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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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믹스테크 당제로 스테비아설탕
저는 저당제로 상품으로 아주 자주 사용하는것이 있어요 바로 설탕인데요~ 늘 요리같이 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게 설탕이잖아요 그런데 어느순간 나타난 스테비아 설탕 덕분에 이제는 조금은 맘편하게 설탕을 사용하고 있답니다^^당을 관리해야 하는 저로서는 아무래로 당에 민감할수밖에 없고 조절을 해야 하는데요 그런면에서 제가 좋아하는게 커피믹스거든요 ㅎㅎ 그런데 커피는 스테이바 커피로 바꾸고 설탕역시 스테비아 설탕으로 바꿨답니다~~ 아래의 상품이 제가 늘 구매하고 사용하는 스테비아 상품인데요 정확히 그동안 제조사도 모르고 있었네요 이번에 보니까 제조사는 바이오믹스테크 라는 곳이네요 처음에는 400g짜리를 사용했었는데 1.2kg 짜리를 구매하면 가격이 많이 저렴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후로 쭉 한번 구매할때마다 1.2kg 짜리를 구매하고 있어요 구매처는 쿠팡에서 구매하는데요 쿠팡에서 1.2kg 짜리가 보통 1만원정도 할거에요. 400g짜리거랑 가격차이가 커서 앞으로도 이렇게 구매해야겠어요 스테비아 설탕은 기존 설탕보다 사용을 반만 사용해도 단맛을 낼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커피나 베이킹 등 어디에나 사용하면 좋다는데 전 주로 요리에 사용하고 있어요. 0칼로리에 0당류! 그동안 사용하던 설탕은 더이상 주방에서 구경할수없답니다 ㅎㅎ 조림, 찌개, 볶음류 어디에나 스테비아설탕을 사용하고 있고 가끔 아메리카노 커피를 마실때 설탕을 가끔 조금 타서 마시기도 해요^^
어트지니요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실패없는 가지덮밥 간단한 가지요리
가지특유의 맛과 물컹한 식감 이거 어떻게 맛있게 먹을수 있을까 고민조차 하기싫었던 극혐1순위가 가지였는데요. 체질개선이되고 식습관이 바뀌면서 야채를 너무 싫어하던 제가 다양한 야채를 좋아하며 먹게되면서 그리고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를 고민하면서 가지를 맛있게 먹어보고 싶어졌어요.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실패없는 가지덮밥 간단한 가지요리 시작합니다. 준비물은 간단하게 가지 / 버섯 (선택) / 간장 / 참기름 / 다진마늘 / 맛술 / 설탕 입니다. 가지를 반으로 잘라 단면을 4등분 얇게 잘라주세요. 앞뒤로 칼집을 내주어야 푹 잘익는답니다. 그리고 양념이 쏙쏙 베어들어 더 맛있어져요. 실패없는 가지덮밥의 핵심은 바로 앞뒤로 그물 칼집을 내주는 것! 앞뒤로 노릇하게 익으면 소스를 발라 앞뒤로 몇번더 구우면되는데 더 간단한 가지요리를 원한다면 그냥 소스를 부어버리면 됩니다. 그럼 칼집을 내놓았기 때문에 알아서 가지랑 버섯에 잘 스며요. 소스를 부을때는 잠시 불을 올려 강불에서 확바글바글 끓게 간장이 약간 눌어 오르게 해주세요. 더 맛있고 깊은 맛이 올라온답니다. 적당량 밥을 담아줍니다. 저는 130~150g 정도 담은거 같아요. 다이어트 = 살을 뺀다 가 아니라 저에게 다이어트는 건강한 식습관 생활습관을 갖는것 하루 기본 3끼에서 4끼정도를 탄단야채 + 영양소 골고루 갖춰 배부르게 먹는것 입니다. 실패없는 가지덮밥의 꽃 바로 플레이팅입니다.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고 내 기분도 한층 좋게 만들어서 더 행복하고 건강해지는것 같아요. 버섯과 가지를 교차로 하나하나 올려주세요. 혹은 가지를 반으로 자르지않고 아예 길게 요리하면 장어덮밥의 모양새를 흉내낼수 있어요. 실제로 양념덕분인지 가지덮밥은 비건을 위한 장어덮밥이다 라는 말도 많고 진짜로 장어덮밥 맛이 나기로 유명하죠. 먹기전 깨솔솔 뿌려주고 참기름 한바퀴 둘러줍니다. 짭쪼롬하면서 고소한양념이 배어들은 가지는 정말 맛이 없을수가 없어요.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확실하죠. 늘 너무 아쉬워서 가지 한송이 가지고 안되고 꼭 하나 반이나 두개를 잘라 요리할때가 더 많을정도로 실패없는 가지덮밥 레시피였습니다.
