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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도시락에서 먹은 다이어트도시락 엄지척!!직장인도시락
🥗 오감도시락 샐러드 도시락 2종 리뷰 (안산에잇는 도시락집입니다. 광고 no) 요즘 건강도 챙기면서 맛도 포기하지 않는 도시락 찾기 참 어려운데요, 이번에 오감도시락에서 주문한 샐러드 도시락 2종은 그야말로 ‘오감 만족’이라는 말이 딱입니다. 칼로리는 낮지만, 만족감은 높고, 구성은 예술이에요. 1️⃣ 블랙 누들 샐러드 도시락 비주얼부터 압도적: 검은색 누들(아마도 오징어 먹물 파스타)이 들어가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거기에 방울토마토, 옥수수, 망고 또는 단호박 같은 노란색 큐브, 신선한 잎채소와 새싹, 호두까지—색감 조합이 예술이에요. 식감의 향연: 쫄깃한 누들과 아삭한 채소, 고소한 견과류가 어우러져 씹는 재미가 살아있어요. 드레싱도 한몫: 따로 담긴 브라운 컬러의 드레싱은 고소하면서도 새콤한 맛이 살아있어, 재료들과 찰떡궁합! 칼로리 부담 ZERO: 포만감은 충분한데 칼로리는 낮아서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2️⃣ 한식 스타일 샐러드 도시락 든든한 구성: 흰쌀밥 위에 고기 큐브와(저염햄) 노란 소스가 올라가 있고, 주변에는 김치, 채 썬 계란, 양념 고기 등 한식 반찬들이 알차게 들어 있어요. 국물까지 완벽: 중앙의 뚜껑 있는 용기엔 따뜻한 국물(찌개나 국)이 담겨 있어, 샐러드 도시락이라기보단 ‘한 끼 식사’로 손색없어요. 반찬 다양성: 오른쪽 트레이엔 피클류, 양배추 반찬, 초록 채소, 그리고 부드러운 감자 샐러드까지—입이 심심할 틈이 없어요. 영양 균형 최고: 단백질, 탄수화물, 채소가 골고루 들어 있어 건강한 한 끼로 딱입니다. 🌟몇번 먹어본 느낌은? 오감도시락 샐러드 도시락은 단순한 다이어트 도시락이 아니라, 맛과 건강, 비주얼까지 모두 챙긴 ‘프리미엄 도시락’이에요.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재주문 의사 100%! 칼로리 걱정 없이 맛있게 먹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쪽쭈리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오늘은 야채 믹스가 상태가 안 좋아서 샐러드 두 번 해먹을 양인데 다 넣고 다른 야채를 조금 줄었어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두배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야채믹스가 안 좋아서 듬뿍 넣었어요)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토마토 데친두부(후추)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에서 야채 안 좋은 건 버렸었거든요. 그리고 드레싱이 뿌러져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는 통밀빵에듬뿍 올려 놨답니다. 통밀빵 작은것을 반 잘라서 전자레인지 살짝 데워서 그릭 요거트랑 야채, 견과류 더해선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빵도 먹었답니다. 집에선 다른거 한다고 영양제 먹은 걸 까먹었나 봐요. 글 쓰려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엄마 면회하러 요양병원 와서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칼슘도 챙겨 놓은게 하나도 없었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오늘은 라인댄스 하는 날이라 감자샐러드로 든든히 먹고 갑니다. 삶은 감자 계란 당근 토마토 견과류 갯잎 잘게 썰어서 플레인 요거트 소금 후추 넣어 주면 완성.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아요. 파프리카 넣으면 더 잘 생긴 감자샐러드가 되겠죠
