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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
리뷰1795
1인분(300g)
196kcal
똠양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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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화쿵푸
마라탕
점심으로 마라탕 먹었습니다. 국물은 얼얼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살아 있고 맵기를 조절할 수 있어 취향에 맞게 먹기 좋아요. 재료도 신선한 채소와 다양한 토핑을 골라 담을 수 있어요. 버섯, 고기, 청경채, 숙주 가득 담아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천사맘888
배달로 주문한 마라탕을 먹어봤는데 얼얼한 마라 향과 진한 국물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원하는 재료를 다양하게 넣을 수 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고, 숙주와 청경채, 버섯, 면 등이 국물과 잘 어우러졌습니다. 맵기는 다소 있었지만 중독성 있는 맛이라 계속 손이 갔고, 양도 넉넉해 한 끼 식사로 충분했습니다. 추운 날이나 매콤한 음식이 생각날 때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는 메뉴였습니다.
너귤너귤
저녁에 지치고 힘든 나를 위하여~!, 그리고 마라탕 쿨타임이 돌아서 충동적으로 시키게 된 마라탕~! 맵기는 2단계, 땅콩소스는 보통으로 했는데, 불닭 잘먹는 제게는 약간 슴슴한 맛이라서 다음에는 3단계로 시켜먹어도 될것같아요~!
무미잉
외식으로 점심으로 마라탕을 먹었습니다 다이어트도 먹어가면서 해야지 덜 스트레스 받아요 마라탕 인기가 많아서 먹어봤는데 맛있네요 매운 걸 못 먹어서 1단계로 시작했는데요 고기와 야채, 버섯, 어묵, 당면 등등을 내 마음대로 골라서 넣으니 재미있고 맛있었어요 단, 칼로리가 높아서 국물은 남겼습니다
진88
1
Acecook
똠얌꿍 라명
태국의 옆나라 라오스에서 먹었던 똠얌꿍입니다. 새콤하고, 매콤한 오묘한 맛이 좋았어요. 약간 식당에서 판매하는 음식이라기보다는 가정에서 만들어먹는 맛이었어서 덜 자극적이었어요. 하지만 들어가는 수산물이 가득해서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한끼에요.
건강해지고싶다
생어거스틴
푸팟퐁커리
오늘은 푸팟퐁커리를 먹어 보았어요. 부드러운 커리 소스에 고소한 게와 달콤한 풍미가 어우러져 정말 맛있었어요. 한입씩 먹을 때마다 진한 커리의 향과 부드러운 식감이 잘 느껴졌고, 밥과 함께 먹으니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이국적인 맛이 매력적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다음에 또 먹어 보고 싶어요.
지니5478610
콘타이
똠양 쌀국수
콘타이 똠양쌀국수에요. 먹다가 중간에 찍어서. 미안합니다. 여기 쌀국수가 최고에요. 다른 곳 보다 태국 본토 취양을 한껏 느낄수 있어서 맛있어요. 체인점이라 곳곳에 있더라고요. 달콤 새콤과 적절한 짠맛에 새우. 홍합 등 풍부합니다.강추입니다.
이제시작이다
탕화쿵푸에서 나온 마라탕입니다 이렇게 마라에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서 맛나게 먹으면 됩니다 야채도 고기도 만족스러워요
꿈굽는사람
부산 해운대 송정에 있는 어밤부에서 먹은 푸팟퐁커리! 아 이거 진짜 맛있었음 소스도 정말 맛있는데 안에 들은 게가 엄청 껍질이 보들보들한 게여서 딱딱한거 못먹는데 하나도 먹기 힘들지 않았다 아주 부드럽게 씹힘 소스도 많아서 밥 추가해서 밥도 비벼먹음 이건 꼭 시켜야함
Vehen
똠양꿍 단골 타이식당이 사라진 후 똠양꿍을 거의 못먹었다. 모란시장 구경가면서 근처에서 맛집을 찾았는데 대성공이었다. 맵기가 딱 좋고 시큼하고 달콤하고 온갖 맛이 다 느껴졌다. 맛보고 친구랑 와우를 연발하며 웃었다. 고수를 추가해서 넣었더니 더더더 맛있었다. 멀지만 자주 갈 것 같다.
금쪽미호
목동역에 위치한 태국식 음식점 입니다. 반 셉이란 가게이고 목동역 에서 멀지 않아 찾기 쉬워요. 음식은 대체적으로 맛있어서 종종 방문 하는 곳입니다. 매장도 청결하고 넓어서 가족 단위 연인 회식 으로도 적당합니다. 태국 음식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 번쯤 방문 해 보세요.
