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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를 위한 똑똑한 조리법 4가지
당뇨 관리에서 식단은 약만큼이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같은 재료라도 어떤 조리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질 수 있지요. 오늘은 당뇨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요리 원칙들을 네 가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출처 Freepik 1️⃣ 단맛은 줄이고 풍미를 살리기 당뇨인에게 가장 먼저 권장되는 습관은 단맛을 줄이는 것입니다. 설탕, 물엿, 꿀 같은 달콤한 양념은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대신 신맛이나 매운맛을 활용하면 풍미를 살리면서도 혈당 부담은 낮출 수 있지요. 👉 예를 들어, 고기를 구울 때 설탕 양념 ❌ 레몬즙 + 후추 + 마늘 ✅ 이렇게 바꿔보면 단맛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2️⃣ 가공식품 대신 제철 식재료 사용하기 가공식품은 당분과 나트륨, 첨가물이 많아 혈당 관리에 불리합니다. 반대로 제철 재료는 영양소가 풍부하고 맛도 신선해 별다른 양념이 필요 없을 정도예요. 예를 들어 봄에는 향긋한 봄나물을, 여름에는 오이·토마토를, 가을에는 버섯·고구마를, 겨울에는 무·배추를 활용하면 자연스럽게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제철 재료로 밥상을 차리면 음식이 가벼워지고 혈당도 안정되기 쉽습니다. 3️⃣ 고기 조리 시 기름기 줄이기 육류를 먹을 때는 부위 선택과 조리 전 처리가 중요합니다. • 소·돼지고기는 기름진 부위 대신 살코기를 사용 • 닭·오리 같은 가금류는 껍질을 벗긴 후 조리 이 과정을 통해 포화지방과 칼로리를 줄이고, 단백질은 그대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혈당과 체중 관리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4️⃣ 튀김 대신 구이·찜·조림 선택하기 조리법만 바꿔도 혈당 관리에 큰 차이가 생깁니다. 튀김이나 전은 기름 흡수가 많아 칼로리가 급격히 올라가지만, 구이나 찜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지방 섭취를 줄여줍니다. 예를 들어 생선은 기름에 튀기기보다 찜으로 조리하면 소화가 편하고 영양소 손실도 적습니다. 채소 역시 볶음 대신 찜으로 만들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지요. 이렇게 작은 선택의 차이가 혈당 안정에 큰 도움이 됩니다. 🌿🌿🌿 당뇨 관리에서 요리법은 단순히 ‘맛’을 내는 방식이 아니라 혈당을 지키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단맛을 줄이고, 제철 재료를 쓰며, 기름기를 덜고, 조리법을 바꾸는 작은 습관이 쌓이면 혈당은 한결 안정될 수 있습니다. 무리한 식단 제한보다는 이런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보세요. 오늘의 식탁에서 충분히 가능한 변화입니다.
geniet
‘한 잔쯤 괜찮아?’ 음주로 인한 혈당 변동성의 함정
술자리는 즐겁지만,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알코올은 큰 함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술을 마시면 순간적으로 혈당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여도, 이는 결코 좋은 현상이 아닙니다. 오히려 혈당 변동성을 키워 장기적으로 건강을 위협할 수 있지요. 알코올이 혈당 대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왜 주의가 필요한지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Freepik 1️⃣ 술이 혈당을 일시적으로 낮추는 이유 술을 마신 다음 날 공복혈당이 낮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얼핏 보면 혈당이 좋아진 것 같지만, 사실은 알코올이 간의 포도당신생합성 기능을 억제했기 때문입니다. • 간은 평소 공복 상태에서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 포도당을 만들어내는데, 알코올이 이 과정을 방해합니다. • 그 결과, 일시적인 저혈당이 나타나며 이는 ‘좋은 변화’가 아니라 간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는 신호입니다. 이런 저혈당은 시간이 지나면서 반대로 고혈당을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혈당이 롤러코스터처럼 널뛰는 ‘혈당변동성’이 심해지는 것이 문제입니다. 2️⃣ 반복되는 저혈당과 혈당변동성 혈당변동성이 커지면 합병증 위험도 높아집니다. 안정적인 혈당 유지가 핵심인데, 술은 이를 방해하지요. • 저혈당 → 신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 증가 • 이후 반동으로 고혈당 발생 • 결국 평균 혈당이 안정되지 않고 오르락내리락 이 과정을 반복하면 장기적으로 혈관 손상, 신경 손상, 합병증 위험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제 술 마시고 오늘 아침 혈당이 낮네?’라고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3️⃣ 알코올과 탄수화물, 더 위험한 조합 술만 문제인 것이 아닙니다. 술자리에 흔히 곁들이는 탄수화물 많은 음식도 위험을 키웁니다. 치킨, 튀김, 면 요리, 고탄수화물 안주는 술과 만나면 혈당 조절을 더 어렵게 만듭니다. • 알코올은 간의 기능을 떨어뜨림 • 탄수화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림 • 두 가지가 겹치면 혈당이 불안정하게 출렁임 즉, 술과 함께 고탄수화물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은 당뇨병 관리에 치명적입니다. 4️⃣ 권장 음주량과 현실적인 대처 미국당뇨병학회에서는 성인 여성 하루 1잔, 남성 하루 2잔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고합니다. 하지만 실제 술자리에선 이 적정선을 지키기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한 잔쯤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반복되면 금세 과음으로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라면 가능하다면 금주가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부득이하게 술을 마셔야 한다면, • 음주 전후 혈당 체크 • 공복 상태 음주 피하기 • 저탄수화물, 단백질 위주의 안주 선택 등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술은 순간적으로 혈당을 낮출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합병증 위험을 키웁니다.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술을 멀리하고,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입니다. 작은 절제가 결국 큰 건강을 지켜줄 수 있답니다.