최강수인
맛있게 하는 다이어트. 에그인헬
에그인헬은 토마토 소스에 양파, 새우, 소시지등 각종 재료들을 넣고 그위에 달걀을 빠뜨린 요리로 달걀이 지옥(헬)에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을 가진 요리입니다.😊 우선 다이어트를 위해 토마토 직접 의깬 토마토와 맛을 내기 위해 소량의 하프케첩을 사용해 만들었어요. 끓는 소스에 양파와 당근 두부 등을 넣고 중불에서 오랫동안 익혀 주세요. 기존 레시피는 햄등을 첨가하지만 다이어트 레시피이므로 생략했습니다^^ 이후 날달걀을 완성된 소스 위에 깨서 올리고 기호에 따라 반숙 완숙을 선택해서 익혀주시면 되요. 마지막으로 유기농 모차렐라 치즈와 파슬리 후추 등으로 마무리를 해주시면 맛있게 다이어트를 할수 있는 레시피가 뚝딱 만들수 있어요!!😍
나하니
(다이어트 레시피)아침마다 먹는 샐러드입니다
아침마다 먹고 있는 샐러드입니다. 단백질인 삶은 달걀과 오늘부터 먹는 병아리콩, 비타민이 함유된 사과 1/4쪽, 지방인 아보카도, 채소인 오이와 토마토, 단호박 그리고 양배추입니다.. 마지막에 소스로는 올리브오일입니다.. 꾸준하게 먹다보니깐 체중관리가 저절로 되는것 같네요 역시나 아침마다 먹는 샐러드입니다. 저는 샐러드를 먹기위해서 미리 전날에 준비합니다 아침샐러드 재료입니다.. 아침에 먹기 편하게 미리 준비해 놓습니다.. 단호박은 풍부한 식이섬유로 장건강을 개선하고 혈당조절에 도움을 주지만 과다섭취시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노화방지와 암예방에 도움이 되고 혈압을 조절해 줍니다. 다만 공복에 섭취할 때에는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그외 달걀, 오이등 샐러드를 준비하는것도 시간이 필요하네요. 씻고, 채썰고, 달걀은 삶아놓아야 하기 때문이지요.그만큼 정성이 가득하다고 할 수 있지요.. 병아리콩, 양배추채썬것, 아보카도, 사과등을 준비해 놓으면 아침에 먹기 편하네요. 병아리콩은 최소 8시간이상 불렸다가 삶아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 필요하네요..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만들어먹네요. 다만 탄수함량이 있기때문에 적당하게 드시길 권합니다. 아보카도는 요즘 가격이 조금 저렴해서 먹고 있네요..지방이 많이 들어있어서 많이 먹으면 배탈 날수 있으니깐 적당하게 드셔야 합니다. 저는 샐러드를 꾸준히 먹고 있네요..하루 한끼 샐러드먹기 실천하고 있으니깐요..
언제나행복
안심 스테이크 구워요
안심에 소금 후추 바질 올리브유 30분정도 마리네이드 이렇게 재워두면 향미도 살아나고 연육 작용되어 부드럽고 맛있어요. 가니시로 아스파라거스와 토마토도 같이 구워 맛있게 먹었어요.
쩡♡
나만의 다이어트 식단 미역국 ~^^
저의 다이어트식단 공유 합니다 ~^^ 가끔 간식도 너무 많이 땡기지만 저는 건강하게 잘 먹으려고 해요 ~! 미역은 배변활동에도 좋고 소고기 기름 없는 부위로 넣어서 끓이면 칼로리도 높지 않아서 아주 든든 해요 ! 부족 할때는 밥조금 같이 먹구요 ~! 방울토마토와 고추도 잘 활용 하구 있어요~!! 뭐니뭐니 해도 !! 적당히 먹는것과 운동을 병행하면 살이 잘 빠지는걸 누구보다 잘 알지만 스스로 절재 하는 능력이 부족하니 살이 찌네요 ㅠㅠ 생리주기에는 2키로는 기본으로 찌구요 ~!! 이번 황금기를 노려봐야 겠어요 !! 미역국 레시피는 1.미역을 불린다 한주먹도 충분 해요 ^^ 2.소고기를 참기름으로 달달 볶는다 3.미역과 국간장으로 좀더 볶는다 4.물을 가득 넣고 간마늘을 넣어준다 5.간을 보고 소금으로 간을 해준다 ! 너무너무 쉬워요 ~^^ 배도 든든 하구요 ~~!! 꼭 건강하게 드시고 다이어트 성공 하세요 ~!!
