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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플레인 요거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뇨 합병증을 부르는 니코틴, 담배 지금 끊어야 하는 이유

담배를 피우면 순간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지만, 당뇨가 있거나 위험군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니코틴은 혈당을 끌어올리고 장기 혈당 지표인 당화혈색소(HbA1c)를 악화시켜 합병증 위험을 키울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1️⃣ 담배의 니코틴이 혈당을 올리는 이유 니코틴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혈당을 급격히 끌어올립니다.  동시에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해 혈당 조절을 더 어렵게 만들죠. ⚡ 간에서 포도당 방출 촉진 → 혈당 상승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같은 양의 인슐린 효과 ↓ ⚡ 결과적으로 당화혈색소 수치 ↑ → 장기 혈당 관리 악화 이렇게 혈당이 안정되지 않으면 심장·혈관계 질환부터  신부전, 신경 손상 같은 합병증 위험까지 동반 상승합니다. 2️⃣ 당화혈색소(HbA1c), 왜 중요한 지표일까? 당화혈색소는 지난 2~3개월간의 평균 혈당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 정상: 4~6%  • 당뇨 치료 목표: 7% 이하  • 10% 이상: 합병증 위험 높음 👉 흡연은 당화혈색소를 올리는 방향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금연이야말로 당뇨 관리의 핵심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 담배는 그만! 금연을 실천하는 방법 금연은 단순한 의지만으로는 어렵습니다.  특히 당뇨 환자는 혈당 변화를 고려해야 하므로 전문적인 접근이 필요해요. 🩺 의료진과 상담 후 개인 맞춤 금연 계획 세우기 🥚 간단한 단백질 간식 준비: 삶은 달걀, 그릭요거트, 두부 🚶 공복 커피 대신 아침 물 1컵 + 10분 산책 🚫 니코틴 패치·껌은 전문의 확인 후 사용 권장 흡연 욕구가 올 때 바로 대체할 행동(스트레칭·심호흡·물 마시기)을 미리 정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4️⃣ 식단·운동으로 금연 효과 두 배 만들기 금연 자체도 중요하지만,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 관리 효과가 훨씬 커집니다. 🍗 단백질: 체중 1kg당 1.0~1.2g, 끼니마다 분배 🥗 채소와 통곡물: 섬유질로 포만감 유지 🏃 운동: 주 3~5회 유산소 + 주 2~3회 근력운동 🛌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와 폭식 예방 꾸준히 지켜가면 당화혈색소가 개선되고, 체중 관리와 체력 회복까지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 당뇨 환자에게 담배는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혈당과 합병증을 악화시키는 ‘킬러’입니다.  오늘부터는 금연을 결심하고, 식단과 운동을 함께 조율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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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합병증을 부르는 니코틴, 담배 지금 끊어야 하는 이유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쌀쌀한 날씨에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 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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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샐러드

토마토2개  계란1개  치즈  그릭요거트 샐러드 해서 아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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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샐러드

저칼로리 저당 잼으로 오픈토스트

혹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잼을 찾고 있다면, 제가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있어요. 바로 *‘잼다운잼’*이라는 저당잼인데요, 일반 잼처럼 달기만 한 게 아니라, 설탕 함량을 확 줄이고 과일 본연의 맛을 살린 건강한 잼이에요. 당류 섭취를 줄이고 싶은 분들이나 아이들 간식에 신경 쓰는 부모님들께 딱이에요. 특히 좋은 점은, 병에 담긴 전통적인 형태뿐 아니라, 짜먹는 튜브형 제품도 있어서 편리하다는 거예요. 아침에 바쁠 때 빵 위에 바로 짜 먹거나, 요거트나 오트밀에 간편하게 넣어 먹을 수 있어서 아주 실용적이에요. 캠핑이나 피크닉 갈 때도 부담 없이 챙겨가기 좋고요. 저는 설겆이 걸이도 줄어들고 손에 묻히지않고 깔끔하게 먹을수있다는게 좋았고 힘들게 뚜껑을 따지 않아도돼서 좋았어요!! 게다가 무색소, 무방부제에 천연 감미료를 사용해서 건강까지 생각한 클린한 재료 구성도 믿음이 가요. 딸기, 블루베리 등 맛도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 단맛도 인공적이지 않아서 질리지 않더라고요. 맛은 물론이고 건강과 편리함까지 챙긴 잼다운잼, 주변에 소개하면 다들 좋아하더라고요. 잼 좋아하지만 당 걱정되시는 분들께 꼭 한 번 드셔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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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니어트트