지니5698406
똠얌꿍 라면을 먹어보았는데, 상큼하면서도 매콤한 국물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레몬그라스와 라임 계열의 산미가 은은하게 퍼지면서 일반 라면과는 다른 이국적인 풍미를 주었고, 매운맛과 감칠맛도 함께 어우러져 균형이 괜찮다고 느껴졌습니다. 면발은 쫄깃하게 잘 어울렸고, 국물과 함께 먹었을 때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핑크하마집사
새우와 버섯을 넣고 끓인 국물에서 신맛과 매운맛이 동시에 느껴져요. 레몬그라스의 독특한 향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한 번 빠지면 계속 생각나는 맛이죠. 국물이 시원하고 칼칼해서 해장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코코넛 밀크를 살짝 첨가했는지 끝맛은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게 아주 인상적입니다.
jjjjay
똠양꿍을 처음 먹어보았습니다. 똠양꿍의 첫 숟가락은 코 끝을 찌르는 강렬한 향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레몬과 라임의 시큼한 맛과 고추의 칼칼한 매운 맛이 올라오고 피시소스와 새우의 짭짤하고 깊은 감칠 맛이 느껴지네요. 그리고 코코넛 밀크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도 올라오는 ..맛이란 맛은 다 느껴지는 이국적인 중독성있는 음식이네요.
라일락꽃내음
오늘은 똠양꿍을 먹어 보았어요. 새콤하고 매콤한 국물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이국적인 향이 느껴지더라구요. 향신료의 풍미가 깊고 해산물과 잘 어우러져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 맛이었답니다. 먹을수록 계속 생각나는 맛이라 다음에도 꼭 다시 먹고 싶네요.
마마
크리미 톰얌
오늘 점심 크리미 톰얌 라면 입니다ㅋ 면은 뚝뚝 끊어지는 타입으로 면이 가득하달까요? 양에 만족하며 먹어본 첫입은 오 제법 똠얌꿍스럽다 새콤 시큼한 맛이 과하지 않아 초보자들도 도전할 수 있을 듯한데요 간단하게 똠양수혈 완료! 뚝뚝 끊어지는 괜찮았던 것 같아요 먹어바요ㅋ
희망ㆍ
서브웨이
에그마요 샌드위치
에그마요 모닝빵 샌드위치 입니다. 수영을 하는데 가기전에 밥을 먹으면 좀 무겁더라고요~ 모닝빵하나에 내용물이 많아보이죠? 저거 하나에 두유하나 먹고갑니다 거의 계란하나 들었다고보면됩니다~ 포만감은 정말 엄청나구요 레시피는 빵5개만드는데 계란5개랑 후추 마요네즈는 2큰술정도? 많이넣는걸 안좋아해요 설탕조금 소금조금 홀그레인머스터드 작은큰술 딱 요렇게 넣으면 됩니다.
똘맹
999+
명란아보카도덮밥
짭조름한 명란과 부드러운 아보카도의 조합으로 즐거운 점심입니다 야채가 적절하게 들어가서 식감을 놓치지 않고 매우 만족합니다.
귀염그잡채1
고구마줄기무침
새벽에 24시간 식자재마트에 가서 고구마줄기 3단을 샀습니다. 껍질을 벗겨서 끓는 물에 고구마 줄기가 약간 익으면 얼른 찬물에 헹굽니다. 물기를 짜고, 밀가루 풀을 쑤어서 김치를 담듯이 갖은 양념으로 버무리면 자연적인 단맛과 아삭한 식감에 놀라는 맛있는 반찬이 됩니다.
라임미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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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비빔밥
배달로 시킨 제육비빔밥인데 혼자먹기엔 양이 진짜 대박입니다;; 결국 다 못 먹고 다음날까지 먹으려고 따로 남겨두었을 만큼 혜자로운 양이에요! 뚜껑 열자마자 불향이 훅 나는데 고기 맛이 인위적이지 않고 숯불 맛이라 참 맛있네요~!특히 계란후라이 2개 올려주는 센스는 굳!! 다만 밥이랑 야채 양이 워낙 많다 보니까 기본 고추장 소스가 양에 비해 좀 적더라고요ㅠ.ㅠ 저는 싱거운 것보다 매콤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소스를 직접 더 만들어 넣어 비벼 먹었더니 간이 딱 맞고 맛있었습니다! 양 많고 불맛 나는 제육 좋아하시면 꼭 드셔보세요~^^
으앵
182
오늘은 고구마줄기무침를 담궈봤어요~ 어렸을적에 친정엄마가 자주 해 주시던 무침입니다 지금은 돌아가셔서 안 계시지만 제가 비슷하게 훙내를 내 봤어요 줄기 껍질벗기고 끓는물에 3분데치고 건고추갈고 고춧가루,마늘,젓갈,깨,매실청조금.넘고 무치면 됩니다
울가족
109
양배추쌈
텃밭 이웃한테 얻은 양배추를 4등분해서 채반에 올려서 쪘습니다. 마늘과 대파, 풋고추를 많이 넣고 만든 쌈장으로 쌈사서 먹으니 정말 맛있습니다. 냉장고에 보관해 시원한 양배추가 달근해서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양배추쌈이 맛있어요.
