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
매일 일찍 시작하셔서 그런가봐요. 잠이 보약이긴하죠.어머니한테 잘 다녀오시고 휴일 잘 보내세요.
오늘은 더 늦게 일어났답니다. 8시 40분 넘어 일어났네요. 아~~ 왜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죠? 그동안 너무 피곤했나? 내일까지 그럴까봐 걱정이네요.
겨우 스트레칭만 하고 빨리 준비했어요. 엄마한테 가려면 시간이 너무 없거든요.
그래서 라떼 사진 찍는 것도 잊어먹고 못 했답니다.
내 아침은 당연히 못 챙겼고 당근스틱 챙겨 나갔어요.
지하철에서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