저칼로리 저당 잼으로 오픈토스트

요플레 저당 식품 추천

요플레  프레인 화이트를 추천합니다. 장 건강에 좋아서 많이 먹는 요플레인데 좀 달아서 과연 건강에 좋을까  걱정이 되었죠. 그런데 이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다른 제품에 비해 당이 따로 첨가되지 않아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우유 속 자연적인 당성분 이외의 당은 전혀 첨가도지 않았고 장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가 2400억이나 들어있기 때문에 따로 유산균 약제를 챙겨 먹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아몬드나 호두, 병아리콩 등 견과류나  과일을 섞어 먹으면 훌륭한 한끼가 될 것입니다. 장 건강과 혈당을 신경 쓰는 분들에게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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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73494

요플레 저당 식품 추천

당충전

당충전 확실하게 합니다 양배추나 야채가 없어서  과일. 아몬드만으로 그릭요거트랑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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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당충전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크샷추 만들어 마시고 겨우 정신 차려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두부 과자입니다 아침에 야채 챙긴 거예요. 야채 맥주는 이틀 전에 갔다온게 있구요. 통에다가 당근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오렌지 포도 넣고 냉동실에 있는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하나 가져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과 파프리카 자두 더하고 한편에 방울토마토 포도 오렌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잘라 올렸네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조금 뿌리고 그린올리브도 넣어 만들었어요.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는데 이것도 마지막이었답니다. 먹을땐 맛있게 먹었네요. 마지막에 닭고기도 맛있었답니다. 두부 과자는 왓더 파머스 제로 두부과자인데 당분이 제로인거고 45g에 245kcal 입니다. 두부 과자라 단백질이 좀 들어있을까 싶었는데 단백질은 생각보다 작았네요. 그보다 탄수화물이 더 많았어요. 두부 과자는 달지 않은 과자에 더 가깝답니다. 반을 남길까 싶기도 했지만 먹다 보니까 금방 다 먹었어요. 마그네슘 먹기 전에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맛있게 다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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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아침은 집에서 기본식단(두부그릭샐러드, 미주라)

우선 포도 2송이 씻어서 나도 쓰고 동생 언제든 먹게 놔두고 사과 6등분으로 잘라 놓고 두부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파채도 물에 헹거서 물 빼고 준비해서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썬 자두 조금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올리고 포도 방울토마토 데친두부와 씻은 파채 차례로 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는 매번 넣는거고 오히려 종류가 작아졌지만 오렌지 포도 방울토마토마트가 들어가서 색상이 선명해 비주얼이 화려하네요. ㅋㅋ 먼저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 한쪽엔 포도랑 견과류 조금 올려놓고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기 시작해서 샐러드의 야채 과일부터 먹고 두부랑 파채 같이 먹었답니다. 파채는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거라 양념이 있었는데 물로 헹구기만 했더니 상큼한 맛은 남아있더라고요. 오히려 두부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아침은 먹고 나니 좀 든든했네요. 얼른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보러 바로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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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기본식단(두부그릭샐러드, 미주라)

아침~

아침 간단하게 먹었지요 계란 반숙으로 먹고 그릭요거트 꾸덕하게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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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아침~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8시 47분쯤 아티스트 근처에 있다가 9시쯤 자리배정 받았네요. 테라스 18번 자리랍니다. 빵 계산할 때 번호를 얘기해야 되는데 워낙 내가 잘 까먹어서 저장까지 시켜놨답니다.  우리 라떼는 앞에 웨이팅 도와주는 직원분이 데리고 있고 나만 안에 들어가서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 하나랑 플레인 바게트 하나 골랐어요.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화려하고 맛있는 소금빵과 바게트들이 많지만 둘다 플레인으로 골랐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를 고른 거에 만족하며 바게트샌드위치 쪽에서 눈을 못 떼긴 했어요.ㅋㅋ 주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고 바게트를 반 잘라서 반은 포장해주고 반은 데워달라고 했네요. 바게트 반 개 포장한 거랑 소금빵과 물한잔 가지고 테라스 자리에 빵 갖다 놓고 라떼 데리고 우리 자리에 가보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벌써 갖다 놨더라고요. 라떼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잘 먹어서 먼저 먹일라고 뜯어서 작게 줬는데 오늘따라 별로 안먹네요. 오늘은 버터 냄새가 별론가봐요. 라떼가 반도 못 먹었답니다. 라떼가 좋아해서 주는거지만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니까 남은건 그냥 내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2차는 바게트 반개,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 반 개,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라뗀 저렇게 가방에 기대서 앉아있어요. 이곳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베란다 자리 중 대로변에 있는 덴데 자리는 더 넓지만 물도 따로 없고 빵 가져오다가 떨어뜨릴까봐 걱정되서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라떼는 편히 앉아있었답니다. 창문 넘어로 빵들이 가득 있고 여기선 안 보이지만 사람들도 가득 있죠. 소금빵 먹고 바게트까지 뜯어서 먹었네요. 오늘 따라 플레아 바게트가 약간 심심했어요. 오늘 바게트 고를 때 다른 것도 다 맛있어 보였거든요. 특히 직원분이 권했던 치즈허니바게트 먹어보고 싶었네요. 다음엔 그걸로 시켜볼까 합니다. 빵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라떼 직원분한테 맡겨놓고 화장실 갔다가 빵집에서 9시 43분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얼른 걸어서 집에 갔답니다. 11시 요가수업이라 집에 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려면 바빴거든요. 집에는 10시 13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8,800보 입니다. 라떼는 아침에 자기간식도 먹고 빵도 먹었지만 들어와서 아침까지 잘 먹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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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2차 아티스트에서 바게트랑 소금빵

