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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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몸에 안 좋은 건 알았지만...충격적 결과 나왔다
예방도 안돼는 갑상선암이 왜 많나 했더니 바로 비만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비만하면 혈중 갑상선자극호르몬 수치가 높아져 갑상선을 자극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비만한 사람은 식사량을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과 활동량을 늘려서 체중감량을 해야겠어요.
정수기지안맘
11/1(금)당뇨 싹! 막아주는 의외의 해산물!!
한국인이 잘 모르는 의외의 당뇨를 막아주는 해산물 이래요~~저는 이 해산물 진짜 좋아하는데 더 자주 먹고싶어 지네요~~😁😁 바로!!멍게 입니다!!^^멍게는 혈관 건강에 좋고 콜레스테롤과 혈당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노화를 막아주는 타우린이 풍부해 피부 미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줍니다. 멍게의 진짜 놀라운 점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당뇨 예방에 좋다는 것입니다. 보리밥에 각종 나물과 들기름을 뿌려 먹으면 혈관을 강화하고 당뇨를 예방하며 노화방지와 치매 예방에도 좋은 보약이 완성 됩니다.
냥식집사
신진대사율 높은 몸 만드는 법
건강을 위해 신진대사율 높은 몸 만들기 오늘부터 시작하자구요
감사하며살자
산에서 내려와서 맛있는 점심을 먹어야겠죠?
산에 내려오면 바로 산을 바라보며 넓은 주차장을 가진 보리밥집이 있어요. 자주 가는 당골집이기도 해서 여기서 여장을 풀고 동동주에 비빔밥 해물 파전을 맛나게 먹었지요. 운동 후 먹어서 꿀맛이라고 할까요? ㅋㅋㅋ
로니엄마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내게 필요한 미네랄은 무엇일까?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내게 필요한 미네랄은 무엇일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미네랄이 부족하면 신체에 여러 이상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미네랄은 단백질·지방·탄수화물·비타민과 함께 5대 영양소 중 하나로, 나트륨·인·철분·마그네슘·구리·아연 등의 무기염류가 미네랄에 해당한다. 아주 적은 양만으로도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신체에 나타나는 증상별로 어떤 미네랄이 부족한 것인지 점검해보자. ◇별 이유 없이 울적하면: 철분 부족 철분은 헤모글로빈의 주성분으로 혈액의 흐름을 통해 신체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고 에너지를 생성,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철분이 부족해지면 피로와 무감각 등의 증세를 보이는 빈혈을 유발한다. 또한 청소년기에 철분이 부족하면 그렇지 않은 청소년에 비해 성장이 더디고 집중력이 낮아진다. 철분은 다른 영양소와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철분 부족은 지방산 결핍을 악화시키고 신경세포 간의 통신을 담당하는 신경전달물질과 효소의 생산을 방해한다. 철분 부족이 심해지면 신경전달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분비가 감소해서 우울증이나 기분장애 등을 초래하기도 한다. 철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으로는 조개류, 콩, 해조류, 깻잎이나 시금치와 같은 녹황색 채소, 전복, 계란 노른자 등이다. 철분을 체내에 잘 흡수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은 비타민C이므로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함께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눈꺼풀 떨리고 신경 예민할 땐: 마그네슘 부족 마그네슘은 세포에너지 생성에 사용되며 몸속 효소들을 활성화시킨다. 근육과 신경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심장박동과 뼈를 정상적이고 튼튼하게 만드는데 꼭 필요한 미네랄이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평소보다 과도하게 예민해지거나 눈꺼풀이 경련이 일어나고, 숙면을 취하지 못할 수 있다. 신경계가 지속적으로 흥분상태에 놓이기 때문이다. 평소 과음을 자주 하거나 탄산음료를 많이 마시면 알코올이나 탄산음료에 든 인산 성분이 마그네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이러한 습관을 고쳐야 한다. 평소 견과류, 두부,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정제되지 않은 곡물, 연어, 우유 등을 섭취함으로써 마그네슘을 보충할 수 있다. 그러나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마그네슘을 배출하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마그네슘을 다량으로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두통에 기억력 감퇴까지: 아연 부족 아연은 기억 관련 작업을 수행하는 두뇌 부분인 해마상 융기의 작동이 원활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칼슘과 마찬가지로 지방산이 세포막에 제대로 착지하도록 하며 신경전달물질을 방출하는 데 필요하다. 아연이 부족하면 우울증, 두통, 기억력 감퇴를 호소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특히 아연 결핍은 사춘기, 출산, 폐경기 등 호르몬 수치가 급격하게 변하는 시기에 동반될 가능성이 높다. 이와 같은 호르몬 변화 시기에 아연까지 부족해지면서 심각한 기분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이 시기 아연 결핍을 막기 위해서는 아연이 풍부하게 함유된 굴, 콩, 육류, 꽃게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두통은 아연이군요 아연은 멀티비타민에도 들어있는데, 하루 영양분이 부족해서 생기는걸까요?
