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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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저녁은 분식 먹었어요 떡볶이 순대 튀김 분식 삼종세트에 참치김밥까지~ 실패없는 조합이죠
쉬림프
화요일 마무리
아침 먹고 쉬었다가 사촌동생이랑 2시에 만나기로 약속해서 라떼랑 12시 55분쯤 나갔답니다. 이때는 비가 안온다고 했지만 막상 나와보니 보슬비가 내리더라구요. 라떼 비옷 입혀서 한성대역 근처에 있는 꽃박물관으로 갔네요. 사촌동생은 다음 주에 신안에서 하는 꽃 전시회 일로 바빴거든요. 그래도 나랑 몇 시간 보낼라고 나왔답니다. 성북천 위쪽으로 라떼랑 같이 걷다가 그나마 가본 적이 있는 애견카페인 퍼피펍에 갔어요. 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동생은 얼그레이하이볼 시켜주고 감튀치킨볼도 시켜줬어요. 내가 좋아하던 오븐치즈토마토는 메뉴가 없어졌더라고요. 이상해서 물어보니까 가게는 그대로인데 주인이 바뀌었다네요. 이메뉴도 저번에 시킬 때는 양이 좀 많았는데 이것도 양이 적어지고 동생이 태웠다고 맛없어 했어요. 술도 너무 독하고... 근데 혼자 하는데 손님은 많더라고요. 그래서 강아지들이 많다 보니까 한 마리씩 새로 올때마다 시끄럽고 우리 사촌 동생은 얘기도 못 나누고 불편했나 봐요. 나는 라떼가 나중에는 편하니까 친구들이랑 냄새 맡고 좋아해서 괜찮아 했지만 사춘동생은 여기 말고 딴 데로 가야 하나 봐요. 불편해하는 게 보였답니다.😅 감튀 치킨볼은 양도 작았지만 반밖에 안 먹더라고요. 아까워서 튀김옷 벗겨내고 안에 살을 좀 먹었는데 너무 짜서 한 두 조각 먹고 안 먹었답니다. 점심이 좀 애매하니까 집에 와서 야채랑 단백질드링크를 저녁으로 먹었어요. 접시에 당근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와 사과1쪽 자두 담고 그릭요거트 조금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렸어요. 테이크핏 맥스 바나나 맛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많이 달지 않고 무난해서 목넘김이 좋았네요. 우리 라떼 아무래도 비를 여기저기 맞은 거 같아 들어오자마자 목욕도 시켜줬답니다. 오늘은 비누칠하는 데도 만지지 말라고 이빨을 들여내길래 입마개까지 하고 목욕을 시켰네요. 갈수록 목욕도 싫어해서 목욕시키기가 너무 힘듭니다. 누나 진을 다 빼놓고 막상 지가 힘들었다는 듯이 저러고 있습니다. 이쁘지만 너무 얄미워요.🤣 오늘은 겨우 12,00도보 랍니다. 들어와서 물도 2컵 다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이렇게만 마무리하고 잤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아마 진이 다 빠져서 그랬는지 한 7시 되서 견과류를 엄청 먹어댔답니다. 😮💨 뭐 38시간 단식은 다이어트가 아니고 내 몸을 위해서 한 거겠죠?😅 살 빼려고 했으면 너무 억울할 것 같으니까🤨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식단 다이어트 후기
저는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 다이어트를 하면 식단은 무조건으로 해야잖아요 다이어트 식단에 닭가슴살은 필수인 것 같아요 저의 닭가슴살 식단 다이어트 후기를 알려드리려고해요! 닭가슴살은 닭고기 부위 중 지방 함량이 가장 적은 대신 단백질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메티오닌을 비롯한 필수 아미노산이 소고기보다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어요 또 100g당 약 165kcal로 포만감 대비 칼로리가 낮구요 지방 함량이 3.6g에 불과해 체중 관리에도 이상적이예요 단백질의 특성상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최고의 파트너죠 그래서 닭가슴살 식단을 병행한 다이어트 후기를 많이 찾아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닭가슴살은 잘못된 조합으로 함께할 경우 다이어트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해요 특히, 닭가슴살에 탄수화물이 많거나 고당분이 섞인 음식을 함께하면 체중 감량 목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닭가슴살과 함께 흰 쌀밥이나 감자튀김을 곁들이면 혈당이 급격이 올라가고, 인슐린 분비가 활성화되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여기에 더해, 짭짤한 소스나 마요네즈를 곁들인다면 칼로리가 급증하여 부담이 커져요 그래서 닭가슴살을 건강한 방법으로 조리하고, 저탄수화물 식단을 고려하는게 좋아요 닭가슴살에 신선한 채소를 곁들이는 게 좋은데요 저는 채소가 듬뿍담긴 닭가슴살 포케를 자주 먹어요 여기에 쌀 대신 현미밥을 함께 곁들이구요 소스도 칼로리가 적은 가벼운 드레싱을 선택해요 이렇게 하면 영양소를 챙기면서도 칼로리 조절을 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를 하는데에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다이어트 할 때 닭가슴살 식단 추천드려요 저의 닭가슴살 식단 다이어트 후기 였습니다!