🍟다이어트의 최대 적, 고칼로리 음식의 유혹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제일 먼저 부딪히는 벽이 바로 고칼로리 음식의 유혹이죠.  눈앞에 보이는 햄버거, 도넛, 감자칩은 한 번만 먹어야지 하다가도 결국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오늘은 이 음식들이 왜 다이어트를 방해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체할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게요. 출처 Freepik 1️⃣ 왜 자꾸 손이 갈까? 햄버거, 도넛, 감자칩 같은 음식은 맛있고 간편해서 누구나 쉽게 찾게 됩니다.  문제는 이 음식들이 대부분 ‘고칼로리·고지방·고당분’이라는 점이에요.  한 끼로 햄버거 세트를 먹으면 800~1,000kcal를 훌쩍 넘기고, 도넛 한 개만 먹어도 300kcal에 달합니다.  감자칩도 한 줌은 괜찮겠지 싶지만, 봉지째 먹다 보면 500kcal 이상이 금방 쌓여요. 2️⃣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진짜 이유 이런 음식들이 문제인 이유는 단순히 칼로리 때문만은 아니에요.  • 당분이 많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떨어뜨려, 더 강한 식욕을 불러옴  •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많아 체지방으로 바로 저장됨  • 나트륨 함량이 높아 붓기를 유발하고, 결국 체중 감량에 방해됨 즉, 먹을 때는 만족감이 크지만 금세 다시 배고파지고,  몸속 지방으로 쌓이는 구조라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거죠. 3️⃣ 현명한 대체 간식 찾기 그렇다고 간식을 완전히 끊기는 쉽지 않아요. 대신 조금 더 건강한 선택을 해보면 좋아요. 🍎 사과, 배 같은 제철 과일 🥜 소량의 견과류 🥛 무가당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 당근·오이 스틱 + 저칼로리 딥소스 이렇게 바꾸면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포만감을 챙길 수 있어 폭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 4️⃣ 작은 습관이 만드는 큰 변화 다이어트는 극단적인 식단보다 ‘꾸준히 지킬 수 있는 습관’이 더 중요해요.  햄버거, 도넛, 감자칩이 당길 때 “이건 식욕이 아니라 습관일 수 있다”는 걸 떠올리면 선택이 조금 달라집니다.  유혹을 완전히 없애긴 어렵지만, 건강 간식을 준비해 두면 무심코 손이 가는 순간을 현명하게 바꿀 수 있어요.  🍕🍕🍕 다이어트는 참을성만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유혹을 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건강한 대체 습관을 꾸준히 쌓아가는 것이 핵심이에요.  오늘부터 집이나 사무실에 ‘건강 간식’을 채워두고, 작은 실천을 이어가 보세요.  어느새 거울 앞에서 달라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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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최대 적, 고칼로리 음식의 유혹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방울토마토에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리 고 전자렌지에 돌려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 두 아몬드 견과류에 꾸덕한 그릭요거트와 함 께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지용성 성분으로, 올리브오일의 건강한 지방과 함께 섭취하면  체내 흡수율이 3~4배 이상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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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설탕대신 알룰로스!!

당관리를 하시는 아빠 때문에 저당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당관리를 하셔야 하는데 매일 단음식, 과자 등을 찾으셔서 단성분은 그대로 당없고, 칼로리 없는 알룰로스를 알게 되었어요. 단거 좋아하는 아빠가 저당이라 하니 너무도 좋아 하십니다. 오징어 볶음에, 멸치볶음등 음식에도 여러모로  사용하고. 요거트위에 뿌려먹고 견과류를 저당 알룰로스를 이용해서 강정도 만들어먹고~ 아빠 간식으로도 너~ 무 좋으네요. 당걱정 이신분들 칼로리 걱정 이신분들 저당제품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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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68308

설탕대신 알룰로스!!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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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추천