GUNDDAM
링티제로 추천합니당!!!
여름에 달고사는게 있어요.. 링티제로!! 링티제로는 수분 보충을 목적으로 만든 제로칼로리 전해질 음료인데 맛도있어요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 같은 전해질과 수용성 비타민 등이 들어 있어 땀으로 빠져나간 수분과 전해질을 빠르게 채워줄 수 있어요! 특히 당류와 칼로리가 없는 것이 특징이라 운동 후나 더운 날 수분 보충을 원하지만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싶은 사람에게 적합합니당 그게 바로 저예용ㅋㅋ 링티는 체내 수분 균형 유지, 피로 회복과 근육 경련 완화에 기여하고 비타민C와 같은 항산화 성분도 포함돼 있어 면역력 유지에도 좋아요. 효과 면에서는 단순한 수분 보충 이상의 전해질 균형 회복, 갈증 완화, 운동 능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전 자주 마셔요! 평소 땀을 많이 흘리거나 장시간 운동, 음주 후 수분 보충 상황에서 활용하면 좋아요. 링티 제로 여름에 넘넘 좋습니댱
LoveJJ
[명절특집] 살 안 찌는 명절 음식 TOP7! 전보다 이게 낫다📉
명절 음식 앞에서 다이어트 멈칫하셨던 분들 많으시죠? 특히 키토식 하시는 분들은 “이건 먹어도 될까?” 고민부터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살 안 찌는 명절 음식 중에서도 키토 다이어트에 적합한 S등급 음식만 정리해봤어요! ✅ 명절 다이어트 식단, 키토 기준으로 바꿔보자 키토의 핵심은 탄수화물 최소화 + 지방·단백질 중심이에요. 전통 명절 음식 중에서도 기준에 맞는 음식은 꽤 있답니다. 🥗 키토 다이어트 명절 음식 추천 TOP7 닭백숙 – 양념 거의 없이 단백질 풍부 생선구이 – 조기·고등어 등 고단백·저탄수 두부구이 – 식물성 단백질, 포만감도 좋아요 산적(고기 중심) – 밀가루 없는 산적은 OK 동태전/호박전 – 부침가루 적게, 계란옷 두껍게 시금치·도라지·무나물 – 탄수화물 낮고 섬유질 풍부 육전 – 지방+단백질, 키토식에 아주 잘 맞음 ❌ 피해야 할 고탄수 음식은? 떡국·떡·약과·식혜·잡채는 탄수화물+당+기름 조합으로 F등급 특히 잡채는 당면만 피한다고 끝이 아닙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 위험 높아요. 명절 음식 칼로리 비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음식 선택의 기준이에요. 명절 음식 칼로리 줄이기도 가능하지만, 아예 덜 찌는 음식을 고르는 게 훨씬 효과적이더라고요! 👉 여러분은 명절 음식 중 어떤 걸 주로 피하시나요? 댓글로 나만의 명절 생존 꿀팁 공유해주세요! 😊 >>> 지니어트 '명절 음식' 커뮤니티 바로가기
막둥왕자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건강하게 즐기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건강하게 체중 관리를 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오늘은 제가 즐겨 만드는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단호박은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식이섬유를 갖고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인 재료입니다. 또한, 비타민 A와 C, 칼륨, 베타카로틴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피부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먼저, 재료를 준비합니다.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는 단호박 300g, 적양파 1/4개, 삶은 달걀 1개, 견과류 약간,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입니다. 견과류는 아몬드나 호두를 추천드리며, 풍미를 살리고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과 영양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먼저 단호박은 껍질을 제거한 뒤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하여 찜기나 전자레인지에서 10~15분 정도 부드럽게 찝니다. 단호박이 충분히 익으면 자연스럽게 단맛이 살아나고, 샐러드와 잘 어울립니다. 그다음,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오이와 적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삶은 달걀은 노른자를 약간 으깨면서 흰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재료 준비가 끝나면 큰 볼에 단호박과 채소, 달걀을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이때 단호박이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하며 섞는 것이 중요합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유와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어 간단하게 만듭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요거트 1큰술을 추가하면 크리미한 맛을 더할 수 있으며, 칼로리는 크게 높지 않습니다. 