ssul0115
42kg유지하는 다이어트 식단방법 공개해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하면서 제가 꾸준히 지켜온 방법과 식단을 공유해보려고 해요. 저는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봤는데, 결국 몸에 잘 맞고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건 바로 간헐적 단식 + 양 조절 + 저탄고단 식단 조합이에요. ✔ 간헐적 단식 정해둔 시간 안에서만 식사하고 공복 시간을 지켜주니, 자연스럽게 군것질이나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가 줄었어요. 저는 요즘 11~12시 사이에 첫 식사를 하고, 4시 전에 식사를 마감해요. ✔ 양 조절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아니라, 포만감을 느끼되 과식하지 않도록 조절했어요. 양조절이 정말 중요한것같아요!! 적당히 먹기 하려면 천천히 먹기도 같이 되야하더라구요. ✔ 저탄고단 식단 정제 탄수화물은 최대한 줄이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위주로 구성했어요. 고기, 계란, 생선, 아보카도, 견과류 등을 자주 먹고 있어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자주 먹는데 워낙 고기를 좋아해서 질리지않더라구요. 야채와 같이 먹고 구이, 찜, 튀김 가리지않고 먹어요. 계란도 좋아해서 반숙란 사두고 출출할때 간식으로 먹는데 포만감도 있어요.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고민되는 게 바로 외식 메뉴잖아요? 저도 집밥은 저탄·고단백으로 조절하는 편인데, 외식할 때는 나름의 “다이어트 메뉴 공식”을 정해두고 있어요😊 제가 가장 자주 먹는 건 바로 회예요! 🐟 어제도 외식 자리에서 회를 먹었는데, 정말 딱이에요. ✔ 기름기 적고 담백해서 부담 없고 ✔ 단백질은 든든하게 챙길 수 있고 ✔ 밥 대신 채소 곁들이면 훨씬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추천드리는 외식 메뉴는 👉 샤브샤브 : 고기 + 채소 조합이라 배부르고 깔끔해요. 쌈밥류 : 밥은 조금, 고기랑 야채는 듬뿍! 일식집 메뉴 : 회덮밥, 사시미, 구운 생선류 다 무난하게 좋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회가 제일 만족스럽고, 식단 깨지는 느낌이 없어서 외식할 때 거의 이걸 고른답니다ㅎㅎ 이렇게 실천하다 보니 체중도 잘 유지되고, 무엇보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혹시 식단 고민 중이시라면, 저처럼 👉 “간헐적 단식 + 양 조절 + 저탄고단” 이 세 가지를 같이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생각보다 훨씬 실천하기 쉽고, 효과도 빨라요.
JJ0202
추석연휴 당뇨, 혈당관리 가이드 - 명절음식 현명하게 먹는 법
추석 명절은 송편, 잡채, 갈비찜, 전 등 다양한 추석음식으로 풍성하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더 어려운 시기이기도 합니다. 기름지고 당분이 많은 음식이 많아 평소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즐거운 명절에 음식만 피할 수는 없겠죠. 핵심은 추석음식을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당뇨 환자도 명절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혈당 관리 식사 요령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1️⃣ 추석 대표음식, 혈당 관리하며 즐기는 법 🥟 송편과 토란국 깨송편은 1개 65kcal(탄수화물 13g), 콩송편은 50kcal(탄수화물 11g) 수준으로, 6개만 먹어도 밥 1공기 이상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송편은 1~2개로 제한하고 그만큼 밥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란국 역시 전분이 많아 혈당을 올리므로 적당히 섭취하세요. 🍜 잡채 당면은 전분 덩어리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잡채를 만들 때는 기름을 줄이고 물이나 육수로 볶듯 조리하면 좋습니다. 실곤약을 활용하면 열량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어 당뇨 환자에게 유리합니다. 🍖 갈비찜 작은 토막(40g)도 100kcal 이상으로 고열량입니다. 조리할 때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하거나, 사태찜·불고기 같은 기름기 적은 부위를 선택하세요. 단맛은 설탕이나 물엿 대신 대체 감미료나 양파, 대추 등 천연 재료로 조절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나물과 전 나물은 열량이 낮고 섬유소가 풍부해 당뇨 환자에게 좋은 추석음식입니다. 다만 볶을 때 기름을 줄이고 데쳐서 무치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더 건강합니다. 전은 밀가루 사용을 줄이고 계란물만 활용해 조리하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조리 후에는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하고, 데울 때는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세요. 2️⃣ 추석 간식과 음료, 당뇨 환자의 현명한 선택 추석에는 식혜, 수정과, 한과 같은 전통 간식이 빠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당분과 열량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습니다. • 식혜·수정과: 설탕 함량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가능하다면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로 만든 음료를 선택하거나, 무가당 차·블랙커피로 대신하세요. • 과일과 곶감: 사과 1개(300g)는 약 150kcal, 곶감 1개는 100kcal 수준으로, 밥 반 공기와 비슷한 당질을 포함합니다. 하루 1~2회, 소량으로 섭취하고 식사 직후보다는 식후 2시간쯤 간식으로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 • 대체 간식: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은 혈당을 안정시키면서 포만감도 줍니다. 당뇨 환자의 추석 간식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3️⃣ 명절 혈당 관리 실천 팁 추석연휴 동안은 평소보다 활동량이 줄기 쉽습니다. 그러나 당뇨 환자는 식후 가벼운 운동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사 후 가족들과 함께 걷기, 산책, 전통놀이를 즐기면 혈당이 안정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조리할 때는 튀김이나 볶음보다 구이, 찜, 무침을 활용해 기름 사용을 줄이고, 허브나 후추, 마늘로 풍미를 더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 추석음식은 풍성하고 맛있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혈당 관리가 큰 과제입니다. 송편, 잡채, 갈비찜, 전 같은 음식을 피하지 않고도 양을 조절하고, 조리법을 바꾸며, 식후 활동을 더하면 충분히 건강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며, 혈당 걱정 없는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geniet
내장지방 빼는 법🫃🏻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운동으로 뱃살 잠재우기