여름에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데 당 걱정때문에 많이 먹지 못했어요 근데 라라스윗이 저당 제품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저당이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달고 맛있더라구요 맛은 생우유랑 초콜릿도 맛있게 먹었어요!! 다른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어봤는데 라라스윗이 제일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당 걱정때문에 아이스크림 먹기 꺼려지셨던분들은 한번 구매해서 드셔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스크림 종류가 파인트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가지가 있는데 초코바도 겉에 초콜릿이 발려져있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요거트바도 복숭아랑 딸기가 과육이 씹히면서 진짜 요거트를 먹는 느낌이었어요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한데 근처 편의점에서 행사를 많이 하더라구요 저도 행사할때 많이 사서 먹었고 라라스윗 앱에서도 많이 행사해서 신제품이 나오면 시켜서 먹고 있어요 먹어보면 저당인지 모르게 달고 너무 맛있어서 조금 먹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다른 아이스크림을 먹는것보다는 나을것 같더라구요 저당 말고도 제로바로 나왔으니까 취향대로 먹고 싶은거 사서 드셔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또 구매해서 먹을생각인데 개인적으로 말차를 좋아하시는 분은 말차맛 파인트는 꼭 구매하셔서 드셔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다른 아이스크림보다 말차가 진하고 엄청 달지 않아서 말차 좋아하시는분은 무조건 좋아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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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usu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추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환절기에 면역력 강화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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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 섭취방법, 다이어트할 땐 더 중요해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제일 먼저 줄이는 게 ‘칼로리’입니다.  그런데 무작정 칼로리를 줄이면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니라 근육도 같이 줄어들 수 있어요.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체중 감량 속도가 느려지고, 요요 현상도 쉽게 찾아오죠. 그래서 체지방은 줄이고 근육은 지키는 식단이 중요하고, 그 핵심이 바로 단백질 섭취예요. 출처 Freepik 1️⃣ 하루 권장 단백질 섭취량 보통 성인의 경우 체중 1kg당 11.5g 정도의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운동량에 따라 조금 더 필요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체중이 60kg이라면 하루 약 60~90g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적당합니다. 🍳 단백질 섭취 예시  • 달걀 1개: 약 6g  • 닭가슴살 100g: 약 23g  • 두부 반 모: 약 18g  • 그릭요거트 150g: 약 10g 👉 하루 식사 속에 이런 단백질 식품을 고르게 배치하면 부족하지 않게 챙길 수 있어요. 2️⃣ 단백질 섭취 타이밍 단백질은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나눠서 꾸준히 섭취하는 게 더 좋아요. 🌅 아침: 단백질 위주의 식사로 하루 대사 속도 올리기 (예: 달걀, 두부, 요거트) 🏋️ 운동 전후: 운동 후 30분 이내에 단백질 보충 → 근육 손실 예방 & 회복 도움 🌙 저녁: 과식하지 않되, 소화 잘되는 단백질(생선, 두부)로 마무리 이렇게 나눠 먹으면 근육 합성을 돕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돼 다이어트 중 과식을 막는 효과까지 있어요. 3️⃣ 단백질을 더 똑똑하게 섭취하는 방법 다이어트라고 해서 단백질만 챙기면 되는 건 아니에요. 어떻게 먹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 함께 곁들이면 좋은 팁  • 채소와 같이 섭취 → 소화 흡수율 높이고 포만감 유지  • 가공 단백질보다는 자연식품 위주 선택  • 단백질 보충제는 보조 개념으로만 활용 💧 그리고 충분한 수분 섭취도 잊지 말기!  단백질 대사 과정에서 수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게 좋아요. 🍗🍗🍗 다이어트의 목표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게 아니라 지방은 빼고 근육은 지키는 것이에요.  단백질은 그 과정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영양소죠.  오늘부터 단백질을 꾸준히, 그리고 똑똑하게 챙기면  체지방 감량은 물론 더 탄탄한 몸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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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 섭취방법, 다이어트할 땐 더 중요해요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너무 맛있어서 추천