가이찡
아침 건강식으로
토마토 당근 퀴노아 병아리 콩 등과 발사믹 드레싱으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홍로사과 토마토 계란 생호박고구마 양배추 돈나물위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려 먹어요. 무가당두유에 견과류 바나나 반쪽 여주2쪽 블루베리 프로틴 한숟가락 넣고 갈아서 아침 먹어요. 오늘이 어제보다 더 덥게 느껴지는 건 기분탓일까요! 화이팅 이 만큼 쏟아 붓고 갑니다!
최강수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 전자렌지로 만든 가지라자냐 💕 feat. 탱글파스타
다이어트 레시피 : 전자렌지로 만든 가지라자냐 💕 feat. 탱글파스타 청크토마토맛 히히 라자냐는 이탈리아식 오븐 요리로 넓은 면이 들어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은 음식으로 유명하죠! 저는 가지랑 탱글파스타 이용해서 조금 칼로리를 낮춰 만들어봤어요 :) 주재료 : 가지, 소고기 다짐육 , 탱글 파스타 토마토청크, 스트링치즈 가지라자냐는 가지를 면 대신 사용해 만드는 요리인데 , 토마토소스를 주로 이용해서 만들다가 이번에는 탱글 파스타 토마토청크맛으로 간단히 해보기로했어요 ~ 가지라자냐 할 때 가지를 먼저 슬라이스 해서 구워서 수분을 빼줘야지 더 좋은거같아요^^ 그리고 가지에도 가볍게 밑간을 해줘야해요~ 저는 소금간했어요 ㅋㅋ 가지부터 구운 후에 소고기도 구워서 풍미를 살려주고요 ~ 소고기 볶은담에 바로 그냥 탱글 파스타랑 비벼주었어요 ㅋㅋ 평소에 만들때는 물 거의 빼고하는데 이번엔 물을 평소보다 더 많이 넣었네요^^ 볶은 소고기랑 비빈 탱글파스타 위에 구워둔 가지랑 치즈 올려서 전자렌지에 돌림 끝 !!!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더 돌려도 되지만 저는 가벼운 식감과 편의성 (ㅋㅋㅋ)을 위해서 전자렌지에만 돌렸는데 이래도 풍미가 정말 좋더라구요^^ 토마토 소스랑 치즈의 조합은 뭔들 ! 거기에 가지의 부드러운 식감과 치즈의 풍미 또한 진짜 잘어울리네용~ 간단히 칼로리도 낮추고 맛있는 가지라자냐 만들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탱글파스타 한 번 이용해보세용 ㅎㅎ 아!!! 물론 시판 토마토소스로 해도 맛있습니다^^
자스민꽃
🍉 다이어터를 위한 과일 리스트와 먹는 법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많은 사람이 ‘과일은 건강하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과일도 과하면 살이 찔 수 있어요. 특히 당도가 높은 과일은 생각보다 많은 양의 당분을 포함하고 있어 과다 섭취 시 혈당 상승과 체지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그렇다고 아예 과일을 멀리할 필요는 없어요. 핵심은 어떤 과일을, 얼마나, 언제 먹느냐입니다.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vs 피해야 할 과일 과일이라고 다 같은 과일은 아니에요. 당 함량과 GI(혈당지수)에 따라 체중 관리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집니다. 🍓 다이어트에 좋은 과일 •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처럼 당분이 낮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베리류 • 자몽, 오렌지처럼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감귤류 • 키위, 토마토, 파파야 등 소화에 도움되는 과일 🍌 섭취를 조절해야 할 과일 • 바나나, 포도, 망고처럼 당분이 높은 과일 • 건과일은 생과일보다 당 함량이 몇 배 높아 주의 필요 • 살찌는 과일’은 없지만, 살찌는 습관이 문제예요. 2️⃣ 과일 섭취는 ‘시간’과 ‘방법’이 중요해요 과일도 ‘언제,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 식사 직후보다는 간식 시간대나 식사 1~2시간 후에 먹는 것이 좋아요. • 과일은 가급적 통째로 섭취하고, 즙이나 주스 형태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 한 번에 한 가지 과일을 적당량만 섭취해요 🍽️ 과일을 디저트처럼 활용하면 식욕도 채우고 만족감도 높일 수 있어요 🥄 요거트, 견과류와 곁들여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요 3️⃣ 양 조절만 잘해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과일은 포만감, 식이섬유, 수분 섭취를 돕는 좋은 간식이지만, 양 조절이 관건이에요. 다이어트 중에는 하루 한두 번, 손바닥 크기 정도의 양이면 충분합니다. 