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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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마무리
외삼춘이 본인한테 들어온 사과랑 배랑 소고기 무화과, 샤인머스켓 나눠줬답니다. 모두 오늘 집에 갖고 오는데 너무 무겁더라고요. 라떼도 더 못 걸을 것 같고 결국 퇴근해서 바로 집으로 왔더니 5,200보밖에 안 되네요. 들어와서 라떼에 밥먹이고~ 5시 48분에 나 혼자 나와서 걷기 시작했어요. 다이소에서 뭐하나 바꿀것도 있었고 욕실화도 새로 샀네요. 그렇게 걷다 보니까 피곤하고 덥고 답답했답니다. 제로샵에서 0kcal 칸타타 사먹었어요 7시 5분에 집에 들어왔고 겨우 12,000보 넘겼네요. 그래도 쉬고 있는 라떼를 모델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러고 인제 안 먹으면 되는데 또 못참고 견과류통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물 2컵 더 마셔서 2L는 완료했구요. 결국 견과류 간식 안 먹으려고 했는데 못 참고 먹어버렸네요.ㅠㅠ 몸은 피곤한데 혈압은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방법-콰트 QUAT 홈트
집에서도 쉽고 재밌게 운동할 수 있는 콰트 홈트 필라테스 다이어트 후기예요 운동 부족도 느끼고, 다이어트도 슬슬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홈트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알게 된 콰트 멤버십이예요 필라테스와 홈트 다이어트를 모두 원하는분들께 추천해요 저도 여러 정보를 찾아보고 비교한후 콰트로 결정했어요 헬스장이나 필라테스 스튜디오는 시간 맞추기도 어렵고 매번 나가는 것도 쉽지 않잖아요. 콰트는 운동 시간을 맞출 필요 없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운동을 할 수 있어 좋아요. 뿐만 아니라 비용 측면에서도 고퀼리티 홈트와 필라테스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니 선택을 안할수가 없었답니다. 콰트는 멤버십 구독을 시작하면, 홈트 기구 증정과 함께 약 1800개의 전문 운동을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 운동 멤버쉽이에요. 기구 필라테스, 요가, 다이어트 유산소, 발레, 웨이트 등 다양한 운동을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QUAT 콰트 어플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을 하고 나면 체력측정 과정을 거쳐요. 체력측정 결과에 따라 어떤 운동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좋을지 영상과 함께 추천을 해주니까 편리하더라고요. 특히, 각 분야별로 꼼꼼히 부가설명을 해주니까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운동을 하기에 딱 좋아요. 어떤 운동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콰트에서 추천해주는 운동프로그램 살펴봐요 원하는 목표를 설정하면 그에 맞는 운동 플랜 리스트들이 제공된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원하는 운동으로 골라 들으면 되니까 좋아요 콰트 멤버십을 구독하면 홈트 필라테스 기구를 증정해요. 빠르게 배송이 도착해요 박스 크기가 제 몸집만해서 너무 놀랐답니다. 집에서도 쉽게 필라테스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홈트 필라테스 기구 바로보드를 받았어요 단순한 스트레칭부터 리포머의 다양한 동작까지 바로보드와 함께라면 집에서도 가능하답니다 콰트는 월 2만원 정도에 홈필라테스 기구 바로보드까지 제공해요 진짜 가성비 끝판왕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 영상들을 미리 보니 필라테스 동작들이 바로보드 위에서 모두 가능해요 슬림하고 기구가 복잡하지 않아서 좁은 틈에 활용 가능할만큼 보관도 간편하답니다 이제는 콰트가 저의 하루 루틴중 하나가 됐어요
피타
점심은 조금 간단히
12시에 출근했답니다. 좀 더 걷고 1시쯤 출근하려고 했더니 꽃가게 근처를 걸으니까 라떼가 그냥 꽃가게로 가자고 하더라고요. 일찍 출근한김에 이모 일찍 퇴근하시고 바로 근무했답니다. 어제 자정에 우리 큰외삼촌이 신안에서 행사 끝나고 올라오셨는데 오시면서 무화과 사갖고 오셨더라고요. 우리집 몫으로 챙겨 놨고 나는 4개 정도 먹고 나머지는 엄마 맛보시라고 집에 가져간답니다.(오늘 집에 가져갈게 좀 많답니다. 배 큰거 3개랑 샤인머스켓 1송이, 소고기 업진살도 가져가야 돼요. 너무 무거워서 라떼랑 물건들 얼른 집에다 갖다 놓고 나는 다시 나와야 됩니다. 겨우 3천보 걸어왔거든요) 그래서 크린베리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무화과 4개 먹었답니다. 그것만 먹어주군 단백질도 없고 배도 좀 고플거 같애서 단백질 음료도 먹었네요. 오늘 출근하자마자 편의점 가서 2+1으로 사왔답니다.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입니다. 250ml에 105kcal 단백질은 24g 들었습니다. 별로 안달고 약하게 호박고구마맛이 나서 잘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방법 쇠고기 말이찜 레시피로
9개월간 18kg를 뺀 다이어트 식단 후기 정보를 공유합니다. 운동은 매일 기본 한 두 시간 걷기를 기본루틴으로 하였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기본적으로 다이어트할 때는 탄수화물은 줄이고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루틴이 바뀌잖아요? 하지만 지속적,장기적인 다이어트일 때는 굉장히 영양 불균형이 와서 힘들어지지요. 그래서 육류로 단백질 보충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가장 많이 섭취한 육류 재료가 닭가슴살과 쇠고기 입니다. 닭가슴살도 계속 먹으면 질려서 쇠고기랑 병행하였는데요 늘 구이만 먹다가 새로운 요리법을 발견하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용이라 별 기대는 안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꼭 추천합니다. 닭가슴살 요리랑 비교하자면 쇠고기만의 특징이 듬뿍 담긴 요리네요^^ 말이찜 후기는 많이 안보여서 레시피 정보 공유할게요. [재료] 쇠고기 차돌박이(원하는 부위 사용하셔도 될 듯),숙주나물,팽이버섯,깻잎,당근,표고버섯 양념장(겨자소스 또는 와사비,간장,식초) [만드는 방법] 1.찜기에 숙주 위에 평평하게 깔아 놓는다. 2.쇠고기를 길게 펴서 그 위에 깻잎,팽이버섯을 올린 후 돌돌 만다. 3.깔아 놓은 숙주 나물 위에 말아 놓은 쇠고기를 빙 둘러 놓고 위에 고명으로 표고버섯과 꽃모양 당근으로 장식한다. 4.5분 정도 살짝만 쪄주고 양념장에 찍어 먹는다. 숨죽은 숙주나물과 기름기 쫙 빠진 쇠고기가 너무 담백하고 맛있답니다. 숙주의 아삭함에 팽이버섯의 쫄깃한 식감이 너무도 잘 어우러져 칼로리도 줄이고 다이어트 식품으로 너무 좋아 1주일에 한 번 정도는 먹었던 것 같아요. 가격도 크게 부담 되지 않아서 다이어트시 유용한 레시피였답니다. 돌돌 마는게 번거로우시면 그냥 고기만 펴서 깔고 그 위에 겹겹이 야채들 올려 찌셔도 간편하게 드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쇠고기와 숙주는 찌고 나면 숨이 죽으니 찔 때 많이 듬뿍 수북하게 올리셔도 됩니다.^^ 영양 가득 레시피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라요.😘
지니5480213
(다이어트 레시피)버섯요리(버섯밥)
휴일 아침은 여유가 있어 되도록 밥을 해 먹으려고 합니다. 들어가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운 표고버섯으로 아침을 만들었어요. 요리명: 버섯요리(버섯밥) 만드는 과정: 건표고버섯을 깨끗히 씻어 물에 불립니다. 쌀을 씻어 줍니다. 불린 표고버섯을 얇게 썰어 쌀 위에 올려 줍니다. 표고버섯 불린 물로 밥물을 맞춰줍니다. 당근도 썰어 넣어 준 후 잡곡밥으로 밥솥을 돌려 줍니다. 대파를 다지고 간장, 참기름, 고춧가루, 참깨를 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취사가 완료된 밥을 잘 섞어 덜어 주면 완성입니다. Tip. 생표고버섯으로 만들어도 맛있어요. 버섯 불리고 남은 물을 활용해 밥물을 맞추면 향도 좋고 우러난 버섯의 영양을 섭취할 수 있어요.