geniet
다이어트 도시락 참살이 저탄고지 도시락 먹어본 후기
다이어트 도시락 참살이 저탄고지 도시락 추천 합니다. 한 두달 넘게 식단관리하면서 다양한 다이어트 도시락들을 먹고있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저탄고지 도시락을 먹어봤어요. 참살이도시락은 전문 영양사가 직접 설계한 식단으로 만들어진 저탄고지도시락이라 더 믿고 먹을 수 있었어요. 저탄고지 식단이 제대로하려면 정말 어렵다고 하잖아요? 저탄고지 도전하고 싶은데 자신이 없다면 요런 전문 도시락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참살이도시락은 다양한 종류의 도시락이 있는 점이 좋더라구요. 한식, 양식 가릴 것 없이 정말 종류가 많아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것도 아주 큰 장점인 것 같아요. 확실히 저탄고지도시락이라 평소 다이어트도시락에서는 먹을 수 없었던 종류들도 많네요. 무엇보다 원재료 및 함량이 아주 착한 도시락이었어요. 원재료를 읽기 어렵다면 어렵고 모르는 성분 없이 심플한가를 보면되는데요, 굉장히 심플하고 다 아는 식재료가 들어갔어요. 탄수화물은 극히적고 대신 지방함량이 높은 딱 저탄고지 식단이에요. 지방은 착한 지방으로 보통 견과류 종류가 많았어요. 제일 좋아하는 다이어트 도시락 참살이 저탄고지 도시락 추천 제품은 견과류 닭안심 채소구이 입니다. 닭안심에 견과류를 튀김옷처럼 입히고 여러가지 채소들을 구운 요리에요. 다양한 견과류가 굉장히 많이 들어있어서 포만감은 말할 것도 없고 식감도 좋았어요. 좋아하는 야채들이 많아서 맛있었던 다이어트도시락. 특히 버섯 식감 미쳤구요 닭고기도 괜찮았어요. 단백질과 착한 지방이 가득하고 야채까지 챙긴 식단이에요. 살짝 간간하긴 했는데 포감감이 오래가는 다이어트 도시락 참살이 저탄고지 도시락 추천합니다.
GUNDDAM
다이어트 레시피 건강한 고구마채전
집에 고구마가 선물로 들어와서 계속해서 쪄먹고 구워먹다가 고구마채전을 해봤어요 다이어트 할 때 고구마 많이들 먹잖아요 그런데 질릴때 이렇게 고구마채전 해먹으면 바삭하고 맛있더라고요 고구마채전 만드는 방식은 정말 쉬운데요 저는 다이어트 식이라 더 간단히 해먹었어요 먼저 고구마를 솔을 이용해 깨끗이 씻어 주고 채를 썰어줍니다 가늘게 썰어야 빠르게 익힐 수 있어서 되도록 가늘고 길게 썰어줍니다 다음 소금을 뿌려서 10분 정도 둔 후에 고구마에서 나온 물기를 최대한 짜줍니다 다음 부침가루를 살짝 묻혀서 올리브유를 뿌린 후라이팬에 구우면 끝! 저는 부침가루를 정말 살짝만 묻혀서 자꾸 흩어지긴했는데 부치기 힘들 때는 부침가루를 더 넣고 물 섞어서 부치면 됩니다! 이렇게 구우면 튀김을 먹는 느낌인데 건강하고 다이어트 식으로도 좋더라고요 식감은 바삭바삭하고 소금간도 되어있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저는 간장에 고춧가루 풀어서 먹기는 했지만 정말 식단관리를 제대로 하고있다!! 싶을때는 간장 생략하고 먹습니다ㅎㅎ 고구마채전의 킥은 올리브유인데요 요즘 혈당 관리에도 도움을 크게 주는 올리브유 사용하면 포만감도 늘고 더 건강하게 먹는 느낌이라 좋더라고요 고구마채전 구울 때 생각보다 많은 양의 기름을 흡수하니 꼭 카놀라유나 식용유가 아닌 올리브유 이용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이어트 할 때 기름진 음식이 먹고 싶으면 고구마채전 꼭 해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diane0807
다이어트레시피 가지부침전
이번에 다이어트레시피로 가지부침을 준비해봤어요. 어린시절에는 가지라는 음식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식감이 물컹물컹한게 별 맛도 모르겠고 별로였거든요. 그런데 나이가 들다보니 가지의 맛을 알았다고 해야 할까요? 먹다보니 가지가 맛도 좋고 속에 부담도 안되는 음식이네요 그런데다가 더 좋아하게 된건 가지라는 음식이 너무 몸에 좋은 건강재료 라는 거예요. 가지가 물컹물컹 하니 수분이 많은가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수분이 대부분이더라고요 가지가 몸에 어떻게 좋은지 가지의효능 먼저 알려드릴게요 1. 항산화 및 항암효과 가지에는 안토시아닌, 페놀 화합물, 폴리페놀 등 풍부한 항산화 성분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막아 노화를 방지하며, 항염증, 항암 효과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폴리페놀 성분은 암세포 억제율이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어요 2. 