저는 단 음식을 워낙 좋아하지만 건강 때문에 항상 조절을 해야 하는 편이에요. 그러다 발견한 게 바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였어요. 사실 처음엔 ‘저당 간식은 맛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먹어본 순간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한입 베어 물면 진한 초콜릿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데, 일반 초코바와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깔끔했어요. 달콤하지만 끝맛이 과하게 남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특히 저당임에도 불구하고 씹을수록 초콜릿 고유의 깊은 맛이 나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느낀 후기 포인트는 ‘포만감’이에요. 크기가 크진 않은데도 한두 개 먹으면 간식으로 충분해서 폭식을 막아주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에도 당 충전이 필요할 때 딱 맞습니다. 두 번째 후기는 휴대성입니다. 개별 포장이라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고, 회사에서 당 떨어질 때 하나 꺼내 먹으면 집중력이 확 올라옵니다. 커피랑도 잘 어울려서 요즘 제 오후 루틴의 필수템이에요. 저는 원래 피부가 예민하고 혈당도 신경 쓰는 편이라 일반 초코바는 꺼렸는데,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뒷맛이 깔끔하고 먹은 뒤에도 속이 편해서 부담이 없었어요. 이런 부분 때문에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또 하나 좋은 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요거트에 잘라 넣으면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고, 프로틴 쉐이크랑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대용도 돼요. 일반 초코바처럼 달콤한 맛을 원하시는 분들은 처음엔 ‘조금 덜 달다’고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두세 번 먹다 보면 오히려 이게 더 질리지 않고, 건강까지 챙기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달콤함 적당한 포만감 깔끔한 뒷맛 세 가지 장점이 확실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꾸준히 사 먹을 계획이고,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 글이 저처럼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작은 후기이자 가이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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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너무 맛있어서 추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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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다이어트의 적, 심리적 배고픔 다루기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오는 허기, 다이어트를 망치는 건 양보다 “타이밍과 정체”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우울·스트레스 같은 감정이 만든 ‘가짜 배고픔’은 먹어도 공허함이 남죠.  진짜 배고픔과 가짜 배고픔을 구별하고, 바로 써먹을 대처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출처 Freepik 1️⃣ 진짜 vs 가짜 배고픔, 이렇게 구분해요 진짜 배고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강해지고,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에너지가 떨어지는 느낌이 동반됩니다.  무엇이든 먹어도 만족감이 생기고 진정되죠. 가짜 배고픔은 감정이나 상황이 촉발합니다.  갑자기 강하게 올라오고, 특정 자극 음식(달고 짠 것, 바삭한 것)을 강하게 원하며,  먹고도 공허함이 남기 쉽습니다. ⏳ 진짜: 서서히 증가 · 어떤 음식도 OK · 먹고 나면 진정 ⚡ 가짜: 갑작스럽게 폭발 · 특정 음식 집착 · 먹고도 허전함 2️⃣ 왜 ‘가짜’가 생길까?  우울·불안·스트레스가 쌓이면 세로토닌이 떨어지고, 몸은 이를 보상하려 단맛·지방 맛을 찾게 됩니다.  동시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올라가 식욕 관련 호르몬 균형이 흐트러지죠. 수면 부족과 밤 늦은 시간도 문제입니다.  생체시계가 어긋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출렁이고,  다음 허기가 일찍 찾아옵니다. 환경 신호도 큽니다.  광고·알림·야식 사진, 야근 책상 위 간식 바구니 같은 ‘트리거’는  뇌에 자동 반응을 일으켜 배고픔처럼 느끼게 만들어요. 😵 감정: 우울/짜증/외로움 → 달달·짭짤 간식 탐색 😴 수면: 부족/야행성 습관 → 다음 날 허기·식탐 증가 🧠 트리거: 소파+넷플릭스, 알코올 한 잔, 야근 알림 → 조건반사적 군것질 3️⃣ 10분 셀프 체크: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래 순서대로 해보세요. 짧지만 효과적인 감별 루틴입니다.  • 물 1컵 마시기 → 10분 대기    • 마지막 식사 시각 확인 → 3시간 이상 지났나?    • 지금 감정 한 줄 기록하기(기분/피곤/스트레스 지수 0~10)    • 먹고 싶은 게 “아무거나”인지, “딱 그거”인지 확인    • 배고픔 강도 0~10 점수 매기기 ➡ 3시간 이상 지났고(또는 운동 후), 배고픔이 6점↑이며 아무 음식이나 괜찮다  → 식사/간식으로 대응 ➡ 3시간 미만이고, 특정 음식 집착+감정 점수 높음  → 가짜 배고픔 가능성↑, 아래 루틴으로 우회 4️⃣ 바로 쓰는 대처 루틴과 간단한 선택법 • 가짜 배고픔이 올 때는 잠깐 호흡을 고르거나, 입을 심심하지 않게 가볍게 달래는 게 좋아요. 🚶 산책 5~10분 → 물 한 컵 → 심호흡 5회 🫖 입이 심심할 때: 허브티, 오이·방울토마토 • 간식이 당길 때는 조금 더 가벼운 걸로 바꿔 보세요. 🍫 초콜릿 → 카카오 80% 이상 2~3조각 🍪 쿠키 → 그릭요거트 + 견과 + 계피 🍟 감자칩 → 구운 병아리콩이나 김구이 • 정말 배가 고플 때는 단백질+섬유질 간식이 좋아요. 🥛 그릭요거트 100g + 베리 🥚 삶은 달걀 2개 + 미니오이 🫘 무가당 두유 1팩 + 호두 몇 알 • 저녁 시간에는 환경을 정리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취침 1시간 전 화면 끄기 🧼 주방 정리, 간식은 안 보이게 두기 📝 내일 아침 메뉴 미리 정하기 ⚡⚡⚡ 먹어도 허전하다면 배가 고픈 게 아니라 마음이 지쳤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 한 컵과 10분의 기다림, 그리고 단백질+섬유질 중심의  작은 간식만으로도 ‘가짜’ 허기는 충분히 지나갑니다.  오늘부터 허기를 의심해 보고, 몸이 아닌 마음이 원하는 것을 돌봐 주세요.  그 순간이 다이어트의 분기점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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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담 저당 고단백 네모바게트

