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파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토마토 파스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순두부 야채 그라탕으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기다리고 고대하는 라인댄스 수업이 있는 날이예요. 든든히 먹어야 할 의무가 있는 날이라 순두부야채 그라탕으로 든든하게 먹어요. 순두부 계란 양파 방토 돈나물 견과믹스 토마토소스 단호박 팽이버섯 잘게 썰어 전자레인지에 2분 모짜렐라 치즈위에 파슬리가루 뿌려 전자레인지에 3분 치즈가 녹을 때까지 돌리면 완성돼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레시피]탄단지 완벽한 순두부 프리타타 레시피
레시피명 : 탄단지 완벽한 순두부 프리타타 올리브유에 볶은 채소와 계란, 순두부가 더해져 탄단지 완벽한 순두부 프리타타 든든하고 맛도 좋은 다이어트 한끼 식단으로 추천합니다^^ 1. 필요한 재료 : 순두부, 계란, 방울토마토, 애호박, 감자, 케일 당근, 대파, 양파,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2. 조리 도구 : 전자레인지용 찜기, 후라이팬, 주걱, 도마&칼 3. 조리 시간 : 20분 들어간 재료 순두부1봉, 감자1개, 양파1/2개, 당근1/2개, 애호박1/4개, 대파1줄, 방울토마토6개, 계란4개 들어가는 재료들은 깍뚝썰기로 해서 준비하고, 계란은 미리 풀어둡니다. 달궈진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감자, 당근을 넣고 볶다가 나머지 재료들도 넣고 볶아줍니다. 밑간은 소금과 후추로만 깔끔하게 넣어주었어요. 전자레인지용 실리콘 찜기에 순두부를 넣고 자른 뒤 풀어둔 계란물을 부어줍니다. 그 위에 볶아 두었던 채소와 케일, 방울토마토를 순서대로 올려주세요. 이 상태에서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 700w 7분 돌려서 익혀줍니다. 완성입니다^^ 올리브유에 채소를 볶아 고소한 맛도 좋고, 약한불에서 오래 구워야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좀더 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슈가블링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도 겨우 했답니다. 빨리 점심 차려 먹었네요. 달걀 7개 정도 삶아서 이모 하나 드리고,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와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조금 넣고 토마토 1.5개 넣어 가져왔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토마토는 썰어 넣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진에는 없지만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견과류랑 샐러드랑 옆에 두고 같이 먹었네요. 오늘도 견과류가 엄청 먹고 싶어 중간중간 계속 먹고 있답니다. 몸이 너무 힘드니까 이것은 제한을 못하겠어요. 그릭요거트 비벼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 같이 먹었네요. 시원한 빙수도 먹고 싶고 카페인 보충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로 빙수 만들어서 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어요. 그래도 좀 배부르라고 오트밀 15g 정도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 조금 비벼서 밑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아서 그릇에 넣고 팥조림을 좀 올리고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만 조금 더 올렸답니다 쌉싸름하면서도 보통때보다 팥이 더 많아서 더 달콤한 크샷추빙수가 됐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많이 먹는데 너무 힘들었거든요. 아직 3천 보 정도 더 걸어야 하는데 걸을 자신이 없을 정도로 힘이 없네요😔 마그네슘과 마지막 삐콤씨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여름샐러드! 밥먹기전에 먹어보세요.