심혈관 건강 안토시아닌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며,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막아 심장질환, 고혈압, 뇌졸중 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 이랍니다 이밖에도 눈건강, 체중관리 및 변비예방에 좋고 피로 회복, 해열작용도 하는 효능이 많은 음식이랍니다 그런데 가지에는 소량의 솔라닌이라는 독성물질이 있어서 생으로는 먹지 말고 반드시 익혀서 먹는게 좋아요! 가지로 가볍게 먹을수 있는 가지부침에요. 심심할수는 있지만 출출할때는 군것질 대신에 이렇게 먹으면 좋아요 가지를 먼저 얇게 잘라주고 수분이 많으니 소금으로 먼저 절여줬어요 그리고 절여지는 시간이 지나면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섞어서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부쳐주면 되는데요 간을 따로 하지 않으면 간장을 살짝 찍어 먹음 좋더라고요 다이어트 할때는 심심한맛에 익숙해지면 처음에는 자꾸 아쉽지만 입맛이 익숙해지면 자꾸 맛있게 느껴지네요 ㅎㅎ
어트지니요
분식으로
오늘은 저녁은 분식 파티 오늘은 신전 떡볶이와 튀김 순대 등 맛있는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꽃갈비 거한 한상 ~
꽃갈비 거하게 한상으로 가지튀김 황태구이 반찬도 맛있고 무엇보다 두툼한 꽃갈비 마블링이 끝내주네요 입에서 살살 녹아요 가격이 비싼데 값어치를 하네요 사주셔서 맛나게 감사히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장터 열리는 날 ~
오늘은 장터 열리는 날 탕수육 으로 ~ 튀김은 언제나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라이스페이퍼김밥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김밥 말았어요~ 밀가루, 빵, 튀김, 떡, 과자 중단한지 6개월차구요 요고 다섯개 제외하고는 먹고 싶은거 다 먹습니다 밥 대신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한 제육김밥,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삶은 병아리콩 라이스페이퍼 제육김밥 레시피 재료 : 라이스페이퍼(동그란거) 2장, 버섯제육볶음, 계란2개, 오이 1/4개, 치커리 5줄기, 김밥용김1장 만들기 김을 깔고 그 위에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 가운데 1장 깔고 양쪽으로 반을 자른 라이스페이퍼 올려주기 계란 후라이 두개 한번에 부쳐내어 라이스페이퍼위에 올려주기 채칼로 길게 채썬 오이를 깔아주고 버섯제육볶음 올려주기 치커리 올려주고 말아내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 내면 끝! 원형 라이스페이퍼는 반을 잘라 올려주면 원형의 부족한 부분의 커버가 가능하구요, 표고버섯 반, 제육반 올리면 버섯의 식감덕분에 고기를 왕창 먹는 느낌도 가져갈 수 있어요^^ 치커리를 가장 마지막 재료로 사용하는 이유는 단하나, 손에 기름을 뭍히고 싶지 않은 마음때문이구요 재료 올리는건 취향껏 올려도 되나 돌돌 말아주면 재료 순서가 뭔 상관이겠어요 ㅎㅎㅎ 더운 날씨 가급적이면 간단하게 먹고 싶어서 점심에 먹고 남은 버섯제육을 활용해서 계란후라이만 후딱 부쳐낸 김밥되겠습니당
Alma Libre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어저께 급찐급빠를 맘 먹고 하긴 했는데 잘 먹는 한 끼가 점심이었고 아침에 견과류도 먹었었어요. 점심 먹고 배가 불러서 사실 못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1.2kg이 빠졌어요. 내일까지 보고 결과를 생각해야 될 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이번에 많이 빠져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잘 모르겠답니다. 요즘 너무 몸무게가 요동을 쳐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유지하고 싶지만 그게 가장 안 되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그릭샐러드, 내가 먹을려고 남겨놓은 홍어회와 백김치, 초장까지 더해서 차렸답니다. 어제 동생이 탕수육 짜장면 정식 같은 걸 시켰나 봐요. 탕수육 몇점 남겼더라고요. 탕수육을 튀김옷 잘라내고 고기만 재보니 30g 됐어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데친두부 150g과 기름기 빼서 고기만 30g 더하고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홍어회는 외삼촌이 남동생 주라고 일주일 전쯤 주셨는데 이틀 전에 내가 챙겨줬더니 반만 먹더라고요. 