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찌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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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불고기 볶음밥🍛
아워홈 소불고기 볶음밥 참치김치찌개
뽀봉
저녁 먹어요^^
김치찌개 끓여서 먹었어요 매일 식단고민.... 저녁 먹으면서 내일은 뭘 먹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수퍼마덜
돼지고기듬뿍 김치찌개.
오랜만에 끓였는데 참 맛있게 되었네요. 이집 남자들은 국문파라 찌개가 아니라 국이 되었지만. 콩나물삶은 물까지 넣었더니 더 맛있어졌어요. 저녁거리해놓고 진해 벚꽃구경 가려구요. 놀다올게요~~~^^
한결맘
팔천보 걷기
걸으며 운동합니다 김치찌개로 점심 먹어요
걷기와
단단한 큰두부
단단하고 큰 두부 된장찌개나 김치찌개에 넣으면 좋고 두부김치를 해서 먹어도 좋아요
차칸청춘
점심이 완전 든든했어요
여기는 전주의 한 식당인데요 너무 잘나오네요 백반 한상인데 보쌈에 김치찌개에 계란찜까지 나와요 거기가 생선 구이?? 찜까지 나와주니 든든합니다 출장 깄다가 점심 식사하러 추천받은 곧인데 가격도 요즘 만원 한상이면 국밥 한그릇 짬뽕 한그릇인데요 반찬도 하나하나 맛있고 너무 맛있게먹었어요 다음에 전주가면 또 들리고 싶어요
깐징짱
오늘 아침에는
간단하게 밥에 김치찌개에 밥 먹고 왔네요
곱꼴
저녁 두유로~~
점심을 늦게 가게에서 엄마랑 쌀밥에 김치찌개 푸짐히 먹었더니 저녁때가 되도 배는 꺼지지 않고 더 밥을 먹긴 힘들 거 같네요. 라떼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와서 푸드 스타일러로 카무트 검은콩 두유 만들었어요. 어머니랑 1잔씩 저녁으로 때웠죠😄 나 장보는 동안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먼저 들어가서 라떼 사진으로는 못 찍었고 아쉬운 김에 아파트 담벼락에 개나리를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등갈비간장조림 콩자반 어묵참치김치찌개 성경김 오늘 저녁 메뉴~~^^ 신랑님 맥주 드시네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늦은 점심 엄마랑 도시락
아침에 비 그치고 야채 사러 동대문근처에서 사고 꽤 무거운 야채 집에다 갖다 놓고 라떼랑 나와서 우리가게에 데려놓고 명상수업까지 가는 바람에 점심을 먹을 시간이 안되 중간에 간식 하나 먹고 수업들어 갔네요 (수업은 알차게 들었답니다) 수업 끝나니 너무 배가 고프팠어요. 엄마도 점심을 안 드셨다고 그러길래 직원 식당 가서 뚝배기 김치찌개 하나 얼른 도시락으로 사와서 가게에서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마요네즈 마카로니 사라다인 거예요. 그래서 통곡물 샐러드 2900원짜리도 하나 더 사왔죠 사온 김치찌개는 가게에서 한 번 더 데우고 통곡물 샐러드는 저렇게 접시에 담아서 마카로니사라다도 조금 섞을려고 합니다. 원래 통곡물 샐러드에는 흑임자 드레싱이 있는데 이걸 좋아하기도 하고 어차피 다 안쓸거기 때문에 그건 쟁여 놓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을 조금 뿌렸어요 밥은 오늘따라 그냥 흰밥을 줬는데 양을 너무 많이 준 거예요. 