📏 1회 섭취량 예시 • 사과 반 개 • 딸기 6~8개 • 키위 1개 • 블루베리 한 줌 🍇 과일은 가공되지 않은 ‘제철 생과일’로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4️⃣ 과일도 패턴을 만들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과일 섭취도 나만의 패턴을 만들면 훨씬 더 현명하게 다이어트를 이어갈 수 있어요. • 정해진 시간에만 과일을 먹는 루틴 만들기 • 무심코 손 가는 간식을 과일로 대체하기 • 과일과 단백질을 함께 먹는 조합 익히기 🍏 먹고 싶은 유혹을 참는 대신 ‘어떻게 먹을까’를 고민해보세요 🍋🍋🍋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과일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과일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식단에 재미를 주는 좋은 요소가 될 수 있어요. 다만 당분과 양, 시간, 방법만 조금 조절해보세요. 오늘도 건강한 한 끼, 과일과 함께 기분 좋게 채워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구운 버섯&마늘 샐러드
다이어트 할때 샐러드를 많이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제가좋아하는 야채와 식재료 넣어서 만들어 먹으면 매끼니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더라구요. 특히 집에서 만들어 먹을때 가장 큰 장점은 제가 좋아하는 토핑은 듬뿍 많이 넣을 수 있다는 점이지요. 저는 버섯과 마늘을 좋아하는 편인데 샐러드에 구운 버섯과 마늘을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재료 : 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등 본인이 좋아하는 버섯으로) 마늘 (편으로 썰어서 준비) 양상추(양배추) 토마토, 올리브슬라이스 등 채소 만드는법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채소 깨끗히 물에 씻어서 한입 크기로 먹기 편하게 찹찹 잘라서 준비해줍니다. 샐러드채소는 물기 없애는게 포인트입니다. 물기가 없어야 아삭아삭한 식감도 살고 먹기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버섯은 새송이버섯 길게 썰어서 후라이팬에 앞뒤로 구워주었습니다. 먹을때에는 한입크기로 잘라주었구요. 마늘도 편으로 썰어서 후라이팬에 구워주었습니다. 올리브유 살짝 두르고 구워주면 훨씬 더 맛있습니다. 버섯은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도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할때 매끼니 드시면 좋습니다. 또 마늘은 항균 항염 효과가 좋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평상시에도 먹으면 좋은 식재료입니다. 구워주면 두가지다 너무 맛이 있지요. 이대로 샐러드에 추가해서 먹으면 건강한 맛입니다. 저는 오이피클이랑 같이 먹거나 스리라차 소스나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등 그때그때 뿌려서 먹곤 합니다. 그냥 먹어도 건강한 맛으로 맛있답니다~
밍키199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와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단백질로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며칠 전 동생이 남긴 돈가스도 처리했어요. 돈가스를 튀겨 옷 벗겨내고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복숭아 토마토 자리 잡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돼지고기랑 두부 뜨거운 물에서 빼서 한 편에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찍어가면서 맛있게 다 먹고 두부랑 고기도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두부는 다 먹고 고기를 남겨서 밥을 더했어요. 밥이랑 야채, 고기랑 비벼서 씻은 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러는데도 양이 좀 작았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 들까요?ㅠㅠ 우선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시리얼통 갖고 와서 반 통이나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거죠😅 시간은 좀 애매한데 그걸 점심으로 치려고 합니다. 이거 먹고 점심 먹을 수는 없을 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먹어야 될 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힘이 없으니 크샷추 정도만 마시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 당근라페 오픈 샌드위치
