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선생 옥수수 콩 크림 수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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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콩차 한 잔으로
작두콩차 한 잔 마시고 나니 속이 한결 말끔하고 편안해지네요. 🫛작두콩차의 사포닌이 풍부해 지방 의 연소를 촉진하여 체중 감량과 체지 방 감소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가볍게 샐러드와 베이글
점심용 샐러드 베이글 크림치즈 계란과 함께~~
목표사십구
혈당스파이크... 땅콩버터
혈당스파이크 잡아주는 땅콩버터 사과랑 먹음 맛도 좋아요 ~~ 아침에 사과 땅콩버터랑 좋아요
뽀봉
당뇨병 환자를 위한 외식 가이드🍽️ 안전한 메뉴 선택법!
당뇨병 환자에게 외식은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 집에서 조리한 음식은 재료와 양을 조절할 수 있지만, 외식 시에는 음식의 당질과 나트륨 함량을 정확히 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당뇨병 환자는 어떻게 외식 메뉴를 선택해야 할까요? 피해야 할 음식과 추천할 만한 메뉴를 알아볼게요. ❌ 피해야 할 메뉴 1️⃣초밥 초밥은 백미와 찹쌀이 섞인 밥을 사용해 당질 함량이 높고,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양의 밥이 들어갑니다. 초밥을 먹어야 한다면 개수를 미리 정하고, 밥을 일부 덜어내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비빔밥 비빔밥 한 그릇에는 각설탕 28~37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고추장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물엿과 찹쌀가루가 포함되어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밥을 반 정도 덜어내고, 고추장 대신 간장이나 된장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샤브샤브 샤브샤브 자체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메뉴지만, 식사 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칼국수와 죽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대신 고기나 해산물을 추가해 먹고, 포만감을 높이는 배추와 버섯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4️⃣칼국수 & 잔치국수 칼국수와 잔치국수 한 그릇에는 각설탕 26~42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들어 있습니다. 국물까지 먹으면 나트륨 섭취량도 급증하기 때문에 국수와 고기 요리를 함께 시켜 나눠 먹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5️⃣중식(짜장면, 짬뽕 등) 밀가루 비율이 높은 면과 전분이 많이 들어간 소스는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짜장면 한 그릇에는 각설탕 33~47개, 잡채밥 한 그릇에는 47개에 해당하는 당질이 포함되어 있어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추천하는 메뉴 1️⃣샐러드 샐러드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 드레싱은 설탕이 들어간 종류를 피하고, 오일 기반 드레싱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2️⃣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소고기 안심은 지방 함량이 낮아 좋은 선택지입니다. 스테이크 소스 대신 후추와 허브로 간을 하거나, 홀그레인 머스터드나 고추냉이 소스를 활용하면 건강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3️⃣짜지 않은 수프와 국류 나트륨을 조절할 수 있는 채소 수프(양파, 브로콜리, 시금치 등)는 건강한 선택입니다. 된장국, 콩나물국 같은 국류도 짜지 않게 조리하면 좋습니다. 4️⃣회 회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적절한 메뉴입니다. 단, 초고추장은 혈당을 올릴 수 있으므로 간장과 고추냉이를 이용해 섭취하세요. 5️⃣오븐구이 치킨 프라이드치킨보다 당질과 열량이 낮아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찍어 먹는 소스는 당질이 많으므로 되도록 사용을 줄이세요. ☘️☘️☘️ 당뇨병 환자도 외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메뉴 선택과 섭취량 조절입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는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한 메뉴를 선택하세요. 외식 시에도 현명한 선택으로 건강을 지켜나가길 바랍니다!
geniet
저녁 콩나물국밥
오랜만에 콩나물국밥 먹었어요 수술후 입맛 없어하는 엄마가 한그릇 다 드셔서 좋았어요 좋은밤 되세요~!!!
꽃이뻐
🫘짜파게티 속 고기가 콩고기?