엄마하고 저하고 나누고도 저렇게 반그릇이 남았었어요😅 샐러드를 엄마랑 같이 먹자니 엄마는 샐러드 먹으면 밥이 잘 안 들어간다고 그래서 샐러드는 제가 혼자 다 먹구요. 엄마는 밥하고 반찬들 맛있게 드셨어요. 저는 그 샐러드 다 먹고 내 밥이랑 나머지 반찬 다 먹었네요. 식사를 끝내니 저 반그릇 남은 밥만 땡그러니 남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김치찌개에 밥 말아 먹어서 간단하게 먹어서 좋네요
곱꼴
앞다리살 세일 중
동네에서 새로 발견한 마트가 있는데 전지, 후지 세일중이더라구요 앞다리살이 너무 저렴해서 2덩이 사와서 소분했어요 기름 약간 제거하고 소분하는데도 시간이 한참 걸리네요 약1.7KG 사는데 13,300원 들었는데 한근에 5천원 안하더라구요 김치찌개에도 넣고 볶아먹기도 하고 해야겠어요
켈리장
저녁은 닭죽
닭육수 있어서 끓였어요 닭개장 하려했더니 닭죽 끓여달라네요 참치김치찌개 조금 끓이면서 어묵 조금 넣고 국물없이 건더니만 조금 건져서 같이 곁들였어요 맵찔이라~ ㅎㅎ
당근쥬스쪼아
캐시딜 탄탄대로 쌀 추천해요
캐시딜에서 담양군농협 23년산 농협안심 상등급 탄탄대로쌀 주문했어요 집에 쌀이 똑 떨어졌는데 캐시딜에 좋은 제품들이 많더라구요 저희 본가가 목포쪽이라 담양이랑 엄청 가까워서 담양 지역이 얼마나 비옥한지 잘 알고 또 농협 쌀이라 믿고 주문했어요 배송 엄청 빠르구요 도정일도 주문할 날 도정해서 바로 보내주셨더라구요 오다가 터지지 않게 박스포장으로 와서 찢어지거나 하는 손상없이 잘 받았어요 캐시딜 쿠폰 4만원 구입해서 쌀 구매했구요 남은 금액은 바로 포인트로 적립해주니 손해보거나 허투루 쓰는 금액 없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 거기다 10%는 다시 포인트로 돌려주니 너무 혜택이 좋아요 지금은 제가 샀을때보다 천원 정도 금액이 더 저렴해졌네요 쌀알도 탱글탱글하구요 찰기도 있어서 밥맛도 아주 좋았어요 밥 막하고 밥통 열었을때 그 냄새도 너무 좋은것 같아요 10KG 주문했는데 먹고 떨어지면 재구매할 것 같아요 너무 좋은 쇼핑이었네요 쌀이 박스에 이중포장으로 와서 포장 완벽했어요 10KG라 그냥 늘 페트병 5개에 나누어서 보관하는데 캐시딜에 쌀보관함도 판매하더라구요 지금 눈여겨 보는 중이예요 바로 밥 지어봤어요 굉장히 찰기 지고 윤기가 돌았는데 사진이 다 못 담네요 ^^ 남은 밥은 소분해서 냉장 혹은 냉동 보관하구요 김치찌개 끓여서 김이랑 간단하게 한 끼 해결했네요 너무 맛있었어요
켈리장
김치찌개
늦은 저녁 김찌찌개 했네요 내일 아침용
파인더홀
3팩 삼겹살
3팩 삼겹살 추천합니다 삼겹살 구어먹어도 좋구 김치찌개에 넣어도 좋아요 정말 맛있어요 소분해서 나와서 1인가구에도 좋습니다 저도 그래서 냉동했다가 나눠서 먹기 좋네요 가성비 좋구 강추합니다
여리여리ub2
딸아이 저녁
맵찔이라 김치찌개에 국물은 거의 뺐어요 ㅎㅎ 그래도 맵데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저녁-김찌찌개에 밥말어서 쫄구기
김치찌개 털려고 밥말아서 쫄과먹어요
파인더홀
아침, 요거트와 김치찌개(feat.돼지고기)
요거트[2sp] / 양배추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돌나물가루 건포도 [버찌] + 요거트2sp, 감자볶음 김치돼지찌개 무채무침 깍두기 배추김치 깻잎무침 •밑반찬순회 •김치돼지찌개는 제 최애찌개예요 맛있게 잘 먹었네요😊