양배추 당근 라페 오픈 샌드위치에 토마토 루꼴라 견과류 담아 아침으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면회 다녀오고 커피점심장사할 때까지도 배고프진 않았어요. 외삼촌과 이모가 국수 드시는 동안도 밥을 먹을까 말까는 했는데 아무래도 지금 먹는 게 낫겠더라구요. 조금만 시간 지체하다 보면 3~4시가 금방 되서 애매해진답니다. 닭가슴살 갖다 놓은 것도 있어서 닭가슴살 샐러드를 할까 했는데 삼촌이 달걀을 두 개 삶아서 하나만 드시고 하나가 남더라고요. 그냥 삶은 달걀 하나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복숭아 빼고 복숭아는 빙수에) 가장자리에 토마토랑 브로콜리 빼놓고 그릭 요거트 올리브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달걀 하나 잘라서 옆에 놔두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야채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거의 바로 빙수 만들었네요. 우선 오트밀 물에 담갔다가 그릭요거트랑 섞어 넣고, 빙수그릇에 에스프레소 2샷과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 요거트와 팥조림 올리고 얇게 져민 복숭아와 블루베리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얼음을 많이 넣었더니 저렇게 삐죽했답니다. 그래서 다른 걸 올릴 수가 없었어요. 원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리는데 그건 먹다가 중간에 넣어 먹었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감자 피자
요즘 감자 많이 나잖아요. 감자를 그냥 쪄서 먹으면 맛이 없고, 뭘해서 먹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감자 피자 생각했습니다. 너무 유명한 레시피이기도 하지만 아이들 말로는,, 왠만한 피자보다 맛있답니다. 1.우선 감자를 도마에 채썰고 작게 썰어주세요. 저는 감자 으깨는게 힘들어서 이렇게 많이 합니다. 그리고 전자렌지에 5분 정도 돌려주면 감자가 잘 익어요. 2.이 감자에 후추 조금 뿌리고, 그 위에 토마토 소스나 케찹 얇게 펴발라준 뒤, 조금 심심하다 싶으면 햄이나 슬라이스햄을 조금 넣어줍니다. 그리고 피자의 핵심, 피자 치즈,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듬뿍 올려주세요. 3.이걸 에어프라이기에 10분 정도 돌리면 끝이에요. (에어프라이기 사양에 따라 조금씩 조절해주세요) 짜잔. 왠만한 피자보다 건강하고 맛나요. 특히 도우가 그냥 감자라서 밀가루 보다는 훨씬 건강하죠. 가끔 피자 먹고 싶을 때, 칼로리 낮고 건강하게 이거 만들어보세요^^
바다속고양이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탱글 파스타
탱글 파스타 세번째입니다 청크토마토 파스타 이마트 행사중 구매했어요 봉지를 샀는데 큰컵하나 더 있네요 할인쿠폰도 있었어요 토마토 파스타를 생각했는데 다르네요
현유리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아보카도 샐러드
다이어트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만들어먹곤 하는데 최근에 만들어 먹고 있는 샐러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양배추, 양파, 토마토, 아보카도가 들어간 샐러드인데 만들기도쉽고 한꺼번에 만들어두고 소분해서 먹을수도 있어서 요즘 자주 먹고 있답니다. 재료 : 양배추, 양파, 토마토, 아보카도, 콩 (병이라콩, 서리태), 블랙올리브슬라이스 소스 : 레몬즙, 후추, 올리브유 양배추는 잘게 썰어주고 식초물에 담가서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양파는 잘게 다져줍니다. 매운걸 잘 못드시는 분들은 양파를 찬물에 담가서 매운맛을 없애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토막으로 잘라줍니다. 아보카도는 후숙시켜서 냉동실에 소분해두고 있는데 1개 해동시켜서 매쉬해줍니다. 저는 콩류를 좋아해서 추가했는데 콩도 잘 익혀서 추가해주면 됩니다. 이외에 당근, 브로콜리, 파프리카, 오이 등 본인이 좋아하는 야채를 썰어서 넣어주시면 됩니다. 저는 양배추와 양파를 좋아하는데 양배추는 위장에도 좋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건강에도 매우 좋으니 항상 집에 구비해두고 있습니다. 소스는 레몬즙과 후추, 올리브유(생략가능) 로 간단하게 하는데 아보카도가 양념역할이 되어서 잘 섞이게 됩니다. 단백질 추가할때는 닭가슴살이나 삶은 계란 추가로 해서 먹는데 그럴때에는 스리라차 소스 뿌려서 먹는것도 맛있답니다. 건강에 좋은 샐러드입니다.