드레싱을 준비한 샐러드 위에 고르게 뿌리고, 마지막으로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올리면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완성입니다. 이 샐러드는 단호박의 달콤함과 채소의 신선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메뉴입니다. 아침 식사 대용이나 점심 도시락 반찬으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한 번에 많이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2~3일 동안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점심시간에 샐러드를 먹으면서 커피 대신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함께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면서도 칼로리 섭취를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다이어트 효과가 더욱 높아집니다. 마지막으로,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즐길 때는 단호박을 너무 오래 익히지 않고, 채소는 신선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단호박의 자연 단맛과 채소의 아삭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영양과 맛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메뉴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오늘 소개한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한 번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야기
월요일 아침
어제 좀 일찍 잤거든요. 새벽에 한 두 번 정도 깼지만 바로바로 자서 5시 반쯤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뚜둥 900g이 쪘어요😆 뺀 거 거의 다시 찐 거죠. 아, 어제 너무 먹부림을 했네요. 점심까지는 어쨌든 그런 대로 생각한 식단을 따라가고 있다가(아침 샐러드도 엄청 푸짐해서 살짝 오버가 되긴 했는데) 토요일 날 못 먹었던 아이스크림도 먹고 치토스 과자도 아무리 반개지만 먹고, 차츰차츰 이것저것 다 먹고 저녁에 또 샤인머스캣까지 먹었으니 그와중에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으니... 하여튼 일요일이 항상 문제입니다. 집에서 쉬는 날이 문제라 집에서 있는 시간을 줄이려고 해도 너무 힘이 드니까 그게 또 쉽지 않네요.ㅋㅋㅋㅋ 뭐 오늘 다시 급찐급빠하고 내일은 정말 식단 잘 짜서 덜 찌게 먹어야죠. 급찐급빠 다음날이 더 조심해야 되는데 알면서도 쉬는 날이니까 또 넘어가는 마음이 있답니다. 오늘은 우리 동생이 면회 가는 날이라 나는 아침에 라떼랑 여유로운 산책을 하려고 합니다. 준비해서 7시 7분에 나왔어요. 이때도 나 아침 먹을거 다 챙기고 라떼 간식까지 열심히 챙겼는데 막상 나와보니 라떼 간식을 내 가방에 담는 걸 잊어먹었더라고요. 이 사진 찍고 집에 다시 올라갔다 왔어요.😮💨 나한테 짜증나기도 했는데 그냥 운동했다 생각하렵니다. 나 같이 미워해봤자 뭐하겠어요. 그죠? ㅋㅋ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로 올라가서 넘어가 안국이나 삼청 북촌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잠깐 산길이 있는데 어제 비 왔는데 괜찮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 가지찜^^
다이어트레시피로 가지요리를 만들어 먹어 봤는데요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가지찜 요리를 만들었어요. 요리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관심을 갖고 하나씩 해보다보니 생존형 요리를 하게 되는것 같네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한 레시피를 선호하는데요 이번에 했던 가지찜 요리도 워낙 레시피가 간단해서 쭉 자주 해먹을것 같아요. 일단 가지가 크게 비싸지 않아서 준비하기에 좋고 또 가지 효능이 많더라고요 가지가 다이어트에 좋은게 워낙에 저칼로리 식품이거든요 100g당 20칼로리 정도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은 크게 줘서 체중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밖에도 노화예방, 혈압조절, 콜레스테롤 개선, 피부건강 등 워낙에 가지가 약이나 마찬가지처럼 효능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더 자주 가지를 먹게 되네요 ㅎㅎ 가지찜 레시피는 먼저 가지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고 찜기에 넣어서 3분정도 쪄주었어요. 