여름에 즐겨먹는 초간단 샐러드 소개해요. 🍅 토마토&콘옥수수 오이 샐러드 레시피 방울토마토 1컵 (반으로 자르기) 콘옥수수 1/2컵 오이 1/2개 (깍둑썰기) 양파 1/4개 (얇게 슬라이스) +블랙올리브, 샐러리 추가해도 좋아요. ⭐️드레싱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1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바질 가루 1/2작은술, 생바질도 좋아요. 소금,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채소(토마토, 오이, 양파)를 준비해 한 입 크기로 썬다. 캔 옥수수 물기를 빼준다. 볼에 모든 채소를 담고 드레싱 재료를 섞어 부어준다. 잘 버무려서 바로 먹거나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면 맛이 더 잘 배어든다. 🌿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 토마토, 오이, 양파는 칼로리가 낮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포만감을 줘요. 옥수수와 채소 속 섬유질이 장 건강과 배변 활동을 도와 다이어트 시 변비 예방에 좋지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알룰로스를 사용해 단맛을 내면서도 혈당 스파이크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한 끼 가볍게 먹거나 단백질 곁들임용 사이드 메뉴로도 딱 좋아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모닝롤에 땅콩버터 바르고 사과 토마토 오이피클 사과 넣어서 자두와 키위로 아침 먹어요. 목젖이 보일 정도로 크게 웃는 목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 식단 🍎
운동 후 양상추와 방울토마토 견과류 넣은 샌드위치와 사과로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양배추그라탕 레시피예요!
안녕하세요! 양배추가 많아서 그라탕으로 소비합니다. 재료준비 양배추 계란 깻잎 케이퍼 토마토소스 모짜렐라 치즈 파슬리가루 만드는 방법 1.내열용기에 채 썬 양배추 깻잎조금 계란 케이퍼8알 섞은 후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린다. 2.토마토소스를 얹고 모짜렐라 치즈듬뿍 올린 후 파슬리가루 뿌린다. 3.전자레인지에 3분 돌리면 완성. 케이퍼가 없으면 소금 후추로 간하셔요. 꿀팁 감자 가지 단호박 야채 과일 견과류 등 식자재는 다 만들 수 있어요.
최강수인
신선함과 건강을 담은 나만의 다이어트 연어샐러드 레시피
저는 식단 관리와 건강을 위해 여러 가지 샐러드를 즐겨왔지만, 최근 가장 애정을 가지고 자주 만드는 메뉴는 바로 나만의 다이어트 연어샐러드입니다. 신선한 연어와 아삭한 채소가 조화를 이루어 영양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무엇보다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다이어트뿐 아니라 피부 건강과 체력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나만의 다이어트 연어샐러드를 준비할 때는 연어의 신선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보통 생연어를 사용하지만, 구워낸 훈제 연어를 활용하면 풍미가 깊어져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재료는 간단합니다. 신선한 로메인이나 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적양파 등을 손질해 준비합니다. 여기에 아보카도를 추가하면 건강한 지방까지 챙길 수 있어 더욱 균형 잡힌 한 끼가 됩니다. 조리방법은 간단합니다.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연어는 생연어를 사용할 경우 소금과 레몬즙을 가볍게 뿌려 비린 맛을 잡아주고, 훈제 연어를 선택한다면 그대로 올려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오일,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은 간단한 비네그레트를 사용하면 재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담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만든 나만의 다이어트 연어샐러드는 한 끼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든든합니다. 특히 운동 후에 먹으면 단백질이 빠르게 보충되어 근육 회복에 도움이 되고, 채소의 식이섬유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됩니다.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외식으로 연어샐러드를 주문하는 것보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으면 훨씬 합리적입니다. 마트에서 연어와 채소를 구입해 두면 2~3회분을 넉넉히 만들 수 있어 경제적이면서도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나만의 다이어트 연어샐러드는 간단한 조리로 건강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메뉴입니다. 재료 선택만 신경 쓰면 집에서도 손쉽게 레스토랑 퀄리티의 샐러드를 즐길 수 있으니,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꼭 한번 시도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양배추그라탕으로 아침을 ...