아무리 운동해도 배만 볼록하다면 내장지방을 점검해야 합니다. 내장지방은 복부 장기 사이에 끼는 지방으로, 당뇨병·고혈압·심혈관 질환 등 대사질환 위험을 높이는 가장 위험한 지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하지방보다 잘 타지 않고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식단과 운동을 함께 조정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내장지방의 위험과 체크 포인트 내장지방이 많으면 혈당과 혈압 변동폭이 커지고, 염증 반응과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되어 당뇨·고지혈증·지방간 등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다음 신호를 체크해 보세요. ✔️ 배 둘레가 빠지지 않고 단단하게 튀어나온다 ✔️ 식후 쉽게 졸리거나 당이 떨어질 때 과자·빵을 찾는다 ✔️ 스트레스가 크고 수면이 부족하다, 야식·음주가 잦다 해결의 핵심은 혈당 롤러코스터를 막는 식단과, 기초대사량을 올리는 운동의 병행입니다. 2️⃣ 내장지방 빼는 식단 전략: 정제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을 올리기 🍞 정제 탄수화물 컷 설탕, 액상과당, 흰빵·면, 달달한 음료는 혈당을 빠르게 올려 내장지방 축적을 돕습니다. 시작 3일은 탄수화물 섭취를 평소의 60~70% 수준으로 낮추고, 밥은 현미·보리 등 통곡으로 소량 유지하세요. 🍳 단백질 기준선 하루 체중 1kg당 1g(예: 60kg → 60g)을 목표로, 달걀·두부·콩·생선·닭가슴살 등으로 끼니마다 분배합니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늘리고 근손실을 막아 기초대사량 유지에 필수입니다. 🥜지방은 질로 관리 견과류·올리브오일·등푸른생선의 좋은 지방을 소량 사용하고, 튀김·가공육의 포화지방은 최소화합니다. 🍺술은 스톱 또는 최소화 알코올은 코르티솔을 올려 지방 분해를 막고 식욕을 자극합니다. 마셔야 한다면 주 1회 이내, 소량만, 달달한 안주·음료는 피하세요. 3일 리셋 예시: 아침) 오트밀+플레인요거트+견과류, 삶은 계란 1개 점심) 현미밥 반공기+닭가슴살·두부+두 가지 나물, 기름 적게 저녁) 연어·콩조림·샐러드(드레싱 최소), 과일은 소량 3️⃣ 내장지방 빼는 운동 전략: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 🏃🏻♀️유산소 주 5일, 회당 30분 이상. 빠르게 걷기·자전거·조깅 중 편한 것을 택해 심박을 올립니다. 인터벌(빠르게 1분/천천히 2분)을 섞으면 지방 산화가 효율적입니다. 🏋🏻♂️근력 주 2~3회, 상·하체 균형. 스쿼트, 런지, 힙힌지(데드리프트 변형), 푸시업, 로우 같은 전신 복합 동작을 8~12회×3세트. 근육이 늘면 기초대사량이 올라 내장지방 재축적을 억제합니다. 7일 예시: 월 걷기 40분 + 코어 10분 / 화 하체 근력 / 수 자전거 35분 / 목 상체·코어 / 금 인터벌 워킹 30분 토 가벼운 하이킹 / 일 휴식·스트레칭 4️⃣ 내장지방 다이어트 생활 체크리스트: 작지만 핵심적인 습관 •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로 먹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 수면·스트레스: 7시간 수면, 늦은 밤 스크린·카페인 줄이기, 호흡·명상 5분 • 간식 컨트롤: 과자·빵 대신 견과류 한 줌,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 • 음료 선택: 물·탄산수·무가당 차, 당 음료는 끊기 • 기록 습관: 체중·허리둘레·식사·운동을 2주만 기록해도 패턴이 보입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 빠르게 먹는 습관이 복부비만을 부른다! 중성지방 줄이는 팁 🍽️🍽️🍽️ 내장지방은 운동만으로는 잘 줄지 않습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낮추고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식단, 여기에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하는 루틴이 결합될 때 뱃살이 꺾입니다. 오늘부터 3일 리셋으로 시동을 걸고, 2주 루틴으로 관성을 만들면 혈당과 허리둘레가 함께 안정되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작고 구체적인 실천이 내장지방을 이기는 가장 빠른 길이에요!
geniet
구운 가지 두부 양념 레시피
가지는 100g 당 식이섬유 3g, 탄수화물 6g, 단백질 1g, 칼로리 25kcal로 열량이 굉장히 낮으며 수분이 약 90%로 이루어져 쉽게 포만감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이에요 이외에도 비타민 C, K, B6, 엽산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면역력 강화, 신경계 기능 유지등 건강에 도움이 될수 있고 미네랄이 들어있어 근육 기능 유지와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이 되요 가지는 단백질 함량이 낮기 떄문에 식단에 계란, 닭가슴살, 소고기, 두부 등의 단백질을 추가해주시는 걸 추천드려요 또 가지는 흡수를 잘하는 음식이라 튀김이나 볶음류로 조리하게 되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찜이나 구이로 조리를 해주는 게 가장 좋아요 저는 두부와 가지를 구워 양념에 볶는 요리를 만들어볼게요 재료 : 두부 1/2모, 가지 1개, 감자 전분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양념 : 진간장3스푼, 맛술2스푼, 다진마늘 1/2스푼, 알룰로스 1스푼, 청양고추 2개, 참기름 1/2스푼, 통깨 만드는법 : 두부는 네모썰기 해주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좀 닦아내고 소금을 앞뒤로 살짝 뿌려주세요 가지도 듬성듬성 썰어 소금 살짝 뿌려서 5분 정도 두세요 봉지에 감자 전분가루를 적당량 넣어 가지와 두부를 따로 넣고 전분가루가 골고루, 너무 두껍지 않게 묻어나도록 흔들어주세요 종이 호일 위에 올리브 오일 1.5스푼 정도 뿌려 고루 발라준 후 전분가루를 입힌 두부와 가지를 올려주세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기에 180도에서 10~15분 정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번 뒤집어서 고루 구워지도록 해주세요 팬에 양념 재료를 넣고 한번 끓여주세요 끓여준 양념에 구워낸 가지와 두부를 넣고 양념이 고루 배이도록 섞어가면서 살짝 볶아주세요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 뿌려주면 완성~ 가지를 기름 등에 볶거나 튀기지 않고 구워 담백하고 칼로리도 낮으며 전분가루를 입혀 쫀득한 식감 또한 좋은 가지 레시피 한번 해보세요~ 가지는 찬 성질의 음식이기 떄문에 몸이 냉한 분들은 과다하게 섭취하는 건 주의하셔야 해요 또 가지에는 독소 성분인 솔라닌이 함유되어 있어 생으로 먹거나 덜 익혀 먹으면 구토나 복통,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충분히 익혀드셔야 하구요 하루 권장량은 2~3개 정도이니 참고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워니s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피자 만들기(비건,글루텐프리)
제가 즐겨먹었던 비건요리 가지피자 레시피 소개해드려요 !! 초간단인데 넘 맛있는 ㅎㅎ 참고로 첨부한 사진은 제가 유럽 거주할 때 만들었던 레시피에요 그래서 우리나라 가지와는 다르게 사이즈가 가로로 엄청나게 크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나라 가지로는 아래 비주얼처럼 나오진 않겠지만!! 가지 여러 장을 겹쳐서 만드는것도 방법이에요 ㅎㅎ 레시피 바로 알려드릴게용! 큼지막한 사이즈의 가지, 토마토소스, 피자소스 부재료(옥수수콘, 치즈, 햄 등 취향껏)를 준비한다 가지를 얇고 넓게 자른다 가지 위에 토마토소스, 부재료, 치즈를 올린다(남은 가지도 잘게 다져서 올려주면 좋아요!) 오븐에 넣고 구워주면 완성 ♥ 이렇게 만들면 건강한 비건, 글루텐프리 가지피자 완성이랍니다 맛도 너무 좋아서 제 최애 요리 중 하나에요 :) 저는 개인적으로 가지요리를 정말 좋아해요 중식 요리는 가지튀김(지삼선, 가지튀김, 어향가지 등등..)을 선호하는데 아무래도 튀김이다보니 칼로리가 부담스러워 자주 먹진 못하거든요~,, 그런데 이탈리안 요리에 가지를 접목시키면 건강하고 맛있게 먹기 좋아요 ㅎㅎ 특히 토마소소스, 치즈와 궁합이 정말 좋더라구요! 오늘 소개해드린 가지피자 외에도 비슷한 레시피로 라따뚜이, 가지 롤라티니 등 가지와 토마토소스를 이용한 레시피가 다양하니 가지 좋아한다면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레시피도 간단하고, 건강하게 맛있는 맛이어서 다이어트 중 식단으로 유용하게 먹기 좋답니다 ㅎㅎ♥️
정채린
다이어트 레시피 - 달콤 짭조름한 가지 덮밥!!