3분동안 쪄지는 동안에 양념장만 만들어주면 가지찜요리는 끝이 납니다. 양념장은 각자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주면 되는데 전 고춧가루, 다진마늘, 참기름, 알룰로스, 간장, 맛술, 통깨를 넣고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동안 가지가 적당히 쪄지면 꺼내서 그릇에 담아주고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가지위에 적당히 얹어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밥반찬으로 좋은 가지찜 완성이 됩니다^^
치노카푸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으로 산책가요
오전내 비가 쏟아지더니 개었어요 바로 산으로 산책갑니다 공기가 너무 좋아요
마음그릇
모닝 스트레칭
비가 오는 일요일 아침 기상해서 바로 스트레칭 두세트 했어요 비가 와서 인지 자고 일어나니 찌뿌둥~ 몸이 뻐근했는데 스트레칭으로 긴장된 근육들 풀어줌에 있어 도움 받은거 같아요
다시꿈꾸는세상
전기밥솥 가지밥레시피
가지밥레시피전기밥솥으로간단하게만드는방법을소개합니다쌀2컵을깨끗이씻어30분정도불린후밥솥에넣어줍니다가지2개는반으로갈라길게썰고양파반개는채썰어줍니다기름약간두른팬에간장1큰술참기름1작은술다진마늘약간을넣고양파와가지를볶아줍니다볶은재료를불린쌀위에올리고물은쌀눈금맞춰부어줍니다간장2큰술맛술1큰술소금약간을섞은양념장을위에뿌려전기밥솥취사버튼을눌러줍니다밥이다되면가지를살살섞어골고루퍼지게하고깨를뿌려마무리합니다원한다면청양고추조금넣어매콤하게해도좋습니다전기밥솥만있으면간단히만들수있는가지밥레시피전기밥솥활용법으로영양가득한한그릇요리가완성됩니다
딸기초코몽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퇴근할 때 만보가 되서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집에는 5시 48분 도착했네요. 아파트 들어왔는데 엄마 친구분 전화를 받아서 한 10분 동안 통화를 했네요. 통화 마치고 계단 오르게 하고 12,900보 정도 됐답니다 퇴근할때부터 라떼 산책 조금만 더 시켜줘야지 했으니까 들어가서 택배만 치우고 6시 2분에 나와서 근처만 걷고 들어갔네요. 35분쯤 산책하고 오늘은 14,300보 입니다. 근데 확실히 가을이 깊어지나 봅니다. 벌써 6시 30분이 어두워져요. 집 들어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오늘은 혈압도 좋네요. 살짝 어지러웠는데 그거하고 별개인가 봐요. 하긴 오늘 그렇게 컨디션이 막 나쁘지만은 않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가지피자
여름에 먹으면 맛있는 채소중에 가지가 있는데요 맛있는데 방법은 쉬운가지요리 한 가지 만들어 보려고해요 가지피자를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밀가루도우 없이 만드는 노밀가루 가지피자 만들기에요 맛도 좋은데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레시피로도 딱 알맞지요 가지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속을 야채와 토마토소스 듬뿍 넣어 치즈 올려 구워내면 완성이에요 조리방법도 쉽지만 재료도 간단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에요 재료 가지 2개 양파 1/5개 파프리카 약간 모짜렐라치즈 듬뿍 토마토소스 소금 살짝 1.가지굽기 가지 끝부분은 잘라내고 깨끗이 씻어 준비해 주세요 밀대를 사용해 가지위를 눌러주며 납작하게 만들어 주세요 소주병이나 둥근 컵으로 사용해도 좋아요 속안에 재료들을 채워넣을 수 있게 반을 갈라 속을 벌려주세요 가지속에 소금 살짝, 올리브오일 골고루 발라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 기준 15분 돌려줬어요 2.재료준비 양파 1/5개 작게 다져 준비해 주세요 파프리카 약간 작게 다져 썰어 준비해 주세요 피망이나 옥수수, 병아리콩등 취향껏 재료를 추가하셔도 좋아요 3.가지피자 만들기 한 번 구워낸 가지속에 토마토소스를 발라주세요 양파, 파프리카를 속에 채우고 그 위에 토마토 소스 한 번 더 발라주세요 모짜렐라 치즈 듬뿍 올려 에어프라이어 180도 기준 10분 돌려주세요 오븐마다 사양이 다르니 치즈가 녹아 내릴때까지 익혀주시면 돼요 4. 가지피자 만들기 완성 다이어트에 먹기 좋은 쉬운가지요리 노밀가루 가지피자 만들기 완성이에요 채소, 토마토소스 치즈를 속에 넣어 가지피자를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내면 촉촉하면서 달큰한 맛이 아주 맛있어요 어른뿐 아니라 가지 싫어하는 아이들도 좋아할 맛이에요 채소와 가지, 치즈, 토마토소스가 잘 어우러져 밀가루 없이도 맛있는 피자에요 무조건 맛보장! 쉬운가지요리 노밀가루 가지피자 만들기로 맛있게 다이어트하세요!