상쾌한 아침입니다! 아침산책 후 상쾌한 마음으로 양배추 그랑탕 만들어서 아침 먹어요. 채 썬 양배추 달걀 케이퍼 8알 섞은후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줘요. 토마토소스 올리고 모짜렐라 치즈 듬뿍 올린 후 파슬리가루 뿌린 후 3분 치즈가 녹으면 완성 돼요
최강수인
✈️여행이 혈당을 바꾼다? 시차와 기내식이 만드는 변화
일상을 벗어난 여행은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지만, 혈당 관리에는 꽤 큰 도전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시차, 식사 시각의 불규칙함, 기내식, 수면 부족 등이 의외의 변수로 작용해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즐거운 여행을 망치지 않기 위해 어떤 점들을 유의하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Freepik 1️⃣ 시차가 깨뜨리는 생체 리듬 여행 중 혈당이 흔들리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시차입니다. 시차로 인해 생체 시계가 교란되면 인슐린 민감성도 함께 흔들립니다. 낮인데도 졸리고 식욕이 없거나 밤인데 배가 고프고 잠이 안 오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생체리듬이 무너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럴 때는 도착 후 가능한 한 빨리 현지 시간에 맞춰 식사하고 햇빛을 충분히 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2️⃣ 기내식과 간식, 예상 밖의 당 함량 여행 중 기내식은 대개 탄수화물 비중이 높고 단 음식이 곁들여져 있습니다. 특히 기내에서는 활동량이 거의 없어 혈당이 더 쉽게 오릅니다. • 흰빵, 파스타, 감자 중심의 식단이 많음 • 과일주스, 케이크류 디저트가 자주 포함 가능하다면 미리 간단한 고단백 간식(치즈, 견과류, 삶은 달걀 등)을 챙기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3️⃣ 수면 부족이 만드는 대사 혼란 새로운 환경, 시끄러운 숙소, 일정으로 인한 과로 등은 수면 질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을 증가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혈당 상승을 유도합니다. • 여행 첫날부터 너무 무리하지 않기 • 일정 후에는 잠시 명상이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긴장을 풀기 4️⃣ 혈당 변동에 대처하는 작은 루틴 낯선 환경 속에서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다음의 루틴을 실천해보세요. 🍴 식사 전 10분 산책하기 💧 물 충분히 마시기 📱 공복 혈당 체크 습관 유지하기 🕶️ 낮 동안 최대한 자연광에 노출되기 이런 작은 행동들이 전체 여행 내내 큰 차이를 만듭니다. ✈️✈️✈️ 변화가 많은 여행 중에도 몇 가지 기본 습관만 지켜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여행을 계획할 때 건강 루틴도 함께 챙겨보세요. 여행지에서의 경험이 더 가볍고 즐거워질 거예요!
geniet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8월 15일 저번 주 금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간 건데 오늘까지 커피집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오늘 화요일에서야 샐러드 만들어 먹네요. 그날 야채믹스이 담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도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초당 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답니다. 우선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미니 스테이크 60g 짜리 하나 옆에 살짝 뜯어서 전자렌지에 데웠어요. 60g에 11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갖고 온 야채 올리고 가게에 있었던 방울 토마토 옆에 올리고 사과도 통째로 올렸답니다. 수제 드레싱 좀 뿌린 다음에 닭고기 꺼내서 가위로 길게 짤랐고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1스쿱 올렸네요. 샐러드는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좀 힘이 없네요. 