juyeon
스텝퍼 다이어트
스텝퍼 다이어트는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기계도 자리 많이 안 차지하고, TV 보면서나 음악 들으면서 쓱쓱 밟으면 땀도 송글송글 나고 칼로리 소모도 꽤 된답니다~ 처음에는 10분만 해도 허벅지가 뻐근하고 힘들 수 있는데요, 너무 무리하지 말고 5^^ 하루에 20 스텝퍼는 단순히 걷는 것보다 강도가 높아서 짧게 해도 효과가 좋아요. 식단조절이나 간헐적 단식과 같이 하면 금방 체중 변화도 생기구요~ 밟을 때는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고 복부에 힘을 주면 코어까지 단련돼서 허리 건강에도 도움 돼요~^^ 두 손에 작은 아령이나 물병을 들고 하면 팔 운동도 함께 돼서 전신 운동으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또 운동 끝나고 나면 스트레칭을 꼭 해주셔야 근육이 덜 뭉치고 다리 붓기도 예방돼요~ 꾸준히 하시려면 시간을 정해 루틴으로 만드는 게 좋은데, 예를 들어 아침에 공복으로 15분, 저녁에 드라마 보면서 15분 이런 식으로 하시면 부담도 없고 오래 지속하기 좋답니다~^^ 오늘도 파이팅이에요~! 스텝퍼 너므 추천드려요! 바쁜 현대인들에게 딱인 운동이지 않을까 싶습니당
지니5227227
12시간 공복유지 다이어트 방법 후기
저는 우선 다이어트를 할때 최대한 스트레스를 받지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너무 힘든 계획은 세우지않습니다. 대신 어느정도의 자제력은 필요로하는것을 선택했어요. 그렇게해서 가장 효과를 본것은 바로 "12시간 공복상태는 꼭 유지하자!!" 입니다. 다이어트를 할때 가장 실패가 큰 원인중의 하나가 야식이더라구요. 그래서 차라리 잠을 좀 많이 자고 야식을 안먹고 공복을 유지하는거죠.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최소 12시간의 공복시간은 지켜야한다"는거!! 대신 낮 동안은 먹는것에 너무 스트레스받지말고 먹고싶은건 먹는거죠. 짧은 단기간 다이어트가 아니라 저는 평생 날씬하고싶기 때문에 이런 패턴의 다이어트를 하고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궁금한점 하나! 그럼 운동은 안하나요? 일텐데, 저는 특별히 격렬한 운동은 안하고 일주일에 2~3일은 만보걷기를 하고있어요. 주로 평일 저녁에 하는데 저녁에 만보를 걷고 자면 다음날 아침 몸이 굉장히 가볍고 배가 쏙~들어가있어요 ㅎㅎ 걷기가 다이어트에 좋은 운동이란건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들 아실거에요. 저는 이런식으로해서 현재 "165cm-48kg"을 5년이상 유지하고있어요. 다이어트의 최대적은 스트레스같아요. 최대한 본인에게 스트레스가 되지않는 수준에서 다이어트방법을 선택하면 생각보다 길게 장기간 유지가 되더라구요. 저의 경우엔 잠이 좀 많은편인데 야식보다 잠을 선택하고 공복유지시간을 잘 지키는것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된것같아요. 그럼 모두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하길 바래요~
지니2309
건강한 다이어트방법 과연 유산소운동추천어떤 것일까요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 추천방법은 무엇일까요? 많은 분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만큼 꾸준하게 운동을 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가장 좋은 운동은 저는 유산소 운동을 추천 꼽고 싶습니다. 가장 저강도 운동으로서 차근차근 시작하는 것이 좋겠지요. 처음부터 어려운 중강도나 고강도 운동을 하기 시작하면 운동에 흥미를 잃기 시작하면서 다이어트를 하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동에 흥미 그리고 운동의 취미를 붙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운동 방법들이 있는데 그와 같은 경우에 가장 좋은 방법들은 배드민턴이나 축구 등 여러 가지 구기 종목 등이라든가 탁구라든가 이러한 나에게 맞는 운동을 찾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운동을 찾기 위해서는 이것저것 운동을 하거나 동호회에 가입되거나 아니면은 자전거를 타는 등 등산을 하는 등 여러 가지 나의 운동 방법과 루틴을 정하기 시작하지요. 이렇게 꾸준하게 운동을 하기 시작하면 나의 목표가 생기게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체계적인 운동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운동을 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가장 기초적인 운동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셔야 할 겁니다. 처음부터 어렵게 그리고 처음부터 큰 목표를 가지고 해서 어려운 근력 운동을 하기 시작한다고 하면 운동의 취미를 금방 잃게 되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제가 추천 드리고 싶은 것은 역시나 유산소 운동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유산소 운동 시작하셔서 계속적으로 걸음을 걸으시고 그렇게 해서 나의 운동에 밸런스를 맞춰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유산소 운동을 1시간씩 걷고 만보를 걷다 보면은 어느덧 조금 더 강도를 높인 운동을 하고 싶어질 겁니다. 그게 많이 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유산소 운동과 맞지 않으니 다른 운동을 시작하시는 것도 좋겠죠. 축구를 한다든가 족구를 한다든가 농구를 한다든가 여러 방면에 다방면에 동회 등을 방문하셔가지고 나에게 맞는 운동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저는 처음부터 가장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들을 추천하는 봐이니? 여러분들은 가장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들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유산소 운동인 걷기 운동을 여러분들에게 추천하고 또 계속해서 이렇게 권장해 드리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오늘 제 글을 읽고 유산소 운동인 맘보기를 한번 추천해 드립니다
쵸코파이팅구
[다이어트 방법]따라하기 좋은 홈트 영상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평생의 숙제 같은 다이어트! 여러분은 어떤 방식으로 하고 계신가요? 저는 20대 초반에 잠깐 굶는 다이어트를 해본 적은 있지만, 그 이후로는 주로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와 건강을 챙겨왔습니다. 솔직히 굶는 건 어지럽고 오래 지속하기도 어려워서 저와는 맞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저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다 보니,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홈트였어요. 집순이인 제게 헬스장이나 필라테스를 하러 일부러 나가지 않아도 되고, 집에서 옷만 갈아입고 바로 운동을 시작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편리한 다이어트 방법이 있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했던 홈트 중 따라 하기 좋은 영상을 추천해보려고 합니다. 심으뜸, 땅끄부부, 필라테스 영상 등 다양한 영상을 시도해봤는데, 사람마다 체질이나 성향에 따라 다이어트 방법이 다르듯이 영상도 본인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는 게 중요하더라구요. 그러던 중 제가 정착한 영상이 바로 빅씨스 홈트 영상입니다. 빅씨스 영상을 추천하는 이유는 한 영상 안에서 몸풀기, 본 운동, 마무리 스트레칭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어서 하루 루틴으로 딱 알맞기 때문이에요. 보통 50~60분 정도라 꾸준히 따라 하면 효과도 크고, 무엇보다 편집이 깔끔하고 목소리 톤도 차분해서 운동하는 내내 집중이 잘 돼요. 결국 제가 찾은 최고의 다이어트 방법은 홈트, 그중에서도 빅씨스 영상을 꾸준히 따라 하는 것이었습니다. 