소원성취
21
고구마줄기볶음
고구마 줄기 볶음 만들어 보았어요 이웃에서 고구마 줄기를 주셔서 껍질을 벗겨 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살짝 데쳐서 찬물에 행구어 줍니다 잔멸치는 후라이팬에 비린내와 수분을 날리고 양파 당근 채치고 마늘 다진것을 마늘 기름낸 다음 고구마줄기 넣고 봌으면서 당근 양파는 아지막으로 넣어야 허물거리지 않고 좋아요 소금으로 간하고 마지막에 진간장 조금 넣었더니 감칠맛이 나네요 참기름 통깨 넣고 마무리 했어요
지니566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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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갈비
언제부터인가 마트에 뼈없는 돼지갈비가 나와서 집에서 요리하는데 아주 간편하고 좋습니다. 더워서 집을 벗어나 외식도 애매한 날에는 간단하게돼지갈비를 구이해서 먹으니 천상의 맛이랍니다. 상추와 청경채 그리고 양파김치를 곁들이면 꿀맛같은 한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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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대추
오늘은 간식으로 사과대추를 먹었습니다. 딱 요맘때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인데 참 달고 영양도 많아서 제철 가기전에 먹습니다.
빅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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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
소고기무국
날씨가 더운 이유때문에 매 끼니가 아주 간편식이랍니다. 오늘 저녁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한 소고기무국 1봉지를 냄비에 붓고 가스레인지에 3~4분 끓이면 완성입니다. 여기에 팽이버섯을 추가하면 굿~ 간도 알맞고, 시윈해서 자주 이용하는 꿀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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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생 땅콩입니다 지인님께서 유기농으로 농사 지으셔서 보내주신 생 땅콩 불렸다가 밥 할 때 넣어서 밥을 지으니까 너무 고소하고 쫀득존득 맛있습니다 단백질 보충에도 도움이 되네요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감사하게 잘 먹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 전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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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죽
부산으로 여행가서 전복죽을 먹었습니다. 전복의 효능은 여러 가지 입니다. 단백질과 비타민B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좋습니다. 아연은 면역력과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아미노산은 간 해독에 도와서 좋습니다. 타우린이 풍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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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계란 김밥
아이가 계란 초밥을 너무 좋아해서 메뉴에 계란김밥이 있길래 시켜봤어요. 부드럽게 익은 계란지단이 두툼하고 탱글탱글해 보였어요. 아이에게 영양면으로도 좋고 먹기에도 간편하더라구요. 특히 계란의 고소하고 부드러움이 김밥의 밥과도 잘 어울렸어요
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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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앞다리살
돼지고기 앞다리살은 김치찌개를 하는데 꼭 들어가야만 맛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특별하게 다른 부재료를 안 넣어도 묵은배추김치에 돼지고기 앞다리살만 대충 넣어도 아주 맛있습니다. 거기에 두부, 버섯, 대파 그리고 양파 등을 추가하면 최고의 완성된 맛이 됩니다.
연세우유 옥수수생크림빵
편의점에서 연세우유 옥수수생크림빵을 먹으려고 구매했습니다. 1개당 135g, 438kcal, 탄수화물 53g, 나트륨 260mg, 지방 22g, 당류 17g, 콜레스테롤 30mg, 단백질 7g 입니다. 초당 옥수수가 들어가 있어서 아주 고소하고 부드러운 군옥수수맛 크림과 빵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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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콩국수
여름의 민낯, 너무 더워서 오늘은 서리태 콩국수를 점심으로 먹으면서 잠시나마 무더위 탈출을 했습니다. 엄청 고소하며 시원하고, 또 소름이 돋을 만큼 차디찬 냉국수를 마구 삼켰습니다. 콩국수는 식물성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고, 갈증해소에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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