뽀봉
아침러닝
오늘은 준비운동 끝내고 바로 달렸어요 한시간 달리니까 땀이 엄청나네요^^, 주말에는 아이들 등교 안하니까 새벽에 나가보려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퓨어비프 님의 스토리 꼬막 삶는법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꼬막 무침, 비빔밥 등 제철에 먹으면 정말 맛있지요. 꼬막을 먹을 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삶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성공할 수 있는 간단한 꼬막 삶는법 알려드릴게요.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먼저 꼬막 1Kg을 잘 해감해서 준비해 놓으세요.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물을 ‘강불’에서 팔팔 끓여 주세요. 그리고 꼬막과 청양고추 2개를 함께 넣고 끓여 주세요. 물이 팔팔 끓어 오를 때 청주 2스푼을 넣고 한쪽방향으로 잘 저어 주세요. 한쪽방향으로만 저어야 하는 이유는 꼬막살이 한쪽으로 쏠리기 때문에 계속해서 한쪽방향으로 젓는 것이 좋아요.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뚜껑을 잘 덮은 후 계속해서 익혀 주세요.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중간중간 뚜껑을 열어가며, 한쪽방향으로 계속 저어 주세요. 그리고 꼬막 4~5개 정도가 입을 벌렸을 때 불을 끄세요. 만약 너무 오랫동안 꼬막을 삶게 되면 꼬막 살이 질겨질 수 있답니다. 그래서 4~5개 정도가 입을 벌릴 때 불을 끄는게 딱 적당해요.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불을 끈 후엔 뚜껑을 덮고, 2분 정도 뜸을 들여 주세요.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이후 물에서 꼬막을 건져, 뒷부분을 수저를 이용해 뚜껑을 열어 아주 편하답니다.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초보자도 숙련자처럼 맛있게 꼬막 삶는법 꼬막 비빔밥을 하실 분은 껍질을 모두 제거하고, 무침을 하실 분은 한쪽만 열어주면 좋아요! =========== 저희엄마랑 제가 꼬막 귀신이요 ㅋㅋㅋ 저희는 아직까지 5일장이 있는 시골? 이라서 꼬막은 장날에만 거의 구매를하죠 양념장 올려서먹어도 맛나는데, 그냥 삶아서 앉은자리에서 엄마랑 까먹곤 하네요
뽀봉
손발이 퉁퉁, 추워지면 몸이 붓는다고?
날씨가 추워지면 우리 몸에도 변화가 일어나죠. 일반적으로 우리 몸은 체온 유지를위해서 대사량이 줄어들고 지방을 더 축적하려고 하죠. 그래서 겨울에 더 살이 잘 찌게 되구요 콧물과 소변이 많아 지기도 해요, 추운날씨에 코가 공기를따뜻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이런 다양한 신체 변화로 우리의 몸을 방어하고 유지 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런데, 이런 몸의 변화에 서 손발이 퉁퉁 붓는 경험을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물론 혈관수축, 근육 수축으로 붓는 느낌이 있거나, 부을수도 있어요. 그런데, 유독 손발이 차갑고, 손발이 퉁퉁 부으시는분들은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을수도 있다고 하네요. 환절기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한 부종 알레르기 반응은 염증을 유발하는데 이로 인해 혈관 투과성이 증가하면 조직내 체액이 고이는 부종이 발생할수 있다. 활절기 호르몬수치의 변화로 인한 부종 호르몬 수치의 변화로 나트륨과 수분의 저류로 부종이 나타난다. 운동량의 감소로 인한 부종 특히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운동량이 줄면 혈액과 림프액의 순환이 저하돼 부종이 발생할수 있다. 기저질환으로 인한 부종 이 4번째 이유가 가장 중요한것 같다. 고혈압 ,당뇨병, 심장, 신장, 간질환과 림프부종등의 림프계질환, 하지정맥류가 대표적이다. 우리가 겨울이 되면 몸의 변화가 찾아온다. 걷기, 자전거타기등과 같은 규칙적인 운동과 부종을 불러 일으키는 옷이나 신발 착용은 피하고, 하루의 마무리는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등으로 관리 해주는것도 좋을것같다. 그리고 충분한 휴식도!! 참고 헬스경향 장인선기자님 글
주안맘0413
‘귀티’ ‘부티’의 핵심은 머릿결… 평소 ‘이것’ 먹어 윤기 지켜야
‘귀티’ ‘부티’의 핵심은 머릿결… 평소 ‘이것’ 먹어 윤기 지켜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겨울이 되면 대기가 건조해져 머리카락이 잘 푸석해진다. 빗질을 충분히 해도 머릿결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면, 평소 챙겨 먹는 음식이나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꿔보자. ◇비타민 B군, 불포화지방산, 비타민 E 충분히 섭취 비타민 B군이 풍부한 음식을 주기적으로 먹으면 좋다. 비타민 B군은 머렷결을 윤기 있게 만드는 대표적인 영양소다. 예컨대, 비타민 B12는 적혈구 생성에 관여하는데, 적혈구 생성이 잘 되면 모낭도 건강해져 모발이 잘 난다. 비타민 B9은 모발 세포를 비롯한 세포 분열에 관여한다. 실제로 비타민 B군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탈모가 생길 수 있다는 국민대 교육대학원 영양교육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곡류·견과류·콩류·생선·달걀·우유 같은 유제품 ▲시금치 같은 푸른 잎 채소에 비타민 B군이 특히 풍부하다.