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선생 옥수수 콩 크림 수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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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집 근처 콩국수 맛집입니다. 사시사철 하는집이 아니고, 그 해 4,5월부터 9월까지만 장사하는 집인데 은근 기다려지는 콩국수입니다ㅋ 서리태 국물이 고소하고 풍미가 있어요. 한여름에 와서 먹으면 그 맛이 더 각별한데, 못 참고 아직 덜 더운데 와서 먹었네요.
자연하이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조금 간단히
어제 아침만 먹고 라떼 산책,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부시장 가기까지 할 일이 좀 많아서 시간이 빠듯했었거든요. 그래도 중간에 점심을 먹을 생각이긴 했는데, 직원 식당에서 먹을 생각이었지만 엄마 면회를 마치니 점심시간이 끝났더라고요. 결국 점심 안 먹고 움직였네요. 라떼산책 다녀올 때부터 힘이 딸려가지고 제로당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시작한 거라 중간에 견과류간식 챙겨 먹으며 움직였고 견과류 사 와서 집에 와서 정리하면서 조금 더 먹고 서리태 볶으면서도 또 먹고 집안일 대충 해놓으니 저녁시간이 훌쩍 지나서 밥을 먹을 수 없었고 그냥 잤으면 제일 좋지만 챌린지정리와 물도 다 안 먹어서 챌린지 정리하며 물 마시다가 견과류간식을 또 먹었네요. 결론은 다음 날 700g이 쪘습니다 지방이라 너무 많이 먹으면 이럴 수도 있어요. 어제는 안 좋은 식단이었었나 봐요.🤣 오늘 아침은 아침 일찍 라떼 산책시켜야 되고 난 9시면 나가야 돼서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너무 부족했거든요. 결국 내가 먹는 식단에서 탄수화물을 빼버렸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질려서 사과에 땅콩 버터 조금 발라 먹는 방식으로 견과류를 챙기고 그릭야채샐러드와 닭가슴살 리얼바로 단백질까지만 챙겼어요. 먼저 레몬물을 마시면서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부터 야금야금 먹고~ 하림에서 나오는 닭가슴살 리얼바 블랙페퍼는 후추가 가미돼서 나처럼 후추 좋아하는 사람은 훨씬 맛있답니다. 115kcal로 부담도 적고 닭가슴살소세지랑 닭가슴살의 중간맛 정도라서 먹기도 좋아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파프리카 오이에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한 스쿱 올렸어요. 건자두 2개 잘라 넣고 닭가슴살 리얼 바도 조금씩 썰어서 더했네요. 생각은 그릭 요거트가 있으니까 시리얼까지 넣으려고 했는데 막상 만들 땐 시간이 없다 보니까 또 시리얼을 빼 먹었어요. 뭐 시리얼 안 넣으니까 깨끗하고 좋죠?😆 후딱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남편이랑 쿠폰써서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 먹고 ~ 메가커피가서 쿠폰으로 커피마시고~~ 쿠폰으로 알차게 놀았네요 ㅋㅋㅋ
신혜림
덧바르기는 선스틱
선크림 덧바르기는 선스틱으로 했습니다 얼굴 목 등에 바르기 아주 간편합니다
오와둥둥
이시간에 과자를🤣🤣
저는 입심심해서 과자하나 뜯어바요🤣🤣 요건 요번에 베트남여행가서 사온건데 신랑입맛엔 안맞는다하네요 ㅋㅋㅋ 무슨맛인지 모르고사왔는데...약간 사워크림맛이에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선크림 덧바를때는 선스틱
오늘 햇살이 강해서 중간에 선스틱으로 덧발랐습니다 손 안대고 바를 수 있어 아주 간편합니다
오와둥둥
뜨끈한 콩나물 국밥 한그릇
저녁이 되니 빗줄기가 더 세차게 내리네요. 쌀쌀한 날씨에 남편과 따끈따끈한 콩나물 국밥 한 그릇씩 먹으러 왔어요. 아삭한 콩나물에 계란 톡 🥚 김가루 솔솔 얹어 깍두기,배추김치,매콤한 청양고추 더 잘게 썰어 넣어 먹으니 온몸이 😋 따뜻해지면서 속까지 시원하게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서리태 콩자반 조려놓았네요.🫘
