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니가 굵은 콩나물 많이 넣고 만들어주셨어요! 어무니 손길 멋지지요 양파는 살짝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무쳐주셨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식후에는 어무니랑 좀 걷고 마지막에 계단17층 오르기 했어요~ 이제는 자연스럽게 지하1층에서부터 오르네요 요새 어머니가 3차신경통 때문에 넘 아프신데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