짜파게티 속 콩고기는 콩의 단 백질을 뭉쳐 고기 식감을 구현 한 대체육이라고 하네요. 맛있고 영양 듬뿍인 콩의 숨은 영양 가득한 효능과 종류가 많네요. ✅️콩의 종류 ✅️콩의 효능
정수기지안맘
오랜만에 콩나물 국밥
오랜만에 콩나물 국밥 먹으려고요 계란 한알 톡 깨뜨려서 아삭이 고추 와그작 와그작 하면서 시원한 국물 호로록 들이키면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글쓰면서도 침 나왔어욬ㅋ
2민트홀릭
인슐린 저항성 낮추기..🙏땅콩버터
사과에 땅콩버터까지 땅콩이 안에 씹히는 식감도 아주 좋아요 사과 맛도 없을때 찍어 먹어도 좋지만, 맛있는 사과도 혈당 스파이크 잡아주는 땅콩버터! 맛좋으니 드셔보세요 ☝🏻땅콩버터의 효능 👍. 피부 건강 땅콩버터에는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B12와 비타민B2가 풍부하게 들어있다고 해요. 피부 염증이나 발진 같은 피부 질환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당뇨병 예방 땅콩버터에는 올레산과 오메가6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인슐린 저항성을 낮출 수 있어요. 땅콩버터와 견과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뽀봉
핸드크림
지니5367242
🌽 콘프렌즈와 함께라면 🍎🧀
🌽🍎달달한 옥수수콘이 들어있는 콘프렌즈 빵 안에 옥수수콘,양파,마요네즈,까방베르치즈가 버무려진 속이 들어가 산행 후에 먹으니 꿀맛이네요. 🌽🍎🧀남편은 사과랑 뼈 건강을 위해서 치즈랑 챙겨주네요.... .
정수기지안맘
검은콩 두유
검은콩 두유 마셔요 단백질과 칼슘을 한번에 보충할 수 있어서 좋아요
감사하며살자
🫛작두콩차의 사포닌
작두콩차 따뜻하게 한 잔 마셨어요. 🫛작두콩차 사포닌이 풍부해 지방의 연소를 촉진하여 체중 감량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간식
먹고 싶을때가 있죠^^ 생크림 모카번
지니5269242
🐥병아리콩 샐러드 만들기
병아리콩을 밥에만 넣을려고 했지 샐러드 먹어볼 생각 안해봤는데 "저속노화" 라는 말에 솔깃해서 병아리콩을 2kg 구매 해서 1kg 전날 불려서 어제아침에 대형솥에다가 푹푹 삶았죠 🥦 재료 준비 ✔ 병아리콩 - 8시간 이상 불리기 (전날 자기 전에 물에 불려 준비) ✔ 야채들 - 흑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양파, 블랙렌틸콩 ✔ 드레싱 -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추, 🐥 만드는 법 🧅 불린 병아리콩을 끓는 물에 40분간 푹 삶아줘요. 탱글탱글 너무 이쁘죠 삶은거 겉껍질을 까야지 까실거림이 없어요 껍질까면서 호로록 ㅋㅋ 많이도 먹었는데 어릴적 엄마가 메주콩 삶아주신 생각이 나던데요 🧅 야채들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 콩이 작으니까 콩사이즈에 맞게 야채들도 잘라주면 좋은거 같아요 🧅 삶은 병아리콩 + 야채에 드레싱 넣고 슥슥 섞으면 끝! 전 후추를 좀 좋아해서, 후추 좀더 넣어 줬고요 레몬은 먹어 보시면서 간 맞추기 하면 될것 같아요 ~ 병아리콩은 섬유질, 단백질, 각종 비타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생 병아리콩 100g에 들어 있는 열량은 378kcal이며, 탄수화물 함량이 63g이고, 이 중 12.2g이 섬유질로, 하루 권장 섭취량의 약 50%에 해당합니다. 병아리콩은 지방이 낮고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은 특징을 보이므로 탄수화물의 섭취량에 신경쓰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짠!!! 완성 생각보다 맛좋아요 . 소분해서 착착 넣어둠 오늘부터 1식은 병아리콩 샐러드로 먹을려고 해요 ~
뽀봉
2025년 3월 3일 월요일 아침 7시 56분 아침 식후 155mg/dl
2025년 3월 3일 월요일 아침 7시 56분 아침 식후 155mg/dl 어제 아이스크림 한통 먹음
v과일천사v
체중관리 병아리콩 드세요
병아리콩 1kg +1kg 구매 했어요 밥에도 간간이 넣어먹고, 샐러드에 두유 까지 먹을려고요 1kg 어젯 밤에 불려서 아침부터 푹푹 삶기 시작 아주 잘 삶아 진것 같죠 체중관리 다이어트 병아리콩이 아주 좋다고 하네요 요즘 저속노화 라고 샐러드도 많이 드시던데요 포만감 유지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병아리콩은 100g당 17.3g의 단백질, 7.9g의 섬유소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백질과 섬유소는 함께 작용하여 소화를 느리게 하여 포만감을 촉진할 뿐 아니라 단백질은 식욕 감소 호르몬 수치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서는 식사 전에 병아리콩 1.25컵(200g)을 먹고, 다른 식사 전에는 흰 빵 2조각을 먹어 비교한 결과 병아리콩 식사 후 식욕과 칼로리 섭취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서도 오후 간식으로 병아리콩후무스를 포함한 간식을 먹은 사람들은 식욕이 70%감소하고, 포만감이 30% 증가했습니다.