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이 둘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두피에 영양성분이 원활히 공급되도록 돕는다. 비타민 E는 ▲옥수수유·대두유 등의 식물성 기름 ▲견과류 ▲아스파라거스에, 불포화지방산은 ▲고등어 ▲연어 ▲아보카도 ▲검은콩에 풍부하다. 특히 검은콩은 비타민 E와 불포화지방산이 모두 풍부해 머리카락에 무척 이롭다. ◇미지근한 물로 머리 감고 트리트먼트 이용 먹는 것만큼이나 평소 생활습관도 신경 써야 한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는 습관만 고쳐도 머리카락이 덜 부스스해진다.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와 모발이 더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머리는 꼭 미지근한 물로 감고, 마무리할 땐 찬물로 헹군다. 차가운 물은 모발의 큐티클을 강화해 머릿결 개선에 도움을 준다. 종종 헤어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트리트먼트는 컨디셔너와 달리 모발에 영양분을 직접 공급한다. 머리에 물기가 흥건한 상태에서 바르면 제품이 모발에 잘 흡수되지 않는다. 머리카락에서 물을 최대한 짜내거나, 수건으로 물기를 대강 훔친 후에 바르도록 한다. 바른 후엔 제품의 영양분이 모발에 고루 흡수되도록 2분간 기다린다. ==================== 트리트먼트 잘 사용안하게 되던데요 귀찮아서 ㅋㅋ 좀더 사용해야 하나요? 물이 흥건하면 안되고, 물기좀제거한후 모발에 발라주는것이 좋네요 추천 0
뽀봉
살 안찌는 고구마 요리는 찐고구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여러 가지 재료들로 만드는 레시피 들도 좋지만 전 역시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찐 고구마가 최고네요 치즈나 맛탕으로 만들어서 먹는것도 좋은데 그럼 맛있어서 찐 고구마보다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다이어트에 방해가되니 고구마는 그냥 찐고구마가 좋아요
밴드닥터
고구마 요리 중에 간단하고 맛있는 고구마피자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로 만드는 다이어트 요리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고구마 피자입니다. 평소에도 피자를 좋아해서 ㅎㅎ 엊그제두 피자가 너~무 땡기더라고요 고구마 피자는 밀가루 도우 대신 고구마를 쪄서 도우처럼 펴주는거에요. 우선, 고구마를 찐 다음 껍질 벗겨서 으꺄주세요. 그리고 살짝 소금과 알룰로스로 간 해서 섞은 다음 그릇에 펴줍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 넣는 게 중요해요 혈당 도 칼로리도 오르지 않게요! 그 후 파스타소스를 발라요 ㅋㅋ 저는 저칼로리 파스타소스 발라줬네요. 요즘 소스류 저칼로리가 많이 나와서 좋더라고요. 그리고나서 토마토랑 양파, 버섯, 올리브 등 건강한 재료로만 올리고 치즈 올려주면 피자 완성! 물론 소세지 넣으면 보통 맛있겠지만 이건 다이어트 피자니까요 저는 에어프라이어에 10분정도 돌렸어요 그럼 요런 노릇노릇한 비쥬얼이~~ 건강하고 멋있는 피자라서 먹으면서도 기분 좋아져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최고
티얼그레이
저녁 미니 샐러드와 과채류
글쓰기 수업 마치고 라떼랑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라떼 저녁 먹이고 저도 샐러드 조금 챙겨 먹었네요. 그런데 시간이 너무 없어서 미니샐러드만 먹고 6시에 나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도 없이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한쪽과 견과류 햄프시드만 넣고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한 45분 걸려서 남부터미널 가서 디디라는 스튜디오에서 동작 워크샵을 했답니다. 7시30분 수업인데 7시쯤 도착했어요. 아직 시작 전이랑 더진한 레드 야채쥬스 하나 먹었어요. 125ml에 70칼로리 정도 되서 맛은 찐한 토마토 주스 같았어요. 9시까지 수업이라 끝나지마자 지하철 타고 바로 집으로 돌아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를 활용한 고구마깨찰빵 만들었어요
고구마 쪄서 그대로 먹는 걸 좋아하지만 한번씩 색다르게 깨찰빵을 고구마로 만들면 빵 먹는 것 보다 칼로리도 낮고 덜 달게 만들 수 있어요. 만드는 방법 고구마 3개 정도를 쪄서 으깨고 우유와 찹쌀가루 3큰술 넣고 알룰로스 1큰술 소금 한 꼬집 검은 깨 없어서 통깨 한 큰술 넣고 섞어서 동글동글하게 빚어서 올리브유 바르고 에어플라이어 180도에서 20분간 구웠어요. 맛은 약간 단맛이 나는 군고구마만쥬 같은 느낌이 났어요
러브복동
팥호빵 따끈하게 먹어용😁
하얗고 맨들맨들하죠? 야채호빵과 팥호빵 샀는데 야채호빵은 애들이 다 먹고.. 팥호빵이 남았네요 팥순이라 먹을때마다 맛있어요 오늘은 데워서 하나 먹으니 별미예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우유를 넣은 고구마 라떼~~