나머지 반은 내가 샐러드랑 먹을려고 챙겨놨다가 오늘에서야 먹었답니다. 홍어를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었고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아무래도 삭힌 거라 초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초장도 같이 준비 했네요 제일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을 때 두부랑 야채랑 먹다가 홍어는 돼지고기랑도 먹고 홍어만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홍어까지 있어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영양제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초기 증상 체크리스트|좋은 음식·안좋은 음식 총정리
지니어터 여러분! 혹시 갑자기 살이 빠졌다거나, 밥 먹고도 배고픈 경험 있으신가요? 그냥 컨디션 문제겠지~ 하고 넘기기 쉽지만 이게 당뇨 초기 증상일 수도 있다는 사실! 초기에 잡으면 관리가 훨씬 쉬우니까 오늘은 당뇨 초기 체크리스트부터 당뇨에 좋은 음식과 안좋은 음식까지 정리해볼게요! ⚠️ 당뇨 초기 증상 계속 목이 마르고 물 많이 마심 밥 먹어도 허기짐 피로·졸림 심함 소변 자주 보기 혹은 야노 상처 회복 더딤 이러한 현상이 당뇨 초기 증상이라고 하니 이런 증상이 보이시면 별 일 아니겠지~ 넘기지 말고 병원 가시길 추천드려요! ⚠️ 당뇨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 쉽게 피로함 □ 비만 체형 □ 체중 급감 □ 빈뇨 □ 자주 목마름 □ 정력 저하 □ 가족 중 당뇨 이력이 있다 위 증상 중에 3개 이상이 해당되면 혈당 검사가 필수입니다 당뇨는 초기에 잘 잡는 게 중요해서 꼭꼭꼭 ! 병원 추천 드려요! ⚠️ 당뇨에 좋은 음식 ✔️ 통곡물: 귀리, 보리, 현미 ✔️ 녹색 채소: 시금치, 브로콜리 ✔️ 오메가3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 두부, 콩류 ⚠️ 당뇨에 안좋은 음식 ✔️단 음료, 과자, 케이크 ✔️ 흰쌀, 밀가루 위주 식사 ✔️ 튀김, 포화지방 많은 육류 ⚠️ 당뇨 예방법 ✔️ 하루 30중 이상 걷기 ✔️ 채소 먼저 먹기 (혈당 스파이크 방지까지!) ✔️ 단 음료 줄이기 ✔️ 주기적으로 체중·BMI 확인 ✔️ 스트레스 관리 당뇨 관리는 결국 생활 습관 싸움이라고 하더라고요! 위 증상들 중 해당되는 게 있다면 미루지말고 병원 가서 체크하시길 당부드려요.
다이어터라구욧~
다이어트 간식 ▶️오븐에 구운 서리태
다이어트할 때 간식을 먹지 말아야 하지만 습관적으로 먹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는데요.🤣 먹고 나서 체중계 앞에서 후회하지 말고 건강하고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간식 훌썸 라이프 오븐에 구운 서리태를 소개하려 합니다. 제가 선택한 다이어트 간식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블랙푸드" 구운 서리태인데요. 세척 후 매일아침 오븐에 구운 제품이예요. 주문 받은 만큼 구워서 판매하는 곳이라 믿음이 가죠. 세척을 통해 먼지를 말끔히 제거하고 원적외선으로 영양 손실 없도록 저온 건조해요. 오븐판에 펼쳐 상처없이 골고루 구워준 뒤 올라간 온도를 고속 쿨링 상품성이 좋지 않은건 선별해서 담아주는 수제 오븐에 구운 서리태인데요. 100% 핸드 메이드로 제작하기에 믿을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이네요.국산 서리태 콩으로 사용하고 항산화 작용에 좋은 안토시아닌 색소가 일반콩4배 필수 아미노산이 40%나 되요. 요거트에 넣어 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바삭하고 고소해요. 용량도 150g 450g 실속형 프리미엄형으로 지퍼백이나 통으로 나눠져요. 요즘 견과류 드시는 분들도 많아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20g씩 소포장으로도 나왔어요. 100g당 칼로리 400Kcal 하루 권장 섭취량 35g 지금 행사가로 실속형으로 150g 6900원에 판매중이예요. 홀썸 라이프 검색하시면 구매할 수 있어요. 알맹이도 큼직큼직하고 건강도 챙기면서 고소한 간식 거리를 찾으신다면 강추해요. 서리태 뿐만 아니라 병아리콩 렌틸콩등 다양해서 골라 먹기도 좋아요. 밀가루나 튀김같은 간식에 길들여져 있었는데 진짜 오븐에 구운 서리태 강추입니다.
