눈 감거나 실제로도 졸았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조는 사람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여튼 음악감상 끝나고 잠깐 스트레칭 하고 타악기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열심히 했답니다. 그때부터 그나마 좋아지더라고요. 원래는 피아노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찾아 듣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 땐 잘 듣는 편인데 오늘따라 첼로는 괜찮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플 정도였답니다. 경아언니가 몸이 안 좋아서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랬나 봐요.🤨 11시 반에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언니는 얼큰 순두부찌개 골랐고 나는 고등어무조림 골랐어요. 얼큰 순두부 찌개와 계란 후라이 추가된 쌀밥이라 잡곡밥과 고등어가 낫겠더라고요. 물론 양이나 비주얼은 언니 쪽이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없는 고등어 먹는 게 더 낫겠죠?😅 고등어무조림, 잡곡밥 반그릇, 볼어묵 조림, 콩나물무침, 우동국물(조금만 받아왔지만 손도 안 댔네요), 깍두기(원래는 먹을만한데 오늘은 맛이 이상했답니다. 하나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이탈리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를 좀 더 넣었답니다. 아침 먹고 시간은 얼마 안 지났는데 몸이 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견과류가 더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만 손 안 대고 깍두기는 하나만 먹으니 남기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네요. 고등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왠일로 고등어무조림이 보통 때보다 덜 짜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12시가 다 돼서 얼른 내려와서 경아 언니랑 인사 나눴답니다 한 달 동안 못 보거든요. 여름 잘 보내라 인사하고 빨리 플라워 카페 가니 12시 9분쯤 됐어요. 얼른 이빨 닦고 일하면서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마그네슘 챙겨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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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토요일 점심(졸면서)

엄마랑 10시까지 요양병원 가서 입원하고 동생이 나중에 약 찾아오는 것까지 기다렸다가 동생이랑 같이 택시타고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배가 고픈데 동생은 집에서 배달 시킨다 해서 나는 서울대 병원에 내려달라고 했네요. 사실 내가 맛있는 거 사준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동생은 사 먹는 것도 귀찮다네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토요일 메뉴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입니다. 쌀밥(배고파서 반이 아니고 조금만 덜 달라고 했네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 얼큰콩나물국, 고추장쥐어채무침,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각각드레싱) 샐러드에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먼저 두접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배도 고프고 힘드니까 고기랑 맛있게 먹고 밥도 같이 먹었었는데 먹다가 졸더라고요. 어제 잠을 못 잤고 아침부터 엄마 모시고 돌곶이역근처 요양병원에 가고 이것저것 챙긴다고 힘이 들긴 했는데 그렇다고 배고파서 점심 먹다가 졸지는 몰랐네요😪😆 사람도 많았는데 누가 봤을까 봐😅 그래도 국물과 닭뼈 빼고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데 집이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지? 집 오면서도 너무 졸려가지고 길가에 다니면서도 눈을 부릅 뜨려고 노력했는데 잠깐있다 보면 감고 있어서 그 잠깐 새도 졸더라고요.😆 겨우겨우 천천히 걸어서 집에 2시 40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1,000보 네요. 너무너무 더웠는데 졸음 쫓는다고 더웠는지도 살짝 뒤로 밀렸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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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점심(졸면서)

아침식단

무더운 아침입니다! 소고기 얼른 볶고 콩나물 삶으면서 국과  무침으로 만듭니다. 콩자반 우엉채졸임 김치 4종류로  아침 먹어요. 오늘 역대급 무더위가 있다하니  건강관리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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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야채 쪄서 비빔밥으로 🍲

아삭아삭한 콩나물,애호박 나물,느타리 버섯  찜기에 찌고 무우 생채와 상추 김가루랑 달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채소 찜은 채소를 한꺼번에 찌기  때문에 복잡한 요리 과정이 없고 기름 을 적게 사용해 칼로리 부담도 적어져 요. 또한 채소의 고유한 맛과 향을 느 낄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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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쪄서  비빔밥으로 🍲