건강을 지키면서도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고 계신다면, 저처럼 집에서 홈트 영상을 활용해 보시는 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지니어트인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 저렴하고 효과적인 건강 식단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된 식재료가 바로 달걀입니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꾸준히 섭취하기 좋은 식품이죠. 오늘은 제가 직접 실천했던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정리해보려 합니다. 가격, 구매처, 추천 포인트, 그리고 솔직한 경험까지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달걀 구매처는 마트, 온라인몰, 동네 마켓 등 다양합니다. 저는 주로 대형마트에서 30구들이 한 판을 7천 원~8천 원대에 구매했습니다. 1개당 250원 정도라서 경제적이고, 대량으로 구매하면 더 저렴해집니다. 온라인몰에서는 신선란을 새벽 배송으로 받아볼 수도 있어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선택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와 방울토마토를 함께 먹었고, 점심에는 일반 식사량을 줄이되 달걀 1개를 곁들였습니다. 저녁은 가볍게 삶은 달걀과 샐러드를 곁들여 섭취했는데, 이런 식으로 2주 정도 꾸준히 실천했습니다. 단백질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을 줄이는 데 확실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맛이 질릴까 걱정했는데, 저는 다양한 방법으로 변화를 주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껍질만 벗겨 간단히 먹기도 했고, 소금 대신 후추를 살짝 뿌려 먹으니 맛이 훨씬 깔끔했습니다. 또 샐러드 위에 토핑으로 올려 먹으면 단조롭지 않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변형해서 먹으니 생각보다 질리지 않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의 효과를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2주 동안 체중이 약 2kg 정도 줄었습니다. 단순히 살만 빠진 것이 아니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가벼워졌고, 피부도 예전보다 맑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출근 전 미리 여러 개 삶아두면 바쁜 아침에도 바로 꺼내 먹을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보조제나 도시락을 구입하는 데 드는 비용에 비하면, 달걀은 훨씬 저렴하면서도 단백질과 영양을 충분히 제공해줍니다. 특히 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처럼 식비를 아껴야 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경험한 삶은 달걀 다이어트 방법 후기는 간단하고 지속 가능하며, 효과도 뚜렷했습니다. 물론 달걀만 먹는 극단적인 방식은 장기적으로 권장하지 않지만, 식단에 잘 활용하면 체중 관리와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저는 꾸준히 달걀을 활용한 다이어트 식단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야기
목요일 시작
5시쯤 기상해서 천천히 준비해가지고 스트레칭 했어요. 어제는 못 봤던 크라임씬 누워서 탭으로 보고 있었지만 금방 잠들었나봐요. 10시 전에 자서 5시에 일어났으니 7시에 잘 잤네요☺️ 어제 급찐급빠로 1kg는 빠졌네요. 36시간 단식을 해볼까 말까 아직도 고민 중입니다.(만약 한다면 어제 오후1시부터는 금식이라 내일 아침까지 하면 조금 넘기겠지만 그래도 될 것 같은데 오늘 물만 먹고 버틸 수 있을까봐 좀 걱정입니다) 움직이면서 어지러우면 안 해야겠죠? 아침식사는 좀 애매할 것 같아요. 엄마면회를 좀 일찍 가야 되서 아침은 건너뛰고 엄마 면회 갔다 와서 컨디션 보고 결정하렵니다. 배고프면 11시쯤 직원 식당에서 밥 사먹어야죠.😚 공복물과 약 먹고 준비해서 7시 3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오늘 어찌될지 몰라서 힘을 비축할라고 좀 천천히 걸었답니다. 라떼는 지 냄새 맡는데 누나가 도움 주는 거 같아 좋아라 하네요. 라떼가 오르막길로 가서 살짝 힘들었지만 거기도 천천히 올라가니까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경학공원으로 가는데 벌써 한 시간이나 지나서 바로 집으로 왔답니다. 오늘 72분 정도 산책했네요. 벌써 8시 초반대가 넘어가서 라떼 밥 먹이고 나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요구르트 추천
요즘은 저당이 대세죠! 그 중에서도 저는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번에 저당을 넘어 제로당으로 해서 나왔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바로 사서 먹어봤는데 맛도 기존 맛과 똑같고 가격도 별반 차이가 없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다이어트 중인데 덴마크 드링킹요구르트가 너무 땡긴다 하시는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ㅎㅎ 특히 저당 외에 지방과 유당도 제로라서 더욱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장 건강에도 도움되는 프로바이오틱스도 듬뿍 함유되어 있어서 건강 관리 효과까지 챙길 수 있으므로 일석이조입니다 ㅎㅎ 게다가 맛도 기존 맛도 동일하니 너무 좋죠 ㅠㅠㅠ 보통 저당이다하면 맛이 덜 해져서 찾기 꺼려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그런게 없어서 넘 좋아요!! 많은 분들이 드셔주셨음 좋겠습니다 ㅋㅋㅋㅋ 다이어트 및 건강 관리 목적으로 저당 찾으시는 분들 꼭 드셔 보세요!!ㅎㅎ 마트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고 요즘엔 편의점에서도 파는 것 같더라구요! 그만큼 접근성도 좋습니다 ㅎㅎ 많은 분들이 드셔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추천드리며~~~ 여기서 글 마무리 할게요!!! 다들 다이어트 힘내시고 올 여름도 화이팅입니다!! 덴마크 드링킹 요구르트로 건강과 몸매 둘다 챙겨서 신나는 여름 보내봐요 우리^^*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ㅎㅎㅎㅎ 남은 한 주도 화이팅입니다!! 행복한 9월 마무리 잘 하세요~!~!~! 행쇼 ㅎㅎㅎ
영잔디
(저당 음료)슈가로로 제로 스파클링
슈가로로 스파클링 NO슈가! NO칼로리! 오늘 소개할 제품은 설탕&당류 0g으로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 에리스리톨을 넣어 다이어트 중에도 마실 수 있는 과일 탄산음료! 슈가로로 스파클링입니다. 슈가가 많이 들어간 음료는 건강에도 좋지 않은데 자꾸 습관처럼 마시게 되는 음료의 어마어마한 칼로리 때문에 찾게 된게 바로 슈가로로 스파클링이었어요. 350ml로 적당한 크기의 용량으로 짝꿍이 한때 다이어트로 탄산 끊고 먹었던 유일한 음료였어요. 사과 복숭아 샤인머스캣 레몬사이다 총4가지로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음료랍니다. 인위적이지 않고 과즙의 달콤함이 들어가 있는 제로 슈가로로 스파클링 설탕과 칼로리뿐만 아니라 들어가있지 않은 것들이 몇 가지 더 있는데 색소와 보존료까지 들어가 있지 않아 안심하고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스파클링 음료수! 탄산도 다른 제로 음료에 비해 강하고 오래 가더라고요. 컵에 따르면 시원한 청량감 소리가 아주 대박대박~~ 🌿사과 복숭아는 달달상큼 🌿레몬는 사이다 맛 🌿샤인 머스캣은 달달한 청포도 맛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나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간식으로 너무 좋을 것 같은 슈가로로 스파클링 !! 추천합니다.