뽀봉
가볍게 가볍게
사과 오렌지 삶은계란 넣고 샐러드 만들어서 가볍게 듬뿍 베이글과 치즈크림은 덤~~^^
목표사십구
🫛작두콩차 따뜻하게 한 잔
아침 식사 후 작두콩차 따뜻하게 한 잔 마시고 산책 나갔다 와야겠네요. 🫛작두콩 사포닌이 풍부해 지방의 연 소를 촉진하여 체중 감량과 체지방 감 소에 효과가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양배추와 병아리콩 샐러드 🥗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병아리콩 삶아서 넣어서 먹네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먹으려고요. 🐣단백질 함량이 완두콩보다 약 3배 이상 많은 병아리콩 속 아밀로오스라는 성분은 탄수화물, 전분 등을 천천히 소화시켜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병아리콩에 다량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B1은 포도당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을 도와 혈중 포도당 농도를 감소시켜 줍니다. 🐣병아리콩은 밥을 지을 때 넣어 잡곡밥으로 먹어도 좋고, 콩조림 반찬으로 만들거나 샐러드 등에 곁들여 먹기에도 좋습니다. 혹은 곱게 갈아 우유와 섞어 부드러운 스무디처럼 섭취할 수도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딸기튀소에 계피생강차 한잔 🫚
딸기튀김소보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에 팥소가 듬뿍 들어가 운동후 달콤한 디저트로 완벽한 선택이었네요. 달콤함 뒤에 게피 생강차 톡톡 쏘는 맛이 입안을 깔끔하게 씻어 주네요. 계피 생강차 효능 1.무거운 식사 후 배탈을 진정시키고 팽만감을 줄이고 메스꺼움을 줄여줍 니다. 2.면역력을 강화하고 관절염 등 항염제입니다. 3.계피는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4.심장 건강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정수기지안맘
🤲핸드크림 수시로 발라요.
챌린지 덕분에 더 꼼꼼히 챙겨 바르고 있네요. 건조한 손에 보습과 유연함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콩나물국
비오니 시원한 콩나물국 끓였어요 저녁으로 먹으려고요~^^
수수깡7
🫛작두콩차 확 풀리네요.
따뜻한 작두콩차 한 잔 마시고 나니 속도 풀어지고 비오는 날 좋네요. 진힌게 우려졌어요. 🫛작두콩차 사포닌이 풍부해 지방의 연소를 촉진하여 체중 감량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소고기 콩나물 밥
소고기 콩나물 밥 (꿀팁) 다시마를 넣고 밥을 지었어요 달래장에다 비벼 먹었어요
미주장
🥔호랑이콩으로 밥지어요 ~
호랑이콩은 콩이라서 단백질도 풍부 하겠지만, 비타민과 미네랄도 많다고 하네요 올해는 더 많이 심는다고하셨는데~ 밥에 넣어서 먹음 맛도 좋아요 밥지을때 올리브유 1숟가락 혈당관리에 좋은 팁이네요 올리브유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게다가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E도 함유되어 있어서 건강한 식단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딱이에요 특히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 섭취가 걱정된다면, 올리브유를 살짝 추가해서 더 건강하게 또한, 올리브유는 GI지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도 해요. GI지수(Glycemic Index)가 낮을수록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데, 올리브유가 밥의 소화 속도를 늦춰서 혈당 급상승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이런 점 때문에 당뇨를 관리하는 분들에게도 유용한 팁이 될 수 있답니다.