피타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감기가 오나봐요 눈에서 레이저~~
열감이 올라와요 저는 아프면 꼭 열이 나더라구요 바로 눈에서 레이저 발사
기춘이530707
단기간 혈압 낮추는 법 총정리|스트레칭, 음식, 생활습관
혈압이 갑자기 올라서 얼굴이 붉어지거나 두통이 오는 경험, 한 번쯤 해보신 분들 있을 거예요 저도 최근에 건강검진을 준비하면서 혈압 낮추는 법을 좀 찾아보다가, 단기간에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어요 1️⃣혈압 낮추는 스트레칭 스트레칭은 혈관을 이완시키고 긴장 완화에 좋아요 ✔️ 목 스트레칭 고개를 좌우로 천천히 돌려주면 긴장된 목 혈관이 풀려요 ✔️ 어깨 돌리기 어깨를 크게 돌려 혈류 순환을 촉진 시킬 수 있어요 ✔️ 종아리 당기기 의자에 앉아 발끝을 몸 쪽으로 당기면 혈액 순환에 도움이 돼요 ✔️ 호흡 스트레칭 저는 호흡 스트레칭이 존재하는 줄 몰랐는데요 깊게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쉬며 5분간 호흡해주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돼요 특히 긴장되거나 화가 났을 때 도움이 되는 스트레칭입니다! 2️⃣혈압 낮추는 음식 혈압 낮추기에는 음식 관리가 제일 중요해요 ✔️ 칼륨 많은 음식 바나나, 시금치, 감자 같은 칼륨 많은 음식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에 안정을 줘요 ✔️ 오메가3 풍부한 음식 연어, 고등어, 견과류 등의 오메가3가 풍부한 음식은 혈관 건강을 강화시켜줘요 ✔️ 통곡물 & 식이섬유 이건 워낙 유명해서 다들 아실 거 같아요 현미나 귀리는 혈당도 잡아주는 좋은 음식이죠 3️⃣혈압 낮추는 생활습관 (1) 소금 줄이기 (2) 규칙적인 운동 (3) 7시간 이상 숙면 (4) 스트레스 관리 (5) 체중 관리 4️⃣단기간 혈압 낮추는 팁 ✔️조용한 곳에서 호흡 스트레칭 4분 ✔️미지근한 물 한 잔 마시기 ✔️염분 많은 음식을 먹었다면, 가볍게 걸어서 땀 내기 ✔️카페인 피하고, 가능한 한 편안한 자세 유지 // 정리하면, 혈압 낮추는 법은 단기간의 대처도 중요하지만 꾸준한 생활습관 관리가 정말정말 중요해요! 스트레칭, 음식, 습관 챙기면 확실히 효과가 더 크답니다! [혈압/ 혈당 전문가 매거진 바로 보기]
다이어터라구욧~
당뇨 합병증을 부르는 니코틴, 담배 지금 끊어야 하는 이유
담배를 피우면 순간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지만, 당뇨가 있거나 위험군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니코틴은 혈당을 끌어올리고 장기 혈당 지표인 당화혈색소(HbA1c)를 악화시켜 합병증 위험을 키울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1️⃣ 담배의 니코틴이 혈당을 올리는 이유 니코틴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혈당을 급격히 끌어올립니다. 동시에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해 혈당 조절을 더 어렵게 만들죠. ⚡ 간에서 포도당 방출 촉진 → 혈당 상승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같은 양의 인슐린 효과 ↓ ⚡ 결과적으로 당화혈색소 수치 ↑ → 장기 혈당 관리 악화 이렇게 혈당이 안정되지 않으면 심장·혈관계 질환부터 신부전, 신경 손상 같은 합병증 위험까지 동반 상승합니다. 2️⃣ 당화혈색소(HbA1c), 왜 중요한 지표일까? 당화혈색소는 지난 2~3개월간의 평균 혈당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 정상: 4~6% • 당뇨 치료 목표: 7% 이하 • 10% 이상: 합병증 위험 높음 👉 흡연은 당화혈색소를 올리는 방향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금연이야말로 당뇨 관리의 핵심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 담배는 그만! 금연을 실천하는 방법 금연은 단순한 의지만으로는 어렵습니다. 특히 당뇨 환자는 혈당 변화를 고려해야 하므로 전문적인 접근이 필요해요. 🩺 의료진과 상담 후 개인 맞춤 금연 계획 세우기 🥚 간단한 단백질 간식 준비: 삶은 달걀, 그릭요거트, 두부 🚶 공복 커피 대신 아침 물 1컵 + 10분 산책 🚫 니코틴 패치·껌은 전문의 확인 후 사용 권장 흡연 욕구가 올 때 바로 대체할 행동(스트레칭·심호흡·물 마시기)을 미리 정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4️⃣ 식단·운동으로 금연 효과 두 배 만들기 금연 자체도 중요하지만,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 관리 효과가 훨씬 커집니다. 🍗 단백질: 체중 1kg당 1.0~1.2g, 끼니마다 분배 🥗 채소와 통곡물: 섬유질로 포만감 유지 🏃 운동: 주 3~5회 유산소 + 주 2~3회 근력운동 🛌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와 폭식 예방 꾸준히 지켜가면 당화혈색소가 개선되고, 체중 관리와 체력 회복까지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 당뇨 환자에게 담배는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혈당과 합병증을 악화시키는 ‘킬러’입니다. 오늘부터는 금연을 결심하고, 식단과 운동을 함께 조율해 보세요.