쩡♡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후기
제가 소개할 저당 제로 제품은 롯데 설탕제로 당류제로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입니다. 아이스크림을 너무 좋아해서 여름에는 물론 겨울에도 거의 4계절 쟁여놓고 먹는데 설탕 당류 제로 아이스크림이라 다이어트에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까 싶어서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을 구입해서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말차 크림이라 굿굿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은 바삭한 느낌은 아니고 살짝 눅눅한데 이 때문에 부드럽게 넘어가는 느낌이라서 의외로 괜찮기도 합니다. 그리고 담백한 녹차맛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진한 말차 특유의 쌉싸름함보다는 부드럽고 크리미한 맛이 더 강하네요. 그러면서 중간에 들어있는 달콤한 우유크림이 킥 포인트 한층 더 부드럽고 고급진 맛으로 만들어 주는 느낌에 처음 한입을 먹으면 녹차의 깔끔함이 느껴지고 바로 우유크림의 달콤한 여운이 남아서 두 개의 조합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더라고요 아이스크림 먹는데 조금이라도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녹차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한 번쯤 도전해보시는 거 추천합니다
Oracle
10/1 수 만보걷기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오운완 마지막 코스는 바로 만보걷기 입니다~ 줌바 운동 끝나자마자 바로 공원길로 고고고 오늘 평소보다 더 걸어서 만사천보 넘게 걸었네요 이렇게 10월의 첫날 만보걷기는 성공 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소갈비찜 레시피 총정리|저칼로리로 소갈비찜 만들기
소갈비찜 하면 그냥 명절 음식, 칼로리 폭탄 이런 이미지 먼저 떠오르죠? 근데 요즘은 소갈비찜 레시피도 조금만 손 보면 생각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더라구요 저도 찾아보다가 소갈비찜 만들기 꿀팁 + 저칼로리 버전 레시피 알아내서 공유 드리려고 적어봐요 ✅ 소갈비찜 레시피 소갈비찜은 일단 ‘갈비 손질 → 양념 → 푹 끓이기’ 이 3단계가 핵심이에요 1. 소갈비 핏물 빼기 찬물에 2~3시간 담가 핏물 제거 중간에 물 한 번씩 갈아주기 이렇게만 하면 잡내 제거와 깔끔한 맛이 나요 2. 양념장 만들기 준비물: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참기름, 후추 여기에 배즙이나 사과즙 넣으면 고기가 훨씬 부드러워져요 3. 재료 넣고 끊이기 무, 당근, 표고버섯, 감자 같은 채소 넣고 같이 끊이면 풍미 업! 중불에서 오래 끓여야 고기가 제대로 부드러워져요 ✅ 소갈비찜 저칼로리로 만드는 법 소갈비찜 칼로리 줄이기 위해선 불필요한 지방 줄이기 + 설탕 줄이기가 포인트예요 ✔️ 고기 손질할 때 눈에 보이는 기름 최대한 제거하기 ✔️ 설탕 대신 스테비아, 알룰로스 같은 당분 활용 ✔️ 채소 양을 늘려서 갈비:채소 비율을 1:1로 맞추면 훨씬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 마지막에 기름기 위에 뜨는 거 한 번 걷어내면 칼로리 확 줄어듬! 이렇게 하면 보통 소갈비찜 1인분이 700~800kcal인데, 저칼로리 버전은 약 500~600kcal까지도 내려갈 수 있어요 소갈비찜 칼로리 보러 가기 ✅ 소갈비찜 간단하게 만들기 1. 갈비 핏물 빼고 → 압력솥에 넣기 2. 양념장 미리 섞어서 붓기 3. 당근·감자·표고 넣고 30분 압력 조리 이 세 단계만으로 간단하게 소갈비찜 만들 수 있어요! 저칼로리 소갈비찜은 맛도 좋고 한 번 만들어두면 오래 먹을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기본 베이스는 같지만, 양념과 지방 조절만으로 저칼로리 버전 충분히 만들 수 있으니 이번 추석에 기름진 음식 부담된다면 꼭 참고해보세요 ✨ > 참고로 소갈비찜 후기 찾아보면 레시피도 얻을 수 있더라구요 < 사진 클릭하시고 소갈비찜 레시피 얻어가세요 !
다이어터라구욧~
다이어트 레시피-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다이어트하면서 제일 힘든 게 뭐냐면 밥을 참는 거다. 밥을 끊으면 배고픔에 집중이 안 되고, 먹자니 칼로리랑 콜레스테롤 때문에 죄책감이 밀려오지. 그래서 나는 항상 “맛있으면서도 부담 없는 한 끼”를 찾고 있는데, 이번에 진짜 괜찮은 제품을 발견했다. 바로 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이다. 이건 이름 그대로 곤약이 들어가서 칼로리는 낮고, 닭가슴살이 들어가서 단백질은 챙길 수 있다. 게다가 청정원이라는 대기업 브랜드에서 만든 거라 믿음직하고, 가격까지 합리적이라 딱 내 스타일이었다. 레시피 재료:청정원 호밍스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1팩 1.냉동된 팩을 전자레인지에 해동한다 2.후라이팬에 기름5g을 두른다 3.후라이팬을 달군다 4.봉지를 뜯어 후라이팬에 내용물을 넣는다 5.주걱으로 저어가면서 익힌다
피타
의사가 개발한 소이비랩 저당두유 추천 해요^^♡
안녕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입니다^^ 일전에 지니어트 포인트로 헬시딜 쇼핑을 한적이 있어서 글을 남겼었는데요 오늘은 제가 구입한 저당두유 먹어본 후기 및 정보 를 남겨보려고 해요 *제품명 : 소이비랩 저당두유 200ml *제품 정보 : 원액두유 93.78% 로우슈가(설탕무첨가), 총당류는 1.3g *제품가격 : 18,540원 (18개기준) 개당 약 1030원 정도 평소에 유제품 중 특히 우유나 두유를 선호하지 않는 제가 헬시딜 쇼핑하면서 후기가 좋은 저당두유인 소이비랩 저당두유를 구입하게 됐어요 캐시로 구입하니 가성비 부분도 넘 좋았어요 의사가 개발했다는 자체 문구부터 벌써 신뢰가 생겨서 바로 주문 버튼 누르는 저를 발견했지요 그리고 콩 비린맛이 나지않는 말에 진짜? 여기에 달지 않다고?? 그래서 짠~!! 먹어봤는데요 진짜 달지않고 비린맛이 나지 않는데 꼬소함이 입안 가득 퍼지더라구요 일부러 유리컵에 담아 먹었는데 첨부된 사진에 두유색상 보이시죠? 요렇게 진한데 안비린다니 먹으면서도 참으로 신기했어요 시중에 판매하는 다른 두유랑 비교 했을때 확연히 다른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이 너무너무 좋았기에 단 한번의 소이비랩 저당두유 맛을 볼때부터 느낄 수 있었답니다. 불순불이 1도 없이 깔끔하면서 진하면서도 목넘김까지 부드러운 저당두유를 찾고 계시다면 자신에게 전 소이비랩 저당두유 추천 드릴게요!! 의사가 개발했다면 말 다 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테트라팩이라고 들어보셨을까요? 한마디로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라는 말인데요 일반적인 두유는 팩이랑 마개부분이 분리배출이 힘든데 소이비랩은 이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기에 일반두유와 비교 불가랍니다!! 손쉽게 배출이 가능하고 재활용 할 수 있으니 환경, 에너지, 자원,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절약에도 많은 도움되기에 완전 추천하고 싶어요 딱 한번만 맛 보게 되신다면 제가 왜 추천했는지 다른 두유랑 비교가 바로 되실거예요 저당두유 찾고 계시다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 합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담백하고 깊은 맛, 나만의 고등어조림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
