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
세찬 빗줄기에 따뜻한 콩나물 국밥은 정말 최고의 선택이네요! 남편분과 함께 뜨끈한 국물에 아삭한 콩나물, 톡 터뜨린 계란, 김가루까지 더해진 콩나물 국밥을 드시는 모습이 상상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
저녁이 되니 빗줄기가 더 세차게 내리네요.
쌀쌀한 날씨에 남편과 따끈따끈한
콩나물 국밥 한 그릇씩 먹으러 왔어요.
아삭한 콩나물에 계란 톡 🥚 김가루 솔솔
얹어 깍두기,배추김치,매콤한 청양고추
더 잘게 썰어 넣어 먹으니 온몸이 😋
따뜻해지면서 속까지 시원하게 풀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