사실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 슬러시까지 1잔 마셨고 시작은 했거든요. 그런데도 영 힘이 안 나긴 합니다. 힘이 안나서 탄수화물도 먹어야 했는데 아까 슬러시도 마셨고 또 빙수 먹긴 좀 그래서~ 가게에 가져다 놨던 두부과자를 먹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 좋겠다 생각했고 편하니까 손이 갔나 봐요😅 45g에 245kcal 입니다. 확실히 현미칩보다 두부과자가 더 맛있긴 하거든요. 좀 더 kcal가 나오긴 하고. 먹을 땐 맛있게 먹었는데 금방 없어지네요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어서 점심도 완료했어요. 그래도 영 힘이 안 나는 게 오늘 이상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1시 10분쯤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때 커피와 꽃 손님도 오셨답니다. 그거 해드리고 1시 30분쯤 마시니까 슬러시라 그런가 벌써 좀 녹았네요. 그래도 아까우니까 맛있게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리떼랑 8시 15분에 겨우 들어왔고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라떼 아침 먹이니 벌써 8시 반쯤 됐답니다. 엄마한테도 면회 가야 돼서 빨리 준비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단백질 넘어갈까 했는데 어제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계란말이 반을 남겼었거든요. 그 계란말이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하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와 복숭아, 자두반개 썰어 넣고 섞고 팽이버섯 볶음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편에 계란말이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먹을려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 와인식초 드레싱 조금 더 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복숭아랑 자두 잘게 썬것 올려 놨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시간은 좀 없었어도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를 먹었네요. 동생이 별로 안 짜다 그랬는데 그 정돈 아니었고 그래도 물에 제법 담가놔서 짠기가 많이 빠졌답니다. 모처럼 계란말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반찬이지만 짠 거 빠져서 샐러드하고도 잘 어울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뺐어요. 아무래도 빨리 나가야 될 거 같아서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얼른 일어났답니다. 아까 화장은 했지만 땀이 워낙 많아서 잘 지워진답니다. 선크림 바르고 화장도 수정하고 얼른 준비해서 9시 37분에 엄마 면회가러 나왔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당뇨 관리의 핵심은 ‘혈당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하느냐’에 있어요. 그중에서도 저GI(Glycemic Index) 식단은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해, 당뇨 환자뿐만 아니라 혈당이 신경 쓰이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저GI 식단의 기본 원칙과 구성 팁을 함께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저GI 식단이란? GI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빠르게 올리는지를 수치로 나타낸 거예요. 지수가 55 이하인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 급상승을 막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줍니다. 🥦 채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등이 대표적인 저GI 식품이에요. 