나만의 가지 레시피는 가지 덮밥이예요. 요즘 가지철이여서 가지로 이용한 요리 많이 하시잖아요? 저는 가지의 물컹한 식감을 좋아하지 않아서 가지의 물컹한 식감을 빼고 쫄깃한 식감을 위한 가지 덮밥 만들어요. v 가지덮밥 재료 - 가지, 계란, 볶은 깨, 전분가루, 올리브유, 소금 v 가지덮밥 소스 재료 - 간장 2T, 굴소스 2T, 알룰로스 가지는 반으로 자른 후 반달 모양, 길쭉하게 썰어주세요. 잘려진 가지에 소금을 뿌려 20분 정도 절여주세요. (이때 가지의 수분이 어느정도 날아가서 가지의 물컹한 식감이 줄어요.) 3. 가지 위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4. 올리브유 넣은 후라이팬에 가지를 넣고 구워주세요. 5. 가지덮밥 소스를 넣고 가지가 약간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6. 계란은 스크램블 해주세요. 7. 마지막 밥 위에 계란 스크램블 올리고 그 위에 가지를 올려요. 마무리로 깨를 뿌려주세요. 부드러운 가지에 달콤 짭조름한 가지덮밥 소스를 곁들이면 누가 먹어도 맛있는 가지 덮밥이 완성된답니다^^ 가지는 여름 채소로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도 낮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잘 이용되는 재료예요. 가지는 100g당 19~25kcal, 단백질 1.0~1.13g, 탄수화물 4.36~5.9g, 지방 0.03~0.2g으로 영양소가 가득한 식품이예요. 그리고 가지는 튀김, 절임, 구이, 볶음, 조림으로 요리할 수 있어서 다양한 밥반찬, 메인요리에도 활용되는 재료예요.
비비안2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저염 식단 가이드
짠맛은 음식의 풍미를 살려주지만, 지나치게 섭취하면 건강에 큰 부담을 줍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혈압 관리, 붓기 개선을 위해 저염 식단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요. 오늘은 저염 식단의 기본 원리부터 실천 팁까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 시 저염 식단이 필요한 이유 나트륨은 체내 수분 균형과 신경 전달에 꼭 필요한 영양소지만, 과다 섭취하면 혈압 상승으로 고혈압·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지고 몸이 붓는 등 건강에 여러 문제가 생깁니다. 나트륨은 수분을 끌어당겨 체중 관리와 다이어트에도 방해가 되는데, 저염 식단을 실천하면 부종이 줄고 불필요한 수분이 빠져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나트륨 권장량을 2,000mg 이하로 권장합니다. 2️⃣ 저염 식단의 기본 원칙 저염 식단은 단순히 소금만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조리법과 식재료 선택이 핵심이에요. 🍅 가공식품 줄이기 : 라면, 햄, 치즈, 소시지는 나트륨이 높음 🥬 신선한 채소 활용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천연 짠맛 대체 가능 🍋 향신료와 허브 사용 : 소금 대신 레몬, 후추, 바질로 풍미 살리기 🔥 조리법 개선 : 튀김보다는 찜·구이·삶기 활용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 음식, 계란🍳 조리법에 따라 달라지는 칼로리 3️⃣ 다이어트 저염 식단 하루 예시 하루 세 끼 식단을 저염으로 구성하면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습니다. • 아침 : 현미밥 + 두부구이 + 구운 채소 + 저염 김치 • 점심 : 닭가슴살 샐러드 + 올리브오일·발사믹 드레싱 • 저녁 : 연어 구이 + 찐 고구마 + 시금치 무침(간장 대신 참깨 활용) 👉 포인트는 소스를 줄이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거예요. 4️⃣ 다이어트 저염식 실천 꿀팁 저염 식단은 꾸준히 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 작은 숟가락 사용 : 조리 시 소금을 조금씩만 넣기 📦 식품 라벨 확인 : ‘저나트륨’, ‘무첨가’ 제품 선택 🧄 양념은 미리 만들어두기 : 간장을 줄이고 마늘·참깨·고춧가루 위주로 🧂🧂🧂 저염 식단은 처음에는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적응하면 오히려 신선한 재료의 자연스러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건강 관리, 그리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오늘부터 한 끼씩 실천해 보세요.