geniet
예쁜 뒷태 만들기 운동
오늘은 힙업을 만드는데 효과적인 예쁜 뒷태 만들기 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저칼로리 저당 잼으로 오픈토스트
혹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잼을 찾고 있다면, 제가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있어요. 바로 *‘잼다운잼’*이라는 저당잼인데요, 일반 잼처럼 달기만 한 게 아니라, 설탕 함량을 확 줄이고 과일 본연의 맛을 살린 건강한 잼이에요. 당류 섭취를 줄이고 싶은 분들이나 아이들 간식에 신경 쓰는 부모님들께 딱이에요. 특히 좋은 점은, 병에 담긴 전통적인 형태뿐 아니라, 짜먹는 튜브형 제품도 있어서 편리하다는 거예요. 아침에 바쁠 때 빵 위에 바로 짜 먹거나, 요거트나 오트밀에 간편하게 넣어 먹을 수 있어서 아주 실용적이에요. 캠핑이나 피크닉 갈 때도 부담 없이 챙겨가기 좋고요. 저는 설겆이 걸이도 줄어들고 손에 묻히지않고 깔끔하게 먹을수있다는게 좋았고 힘들게 뚜껑을 따지 않아도돼서 좋았어요!! 게다가 무색소, 무방부제에 천연 감미료를 사용해서 건강까지 생각한 클린한 재료 구성도 믿음이 가요. 딸기, 블루베리 등 맛도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 단맛도 인공적이지 않아서 질리지 않더라고요. 맛은 물론이고 건강과 편리함까지 챙긴 잼다운잼, 주변에 소개하면 다들 좋아하더라고요. 잼 좋아하지만 당 걱정되시는 분들께 꼭 한 번 드셔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진니어트트
전라반지김치 아시나요?
4시간의 정성으로 만든 전라반지김치로 들어가는 속 재료가 영양 가득하고 미나리, 갓,청각,실파,대파,배채,생강채,고추채,소고기, 낙지도 넣어서 깊은 맛과 정성을 담은 김치입니다. 전라도 지역의 향토 김치 중 하나로, 배추와 무에 갖은 속 양념으로 맛을 낸 김칫소를 넣 고 국물을 부어 만드는 김치로 국물이 많은 동치미도 아니고 그렇다고 젓국이나 고춧가 루를 많이 넣지도 않은 중간 정도의 김치라는 뜻에서 반지라 이름 붙여 맛과 영양을 가득 채운 김치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새콤달콤 쫄면~
새콤달콤 쫄면 만들어 먹었어요 계란도 바로 쪘는데 촉촉하게 잘 완성됐네요 ~
애플짱
목요일 마무리
오늘 컨디션이 정말 바닥이었답니다. 퇴근해서 집가는데도 겨우겨우 걸었네요. 그나마 만보 넘겨서 바로 집으로 왔고 슈퍼장만 보고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3분쯤 집 도착할 때는 13,000보였답니다 근데 집에 음식물 쓰레기가 너무 꽉 찬 거예요.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버리러 가면서 라떼 데리고 나가서 작은 볼일, 큰 볼야만 보게 하자 하고 같이 나왔네요. 바로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볼일들도 다 보고창잠깐 놀이터 옆에 벤치에 앉아있다가 들어올려니까 라떼가 다른곳 냄새 맡으며 삐쭉삐쭉 하더라고요. 나는 도저히 못 갈것 같아서 집으로 들어와버렸답니다. 오늘은 13,600보예요. 들어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명절 음식 먹으면서 살 안 찌는 법 (칼로리 조절 꿀팁 포함)
매년 명절만 되면 체중계 올라가기 무서운 분들 계시죠? 저요, 저요🙋♀️ 저도 이번 추석 음식 준비하면서 "어차피 먹을 거면 좀 덜 찌게 먹는 법 없을까?" 싶어서 명절 음식 칼로리를 제대로 파봤어요! ✅ 대표 명절 음식 칼로리, 이 정도인 줄 몰랐죠? 전 칼로리: 동그랑땡 기준 1장 약 90~100kcal, 가지전이나 깻잎전도 기름 때문에 은근 폭탄이에요 💣 잡채 칼로리: 1인분 약 350~400kcal, 당면에 간장+설탕+기름까지 조합되면 다이어트 적! 😱 기타 추석 음식: 송편(1개 40kcal), 갈비찜(1인분 500kcal 이상), 전 부치는 기름양 생각보다 많음! 이렇게 따지면, 하루 2끼만 먹어도 명절 음식 칼로리로 2,000kcal 훌쩍 넘어요...ㅠㅠ 명절 다이어트, 생각보다 진짜 필요해요! 🍴 명절 음식 먹고도 덜 찌는 꿀팁 5가지 전 부치기 전에 키친타월 꼭! → 기름 제거만 해도 전 칼로리 절반 느낌 잡채는 당면 대신 실곤약 or 야채 비율 높이기 명절 음식 칼로리 높은 건 소량만 접시에 담기 명절 다이어트엔 '많이 걷기' 필수 → 1시간 걷기 = 약 200~300kcal 운동 칼로리 소비 가능!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기 → 스트레칭이나 산책으로 소화 도와주기 🧘♀️ 솔직히 명절 음식 칼로리 줄이는 거 쉽진 않지만, 조금만 조절해도 확실히 차이 나더라고요! 이번 명절엔 잡채 칼로리, 전 칼로리 의식하면서 먹으니까 확실히 덜 부담됐어요 😌 여러분은 명절 다이어트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혹시 본인만의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간단하게 만드는 가지튀김~
가지를 잘라서 소금 살짝 뿌리고 10분뒤에 물기 키친타올로 살포시 제거해준뒤 물에 살짝 담궜던 라이스페이퍼에 감싸서 후라이팬에 튀기면 끝~
