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짱
가지전 간단하고 맛도 좋아요 레시피 감사해요 ~
주로 가지는 나물로 먹었습니다 오늘 가지전은 가지에 부침가루와 찬물, 소금을 섞은 반죽을 입혀 팬에 노릇하게 부쳐내는 간단하면서도 바삭하고 고소한 전 요리로, 만들 어 보았습니다.
재료 준비
가지 2개, 부침가루 7큰술, 찬물 150ml, 소금 2꼬집, 식용유 등
가지 손질
가지는 0.5cm 두께로 어슷 썰고, 꼭지가 푸르고 윤기가 나는 신선한 것을 고릅니다.
반죽 만들기
부침가루와 찬물을 1:1 비율로 섞고, 소금을 넣어 대충 섞어줍니다. 반죽이 너무 곱게 풀리면 바삭함이 떨어지니 덩어리가 남아도 괜찮습니다.
부치기
팬을 중불로 예열한 뒤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에 가지를 담가 앞뒤로 각각 2분씩 노릇하게 부칩니다. 자주 뒤집지 않는 것이 바삭함의 비결입니다.
양념장
양조간장 3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생강 1/3t, 다진 파, 청양고추 반 개를 섞어 곁들이면 더욱 맛있습니다.
반죽에 계란을 넣지 않으면 더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가지는 너무 얇지 않게 썰어야 속이 부드럽고 겉은 바삭합니다.
바삭함을 원하면 튀김가루나 얼음물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가지전은 간단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며,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반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