주여니2
화장실 잘 가고 몸 따뜻해지는 마녀스프
예열 후 올리브유 두르기 냄비 예열 후 먼저 올리브유를 둘러줍니다! 저는 316 스텐웍 사용하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둘러줬어요. (다들 건강 생각하시면 코팅팬에서 스텐팬으로 갈아타셔유!) 2. 소고기 볶아주기 원하는 소고기 부위 아무거나 볶아주시면 돼요 ㅎㅎㅎ다짐육도 좋고 우삼겹도 좋고! 담백한 거 좋아하시면 다짐육, 기름진 거 좋아하시면 우삼겹 추천드려요! 올리브유에 소고기 볶볶해주세요! 3. 야채(버섯, 토마토, 양배추) 손질 후 넣기 원하는 야채를 넣으면 되는데요! 저는 버섯과 양배추를 넣었답니다. 마녀스프는 토마토 베이스이기 때문에 토마토도 넣는데, 토마토소스를 넣으시는 분들은 토마토는 선택사항이에요! 넣으면 식감이 더 살아나는데, 저는 있는 경우엔 넣고, 없는 경우엔 안 넣는답니다. 버섯과 양배추는 식감, 맛 다 좋아서 마녀스프 만들 때 고정으로 넣고있어요 ㅎㅎㅎ 4. 토마토소스, 사골, 소금 넣고 섞기 그리고 마녀스프의 베이스인 토마토소스를 넣어줍니다! 사골, 소금도 같이요! 키토 식단하시는 분들은 사골, 소금 넣는데 개인의 기호에 따라 뺄 수도 있어요! 카레가루 추가하는 분들도 계신데 전 카레가루를 요리할 때 안 써서 따로 안 넣었답니다! 5. 약불에 끓이기 마녀스프는 약불에 오래 끓여야 야채아 고기도 푹 익고 더 맛있더라구요! 약불에 오래 끓여주세요 ㅎㅎㅎ 보통 마녀스프를 냄비나 웍에 재료 가득 넣고 만들면 3-4일 정도 먹을 양이 나와요! 만들어놓은 마녀스프는 차갑게 보관했다가 이렇게 먹을 때마다 덜어서 먹고 있답니다! 계란 넣어서 에그인헬 느낌으로 먹으셔도 되고, 치즈 좋아하시는 분들은 치즈 넣어서 드셔도 돼요! 추워지는 가을, 겨울에 해먹으면 정말 좋고 평소에 따뜻한 음식이나 국, 스프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름에 해먹어도 충분히 맛있어요!
지니5590652
샐러드와 유부초밥
점심엔 상추,사과,토마토,아보가토 한접시 먹고 저녁은 날도 더워 간단하게 기본 유부초밥 재료에 소고기,단무지,파프리카,당근 볶아서 초밥 해서 ~오랜만에 먹으니 맛나네요.
쉬리107
올리브 치아바타
사과와 방울 토마토 달걀 후라이 올리브 치아바타로 간식 챙겨 먹었어요.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에 찍어 먹으니 맛있네요.
