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사이좋게 뒤로 걷던 50대 부부가
블박차의 옆구리에 부딪히고
200m를 쫓아와
본인들 다쳤다고 동반 입원 후 대인 요구
판사: 1인당 백만원씩 줘라
과실이 있는 건 아닌데, 좋게좋게 돈 주고 끝내라
얼탱이 없는 보험사는 이의 신청
"횡단보도를 이용하라고만 돼 있을 뿐
뒤로 건너지 말란 법은 없어
무조건 차 잘못이야"
블랙박스 차량 패배
보험회사 단단히 열받았는지 바로 항소
보험사 승리
백스텝 부부가 소송비용 모두 부담
1심 2심 다 변호사 써서
변호사 비용도 고스란히 몰빵
백스텝 부부 상고했는데 그것도 기각
상고 비용도 플러스
부부는 그렇다고 치고, 1심 판사가 얼척이 없네
가만보면 나라는 판사가 다 망치는거 같음
미국처럼 판사 퇴출 제도 있어야함
자격미달 이면 짤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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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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