쩡♡
다이어트 간식-식물성 단백질 식품 추천
혹시 식물성 단백질 드셔보셨나요? 저는 몇 년 전부터 고기는 거의 먹지 않아서 만두부터 튀김까지 식물성 제품을 이것저것 먹어봤는데요. 그 중 맛이 괜찮았던 제품을 추천드릴게요ㅋㅋ 삼양식품의 식물성 너겟 크러쉬드 페퍼인데 저는 네이버쇼핑에서 샀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은데 크기가 한입에 쏙 들어가게 작아서 아이들 간식으로 주기에도 좋고요. 맛이 진짜 괜찮아요ㅋㅋ 주재료로 대두콩과 쌀, 해바라기 씨, 햄프씨드 등의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특히 바삭한 식감의 겉 표면이랑 말랑촉촉한 속이 일반 치킨 너겟이랑 많이 비슷해서 맛이 좋아요. 안에 크러쉬드페퍼 시즈닝이 두봉지나 들어있어요. 첫맛은 좀 매콤한 라면스프 같기도 한데 끝맛은 달달해요ㅋㅋ 그거 뿌리면 자극적인데 저당이라 또 안심 돼요. 다이어트 중에는 자극적인거 엄청 땡기는데 그런건 보통 고칼로리라 먹기 힘들잖아요? 그럴 때 입을 만족시켜주는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조리 방법도 간단해요. 그냥 전자렌지에 2~3분 돌리거나 에어 프라이어에 잠깐만 구우면 돼요. 여름에 더운데 따로 힘들게 조리할 필요 없이 그냥 바로 먹을 수 있으니까, 바쁠 때 간단히 챙기기에도 괜찮습니다. 사실 저는 그냥 해동된 거 쌩으로도 먹었어요ㅋㅋㅋ 다이어트 간식으로 완벽하다고 할 순 없지만, 과자나 음료수로는 해결 안되는 뭔가를 씹고 싶은 상황에 시도해볼 만한 것 같아요ㅋㅋ
지니어트준
치킨
야식으로 치킨 먹고 운동했어요 언제 먹어도 치킨은 늘 맛있어요 바삭바삭 튀김옷도 맛있구요 맥주가 생각나지만 꾹 참았답니다
쉬림프
맛있는 우동
집에서 쉽게 끓일수있는 우동을 소개합니다. 먼저 시판 새우튀김을 맛있게 튀겨주세요! 쯔유와 참치액으로 간을 맞춘 육수를 끓여주시고, 우동사리를 넣고 취향껀 우동 건더기를. 팍팍 넣어주세요. 마지막으로 새우튀김을 올려 장식합니다. 4000원도 안되는 재료비로 식당에서 만원넘게 파는 새우튀김우동 완성입니다! 물론 식당보다 더 깔끔하고 좋은 재료로 만들고 맛도 보장되지요♡♡ 집에서 쉽게 만들어보세요~~~^^
핑크다야
점심 간단히 먹어요🍱
점심 도시락 먹어야지용 ㅎㅎㅎ 오늘의 도시락은 미트볼하구 김자반 , 그리고 고구마튀김입니다🤟 덥지만 이렇게 간단히 도시락 나온거 먹는건 좋아용 :)
자스민꽃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여름 휴가철, 당뇨 환자가 꼭 챙겨야 할 5가지 체크리스트
무더운 여름, 설레는 휴가 시즌이 다가왔어요. 하지만 당뇨를 관리 중이라면 여행 전후로 꼭 챙겨야 할 것들이 있답니다. 즐겁고 건강한 여행을 위한 체크리스트,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1️⃣ 혈당 측정기와 약은 ‘여분’까지 준비하기 장거리 이동이나 숙소 변경으로 식사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이럴 때를 대비해 자가혈당측정기, 인슐린, 복용약은 여유 있게 챙겨 두는 게 좋아요. 👜 이동 가방 안에 필수 약품과 의료기기를 보관 🧊 인슐린 보관 시 쿨팩, 아이스백 준비 필수 📋 약 복용 시간 변경이 필요하면 사전 계획 세우기 2️⃣ 휴가지 식사는 ‘가벼운 한식’ 위주로 여행지에선 평소보다 자극적인 음식,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가 많아질 수 있어요. 가능한 한 국, 찌개, 생선구이 등 한식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면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 백미밥보다 잡곡밥, 채소 반찬 구성 선택 🍜 밀가루 음식, 튀김은 소량만 🥤 음료는 무가당, 생수나 보리차로 대체 3️⃣ 혈당 수치 체크는 여행 중에도 이어가기 일상과 다른 루틴 속에서도 혈당 체크를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식사 전후, 운동 전후, 아침 기상 직후 등 기존의 측정 패턴을 그대로 유지해 주세요. 📱 혈당 기록은 앱으로 간단하게 남겨두기 🧃 측정값이 높다면 무리한 활동은 피하기 4️⃣ 활동량 조절, 휴식도 ‘계획의 일부’로 휴가 중 무리한 일정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요. 당뇨 환자는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도 혈당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하루에 1~2시간은 반드시 휴식 시간을 확보해 주세요. 🧘 숙소 근처 산책이나 가벼운 스트레칭 😴 일정 중간에 낮잠이나 명상 시간 넣기 5️⃣ 응급 상황 대비, 주변에 내 상태 알리기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당뇨 환자임을 미리 알려두고, 응급식품(사탕, 쥬스 등)도 꼭 준비해 두세요. ⛑ 응급 연락처, 복용 약품 정보 메모 🍬 저혈당 대비 간식은 가방 속에 항상 휴대 🏖️🍉🩺 잘 챙기기만 하면, 당뇨가 있어도 여름 휴가를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철저한 준비와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하고 기억에 남는 휴가를 보내세요!
geniet
새우 붓카케 우동🍜
새우 붓카케 우동 튀김은 건져놓고 와사비 풀어 먹는데 면이 쫘~안득 쫘~안득해요. 간도 너무 과하지 않고 감칠맛이 좋네요.