geniet
[다이어트 레시피] 초간단 가지볶음
혈관건강과 장건강에 좋다는 가지가지가지~ 혈액 속 나쁜콜레스테롤을 줄여서 혈액순환에 많은 도움을 준다하니 넘 기특한 가지가지ㅎ 저 어렸을때는 가지를 엄마가 썰어주시면 오이나 당근처럼 들고 먹었었던 기억이 나서.. 우리애들도 그리먹여버릇 했네요ㅎㅎ 가지튀김도 맛나지만.. 더 간단한거는 역시나 볶음! 튀김이 좋지만 ;) 다이어트레시피니 말에요ㅎㅎ 자르고싶은 모양대로 맘껏 잘라주세요~ 전 넘크게 자르면 손 잘안갈까봐 크게는 안자르는편이에요. 물론.. 어릴적부터 손에 하나씩 쥐어주며 먹인 울애들은 먹지만.. 초딩입맛인 남의 아들은 잘안먹더라구요;;;;;ㅋ 가지를 4~5등분 후 그걸 또 6조각쯤 나눠요. 아참 가지는 기름을 흡수하는 1등공신인거 아시죠? 그래서 가지볶을때는 기름 먼저 두르시면 안되욧!! 기름없이 가지를 볶다가 노릇해지면 그때.. 쯔유, 소금후추살짝, 참기름 그리고 고소한 깨솔솔~ 만 넣어도 삼삼하니 맛있답니다. 수분은 많으면서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재료로 최고인 가지가지 ^___^
난괜찮아용
다이어트 레시피 추천 가지 덮밥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우리 집에 50대 남편, 고딩 큰 딸, 중딩 막내딸, 아기 강아지랑 같이 살아요. 저는 그래도 다행히 고등 학교 다닐때는 좀 뚱뚱했는데요. 대학교 다닌 이후부터는 지금까지 그래도 마른 체형이고요. 가끔 하는 건강 검진에서도 지금까지는 괜찮은 소견이 나와서요. 제 위주로 특별히 다이어트 식단을 챙겨 먹지는 않는데요. 문제는 남편하고 남편을 닯은 막내딸인데요. 전형적인 한국의 아저씨 답게 술 먹고, 고기 먹고, 회식 많이 했던 남편이 결혼 전에 비해서 점점 살이 찌더니요. 이제는 내과적 만성 질환에 대해 위험 소견이 나오고요. 한 동안 안 오르던 고혈압 의심 소견도 나오고요. 허리 둘레도 점점 올라가 허리띠가 안 맞는다고 해서 속상했어요. 막내딸도 문제인데요. 중2가 끝나가고 있는 막내딸은 학교만 다녀오면 외모 몸매 관리 때매 정신 없는데요. 학교 공부, 학원 공부에 장애 될 정도 신경 써서 여러 번 뭐라 했는데 안 고쳐 지고요. 문제는 그럴 거면 안 먹어야 하는데 공부하는 학생이라 그럴 수도 없고요. 입이 짧은 애가 아니고, 아빠 좋아하는 밥 종류, 저 좋아하는 주전부리 둘 자 좋아하고 잘 먹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한동안 열심히 찾아보다가 요새 많이 해주는 밥이 가지 덮밥이에요. 우리 나라 가지 요리는 너무 건강식인데요. 중국 요리는 가지에 대해 요리 방법도 많고 맛있기도 하고요. 그래도 튀김보다는 건강하게 먹이자 해서 살짝 익힌 가지에 중국식 소스로 졸인 가지 덮밥 해주고 있어요. 밤에 간단히 부담안 되는 남편과, 공부 끝나고 밤에 배고픈 아이들에게 맛도 보장되고, 건강도 챙겨주고, 다이어트에 좋은 가지 덮밥 같이 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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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실제로 먹어본 것만 추천해요! 🍽️
위고비 시작하고 나서 식욕이 확 줄긴 했는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고 버티면 탈나요ㅠㅠ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진짜 고민 많았는데 하루하루 기록하면서 나름 괜찮았던 음식들 정리해볼게요. 같은 GLP-1 식단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도움 되길 바라요 🙏 ✅ 위고비 식단, 왜 중요한가요? 위고비는 GLP-1 계열 주사제라서 식욕 억제 효과는 확실하지만 문제는 소화 느림 + 위 예민함이 같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은 단순히 칼로리 낮은 게 아니라, 소화 잘 되고 부담 없는 식단이어야 해요. ➡️ 핵심은 단백질 위주 식단 + 저자극 식단 구성입니다! 🍽️ 제가 실제로 먹어본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리스트 음식 조합 설명 전복죽 / 야채죽 / 현미죽 메스꺼울 때도 먹기 편하고, 저자극이라 속이 편해요. 삶은 계란 + 오이/당근 스틱 아침 대용으로 딱. 소화 잘 되고 포만감도 있어요. 닭가슴살볼 / 두부구이 단백질 위주 식단의 정석! 조리만 잘하면 질리지 않아요. 플레인 요거트 + 아몬드 입 심심할 때 간식으로 최고예요. 혈당 급상승도 없어요. 저지방 우유 + 단백질 쉐이크 끼니 건너뛰게 될 때, 가볍게 한 끼 대체 가능 ❌ 피하면 좋은 음식 (제 경험상 후회함…) 매운탕, 라면, 김치찌개 같은 자극 강한 음식 고지방 크림 파스타, 튀김류 탄산음료, 커피빈 초코 음료류 (속 쓰림 유발) ➡️ 특히 식단 잘못 잡으면 위고비 다이어트 효과 반감되니까 조심해야 해요! 생각보다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은 엄청 특이하거나 어려운 게 아니라, 소화 잘되고 자극 없는 평범한 음식들이에요. 저는 요즘엔 자연스럽게 GLP-1 식단 루틴이 잡혀서 오히려 예전보다 규칙적인 식사를 하게 되더라고요! 👉 여러분은 위고비 식단 어떻게 구성하고 계신가요? 혹시 추천할 만한 음식이나 꿀팁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용량별 효과 차이, 사용법 총정리 위고비 용량별 가격 차이|병원별 가격 비교까지 한눈에
막둥왕자
가지전
주로 가지는 나물로 먹었습니다 오늘 가지전은 가지에 부침가루와 찬물, 소금을 섞은 반죽을 입혀 팬에 노릇하게 부쳐내는 간단하면서도 바삭하고 고소한 전 요리로, 만들 어 보았습니다. 재료 준비 가지 2개, 부침가루 7큰술, 찬물 150ml, 소금 2꼬집, 식용유 등 가지 손질 가지는 0.5cm 두께로 어슷 썰고, 꼭지가 푸르고 윤기가 나는 신선한 것을 고릅니다. 반죽 만들기 부침가루와 찬물을 1:1 비율로 섞고, 소금을 넣어 대충 섞어줍니다. 반죽이 너무 곱게 풀리면 바삭함이 떨어지니 덩어리가 남아도 괜찮습니다. 부치기 팬을 중불로 예열한 뒤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에 가지를 담가 앞뒤로 각각 2분씩 노릇하게 부칩니다. 자주 뒤집지 않는 것이 바삭함의 비결입니다. 양념장 양조간장 3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생강 1/3t, 다진 파, 청양고추 반 개를 섞어 곁들이면 더욱 맛있습니다. 반죽에 계란을 넣지 않으면 더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가지는 너무 얇지 않게 썰어야 속이 부드럽고 겉은 바삭합니다. 바삭함을 원하면 튀김가루나 얼음물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가지전은 간단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며,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반찬입니다.