서리태 검은콩 손질해서 다시마물에 꿇여서 올리브오일과 간장,조청 넣고 자작하게 조려 서 통깨 솔솔 뿌려서 조려놓았네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로리 낮은 식품으로 여성 건강, 혈관 건강,뇌 건강,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고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혈액을 맑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베지밀 검은콩 두유
베지밀 검은콩과 16곡 두유 먹었습니다 16곡 분말이 들어 있고 검은콩 추출물도 들어 있어서 건강에도 좋은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작두콩차 한 잔
식사후 작두콩차 따뜻하게 우려내어 한 잔 마시니 소화도 되고 속이 따뜻해지네요. 🫛작두콩차 사포닌이 풍부해 지방의 연소를 촉진하여 체중 감량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고 혈당 조절에도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운동후 아침 간단하게
운동하고 와서 간단하게 아침 챙겨요 근육 피로에 좋은 레몬수는 탄산수에 넣고 시원하게 한잔 맛있는 낫또 먼저 먹고 계란 냠... 모닝빵에 로메인 넣고 고구마 샐러드 듬뿍 넣고 든든한 아침 식사합니다. 시들한 고구마 쪄서 당근 양파 옥수수를 넣고 샐러드를 만들었더니 씹히는 식감이 좋네요^^
장보고
점심은 콩나물불고기 😆💪
오늘두 역시나 맛나게 도시락 고고해봅니다 ☺️☺️히힛 배고팠다죠 메인은~~~ 돼지고기 숙주나물볶음???인거같아여 💕 일단 메뉴가 자주바뀌는건 아닌데 맛이 좋은것같아요 그럼 오케죠~~~
자스민꽃
흐린날에도 선케어
아침에 흐리네요 흐린날에도 선크림 잘 발랐습니다
오와둥둥
샐러드 한접시로 🥗🍇
저녁은 간단한 샐러드 한접시로 해결했어요. 양상추와 샤인머스켓 썰어서 옥수수콘과 유 자청 갈아서 머스타드 소스로 드레싱 부어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나폴레옹 초코 딸기 케이크~🍰🍫😋
나폴레옹 초코 딸기 케이크🍰🍫 조각 모양도 사진 찍어야 하는데 너무 안 예뻐서 홀케이크만 올려요😅 안엔 초코크림으로 딸기 가득!!! 행복을 주는 케이크죠~😋
지니5269242
황성주 국산콩 두유
황성주 박사의 국산 검은콩 두유 마셨습니다 국산콩 그대로 갈아넣어서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보리차한잔 마셔요
보리에 옥수수를 넣고 연하게 끓였어요 구수하고 맛있네요.. 양치하고 물한잔 마시면서 손끝 발끝 모든 감각들까지 수분 전달합니다. 오늘은 날이 더 맑고 깨끗하네요.. 환기시키면서 아침 좋은 공기를 맘껏 들이마십니다..
장보고
화요일 마무리
근무하고 있는데 동생이 라떼랑 5시쯤 가게 왔답니다. 라떼는 나랑 있고 동생은 집에 들어가고 나는 6시까지 근무했네요. 사촌 여동생도 5시 반쯤 도착해서 6시 지나 마칠 때 마무리하고 다같이 나왔답니다. 마로니에공원 뒤에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 가서 아이스크림 좀 사가지고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59분에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12,5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라떼발 물 세척해주고 나도 샤워하고 내일 아침에 시간 없을까봐 파프리카 3개 정리와 호박씨와 해바라기씨 살짝 볶아 식혀서 통에 담았답니다. 근데 벌써 9시나 됐네요. 아직 챌린지 정리도 못했는데 시간은 참 빨리 잘 가네요. 집에 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검은콩 두유
두유 제조기 사서 몸에 좋은 99.9%검은콩 두유 만들었습니다. 아주 간단하고 편리해요. 콩도 곱게 갈아져서 함초소금 한가지만 넣었는데 구수해요.