쩡♡
[다이어트 도시락] 맛있닭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저는 제가 먹어봤던 다이어트 도시락 중에서 맛있닭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다이어트 할때는 닭가슴살, 고구마, 단호박, 토마토 자주 먹는 식품이 정해져 있는데.. 그러다 보니 쉽게 질리기도 하고 입도 쉽게 터지면서 다이어트 성공하기 어려운것 같아서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 찾아보다가 처음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워낙 종류가 많아서 어떤걸 고를지 고민하다가 가격대도 합리적이고 탄단지 구성도 괜찮은것 같아서 맛있닭 다이어트 도시락 먹어보게되었습니다. 일단 도시락이 항상 준비되어 있으니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만 돌리면 되니깐 준비할 시간이 줄어들어서 좋았습니다. 식재료 사다가 만들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식재료 관리나 보관도 어려웠었는데 음식물 쓰레기도 거의 나오지 않으니 그런 부분에서도 굉장히 만족합니다. 매번 식단 준비하기 번거롭거나 혼자 사시는 분들에게도 적합할 것 같습니다. 밥에는 곤약미와 백미가 혼합되어 있어서 칼로리도 낮은 편이고 게살볶음밥, 연근우엉볶음밥, 새우볶음밥, 양송이볶음밥, 카레볶음밥 등 밥 종류가 매우 다양해서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닭가슴살 메뉴도 들어 있어서 단백질 보충하기도 쉽습니다. 칼로리는 300kcal 정도 되고 단백질도 닭가슴살 메뉴가 들어 있기 때문에 15g 정도는 되는것 같습니다. 야채도 들어 있어서 식이섬유도 보충할 수 있구요. 이 맛있닭 다이어트 도시락 후기였습니다.
주여니2
아침 신선한 야채 샐러드로
신선한 양상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방울토마토에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아침 가볍게 챙겨 먹으며 에너지 충전하네요.
쩡♡
식빵과 반숙란 식단~
다이어트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게 바로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잖아요~ 오늘은 제가 아침으로 자주 먹는 식단 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식빵 1장 + 반숙란 2개 + 신선한 야채 조금 조합이랍니다~ 먼저, 식빵은 기름지지 않고 간단하게 구워서 사용해요~ 굳이 버터 바르지 않아도 반숙란의 촉촉한 노른자와 함께 먹으면 충분히 고소하거든요! 그리고 반숙란은 노른자가 살짝 흘러내릴 정도로 삶아주면 포슬포슬한 흰자와 부드러운 노른자가 식빵이랑 찰떡궁합이에요~ 여기에 상추, 양배추, 방울토마토 같은 야채를 곁들이면 아삭아삭한 식감까지 더해져서 물리지 않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칼로리도 크게 부담되지 않으면서 단백질, 탄수화물, 식이섬유까지 골고루 챙길 수 있어서 다이어트용으로 딱이구요~ 식빵 1장으로 허기를 달래면서도, 계란 단백질 덕분에 포만감이 꽤 오래가요~! 야채까지 같이 먹으면 소화도 편하고 몸이 가볍게 느껴져서 하루 시작이 훨씬 상쾌해지더라구요ㅎㅎ 아침 준비할 시간 없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도 빠르니 바쁜 직장인, 학생 모두 무난하게 챙길 수 있을 거예요^^ 오늘부터 한 번 시도해 보세요~! ✨
지니5507230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 류에 꾸덕한 그릭요거트로 산책 전 간단하게 라도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새콤한 메추리알 야채 볶음
메추리알 삶아서 먼저 후라이팬에 달달 구워서 쫀득한 식감에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당근,마늘에 아들 좋아하는 소시지 넣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물에 데쳐서 짠 맛 조금은 덜어내고 만들어 놓은 토마토퓨레와 굴소스로 간해서 달달 볶았어요.
정수기지안맘
모닝빵 샌드위치
어제 먹고 남은 모닝빵에 채 썬 양배추 사과 상추 토마토 불고기 얹어 먹어요. 불고기가 들어 간 게 더 맛있네요!
최강수인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순두부 야채 그라탕으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기다리고 고대하는 라인댄스 수업이 있는 날이예요. 든든히 먹어야 할 의무가 있는 날이라 순두부야채 그라탕으로 든든하게 먹어요. 순두부 계란 양파 방토 돈나물 견과믹스 토마토소스 단호박 팽이버섯 잘게 썰어 전자레인지에 2분 모짜렐라 치즈위에 파슬리가루 뿌려 전자레인지에 3분 치즈가 녹을 때까지 돌리면 완성돼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