저의 든든한 아침을 담당하고 있는 널담 고단백 저당 네모 바게트빵입니다. 널담 고단백 저당 네모바게트는 100프로 비건빵으로 단단한 바게트 속 가득 채운 단백질이 무려 18g이나 들어있는 영양만점 건강빵입니다. 빵순이인 저는 다이어트 할때 항상 아쉽게 느껴졌던 부분이 빵이였는데 단백질은 높고 당류는 낮춘 저당이라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맛은 플레인 치즈올리브 2가지 맛이 있는데 전 두가지 모두 먹어 보았습니다. 플레인맛은 기본중에 기본이었어요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촉촉하고 쫄깃한 전형적인 바게트빵 느낌을 잘 살렸더라고요 전자렌지나 에어프라이에 살짝 데워 먹었더니 훨씬 고소하니 밀향이 살아났어요 또 치즈올리브맛은 한입 베어 먹는 순간 치즈 풍미가 은은하게 퍼지면서 올리브향이 더해져 그냥 먹어도 훌륭했어요 치즈올리브는 플레인보다 풍미가 강해 간식으로도 좋고 식사 대용으로도 괜찮더라고요 네모바게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조금 응용하면 훨씬 더 맛있게 즐길 수 있겠더라고요 점심에 토마토 치즈 양상추 닭가슴살을 넣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는데 바게트빵이 고급져서 카페에서 사온 샌드위치 같았어요~ 겉바속촉에 낮은 칼로리,고단백,저당,고식이섬유 제품인 널담이 찾은 더 나은 바게트 네모바게트는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바쁜 아침 든든하면서도 가벼운 한끼가 필요한 분, 단백질은 챙기고 당은 줄이고 싶은 분, 운동 전후 간편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분, 저당이지만 맛도 훌륭하고 영양기능도 좋은 널담 네모바게트 적극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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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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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저당 무설탕 제로 달콩두유

요즘 음식의 트렌드는  건강함이죠  나이가 들면서 더  식생활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그래서 두유도 일반 두유보다는  저당 두유, 무설탕 두유를  찾고 있었는데 찾았습니다.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저당으로 낮은 칼로리에  기대감이 높았는데  맛도 다양하더라고요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플레인 / 초코  밀크티 / 말차  그리고 제품마다 적힌 숫자 보이시나요?  낮은건 74 kcal부터  제일 높은게 이 초코맛인데  그래봤자 87kcal 그래서 브랜드 이름이  킬로리인가? ㅎㅎ 국내산 콩 100% 를  전통 맷돌 방식으로  갈아내 만든 두유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먹어보니까  두유가 굉장히  진하고 걸죽하더라고요  파우치 형태라서 먹기에도 좋고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에도 편해요 보통 두유가 190ml 용량인데  킬로리 무설탕 두유는  200ml 라 용량도 많아 든든~ 뒷면에 원재료 함량 및  영양성분표시 봤는데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  효소처리 스테비아가 들어가  설탕 없이도 단맛이 나고  또 당 함량도 1% 인 저당 두유에요  무설탕 두유 하면 맛없을 거란  편견이 있었는데 그 편견을 깨준  킬로리 제로 달콩 두유  네 가지 맛으로 골라먹는 재미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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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앰

저당 무설탕 제로 달콩두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꾸덕하고 고소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 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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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산책 전 면역력 충전하네요.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 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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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 충전하네요.

[저당/제로]폰타나 저당 무지방 파인애플 샐러드 드레싱소스

요즘 참 저당/제로 제품이 많죠?  저도 그 흐름에 맞춰서 저당 제품을 많이 애용하고 있는데요.  요즘은 샐러들소스도 저당으로 맛있게 잘 나오더라구요.  매일 한끼는 꼭 샐러드를 섭취하려고 노력하는편인데. 샐러드 소스도 저당제품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샐러드 소스가 제법 칼로리가 높잖아요.  제가 먹고 있는 폰타나 저당/제로제품은 상큼하고 깔끔한 맛이 장점인것 같아요.  지방0% 저칼로리에 다양한 채소와 잘 어울리는 부담없는 맛이에요.  홈페이지에는 무지방 파인애플 드레싱을 청키하게 씹히는 파인애플과 레몬주스로 상큼한 맛,  그리고 치아씨드를 더해 더욱 건강하고 가볍게 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요 이말은 먹어보면 바로 알게 되실거에요 ㅎㅎ 폰타나 저당/제로 제품은 당, 칼로리, 지방(콜레스테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0g) 이라 걱정없이 섭취가능하고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딱 그런 식품이에요.  말그래도 제로FAT  맛은 이외에도 4가지 더 있어 총 5가지의 맛이 있답니다.  자신의 취향에 따라 맛을 골라서 섭취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제가 먹고 있는 파인애플 제품은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맛의 이질감이 없었어요.  상큼한 맛때문에 오히려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처럼 샐러드를 자주 드시는 분들은  저당/제로제품인 폰타나 저당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 소스를 한번 드셔보세요.  오리지널과 비교해도 전혀 싱겁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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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제로]폰타나 저당 무지방 파인애플 샐러드 드레싱소스