🍞 반대로 흰빵, 설탕, 과자처럼 가공도가 높은 음식은 GI가 높아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저GI 식단을 꾸리면 단순히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체중 관리, 대사 건강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2️⃣ 한 끼 구성의 황금 비율 저GI 식단을 할 때 중요한 건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균형이에요. 탄수화물은 가능한 한 통곡물, 현미, 귀리 등 저GI 식품으로 선택하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함께 곁들이면 혈당 상승이 더욱 완만해집니다. 예를 들어 점심 식사를 할 때, 🍚 현미밥 + 🥗 채소 샐러드 + 🐟 구운 생선 이렇게 구성하면 탄수화물의 소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비율을 꾸준히 지키면 간식이나 폭식을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3️⃣ GI를 낮추는 조리와 식사 요령 같은 식재료라도 조리 방법에 따라 GI가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감자는 삶을 때보다 구웠을 때 GI가 높아지고, 파스타는 ‘알 덴테’로 익혔을 때 혈당 상승이 완만합니다. 🥢 식사 순서도 중요해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면 혈당 변동 폭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한 끼에 꼭 포함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4️⃣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하는 팁 저GI 식단은 거창할 필요 없이, 평소 식재료 선택을 조금만 바꾸면 돼요. 아침에는 흰식빵 대신 통곡물빵, 간식은 과자 대신 견과류나 그릭요거트를 선택해보세요. 마트에서 장을 볼 때 라벨을 확인해 ‘정제된 설탕·밀가루’가 적게 들어간 제품을 고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작은 선택이 쌓여 혈당 안정이라는 큰 변화를 만들어요. 중요한 건 ‘꾸준함’입니다. 🍽🍽🍽 당뇨 관리와 다이어트, 그리고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 저GI 식단은 든든한 무기가 될 수 있어요. 오늘 저녁 장을 볼 때, 흰 빵 대신 현미빵을, 단 과일 대신 베리를 집어드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세요. 혈당이 안정되면 몸과 마음 모두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geniet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참치그라탕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자주 먹게 되는 제품 중 한가지가 바로 두부가 아닌가 합니다. 저도 다이어트 해놓고서 겨울동안 다시 찌어버리는 바람에 아주 긴~~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ㅎㅎ 식단관리만 제대로 해준다면 체중은 팍팍 감량이 될텐데 식단관리가 참 어려운것 같아요. 빵이나 과자를 좋아하는 저 같은 사람은 다이어트 하면서 꼭 이런것들을 멀리하고..두부같은 제품과 친해져야 하잖아요. 그래서 요즘은 군것질의 유혹을 참아가면서 두부를 자주 먹고 있어요. 그래서 샐러드 나 두부참치그라탕을 자주 해먹고 있는데요 아주 간단하게 먹는 두부참치 그라탕을 소개합니다~~~ <두부참치그라탕 준비재료> - 두부 - 달걀 - 참치 - 야채 - 토마토소스 - 치즈 이렇게 간단하게 준비해서 먹어봤습니다. 준비한 재료들은 따로 준비할것도 없이 순서대로 담아서 전자렌지만 이용하면 되기에 준비재료들만 챙기면 그라탕을 만들어 먹는건 너무나 간단해요. 먼저 전자렌지 용기에 달걀2개와 두부를 먼저 깔아줬습니다. 그리고 두부를 부드럽게 으깨주고 그 위에 새싹채소를 덮어요. 그리고 또 그 위에 작은 참치 한 캔을 까서 올렸어요. 올리기 전에 참치기름은 다 버렸고요 그리고 참치 위에 토마토소스를 골고루 얹어줍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모짜렐라치즈를 올려주면 되는데요 전 모짜렐라치즈가 떨어져서 체다치즈를 찢어서 올렸습니다. 이렇게 해서 준비한 재료들은 모두 전자렌지 용기에 차곡차곡 쌓아줬어요. 제가 할 일은 다했고 나머지는 전자렌지만 돌려주면 됩니다. 전자렌지용기를 넣고 전자렌지 4분 돌렸어요. 그렇게 기다리고 꺼내서 먹으면 단백질로 가득한 두부참치그라탕이 완성이 됩니다. 두부에 달걀에 참치까지 단백질 폭탄 아닌가요 ㅎㅎ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해야 하니 딱 좋은것 같습니다! 워낙 두부가 포만감도 있는데다가 토마토소스의 달콤상콤한 맛이 있으니 맛도 있어서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것 같아요^^