제가 요리하면서 가장 자주 찾는 메뉴 중 하나는 고등어조림인데요. 특히 집에서 쉽게 준비할 수 있으면서도 밥도둑이라 불릴 만큼 맛있어서 즐겨 먹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만들어 본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를 자세히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단순히 간단한 요리법이 아니라 재료와 조리 방법을 꼼꼼히 알려드리니, 집에서 따라 해보시기 좋을 거예요. 우선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고등어 1마리(손질된 것 기준), 무 1/3개, 양파 1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가 필요합니다. 양념장은 간장 5큰술,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가루 약간,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후춧가루 약간을 준비합니다. 저는 여기에 들깨가루를 살짝 넣어 고소함을 더하는데, 이것이 바로 제 레시피의 포인트입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냄비 바닥에 무를 두껍게 썰어 깔고, 그 위에 고등어를 토막 내어 올립니다. 양파와 대파, 고추를 송송 썰어 올린 후 준비한 양념장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여기에 물을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부은 뒤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20분 정도 졸입니다. 중간중간 국물을 떠서 위에 끼얹어 주면 간이 더 잘 배어들고 윤기도 살아납니다. 마지막으로 들깨가루를 뿌려주면 고소하면서도 깊은 맛이 완성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예전에는 고등어 특유의 비린 맛 때문에 잘 먹지 않았는데, 이렇게 조리하니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고 감칠맛이 살아있습니다. 특히 무에 간이 잘 배어 고등어와 함께 먹으면 밥 한 공기를 뚝딱 해치우게 되더라고요. 아이들도 잘 먹고, 부모님도 좋아하셔서 가족 식탁에 자주 오르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가격 면에서도 경제적입니다. 시장이나 마트에서 고등어 한 마리를 사면 3천~5천 원 정도면 충분하고, 나머지 채소와 양념은 집에 있는 기본 재료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외식으로 고등어조림을 먹으면 1인분에 1만 원 이상은 드는데, 집에서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로 만들면 훨씬 저렴하게 푸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팁을 드리자면, 고등어는 가능하면 손질된 냉동 제품을 사는 것이 편리하고, 조림할 때 생강가루나 청주를 약간 넣으면 비린내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양념장은 미리 섞어 두었다가 사용하면 맛이 더욱 균일하게 배어들어 맛있습니다. 암튼 나만의 고등어조림 레시피는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최고의 밥반찬입니다. 가정식으로도 손색없고 손님상에도 내놓을 수 있을 만큼 맛과 비주얼이 좋아, 꼭 한번 따라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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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방법 요약 1️⃣지니어트 앱 > 음식 리뷰 작성하기 ⭐검수 대기 중인 음식 리뷰여도 참여 가능합니다! 2️⃣ 작성한 음식 리뷰 사진 1장과 레시피 작성하기 3️⃣ 설문지 제출하면 전원 2,000P 지급 🚨 음식 리뷰 인증 사진 1장 + 레시피 과정 1장 첨부해주셔야 이벤트 참여 인증이 됩니다! 단 2주간! 💰최대 2만P 획득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음식 리뷰 작성 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리뷰 검수 대기중이여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 [다이어트 레시피] 게시판 바로가기 🔥참여인증 설문지를 꼭! 작성해주세요🔥 참여 인증 설문지 관련 문의는 아래 메일로 전달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 ✉️geniet_app@geniet.co.kr 설문지 인증에 문제가 있는 경우 메일로 아래 정보를 함께 전딜해주세요. (1) 문제 화면 캡쳐 (2) 지니어트 닉네임 (3) 지니어트 추천인 코드 (4) 이벤트 참여 게시글 링크 (5) 댓글 인증 캡쳐 화면
geniet
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어제 내가 좋아하는 '크라임씬 제로' 새 에피소드 4개가 올라왔거든요. 졸려도 그걸 본다고 새벽 2시 넘어서까지 거실 TV 앞에 있었는데 사실 보긴 다 봤지만 중간중간 졸아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이게 추리극이라 중간에 내용을 잘 짚고 가야 되는데 한편은 범인도 모르고 넘어 갔더라구요. 다시 봐야 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잘걸... 가끔 내 욕심이 내 능력은 생각도 안하고 밀어붙이는 구석이 있어요. 😅 그리고 새벽 3시 되기 전에 침대에서 잤거든요. 그런데 5시 반쯤 눈이 떠졌어요. 웬일인지 모르겠어요. 한참 늦게 더디게 일어날 줄 알았더니 일어난김에 얼른 기상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밖에서 나가서 먹을 음식들 준비해서 라떼랑 7시 3분에 나왔답니다. 좀 이른 아침에 베이커리 카페 같은데 앉아 있으면 라떼가 쌀쌀한지 떨어서 외출복도 입혀 나왔어요. 더워하면 벗겨줄까 생각하고요. 오늘은 나와서 경학공원 들렸다가 율곡터널로 해서 안국으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당근부터 꺼내서 먹었어요. 당근 듬뿍 담고 사과 2쪽, 자두 3분의 1 담았어요. 그럼 당근 꺼내 먹으면서 중간에 사과나 자두가 씹히면 더 맛있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뭐 맛있게 먹어?하고 쳐다보면 열심히 씹어서 한번 줘본답니다. 그러나 절대 안 먹어요. 야채나 덜 단 과일은 안먹거든요. 율곡 터널 지나기 전에 벌써 당근 다 먹고 방울토마토도 먹네요. 방울토마토는 큼지막해서 6알 챙겨왔어요.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근처 와서 이제는 베이커리 카페가 가까우니 프로틴바까지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입니다.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 들었습니다. 다른 프로틴우노바보다 5g 많고 kcal도 조금 더 높은데 그 대신 단백질도 조금 많고 보리가 씹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생각은 프로틴 드링크까지 먹고 빵과 아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그동안 안 가본 도토리 가든을 갔더니 웨이팅이 없는 거예요.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마시지를 못했네요. 단백질 음료는 요가 끝나고 운동 다 마칠 때쯤 점심처럼 먹을까 생각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마무리