쩡♡
저녁은 판메밀 했어요
점심이 거해서 건너 뛸까하다가 메밀 하나 담백하게 그래도 섭섭할까봐 만두 3개 튀김니다..^^ *메밀에 무를 갈아넣는 이유 - 메밀에는 독성성분(살리실아미/벤질아민)이 미량 들어있어 무가 이를 중화시켜준다 - 메밀의 찬성질은 소화가 안될수 있어 따뜻한 성질의 무는 소화효소가 풍부해 음식을 분해 소화를 돕는다. 무가 맵쌀하게 들어가야 느끼함을 잡아줘서 강판에 무만 갈았어요
장보고
아침은 치킨야채과일샐러드
라떼랑 가볍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정리하고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차려 먹었어요. 그냥 잘까 밥을 먹을까 생각했는데 아침부터 잘 먹는 게 낫겠죠? 어제 계속 뭘 먹어댔고 밤에도 견과류를 너무 먹었거든요. 그랬더니 600g이나 쪘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렇게 뺄 생각도 없네요. 여전히 머리도 어지럽고... 우선은 어지럼증이 없어지면 생각해 보렵니다. 어제 견과류를 너무 먹어서 견과류로 시작하지 않고 땅콩버터를 먹을 생각이에요. 사과 한쪽을 얇게 잘라서 그릭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그릭 땅콩 버터는 내 땅콩버터가 너무 뻑뻑해서 잘 안 발라져서 만들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좀 변주를 줘봤네요. 그릭 요거트와 땅콩버터, 알룰루스 쪼끔 넣고 오늘은 홀그레인 머스타드도 아주 조금 넣어봤어요. 양은 그릭요거트가 가장 많지만 맛은 땅콩버터가 좌우하네요. 그래도 새로 넣은 것도 살짝 매콤함을 더해줘서 맛있어졌어요. 그릭 땅콩버터 바른 사과와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어요 어제 밤까진 없더니 오늘 일어나니까 냉장고에 치킨이 있는 거예요. 동생이 밤에 시켜 먹었나 보죠? 둘둘치킨은 원래 잘 시키지 않는데 웬일로 시켰더라고요. 닭다리 하나랑 닭가슴살 부분 남겼길래 아침에 뜨거운 물에 10분이상 담갔답니다. 오늘은 튀김옷이도 빼지도 않고 그냥 먹었어요. 둘둘은 얇기도 하고 그냥 짠기만 빼면 되지 않을까?했지만 사실은 몸이 안 좋으니 귀찮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반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반개, 토마토 반개 섞으고 남은 요거트 드레싱 다 뿌렸어요. 한 편에 치킨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 탄수화물을 따로 준비를 안 해서 시리얼을 조금 더 뿌렸네요. 사과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먹고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고기도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먼저 챙기고. 금방 저당아이스크림 챙겨 먹었답니다. 사실 이게 거의 탄수화물이죠. 안 먹을까도 했는데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입니다. 80ml에 150kcal 하는데 대체당이 말리톨이거든요. 말리톨은 이런저런 얘기가 많더라구요. 특히 설탕보단 낫지만 혈당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는가 많던데 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좀 자제해야 될 것 같긴 해요. 한 달에 2~3개 먹으니까 괜찮겠죠? 하긴 다른 저당 음식들도 한번 체크하긴 해야겠네요. 그래도 여전히 맛있답니다. 초코렛도 제법 진하게 느껴지고 이거 좋아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샤브올데이 가기 전 꼭 알아야 할 가격, 웨이팅, 할인 팁, 다이어트
샤브샤브도 다이어트 식단 중 하나인거 아시나요? 요즘 SNS에서 핫한 뷔페형 샤브샤브집! 바로 샤브올데이 저탄고단 다이어터들 사이에서도 은근 인기 많더라구요! 근데 막상 가려면 “가격 얼마야?”, “웨이팅 길어?”, “할인 방법은?”, “다이어트 중인데 먹어도 돼?” 이런 궁금증 생기잖아요? 그래서 한 번에 정리해왔어요! ✅ 샤브올데이 가격 평일 런치(11~16시): 15,900원 평일 디너 / 주말 / 공휴일: 19,900원 샤브 무제한인데 이 가격이면… 완전 혜자 아닌가요? ㅜㅜ 국물·야채·면·고기·디저트까지 코너별로 준비돼 있어요! ✅ 샤브올데이 웨이팅 - 주말/공휴일 저녁은 웨이팅 기본 30분~1시간 예상 TIP! 오픈런 or 평일 오후 3시쯤 노리기 매장마다 웨이팅앱 운영 중 (전화 or 네이버로 미리 확인!) ✅ 샤브올데이 할인 팁 - 네이버예약: 간혹 1천~2천원 할인 쿠폰 떠요! - 멤버십앱 (ex. 해피포인트 등): 제휴 할인 확인 - KB국민/신한/삼성카드 가맹 할인 가끔 있음! 할인은 매장마다 적용 여부 다르니까 가시기 전에 꼭 한 번 검색해보세요 🔍 ✅ 샤브올데이 다이어트식 다이어트 중이지만 맛있는 거 먹고 싶을 때 있잖아요! 그럴 때는 샤브올데이가서 이렇게 드셔보세요 ✔️ 추천 조합 - 맑은 육수 + 채소 한가득 + 두부 or 쇠고기 위주 - 소스는 간장+고추냉이 살짝 or 폰즈로 대체 - 면류는 X, 단호박·버섯·청경채 위주로 담기! ✔️ 피해야 할 것 - 크림육수, 튀김류, 탄수화물 존(쌀밥, 우동, 떡 등), 소스 폭탄 정제 탄수화물만 피하면, 샤브샤브는 오히려 고단백 저탄 건강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먹고 나서 부기 덜하고 속도 편안했던 건 내 기분 탓이 아니었음) ✅ 샤브올데이 당산점 후기 저는 샤브올데이 당산점에 방문했는데요 요즘 감량 후 유지기라 샤브올데이 방문 망설였는데 막상 가니까! 다이어트 타협이 완전 가능하더라구요 다음에 한번 더 방문해보려구요 ㅎㅎ 다음엔 지니어터 맞춤 샤브 뷔페 조합도 한번 공유해볼게요😉 궁금한 거 있음 댓글로 남겨주세요!