더달달
오늘 아침 식사^^
꽁치 김치찌개랑 계란찜 그리고 동그랑땡 만들었어요. 재주가 없다보니 오래 걸렸는데 그래도 맛나다고 얘기해 주네요^^ 좀 있으면 점심이네요, 맛점되세요~~
seabuck
점심^^
신랑이 출장 갔다가 새벽에 몰래 들어와 딴방에서 자고 있었네요. 모 먹고 싶냐고 물었더니 참치김치찌개라고 해서 만들어 같이 먹을려구요 모두 맛점되세요^^
seabuck
김치찌게
어제 먹다가 남은 김치찌개 가 있어서 아침에도 같이 먹었어요. 언제나 먹어도 맛있네요 아침에 든든하게 하게 드세요
로블ㅎ
아침식사
아침 식사 하셨나요? 전 제가 좋아하는 김치찌개랑 먹었습니다^^
바보천재
저녁식단, 흑임자죽과 김치고기찌개
김치찌개는 저와 엄마가 다 먹네요ㅋㅋ 이제 그만 먹고 싶어요 오늘 다 끝났다는데 진짜인지 모르겠어요! 밑반찬이 계속 같지만, 1바퀴 텀이 길어서 그런지 저는 늘 새롭네요 맛저했으니 운동하겠습니당
더달달
저녁식단, 약과와 김치찌개
약과가 너무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 젤 먼저 먹고, 모시개떡 제 몫으로 된 거 먹고 폭식기라 입 터질까봐 잡곡밥도 더 먹었어요!
더달달
3월 3일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로 영양제도 먹었어요 점심은 치킨으로 저녁은 밥10g과 김치찌개 조금 먹고 물마셨어요
언제나행복
저녁은 아침 미니 복사본😁
점심이 늦어져 두유로 때웠더니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그래도 쉽게 쇼파에서 일어나지 못했어요. 온몸이 천근만근이라 일으키기 힘들던데요.ㅋㅋ 배고프다고 느낄 때 견과류를 좀 먹었습니다. 아니 조금 많이. 그래서 해바라기씨만 딱 남았네요. 샐러드 만들 때는 그릇바닥에 있는 해바라기 씨만 위에다 싹 뿌리니까 지저분해 보였요ㅋㅋ 드레싱도 요거트 드레싱이야 더 잘 보이죠? 그래도 푸짐하고 맛있겠죠? 호호 아침에 양배추쌈하려 데친게 2개 남았거든요. 그래서 그거 마저 먹려고 하는데 좀 아쉬워서 배추있는 것도 몇 개 뺐네요. 아침에 남았던 참치김치찌개(동생이 시켜먹은 것 중에 좀 조금 남았던 건데 이렇게 두 끼반찬으로 알차게 먹었네요. 정말 이상한 김치찌개 아니면 먹게 된다니까요)도 차리니까 아침 상 복사본이긴 한데 다 째끔 째끔 작아졌어요. 그릇도 플라스틱 그대로 그냥 쓰고~ 뭐 그래도 맛있는 게 어디 가나요? 맛있으면 됐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아픈엄마는 팥죽, 난 양배추쌈
항상 처음에 시작하는 제 셀러드에요. 오늘은 저 혼자 이걸 먹었답니다. 어머니가 어제 저녁부터 조금 목감기 기운이 있으시더니 아침에는 완전히 끙끙 앓으시거든요. 씹는 것도 못 하시겠다고 죽을 먹고 싶다고 그러시네요. 우리 맛있는 것도 해주시는데 아프신 어머니한테 죽은 해드려야겠죠. 나보다 더 빨리 잘하는 푸드 스타일러가 팥죽을 해서 어머니한테 차려드렸습니다. 그래도 사과를 드시면 좋을 거 같아서 사과2쪽 깍아서 같이 드렸어요. 어머니는 팥죽하고 사과 얼른 드시고 들어가 다시 주무시고 저는 푸드 스타일러랑 아침에 준비하면서 나온 설거지거리 씻고 잠깐 앉아있다가 본식 준비해서 먹었어요 무려 양배추까지 데쳐서 양배추쌈으로 그제 양배추 라펠 만들려고 제가 종로6가 아채집에서 양배추 큰거 사왔거든요. 