뽀봉
딸이 사온 태국 생필품
태국 여행 다녀온 딸이 딱히 필요하지도 않은 생필품들을 많이도 사 왔네요. 세수비누, 치약, 근육크림, 간장, 꿀, 차라네요. 주위에서 좋다는 말을 듣고 호기심에 사 온 것 같은데 성의를 봐서 고맙다고 했네요.
들풀지기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땅콩버터 살빠지는 꿀조합!!!
🥜땅콩버터가 살이 빠지는 이유 올바르게 먹는 방법! 1. 포만감을 높여준다 땅콩버터에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이 성분들은 소화를 느리게 하여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하게 해줍니다. 덕분에 과식을 줄이고 군것질을 피할 수 있죠. 2. 혈당을 안정화한다 땅콩버터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입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배고픔을 더 자주 느끼게 되는데, 땅콩버터를 섭취하면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돼 간식 유혹을 줄일 수 있어요. 3. 건강한 지방으로 대사 촉진 땅콩버터에 함유된 불포화 지방은 체내 지방 대사를 도와 에너지 소모를 촉진합니다. 단, 가공된 트랜스지방이 없는 제품을 선택해야 효과를 볼 수 있어요. 4. 운동 시 에너지원 제공 땅콩버터는 운동 전 섭취하면 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 주고 운동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덕분에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죠. 🥜땅콩버터로 다이어트할 때 주의할 점!!! 1. 적정량 섭취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하루 섭취량은 2~3스푼(약 30g)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살이 찔 수 있어요. 2. 첨가물이 없는 제품 선택 땅콩버터를 고를 때는 설탕이나 소금, 트랜스지방이 첨가되지 않은 100% 땅콩으로 만든 제품을 선택하세요. 가공된 제품은 다이어트에 오히려 방해가 됩니다. 3. 탄수화물과 함께 섭취하지 않기 빵 위에 두껍게 바르거나 과도한 탄수화물과 함께 먹으면 칼로리 과잉이 될 수 있어요. 대신 과일, 채소, 오트밀 등 건강한 재료와 조합해 드세요.
냥식집사
🫘🍄🟫콩고기와 느타리버섯 볶음 맛은 요?
콩고기와 느타리 버섯 함께 볶았어요. 고소한맛이 쫄깃한 느타리 버섯과 어우러져 더 맛있어요. 콩고기의 영양성분과 효과 🫘콩고기는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유명합니다. 100g당 약 18~20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콜레스테롤이 없고 지방 함량도 적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콩고기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까지 포함하고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콩고기는 특히 소화기관에 좋다는 점이 있습니다. 콩에 포함된 식이섬유가 소화를 돕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혈당 조절,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땅콩, 아몬드, 편강
( 땅콩, 아몬드, 편강) 땅콩: 땅콩은 콩과 식물의 씨앗으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심장 건강을 돕고,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하는 데 좋습 니다. 하지만 칼로리가 높아 과다 섭취할 경우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몬드: 아몬드는 나무에서 자라는 견과류로, 비타민 E 와 마그네슘, 식이섬유가 풍부 합니다. 특히 항산화 성분이 많아 노화 방지와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아몬드는 땅콩보다 칼로리가 낮고, 건강한 지방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 땅콩과 아몬드를 활용한 다이어트 두 식품 모두 건강에 좋지만, 다이어트에 적합 하게 섭취하려면 몇 가지 포인트를 기억해야 합니다. 땅콩 다이어트: 땅콩은 단백질과 지방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데 좋습니다. 하지만 100g 당 약560칼로리로 칼로리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시에는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 니다. 한 번에 소량을 간식으로 먹는 것이 추천됩니다. 아몬드 다이어트: 아몬드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아몬드는 포만감을 높여주고, 하루에 20~30개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아몬드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 생강은 성분이 따뜻하여 체내에 침범한 차가운 기운을 발산, 소화계를 따뜻하게 해주어 차가운 기운으로 인한 구토나 설사를 멈추게 해줌. - 생강에 있는 매운 성분과 정유성분이 혈관을 늘려주고 혈액을 정화, 혈액순환을 도와 관절염, 생리통, 두통을 멎게 해주는데 탁월.
미주장
🫛작두콩차 한 잔
작두콩차 따뜻하게 한 잔 마셨어요. 🫛작두콩차 사포닌이 풍부해 지방의 연소를 촉진하여 체중 감량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비만 전문의사가 먹지 말라는 4가지 음식
감자튀김 아이스크림이 안 좋군요 참고해야겠어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