가을은 고구마의 계절이죠~~~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노란고구마... 모두 모두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죠...^^ 그런데 단점은 고구마가 그냥 먹으면 넘 퍽퍽해서 먹기 힘들죠~~~ 그래서 바쁜 아침에 저는 간단하게 고구마라떼를 만들어 아침 대용으로 먹네요....ㅎ 만드는 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1) 먼저 고구마를 삶고 껍질을 벗긴 후 3~4조각으로 자른 후 믹서기에 넣고.... 2) 우유 1~2컵(약 400ml)과 꿀 1큰술을 믹서기에 추가해 준후 5~14초 정도 갈아줍니다...^^ 그러면 맛있는 고구마 라떼 완성~~~ 아침이나 야식 대용으로 넘넘 좋아요....^^
바다사랑태양
태풍 피했지만 ‘0도 추위’ 온다…남부엔 최대 250㎜ 비
요근래 오후에도 춥지 않고 점심 먹고 산책하기 참 좋았는데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이제 가을기분이다 했더니 겨울이 되나요? 내일이면 11월입니다~ 가을비가 쏟아진 후 다음주엔 올 가을 첫 영하권의 날씨가 예상된다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제21호 태풍 ‘콩레이’는 한반도에 상륙하지 않을 전망이지만 수증기를 몰고 와 남부 지방에 많을 비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가을비가 쏟아진 후 다음주엔 올 가을 첫 영하권의 날씨가 예상된다. 공상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31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이번 주 토요일 오전까지 제주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고, 다음주 초는 북쪽 찬 성질의 대륙고기압 확장에 따라 기온이 급감하겠다”고 밝혔다. 한반도 상륙 가능성이 제기됐던 태풍 콩레이는 경로 상 대만과 중국 지형에 부딪히고 대만 해양쪽 낮은 해수면 온도의 영향을 받아 다음달 2일께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될 전망이다. 하지만 약화된 저기압에서 북상하는 수증기가 내륙 찬 공기와 만나 제주도 바로 남쪽 부근에서 강수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31일 밤부터 2일 새벽까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예보됐다. 2일 오전부터는 저기압이 통과하며 남부 지방 중심의 비는 멈출 것으로 보이나 북쪽 고기압이 확장하며 불어오는 동풍에 의해 강원 영동 지방에 강수가 예상된다. 31일∼11월2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0∼150㎜(많은 곳 중산간 200㎜, 산지 250㎜ 이상), 전남 남부, 부산·울산·경남 20∼60㎜(많은 곳 전남 남부 해안, 경남 서부 남해안 80㎜), 광주·전남 북부 10∼40㎜, 대구·경북 5∼40㎜, 전북 남부 5∼20㎜, 전북 북부 5㎜ 안팎, 강원 동해안·산지 5∼30㎜(2일), 충남 남부 내륙, 충북 남부 5㎜ 미만(2일) 등이다. 한편 4일 새벽부턴 올해 들어 가장 강하게 확장하는 찬 성질의 대륙 고기압이 내려 와 기온이 기온이 급감할 것으로 보인다. 4∼5일 아침 기온은 1∼14도, 낮 기온은 10∼21도로 예보됐다. 바로 전 주말 동안 아침 기온 9∼18도, 낮 기온 18∼23도가 예보된 것에 비해 8도 가량이 내려가는 것이다. 6∼7일은 아침 기온 0∼9도, 낮 기온은 12∼19도로 예보되며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권의 날씨가 예상된다. 7일 이후는 고기압이 빠져나가며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하겠으나 여전히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공 예보분석관은 “다음달 4일 월요일 출근길에는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겠다”며 “강한 바람도 함께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게 떨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출처 한겨레>
우리화이팅
피부결 늙은 사람, 인지기능도 떨어진다… 지금이라도 보습제 발라야
피부결 늙은 사람, 인지기능도 떨어진다… 지금이라도 보습제 발라야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최근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미국 연구 중점 병원 '메이요 클리닉'에서 '노화된 피부 세포'가 마치 '좀비 세포'처럼 다른 세포도 노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건강한 생쥐에게 노화한 생쥐의 피부 세포를 이식했다. 그랬더니 피부뿐 아니라 근육, 뇌 등 다른 장기까지 노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했던 생쥐의 말초 기능과 인지 기능이 떨어졌다. 노화는 동물의 종을 타지 않는다. 인간도 나날이 늙는다. 어제와 달리 오늘의 피부는 더 푸석하고 주름진다. 혹여나 인간의 노화된 피부 세포도 앞선 실험처럼 '좀비 세포'처럼 작용할까? 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 정진호 소장(피부과)은 "그럴 수 있다"며 "건강하고 젊은 피부를 유지하면 맑은 정신, 올바른 판단력, 평온한 마음까지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피부 세포, 뇌세포와 조상 같아 피부는 생각보다 더 고차원적인 보호막이다. 단지 외부 환경으로부터 물리적인 '가림막'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니다. 