미호씨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다이어터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널담 저당 쿠키 제품 후기 가지고 왔습니다! 제품명: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츠초코마카다미아 바로 정보 알려드릴게요! 저는 다양한 다이어트, 특히 저당 간식들을 먹어봐서 충분히 비교해서 써드릴게요! 몇 년 전부터 운동을 하고 식단을 하게 되면서, 식단의 재료를 건강하고 신선한 자연의 것으로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래 먹던 간식을 아예 끊기는 어려워 저당 제품으로 바꾸는 것도 필요하더라구요! 특히 다이어트와 건강의 가장 큰 적은 당, 당류잖아요! 요즘은 대체당 제품들도 잘 나오는데 많이 들어보셨을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입니다. 이번에 친구로부터 2개를 선물받아 먹어보았어요. 흔히 단백질 쿠키라고 하면 단백질 특유의 텁텁하고 퍽퍽한 맛을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 쿠키는 시중 쿠키와 굉장히 비슷해요! 물론 바삭바삭한 느낌은 없지만 맛 자체가 우리가 아는 그 맛을 잘 구현했고, 식감은 아주 약간 퍽퍽하고 부스러지는데 다이어트 중에 거부감 없이 먹기 딱 좋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당류!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맛 기준 50g당 탄수화물 17g, 당류 1.4g 이에요. 원재료명을 보니 대체당인 '에리스리톨'을 사용했더라구요. 저렴한 다이어트 간식에 들어가있는 '말티톨'은 설탕과 비슷하게 혈당 올리는 거 아시죠?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알룰로스가 그나마 혈당에 덜 영향주는 대체당입니다. 그리고 고단백 쿠키라는 이름답게 50g 기준 9.1g의 단백질이 들어가있어요. 계란 하나에 6~7g의 단백질이 있는 걸 생각하면, 쿠키 하나에 계란 1.5개 분량의 단백질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오후에 출출하고 간식 생각날 때, 이거 하나 먹으면 간식에 대한 욕구가 충족되실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쿠키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인데 달달한 맛을 포기할 수 없다, 하시는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지니5590652
아침은 집에서 기본식단(두부그릭샐러드, 미주라)
우선 포도 2송이 씻어서 나도 쓰고 동생 언제든 먹게 놔두고 사과 6등분으로 잘라 놓고 두부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파채도 물에 헹거서 물 빼고 준비해서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썬 자두 조금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올리고 포도 방울토마토 데친두부와 씻은 파채 차례로 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는 매번 넣는거고 오히려 종류가 작아졌지만 오렌지 포도 방울토마토마트가 들어가서 색상이 선명해 비주얼이 화려하네요. ㅋㅋ 먼저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 한쪽엔 포도랑 견과류 조금 올려놓고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기 시작해서 샐러드의 야채 과일부터 먹고 두부랑 파채 같이 먹었답니다. 파채는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거라 양념이 있었는데 물로 헹구기만 했더니 상큼한 맛은 남아있더라고요. 오히려 두부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아침은 먹고 나니 좀 든든했네요. 얼른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보러 바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기 먹을 때 공기밥, 왜 나중에 먹으라고 할까? 혈당 관리 꿀팁 '거꾸로 식사법'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 트렌드에서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른 ‘혈당 스파이크’. 혈당 스파이크란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이로 인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고, 결과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당뇨병 위험을 키울 수 있어요. 특히 젊은 층에서도 당뇨병 환자가 늘어나면서 혈당 스파이크 관리법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단순히 먹는 순서만 바꿔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고기 먹을 때 공기밥, 왜 나중에 먹으라고 할까요?* 혈당 스파이크, 왜 위험할까?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몸에서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돼요. 결과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특히 주의해야 할 점 반복적으로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심혈관질환, 체중 증가, 피로감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요. 먹는 순서만 바꿔도 혈당 스파이크 예방!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음식을 먹는 순서를 조정하는 거예요! 1️⃣채소(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하세요. • 채소는 혈당 상승을 늦추고, 포도당 흡수를 완만하게 만들어 줘요. • 단백질은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방지해 줍니다. 2️⃣고깃집에서도 이렇게! 먼저 샐러드나 쌈채소를 먹고, 고기를 즐긴 뒤 공기밥은 마지막에 먹는 게 좋아요. 