그냥지나
간단하게 만드는 가지튀김~
가지를 잘라서 소금 살짝 뿌리고 10분뒤에 물기 키친타올로 살포시 제거해준뒤 물에 살짝 담궜던 라이스페이퍼에 감싸서 후라이팬에 튀기면 끝~
미호씨
음식리뷰
주말저녁은 파닭 과 똥집튀김
kpolyext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번개 데이트👩❤️💋👨
신랑이 아침에 갑자기 영종도 드라이브 갈까?? 해서 서둘러 영종도 다녀왔습니다~^^ 둘레길 걷고 해물 칼국수 먹고 을왕리 해수욕장 거닐고 새우튀김, 소금빵, 단팥빵 사서 왔네요~^^ 날 좋은날 번개 데이트 좋았네요~^^
나쁜엄마
전 가지를 이렇게먹어요, 신박 가지튀김
가지를 떨이로 10개에 3천원 2천원 ? 이길래 마트에서 줍줍해서 칼질 해준다음에 밀가루 말고 저당 비건밀가루 랑 코코넛가루 섞어서 마사지 해주고 나서 올리브유 랑 +오일 섞어서 튀겨주엇어요 마요네즈는 저 칼로리 저당 마요로 선택. 소금 솔솔뿌려 먹으면 아주맛잇어요 ^^
쪽쭈리
늦은 점심
시간이 넘 늦어 김밥 사와서 튀김우동과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레시피
1️⃣레시피명 : 닭가슴살 치즈고구마완자 2️⃣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간식으로 먹을수잇는 다이어트 음식 3️⃣종류별 분류 : 밑반찬 메인반찬 국/탕 찌개 디저트 면/만두 밥/죽/떡 퓨전 김치/젓갈/장류 양념/소스/잼 양식 샐러드 스프 빵 과자 차/음료/술 (해당하는 것만 남겨주세요) 디저트 4️⃣상황별 분류 : 일상 초스피드 손님접대 술안주 도시락 영양식 야식 해장 명절 (해당하는 것만 남겨주세요) 닭가슴살만 먹기 심심할때 일상 5️⃣조리 방법별 분류 : 볶음 끓이기 부침 조림 무침 비빔 절임 튀김 삶기 굽기 데치기 말기 회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어 기타 (해당하는 것만 남겨주세요) 찌기 6️⃣조리 도구 : 칼 찜기 7️⃣시간 : 30분 8️⃣난이도 : 상 중 하 (해당하는 것만 남겨주세요) 하 9️⃣재료 : 닭가슴살 치즈 고구마 당근 (메인 재료를 제일 앞에 적어주세요) 🔟조리 과정 & TIP 🥩 닭가슴살 다이어트 효과 저칼로리·고단백 식품 100g당 약 110~130kcal, 단백질은 23g 내외로 지방이 적고 단백질 비율이 높아요. 같은 양을 먹어도 다른 육류보다 칼로리 섭취가 적어 체중 감량에 유리해요. 근손실 방지 및 근육 유지 다이어트 중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근육이 줄고 기초대사량도 떨어지는데, 닭가슴살은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줘요. 포만감 증가 단백질은 소화 시간이 길고,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펩타이드 YY, GLP-1)을 촉진시켜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줘요. 대사 촉진 단백질은 음식 열 효과(TEF, 음식 소화 시 소비되는 에너지)가 높아서, 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지방·탄수화물보다 소모되는 에너지가 많아요.
토미맘마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 심리적 허기 vs 진짜 배고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계획대로 식단을 지키다가도 어느 순간 폭식하거나, 무언가를 계속 집어먹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 분명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왜 또 먹고 싶은 걸까요?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그 배고픔이 진짜 배고픔이 아니라 ‘심리적 허기’일 가능성이 커요. 오늘은 심리적 허기와 생리적 배고픔의 차이, 그리고 이를 구분하고 다루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볼게요. 출처 Freepik 1️⃣ 진짜 배고픔은 ‘천천히’ 오고, ‘음식 종류’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요 생리적인 배고픔은 위가 서서히 비면서 느껴져요. 몸이 연료를 필요로 한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식사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어요. 반면 심리적 허기는 감정과 연결되어 갑자기 강하게 밀려옵니다. 특히 자극적인 음식(튀김, 단 음식, 탄수화물 등)이 강하게 끌리는 특징이 있어요. 🥗 진짜 배고픔이라면 삶은 달걀이나 샐러드도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어요. 🍩 하지만 심리적 허기는 꼭 떡볶이나 초콜릿처럼 특정 음식을 강하게 원하게 됩니다. 심리적 허기를 채우는 건 사실 음식이 아니라, 감정의 공허함이나 스트레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2️⃣ 감정적 허기의 흔한 유발자들 심리적 허기는 대부분 특정 감정 상태에서 시작돼요. 예를 들어 퇴근 후 무기력함, 혼자 있는 외로움, 스트레스, 지루함 등이 대표적이에요. 이때 우리는 ‘배가 고프다’고 착각하고 무언가를 찾게 되죠. 😔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 스마트폰을 보다가 무심코 과자를 집어들 때 🛋 누워서 넷플릭스를 보다가 배고픈지도 모르고 먹게 될 때 이런 순간엔 ‘진짜 배고픔’이 아닌 감정을 해소하려는 충동일 수 있어요. 3️⃣ 심리적 허기를 멈추는 체크리스트 심리적 허기를 느낄 때는 바로 음식을 찾기보다 잠깐 멈추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지금 마지막으로 식사한 지 얼마나 되었지? • 물을 마셨는데도 여전히 배고플까? • 과일이나 달걀 같은 음식도 먹고 싶을까, 아니면 떡볶이만 끌릴까? • 지금 외롭거나 지루한 건 아닐까? 🚰 먼저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셔보고, 10분 정도 몸을 움직이거나 산책해보세요. 그렇게 해도 여전히 배고프다면 그때 식사를 선택해도 늦지 않아요. 4️⃣ 심리적 허기는 ‘채우는 것’보다 ‘돌아보는 것’이 우선이에요 심리적 허기를 억지로 참으려고 하면 더 강하게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를 피하기보다 인식하고, 다른 방식으로 감정을 돌보는 루틴을 만들어야 해요. 🧘♀️ 스트레칭이나 간단한 요가 📒 짧은 감정 일기 쓰기 📞 친구에게 전화하거나 산책 나가기 음식 말고도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자연스럽게 심리적 허기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건 의지 부족이 아니라, 내가 느끼는 감정을 잘 모르고 넘기는 습관일 수 있어요. 심리적 허기와 진짜 배고픔을 구분하고, 내 마음의 신호에 귀 기울이는 것. 이것이야말로 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이자, 나 자신을 제대로 돌보는 연습입니다. 오늘 저녁, 배가 고플 때 잠깐만 멈춰서 물어보세요. 지금 정말 배가 고픈가요, 아니면 마음이 허전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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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를 위한 똑똑한 조리법 4가지