피부 장벽이 높은 자외선, 낮은 습도 등 우리 몸에 안 좋을 것 같은 환경적인 요인을 인식하면, 각종 호르몬, 면역 물질 등 생리활성물질을 생성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물질은 혈액을 통해 뇌를 포함한 각종 기관으로 이동해 영향을 준다. 피부가 만드는 생리활성물질은 매우 다양하다. 심지어는 다른 장기와 달리 뇌세포가 만드는 신경전달물질인 뇌유래신경영양인자(BDNF)까지도 생성한다. 피부는 수정란에서 처음 만들어질 때 뇌와 같은 외배엽 세포로부터 유래하기 때문이다. 정진호 소장은 "노화된 피부가 미치는 영향이 커, 노화된 세포만 사멸시키는 약인 '세놀리틱스' 분야가 오래전부터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다"며 "정부에서도 해당 연구를 하는 팀에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을 정도"라고 했다. ◇보습제 안 바른 노인, 인지 기능 저하 빨라 사람에서도 ▲건조한 피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는 인지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 건조한 환경에서 피부는 수분을 보존하기 위해 각질층을 두껍게 하고, 지질을 더 합성하려고 한다. 이때 '사이토카인'이라는 염증 세포가 만들어진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홍지연 교수는 "노화된 세포가 전반적으로 축적되면 각질층 형성이 잘 안돼 더 많은 사이토카인 등 염증 물질을 만들어낸다"며 "이 물질이 혈액을 타고 뇌로 이동해 가벼운 염증 반응을 유발하고 다른 곳에서도 노화 현상을 촉진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 임상연구를 통해 증명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피부과 마오치앙 맨 교수 연구팀은 3~4년간 보습제를 바르는 노인과 바르지 않는 노인을 관찰해, 혈액 내 염증 물질 농도와 인지 기능 저하 속도를 확인했다. 그 결과, 보습제를 바르지 않은 노인은 혈중 내 염증 물질 농도가 높았고, 인지 기능이 저하되는 속도도 매우 빨랐다. 정진호 소장은 "지금까지 보습제를 바르지 않았더라도, 보습제를 꾸준히 바르면 혈액 속 사이토카인 수치가 감소한다"며 "보습제는 콜레스테롤, 세라마이드, 지방산이 1대 1대 1 비율로 함유된 제품을 하루 두 번 정도 바르는 게 좋다"고 했다. 피부가 건조해 가려움증 등이 있다면 하루 3~4회 바르면 된다. ◇볼 꺼짐은 자외선 노출이 원인… 대사질환도 위험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합성된다. 이 물질이 혈류를 통해 뇌로 이동하면 기억을 관장하는 부위인 해마에서 신경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정진호 교수는 "동물 실험을 통해 자외선 노출이 코르티솔뿐 아니라 도파민 등 신경 전달 물질을 과다하게 증가시켜, 기억력을 감소시키고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게 증명됐다"고 했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대사질환에 걸릴 위험도 커질 수 있다. 자외선이 피하 지방층에 있는 지질 합성을 억제해, 과도하게 섭취한 지질 등이 결국 내장 지방 등으로 쌓이게 하기 때문이다. 정진호 소장 연구팀이 연구 결과 자외선을 쬔 피부는 쬐지 않은 피부보다 피하 지방량이 약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적인 노출, 한 번 강하게 노출 등 모든 작용이 피하 지질 합성을 억제했다. 피하지방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 기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내장 지방은 인슐린 호르몬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결국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커진다. 정진호 교수는 "노인일수록 볼살이 꺼지는 것도 만성적인 자외선 노출로 피하지방 생성이 억제됐기 때문"이라며 "자외선은 피부 속 지방 세포가 만드는 아디포넥틴이라는 유용한 물질 생성도 감소시킨다"고 했다. 아디포넥틴은 244개의 아미노산이 결합한 단백질로, 이 물질이 부족하면 탄수화물과 지질대사에 이상이 생겨 피부 근육이 수축한다. 민감성 피부 증상이 유발될 수도 있다. 피부 산도가 낮아져 신경을 활성화하면서 따끔거리는 통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실제 아디포넥틴 펩타이드를 보충했더니 민감성 피부가 호전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디포넥틴이 부족하면 이 외에도 우울증, 기억력 감퇴, 인지기능 장애 등이 유발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자외선 노출을 막으려면 SPF50+와 PA+++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는 게 중요하다. 두 시간마다 덧발라야 하고, 흐린 날에도 자외선이 있으므로 발라줘야 한다. =========== 자외선 차단제 꼭 발라야죠 저희엄마도 저랑같은 달바 선스틱 사용하거든요 보습제도 농번기에는 농사일로 얼굴도 상한다고, 크림도 잘 바르시죠 인지기능이 빨리 저하된다고 하니, 보습제 챙기세요
뽀봉
공복 운동후 식사 🥚팽이버섯순두부계란찜
공복 운동후 식사 🥚팽이버섯순두부계란찜 식감 좋고 맛있는 팽이버섯 반봉이랑 순두부 반봉 계란 2개 🐤 병아리콩 올려서 전자레인지로 익혔어요. 따끈하게 단백질 섭취 했어요.