유지어터
‘한 입’이 만든 실패, 다이어트 중 마침표 없는 섭취의 위험성
다이어트 중 “한 입만 먹었어”라는 말, 익숙하신가요? 한 입쯤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그 작고 무해해 보이는 선택이 식단 전체를 흔들 수 있습니다. 🍫 한 입이 주는 착각 “조금만”이라는 말 뒤엔 자주 ‘더 많은 식욕’이 따라옵니다. 단맛은 뇌의 보상 회로를 자극해 식욕을 더 키우죠. • 🍪 쿠키 한 입 → 한 조각 → 한 줄 • 🍟 감자튀김 하나 → 종이컵 한가득 • 🍰 케이크 한 포크 → 절반까지 순식간 이런 흐름은 ‘한 입만’이 아닌 ‘시작점’이 될 뿐입니다. 🥤 실제 섭취량은 생각보다 크다 무심코 먹는 작은 음식들도 하루 섭취량을 빠르게 초과시킵니다. • 샐러드 소스 한 스푼 = 밥 반 공기 • 라떼 한 잔 = 식사 한 끼 수준 • 조리 중 간 보기 2~3번 = 한 접시 분량 기록되지 않은 섭취가 누적되면 다이어트는 쉽게 정체됩니다. 🧠 뇌는 '조금씩 자주'에 약하다 뇌는 일정한 식사보다 불규칙한 ‘간식’ 자극에 더 민감합니다. 그래서 한 입은 보상이 되어 반복되고, 쉽게 “오늘은 그냥 먹자”로 이어지죠. 🛠️ 한 입 유혹 줄이는 실전 팁 • 식사 외 주방 출입 줄이기 • 간식도 기록하기 • 남은 음식 바로 냉동하기 • “지금 배가 고픈 걸까?” 자문하기 🥄🥄🥄 감정적 식욕과 물리적 허기를 구분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작은 한 입이 만들어내는 결과는 생각보다 큽니다. 체중 감량의 열쇠는 의외로 ‘그 순간’에 달려 있을지도 몰라요. 다음 한 입의 순간, 잠시 멈춰보세요.
geniet
호박죽
제가 참 좋아하는 죽입니다 단호박 요즘 많이 나오더라구요 한박스 구입했어요 튀김도 해먹고 오늘은 호박죽 만들어 먹었어요 달콤한게 너무 맛있어요 저의 꿀팁은 껍질째 갈아서만호박죽 만든답니다 껍질에도 식이섬유 비타민 A,C등 영양이듬뿍있어요
쉬림프
입이 마를 때 그냥 두면 안된대요
입이 마를 때 그냥 두는 건 절대 좋지 않아요 입마름(구강건조증)은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서 충치, 구내염, 잇몸병, 입냄새, 소화불량까지 유발할 수 있어요 1.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요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10~15분 간격으로 한 모금씩 천천히 마시는 게 좋아요 단 음료나 카페인, 알코올은 피해야 해요 2. 무설탕 껌이나 사탕을 활용해요 침 분비를 촉진해줘요 자일리톨 껌처럼 무설탕 제품을 선택해야 충치도 예방돼요 3. 입 안을 자극하지 않는 음식 위주로 먹어요 매운 음식, 짠 음식, 튀김은 입을 더 마르게 만들 수 있어요 부드럽고 수분 많은 음식이 좋아요 (예: 수박, 배, 국물류) 4. 입 안이 건조할 땐 입을 헹궈줘요 생리식염수나 구강 전용 수분 스프레이가 있으면 효과적이에요 5. 구강청결제는 알코올 없는 제품을 써요 알코올이 들어간 구강청결제는 입을 더 건조하게 만들 수 있어요 ‘무알코올’ 표시가 된 제품을 고르세요 6.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해요 특히 자는 동안 입이 마르는 사람은 가습기나 입 마스크(수면용 마우스 커버) 사용이 도움돼요
기춘이530707
가자미구이
저녁에 먹은 가자미구이 팁이라면 튀김가루에 전분가루 살짝 섞어서 노릇하게 구웠어요 바삭한 식감이 좋네요 밥한그릇 뚝딱했답니다
쉬림프
점심은 분식으로 먹었어요~
달달한 떡볶이와 바삭한 튀김으로 에너지 보충했어요
팝콘각
당뇨 걱정 없이 즐기는 외식 메뉴 6가지🍽️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를 하고 있을 때, 외식 메뉴 고르는 게 참 어렵죠. "무조건 샐러드만 먹어야 하나?" 싶은 날도 있고요. 그런데! 맛도 포기하지 않고,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외식 메뉴가 있답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외식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 햄버거? YES, 단 조건부로! 햄버거는 언뜻 보면 혈당 폭탄 같지만, 조합을 잘 하면 생각보다 괜찮은 메뉴예요. 패티(단백질), 채소(식이섬유), 버거번 빵(탄수화물)이 균형 있게 들어 있으니까요. ✅ 이렇게 드셔보세요! • 튀긴 치킨패티 대신 소고기 패티 선택 • 윗빵 or 중간빵 제거로 탄수화물 줄이기 • 감자튀김, 콜라는 PASS! • 야채 많이,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 샤브샤브 & 편백찜 ‘거꾸로 식사법’ 실천이 자연스럽게 되는 메뉴예요. 채소 먼저, 고기나 해산물 나중에! 