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아침에 갑자기 영종도 드라이브 갈까?? 해서 서둘러 영종도 다녀왔습니다~^^ 둘레길 걷고 해물 칼국수 먹고 을왕리 해수욕장 거닐고 새우튀김, 소금빵, 단팥빵 사서 왔네요~^^ 날 좋은날 번개 데이트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