치노카푸
알프레도 파스타 꽤 맛있네요
요즘 유튜브에 하도 보여서 함 만들어봤는데 참 맛있어서 공유드려요 ~ 저는 크림 안넣는 전통식으로 만들었어요 맛 없을까봐 면수 삶는 물에 코인 육수 4개 넣었어요 ㅎㅎ 면수 삶는 물 따로 끓이고 끓이면서 계속 썼더니 물이 하얀색이 되더라고요 ㅋㅋㅋ 거기다 면수 채워놓고 코인 육수 4개 넣고 끝! 버터녹인거에 삶은 면 넣고 면수 3국자 + 후추 + 치즈 넣으니까 참 맛있고 쉽네요 ~!! 엄청 느끼할 줄 알았는데 그렇게 느끼하지도 않고 후추를 넣어서 그런가 ㅎㅎ 신기하게 맛있어서 또 해먹고 싶네요 ㅋㅋ
유지어터
샐러드🥗
손녀 등원시키고 일 보고 오니 점심때가 되어 얼른 오이, 햇사과, 파프리카, 방울토마토에 건과류넣고 소금, 후추, 레몬즙, 들기름 넣고 샐러드를 먼저 먹었습니다~^^ 항상 먹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더 맛있네요~^^ 늦은 샐러드라 그런가봅니다~^^
나쁜엄마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수제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에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마누카꿀과 강황가루 뿌려서 아침 산책 전 챙기네요. 🧉+🫚요거트에 꿀과 강황가루는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알리오 올리오 와 오나오
알리오올리오는 도시락 병아리콩 옥수수콘 새우넣고 삶은 파팔레랑 카사레치아 파스타 삶아서 오나오는 3시 반 정도 먹을 간식 오트밀3~4 치아씨드1 아몬드브리즈 그릭 조금 넣어 전날 밤에 냉장고 아침에 저당 그래놀라 통보리 치즈케잌 블루베리 시나몬파우더 땅버 넣기
아쟈아쟈
다이어트 레시피로 오이 샐러드 공유합니다
오이는 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풍부해 여름철 수분 보충에 적합합니다. 그냥 생으로 먹어도 좋고 드레싱에 메이플 시럽이나 매실액을 추가하면 단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냉장 숙성 시 식감이 더 아삭해지고 맛이 깊어집니다. 첫번째 간단한 오이 샐러드 오이를 슬라이스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짜고, 간장, 설탕, 식초, 간마늘, 올리브유로 양념합니다. 허브나 고수를 추가해 풍미를 더하거나, 들기름으로 한식스럽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발사믹 드레싱 오이 샐러드 오이와 토마토를 큼직하게 썰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다진 양파, 간장, 소금, 후추로 드레싱을 만들고 버무립니다. 냉장고에 30분 이상 숙성시켜 청량감을 더하세요. 세번째 첫번째 기본 샐러드에 요구르트를 첨가하고 사과나 블루베리 선식과 곁들여 먹어요 더운 여름에 오이샐러드는 간식은 물론 한끼 식사로 괜찮은거 같아요 오이를 기본으로 하여 입맛에 맛는 다양한 재료를 첨가하여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그냥지나
커피와 치아바타(단백질바까지)
엄마 요양병원 갔다가 나와서 근처에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 들어갔답니다. 치아바타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소비 쿠폰으로 샀어요. 8000원이랍니다. 치아바타는 이탈리안 치아바타(안에 토마토 들어 있는걸) 시킨 줄 알았는데 내가 그냥 일반 치아바타를 골랐나봐요. 더 맛있는 거 먹으려고 했는데 뭐 깔끔한 거 먹어도 좋죠😅 빵 깔끔하니 맛있더라고요. 살짝 데워줬는데 금방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커피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보니 배도 덜 찬 거 같고 아무래도 아까 단백질 안 챙긴게 좀 걸려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살짝 눈치 보면서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인데 35g에 88kcal입니다. 사이지는 크지 않은데 굉장히 꾸덕하고 단단해서 먹어 놓으면 든든한 감이 있더라고요. 이것도 커피랑 먹으니까 맛있네요.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이라기보다 저녁으로 쳤습니다. 이것만 먹고 안 먹으면 내일 찌지는 않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는 그냥 대충~