당뇨 관리에서 식단은 약만큼이나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같은 재료라도 어떤 조리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크게 달라질 수 있지요. 오늘은 당뇨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요리 원칙들을 네 가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출처 Freepik 1️⃣ 단맛은 줄이고 풍미를 살리기 당뇨인에게 가장 먼저 권장되는 습관은 단맛을 줄이는 것입니다. 설탕, 물엿, 꿀 같은 달콤한 양념은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대신 신맛이나 매운맛을 활용하면 풍미를 살리면서도 혈당 부담은 낮출 수 있지요. 👉 예를 들어, 고기를 구울 때 설탕 양념 ❌ 레몬즙 + 후추 + 마늘 ✅ 이렇게 바꿔보면 단맛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2️⃣ 가공식품 대신 제철 식재료 사용하기 가공식품은 당분과 나트륨, 첨가물이 많아 혈당 관리에 불리합니다. 반대로 제철 재료는 영양소가 풍부하고 맛도 신선해 별다른 양념이 필요 없을 정도예요. 예를 들어 봄에는 향긋한 봄나물을, 여름에는 오이·토마토를, 가을에는 버섯·고구마를, 겨울에는 무·배추를 활용하면 자연스럽게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제철 재료로 밥상을 차리면 음식이 가벼워지고 혈당도 안정되기 쉽습니다. 3️⃣ 고기 조리 시 기름기 줄이기 육류를 먹을 때는 부위 선택과 조리 전 처리가 중요합니다. • 소·돼지고기는 기름진 부위 대신 살코기를 사용 • 닭·오리 같은 가금류는 껍질을 벗긴 후 조리 이 과정을 통해 포화지방과 칼로리를 줄이고, 단백질은 그대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혈당과 체중 관리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4️⃣ 튀김 대신 구이·찜·조림 선택하기 조리법만 바꿔도 혈당 관리에 큰 차이가 생깁니다. 튀김이나 전은 기름 흡수가 많아 칼로리가 급격히 올라가지만, 구이나 찜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지방 섭취를 줄여줍니다. 예를 들어 생선은 기름에 튀기기보다 찜으로 조리하면 소화가 편하고 영양소 손실도 적습니다. 채소 역시 볶음 대신 찜으로 만들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지요. 이렇게 작은 선택의 차이가 혈당 안정에 큰 도움이 됩니다. 🌿🌿🌿 당뇨 관리에서 요리법은 단순히 ‘맛’을 내는 방식이 아니라 혈당을 지키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단맛을 줄이고, 제철 재료를 쓰며, 기름기를 덜고, 조리법을 바꾸는 작은 습관이 쌓이면 혈당은 한결 안정될 수 있습니다. 무리한 식단 제한보다는 이런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보세요. 오늘의 식탁에서 충분히 가능한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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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쯤 괜찮아?’ 음주로 인한 혈당 변동성의 함정
술자리는 즐겁지만,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알코올은 큰 함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술을 마시면 순간적으로 혈당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여도, 이는 결코 좋은 현상이 아닙니다. 오히려 혈당 변동성을 키워 장기적으로 건강을 위협할 수 있지요. 알코올이 혈당 대사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왜 주의가 필요한지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Freepik 1️⃣ 술이 혈당을 일시적으로 낮추는 이유 술을 마신 다음 날 공복혈당이 낮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얼핏 보면 혈당이 좋아진 것 같지만, 사실은 알코올이 간의 포도당신생합성 기능을 억제했기 때문입니다. • 간은 평소 공복 상태에서 혈당을 유지하기 위해 포도당을 만들어내는데, 알코올이 이 과정을 방해합니다. • 그 결과, 일시적인 저혈당이 나타나며 이는 ‘좋은 변화’가 아니라 간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는 신호입니다. 이런 저혈당은 시간이 지나면서 반대로 고혈당을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혈당이 롤러코스터처럼 널뛰는 ‘혈당변동성’이 심해지는 것이 문제입니다. 2️⃣ 반복되는 저혈당과 혈당변동성 혈당변동성이 커지면 합병증 위험도 높아집니다. 안정적인 혈당 유지가 핵심인데, 술은 이를 방해하지요. • 저혈당 → 신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 증가 • 이후 반동으로 고혈당 발생 • 결국 평균 혈당이 안정되지 않고 오르락내리락 이 과정을 반복하면 장기적으로 혈관 손상, 신경 손상, 합병증 위험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제 술 마시고 오늘 아침 혈당이 낮네?’라고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3️⃣ 알코올과 탄수화물, 더 위험한 조합 술만 문제인 것이 아닙니다. 술자리에 흔히 곁들이는 탄수화물 많은 음식도 위험을 키웁니다. 치킨, 튀김, 면 요리, 고탄수화물 안주는 술과 만나면 혈당 조절을 더 어렵게 만듭니다. • 알코올은 간의 기능을 떨어뜨림 • 탄수화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림 • 두 가지가 겹치면 혈당이 불안정하게 출렁임 즉, 술과 함께 고탄수화물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은 당뇨병 관리에 치명적입니다. 4️⃣ 권장 음주량과 현실적인 대처 미국당뇨병학회에서는 성인 여성 하루 1잔, 남성 하루 2잔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고합니다. 하지만 실제 술자리에선 이 적정선을 지키기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한 잔쯤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반복되면 금세 과음으로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라면 가능하다면 금주가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부득이하게 술을 마셔야 한다면, • 음주 전후 혈당 체크 • 공복 상태 음주 피하기 • 저탄수화물, 단백질 위주의 안주 선택 등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술은 순간적으로 혈당을 낮출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합병증 위험을 키웁니다.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술을 멀리하고,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입니다. 작은 절제가 결국 큰 건강을 지켜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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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도시락 참살이 저탄고지 도시락 먹어본 후기
다이어트 도시락 참살이 저탄고지 도시락 추천 합니다. 한 두달 넘게 식단관리하면서 다양한 다이어트 도시락들을 먹고있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저탄고지 도시락을 먹어봤어요. 참살이도시락은 전문 영양사가 직접 설계한 식단으로 만들어진 저탄고지도시락이라 더 믿고 먹을 수 있었어요. 저탄고지 식단이 제대로하려면 정말 어렵다고 하잖아요? 저탄고지 도전하고 싶은데 자신이 없다면 요런 전문 도시락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참살이도시락은 다양한 종류의 도시락이 있는 점이 좋더라구요. 한식, 양식 가릴 것 없이 정말 종류가 많아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것도 아주 큰 장점인 것 같아요. 확실히 저탄고지도시락이라 평소 다이어트도시락에서는 먹을 수 없었던 종류들도 많네요. 무엇보다 원재료 및 함량이 아주 착한 도시락이었어요. 원재료를 읽기 어렵다면 어렵고 모르는 성분 없이 심플한가를 보면되는데요, 굉장히 심플하고 다 아는 식재료가 들어갔어요. 탄수화물은 극히적고 대신 지방함량이 높은 딱 저탄고지 식단이에요. 지방은 착한 지방으로 보통 견과류 종류가 많았어요. 제일 좋아하는 다이어트 도시락 참살이 저탄고지 도시락 추천 제품은 견과류 닭안심 채소구이 입니다. 닭안심에 견과류를 튀김옷처럼 입히고 여러가지 채소들을 구운 요리에요. 다양한 견과류가 굉장히 많이 들어있어서 포만감은 말할 것도 없고 식감도 좋았어요. 좋아하는 야채들이 많아서 맛있었던 다이어트도시락. 특히 버섯 식감 미쳤구요 닭고기도 괜찮았어요. 단백질과 착한 지방이 가득하고 야채까지 챙긴 식단이에요. 살짝 간간하긴 했는데 포감감이 오래가는 다이어트 도시락 참살이 저탄고지 도시락 추천합니다.