산책 전 면역력을 채워주네요.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 아몬드 견과 류에 강황가루로 꾸덕한 그릭요거트로 면역 력을 높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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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면역력을 채워주네요.

목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요거트재료 사와서 다시 가게 가서 수제요거트 만들어 놓고 올리브영 가서 선크림하고 크리스탈라이트, 단백질바 좀 사가지고 집에 오니 벌써 6시 11분이나 됐네요. 이때가 16,700보였어요. 오늘 오전에 산책을 제법 많이 했지만 그래도 그중에 대부분은 미용하고 병원 간거라 좀 편하게 산책하라고 다시 데리고 나왔답니다. 6시 21분에 나와서 52분 정도 산책하고 7시 15분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8,900보 걸었네요. 집에 돌아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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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마무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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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라떼는 미용, 병원 한번에~(누나는 간식)

아침 먹고 라떼랑 8시 18분에 나왔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천천히 병원까지 갔네요. 병원은 9시에 열어서 근처에서 좀 더 걷다가 간호사분 와서 혹시 미용이 언제 예약 가능한지 물어봤답니다. 오늘 내일이 다 꽉 찼더라고 하더라고요. 아예 일찍이나 아예 늦게 밖에 없다는데 조금 정리해 주셔서 오늘 10시에도 가능하다는 말 듣고 오늘 받기로 했답니다. 오늘 동작치료 수업만 취소하면 가능할것 같더라고요. 내일은 또 엄마면회 가야되고 그 다음엔 비 오고 퇴근하고 나서는 병원까지 빠듯하게 가야 되고 그냥 오늘이 제일 낫겠더라고요. 라떼는 오늘 바로 10시에 미용하고 2층 올라가서 귀 약까지 넣고 다 할 거랍니다. 그걸 예감해서인지 병원이 보이는 저 맞은편에서도  표정이  심각하답니다. 병원 근처만 와도 자기가 하기 싫은일을 하게 될 줄 알아봐요.ㅋㅋ 미용은 실장님이 출근하시는 9시 45분 넘어서 가능했네요. 9시 55분 정도부터 시작했고 라떼가 워낙 발털를 깎는 걸 싫어해서 그때만 내가 꽉 잡아주고 발만 끝나면 나는 얼른 라떼 안보이게 아예 나간답니다. 내가 없어야 실장님이 훨씬 더 수월하게 미용을 하시거든요.  보통은 미용이 1시간쯤 걸려서 카페에서 편안하게 커피 1잔 마시고 기다렸는데 갈수록 시간이 짧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파프리카를 사야 될 것 같아서 그냥 걷기에 전념했어요. 식자재유통마트까지 갔다 왔는데 파프리카가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비싸서 다른 데서 샀네요. 그랬더니 만 보를 넘겼답니다. 그리고 이때쯤이면 다시 더워졌었답니다. 너무 더워서 판사랑 동물 병원 근처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들어가서 저당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었네요. 라라스윗 저장 복숭아 생요거트 바입니다. 선전하는거 보고 먹고 싶었는데 여긴 1,200원이라 하나 먹었어요. 70ml에 80kcal이고 당류는 3g 들어갔고 알롤루스도 넣네요. 맛있게 먹어도 찐하니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이 조금 아쉽긴 했어요.  시간은 아직 조금 있는 것 같고 전화는 아직 안 와서 다시 그 아이스크림 할인점 가서 제로 스크류바 먹었답니다. 0kcal라니까 괜찮겠죠?ㅋㅋ 저렇게 다양한 아이스크림과 못 먹어본 아이스크림이 많지만, 양심상 두 번째 건 이거 골랐네요.😅 그리고 막 뜯어서 꺼내 먹는 이거는 600원이에요. 막 꺼내 먹는데 전화가 와서 얼른 아이스크림 먹고 라떼 데리러 갔답니다. 라떼는 11시 17분까지 미용하고  2층 올라가 병원가서 귀에 약 넣고 나랑 얼른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수업은 취소했지만 12시 근무까지 늦을까봐. 마음이 조금 급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 우리 라떼 들어올 때 쯤 사진도 찍었어요. 벌써 11,000보네요.  우리 라떼는 귀에 약 넣고 흡수 잘 되라고 잠깐 귀를 막아놨답니다. 하지만 집에들어가가자말자 귀찮다고 금방 풀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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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미용, 병원 한번에~(누나는 간식)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홈트하고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침 먹고 동작 치료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라떼 귀에서 냄새가 심상치 않게 나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비가 온다네요. 아무래도 더 미뤘다간 다음 주나 돼서 병원 갈 것 같아서 계획을 바꿨답니다. 우선 아침 챙겨 먹고 8시쯤 라떼랑 나 산책겸 병원가고 9시에 오픈하니까 미용 가능한 날 알아보고 예약하고 혹시 미용이 이번주가 가능하면 미용하고 병원에서 귀약 넣으면 더 낫겠다 싶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했더니 배고프더라고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 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내놓지 않고 아침에 내놨더니 지금 쓰긴 좀 애매해서 그냥 어제 산 두부 넣어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도 없어서 사과도 하나 빼고, 오렌지도 하나 쟁여놓은 게 있더라고요. 오렌지도 준비했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150g은  단백질이 조금 덜 푸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베이비벨 치즈 하나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 생각입니다. 빨간 포장이 너무 귀여워요.  빨간 밀랍을 벗기면 저기 안에 작은 동전만한 뽀얀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 썰어서 두부랑 같이 놔두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양배추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어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넣고 한편에 오렌지 4분의 1 담고 맞은편에 데친 두부(후추 톡톡)랑 치즈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저기선 치즈가 가장 맛있게 보이는데요. 우리 라떼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라떼가 냄새가 나는지 내 옆에서 이쁘게 쳐다봐서 치즈 몇쪽 줬답니다.😅 먼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랑 당근 좀 올리고 다른 한 편에는 견과류랑 치즈 올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부터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 다 먹고 샐러드 먹고 샐러드 마지막에 두부랑 치즈랑 야채 먹고~   막상 아침 먹을때는 여유가 없어서 조금은 서둘렀답니다. 20분만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치즈를 올려도 맛있었어요. 뭐든 다 맛있을 것 같죠?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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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소휘 그린티샷 보조제 추천!