요즘 우리 회장님 제자분들과 지인들의 명절 선물이 많이 오거든요. 오늘은 퇴근쯤에 왔네요. 사과 한 상자도 직접 갖고 오신 분도 있었고 회장님이 치즈 좋아하는 걸 아시는 분이 웬일로 고메 스프링 치즈를 엄청 많이 보내주신 거예요. 냉장고는 3일밖에 유지가 안된다니 나머진 다 냉동실 넣으라고 돼 있는 거예요. 저렇게 나눠져 있는 거 2~3개 넣어서 그때그때 꺼내 녹여 먹으면 된다고 해서 그거 낱개로 정리하다 보니까 시간도 제법 걸리고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하나 먹었답니다. 어제는 여러모로 유혹이 많은 날이었네요 ㅋㅋ 약간 짭짤하고 담백하고 우유 맛이 진한 담백한 연치즈라그냥 간식으로 2~3개 후딱 먹겠더라고요. 너무 맛있었어요. 이런 게 들어왔다고 카톡으로 보내드렸더니 너 챙겨갈 만큼 챙겨가고 냉동실에 넣어놔라 그러시더라고요. 나도 제법 갖고 왔답니다. 지금 우리 회장님인 큰외삼촌은 행사가 있으셔서 전라도 신안에 내려가 계시거든요. 바쁘실 텐데 어찌 이럴 것도 보셨네요. 그냥 체크차원에서 잊어먹을까봐 사진이랑 카톡 보내 놓은거든요. 누가 보냈는지는 알아놔야 나중에 고맙다고 인사를 하시거든요☺️ 다 삼촌이 선생으로서 회장으로서 베풀고 그거에 도움 받은 분들이 일년에 한두 번씩 감사 인사를 하는 건데 그 혜택은 밑에 동생과 조카, 직원들이 본답니다.ㅎㅎ 이렇게 퇴근해서 좀 더 걷고 집에 들어왔을 때가 6시 7분이었고 이때가 12700보입니다 라떼 아침에 너무 쪼끔 산책했으니 바로 라떼 산책도 시켜야 했어요. 6시 20분에 나가서 1시간 조금 못 되게 산책했네요. 나갈 때부터 상당히 어두웠거든요. 예전엔 밤에 다니는 거 별로 이상하지도 않았는데 최근에 별로 밤에 다니질 않았다 보니 밤에 다니는 게 무섭네요. 오늘은 15,600보 입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힘들다고 견과류 엄청 먹었답니다. 너무 배부르게 먹었으니 뭘 안 먹을 줄 알았는데, 또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진짜 간식 안 먹으려고 레모너리(고체 레몬즙) 그런 것도 주문했는데 아직 오지도 않았어요. 내가 원래 식탐이 너무 세서 그런 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 어쨌든 혈압은 좋네요. 아마 내일도 엄청 늘었을 거고 또 빼나야 마음 편하겠죠. 요즘 자꾸 이래서 어쩌나 싶기도 하고😮💨 뭐 그나마 먹부림 부리고도 어쨌든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게 그나마 낫긴 한 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포기하지 말아야겠죠? 나는 같은 몸무게 재는 크루중에 몸무게 그대로 유지하시는 분이 가장 부럽습니다😉 물론 그분 몸무게가 내 희망 몸무게긴 하지만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제로음료 4가지 비교 추천^^
저는 저당/제로 제품으로 추천하는건 제로음료 입니다. 제로음료가 세상에(?) 나오기 전에는 몸에 안좋은줄 알면서도 한번씩 탄산이 생각날때는 사이다를 마시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처럼 제로음료가 대세가 된 후에는 약간의 우려가 있기는 하지만..ㅎㅎ 예전보다는 맘 편하게 탄산음료를 마시고 있답니다^^ 저는 저당/제로 제품으로 제로음료를 추천하는데 제가 마셔봤던 여러 제로음료 중에서 4가지 정도를 비교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제가 가장 우선시하는 기준은 '가성비' 입니다 탄산의 짜릿함과 음료라는 쾌감까지 주는 제로음료기 때문에 맛은 그다지 따지지 않고 넙죽넙죽 감사하게 마시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가성비 측면에서 더 우선하고 있답니다. 1. 나랑드 사이다 대표적인 제로사이다죠. 처음에 요녀석 나왔을때 맛보고 깜짝 놀랬었죠 이렇게 맛있는데 0칼로리 0당류라니!! 그래서 한때 나랑드 사이다만 마셨어요 다른 제로음료는 마시지 않았는데 몇년전까지마 해도 나랑드사이다 가격이 착해서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할때가 있었거든요. 지금은 2천원도 훌쩍 넘긴 대세의 제로음료인데 네이버쇼핑에서 찾아보니 1.5L 12개에 17,000원정도까지는 찾아보면 있는것 같고요 카페인도 없고 칼로리, 설탕, 보존료, 색소도 없는 4ZERO 를 자랑합니다 청량하고 단맛도 비교적 강해서 인기가 많은데 요즘은 그린애플, 파인애플 등 다른맛들도 나오고 있어요~! 2. 탐사제로사이다 역시나 가성비 제품 입니다. 여전히 가성비로 지금도 세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 하는데요 바로 쿠팡의 자체 브랜드 제품이라서 가성비가 좋아요 이녀석도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할때가 있었는데 조금씩 가격이 올라서 지금은 12개에 14,000원정도 하고 있네요 맛은 나랑드사이다와 다소 차이가 있는데요 단맛은 살짝 약하고 처음 마셨을때 탄산이 살짝 빠진것 같기도 하면서 맛은 갈아만든배 음료 향도 나는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ㅎㅎ 익숙하지 않을수 있지만 자꾸 마시다 보면 어느새 적응해요 역시나 0칼로리, 0당류 입니다!! 3. 홈플러스제로음료 최고의 가성비를 보여주는 홈플러스 제로 음료 입니다. 제코콜라와 제로사이다 2맛이 있는데요 1.5L 1개당 1,000원에 구입이 가능해요!!! 가능한 이유는 홈프러스의 자체 브랜드 상품이거든요~ 제로콜라와 제로사이다 맛 역시 일반적인 콜라와 사이다 맛 그대로 느낄수 있어서 극강의 가성비!! 동네에 있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떨어질때마다 구입하고 있는 상품 입니다 ^^ 당연히 0칼로리, 0당류! 맛도 좋고 가격적으로 으뜸 입니다~ 4. 일화 제로맥콜 제가 맛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제로맥콜 입니다. 원래 맥콜음료를 좋아했었는데 제로음료로도 출시를 해줘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보리탄산의 중독성 있는 맛을 포기할 수가 없어요 물론 가성비로는 약간 밀리지만 대형마트 가면 1+1 행사가 자주 해서 1.5L 2개에 2,500원 정도에 구매가 가능하답니다. 1+1 행사 하면 어김없이 구매하는 제로음료 입니다! 물론 콜라류라서 카페인은 있지만 저처럼 예전 그대로의 보리맛을 그대로 재현하면서 부담없이 제로음료를 즐기고 싶으신분들에게는 무조건 추천 하는 제품이에요. 역시나 0칼로리, 0당류 입니다^^ 이렇게 제가 주로 마시고 있는 제로음료 4가지를 추천드렸어요. 제로음료도 당은 0이지만 과하게 마시면 몸에 안좋다는 말들이 있잖아요. 뭐든지 과유불급 이라고 생각해요. 가끔씩 탄산이 생각날때 한 잔씩 마시면서 스트레스를 날린다면 최고의 음료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즐거운 다이어트 하세요!^^
치노카푸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파인트 초콜릿) 솔직 리뷰