레몬그린
채소, 생으로 먹으면 영양분 섭취 어렵다고?
채소, 생으로 먹으면 영양분 섭취 어렵다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생으로 섭취하면 배변활동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비타민 등의 영양소를 흡수하기 힘들고 사람에 따라서는 복부 팽만이나 변비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채소는 ’난소화성 고분자물질‘인 식이섬유 덩어리다. 체내에서 소화되거나 흡수되지 않는다. 특히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일수록 더 그렇다. 사실 채소는 조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타민과 미네랄 함량이 가장 높다. 그러나 이러한 영양소들은 섬유질이라 불리는 단단한 구조에 둘러싸여 있다. 제아무리 잘게 씹어도 대장에서 흡수되지 않는다. 생채소는 복부 팽만이나 변비를 유발할 수도 있다. 식이섬유가 대장을 지나가면서 각종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배변 활동을 돕는다. 유산균과 같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돼 배변 활동을 촉진하기도 한다. 그러나 동시에 유해균의 먹이가 될 수도 있다. 또 과도하게 먹으면 장을 막아서 복부 팽만, 변비로 유발한다. 미국 애리조나대 연구팀에 따르면 성인 기준 하루에 50g이 넘는 식이섬유를 먹으면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대부분의 채소는 살짝 데쳐 먹는 게 좋다. 다만 영양적인 측면에서 생으로 먹는 게 유리한 채소도 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에 풍부한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는 열에 약한 특징을 보인다. 때문에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두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하며, 얇게 썰어 샐러드나 피클로 만들어 먹기도 좋다. 육수를 낼 때 많이 사용하는 무 또한 끓였을 때 일부 영양소가 사라질 수 있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로,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지곤 한다. 무는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채를 썰어 먹고, 살짝 가열해 먹도록 한다. 이밖에도 부추를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부추 속 ‘황화알릴’이 파괴될 수 있으며, 이들 채소의 쓴맛이 싫다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살짝 볶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무나물 너무 좋아하죠 젤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인데, 육수를 내면 영양소가 사라진다 오늘 또 알아가네요
뽀봉
극성 맞은것들 때문에
요즘들어 부쩍 많아서 밤잠을 설치게 만드는 모기들 때문에 아직도 모기장 속에서 갖혀서 지내요 ㅜ ㅜ 밤마다 앵앵 거리는 모기들 때문에 민방위 훈련을 하는 일이 다반사네요 예전에는 15층 이라서 엘리베이터 타고 오르락내리락 하던 모기들이 이제는 집집마다 화장실과 세탁실 주방등 에서 서식 하면서 계절도 무색하게 활동하네요 이웃집들도 모기 때문에 밤잠을 설친다고들 하더라구요
차칸청춘
챌린지 인증 게시판이 점점 사라지는 분위기
챌린지 인증 게시판이 점점 사라지는 분위기네요 앱 내에서 바로 촬영해서 인증하고 승인 받는 형태로 하나 둘 변해가요 다시 새로운 방식에 적응 할 때 인가봐요
이하린80
빵구똥구 문구점 데이트~
퇴근 하자마자 막내랑 오늘 만나기로 약속해서 바로 학교 앞으로 갔어요~ 왕연필, 포카통, 젤리까지 사고.. 덤으로 뽑기 한번 ㅋ 왠지 제 눈에는 참 비싸다고 느껴지기도 하고 집에 있는걸 또 사네? 싶었지만.. 고르는 재미, 구경하는 재미가 뭔지 아는지라 기다려줬네요 문구랑 먹거리랑 이것저것 많다보니 애들이 우르르르 참 많았어요
우리화이팅
꼬르륵
눈치없이 나는 소리 아직 밥 때가 안됐는데 왜이러는거니 벌써 부터 저녁 밥 먹을 생각하게 만드는거니
2민트홀릭
군고구마