👉 이런 순서만으로도 혈당 피크가 50~70%까지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혈당 관리에 도움되는 식습관 꿀팁! • 아침은 채소로 시작하기 아침에 단 음식을 먹으면 하루 종일 당 섭취 욕구가 증가할 수 있어요. 생채소나 익힌 채소 → 단백질 → 좋은 지방(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순으로 먹어보세요. • 애플사이다비니거(애사비) 활용하기 사과발효식초에 함유된 아세트산이 탄수화물이 당으로 전환되는 걸 억제해줘요. 단, 공복에 먹거나 원액으로 마시는 건 피하세요. 물에 희석해 섭취하면 좋아요. • 땅콩버터 곁들이기 땅콩버터 속 불포화지방은 혈당 상승을 막고, 단백질과 지방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줍니다. 식사 후 산책, 혈당 관리의 마무리! 혈당은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가장 많이 올라가요. • 이때 가볍게 땀이 날 정도로 산책이나 유산소 운동을 하면 상승한 혈당을 에너지로 소비할 수 있어요. • 남은 혈당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도 막을 수 있답니다! 🍚🍚🍚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이 간단한 식사 순서만 지켜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고깃집에 가더라도 이제는 공기밥은 마지막에! 건강한 식습관으로 혈당 관리와 다이어트를 동시에 챙겨보세요.
geniet
신진대사 활발한 환절기,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
환절기는 날씨 변화로 체온 조절에 에너지를 더 쓰게 되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자연스럽게 활발해지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를 잘 활용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죠. 하지만 무리한 운동이나 극단적인 식단 조절은 오히려 건강을 해치기 때문에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조화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근육을 지키며 체지방을 줄이는 과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아침·저녁에는 가볍게 걷거나 조깅 • 집에서는 스쿼트, 플랭크, 푸시업 같은 맨몸 운동 추가 이렇게 병행하면 지방 연소와 근육 유지가 동시에 이뤄져 요요 위험도 줄어듭니다. 2️⃣ 단백질, 채소, 과일의 균형 있는 식단 식단에서 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근손실 방지와 영양 균형입니다. 🍖 단백질: 살코기, 생선, 달걀, 두부 등으로 매 끼니 챙기기 🥕 채소·과일: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으로 피로 회복과 면역 강화 🍠 복합 탄수화물: 현미, 귀리, 고구마 등으로 포만감 유지 특히 환절기에는 날씨 탓에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데,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곁들이면 체력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3️⃣ 따뜻한 음식으로 체온과 면역 지키기 환절기 다이어트에서 놓치기 쉬운 부분이 바로 체온 관리입니다.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몸이 차가워지면 면역력이 약해져 쉽게 피로해지고 감기에도 걸리기 쉽습니다. 따뜻한 국물 요리, 생강차,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은 체온을 유지해주고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몸을 따뜻하게 관리하면 다이어트로 인한 체력 저하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꾸준한 습관으로 이어가기 환절기 다이어트의 핵심은 꾸준함입니다. 단기간의 극단적인 방법보다 자신에게 맞는 운동과 식단을 찾고 매일 조금씩 실천하는 게 중요합니다. “오늘은 짧게라도 걷기” “채소 한 접시는 꼭 먹기” 같은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면 무리 없이 습관화할 수 있습니다. 🍂🍂🍂 환절기는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좋은 기회지만, 건강을 잃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균형 잡힌 식단과 무리 없는 운동을 병행하면서 작은 습관을 꾸준히 쌓아가 보세요. 그렇게 쌓인 힘이 결국 건강한 체중 감량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geniet
혈당 스파이크 바로 오는 음식 순위
평소에 혈당 관리할 때 참고하면 좋겠네요
감사하며살자
수요일 마무리
일하는 중간에 보니까 만보가 넘겼더라고요. 요가 끝나고 가게 출근하면서 벌써 만보를 넘겼나 봐요. 비도 많이 오고 꽃가게의 계단에서 인증샷도 남겼네요. 오늘 가게에서 물을 계속 많이 마셨어요. 오늘따라 목이 많이 타더라고요. 바게트가 영향을 줬을까요? 하여튼 바게트 반개 포장해 온 거는 가게로 갖고 왔답니다. 이모도 드리고 우리 큰외삼촌이 바게트를 좋아하시거든요. 우리 큰외삼촌은 절대 줄 서시는 분이 아니니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는 안 드셔보셨거든요. 한번 맛보시라고 갖고 왔답니다. 오늘은 비도 많이 오고 걷기도 다 해놔서 마치고 바로 집에 왔어요. 집에 오니 5시 13분이에요. 오늘은 14,4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