GUNDDAM
다이어트 레시피 건강한 고구마채전
집에 고구마가 선물로 들어와서 계속해서 쪄먹고 구워먹다가 고구마채전을 해봤어요 다이어트 할 때 고구마 많이들 먹잖아요 그런데 질릴때 이렇게 고구마채전 해먹으면 바삭하고 맛있더라고요 고구마채전 만드는 방식은 정말 쉬운데요 저는 다이어트 식이라 더 간단히 해먹었어요 먼저 고구마를 솔을 이용해 깨끗이 씻어 주고 채를 썰어줍니다 가늘게 썰어야 빠르게 익힐 수 있어서 되도록 가늘고 길게 썰어줍니다 다음 소금을 뿌려서 10분 정도 둔 후에 고구마에서 나온 물기를 최대한 짜줍니다 다음 부침가루를 살짝 묻혀서 올리브유를 뿌린 후라이팬에 구우면 끝! 저는 부침가루를 정말 살짝만 묻혀서 자꾸 흩어지긴했는데 부치기 힘들 때는 부침가루를 더 넣고 물 섞어서 부치면 됩니다! 이렇게 구우면 튀김을 먹는 느낌인데 건강하고 다이어트 식으로도 좋더라고요 식감은 바삭바삭하고 소금간도 되어있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저는 간장에 고춧가루 풀어서 먹기는 했지만 정말 식단관리를 제대로 하고있다!! 싶을때는 간장 생략하고 먹습니다ㅎㅎ 고구마채전의 킥은 올리브유인데요 요즘 혈당 관리에도 도움을 크게 주는 올리브유 사용하면 포만감도 늘고 더 건강하게 먹는 느낌이라 좋더라고요 고구마채전 구울 때 생각보다 많은 양의 기름을 흡수하니 꼭 카놀라유나 식용유가 아닌 올리브유 이용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이어트 할 때 기름진 음식이 먹고 싶으면 고구마채전 꼭 해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diane0807
다이어트레시피 가지부침전
이번에 다이어트레시피로 가지부침을 준비해봤어요. 어린시절에는 가지라는 음식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식감이 물컹물컹한게 별 맛도 모르겠고 별로였거든요. 그런데 나이가 들다보니 가지의 맛을 알았다고 해야 할까요? 먹다보니 가지가 맛도 좋고 속에 부담도 안되는 음식이네요 그런데다가 더 좋아하게 된건 가지라는 음식이 너무 몸에 좋은 건강재료 라는 거예요. 가지가 물컹물컹 하니 수분이 많은가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수분이 대부분이더라고요 가지가 몸에 어떻게 좋은지 가지의효능 먼저 알려드릴게요 1. 항산화 및 항암효과 가지에는 안토시아닌, 페놀 화합물, 폴리페놀 등 풍부한 항산화 성분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막아 노화를 방지하며, 항염증, 항암 효과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폴리페놀 성분은 암세포 억제율이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어요 2. 심혈관 건강 안토시아닌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며,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막아 심장질환, 고혈압, 뇌졸중 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 이랍니다 이밖에도 눈건강, 체중관리 및 변비예방에 좋고 피로 회복, 해열작용도 하는 효능이 많은 음식이랍니다 그런데 가지에는 소량의 솔라닌이라는 독성물질이 있어서 생으로는 먹지 말고 반드시 익혀서 먹는게 좋아요! 가지로 가볍게 먹을수 있는 가지부침에요. 심심할수는 있지만 출출할때는 군것질 대신에 이렇게 먹으면 좋아요 가지를 먼저 얇게 잘라주고 수분이 많으니 소금으로 먼저 절여줬어요 그리고 절여지는 시간이 지나면 튀김가루와 부침가루를 섞어서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부쳐주면 되는데요 간을 따로 하지 않으면 간장을 살짝 찍어 먹음 좋더라고요 다이어트 할때는 심심한맛에 익숙해지면 처음에는 자꾸 아쉽지만 입맛이 익숙해지면 자꾸 맛있게 느껴지네요 ㅎㅎ
어트지니요
분식으로
오늘은 저녁은 분식 파티 오늘은 신전 떡볶이와 튀김 순대 등 맛있는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꽃갈비 거한 한상 ~
꽃갈비 거하게 한상으로 가지튀김 황태구이 반찬도 맛있고 무엇보다 두툼한 꽃갈비 마블링이 끝내주네요 입에서 살살 녹아요 가격이 비싼데 값어치를 하네요 사주셔서 맛나게 감사히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장터 열리는 날 ~
오늘은 장터 열리는 날 탕수육 으로 ~ 튀김은 언제나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