이 순서만 잘 지켜도 혈당 급등 방지에 아주 효과적이에요. ✅ 주의할 점 • 달달한 참깨소스, 칠리소스 대신 간장이나 고추냉이 소스로! • 면사리 추가는 줄이고, 채소 위주로 즐기기 🥬 보쌈 삶아서 기름기를 쫙 뺀 단백질 중심 식단, 생각보다 혈당관에 딱! 채소쌈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요. ✅ 조심할 것들 • 막국수, 쫄면은 혈당 급등 주의 • 쌈장은 적당히, 국물은 맑은 국 추천 • 밥은 꼭 필요한 만큼만 🐟 회 회 좋아하는 분들, 반가운 소식이에요! 연어, 참치 같은 생선은 단백질 + 건강한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혈당도 천천히 올라가요. ✅ 피해야 할 건? •초밥의 단 밥, 물회의 단 국물은 피하기 •간장에 와사비만 살짝, 밥은 소량 🐍 장어 체력 보충에 좋은 장어도 건강하게 먹으면 혈당 관리에 효과적이에요. 불포화지방산 덕분에 염증 완화 & 인슐린 민감도 개선까지 기대할 수 있어요. ✅ 단, 양념구이는 주의! •달달한 양념보단 소금구이 추천 •밥은 반 공기 이하, 채소와 함께 먹기 🍲 순댓국 의외로 순댓국도 괜찮은 메뉴예요! 단백질이 풍부하고, 밥 없이도 든든해서 당을 천천히 올리는 한 끼가 돼요. ✅ 이렇게 드세요 • 순대 속 당면은 적게, 머리고기 중심 • 국에 밥 말지 말고, 반 공기만 따로 • 부추, 파 같은 채소 곁들이기로 식이섬유 UP 🙌🙌🙌 “외식=살찐다”, “외식=혈당 폭탄”은 옛말! 조합과 순서, 소스 선택만 잘 해도 외식하면서도 건강하게, 맛있게, 혈당도 지킬 수 있어요 오늘 점심, 외식 약속 있으신가요? 위 메뉴 중 하나 골라서 맛도 잡고 건강도 챙겨보세요!
geniet
점심은 출근 전 집에서 기본식단
9시 45분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10시 반이 지나서 만들기 시작하니까 아침으로는 너무 늦은 거 같더라고요. 실제로 밥 먹은 시간은 11시라 점심이 됐답니다. 레몬물(내가 직접 짠 레몬즙 넣어서)과 견과류, 치킨윙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오늘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남긴 핫치킨윙 세 조각입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발라내고 튀김옷과 껍질을 대부분 벗겨내고 살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을 빼고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한 60g 정도 되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5개 썰어 두르고 자두2개 넣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닭고기까지 담은 다음에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사실 고기도 있고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처럼 비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을 열어보니까 곰팡이 같은게 피었더라고요.🤣 지금까지 1년 넘게 잡곡밥을 냉장고 넣어 놓고 데워먹었는데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많이 있었는데 싹 다 버렸네요. 탄수화물은 상하면 위험하다고 해서 다 버릴 수밖에 없어요. 조심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뭘 잘못했을까? 되짚어 보는데 사실 기억이 없네요.😆)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초당옥수수, 시리얼 올리고 하나는 자두도 올려놨답니다.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옥수수와 시리얼만 올려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맛있게 먹었는데 먹을 때도 잡곡밥이 아까워서 속이 좀 쓰렸답니다.ㅋㅋ 아침에 견과류 쪼금 먹은 것밖에 없으니 점심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메밀 홈파티해요~
더워진다고 동생이 어제부터 만들어온 여름별미 메밀~ 시중서 파는 맛과는 완전히 달라요^^ 후딱 유부초밥이랑 생선튀김만 해서 7월 모임은 시원하게 메밀파티해요^
장보고
냉모밀
장마 끝났다더니만 더 습해요 상담 끝나고 일본식 돈가스 먹으러 왔어요 튀김옷이 얇아서 더 가볍고 파삭한 맛 사각한 냉모밀과 돈가스로 든든하게 점심 챙겨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