1. 구매 배경 및 정보 밤늦게 달콤한 것이 미친 듯이 당기는 날, 다이어트 중이라 일반 아이스크림은 엄두도 못 내고 있을 때 구세주처럼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저당 아이스크림'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호불호가 덜 갈릴 것 같은 '초콜릿' 맛을 선택했어요. 구매처: 편의점 가격: 8,900원 (474ml 파인트 기준, 정가 대비 할인 적용) 칼로리: 한 통 전체 기준 약 290kcal (일반 아이스크림의 1/3 수준) 2. 첫인상과 식감: 기대 이상인가? 배송받은 아이스크림을 꺼내자마자 느껴지는 단단함! 저당 아이스크림은 유지방 함량이 낮고 설탕 대신 감미료를 사용해서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훨씬 돌처럼 단단하다는 악명이 높습니다. 예상대로 바로 스쿱으로 퍼내기는 어려웠고, 실온에 딱 7분 정도 두니 부드럽게 '푸욱' 퍼지는 이상적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색감은 일반적인 민트 초코칩과 똑같이 영롱한 에메랄드색이었고, 초코칩이 듬성듬성 박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식감은 아주 미세하게 샤베트 같은 느낌이 들지만, 입안에서 녹으면서는 제법 크리미한 질감을 유지합니다. 3. 맛 평가: 뒷맛은 어떨까? 가장 중요한 맛! '저당'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밍밍하거나, 혹은 인위적인 감미료 맛이 강할까 봐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첫 입에 바로 "어? 이거 생각보다 엄청 달콤한데?"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청량하고 상쾌한 민트향이 먼저 입안을 감싸고, 그 뒤를 기분 좋은 단맛이 따랐습니다. 민트향의 밸런스가 좋아 치약 맛처럼 느껴지지 않고 깔끔했어요. 솔직 후기 포인트: 단맛의 원천인 '스테비아' 같은 감미료 특유의 **아주 미세한 청량감이나 쓴맛(뒷맛)**이 아주아주 희미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이는 저당 제품의 숙명과도 같아서 완벽히 없을 수는 없지만, 민트의 상쾌함 덕분에 오히려 덜 거슬렸습니다. 오독오독 씹히는 초코칩 덕분에 식감의 재미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4. 총평 및 재구매 의사 이 아이스크림은 '다이어트용으로 이 정도면 훌륭하다' 수준이 아니라, '일반 아이스크림 대신 먹어도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죄책감 없이 한 통을 순삭해도 300kcal도 안 된다는 사실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당 걱정 없이 달콤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 훌륭한 대안입니다. 재구매 의사: 🟢🟢🟢🟢 (4/5) 추천추천 대상: 당뇨나 다이어트 때문에 아이스크림을 끊었던 모든 분들.
셰인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솔직 후기 및 추천 최근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달달한 디저트가 너무 당겨서 찾게 된 제품이 바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예요. 저당·제로 제품이라고 해도 맛이 별로면 손이 안 가잖아요? 그래서 궁금한 마음에 직접 사서 먹어본 후기를 남겨봅니다. 우선 크기가 미니라서 부담 없이 하나씩 먹기 좋고, 칼로리도 일반 케이크에 비해 훨씬 낮아서 마음이 편했어요. 보통 달달한 디저트는 한 입만 먹어도 죄책감이 드는데,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는 저당 설탕을 사용해서인지 은은한 단맛이 나면서도 깔끔하게 끝나더라고요. 촉촉한 식감도 기대 이상이라서 그냥 ‘제로 제품’이 아닌, 디저트로서의 만족도도 꽤 높았습니다. 저는 평소에 저당 아이스크림이나 제로 음료를 자주 먹는데, 그중에서도 이 케이크는 휴대하기도 간편하고 작은 사이즈라 비교적 부담이 덜했어요. 다른 제로 제품들보다 식감과 풍미가 뛰어난 편이라, 다이어트 중이거나 건강을 챙기면서 달콤한 맛을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합니다. 결론적으로, ZERO 미니 카카오 케이크 후기를 한 줄로 정리하자면 “달콤함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만족스러운 간식”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저처럼 저당·제로 제품을 찾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꼭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쟈쟈쟈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 가지 그라탕
✔️레시피명 : 다이어트 가지 그라탕 ✔️조리도구 : 전자레인지용 그릇, 후라이팬, 주걱, 도마&칼 ✔️소요시간 : 20분 ✔️요리재료 : 가지, 양파, 새송이버섯, 토마토소스, 하바티치즈(모짜렐라 치즈도 좋아요) 올리브오일, 블랙올리브, 파슬리가루 파마산치즈가루 가지요리는 정말 많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식이섬유와 안토시아닌 가득한 가지를 이용해 간단하지만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맛있는 가지그라탕!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해요^^ ✔️조리과정 가지 그라탕에 들어갈 가지, 양파, 새송이버섯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손질합니다. 달궈진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가지, 양파, 버섯을 구워줍니다. 올리브오일 대신 버터를 이용하면 더 고소해요^^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토마토 소스를 올리고, 구운 가지, 하바티치즈 순으로 올려줍니다. 그 위에 다시한번 더 소스-구운가지-하바티치즈 순으로 넣고 블랙올리브를 올려줍니다. 잔자레인지 700w 3분만 돌려주면 완성😆 그 위에 파슬리가루와 파마산치즈가루를 뿌려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구워진 가지는 달큰하고 부드럽고, 새송이 버섯이 한번씩 씹혀서 식감도 좋은 고소한 가지 그라탕이랍니다^^ 여기에 단백질을 추가하고 싶으신 분들은 닭가슴살 등을 넣어주시면 더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맛있고 든든한, 그리고 간편하게 만드는 다이어트 가지 그라탕 추천드립니다^^
슈가블링
구운 가지 두부 양념 레시피