외식 할 때도 무조건 챙겨 나가는 없어서는 안될 내 그린티샷... ​ 저번엔 안챙겼길래 올리브영에서 바로 구매 ㅋㅋㅋ 올리브영에서도 붓기차로 핫하더라구요? 여배우, 아이돌이 아침 샵에서 마신다는 '아이돌물' 레시피래요! 유기농 국내산 녹차+ 레몬/라임+ 천연 당(프락토올리고당) 긴급관리 클렌즈 워터 확실한듯 ㅎㅎ 저는 점심먹고 식후 대신에 마시기도 하는데, 체질개선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난이도 별로 추천 섭취 방법이 있으니 가이드를 참고하세용! ​ 1일 1~2포, 공복 섭취보다는 식사 30분 후 섭취가 좋아요! 저는 진한게 좋아서 물은 반 정도만 넣어서 마시는데 보틀이 없어도 그냥 일회용 생수통에 바로 넣어서 흔들면 레몬 녹차물 완성! 운동은 매일 하는데, 야식때문에 아침에 매일 붓고 속은 더부룩 했는데 요즘 소휘 그린티샷 마시고 부터는 전보다 덜 붓고 속도 더 편하더라구요~ ​ 밤에 마셔도, 디카페인차라서 맘편히 마신답니다ㅎㅎ ​ 첨가물이 전혀 없고, 100% 자연 유래 원료라 너무 좋은 클렌즈에요. 게다가 요샌 설탕 대체제인 에리스리톨, 스테비아 등이 많이 첨가 되어있는데 레몬녹차물에는 전혀 들어가지 않았어요! 합성첨가물 제로 베이스라니... 귀하다구요...!! 물은 잘 안마시는데 이건 디카페인차라 홀짝 홀짝 마시게 되니까 더운 요즘 수분 보충에도 좋더라구여 뭐 야식 먹은 다음날 아침 화장실 잘 가는건 말해 뭐해,,, 다리랑 얼굴 붓기도 확실히 덜해요 ㅠㅠ ​ 중요한 날 앞두고 무조건 레몬 녹차물로 관리 ㄱㄱ 여유 있으면 2주 정도? 아니면 3~4일 전! 그것도 안되면 하루 전!!!! 아침, 점심, 저녁으로 오크밀, 두유, 요거트등에 타드시면서 붓기 싹 빼시면 됩니다 ㅎㅎㅎ 고소한 녹차에 상큼한 레몬이 더해져서 깔끔하게 먹기 넘 좋은 그린티샷! ​ 다들 붓기로 고민이시거나 급진급빠가 절실하시다면 디카페인차 레몬 녹차물 고고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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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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