콩불고기로 저녁 먹어요~

얇은 대패 삼겹살과 아삭한  콩나물 듬뿍 넣은 콩불고기로  향긋한 깻잎과 함께 저녁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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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콩불고기로 저녁 먹어요~

이열치열 불나는 저녁

급 삼겹 구우러 나왔어요...ㅎㅎ 에어컨 빵빵해도 열기가 엄청나네요 삼겹에 미나리랑 콩나물 올려주면 느끼함도 싹!!! 마무리 볶음밥 빠질 수 없는거 아시죠 열운하고 삼겹이로 충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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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이열치열 불나는 저녁

뜨끈한 대구목살 지리탕 🦈

무우와 아삭아삭한 콩나물,매콤한 청양고추  듬뿍 넣은 대구 목살 지리탕 한 뚝배기로  속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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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뜨끈한 대구목살 지리탕  🦈

라면에 김밥

퇴근시간 어정쩡해서 간단하게 저녁해결하고 왔어요 콩나물 이 들어간 시원한 라면에 참치 가득 들어간 김밥 라면국물에 김밥 찍어먹는 맛....ㅎㅎ 오늘은 칼로리 폭발하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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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라면에 김밥

코다리찜 🐟 한번 더 먹었어요

어무니가 굵은 콩나물 많이 넣고  만들어주셨어요! 어무니 손길 멋지지요 양파는 살짝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무쳐주셨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식후에는 어무니랑 좀 걷고 마지막에 계단17층 오르기 했어요~ 이제는 자연스럽게 지하1층에서부터 오르네요 요새 어머니가 3차신경통 때문에 넘 아프신데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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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코다리찜 🐟 한번 더 먹었어요

주말 아침밥

어제랑 오늘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어제는 아침에 도너츠 먹고 싶다고 그래서 도너츠랑 계란후라이 옛날 소세지만 만들어줬어요 소시지는 동그란 스팸 입니다 오늘은 사골 국, 어묵볶음, 두부조림, 콩나물 무침 이렇게 만들어서 아침 차려줬어요 저녁에는 복날이라서 영양식 해 주려구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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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밥

칼칼한 알탕 꿇여서 🥘

비가 내려서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나  장 봐왔던 것으로 칼칼한 알탕을 꿀여서  저녁시간 매콤하고 시원하게 먹네요. 콩나물과 무우를 넣어서 시원하네요.          알탕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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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칼칼한 알탕 꿇여서 🥘

노릇한 연어 스테이크

저녁 간단히 먹어서 일찍 아점 해결합니다. 연어랑 관자 노릇하게 굽고 새우젖 넣고 시원하게 콩나물 국만 끓어서 후딱 먹어요.. 코스트코 연어 유명한 이유가 있네요.. 흙냄새가 나지 않아요.. 이건 냉동실 재워놓고 꺼내먹음 가성비 최고겠어요..   *연어로 섭취하는 오메가3(영양제와 비교했을때)   -오메가3뿐아니라 단백질, 비타민D/B12/셀레늄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체내 흡수율이 영양제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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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한 연어 스테이크

점심 도시락으로 👍

히히 점심 도시락입니당 ^^ 콩나물불고기 하고 양배추쌈 ㅋㅋㅋㅋ 아니 웬지 언젠가 먹엇던거같은~ 암튼 맛나게 먹었답니다 ㅎㅎ  ☔️ 와서 걸으러가는건 고민중이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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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 도시락으로 👍

코다리찜 먹고왔어요

적당히 잘 말린 코다리 찜 먹고왔어요.. 다들 더워선가 식당가마다 사람이 그득하네요.. 간이 슴슴해서 먹기 편하더라구요 김에 코다리올리고 슴슴 콩나물 싸서 한입.. 더운날 주방문닫고 잘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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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찜 먹고왔어요

매콤한 물갈비

돼지갈비에 콩나물,양파,대파, 불린 당면 넣어서 매콤하게 양념장에  조려서 물갈비로 저녁식사 하네요. 더워서 입맛이 없을때 살짝 매콤한  맛이 더해져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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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물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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