점심으로 간단하게 군고구마 먹었어요 구워서 바로 먹으니 꿀맛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다시 500g 빠져서 그제 몸무게로 돌아갔답니다. 어제는 3끼 다 먹었는데 아침은 평소 건강식으로 챙겨 먹고 점심은 밖에서 치즈토마토바게트 사 먹고 저녁은 배가 고파서 4시에서 5시 사이에 우리가게에서 미니 닭가슴살샐러드와 과일을 먹었어요. 이 정도만 먹으면 조금씩이라도 빠질 텐데 매번 이렇게 먹는게 쉽지가 않네요. 조금만 메뉴가 달라지거나 양이나 시간 차이만으로도 칼로리로 왔다갔다 하니 말이에요. 건강하게 알맞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으면서 3끼 다 챙겨 먹는 게 가장 어렵답니다. 어제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는데 오늘은 9시 반에 자비명상수업이 있어서 9시까지는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해서 샐러드하고 미주라토스트만 차렸어요. 그래도 처음엔 미주라 하나 뺐는데 하나 더해서 미주라토스트 2개 먹었네요. 아침에 두부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러 식혀 놓고 오이2개도 썰어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과 두부 얹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어제 만들기 시작한거라 덜 꾸덕했어요. 그릭 요거트 만드는 기구에 놔두고 2~3일은 있어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만 맛은 크리미해서 이쪽이 좋아요. 오늘은 요거트와 평소 그릭요거트에 중간 정도였답니다.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를 많이 남기고 야채랑 토핑이랑 고르게 비벼서 미주라에 얹어 먹었어요. 오늘따라 크리미한 그릭 요거트와 야채를 올리니까 미주라가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식감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였어요. 또 내가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도 넣어서 달콤한 맛도 느껴져서 신맛을 많이 잡아서 오늘따라 더 맛있었답니다. 미주라 하나 더 가져와서 샐러드 잔뜩 올려 만들었더니 어머니가 옆에서 보시고 나도 먹겠다고 해서 그거는 어머니 드리고 하나 더 갖고 와가지고 이번에는 남은 샐러드가 별로 없어서 조금만 얹어 먹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옆에서 먹으라고 말할 때는 안 먹더니 먹으라고 막상 눈앞에 새로 만드니까 맛있어 보였나 봐요. 어머니가 내 건강식 샐러드나 토스트를 그렇게 맛있다는 하는 편이 아닌데 그나마 오늘것은 맛있게 보였나 봐요😁 오늘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는 완전히 쿨쿨 잤답니다. 깨지도 않았어요. 이제 마음 챙길 끝나서 홈트해야 되니까 라떼 엄마방으로 보내야 했거든요. 안쓰러운 마음을 사진 찍었지만 엄마방 돌침대 가서 잘 거니까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더 좋은 데로 자러 간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가을을 벗삼아 저는 운동을 합니다.
오늘도 가을을 벗삼아 저는 운동을 합니다. 손에는 강아지 두마리의 리더줄을 붙잡고 있지만 발은 여기저기 돌아다닐 준비가 되어 있는 부지런한 발입니다. 어딘들 못갈까요 물도 건널 수도 있고 산도 올라갈 수도 있고 계단도 올라갈 수도 있는 다리에게 저는 다시금 고맙게 생각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나를 데려다주는 다리에게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 다리가 성성하여야 또 내일도 모래도 나는 여기저기 다닐 수 있어 항상 감사하네요 내가 아프면 여러사람들이 곤란해질 것 같은 느낌이 있네요 그래서 나는 건강하게 지내야 한다는 생각이 늘 있네요 돌아가신 친정모친께서 말씀했던 말이 다시금 떠 올리네요. 바로 제가 위에 쓴 글내용입니다. "제가 내가 아프면 여럿이 고생한다. 제가 건강해야 나도 좋고 자식들도 행복한 것"이라고 생전에 엄마께서 늘 말씀 했던 이야기가 저도 이제 이야기 할 때가 가까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네요
로니엄마
백스탭부부 고소 결과
*상황* 사이좋게 뒤로 걷던 50대 부부가 블박차의 옆구리에 부딪히고 200m를 쫓아와 본인들 다쳤다고 동반 입원 후 대인 요구 판사: 1인당 백만원씩 줘라 과실이 있는 건 아닌데, 좋게좋게 돈 주고 끝내라 얼탱이 없는 보험사는 이의 신청 "횡단보도를 이용하라고만 돼 있을 뿐 뒤로 건너지 말란 법은 없어 무조건 차 잘못이야" 블랙박스 차량 패배 보험회사 단단히 열받았는지 바로 항소 보험사 승리 백스텝 부부가 소송비용 모두 부담 1심 2심 다 변호사 써서 변호사 비용도 고스란히 몰빵 백스텝 부부 상고했는데 그것도 기각 상고 비용도 플러스 부부는 그렇다고 치고, 1심 판사가 얼척이 없네 가만보면 나라는 판사가 다 망치는거 같음 미국처럼 판사 퇴출 제도 있어야함 자격미달 이면 짤라야지
야고
연예계에서 거짓말하면 바로 들통나는 이유
오히려 인원이 많으니까 뒷담화는 힘들듯 한데 뒤로는 소문 진짜 쫙 퍼질듯
야고
애들은 핫바주고~🤭
몸이 안조므니 간단히~ 울 애들하고 신랑 핫바로 아침 챙겨줘용☺️☺️ 신랑두 먹겠다구해서 4개 데웠어용 ㅎㅎㅎ
자스민꽃
🫗물 마시는 타이밍, 따로 있다?