어차피 한번에 다 못 쓸 테니 이것저것 먹어야 될 텐데 동생이 시켜 먹었던 음식 중에 참치 김치찌개가 남아서 그거 이용해서 양배추쌈 먹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물론 양배추 썰고 씻고 데치구 나중에 그릇 씻고 이런 것 번거롭지만 야채 다 먹을라면 이런 번거로움은 감수를 해야 해서... 하여튼 데칠때 옆에서 지키고있다가 얇은 애들 먼저 꺼내고 두꺼운 양배추는 기다리다 꺼내니 좀 더 아삭아삭한 양배추가 나오더라구요. 냉장고에 있는 내밥 데워서 쌈 싸먹었답니다. 참지 김치찌개 넣고 가끔 막장만 넣어서 그냥 먹기도 하고 다른 반찬도 넣어서 먹고 다채롭게 먹었죠😃 먹을 땐 참 좋았는데 다 먹고 나니 설거지가 또 한가득 나왔어요. 아까 설거지 한 번 했는데 에고 이걸 언제 다하죠? 우리 라떼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치울 거 치우니 벌써 점심시간이 가까이 옵니다. 영양제나 비타민으로 안 먹고 야채로 다 먹을려니 정말 힘이 듭니다. 하지만 저 수술준비할때 영양사님이 보조제나 비타민제 그런 걸로 편하게 섭취하지 말고 최소 다른 색상의 채소 5 가지이상을 매끼마다 먹는 것을 권했거든요. 정제되거나 갈거나 즙 이런거 말고 쌩으로 먹으라고(이게 모든 사람한테 적용되는 건 아니에요. 제가 암어서 그래요) 그때도 그렇게 비타민제 먹으면 안되냐고 물었었는데 비타민제나 그런 보조제 같은 거는 씹을 수 없는 사람이 먹는 거라고 저를 뭐라 하듯이 쳐다보셨어요(물론 영양사님이 그렇게 보시지 않았을 거예요. 제가 그렇게 느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3/1(금)- 아점식사-순두부김치찌개
해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오늘 점심
즐점들 하셨어요? 전 운동하고 장 봐 와서 2시에 삼겹살과 쌈 김치찌개랑 먹었어요 운동 후 먹는 밥맛은 항상 꿀맛이네요
러브복동
점심은 꽃가게에서 식사
요가가 12시에 마치거든요. 꽃가게에 김치찌개 해놨다고 해서 편의점에서 샐러드와 통귀리밥 사와가지고 가게에서 식사. 리코타 뮤즐링 미니샐러드를 접시에 담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조금 넣으니까 미니같진 않아 보이죠?ㅎㅎ 이 시리즈가 가성비 좋은 건 2800원인데 이건 리코타 들어갔다고 3800원이에요. 그리고 이거는 제로슈가 오리엔탈 소스네요. 비닐을 열면 안에 이렇게 돼 있어요. 몇 가진 나눠 있고 먹을 때 섞어 먹게 돼 있어요. 소스도 따로 있고 그래서 소스 양도 조절가능하고 그런 것들은 편한 거 같애요. 저는 소스를 반만 뿌려 먹는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아까워서 남겨놔요. 나중에 소스 없을 때 먹으려구요^^;; 그나마 점심에 김치찌개해서 맛있게 드셨다는데 다른 반찬이 너무 없어서 딸랑 김치찌개하고 통귀리밥만 차렸네요. 샐러드 사러 편의점 갔다가 이게 있더라고요. TV에도 나오고 다른 분들도 추천해주신 거라 한번 사서 먹어봤어요. 귀리밥은 처음 먹어보는데... 양도 작은데 열량은 185칼로리. 하긴 식이섬유도 많고 굉장히 좋은 성분이 많잖아요. 근데 먹고 나서의 제 생각은 좀 양이 작다. 배가 별로 안 찬 느낌이긴 했어요. 그래도 먹을만 했어요. 추천하신 이유도 알것 같고...
성실한라떼누나
2/27(화) 저녁식사- 참치김치찌개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