어제랑 100g 차이밖에 안 난건 다행이었으나 오늘도 아침을 너무 대충 먹었답니다. 우선 배고파서 라떼가 산책 다니면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먹었어요. 다녀와서는 너무 졸려서 다시 자려고 샐러드 만들 생각은 안 했네요. 그리고 견과류 통 가져와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그건 나중에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사진인데 같은 종류이고 이것보다는 좀 더 많이 먹은 거 같네요. 그렇게 쉬다가 일어나서 제로 아이스 쿠키와크림바 먹었네요. 80ml 170kcal 입니다. 쿠키도 씹히고 초코릿도 더 진하답니다. 이거 먹고 냉장고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한 10개 정도 되는 거 다 먹었어요. 아침을 이렇게 찔끔찔끔 먹어서 배도 안 부르고 애매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양상추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서 식단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요. 원래는 아침에 밥과 국, 반찬 등으로 한끼를 먹고 출근했는데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식사량과 칼로리를 좀 낮출 수 있는 식단을 고민하다가 양상추 샌드위치를 자주 먹고 있어요. 아침에 양상추 샌드위치를 먹은 후부터 확실히 부담이 줄고 좀 간편하고 가벼워졌어요. 아무래도 식사량과 칼로리가 줄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아침 식사로 먹는 간편한 다이어트 식사 양상추 샌드위치 레시피 소개할게요. 1 먼저 재료를 준비해요. 재료는 식빵, 양상추, 토마토, 닭가슴살, 홀그래인머스터드소스예요. 2 양상추를 씻어서 식빵에 넣을 크기로 손질하고 커팅해 줘요. 3 토마토를 씻어서 식빵에 넣을 크기로 커팅해요. 4 식빵 위에 양상추를 적당히 올리고 그 위에 다시 식빵을 놓은 후에 닭가슴살 적당량을 올려요. 그리고 그 위에 식빵을 올려 줘요. 5 기호에 따라 쓰리라차, 땅콩소스,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를 양상추 위에, 닭가슴살 위에 적당량 뿌려 줘요 6 완성된 양상추 샌드위치를 2등분이나 3등분으로 먹기 편하게 커팅해 줘요. 7 그리고 방울토마토나 바나나를 곁들여서 같이 먹으면 돼요. 양상추 샌드위치는 일단 먹기 편하고 맛있어서 질리지를 않아요. 그래서 저는 요즘 거의 매일 아침에 양상추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은근히 포만감도 있어서 아침 식사로 부족함이 없고요. 칼로리도 낮아서 확실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단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양상추 샌드위치 드셔 보세요.
멍청이2
달걀 오믈렛 샐러드
달걀에 우유 소금 화이트 후추 버터에 오믈렛 만들어주고 어린잎과 방울 토마토와 함께 아침 챙겨 먹었어요. 촉촉한 오믈렛이 부드러워 맛있네요.
쩡♡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가족과 정선으로 여름 휴가 가요. 이른 아침부터 간단하게 먹어요. 오이 샐러리 토마토 계란 단호박 견과믹스로 아침 먹어요. 각자의 방식 대로 피서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 산책 다녀와서 먹기~1
아침에 5시 6분에 나가서 6천보 걷고 챌린지 최종 보상 2개 받고 경학공원에서 잠시 쉬었다가 6시 31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7천보네요. 배고프면 먹으려고 당근하고 사과까지 챙겨 갔지만 최종 보상이 얼마 남지 않아서 빨리 걷는 바람에 견과류며 당근이며 아무것도 손 못 대고 내리 걷기만 했답니다. 그랬더니 땀도 엄청 흘렸네요. 라떼도 힘들었을 거예요. 우선 내가 엄청 힘들었답니다. 우리 라떼 발닦고 아침 주고 나도 샤워부터 했답니다. 1시까지 출근하지만 다시 화장할 생각하고 샤워할 정도로 너무 지쳤어요. 샤워하고 견과류랑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사과 한 쪽 꺼내서 아침으로 먹을려고 내놨네요. 샐러드 거하게 차려서 단백질과 탄수화물까지 아침 번듯하게 차려먹어야 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어서 차리기가 싫었네요. 거기다가 한숨 잘 생각도 했답니다. 어제 새벽 2시까지 못 잤거든요. 한두 시간 자고 일어나서 나간 거기 때문에 너무 피곤했네요. 잘 자고 나갔으면 제일 좋은데 그걸 못했어요. 그랬더니 후폭풍이 너무 심하답니다. 우선 야채는 너무 좋은데 견과류는 저거의 두세 배를 먹어버렸어요. 견과를 너무 많이 먹은 거죠🤣 그리고 그것만으로는 충족이 안 됐죠. 사실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결국 아이스크림 하나만 먹자 생각하고 아이스크 손댔네요. 그렇지만 하나만 먹은 적은 열 번에 한 번 있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 샐러드