안녕하세요 💟💟💟 물은 우리의 몸을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 중 하나입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도 물 섭취가 중요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언제 물을 마시면 다이어트와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알아볼게요. 📌 수분 섭취 tip 우리 몸에 필요한 하루 수분량은 2~2.5L 정도로 물과 음식을 통해 적절하게 섭취하면 됩니다. 한국인은 과일, 채소 등의 섭취가 많아 음식으로 섭취하는 수분량이 1L정도 되는데요, 이 외 필요한 양은 본인의 식습관과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절하여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다만, 한 번에 필요한 양을 모두 마시는 것이 아닌 조금씩 수시로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수분 섭취 타이밍 1. 배고플 때 배가 고플 때, 사실은 목이 마른 것일 수 있습니다. 우리 뇌는 배고픔과 갈증 신호를 비슷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간식을 먹기 전에 물을 한 잔 마셔보세요.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 식사 전 식사 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식사 30분 전에 물을 마신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많은 체중을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3. 운동 전, 중, 후 운동 중에 땀을 많이 흘리게 되므로 운동 전, 중, 후에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하기 30분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시고, 운동 중에는 10~15분마다 물을 조금씩 섭취해 수분을 보충해주세요. 운동 후에도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근육의 회복과 체내 순환을 도와야 합니다. 4. 다이어트 시 물은 칼로리가 없으면서도 포만감을 주는 최고의 음료라고도 할 수 있어요. 또한 체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지방을 태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루에 500ml씩 세 번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일시적으로 24~30% 증가할 수 있다고 하니,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의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5. 아침에 일어났을 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는 습관을 만드는 것을 추천 드려요.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면, 밤새 축적된 노폐물이 몸 밖으로 배출되고 체내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신장의 부담을 덜 수 있어요. 💎💎💎 건강한 다이어트와 생활 습관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입니다. 오늘 알려드린 팁으로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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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요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고구마조림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고구마조림 고구마 조림" 제목: 고구마 조림 재료: 고구마3개, 간장2큰술, 올리고당 3큰술, 물 , 참기름, 홍고추1개, 청양고추2개, 흑임자깨 조리방법: 1. 고구마를 씻은 뒤 껍질을 벗긴다. 2. 껍질 벗긴 고구마를 반으로 자른다 3. 고구마를 깍뚝썰기를 해둔다 4. 깍뚝썰기한 고구마를 물에 담궈거 전분을 제거한다 5. 홍초1개와 청양고추를 다져놓는다. 6. 물게 담가둔 고구마를채에 바치고 물기를 뺀다음 치킨타올을 사용하여 물기를 제거해준다 7. 물기 제거된 고구마를 후라이펜에 식용유를 두른 후 노릇하게 구워준다. 8. 고구나가 노릇해지면 물을 1컵을 붓고 졸여준다. 어느정도 졸여지면 간장 2스픈, 올리고당 3스픈을 넣고 다시 졸여준다. 졸여진 다음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넣고 다시 볶아준다. 9. 조리된 고구마를 참기름과 흑임자깨를 넣고 예쁜 접시에 담아낸다. 레시피를 발견한 과정: 고구마가 달고 맛있어서 자주 쪄서 먹기도 하고 구워먹기도 했는데 너무 먹다보니 살이 찌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우리집 댕댕이들이 고구마를 너무 좋아해서 고구마 말랭이도 해주고 고구마를 쪄서 주기도 했더니 어느날 살이 붙어서 걷는데 힘들어 하는 것을 보았지요. 그래서 댕댕이들에게 다이어트로 양배추를 삶아서 먹이면서 살을 뺐던 기억이 있습니다. 고구마가 식이 섬유가 많이 들어있다고 하더라도 많이 먹으면 살이 붙는 것은 분명한 이치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언니네 집에 갔더니 고구마로 반찬을 만들어주었는데 달지도 않고 밥도 덜 먹게 되는 고구마 조림을 보고 저도 해서 먹게 되었네요. 고구마와 함께 넣은 홍초는 다이어트에 탁월하다고 연구결과에 나와있습니다. 신체에 쌓인 당 성분을 연소시켜주는 클리코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비만을 예방해 주거나, 체중을 감량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홍초를 넣는 것이 바로 다이어트에 좋은 식재료라서 고구마와 함께 넣고 요리를 했습니다. 청양고추도 매일 청양고추를 3개씩 먹으면 살이 빠진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청양고추에는 캡사이신뿐 아니라 비타민C와 식이섬유, 무기질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영양성분이 함유된 청양고추를 매일 3~4개씩 먹으면 기초대사율이 높아져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홍초와 청양고추를 함께 넣어서 조리를 한다면 다이어트 음식에는 최고 아닐까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로니엄마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말랭이
다이어트할 때 고구마를 간식으로 자주 먹어요. 다이어트 도중인 만큼 최대한 다른 걸 첨가 안하고 적정량만 먹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삶거나 구워서 먹고 고구마말랭이를 만들어서도 먹는데 오늘은 고구마말랭이 만드는 법을 소개하겠습니다 고구마 껍질을 벗진 후 전자렌지에 고구마를 살짝 익혀줍니다. 익힌 고구마를 스틱모양으로 자릅니다. 종이호일을 깔고 고구마를 올린 후 오븐에서 또 익혀줍니다. 125도에서 30분씩 두번 정도 하시면 좋아요. 중간 중간 고구마를 돌려주세요. 30분 후 고구마를 꺼내 실온에서 말리면 완성입니다
호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