가지는 100g 당 식이섬유 3g, 탄수화물 6g, 단백질 1g, 칼로리 25kcal로 열량이 굉장히 낮으며 수분이 약 90%로 이루어져 쉽게 포만감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이에요 이외에도 비타민 C, K, B6, 엽산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면역력 강화, 신경계 기능 유지등 건강에 도움이 될수 있고 미네랄이 들어있어 근육 기능 유지와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이 되요 가지는 단백질 함량이 낮기 떄문에 식단에 계란, 닭가슴살, 소고기, 두부 등의 단백질을 추가해주시는 걸 추천드려요 또 가지는 흡수를 잘하는 음식이라 튀김이나 볶음류로 조리하게 되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찜이나 구이로 조리를 해주는 게 가장 좋아요 저는 두부와 가지를 구워 양념에 볶는 요리를 만들어볼게요 재료 : 두부 1/2모, 가지 1개, 감자 전분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양념 : 진간장3스푼, 맛술2스푼, 다진마늘 1/2스푼, 알룰로스 1스푼, 청양고추 2개, 참기름 1/2스푼, 통깨 만드는법 : 두부는 네모썰기 해주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좀 닦아내고 소금을 앞뒤로 살짝 뿌려주세요 가지도 듬성듬성 썰어 소금 살짝 뿌려서 5분 정도 두세요 봉지에 감자 전분가루를 적당량 넣어 가지와 두부를 따로 넣고 전분가루가 골고루, 너무 두껍지 않게 묻어나도록 흔들어주세요 종이 호일 위에 올리브 오일 1.5스푼 정도 뿌려 고루 발라준 후 전분가루를 입힌 두부와 가지를 올려주세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기에 180도에서 10~15분 정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번 뒤집어서 고루 구워지도록 해주세요 팬에 양념 재료를 넣고 한번 끓여주세요 끓여준 양념에 구워낸 가지와 두부를 넣고 양념이 고루 배이도록 섞어가면서 살짝 볶아주세요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 뿌려주면 완성~ 가지를 기름 등에 볶거나 튀기지 않고 구워 담백하고 칼로리도 낮으며 전분가루를 입혀 쫀득한 식감 또한 좋은 가지 레시피 한번 해보세요~ 가지는 찬 성질의 음식이기 떄문에 몸이 냉한 분들은 과다하게 섭취하는 건 주의하셔야 해요 또 가지에는 독소 성분인 솔라닌이 함유되어 있어 생으로 먹거나 덜 익혀 먹으면 구토나 복통,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충분히 익혀드셔야 하구요 하루 권장량은 2~3개 정도이니 참고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워니s
운동 후 단백질 드링크
아침 먹고 엄마 면회에 가면서도 제법 걷는 시간들이 있거든요. 왔다 갔다 한 5천 보 정도 걸으니까 그게 운동으로 치면 출근하고 나서 바로 단백질 드링크를 마시는 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운동 후에 바로 마시는 게 좋다고도 하고 실제로 12시까지 출근하면 1시까지는 점심을 못 먹으니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부터 시도해봅니다. 더단백 드링크 초코이고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더단백은 달지 않고 마시기 수월하답니다. 초코 맛도 괜찮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 있으신 부모님, 추석 선물은 이런 식품이 좋아요 (저당·건강식 추천)
추석 선물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건 바로 당뇨 있으신 부모님이에요. 떡, 한과처럼 당이 높은 명절 음식은 드리기 어렵고, 그렇다고 생략하기엔 마음이 쓰이죠 😥 그래서 오늘은 당뇨 선물 추천 리스트를 준비했어요. 저당 간식과 부모님 건강식 위주로, 맛도 챙기고 혈당도 지킬 수 있는 아이템들입니다! ✅ 혈당 걱정 없는 저당 간식 리스트 1. 다크 초콜릿 코코아 함량 70% 이상이면 OK.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인슐린 저항 감소와 심장 보호에 도움을 줘요. 2. 배 풍부한 식이섬유가 혈당 흡수를 천천히 하도록 도와줘요. 구워서 칩으로 만들어도 좋아요! 3. 사과 밥 먹기 전에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효과적. 계핏가루나 땅콩버터와 함께 먹으면 더 좋아요. 4. 포도 특히 적포도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혈관 건강+당 조절에 도움. 5. 그릭 요거트 단백질 풍부하고 포만감 오래가요. 비타민D 강화 제품이면 더욱 GOOD! 6. 치아 푸딩 치아시드+코코넛밀크+과일로 만든 고섬유 고단백 푸딩!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7. 바나나 아이스크림 재료는 바나나 하나! 얼려서 믹서기에 갈면 저당 아이스크림 완성 🍌 8. 계핏가루 구운 병아리콩 단백질+식이섬유 듬뿍! 오븐에 구워 바삭하게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아요. 이번 추석엔 이런 저당 간식들로 부모님 입맛과 건강을 모두 챙겨보세요. 명절 건강 선물로도 훌륭하고, 정성도 느껴져서 진심이 전해집니다 😊 👉 혹시 여러분은 어떤 당뇨 선물 추천 아이템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댓글로 꿀템 공유해주세요! >>> 지니어트 음식 리뷰하기
깁미더머니
다이어트에 좋은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해요.
다이어트할 때는 이것 저것 신경 쓰이는 게 많은데 그 중에서도 먹을 것은 정말 고민이 많이 돼요. 식사량을 줄이더라고 먹을 건 먹어 줘야 하거든요. 그래서 당이나 칼로리가 항상 신경 쓰이는데 당이나 칼로리가 낮으면 또 맛이 없는 것도 있어서 당이나 칼로리도 낮고 맛도 괜찮은 음식을 찾는 게 중요하지요. 제가 평소에 물도 많이 마시고 음료도 많이 마시는 편이라 이번에 다이어트하면서 마실 수 있는 음료를 찾다가 괜찮은 음료를 하나 찾았어요. 그래서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하려고 해요.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의 원료를 보면 납작 복숭아 추출액 99.5%로 이루어져 있고요. 영양 정보를 보면 나트륨만 20mg 1% 포함되어 있을 뿐 탄수화물, 당류, 지방,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단백질 모두 0%로 표기되어 있어요. 당류 0g 0%에 총열량이 0kal라니 다이어트할 때 정말 매력적인 음료 제품인 것 같아요. 정말 조금이라도 살이 찌는 영양 요소들을 완전 배제하고 싶으신 분들은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 드려요. 저도 처음에는 0kcal에 당류 0%를 보고 바로 이거다 싶어서 구매를 했는데 막상 마셔 보니까 은은한 단맛이 느껴지면서 적당히 맛도 있더라고요. 은은한 단맛은 스테비아 설탕으로 요리하면 느낄 수 있는 가벼운 단맛이고요. 복숭아 맛도 약간 약하다 느낄 수도 있는데 저는 오히려 너무 진한 맛보다는 약간 연하면서 은은한 맛이 더 좋더라고요. 그래서 다이어트 용도로 마시는데 너무 진한 맛의 음료보다는 음료와 물의 중간 정도의 느낌으로 연하면서 은은한 맛을 즐기시는 분들께 제로 보성홍차 아이스티 맛있는 복숭아차 추천합니다.
멍청이2
나만의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가 있어서 소개 하려고 한다 가지도 한철 채소라 꾸준한 요리가 고난한데 다행히도 말린가지가 있어서 이것을 이용한다 말린가지를 물에 5분 정도 불린것 10그램,양파3그램,부추1그램,버섯1그램,파프리카1그램,마늘 작은 티스푼으로 1스푼,버섯1그램을 섞은후 중불에서 3분정도 볶는다 다 볶은후 깨를 적당량 뿌려서 가지요리를 완성한다 밥먹을 때는 이것만으로는 반찬이 부족하므로 여기에 멸친 볶음,고추 무친것,시금치 볶은것을 반찬으로 추가하여 먹으면 맛있는 한끼 식사가 가능하다 나는 이렇게 만드는 가지요리를 일주일에 두서너번씩 만들어 소분하셔 끼니때마다 먹는다 가지는 식감이 물컹 물컹하여 씹기가 곤란하여 다이어트 식품으로 장기 복용하기가 곤란한데 나는 말린가지를 사용하여 이를 보완 했다 밥은 콩밥 반공기 정도를 먹는다 몇년전에 이렇게 먹으며 다이어트를6개월정도 하고나서 체중 변화를 확인 했다니 6개월만에 체중을 3키로나 감량할수있었다 물론가지다이어트만의 효과는 아니고 운동도 병행한 효과라고 추정한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말린가지를 이용해보시기를 권장한다
재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