신선한 루꼴라 치커리 로메인 양배추 새콤달콤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넣고 올리브유 화이트 발사믹 식초 레몬즙 알룰로스로 드레싱 만들어 상큼하게 아침 챙겨 먹었네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
수제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고소한 아몬드 호두 올려서 강황가루와 함께 챙기네요. 🫚🧉요거트에 강황과 꿀을 섞으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라이스페이퍼김밥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김밥 말았어요~ 밀가루, 빵, 튀김, 떡, 과자 중단한지 6개월차구요 요고 다섯개 제외하고는 먹고 싶은거 다 먹습니다 밥 대신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한 제육김밥,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삶은 병아리콩 라이스페이퍼 제육김밥 레시피 재료 : 라이스페이퍼(동그란거) 2장, 버섯제육볶음, 계란2개, 오이 1/4개, 치커리 5줄기, 김밥용김1장 만들기 김을 깔고 그 위에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 가운데 1장 깔고 양쪽으로 반을 자른 라이스페이퍼 올려주기 계란 후라이 두개 한번에 부쳐내어 라이스페이퍼위에 올려주기 채칼로 길게 채썬 오이를 깔아주고 버섯제육볶음 올려주기 치커리 올려주고 말아내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 내면 끝! 원형 라이스페이퍼는 반을 잘라 올려주면 원형의 부족한 부분의 커버가 가능하구요, 표고버섯 반, 제육반 올리면 버섯의 식감덕분에 고기를 왕창 먹는 느낌도 가져갈 수 있어요^^ 치커리를 가장 마지막 재료로 사용하는 이유는 단하나, 손에 기름을 뭍히고 싶지 않은 마음때문이구요 재료 올리는건 취향껏 올려도 되나 돌돌 말아주면 재료 순서가 뭔 상관이겠어요 ㅎㅎㅎ 더운 날씨 가급적이면 간단하게 먹고 싶어서 점심에 먹고 남은 버섯제육을 활용해서 계란후라이만 후딱 부쳐낸 김밥되겠습니당
Alma Libre
상큼한 복숭아 충전 🍑
저녁식사 전 새콤달콤한 복숭아와 방울토마토로 비타민 충전하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단호박 토마토 키위 계란 채 썬 양배추 당근 깻잎위에 오리엔탈 드레싱 얹어 아침먹어요. 뜻깊은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공개|레시피·맛보장 꿀조합 총정리
혹시 몇 년전에 유행했던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기억하시나요? 그때는 서브웨이가 다이어트 맛집이라는 별명 붙을 정도로 김계란 레시피 따라 먹는 사람이 진짜 많았잖아요 ~ 오랜만에 그때 그 시절 레시피가 그립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가져와봤어요 !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추천 메뉴 TOP 3 참치, 로스트 치킨, 로티세리 바베큐 치킨 세 가지 모두 15cm 사이즈 기준이고 빵은 가능하면 워트빵 추천! 허니오트 달고 맛있지만.. 당이 높아서 피하는 게 좋아요 야채&소스 TIP 절임류 빼면 나트륨이 낮아져서 피클이나 할라피뇨는 빼는 거 추천드려요! 소스는 소금+후추가 정석이지만 너무 심심하면 스위트칠리나 어니언까진 괜찮아요 ㅎㅎ 오이·토마토·브로콜리 조합이 깔끔하고 부담 없더라고요 ~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칼로리 정보 참치 316Kcal / 단백질 26.9g / 당류 7.6g 김계란님이 추천한 1티어답게 제 입맛에도 제일 잘 맞더라고요 로스트 치킨 300kca / 단백질 26g / 당류 8.7g 닭가슴살인데도 부드럽고 포만감에 좋아요 로티세리 바베큐 치킨 327kcal / 단백질 29.1g / 당류 7.8g 단백질 함량 높고 간도 딱 맞아서 좋아요 다만 매장별로 야채 신선도가 살짝 차이날 수 있어 본인만의 단골 매장 찾는 걸 추천드려요 ! 요즘은 예전만큼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이 유행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한 번 따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유지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