자연하이
검은콩 베지밀
검은콩과 16곡이 들어 있는 베지밀 두유 마셨습니다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커피한잔 합니당💕
딸래미 ㅎㅎㅎㅎ 하교하고 시원한거 마시고 싶다고해서 빽들러서 아이스크러쉬 하나랑 아이스크림라떼 삽니다 ㅎㅎ 아이 덕분에 저도 나란히 한잔씩 충전 하니 요것도 좋으구만요~😄😄
자스민꽃
식빵과 땅콩버터는🤭👍
신랑은 식빵 간단히 구워서 땅콩버터, 사과잼 조합으로 먹고갔어용💕 사과쨈이랑 땅콩버터랑 같이 먹으면 ...진짜 찰떡궁합 이거든요^^
자스민꽃
작두콩차 한 잔
식사후 작두콩차 따뜻하게 우려내어 한 잔 마시고 나니 소화도 돕고 속이 편안하네요. 🫛작두콩차 사포닌이 풍부해 지방의 연소를 촉진하여 체중 감량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검은콩 고칼슘 두유
검은콩 고칼슘 두유 마셨습니다 뼈건강까지 생각한 두유라 좋습니다
오와둥둥
작두콩차 한 잔
아침식사 후 소화에 도움이 되는 작두콩차 따뜻하게 우려내어 마셔줍니다. 🫛작두콩차의 폴리페놀 성분은 식후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주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샐러드, 카이막과 바게트 입니다. 카이막을 처음 먹어보는 거라 바게트 3분의 1은 카이막만 발라 먹으려고 따로 잘라 접시에 담고 3분의 2을 카이막과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스크램블 에그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당근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스크램블 에그(사실은 물로 달걀후라이 하려는데 실패해서 스크램블 에그가 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메인 카이막과 바게트, 카이막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어제 사촌 여동생이랑 대학로 산책하는데 카이막 한 번도 안 먹어 봤다니까~ 대학로에 있는 모센즈 스위트 대학로점에서 하나 사줬답니다. 카이막과 바게트 세트가 9,000원 하더라구요. 포장해서 둘 다 냉장고에 넣어놨다 오늘 아침에 바로 바게트 데워서 차렸어요. 처음 사서 몰랐는데 카이막에 꿀을 잔뜩 뿌러졌더라고요. 꿀이 아까웠지만 바게트만으로도 충분히 정제 밀가루를 먹기 때문에 꿀까지 다 먹을 수 없고 그래도 카이막 같이 먹는 거라서 꿀은 3분의 1 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버렸답니다.😅 바게트는 샌드위치 먹으면 맛있을 것 같은데 카이막만 빵에 발라 먹어야 될 것 같아서 3분의 1은 바게트만 담고 3분의 2만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오늘 아침에 즉흥적으로 생각한 거라 레시피를 안 찾아봐서 그냥 대충 했답니다. 우선 카이막 반을 빵에다 발랐어요.버터나 크림치즈 그릭요거트처럼 약간 꾸덕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니까 저래도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 믹스에 있는 양상추 조금 깔고 파프리카 올리고 샌드위치의 치트키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카이막이 위주라 들어가는 야채가 보조만 해주고 맛만 맛있게 해주면 될 것 같아서 소스 없이 양배추라떼 넣으면 깔끔하게 맛있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물론 그냥 내 머릿속 그림이라 결과는 먹어봐야지 아는 거죠.ㅋㅋㅋ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는데 내가 요즘 샌드위치는 사과를 자주 넣거든요. 사과를 채썰어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하다 샌드위치에 넣어도 괜찮겠더라고요. 그래서 빵뚜껑 열어서 채썬사과 넣었어요. 덮었지만 역시 내가 만든 샌드위치라 속이 너무 많네요. 또~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먼저 바게트에다 카이막 발라서 먹었답니다. 그것도 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샌드위치 먹을 때 단면으로 보니 풍성해 보이죠?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 끝나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국밥
남편이랑 동네 산책하고 콩나물국밥으로 저녁 먹었어요 시원하고 맛있어요
마음그릇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하몽과 그릭요거트
점심 잘 먹고 와서 11시 40분부터 근무 시작했어요. 나 가자말자 이모는 아침부터 출근해서 힘드시다고 들어가시고 그때부터 조용한 가게 보면서 있는데 두시쯤 되니까 뭐가 궁금하고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야금야금 견과류 먹고 있으면 너무 많이 먹을까봐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드려는데 외삼촌과 지인이 오셔서 술 드시면서 안주로 하몽도 드시더라구요. 내가 하몽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하몽 두 조각 얻어오고 하몽이 짜니까 그릭 요거트도 같이 빼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에 초코시럽과 시나몬가루 뿌려서 만들어 근사한 간식으로 차렸네요. 그릭요거트에는 심심할 거 같아서 시리얼 한꼬집, 견과류도 한줌도 넣었어요. 커피 마시면서 하몽에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서 먹는데 괜찮더라고요. 크리미한 신맛과 느끼한 짠맛이 어울리나 했는데 내가 먹기엔 괜찮았어요. 물론 크림치즈라면 더 맛있었겠지만😅 근데 크림 치즈는 짜고 그릭 요거트는 안 짜니까 맛 밸런스는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애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검은콩 두유
황성주 검은콩 두유 한팩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국산콩이 들어 있습니다
오와둥둥
병아리콩과 샐러드 한접시로 (🥗 🫐🍓🍎🫘🥚)
양배추 샐러드에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 주고,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리고,찐계란과 병아리콩, 귀리 밥솥에 삶아서 단백질도 채우고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만보걷기
기프티콘 2개 하고 4800원 결제하고 빵 3개 사가지고 왔어요ㅡㅡ 덕분에 만보도 걸었어요.. 생크림빵2개 초코생크림1개 ~^^
je00
흐리고 비오는 날에도 선케어
흐린날에도 선크림 잘 발랐습니다 선케어 매일 필요한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